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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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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파주시 새마을회‘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참여하여 이웃사랑 실천 동참 파주시의회, 파주시 새마을회‘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참여하여 이웃사랑 실천 동참 파주시의회, 파주시 새마을회‘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참여하여 이웃사랑 실천 동참-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담그기 -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는 지난 13일 파주 스타디움에서 개최한 파주 새마을회‘사람의 김장 담그기’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김경선 새마을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파주시의회 의원들은 “다가오는 겨울을 앞두고 여러 단체들과 함께 만든 김장김치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올해는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정성을 담아 준비한 김장김치로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양수 의장은 “본격적인 추위와 함께 김장시즌이 다가왔지만 어려운 형편으로 김장조차 담그기 힘든 이웃들이 많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정성껏 만든 김장김치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어 지역 사회에 작은 온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11-13
파주시의회 남북교류협력 연구단체, 남북협력 방향 모색 및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강연회·토론회 개최 파주시의회 남북교류협력 연구단체, 남북협력 방향 모색 및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강연회·토론회 개최 파주시의회 남북교류협력 연구단체, 남북협력 방향 모색 및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강연회·토론회 개최   파주시의회 남북교류협력 연구단체(대표 박은주 의원)는 ‘한반도 평화도시 파주’의 위상정립을 위한 남북협력 방향 모색 및 남북교류협력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강연회와 토론회를 지난 5일, 6일 양일간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강연회와 토론회는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과 남북교류협력 연구단체 박은주, 박대성, 손배찬 의원을 비롯한 시의원, 파주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우선, 지난 5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홍우 박사를 초청해 ‘북한의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전력공급 방안’이라는 주제로 남북간 에너지 분야 협력 가능성과 그 방안에 대해 강연회를 진행했다.   김홍우 박사는 북한 과학자들과의 풍부한 교류 경험을 바탕으로 남한의 자본과 기술, 북한의 풍부한 자원과 인력을 활용해 상호 이익을 실현하는 방식의 남북교류협력 사업 추진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풍력, 태양광 등 신재생 사업이 대표적인 협력사업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11월 6일 토론회는 김한성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남북 교류, 당위와 전제’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발제를 통해‘2000년 6.15 남북공동선언’, ‘2018년 4.27 판문점 선언’ 이후 그 역사적 선언들의 이행과 남북교류가 중지된 현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보다 근본적인 원인을 먼저 파악해야 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파주시민 모두 사명감을 갖고 남북교류와 4.27 선언 실천에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순서에서는 권찬길 민족화해센터장, 강주석 카톨릭동북아평화연구소장, 안재영 겨레하나 파주지회 대표, 민승준 개성관광운동본부 조직위원장, 명연파 평화를 품은 집 집장, 한경준 평화협력과장의 발제와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는 냉전적 대립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며, 이러한 노력의 토대위에서 같이 번영하며 상호 동질감을 느낄 수 있는 교류사업의 추진이 필요함에 대해 공감했다. 그러면서 공동수역의 평화적 이용을 통한 ‘해양생태평화공원’ 조성, 남북 교류 역사의 보존과 연구를 위한 ‘남북교류역사관’ 건립 등 구체적인 방안도 제안했다.   파주시의회 남북교류협력 연구단체 박은주 대표의원은 “이번 강연회와 토론회는 교착상태인 남북 관계에서 각계의 전문가들과 파주의 역할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좋은 의견들이 파주시의 남북교류협력 사업 추진 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파주시의회 남북교류협력 연구단체는 박은주(대표의원), 한양수, 박대성, 손배찬 의원으로 구성돼 지난해부터 남북평화시대에서 파주의 역할과 발전 방안에 대한 연구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나가고 있다.  2020-11-09
파주시의회, 파주시 용도지역 건폐율·용적률 조정 방안 토론회 개최 파주시의회, 파주시 용도지역 건폐율·용적률 조정 방안 토론회 개최 파주시의회, 파주시 용도지역 건폐율·용적률 조정 방안 토론회 개최 - 용도지역 건폐율·용적률 조정 및 지역 균형발전 방안 등 논의 -   파주시의회가 지난 5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파주시 도시계획 조례’ 개정을 위한 파주시 용도지역 건폐율·용적률 조정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에는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소속 위원과 파주시 관계부서, 도시계획 전문가 및 주민대표 등이 참여했다.   파주시의회 이성철, 조인연 의원이 공동 발의한 ‘파주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11월 정례회 상정에 앞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관리지역 이외의 용도지역에 대한 건폐율·용적률 조정과 함께 지역 균형발전 방안 등이 논의됐다.   조례안의 대표발의자인 이성철 의원은 “건폐율, 용적률 완화는 그동안 관련 규제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사항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반 마련에 목적이 있다”고 언급하면서 “파주시 도시계획 조례에서 규정하고 있는 현저히 낮은 밀도 계획은 타지자체와 비교해 상대적인 불이익이며, 파주시의 미래 발전계획과 상충된다고 판단되어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말했다.   토론자로 참석한 이수호 도시발전국장은 용도지역 전체에 대한 건폐율·용적률 완화는 한 도시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대한 사항이므로 파주시 특성 등을 전반적으로 검토하고 공론화 과정을 거쳐 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토론회를 주관한 이용욱 도시산업위원장은 “관계부서, 도시계획 분야의 전문가뿐 아니라 주민이 자리를 함께해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토론회에서 제시된 많은 의견들을 충분히 검토해 개정안 심의 때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6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올 상반기부터 진행된 참여형 연구용역 활동 마무리 -   파주시의회가 올 상반기부터 진행된 참여형 연구용역 활동을 마무리 짓고, 전문적이고 심도 있는 예산안 및 조례안 심사를 위한 준비 태세를 갖췄다.   지난 4일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대표의원 이용욱)는 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내년도 예산안 및 조례안 심사를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이용욱(대표의원)·박은주 의원을 비롯해 한양수 의장과 조인연·박대성·최창호·안명규 의원이 참석했으며, 연구수행기관인 나라살림연구소 서호성 책임연구위원이 그동안 추진된 용역 과업에 대한 최종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예산안 심의 연구용역은 4주간 주1회씩 집중 연구과정을 거쳐 진행됐으며, ▲의회 의정활동 실전 등 지원, ▲예산편성 지침, ▲중기지방재정계획 검토 등의 내용을 다루고 재정운영에 관한 전문가적 분석을 통해 참가의원들의 역량을 키웠다.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이용욱 대표의원은 “지난 상반기부터 시작된 이번 연구용역은 매회 연구단체 의원뿐만 아니라 비회원 동료 의원들도 함께 참여하며 시의회 전문성 함양에 큰 기여를 했다”며 “본 연구용역 과정을 통해 탄탄히 다져온 역량을 바탕으로 앞으로 다가올 제2차 정례회 시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예산안 및 조례안 심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는 지난 4월 행정사무감사·결산안 심사를 위한 참여형 연구용역을 추진하여 타 시군 의회에 귀감이 됐으며, 그 밖에 예산안 및 조례안 검토 시 시민들과 발빠르게 소통하기 위한 SNS역량강화 교육, ‘파주시 국기게양일 지정 및 국기 선양에 관한 조례’ 제정 강연회 개최 등 재정 및 조례와 관련한 의원 전문성을 기르고자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2020-11-05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 실시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 실시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 실시- 파주지역건축사회 및 파주시측량협회 연탄 2,000장 후원 -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위원장 이용욱)는 지난 10월 30일 금촌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연탄배달 봉사활동은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가 주최하고 파주지역건축사회(회장 김도우)와 파주시측량협회(회장 김효중)가 연탄 2,000장을 후원하여 시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오전과 오후 2회에 걸쳐 진행된 봉사활동은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과 도시산업위원회 의원을 비롯해 파주지역건축사회, 파주시측량협회, 부녀회 등에서 약 50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으며, 부녀회에서는 쌀쌀한 날씨 속 고생한다며 손수 어묵탕을 준비해 봉사자들에게 제공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양수 의장은 “이번 연탄배달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인해 다소 주춤했던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욱 도시산업위원장은 “직능단체와 함께한 이번 연탄배달 봉사활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활이 더욱 힘겨워진 요즘, 소외된 이웃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직능단체와 협업하여 더욱 살기 좋은 파주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2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김원웅 광복회장 초청 강연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김원웅 광복회장 초청 강연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김원웅 광복회장 초청 강연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대표의원 이용욱)는 지난 29일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김원웅 광복회장 등을 초청, 「파주시 국기게양일 지정 및 국기 선양에 관한 조례」제정 강연회를 개최했다.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가 주최하고 파주시와 광복회가 후원하는 이번 강연회는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이용욱 대표의원, 이성철, 박은주, 목진혁 의원 및 손배찬 의원을 비롯해 광복회 등 보훈단체 및 시민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김원웅 광복회장은 ‘항일 운동했던 남과 북의 양심, 통일을 이야기하다’로, 김병기 광복회 학술원장은 ‘경술국치와 독립운동’이라는 주제로 강연하여 시민들의 역사의식 고취와 함께 경술국치의 아픈 역사를 잊지 않도록 그 중요성을 환기시켰다는 평을 받았다.   강연회를 주최한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이용욱 대표의원은 “역사 인식의 중요성을 고취시키고 국기 사랑 및 존중 분위기 조성을 위한 강연회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이번 강연회를 통해 시민분들이 역사를 바로 알고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용욱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한양수 의장 및 연구단체 의원이 공동발의한 「파주시 국기게양일 지정 및 국기선양에 관한 조례」는 국기게양을 통해 올바른 국가관 및 애국심을 드높일 수 있도록 필요 사항을 규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지난 22일 발의되어 11월 제2차 정례회 시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이다.  2020-10-30
파주시의회 10월 칭찬공무원 ‘남북철도교통과 안용성 교통전문위원 선정’ 파주시의회 10월 칭찬공무원 ‘남북철도교통과 안용성 교통전문위원 선정’ 파주시의회 10월 칭찬공무원 ‘남북철도교통과 안용성 교통전문위원 선정’- GTX 사업 착공 및 3호선 파주연장 민자사업 착수 추진 -     파주시의회는 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안용성 교통전문위원(남북철도교통과, 행정6급)이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안용성 교통전문위원은 광역교통개선대책, 철도건설 업무를 담당하며, 국토교통부에서 수립하는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3개의 철도 노선을 반영하는 등 새로운 파주철도시대 기틀을 마련했다.   또한 GTX 사업 착공과 3호선(일산선) 파주연장 민자사업 착수를 추진하는 등 효율적인 교통망 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시의회와 집행부의 원활한 업무협조를 위해 노력하며, 동료 직원과 민원인에게 늘 친절한 태도를 보이는 등 그간의 모습을 인정받아 파주시의회 손배찬 의원의 추천으로 이번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시의회는 매월 파주시 공직자로서 해당 업무에서의 본분을 다하며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인 공직자를 대상으로 의원별로 추천받아 칭찬 공무원으로 선정하고 있다.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은 “이달의 칭찬공무원 제도가 공직자들의 사기를 앙양하고, 파주시의회와 파주시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더욱 열심히 일하는 공직분위기를 조성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7
파주시의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반부패 청렴교육 및 폭력예방교육 실시 파주시의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반부패 청렴교육 및 폭력예방교육 실시 파주시의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반부패 청렴교육 및 폭력예방교육 실시 - 부패예방 및 폭력에 대한 의식 강화를 통한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 -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는 지난 22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청렴문화 확산과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반부패 청렴 교육 및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패 예방과 성평등 의식 확산 및 폭력에 대한 의식 강화를 통해 건전하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청렴교육 김규성 전문강사의 공직자윤리법, 청탁금지법 등의 반부패관련법 교육과 공직자가 준수해야 할 행위 기준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직장남녀연구소 정미선 강사의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의 사례 및 예방 등 4대 폭력예방교육으로 진행됐다.   파주시의회 의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렴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청렴의식 제고 및 성인지 감수성 향상 등 기본 소양을 넓혀 공정하고 신뢰받는 파주시의회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양수 의장은 “청렴하고 공정한 사회에 대한 시민의 기대가 커지고 있는 이때, 교육을 통해 다시 한번 청렴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폭력예방교육을 통해 개개인의 성평등 가치관을 높이고 성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는 시간이 되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정직하고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밝고 건강한 파주시의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3
파주시의회 목진혁 운영위원장, 의원 행동강령 조례 전부 개정 파주시의회 목진혁 운영위원장, 의원 행동강령 조례 전부 개정 파주시의회 목진혁 운영위원장, 의원 행동강령 조례 전부 개정- 시의원의 공정·청렴 직무수행 의무 등 담아 -   파주시의회 목진혁 의원(파주, 월롱, 금촌1·2·3)이 대표발의한 ‘파주시의회 의원 행동강령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21일 열린 제221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목진혁 의원은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 개정사항을 반영하고, 의원의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 의무 등을 구체적으로 명시함으로써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고자 이번 조례안을 발의했다.   주요 개정사항을 살펴보면, △의원의 사적 이해관계 신고 △민간 분야 업무활동 내역 제출 △가족 채용 제한 및 수의계약 체결 제한 △직무관련자 거래 등의 신고에 관한 사항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목진혁 의원은 “이번 조례의 개정 목적은 파주시의회 의원이 준수해야 할 행동기준을 명확히 하여 주민의 대표자인 의원이 청렴하고 공정한 직무수행이 가능하도록 하고자 하는 것”이라며 조례개정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한편,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는 지난 16일 제221회 파주시의회 제1차 본회의에 앞서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서약 첼린지를 실시하는 등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의회 구축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2020-10-22
파주시의회 목진혁 의원, 시급한 현안 해결과 산적해 있는 주요정책을 의회와 집행부가 상생하고 협치하자! 파주시의회 목진혁 의원, 시급한 현안 해결과 산적해 있는 주요정책을 의회와 집행부가 상생하고 협치하자! 파주시의회 목진혁 의원, 시급한 현안 해결과 산적해 있는 주요정책을 의회와 집행부가 상생하고 협치하자! - 주요정책과 현안에 대한 시의회와 집행부의 공동 연구 제안 -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 목진혁 의원은 21일 제221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급한 현안 해결과 산적해 있는 주요정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시의회와 집행부의 협치를 제안했다.   목진혁 의원은 “지난 해 파주에서 전국 최초로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과 지난 1년간 전세계를 팬데믹의 공포로 몰아넣은 코로나19로 인해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파주시민이 어려움 속에 살아가고 있다”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침체된 경제를 살리는데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 2년간 파주시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GTX-A노선 착공, 종합병원 유치, 3호선 파주연장 추진 등의 많은 성과를 이루어 냈지만 우리에겐 해결해야 할 현안들이 아직도 산적해 있다고 말했다.   특히 파주시는 문화, 예술, 복지, 교육, 교통 등 기반시설이 여전히 부족하고 열악하며, 시민편의를 위해 추진하던 율곡 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조리 배드민턴전용구장, 행정융합지원센터 건립계획 등은 재원부족 및 보상 등의 사유로 지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처럼 어려운 지금이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시의회와 집행부의 상생과 협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하며, 주요정책과 현안에 대한 시의회와 집행부의 공동연구를 제안했다.   목 의원은 시의원과 국과장이 참여하는 정책연구회 또는 워크숍을 공동으로 개최하여 의견을 교환해 나간다면 불필요한 갈등을 사전에 조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연구하고, 상생하며, 협력하여 한 단계 더 도약한 파주를 자랑스럽게 보여줄 수 있기를 바라며, 또한 이를 발판으로 머지않은 장래에 전국체육대회도 유치하게 되길 간절히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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