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파주시의회  paju city council

  • 전체메뉴
  • 외부링크
  • 통합검색
  • 유튜브
  • 페이스북
  • 검색
  • 글자를 크게
  • 글자를 보통으로
  • 글자를 작게

맨위로 이동


전체메뉴

경청이 신뢰가 되는 의회, 소통이 공감이 되는 의회파주시의회

홈 > 의회소식 > 보도자료

  • 홈으로
  • 이전
  • 프린터

보도자료

전체게시물 414, 현재 8 / 전체 42 페이지
게시판 목록
파주시의회 7월 칭찬공무원 ‘통일기반조성과 노진경 주무관 선정’ 파주시의회 7월 칭찬공무원 ‘통일기반조성과 노진경 주무관 선정’ 파주시의회 7월 칭찬공무원 ‘통일기반조성과 노진경 주무관 선정’- 신속 정확한 업무처리 및 시의회와 집행부의 원활한 업무협조 공로 인정 -   파주시의회는 이달의 칭찬공무원에 노진경 주무관(통일기반조성과 공영개발팀, 행정8급)이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노진경 주무관은 부동산투자이민제지구 업무 등 맡은 업무를 신속 정확하게 처리하고 시의회와 집행부의 원활한 업무협조를 위해 노력, 동료 직원과 민원인에게 늘 친절한 태도를 보이는 등 그간의 모습을 인정받아 안명규 도시산업위원회 위원의 추천으로 이번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시의회는 매월 파주시 공직자로서 해당 업무에서의 본분을 다하며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인 공직자를 대상으로 의원별로 추천받아 칭찬 공무원으로 선정하고 있다.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은 “앞으로도 일선 현장에서 친절하게 묵묵히 일하고 있는 공직자를 발굴하여 공직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의회와 집행부가 더욱 소통하여 원활한 협조체계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8
파주시의회, 유치원 급식 대안 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파주시의회, 유치원 급식 대안 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파주시의회, 유치원 급식 대안 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교육청 및 지자체의 직영 단체 급식 등의 의견 교환 및 대안 제시-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은 23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건강한 유치원 급식 제공을 위한 대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과 조인연 부의장, 박대성 자치행정위원장, 이용욱 도시산업위원장, 경기도의회 손희정 의원, 이진 의원, 오지혜 의원,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토론회는 최영실 파주시유치원연합회장의 사회와 이미진 전 경기도유치원연합회 이사장의 진행으로, 이성대 신안산대학교 교수가 주제발표를 시작하면서 토론회가 진행됐다.   이성대 교수는 개정 학교급식법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면서 그에 따른 △학교급식법 적용 기준에 대한 사회적 합의 부재 △유치원 현실에 따른 시설보완의 한계 및 대안 부재 △식품위생법에만 적용받는 소규모유치원 및 어린이집과의 차별 문제 등의 문제점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법적·제도적 지원을 통한 유치원 증축 및 증설 허용 △사설업체 외부 위탁운영 방안 △교육청 및 지자체 직영 단체급식 방안의 대안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4명 지정 토론자의 의견 발표 및 참석자의 다양한 대안 제안, 개정 학교급식법에 대한 질의응답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양수 의장은 “지난 6월 안산시 유치원에서 집단 식중독이 발생하여 아이들이 혈변과 혈뇨 등의 증상과 일부 아이들은 심각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다시는 집단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치원 급식에 대한 대안 모색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육청 및 지자체의 직영 단체 급식이 유치원에 건강하고 영양가 있는 급·간식 제공은 물론 파주 관내의 농축산물 이용에 따른 안전한 소득 증대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하며 “여기 계신 분들의 다양한 의견 교환과 방안 모색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 제공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0-07-24
파주시의회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 학교운동부 관련 정담회 참석 파주시의회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 학교운동부 관련 정담회 참석 파주시의회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 학교운동부 관련 정담회 참석- 인권친화적 체육계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 -   파주시의회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대표 목진혁 의원)는 지난 22일 관내 학교운동부 정담회에 참석해 학생 선수들과 대화를 나누며 운동부 활동에서의 보람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는 한양수 의장을 비롯해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 목진혁(대표의원), 조인연, 최창호, 최유각, 박대성 의원과 문산수억중·고교 운동부 학생 선수 대표 4인, 김태중 장학사 등이 참석했다.   금번 학교운동부와의 정담회는 최근 故최숙현 선수 사건을 계기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체육계 선수 및 지도자 간 폭행 및 갑질행위 등과 관련해 관내 학교 운동부의 현안을 점검하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양수 의장은 “유망한 미래 체육인으로 성장할 우리 학생 선수들이 안심하고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 목진혁 대표의원은 “최근 발생한 체육계 폭행 등의 문제가 관내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와 꾸준한 지원이 필요하다”면서 “관내 학생 선수들이 마음껏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시설 정비와 함께 인권친화적 환경이 조성되도록 체육계 환경 개선을 위해 연구단체가 적극적인 역할을 맡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3
파주시의회 안명규 의원 매니페스토365캠페인 ‘소통대상’ 우수상 수상 파주시의회 안명규 의원 매니페스토365캠페인 ‘소통대상’ 우수상 수상 파주시의회 안명규 의원 매니페스토365캠페인‘소통대상’ 우수상 수상- 지역주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한 공로 인정 -   파주시의회 안명규 의원은 21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2020년 매니페스토365캠페인 ‘소통대상’ 우수상을 수여 받았다.   이날 매니페스토365캠페인 한국본부가 주최한 시상에서 안명규 의원은 의정활동을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안 의원은 제7대 파주시의회 전반기 부의장으로 활동하면서,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시민의 일꾼으로 다가서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안명규 시의원은 “귀한 상을 주신 매니페스토365캠페인 한국본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항상 시민이 우선이라는 생각으로 시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매니페스토365캠페인 한국본부는 2008년부터 매년 청렴·소통·사회공헌 3개 분야의 우수자들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로 합동 시상식 대신 개별적으로 시상을 진행하고 있다.  2020-07-22
파주시의회, 수돗물 유충 관련 긴급 점검 실시 파주시의회, 수돗물 유충 관련 긴급 점검 실시 파주시의회, 수돗물 유충 관련 긴급 점검 실시- 수돗물 유충 관련 신고 경위 및 대응상황 청취 -   파주시의회는 지난 20일 수돗물 유충 발견과 관련해 파주수도관리단을 긴급 방문하여 현황을 듣고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대응 상황 점검에는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을 비롯해 의장단인 조인연 부의장, 박대성 자치행정위원장, 이용욱 도시산업위원장이 함께 했으며, 지난 19일 파주시 수돗물에서도 유충이 발견됐다는 소식과 관련해 신고 경위 및 대응상황을 청취하고 시설 시스템 점검을 하기 위해 나섰다.   파주시와 파주수도관리단은 “20일 오전까지 신고된 유충 민원은 3건으로 수돗물과는 관련이 없는 외부에서 유입된 나방파리 및 집파리 유충으로 확인됐다”며 “인천 수돗물 유충 발견 후 파주시에서는 지난 17일까지 정수장과 배수지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하여 문제점이 없었으며, 또한 정수과정에서 여과공정은 세척주기를 단축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해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양수 의장은 “최근 수돗물 유충으로 먹는 물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이 고조되어 있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시설 점검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07-21
체육계의 고질적인 선수 가혹행위, 파주시에서는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 마련 요청 체육계의 고질적인 선수 가혹행위, 파주시에서는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 마련 요청 체육계의 고질적인 선수 가혹행위, 파주시에서는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 마련 요청   - 파주시의회 박대성 자치행정위원장, 체육계의 병폐 근절 위한 선제적 대책 마련 관계자 회의 진행 -   파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故최숙현 선수 사망 사건’을 계기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체육계의 고질적인 병폐인 선수 폭행·폭언 사건을 사전 예방하고 대책을 마련하고자 해당 부서, 체육계 관계자들과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는 자치행정위원회 박대성 위원장을 비롯한 이효숙, 윤희정, 최유각 의원과 유영근 파주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 김상국 파주시민축구단 단장이 참석했고, 파주시에서는 체육과장과 교육지원과장이 참석했다.   박대성 자치행정위원장은 인사말에서 故최숙현 선수에 대한 애도를 표하며 “선수들에 대한 가혹행위는 한국 체육계의 고질적인 악습으로 파주시에서는 절대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며 “이에 대한 점검 및 대책 등을 마련하고자 회의를 긴급히 준비하였다”고 말했다.   회의에 참석한 시의원들은 선수 가혹행위 발생시 신고할 수 있는 독립적인 창구를 마련하고 신고방법 및 처리절차를 매뉴얼화 해 줄 것과 인식 개선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만큼 폭력 예방 사전 교육을 의무화하고, 향후 관련 제도 운영 상황을 보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해당 부서와 체육계 관계자는 “오늘 회의에서 요청하신 사항은 실무자와 협의를 거쳐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대성 자치행정위원장은 “1년에도 몇 차례 반복되는 이런 체육계의 충격적인 실태에 분노를 금할 수가 없다”고 말하면서 “적어도 파주에서 운동하는 학생들과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은 안전하게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파주시와 함께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7-07
등록된 이미지가 없습니다. 제7대 파주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현충탑 참배 제7대 파주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현충탑 참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 -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 조인연 부의장, 목진혁 의회운영위원장, 박대성 자치행정위원장, 이용욱 도시산업위원장은 6일 현충탑을 참배했다.   이날 제7대 파주시의회 후반기 의장단은 현충탑에서 헌화와 분향을 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 및 희생정신을 기렸다.   후반기 의장단은 “아프리카 돼지열병에 이어 코로나19로 파주시민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만큼 소통과 화합으로 의정활동을 수행해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양수 파주시의장은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이때, 어느 때보다 파주시의회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높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2년 동안 시의회는 시민과 공직자,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과 경청하고 소통하여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06
등록된 이미지가 없습니다. 파주시의회, 국토부의 ‘파주시 조정대상지역 지정 검토를 재고하라!’ 파주시의회, 국토부의 ‘파주시 조정대상지역 지정 검토를 재고하라!’ - 최북단 접경지역, 운정3지구 개발로 미 분양될 우려 커 -   파주시의회는 국토교통부가 6.17부동산 후속대책으로 파주를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것과 관련해 지난 2일 국토부에 건의문을 제출했다.   파주는 수도권 내 최북단 접경지역으로 군사시설보호구역과 수도권 규제 등 각종 규제에 따라 도시 발전에 제한을 받고 있다.   파주시 집값은 13년이 지난 현재까지 분양가보다 수억 원 이상 폭락해 회복하지 못하고 있고, 올해 상반기 주택매매가격 또한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어 부동산 시장이 과열됐다고 판단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또, 운정신도시 3지구가 개발되면 기존 1,2지구 미분양 등 주택가격 추가 하락으로 실거주자의 경제적 어려움이 더욱 가중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의 조정 지역 적용은 파주시의 남은 성장 동력마저 차단하는 것으로 파주시가 조정지역 지정에서 제외될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배려해 줄 것을 강력 건의했다.   한양수 파주시의회 의장은 “파주는 최북단 접경지역으로 남북관계에 따라 집값에도 큰 영향을 받는 지역인데다 운정3지구 개발로 운정1,2지구는 미분양 될 우려가 큰 상황에서 창릉 3기신도시까지 공급물량이 폭증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번 조정대상지역 지정 검토는 가뜩이나 위축되어 있는 부동산 시장을 더욱 가속시켜 파주시민들의 경제적 불이익과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줄 것”이라고 강한 우려를 밝혔다. 이에 국토부의 조정대상지역 지정에서 반드시 파주가 제외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0-07-03
등록된 이미지가 없습니다. 제7대 파주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한양수 의원 선출 제7대 파주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한양수 의원 선출- 재적의원 13명 전원 참석, 한양수 의장, 조인연 부의장 2년간 의회 이끌어 나간다 -   파주시의회는 1일 제219회 파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진행한 의장단 선거를 통해 제7대 후반기 의장에 한양수, 부의장에 조인연, 의회운영위원회 목진혁, 자치행정위원회 박대성, 도시산업위원회 이용욱 의원이 선출됐다.   이날 시의회는 재적의원 13명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단독 출마한 한양수 의원은 13명 전원 찬성으로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돼 2년간 의회를 이끌게 됐다.   이어 진행된 부의장 선거에서는 윤희정, 박은주 의원의 사표로 조인연 의원이 과반수 득표를 얻어 선출됐다.   한양수 파주시의장은 “제7대 파주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반기에는 동료의원들과 작은 것까지 소통하고 공유하며, 시민들과 함께하는 의회, 시민만을 위한 의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인연 부의장도 “부의장으로 된 것은 다 파주시민 덕분이며, 부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동료 의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하면서 “대의민주주의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말보다 행동으로 대안을 제시하는 따뜻한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0-07-01
파주시의회,‘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3기 의정활동 우수의원’선정 파주시의회,‘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3기 의정활동 우수의원’선정 파주시의회,‘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3기 의정활동 우수의원’선정- 윤희정, 목진혁, 박은주 파주시의원 의정활동 분야 수상 영예 -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지난 29일 오후 3시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3기 의정활동 우수의원’에 대한 표창패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표창은 코로나19로 인해 별도의 시상식 없이 각 시·군의회로 표창패를 전달한 것으로, 박문석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을 대신해 손배찬 의장이 시상을 했다.   윤희정, 목진혁, 박은주 파주시의원은 활발하고 시민중심적인 입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에 공헌한 의원에 선정되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윤희정 시의원은 “그동안 파주시 문화예술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한편 당면 지역현안과 숙원사업 등의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행복한 파주를 위한 정책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목진혁 시의원은 “시민분들과 좀 더 가깝고, 수많은 분들의 고단한 삶에 징검다리가 되도록 뛰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정책 제안을 통해 암울한 현실에 처해있는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다시금 그 빛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주 시의원은 “파주시의 사회적 약자, 소외된 파주시민의 행복을 위해 열정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펼쳤다”고 말하면서 “곧 시작되는 후반기에도 진정성을 가지고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민하겠다”고 전했다.  2020-06-29
내용평가

현재 페이지의 내용과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