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1회 파주시의회(제1차 정례회)
의회사무국
일 시 : 2008년 7월 17일(木) 9시 30분
장 소 : 기획행정위원회회의실
감사일정
1. 시민지원국 문화관광과 소관
(9시 34분 감사개시)
○ 위원장 朴光燮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오늘은 시민지원국 소관 현장방문 및 문화관광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감사에 들어가기 전에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는 것은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 및 동법시행령 제43조제5항, 파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6조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습니다.
또한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도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증인선서 방식은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제8조를 준용하여 선서하겠습니다.
선서요령은 시민지원국장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그외 증인은 입석하여 선서시 오른손을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시민지원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고, 그외 증인은 입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지원국장님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선서.
본인은 파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동법시행령 제39조 파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기획행정위원회 소관업무에 대한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제6항과 파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기에 선서합니다.
2008년 7월 17일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사회복지과장 蔡宇秉
민원봉사과장 辛圭玉
문화관광과장 李鎬吉
체육청소년과장 金根會
도서관장 朴魯成
○ 위원장 朴光燮 선서문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지원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시작에 앞서 감사진행 방법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는 공개를 원칙으로 하되 필요에 따라서 우리 위원회의 의결을 거쳐서 비공개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시민지원국 소관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지원국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2008년도 시민지원국 주요업무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추진상황 끝에 실음)
○ 위원장 朴光燮 시민지원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여야 하나 현장방문을 다녀온 다음에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그럼 시민지원국 소관 현장방문을 위해서 오후 2시까지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09시 51분 감사중지)
(14시 16분 감사계속)
○ 위원장 朴光燮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전 현장방문에 이어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행정사무감사 진행방법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시민지원국 중 문화관광과 소관업무에 대하여 일괄 질의답변을 실시한 후 보충질의답변을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 시에는 2008년도 주요업무추진상황 및 행정사무감사자료 책자의 페이지를 명확히 밝히신 후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보충질의에 대한 답변을 담당과장에게 요구할 경우 담당과장이 직접 답변을 하도록 진행하겠습니다.
또한 감사진행 도중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시는 서면자료에 대하여는 가급적 관련부서의 감사가 종료되기 이전까지 작성자의 서명날인된 서면자료를 6부 작성하시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金正大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金正大 위원 金正大 위원입니다.
업무보고서 32페이지 황포돛배 정비사업에 있어서 금년도 6월에 공사가 준공된 것으로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금년도 사업내용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朴光燮 金正大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兪炳錫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兪炳錫 위원 兪炳錫 위원입니다.
업무추진 30쪽 금산리 민요전승관과 관련하여 금산리 민요는 어떤 가치가 있어 보존·전승해야 되는지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朴光燮 兪炳錫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崔英實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崔英實 위원 崔英實 위원입니다.
주요업무추진상황 34쪽 시지편찬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시지편찬은 파주시의 역사를 시민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대중교양서로서 편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업기간을 당초 3년에서 1년으로 단축시킨 것에 대해서 문제점은 없는지 또한 자료수집에 어려움은 없는지 자세히 답변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朴光燮 崔英實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집행부의 보다 충실한 답변준비를 위해서 20분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4시 20분 감사중지)
(14시 42분 감사계속)
○ 위원장 朴光燮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전 세 분 위원의 질의에 대해서 시민지원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시민지원국장 全上午입니다.
위원님들 질의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金正大 위원님께서 황포돛배 정비사업과 관련하여 금년도 사업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금년도 황포돛배 사업은 선착장 주변이 군부대 방호벽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황포돛배의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아 조선시대 황포돛배 이미지에 맞게 선착장을 정비하였습니다.
정비내역은 슬레이트 켜쌓기, 상징조형물 설치, 조경, 계단설치 등으로 약 1억 7,000만원정도의 사업비를 투자하였습니다.
2억원의 예산 중에서 남은 집행잔액으로는 펌프장 도색상태가 굉장히 불량하기 때문에 펌프장 도색과 제방에 안전펜스 설치, 군 방호벽 계단 재설치 및 도색을 실시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또한 황포돛배 정비사업과 관련해서는 앞으로 주차장 진입로 주변 조경사업과 선착장 주변 펌프장을 정비하기 위해서 내년도 관광진흥사업으로 경기도에 지금 예산을 요청 중에 있습니다.
황포돛배 선착장은 파주시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관광지로 볼 수 있습니다.
시에서는 황포돛배 선착장이 시의 대표적인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兪炳錫 위원님께서 금산리 민요전승관 건립과 관련하여 금산리 민요의 보존·전승가치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금산리 민요는 예로부터 금산리 지역에서 농사에 대한 고단함을 달래고, 풍년을 기원하는 농요의 형태로 발전해 갔습니다.
그래서 이 금산리 농요는 특히 경기서북부 지역의 농요를 대표하는 성격을 갖고 있어서 농요와 함께 두레놀이를 비롯해서 상여소리, 회닫이소리 등도 같이 전승되고 있습니다.
금산리 민요에 대해서는 2000년도에 경기도로부터 금산리 민요의 전통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아서 경기도 무형문화재 33호로 지정된 바가 있습니다.
금산리 민요는 2001년도 경기도 민속예술대회 축제에 나가서 영예의 우수상을 수상하고, 2003년도 경기도 대표로 전국대회에 출전하기도 하였습니다.
현재 금산리 민요는 금산리 민요보존회에서 보존을 통해서 전승·보존되고 있으며 인원은 약 50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회원 중에 태평소 연주 기능보유자인 조병주씨는 각종 경연대회에서 개인상을 수상한 바 있고, 2002년도에 파주시 무형문화유산 1호로 지정돼서 현재도 학생들에게 연주를 전수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금산리 민요는 설명드린 대로 경기도 서북부지역을 대표하는 민요기 때문에 또 민요의 보존적가치가 충분하기 때문에 2005년도까지 경기도로부터 지원받아서 야외무대를 건립했고, 2006년도에는 국비지원을 받아서 교육관을 건립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금산리 민요가 지역에 소중한 전통문화 유산으로 보존·전승될 수 있도록 시에서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崔英實 위원님께서 시지편찬과 관련하여 사업기간을 3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는데 따른 문제점은 없는지 또 자료수집에 어려움은 없는지 질의하셨습니다.
시지편찬은 보통 대부분의 시·군에서는 3년-5년에 걸쳐서 시지를 편찬하고 있습니다.
시지편찬의 소요기간이 많이 걸리는 이유는 말씀드린 대로 자료수집과 집필하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그런데 3년이나 5년이란 세월이 지나서 시지를 편찬하게 되면 그 시지가 나올 단계에 있어서는 이미 그 당시의 지역상황이 아닌 지나간 과거의 상황을 나타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시지의 시의성이 떨어집니다.
따라서 우리 시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소요기간을 1년으로 잡고 대신 1년으로 하는데 따른 집필진 문제라든지 자료수집 인원을 대폭 확충해서 단기간에 진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걱정하시는 것과 같이 기간단축에 따른 커다란 문제점은 현재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말씀드리면 시지편찬에 따른 목차를 구성하고 결정하는데 보통 1년 정도의 세월이 걸립니다.
그런데 우리 시에서는 3개월에 이미 목차구성을 완료했습니다.
현재는 집필에 들어가서 집필작업 중에 있고요.
금년말까지 편집을 완료하면 내년 1월에는 인쇄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지의 편찬규모는 본책이 5권, 자료집 4권해서 총 9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1권은 대중교양서, 2권은 역사안내서, 3권은 생활소개서, 4권은 인물소개서, 5권은 관광안내서, 6권은 문헌자료집, 7권은 인물자료집, 8권은 현황자료집, 9권은 사진자료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 파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시지편찬의 특징은 짧은 기간 내에 시지를 편찬해서 시의성에 부합되는 시지를 편찬하는 데 의미도 있지만 또 하나는 대부분의 시지가 일반시민들이 읽기에는 너무 딱딱하고 형식적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시지를 구상하기 위해서 조금 전에 설명드린 것과 같이 시간과 테마를 중심으로 해서 문화사적으로 접근해서 시민들이 쉽게 읽을 수 있고, 친숙한 시지를 만드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파주시의 발전상과 과거, 앞으로의 미래가 빠짐없이 반영되는 손색없는 시지가 편찬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위원님들 질의에 대한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시민지원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兪炳錫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兪炳錫 위원 국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금산리 농요가 사물놀이나 풍물놀이 이런 것하고는 어떻게 다른 거에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사물놀이는 악기를 갖고서 연주를 하는 그래서 징, 꽹과리, 장구, 북을 갖고 하는 게 사물놀이고요.
민요는 말 그대로 농요입니다.
농사지을 때 농사의 고단함을 달래기 위해서 함께 부르는 노래입니다.
보통 민요의 형식이 앞에 한 사람이 선창을 하면 다른 사람이 따라서 같이 부르는 그러한 형태의 농요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 兪炳錫 위원 그 농요보존회에서 후진양성을 위해서 어떤 행위들이 이루어지고 있는 게 있어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전승지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산리 민요보존회에 월 93만원씩 민요전승지원금을 지원하고 있고요.
아까 말씀드린 것과 같이 야외무대, 교육관, 전승관 등을 건립하고 있습니다.
○ 兪炳錫 위원 월 93만원 말고 운영비가 따로 지원되고 있는 건 있나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시설운영에 따른 별도의 경비는 지원을 안 하고 있습니다.
93만원 갖고…….
○ 兪炳錫 위원 농요만 가지고 경기도에서 문화재로 지정된 거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그렇죠.
○ 兪炳錫 위원 가락이라든가 사물놀이, 풍물, 농악기 가지고 12채가락 같은 게 있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민요를 보통 문화재로 지정하게 되면 민요, 노래라는 게 기본이 가락아닙니까, 당연히 가락이 포함되어 있고, 가락이 있으려면 육성으로만 하는 건 힘들기 때문에 반드시 중간중간에 가락을 받을 수 있는 악기가 필요하게 됩니다.
민요를 하게 되면 보통 악기를 포함해서 같이 전승하는 게 일반적인 형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 兪炳錫 위원 제가 보고 느끼는 것으로는 민요하고 가락하고 차이가 있어서, 제가 어렸을 때 농악을 들어 보면 어느 동네 것은 굉장히 흥겹고, 재미있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따라서 하고 그랬었는데 민요하고 대비가 돼가지고 흥겨운 가락이 죽어가고 밋밋한 민요만 전승되어 가는 것이 아닌가.
지금 사물놀이도 옛날에 그런 것들이 다 사장되어 가고 있고 그중에서 태평12지가 우리 행사에 보면 가끔씩 등장하는데 그런 데 하고 경쟁해가면서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태평12지는 민속놀이고요, 금산리 민요인데 성격은 차이가 있습니다만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취지가 우리의 원래 전통문화유산을 계속해서 계승·발전시키자는 취지로 말씀하시는 것으로 제가 이해하고 있는데요.
이제까지 파주시가 도시로 성장해오면서 전통문화유산이라든가 문화예술쪽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부족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앞으로 점점 도시가 발전해갈수록 우리의 전통과 유산이 더 소중하게 다가오기 때문에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사장되지 않도록 후손들에게 제대로 전승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갖고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兪炳錫 위원 우리가 어렸을 때 농악놀이를 보면 소리없이 민요처럼 타악기 치는 것만 가지고도 굉장히 흥이 있었단 말이에요.
지금 어른신들 다 돌아가시면 젊은 국악도가 없어서 그나마 전승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 고맙게 여기고 있고요.
이것을 그냥 죽여서는 너무 아까운 게 아니냐, 이것과 더불어서 키워 갈 수 있다고 하면 우리가 이것을 발굴하고 계승해서 발전해 나가야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에서 여쭤보는 겁니다.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위원님 말씀대로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시의 각종 행사라든가 이럴 때 참여해서 시민들에게도 소개를 하고 맥을 이어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兪炳錫 위원 이번에 랑카과시 예술단은 어떻게 선정되고 준비돼 가고 있는 건가요?
그것도 민속문화재로…….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랑카과시에 가는 건 아무래도 우리의 전통문화예술을 알리는 쪽으로 가야 되겠죠.
그래서 저희가 그 쪽으로 접근하고 있고요.
문화원하고 협의해서 아직 구체적으로 선정은 안 했습니다만 아마 위원님이 생각하시는 대로 우리 파주지역, 대한민국의 특성을 대표할 수 있는 그러한 문화예술단으로 구성될 겁니다.
○ 兪炳錫 위원 우리 고유의 문화예술을 계승·발전시켜서 파주의 볼거리가 더 많고 이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朴光燮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崔英實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崔英實 위원 崔英實 위원입니다.
시민지원국장님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시지편찬위원회가 현재는 구성되어 있는 상태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네, 그렇습니다.
○ 崔英實 위원 그러면 짧은 기간으로 하느냐고 대폭 많은 인원으로 준비했다고 하셨는데 보통 몇 명으로 되어 있나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시지편찬 위원은 5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편찬위원은 편찬위원회에서 시지편찬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고, 목차를 결정하고 거기에 따라서 적절하게 집필진을 선정하고 이러한 것들을 편찬위원회에서 기능을 하고요.
실질적으로 시지의 글을 쓰는 집필위원은 현재 30명 정도가 집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시지를 편찬하게 되면 집필하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한꺼번에 많은 인원이 나눠서 집필하기 때문에 집필에 따른 시간을 대폭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崔英實 위원 그럼 이 위원들을 선정하는 어떤 기준이 있었을 것 같은데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편찬위원은 문화재 전문위원하고 문화원의 사무국장하고 책자, 시지나 집필경험이 있는 사람들로 해서 5명을 선정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파주의 역사에 대해서도 잘 알고 시지나 군지의 편찬경험도 많고 그래서 그런 사람들로 해서 5명으로 구성했습니다.
○ 崔英實 위원 구성하기 전에 공모 같은 게 있었나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이것은 공모를 해서 선정할 사항은 아니고요.
문화원하고 저희하고 협의해서 선정했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金正大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金正大 위원 金正大 위원입니다.
먼저 崔英實 위원님 질의에 있어서 편찬위원회 편찬위원, 집필위원이 별개인데 집필위원은 주로 전문가라고 볼 수 있겠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집필위원은 전문적으로 글을 쓰시는 분들.
○ 金正大 위원 그런데 아무리 전문가라도 시지가 과거, 현재, 미래 광범위한 것을 다루는 사항이 아니겠어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네.
○ 金正大 위원 그런데 지금 3년-5년 할 것을 1년으로 한다 속전속결주의식 우리 시장님의 마인드가 많이 배려된 것 같은데 벌써 다른 사람들이 3년에 걸쳐서 할 목차를 완성했다니까 상당히 다행스러운 일인데 자료수집 하는데 가장 문제가 많을 텐데, 가능해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시지편찬은 저희가 그전에 파주군지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군지 만든 이후에 사항만 자료를 수집하기 때문에 실제로 시지나 군지를 처음 만들 때는 상당히 많은 기간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저희는 만들어진 군지가 있기 때문에 군지의 모자라는 부분만 보완해서 하기 때문에 위원님 염려하시는 것과 같이 그렇게 많은 어려움은 없습니다.
○ 金正大 위원 목차까지 완성했고, 현재는 어떤 사업을 하고 있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목차를 완성해서 각 주제별로 집필 중에 있습니다.
○ 金正大 위원 그래서 금년말까지는 어느 정도 일단락이 되겠다?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금년 연말까지는 편집까지 완료될 것으로 보고 있고요.
내년 1월 중이면 시지를 발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金正大 위원 지금 계획대로 된다면 아마 시지편찬 부분에 있어서도 9권으로 만드는 방대한 자료를 완성한다는 것은 우리 파주시의 기록으로 남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황포돛배 정비사업에 있어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보충질의하기 전에 공통자료 73페이지에 본 위원이 작년도 2차 정례회 때 시정질문 한 사항에 대해서 결과를 말씀드렸는데 그 시정질문에 연계해서 황포돛배 정비사업도 이루어진 것으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답변 중에 국도 37호 주변은 상수원보호구역, 자연보호지역으로 지정되어서 상업이나 숙박시설 도입이 불가하다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물론 틀림없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상수원 보호구역은 지금 금파리 극히 일부지역부터 장파리, 장좌리, 자장리 일부까지이고, 자연보호구역은 그 상수원 보호구역 플러스 자장리 전체, 두지리까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상업이나 숙박시설 자꾸만 유치를 권고하는 것은 파주시 지역은 서울하고 가깝기 때문에 파주지역 관광하고 바로 서울로 올라가서 숙박을 하는 체계이기 때문에 숙박시설이 없어도 파주시 관광하는 데는 별문제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우리 지역에 숙박시설이 있어야 지역경제에 많은 활성화가 되겠다 해서 경관이 좋고 공기 좋고 또 접근성도 뛰어난 파주지역에 숙박시설이 꼭 필요하지 않나 이런 차원에서 권장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런데 임진강변으로 문산 임진리, 파평에 율곡리, 두포리 지역 그리고 금파리 지역의 대궐터라는 데, 객현리지역 이런 데는 상당히 숙박시설 설치가 바람직하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금 거론되고 있는 파주특구가 시행이 된다면 좀 전에 제가 거론한 이 지역이 상당히 숙박시설이나 위락시설로 적지가 아닌가 생각이 되고, 아직 구상 중에 있겠습니다만 율곡리 지역에 공원화 계획 이런 데도 관광·숙박 시설이 꼭 필요치 않나 예상됩니다.
그래서 상수원 보호구역 주로 장파리, 자장리 지역을 위주로 한 숙박시설 불가하다는 선입관을 버리시고 그 외에 지역에도 상당히 입지적인 조건이 좋은 지역이 많으니까 앞으로 우리 파주시 개발사업에 좀 더 적극적으로 인용을 해주십사 건의를 드립니다.
그리고 황포돛배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 주신데 대해서 국장님이하 관계공무원 여러분에게 상당히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황포돛배사업이 현재 5년이 지났는데도 적자사업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파주시에 대표적인 브랜드사업이다 이렇게 막상 얘기는 하고 있지만 현장에 가보면 외지에서 오는 사람들이 ‘아, 이것이 그렇게 이름난 사업이냐?’ 이런 반문을 많이 듣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사업이 상당히 앞으로는 파주시에 의욕이 얼마만큼 작용되느냐에 따라서 주변관광지역하고 연계된다면 유망한 지역으로 모든 사람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이것을 운영하는 업체가 너무나 미약하게 움직이고 있고 또 자본이 약하다보니까 활성화가 안 되는 거지 여기다 집중적으로 투자해서 운영하면 충분히 승산있는 사업이 아닌가 판단이 됩니다.
다행스럽게도 내년도 사업을 위해서 지금 도에 예산요구를 하고 계시다니까 상당히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이 지역이 군사시설 지역인데 평상시에서는 그 지역이 군사시설 지역으로 아주 꼭 필요하다고 보기는 힘든 것 같습니다.
유사시에 다리가 끊어졌을 때 어떤 작전할 때 한두 번 필요한 지역이겠습니다만 본 위원이 바라기는 차라리 그 지역을 우리 시에서 국방부로부터 불하를 받아서 지금 황포돛배 사업장이 꼭 삼태기처럼 크지도 않은 옴폭한 지형이기 때문에 그 지역의 사유지도 많지 않습니다.
또 우리 국유지도 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다 시에서 매입을 해서 본격적인 관광지역으로 개발을 해보면 어떤가, 물론 우리 시에서 직영할 수가 있겠습니다만 아웃소싱 방법을 택해서 거기를 개발하면 연천지역에 호로고로성이 복원 중에 있고, 그 밑에 역사적인 고랑포시가지 이것도 상당히 좋은 관광요소가 되고, 김신조 넘어온 루트라든지, 진동면 쪽에 사면석불이라든가, 허준선생 묘소 이런 것과 연계하면 상당히 황포돛배사업이 유망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리고 문화관광부서에서 좀 더 신경을 쓸 것은 두지리와 연천 장남면 간에 교량이 새로 건설되죠, 알고 계십니까?
이 부분도 시에서 도와 협조해서 그 다리를 건축하는데 그냥 통행을 위한 다리보다는 하나의 임진강을 잇는 관광적인 형태의 다리로 만들 수 있도록 우리 파주시에서 의견을 제시해서 황포돛배 사업자 또 문화관광 요소적인 다리, 아까 국장님이 거기에 농업시설을 갖다 활용하는 방법을 강구하시겠다고 했는데 상당히 좋은 아이디어로 생각됩니다.
그것을 잘 꾸미면 이 지역이 상당히 유망한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 건의 드릴 것은 황포돛배사업이 굉장히 적자인데 적자에 가장 큰 요인은 그쪽지역에서 먼저 어업허가를 받아서 살아가고 있는 어민 몇 집이 가장 큰 걸림돌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계획했던 장파리 지역에서 어부들이 과거에 어부들하고의 관계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서 두지리 쪽으로 옮긴 것 같은데 이제 장파리에서 그 어부들이 주동이 돼갖고 장파리에서 고랑포까지 노선을 개설을 해줬으면 이런 요구가 상당히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는 두지리에서 고랑포노선, 장파리에서 고랑포로 잇는 황포돛배 노선을 추가적으로 신설해서 운영을 하면 이쪽 근방이 아마 종합적인 관광지로 개발될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황포돛배사업에 시에서 많은 정성을 쏟아주셨는데 본 위원이 지금 제시한 이런 것까지도 앞으로 계획에 참조를 하셔서 우리 황포돛배사업이 정말로 파주시에 하나의 브랜드화 하는 시책을 강력하게 펴 주십사 건의하면서 저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께 몇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황포돛배 홍보를 파주시에서 해 주나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황포돛배는 관광홍보책자나 관광홍보물에 빠짐없이 소개가 되고 있습니다.
金正大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파주시를 상징하는 관광지이면서도 아직 활성화는 못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시에서는 황포돛배를 비롯해서 파주지역에 유망한 문화관광지들을 다른지역의 씨티투어하는 형태로라도 관광코스를 개발해서 운영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을까 내부적으로 검토 중에 있습니다.
어떻든 간에 저희 파주시민들 숫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고 또 새로 들어오는 시민들이 파주에 대해서 잘 모르고 또 가까이 가서 쉬고 할 장소가 필요하기 때문에 파주지역에 있는 황포돛배도 그렇고 자운서원 여러 가지 관광지들을 연계해가지고 시민들이 할 수 있는 씨티투어 형태로 관광코스를 개발해서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지금 파주시 문화재에 대해서 용역을 주고 있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파주시의 문화관광중장기계획이 용역 중에 있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그 용역은 언제쯤 끝납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현재 용역과 관련된 시기가 10월말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난번에 1차 중간보고를 통해서 방향에 대해서는 협의를 한 바가 있습니다만 이제 방향을 설정하고 세부적으로 용역이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10월이나 돼야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 위원장 朴光燮 국장님 답변에서도 말씀하셨지만 황포돛배 같은 경우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도 노선을 개발해서 우리 파주시에 많은 문화재가 있지 않습니까, 노선을 개발하게 되면 대표적인 좋은 관광지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답변에 우리 파주시 역사자료찾기 공모전을 안 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지금 공모전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끝났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역사자료 공모전은 6월로 끝이 났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역사자료 얼마나 찾았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역사자료 공모전에 접수된 것으로 건수는 1만건 정도 되는데요, 고자료가 아니라 최근 자료가 대부분입니다.
아직 자료에 대한 세부적인 분석은 못한 상태에 있거든요.
분석자료가 나오는대로 저희가…….
○ 위원장 朴光燮 그래서 말씀드리는 건데 다른 시에서는 시지편찬을 하려면 3년-5년정도 걸리는데 파주시는 군지가 있어서 기초적인 게 되어 있기 때문에 현재 것만 자료를 찾으면 된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현재 건수가 1만건 정도 되신다고 했는데 거기에 크게 필요한 자료가 없었나 보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크게 필요한 자료가 없는 게 아니라, 필요한 자료도 있고 가치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다른데 1만건 중에는 저희한테 유용하고 필요한 자료도 있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포상을 하셨겠네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그 자료를 분석해서 7월 중에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역사자료 찾기 공모전에 포상금이 얼마입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50만원부터 30만원…….
○ 위원장 朴光燮 그러면 간단하게 물어볼께요.
다시 한번 여쭙겠는데 다른 시는 시지편찬이 3년-5년 걸린다고 그러는데 파주시는 군지 때문에 그런데 군지 외에 다른 이유가 있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다른 이유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시지편찬 하는 통상적인 사례를 어떻게 하고 있냐면 시지편찬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서 자료수집하는 위원들을 보통 두, 세명 정도 위촉합니다.
그럼 이 양반들이 1년, 2년, 3년이고 걸쳐서 자료를 수집하는데 한두 사람이 1년에 수집할 수 있는 자료의 한계가 굉장히 적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당연히 3년-5년 시간이 걸립니다.
그런데 저희는 그것을 단기간에 하기 위해서 자료수집도 공모전을 하고, 집필진도 많은 인원을 위촉해서 한꺼번에 하기 때문에 기간이 단축되는 겁니다.
물론 저희가 군지를 편찬한 토대도 있기 때문에 준비가 짧은 것도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시스템을 바꿔서 하기 때문에 그래서 빨라진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끝으로 금산리 민요전승에 대해서 아까 兪炳錫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후대에도 전승한다고 하셨는데 현재 전승받고 있는 인원이 몇 명이나 됩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민요보존회 회원이 50명 정도 되어 있어서 자체적으로 보존회원들 간에 전승이 되고 있고요.
문산제일고 학생 40명, 교하 두레 풍물패 해서 교육 전수 중에 있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그럼 한달에 93만원 보조하는 게 학생들을 위해서 쓰여지는 겁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학생들에게 보조하기 위한 예산은 별도로 600만원이 편성되어 있어서…….
○ 위원장 朴光燮 과장님 답변하세요, 과장님이 잘 아시니까.
○ 문화관광과장 李鎬吉 저희가 월 93만원 지원해 주는 건 두레풍물패 교육관, 야외무대가 있습니다, 거기서 소요되는 운영비를 지원해 주는 겁니다.
○ 위원장 朴光燮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계속해서 제2차 본질의 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金正大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金正大 위원 金正大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자료에는 없지만 금년도 율곡문화제 추진계획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朴光燮 金正大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崔英實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崔英實 위원 崔英實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115쪽과 주요업무추진상황 32쪽에 공릉관광지 개발사업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공릉관광지 개발에 2006년부터 2008년까지 국비, 도비, 시비해서 많은 돈이 투자가 돼서 하고 있고, 2008년도에는 상수도 설치에 3억원에 가까운 돈이 올 7월에 준공이 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럼 상수도 설치사업 외에 공릉관광지 개발사업에 대한 다른 계획은 없는지, 혹시 있다면 또 다른 어떤 사업을 계획하고 있는지 자세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朴光燮 崔英實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兪炳錫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兪炳錫 위원 兪炳錫 위원입니다.
업무추진 31쪽 역사자료 수집정리에서 계약체결은 어떤 수준의 어디와 체결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朴光燮 兪炳錫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집행부의 보다 충실한 답변준비를 위해서 20분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5시 28분 감사중지)
(16시 10분 감사계속)
○ 위원장 朴光燮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전 세 분 위원님들 질의에 대해서 시민지원국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해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金正大 위원님께서 금년도 율곡문화제 추진계획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율곡문화제 추진계획은 파주문화원 주관으로 율곡문화제 집행위원회가 구성이 되어서 율곡문화제의 세부계획을 수립·추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직까지 금년도 계획에 대해서는 세부적으로 확정된 바가 없습니다.
다만 전통적으로 해오던 행사내용은 제례행사, 공연, 체험마당, 전시, 율곡사상 학술회의 등 특별행사 순으로 금년도에도 행사를 진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금년도 행사를 진행하면서 전년도에 미흡한 점에 대해서는 일부 개선·보완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우선 율곡문화제 일정이 3일간으로 되어 있는데 축제를 집중적으로 하기에는 너무 긴 시간입니다.
대부분의 축제가 보통 하루나 이틀정도에 진행되고 있는 사례로 봤을 때 저희 율곡문화제도 축제기간의 단축이 필요하다고 판단이 돼서 금년도에는 집행위원회에서 축제기간 단축에 대해서 협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또 일부 율곡문화제 세부행사가 너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문화제의 성격이 흐려지고, 핵심행사가 무엇인지 문화제 개최 목적자체가 흐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제 성격에 맞지 않는 프로그램을 과감히 정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문화제 성격에 부합되는 행사만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또한 작년도와 마찬가지로 율곡문화제의 행사는 자운서원을 중심으로 진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저희가 공연과 관련돼서 하는 초청공연은 시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유명인으로 선정해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또 하나 작년에 행사를 추진하다보니까 시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시간대에 행사를 개최해야 되겠다고 판단됐습니다.
왜냐하면 저녁시간대에 공연시간 같은 경우에는 지역적인 여건으로 봐서 날씨가 빨리 어두워지고 추워지기 때문에 대부분의 시민들이 공연이 끝나기 전에 자리를 이석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시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시간대로 행사를 조정해서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말씀드린 내용은 아직 확정은 되지 않았지만 문화원과 율곡문화제 집행위원회에서 긴밀하게 협의해서 작년도에 모자랐던 점을 개선해서 금년도에는 보다 더 나은 축제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崔英實 위원님께서 공릉관광지 개발사업과 관련하여 상수도사업 외에 다른 계획은 없는지 질의하셨습니다.
공릉관광지는 정부정책에 의해 국민관광지로 77년도에 지정돼서 기반시설은 지방자치단체가, 관광시설은 사업자가 하는 게 원칙으로 되어 있습니다.
77년 지정된 이래 30년 동안 총 169억 7,400만원이 투자가 됐는데 대부분이 민자로 투자되었고, 정부 및 지자체 지원은 55억원이 지원됐습니다.
55억원의 내용은 관리사무실, 도로포장, 배수시설, 주차장 조성 등이 주가 되겠습니다.
투자된 예산의 대부분은 관광지로 지정된 초기에 집중적으로 지원됐고, 그 이후 거의 근래에는 지원된 사례가 없습니다.
금년도에는 공릉관광지에 아직까지 지하수를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지하수를 상수도로 바꾸기 위한 사업비 3억원이 지원되겠습니다.
공릉관광지는 관광지로 지정된 지 상당히 많은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지속적인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다보니까 시설이 굉장히 낙후되어 있고, 관광객들에게 많은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
또 주변경관도 많이 훼손돼서 관광객들로부터 크게 환영받지 못하는 관광지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시에서는 노후된 관리사무소와 화장실에 대해서는 내년도에라도 예산을 투자해서 우선적으로 정비·보완해야 되겠다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시의 계획 외에 공릉관광지 사업주체인 성원레저측에서는 관광지 활성화를 위해서 민간자본을 적극적으로 투자해서 정비할 계획을 지금 수립 중에 있습니다.
민간자본을 투자해서 체험장, 전망대, 화랑, 음식점 등 방문객의 편의시설 및 공연이 가능한 고품격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자 현재 용역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공릉관광지는 당초 처음에 지정된 이후에 파주지역의 경기침체 및 주변여건의 악화로 관광지가 활성화 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파주가 개발이 급속도로 이루어지면서 또 가까운 금촌지역, 조리 인근에 금릉지구가 새로 택지개발 지구로 지정되고, 캠프하우즈 지역에 미군공여지 개발계획 등이 검토되면서 공릉관광지가 주변여건이 변화하고 따라서 관광지로서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자 측에서는 주변여건의 변화에 따라서 과감한 시설투자를 해서 관광지를 개발하려고 현재 본격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관광사업자측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금년 적어도 내년까지는 상당수의 시설이 현대식 시설로 리모델링되거나 탈바꿈할 것으로 저희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에서도 기 투자했던 관리사무소와 화장실 등에 대해서는 민간개발의 추세에 맞추어서 지원해서 정비할 계획으로 내년도 예산에 반영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상 崔英實 위원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兪炳錫 위원님께서 역사자료 수집정리와 관련해서 계약체결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역사자료 시스템구축은 우리 시와 관련된 역사자료 사진이나 문헌, 시청각자료, 문서 이러한 것들을 시에서 데이터베이스화해서 기록보존해서 행정기관이 필요한 경우에는 정책자료로 활용하고, 시민들에게는 교육 및 역사자료로 제공하고 또 시지편찬의 기본자료로 활용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역사자료 시스템구축과 관련해서는 청와대나 국방부, 개인기업 등에서는 추진하고 있는 사례가 있습니다만 지자체 중에서는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자체가 없습니다.
우리 시에서는 작년부터 지자체 중에서 최초로 역사자료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작년도에는 시스템 구축사업을 실시했습니다.
금년도에는 2차 사업으로 자료수집 사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3차로 수집된 자료를 컨텐츠로 개발해서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사업을 실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금년도 2차 자료수집과 관련해서는 제안공모를 받아서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실시해서 평가위원회의 평가심의를 거쳐서 한국문헌정보기술이 계약자로 설정이 되었습니다.
한국문헌정보기술은 국방부와 청와대, 하나은행 등의 자료관리 시스템을 개발구축한 중견기업으로 기술력이 입증된 업체입니다.
우리 시에서는 작년도 시스템구축 계획에 이어서 금년도에 본격적인 자료수집, 내년도에 주제별 컨텐츠 개발을 통해서 파주시에 역사자료가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그 체계적으로 관리된 자료가 행정이나 일반에게 효과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역사자료 시스템구축에 만전을 기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세 분 위원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시민지원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崔英實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崔英實 위원 崔英實 위원입니다.
시민지원국장님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국민관광지로 파주삼릉 공릉, 순릉, 영릉 같이 포함이 되는 거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파주삼릉은 국민관광지가 아니라 문화재이기 때문에 하니랜드 지역만 국민관광지로 되어 있습니다.
○ 崔英實 위원 그러면 여기하고 연결해서 혹시 보충질의를 해도 괜찮겠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네, 말씀하세요.
○ 崔英實 위원 제가 보충질의를 하고 싶은 부분은 파주삼릉이 역사적 유적지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능을 사이로 두고 도로가 나 있잖아요.
그런데 도로에 차의 비율을 봤을 때 차들이 많이 다니고 있나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지금 파주삼릉 진입도로 문제는 문화재 사이에 길이 나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차량통행이 사실상 안 되는 지역입니다.
그런데 관례적으로 지역주민들이 해방이전부터 계속 이용해 왔기 때문에 문화재청에서도 지역주민의 출입을 통제하지 못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시에서는 파주삼릉을 제대로 보존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차량통행 제한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곡리에서 오산리로 나가는 도로 확·포장 공사가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것을 계기로 해서 지역주민과 도로폐쇄에 대한 문제를 협의 중에 있습니다.
○ 崔英實 위원 문화재가 차들이 많이 다님으로써 훼손될 확률이 많이 커지고 있잖아요.
또 한 가지 여쭤보고 싶은 게 파주에 산림욕을 할 만한 휴양림이 따로 있나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파주는 다른 지역보다 비교적 산림이 잘 보존되어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산림욕의 개념이 어떤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광탄 박달산, 파평산이라든지 이런 산들은 다 등산로, 산림욕장으로 손색이 없다고 판단이 되고요.
심학산, 학령산들도 수목상태가 양호하기 때문에 산림욕장으로써 충분히 기능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崔英實 위원 요즘에 어린이들이 환경공해로 인해서 아토피성 피부가 많이 확산되고 있거든요.
이런 자연경관을 이용해서 파주삼릉이 산림욕이나 휴양림 그런 쪽으로 개발하는 게 제가 봤을 때 통로를 제한하고 통제한다면 그렇게 개발하는데 큰 예산이 필요하지 않고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저희도 지금 崔위원님 말씀하신대로 파주삼릉의 진입도로를 폐지하고, 자연산책로나 이런 것으로 조성해서 시민들이 휴식공간으로 활용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그러한 부분에서 검토하고 있고요.
다만 이제까지 그쪽도로를 이용했던 지역주민들의 불편이나 정서 등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저희는 파주삼릉 진입도로 폐지문제와 관련해서는 지역주민의 정서나 생각 또 문화재청의 의견 또 파주시의 의견이 같이 조화가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원칙적으로는 폐지에 공감을 하면서 다만 지역주민들의 불편이나 정서를 자극하지 않으면서 폐지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려고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원칙적으로는 폐지하고 산책로를 조성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그렇게 추진하려고 구상 중에 있고요.
다만 지역주민들의 정서를 생각하면서 신중하게 접근해야 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崔英實 위원 제가 그 도로를 보고 많은 생각을 했는데 그 도로가 비포장도로기 때문에 주민들이 가까운 도로를 많이 사용하시겠지만 나무가 많이 있는 사이에 우리가 특별하게 산림욕이나 휴양림 할 만한 곳이 많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도 필요하고, 지압을 할 수 있는 거나 어느 고장에 가고, 어느 시에 가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안식처가 상당히 많은 것 같아서 그런 쪽으로 개발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고요.
요즘에는 주5일제 근무가 도입되면서 밖으로 멀리 나가서 돈을 쓰는 것보다는 우리 파주시에서 편안하게 내집과 같이 온가족의 편안한 안식처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가까운 고양시나 인근에서도 우리 파주시의 삼릉을 함께 이용했으면 하는 의미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金正大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金正大 위원 金正大 위원입니다.
먼저 兪炳錫 위원님 질의하신 역사자료 수집과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이 사업이 학술용역부분 사업이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네.
○ 金正大 위원 그러면 용역심의위원회 승인절차는 거쳤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위원님 말씀하신 역사자료시스템 구축 금년도 사업은 자료수집에 관한 사업입니다.
자료수집에 관한 사업은 학술용역이 아니라 자료수집사업 쪽으로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평가위원회 평가를 받아가지고 한 거기 때문에 별도로 용역이…….
○ 金正大 위원 용역이 필요없다, 공통자료 147쪽을 갖고 질의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DB구축 용역으로 확실히 용역으로 나왔는데.
그러면 7번에 파주시 문화예술관광중장기계획 용역 이건 용역심사위원회 심의 마쳤어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용역심사위원회 심의 안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金正大 위원 5,000만원 이상 용역을 줄 때는 심의하게 되어 있는데 그리고 거기다가 지난번 117회 임시회에서 5,000만원 그것도 너무 저거하다 해서 3,000만원으로 했는데 용역심사위원회 거쳐야 할 사항인데 왜 안 거쳤나?
안 하셨으면 다음부터는 꼭 규정에 의해서 처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공통자료 21쪽에 보면 작년도 행정감사 조치결과에 율곡기념관 리모델링을 지적을 했는데 답변 보면 기념관 부지 및 건물매입 완료되었다고 되어 있는데 이거 됐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네.
○ 金正大 위원 여기서 제가 한 가지 더 짚고 넘어가고 싶은 것은 자운서원 앞에 주차장 그 부지는 지금 누구 땅입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경기도 교육청 소유로 되어 있습니다.
○ 金正大 위원 무슨 종중?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주차장은 경기도 교육청 소유로 되어 있고요.
그래서 우리 시에서는 그 밑에 종중소유로 되어 있는 논을 매입해서 거기다 주차장을 조성해서 경기도 교육청하고 교환하려고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 金正大 위원 그것을 아직 구입 못했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지금 소유자하고 협의는 돼가지고 현재 감정평가진행 중에 있습니다.
협의매수 할 예산은 5억원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 金正大 위원 금년도에 율곡문화제 추진계획이 아직 확정이 안 됐다고 하셨는데 작년도 실시한 거 보니까 4일 동안 했더라고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전야제까지 포함해서 4일했습니다.
○ 金正大 위원 그런데 금년에는 3일도 아니고 2일로 계획하신다고 답변하셨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작년도에 4일로 되어 있는 건 전야제를 빼면 3일로 한겁니다.
3일이 너무 길어서 금년도에는 하루를 줄이고 2일 정도로 할 계획을 잡고 있고요.
금년도도 전야제까지 포함하면 3일이 되겠습니다.
○ 金正大 위원 작년도에 율곡문화제 하면서 의회나 시에서 계획이 율곡문화제를 파주의 전통문화제로 격상을 시키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지금 우리 시에 돌곶이 꽃축제, 인삼축제, 장단콩축제 많은 축제가 있는데 율곡문화제는 금년도 21회로 알고 있습니다.
20년 전부터 우리 파주시가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해온 문화제인데 당초에는 일주일이 넘게 실시했던 것이 점점 날이 갈수록 축소돼서 금년도에는 2일로 격상이 아니라 격하되는 감을 떨쳐버릴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작년도 시의회에서는 도문화제로 격상을 시켜 달라 이런 주문까지 한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그런데 율곡문화제가 현재 와서는 자꾸만 축소되는 것 같으니까 참 안타깝고 정말 파주시가 낳은 이이선생님의 유적을 기리는 대문화제인데 이것이 도문화제로 격상되지 못하는 것도 안타까운데 어쩌면 우리 파주시에 사는 후손들이 너무나 안일하게 대처하지 않나 이런 감을 가져 봅니다.
여기에 대한 특별한 대책은 없으신지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지금 율곡문화제와 관련해서 위원님께서 율곡문화제가 오히려 위축되는 거 아니냐 말씀하셨는데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시에서는 율곡문화제를 시의 대표적인 문화축제로 육성하기 위해서 금년도에도 경기도에 경기도문화제로 승격해 달라고 요청한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경기도의 입장이 경기도 내에 각 시·군별로 인물을 주제로 하는 문화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남양주에 다산문화제, 여주에 세종대왕 문화제와 관련하여 여러 문화제가 많기 때문에 특별히 파주의 율곡문화제를 도문화제로 승격시키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는 답변을 들었고요.
이제까지 파주시에는 축제가 없다보니까 율곡문화제 행사기간 중에 여러 가지 잡다한 행사를 총 망라해서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율곡문화제가 문화제인지, 예술제인지 아니면 거리축제인지 개념이 모호해졌습니다.
그래서 시에서는 율곡문화제는 율곡의 얼을 기리고, 율곡을 추모하고, 율곡을 생각하는 이러한 문화제로 발전시켜야지 율곡문화제가 살고 또 우리 시의 대표적인 문화축제로 나갈 수 있고 그 외에 다른 기능들은 다른 예술제라든지 다른 축제에서 충분히 소화가 되기 때문에 율곡문화제는 율곡을 위주로 하는 문화제로 육성해야 되겠다 이게 시의 기본적인 생각입니다.
또 율곡문화제 개최와 관련해서 율곡문화제의 중심이 되는 자운서원이 명실공히 파주시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에서는 율곡기념관을 리모델링하기 위해서 올해 추진하고 있고요.
주차장을 매입할 계획으로 있습니다만 근본적으로 자운서원 정비계획을 저희가 수립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명칭도 자운서원 정비계획이 아니라 율곡묘역성역화 사업으로 명칭을 바꿨습니다.
왜냐하면 자운서원을 정비하는 이런 차원이 아닌 율곡의 묘역을 성역화 하는 차원으로 크게 접근해야겠다 생각해서 명칭도 그렇게 바꾸고 지금 도문화재 심의위원회에 심의 중에 있습니다.
그 계획이 확정되면 시에서는 경기도에 도비지원 요청을 해서 금년, 내년, 적어도 후년도까지 자운서원을 경기도의 대표적인 문화제로 조성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면 시 율곡문화제도 아울러 격이 높아질 것으로 생각하고 있고 거기에 맞춰서 율곡문화제의 행사규모도 키워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 金正大 위원 금년도 사업예산액은 얼마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1,700만원 되겠습니다.
○ 金正大 위원 작년도하고 똑같습니다.
그리고 율곡문화제다운 프로그램을 개발하시겠다고 상당히 고무적인 말씀인데 이것에 대한 안은 있습니까, 어떤 프로그램을 어떻게 할 계획이라는 거.
지금 시간도 없고 그러니까 안이 있으면 나중에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면답변서 끝에 실음)
그리고 작년도에 동료위원이 아마 율곡기념관 안에 율곡선생님이 8세 때 지으신 시가 한문으로 걸려있나 봅니다, 저는 확인을 못했습니다만.
그런데 그것을 갖다가 확인을 해달라는 부탁이 있어서 질의를 드리는데 한글로 해석하고, 영어로 해석해서 그 옆이나 어디에 비치해 놓는 이런 방법은 생각해 보셨는지?○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저희는 율곡묘역성역화 사업을 추진하면 율곡기념관을 대체적으로 리모델링 할 거고요.
거기 있는 관련 자료들은 일제히 정비할 겁니다.
기존에 보관되어 있는 사료들도 일제히 재점검해서 거기에 걸맞게 정비할 계획으로 있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시를 갖다 한글과 영어로 해서 비치하는 것은 검토해 보겠고요.
만약에 가능하다면 그것은 율곡기념관이나 그런 데 비치하는 게 바람직하지 현장에다 같이 놓는 것은 여러 가지 조화 면에서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 金正大 위원 그리고 화석정이 율곡선생님의 얼이 깃들어 있는 유적지인데 앞으로 율곡문화제 행사 여기를 부각시킬 수 있는 방안은 없나 이것도 저한테 물어온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대한 착안사항은 있으신지?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작년부터 그 문제를 본격적으로 거론했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율곡문화제 행사장소를 그전에는 금촌위주로 하던 것을 자운서원 위주로 행사를 하기로 방침을 정했는데 그러다 보니까 화석정은 율곡선생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광유적지이기 때문에 화석정을 율곡문화제와 연관해서 또 자운서원 정비계획과 같이 연관해서 추진해야 되겠다 작년도 율곡문화제 집행위원들의 공통적인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프로그램을 구상할 때 일부 프로그램은 화석정을 활용해서 나가서 하든지 이런 것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 金正大 위원 하여튼 지금 국장님이 원대한 도문화차원에 버금가게 더욱더 깊이 있고 율곡문화제다운 문화제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계시다니까 그것이 꼭 이루어져서 파주시를 대표할 수 있는 문화제로 추진될 수 있도록 더욱 더 힘써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또 한 가지 이건 보충질의 성질은 아닙니다만 이미 현장에서 설명을 들었기 때문에 보충질의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진각 관광지 개발사업에 있어서 오늘 모처럼 우리 곁에 있지만 자주 찾아가지 못하고 또 간다 해도 우리가 관광지를 개발하고 있는 현장은 그저 어린이놀이터려니 간과해 버렸는데 오늘 그래도 제2차 사업 현장을 한 번 들려봤습니다.
보고서 제가 평소에 생각하고 있던 임진각이 확 달라졌다는 것을 실감하고 왔습니다.
의회차원에서 선진국가 여러 군데 다녀봤습니다만 외국관광객에게 내놓아도 손색이 없도록 우리 시에서 많은 심혈을 기울여서 가꿔놓은 데 대해서 찬사의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그러면서 좀 미흡한 점이 있다면 현장에서도 말씀드렸지만 화장실 리모델링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어떻게 계획이?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아까 위원님 현장에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화장실이 현재 새로 정비한 거하고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화장실 신축을 하든지 아니면 리모델링을 해서 주변경관에 조화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내년도 예산에 사업비를 확보해서 추진토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예산편성에 많이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金正大 위원 그리고 스타광장 그것도 상당히 참 좋게 봤습니다.
특히 유·소년들이 그것을 봤을 때는 상당히 좋아할 우리 관광상품 중에 하나라고 생각됩니다만 거기에 손 저기만 찍었는데 스타의 사진은 어떻게 넣을 수 없을까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사진은 앞에 표석, 알리는 데는 들어가 있습니다만 개별적으로 손도장 있는 데는 사진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진을 넣으면 훼손되기 때문에 그래서…….
○ 金正大 위원 아니, 그러니까 손 만든 식으로 해서 사진을 딱 박아놓으면…….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그것은 기술적으로 검토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손은 윤곽이 뚜렷하고 저거한데 사람의 얼굴은 굉장히 손하고 또 난이도가 다르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하신 것은 그 손의 얼굴이 누구인지 같이 보면 더 효과적이지 않겠냐 그런 뜻으로 이해가 되는데요.
그렇게 할 수 있는 방안을 저희가 기술적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 金正大 위원 그리고 국장님이 현장에서도 말씀하셨는데 그쪽 출입하는 데서부터 주차장 주변에 상가의 간판 이것도 사실은 깔끔하게 우리 시가지에 간판정비 한 것처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이것은 공식적인 것보다는 개인적으로 추진했던 사항입니다만 파주시에서 개발해낸 풍력발전기 설치작업이 잘 안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볼 때는 개발한 사람 입장에서는 상품을 효과적으로 홍보하는데 목적이 있겠고 또 우리 파주시 입장에서 보면 그것이 상당히 좋은 관광상품으로 생각이 되는데 시설이 자꾸만 도와 우리 시와의 관계에 있어서 잘 안 되는 것 같은 데 이거 추진 어떻게 특별히 할 수 없을까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풍력발전기를 설치하는 것에 대해서는 설치를 하게 되면 평화누리언덕에 설치해야 되는데 평화누리는 기본적으로 경기도가 소유하고 있고, 관리를 경기관광공사가 하고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들은 바는 아닙니다만 경기도의 의견은 평화누리에 조형물을 설치하고자 들어오는 제안이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 입장에서 상당히 어려운 입장을 표명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지역의 홍보차원에서 할 수 있는 길이 없는지 한번 모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金正大 위원 하여튼 제가 볼 때는 상당히 우리 시나 또 도의 입장에서 어떤 특혜나 그런 것은 아닌 것으로 아는데 연구 좀 하셔서 설치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 朴光燮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계속해서 제3차 본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금일 계획된 시민지원국 문화관광과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 시민지원국 중 민원봉사과, 체육청소년과, 도서관 소관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6시 55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4인)
朴光燮崔英實兪炳錫金正大
○ 의회사무국(1인)
전문위원 金鎭成
○ 피감사기관참석자(12인)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사회복지과장 蔡宇秉
민원봉사과장 辛圭玉
문화관광과장 李鎬吉
체육청소년과장 金根會
도서관장 朴魯成 공무원 6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