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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1회 기획행정위원회행정사무감사(2008.07.18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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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1회 파주시의회(제1차 정례회)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의회사무국


일 시 : 2008년 7월 18일(金) 10시 00분

장 소 : 기획행정위원회회의실


감사일정

1. 시민지원국 민원봉사과, 체육청소년과, 도서관 소관


(10시 10분 감사개시)

○ 위원장 朴光燮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어제에 이어 오늘은 시민지원국 중 민원봉사과, 체육청소년과, 도서관 소관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행정사무감사 진행방법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시민지원국 중 민원봉사과, 체육청소년과, 도서관 소관업무에 대하여 일괄 질의답변을 실시한 후 보충질의답변을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 시에는 2008년도 주요업무추진상황 및 행정사무감사 책자의 페이지를 명확히 밝히신 후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보충질의에 대한 답변을 담당과장에게 요구할 경우 담당과장이 직접 답변하도록 진행하겠습니다.

또한 감사진행 도중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시는 서면자료에 대해서는 가급적 관련부서의 감사가 종료되기 이전까지 작성자의 서명날인된 서면답변서를 6부 작성하여 최단시간 내에 제출하여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金正大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金正大 위원 金正大 위원입니다.

주요업무추진상황 38페이지 공공체육시설확충 및 정비사업 부분에 금촌체육공원 리모델링 사업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朴光燮 金正大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兪炳錫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兪炳錫 위원 兪炳錫 위원입니다.

업무추진 23쪽 무인발급기안내 리플릿은 어떻게 배포했으며, 사용방법은 어떻게 홍보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朴光燮 兪炳錫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崔英實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崔英實 위원 崔英實 위원입니다.

주요업무추진상황 22쪽 민원대행업소에 관해 질의하겠습니다.

민원대행업소 평가방법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朴光燮 崔英實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집행부의 보다 충실한 답변준비를 위해서 20분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0시 14분 감사중지)

(10시 41분 감사계속)

○ 위원장 朴光燮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전 세 분 위원님들 질의에 대해서 시민지원국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시민지원국장 全上午입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金正大 위원님께서 금촌체육공원 리모델링 사업내역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금촌체육공원에는 현재 축구장, 테니스장, 실내배드민턴장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금년도 리모델링 사업은 축구장의 마사토구장을 인조잔디구장으로 교체하고, 테니스장의 관리동을 증축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현재 9억 7,400만원에 계약이 되어서 50%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10월경에 준공될 것으로 예정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兪炳錫 위원님께서 무인민원발급기 안내 리플릿 배부방법과 민원발급기 사용요령 안내는 어떻게 하는지 질의하셨습니다.

민원인들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민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 시에서는 관내 읍·면·동사무소, 금융기관 등에 무인민원발급기 24대를 설치·운영하고 있습니다.

무인민원발급기 시청에 있는 2대는 24시간 운영하고 있고, 나머지는 설치장소의 여건에 따라서 저녁 9시부터 12시까지 마감시간이 각기 다르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홍보용 리플릿은 설치장소 및 이용시간, 발급되는 민원의 종류 및 수수료 또 무인민원발급기가 설치된 장소를 찾아가는 안내도 이런 것들이 포함돼서 작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4,000부를 제작해서 시청 민원실, 읍·면·동, 도서관, 차량사업소, 교육문화회관, 여권민원실 등 시민이 주로 이용하는 공공장소에 비치해서 안내하고 있습니다.

시에서는 홍보용 리플릿 외에 시청홈페이지 지역 및 지방지에 대한 언론홍보, 금촌역 LED 전광판 등을 통해서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및 발급에 대해서 안내하고 있습니다.

무인민원발급기 사용요령에 대해서는 초기화면에 나와 있기 때문에 민원인들이 초기화면을 보시고 거기 안내에 따라서 작동을 하면 별문제가 없기 때문에 별도로 안내를 해드리지 않고 있습니다.

시에서는 무인민원발급기가 시민들이 일과시간 외에 이용하는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 설치된 만큼 홍보를 철저히 해서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서 필요한 민원증명을 발급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崔英實 위원님께서 민원대행업소의 평가방법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민원대행업소 평가는 파주시는 민원처리를 빨리하는 것으로 전국적으로 소문이 있습니다.

그래서 2005년도에는 전국단위 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지자체로 선정돼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도 있습니다.

그런데 민원처리는 행정기관의 노력만으로 빨리 진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민원처리의 대부분은 대행업소를 통해서 민원이 접수되고 처리되고 있습니다.

민원대행업소에서 성실하게 빨리 처리해 주지 않으면 저희 행정기관에서 암만 노력을 하더라도 민원인이 인식하기에는 행정처리가 빠르다고 느끼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는 민원대행업소가 민원을 대하는 행정기관과 같이 성실하고 빠르게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민원대행업소에 대한 교육을 수시로 시키고 있습니다.

또 교육만으로 평가를 달성하기 어렵다고 판단돼서 민원대행업소에 대한 평가를 분기별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평가내용은 민원처리의 신속성은 민원처리 보완에 대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검토하고 있고, 정확성은 민원이 해결되는 정도, 설계의 정확성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윤리성 민원인이 민원대행업소에 처리한 것에 대해 어느 정도 만족도를 느끼고 있는지 또 민원처리와 관련해서 불편·부당한 요구는 없었는지 등 3개 항목을 대상으로 해서 평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평가는 민원봉사과, 감사담당관실, 허가담당 부서에서 합동으로 평가해서 평가결과를 홈페이지 등에 공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대행업소가 성실하고 빨리 처리하는 업체고, 어느 대행업소가 그렇지 못한 건지 민원인들이 알아서 판별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것에 효과를 따진다면 작년도 대비 민원처리 보완율이 한 4% 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리 시에서는 앞으로도 민원대행업소도 민원처리 행정기관과 준한다고 판단하고 민원대행업소에 관한 교육을 수시로 강화하고, 평가를 분기별로 해서 민원대행업소가 빠르고, 친절한 민원처리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위원님들 질의에 대한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의와 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兪炳錫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兪炳錫 위원 兪炳錫 위원입니다.

국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보통의 자판기는 돈부터 넣고 물건을 누르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네, 그렇습니다.

○ 兪炳錫 위원 그런데 무인민원발급기는 그렇지 않더라고요.

오늘 처음 제가 거기 가서 작동을 해봤는데 안내에 따라서 눌러야 되는 것을 모르고 돈부터 넣고 해봤단 말이에요,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직원 불러서 ‘이거 어떻게 하는 거냐?’ 확인해보니까 화면내용부터 누르고 돈을 넣는 것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수수료를 나중에 넣도록 되어 있습니다.

○ 兪炳錫 위원 아주 사용하기가 편리하고 또 공무원이 없을 때도 언제나 사용할 수 있어서 굉장히 좋았는데요.

공무원이 퇴근하고 오작동이 됐을 때는 어떻게 관리하고 있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작동이 안 될 때는 긴급연락 전화번호가 있습니다.

거기 연락을 하면 바로 보수를 해서 처리토록 하고 있고요.

지금 시청 같은 데는 2대가 복수로 되어 있으니까 한 대가 작동이 안 되면 다른 것을 사용하시면 되는데 바로 보수가 안 될 때는 관내에 있는 24개소의 무인민원발급기에 대한 안내를 같이 비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가 안 되면 인근에 다른 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兪炳錫 위원 그러면 적성에서 안 되면 파평으로 차 끌고 나가야 되네요.

그러니까 차가 있는 사람이나 기동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괜찮은데 어르신들은 그게 참 힘들 것 같아요.

거기도 어르신이 한 번 오셔서 ‘어르신, 이 기계로 민원발급을 해 보셨습니까?’ 그랬더니 ‘어휴, 저 같은 사람들은 못 하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죄송하지만 한글은 아세요?’ 그랬더니 ‘한글 알지, 누가 한번만 도와주면 숙달이 돼서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들 불러서 심부름시키기가 무안해서 이걸 못하고 있네’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생각에 은행에 가면 민원도우미들 있잖아요, 밖에 창구에서 보조역할 해주고 도와주시는 분들 계신데.

우리는 민원부서에서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지금 파주시에서도 민원도우미가 있습니다.

민원도우미들이 민원인들의 편의를 위해서 민원안내도 하고, 궁금한 사항도 설명해 드리고 그런데 무인민원발급기 관련해서는 작동을 못하시는 경우가 있으면 저희 직원이 안내를 하든지, 민원도우미가 안내하고 있고요.

읍·면·동사무소에 비치되어 있는 무인민원발급기에 대해서도 읍·면·동 직원들이 수시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안내가 가능합니다.

커다란 문제점은 없고 다만 행정기관이 아닌 금융기관 등에 설치되어 있는 무인민원발급기의 경우에는 아마 안내하는 게 적절치 않을 것으로 판단되는데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금융기관에는 보통 근무시간 내에 이용하는 경우에는 금융기관 직원에게 부탁을 해서 금융기관 직원이 안내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근무시간 외에 부득이 이용되는 경우 읍·면·동사무소 같은 경우는 9시까지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없고요.

그렇지 않은 금융기관의 경우에는 부득이 저희가 안내를 철저히 하는 것 외에는 더 이상 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 兪炳錫 위원 농촌지역 면단위 거기에 아날로그식 어르신들을 배려해서 저는 공익요원이 옆에 있어서 ‘한 번 이거 해 봅시다’ 해서 했는데 공익요원이나 자원봉사가 다른 시·군·구에는 전직공무원 되시는 분들이 자원을 해서 나와서 봉사하시는 분들이 있다고 하는 거에요.

그래서 ‘거기 전직공무원들은 참 위대한 분들이시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우리 파주시에는 그렇게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자원봉사는 자율적으로 봉사를 하셔야 되는데요, 특히 읍·면·동에 있는 자원을 활용해서 자원봉사 할 수 있도록 저희가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근무시간 내에는 가급적이면 저희 직원이나 아니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공익요원 등 가용인력을 활용해서 안내하도록 하고요.

자원봉사를 최대한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兪炳錫 위원 누구에게나 편리성이 돌아가면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朴光燮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崔英實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崔英實 위원 崔英實 위원입니다.

시민지원국장님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대행업체가 민원서류를 준비하다보니까 민원인들의 편의를 위해서 성실과 신속, 친절에 대한 교육을 해주시는 것은 시민들의 입장에서 높이 평가하는 부분이라 감사한 말씀을 드리고요.

그런데 민원서류를 물론 예전에 시민들이 직접 하는 거하고 대행업체에 맡기는 것은 편리하고, 민원인들이 신경쓰고 싶지 않아서 맡기고 있는데 혹시 이런 대행업소의 횡포라고 그럴까요, 수수료를 더 받기 위한 것 때문에 제가 봤을 때 한 번에 이루어지는 것과 다르게 보완요청 되는 서류가 많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한 번에 처리되는 건수와 보완요청을 하는 건수 비율은 어떻게 되는지?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지금 崔위원님 말씀하신 보완비율에 대해서는 자료를 보고 말씀드려야 하기 때문에…….

○ 崔英實 위원 이것은 추후에 서면 부탁드리고요.

(서면답변서 끝에 실음)

그러면 우수업체나 미우수업체에 대해 분기별로 발표가 있더라고요, 그럼 우수업체는 어떻게 인센티브를 주고, 미흡한 미우수업체는 어떤 패널티를 주시는지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우수업체에 대해서는 연말에 민원우수표창을 하고 있고요.

그 외에 업체에 대해서는 별도로 패널티 주는 것은 없습니다.

다만 저희가 그 명단을 공개함으로 인해서 성실하지 않은 업체는 명단공개 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상당한 부담을 안고 불이익이 많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崔英實 위원 그러면 명단공개로 우수하지 못한 업체들이 불이익을 당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런 것에 대한 홍보는 어떤 부분에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홈페이지에도 게재하고 있고요, 언론에도 홍보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崔英實 위원 아무튼 그렇게 하셔서 시민들이나 민원인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일처리가 되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金正大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金正大 위원 金正大 위원입니다.

먼저 兪炳錫 위원님 질의에 대한 보충질의로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이 상당히 좋은 제도인데 가장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것은 고장 시 긴급수리가 잘 안 된다는 거겠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어떠한 기기든 간에 고장나면 바로 처리 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출 수는 없습니다.

다만 신속하게 빨리 복구는 할 수 있습니다만 당장 민원인이 계신 자리에서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 金正大 위원 지금까지 운영해보면서 고장율은 어느 정도 발생합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무인민원발급기가 고장나는 것은 1년에 서너건 정도 그렇습니다.

○ 金正大 위원 상당히 다행스럽습니다.

그리고 오작동되는 사례도 종종 나옵니까, 兪위원님 지적했다시피 아날로그시대 분들이 와서 하다보면 오작동 될 텐데.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오작동되면 발급이 안 되고 처음부터 다시 하셔야 됩니다.

○ 金正大 위원 보통 무인민원발급기 쓰는 것은 민원이 많이 밀렸을 때나 그것보다 주로 행정업무 중지했을 때 많이 사용될 것 같은데 그렇다면 시청 당직실은 24시간 근무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예.

○ 金正大 위원 거기다가 어떤 메뉴를 비치해서 오작동 됐을 때를 대비해서 또 고장났을 때를 대비해서 신속하게 그 업체에 연락하는 방법도 제도적으로 만들어 놓으면 좋고, 오작동 됐을 때 기초화면에 어디로 전화해서 사용방법을 물어달라 해서 시청 당직실에서 민원인한테 알려줄 수도 있는 거 아니겠어요, 그런 방법은 어떻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무인민원발급기를 사용해 보시면 오작동이 되면 전 화면이나 아니면 최초화면으로 터치만 하면 돌아갈 수 있습니다.

○ 金正大 위원 아니, 그런데 나이 많은 분이 그것을 그대로 못한다 그거지.

그래서 거기 뜨는 거하고 사람이 직접 ‘이렇게, 이렇게 어디 누르십시오’ 가르쳐주는 게 쉬울 텐데.

그래서 당직실에서 오작동이 나서 쩔쩔매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어느 정도 가르쳐주는 이런 방법을 채택하는 게 좋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무인민원발급기 옆에 오작동이나 사용불편 사항에 대한 신고체계를 당직실하고 연계해서 민원인이 어려운 사항이 생기면 시청 당직실에 도움을 청할 수 있도록 체제를 구축하겠습니다.

○ 金正大 위원 그리고 법원등기부등본이 가능한 무인발급기가 따로 있습니까?

24대가 다 작동되는 게 아닌가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법원 등기부등본에 관한 것은 저희하고 법원이라는 데가 협약을 맺어서 하는 거기 때문에 공공기관에 한해서만 발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청하고 읍·면·동에 설치된 기기에서만 발급되고 은행이나 이런 데 설치되어 있는 기기에서는 발급이 안 되고 있습니다.

○ 金正大 위원 그런데 일반민원은 읍·면·동에 있고 그러니까 좋은 데 법원 등기부등본 발급하는 게 가장 민원인들한테는 발급하기가 힘든 사항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법원 등기부등본 발급 가능기기를 읍·면·동까지 확대를…….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읍·면·동까지 가능합니다.

시청하고 읍·면·동은 가능한데 은행이나 이런 데 설치된 기기에서만 안 되는 겁니다.

○ 金正大 위원 그리고 崔英實 위원님 질의사항 중에 민원대행업소가 빨리 처리를 해야 우리 시의 민원이 빨리 처리된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얘기면서도 상당히 행정부분에서 공무원들이 간과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우리 파주시에서 이 부분에 착안해서 교육도 함은 물론이고 또 분기별로 민원대행업소를 평가한다, 그래서 그들 자신이 경쟁심을 높여서 신속한 민원처리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상당히 본받을만한 업무처리방식이고 또 우리 파주시 민원부서 공무원들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그런데 혹시 이것에 대한 업소들 간에 무슨 부작용은 없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지금 金正大 위원님 말씀하신 것과 같이 명단을 공개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잘하는 업소에서는 긍정적이고 좋지만 평가가 나쁘게 된 업소에서는 불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저희한테 공식적으로 불만이 제기된 바는 없습니다만 일부평가가 나쁘게 나타난 기관에서는 그러한 반응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 입장에서는 특정업체를 평가해서 특정업체의 순위를 매기려는 게 아니라 시민들에 대한 민원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공익적인 측면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부 불만이나 이러한 게 있다 하더라도 저희는 시민에게 돌아가는 이익이 더 큰 것으로 판단돼서 그러한 문제점이 다소 있더라도 앞으로도 계속 시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 金正大 위원 평가방법에 대해서는 잘 하고 계시리라 믿어서 하여튼 제가 질의하는 것은 자기네가 패널티를 받았을 때에 괜히 자기네 잘못한 건 생각지 않고 공무원을 헐뜯는다든지 하나의 부정적인 방법으로 행정을 오보하거나 이런 일이 없도록 누가 봐도 시에서 이런 평가를 했다면 정말 공정하고 철저하게 잘했다는 인식을 받도록 평가부분에서 신경 써 주십사 부탁을 드립니다.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평가의 공정성에 대해서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 金正大 위원 그리고 본 위원이 질의한 것에 대해서 작년도에도 금촌체육공원 정비해준 실적 있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작년에도 일부 있습니다.

○ 金正大 위원 현재 인조잔디 어느 정도 진척됐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인조잔디를 깔기 위한 바닥정비만 한 상태입니다.

○ 金正大 위원 인조잔디 하는 데만 얼마쯤 예산 듭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한 5억원정도 들었습니다.

○ 金正大 위원 라이트 시설은 얼마나 들죠, 전기시설?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제가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인조잔디가 한 5억 정도 들어가고요.

축구장에 라이트시설 할 경우에 보통 2억원정도 들어가는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낙찰가격이기 때문에 설계금액으로 따지면 10억원 정도는 가져야 사업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 金正大 위원 금촌지역에 축구장을 이용하는 동호회라고 그럴까, 동호회 회원수는 대충 파악된 게 있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축구동호회 수가 정확히 파악된 건 없습니다만 금촌 체육공원의 경우에는 평일이든 휴일이든 야간시간까지 거의 운동장이 쉬는 시간 없이 풀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 金正大 위원 금촌지역에는 천연, 인조잔디구장이 몇 개 입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금촌지역에는 종합운동장에 천연잔디구장이 있습니다만 동호회회원들이 사용하기는 비용, 규모 때문에 어렵고, 보조구장에 인조잔디구장하고 금촌체육공원에 새로이 하고자 하는 2군데.

○ 金正大 위원 금촌체육공원은 언제 조성된 거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금촌체육공원은 정확한 것은 모르지만 96년도 조성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金正大 위원 제가 왜 이렇게 구차한 질의를 하냐면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적성체육공원에 대한 것을 얘기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질의를 했습니다.

적성체육공원이 언제 조성됐다고 봅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2001년도에 조성됐습니다.

○ 金正大 위원 제가 알고 있기로는 2001년부터…….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최초에 사용은 90년 초에 했습니다만 본격적으로…….

○ 金正大 위원 본격적인 시의 예산지원 받기는 그때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지금 제가 알고 있기로는 90년대 초에 조성되기 시작했는데 체육 특히 축구 젊은 사람들의 사기진작과 젊은 사람들의 단합 이것을 뭉치는 데는 가장 좋은 수단이라고 봅니다.

또 체육경기가 젊은 사람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화합하는데 가장 강력한 묶음줄 역할을 한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 우리나라가 항상 어려웠을 때 어떻게 보면 정치적으로도 체육경비를 많이 원용하는 것을 보아왔습니다.

정치적으로 시끄러울 때 중요한 체육대회를 열어서 국민들의 마음을 그쪽으로 모아서 국민들의 화합을 다지고 또 어떤 정치적인 목적으로 시민들의 마음을 다독거려주는 길도 된다고 봅니다.

그랬을 때 지금 파주시 인구가 우리나라에서 지방자치단체별로 볼 때 두 번째로 팽창한다 하지만 적성이나 파평지역은 인구가 줄고 있습니다, 현재도.

그래서 흔히 중앙에서부터 변방으로 확산돼 나가는 개발원리를 제시하고 있지만 그러나 그것에만 의지하다보면 균형발전이라는 말이 너무나 무색해집니다.

시정질문 때도 균형발전을 많이 외쳐보지만 북파주쪽에 발전상황이 너무나도 차별되기 때문에 또 그래서 주로 농업을 위주로 하는 그 지역에서 젊은 인력이 자꾸만 도시지역으로 빠져 나가고 있습니다.

인구가 줄어드는 이유도 젊은 인구가 줄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정책적인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지역에 인구가 줄지 않게 하는 방법 중에 하나가 젊은 사람들을 어떡하면 붙잡아 둘 수 있나 그래서 우리 시의 농업생산이 무척 미비한 상황이지만 그래도 복합도시로서의 농업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젊은 인력이 농촌을 떠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것의 가장 키포인트가 될 수 있는 것이 바로 체육시설을 완비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적성의 경우 체육동호회가 3개 팀이 있고, 그 동호회 회원이 200여명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체육을 다 금촌이나 문산쪽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잔디구장에서 하려고.

잔디구장에서 한 번 맛을 본 사람들은 모래바닥에서 영 안 뛸려고 하려는 습성이 있고 또 적성지역은 우리나라의 현역부대가 가장 많이 주둔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현재도 약 15개 대대급이 적성지역에 주둔하고 있습니다.

또 이 사람들이 체육활동을 하는데 상당히 이쪽 지역을 많이 이용해서 민·군이 화합했던 아주 모범적인 지역이었는데 현재는 잔디구장으로 다 나가다 보니까 협조체제가 잘 안 이루어지고 또 지역경기가 따라서 퇴폐화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장님에게 이것은 하나의 청을 하는 건데 지역경제를 살리고, 지역균형발전을 위해서 이쪽 지역에 잔디구장이 꼭 필요하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젊은이들이 외지로 안 빠지고, 젊은이들 간에 화합을 다지고 또 군과 민이 결속할 수 있는 이런 사례 또 과거에는 인근에 연천지역 백학, 장남면 지역, 양주 남면지역 이 사람들이 적성으로 모였었습니다.

그런데 근자에 들어와서 이 상황이 다 와해가 됐습니다.

그래서 어떤 지역적인 구도를 생각할 때 인조잔디구장이 꼭 필요하다 현재 이 지역은 아마 여러 가지 조건은 상당히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라이트시설도 다 되어 있고, 물빠짐이나 이런 것도 많이 되어 있을 것으로 아는데 하여튼 이런 점을 참작하셔서 현지상황을 보시고 꼭 인구수대로 잔디구장을 만들어 주는 것보다는 체육공원이 조성된 연도라든지,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서는 이런 점도 참작을 하셔서 계획적인 추진을 권고하고 싶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어제 월롱다목적운동장 현장을 방문했었는데요, 월롱면의 테니스 회원은 지금 몇 명 정도 됩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그것은 지금 파악된 게 없기 때문에 별도로 확인을 해봐야 겠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대략적으로도 좀 모르십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한 70여명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왜 이것을 물어보냐면 테니스장이 3면으로 되어 있습니다.

마사토로 되어 있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네.

○ 위원장 朴光燮 현장에서 한 면은 족구장으로 이용을 같이 가능하게끔 하시겠다 답변을 하셨는데, 족구장을 같이 이용하게 되면 족구장은 신발을 아무거나 막 신고 들어가서 바닥을 훼손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테니스 회원들하고 지역의 족구나 아니면 그 안에 가서 노는 분들하고 마찰이 많이 일어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근본적으로 이것은 뭔가 잡아나가야 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같이 이용하다 보면 경우에 따라서는 종목 간에 마찰이 일어날 우려가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일리가 있다고 판단되고요.

지역의 체육여건을 한 번 파악해 보고 그러한 문제가 생기지 않는 방향으로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그리고 어제도 현장에서 지적을 했지만 이번에 공원조성공사는 규모가 어느 정도 됩니까, 소공원 같은 게 없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수치적으로 확인해 봐야 되겠습니다만 테니스장 규모정도를 화단으로 조성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그 정도면 주민들이 축구, 테니스, 족구나 이런 구기종목이 아닌 그런 분들이 운동을 하러 갔을 때 보기에 눈에 확 들어오는 게 되겠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화단은 운동장이 삭막하기 때문에 운동장 주변에 운동을 할 수 없는 공간들을 화단으로 조성하는 건데요.

화단이 조성되면 운동장전체 조경이라든가 이용하시는 분들의 정서적인 면에도 많이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늘 제가 매년 강조하는 말씀입니다.

다른 시·군에 가 봐도 운동장만 달랑 있어서 펜스 딱 쳐놓고 축구인들만 사용할 수 있게끔 이렇게 너무 바람직하지 않고, 공평하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일반시민들이나 주민들도 막대한 예산을 투입했을 때는 체육시설을 모두 같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를 해서 시설을 갖춰 주십사 하는 부탁을 매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올해도 다시 한번 그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궁도장 정비사업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공사가 끝났나요, 공정이 지금 몇% 됐나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공사는 끝나지 않았고요, 90%이상 진행됐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지금 사업기간이 7월 21일로 되어 있는데요.

이 사업기간 내에 맞출 수 있나요?○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예, 95%이상 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그러면 지금 정비사업 이 공사가 끝났을 때는 시설이라는 게 완벽한건 없겠죠, 계속 노후되면 교체도 해야되고 또 다른 시설도 해야 되고 그런데 예산을 이 정도 투입 했을 때 어느 정도 기간까지는 불편사항이 별로 없나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금번에 시공한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한 5년 정도는 불편사항이 없지 않겠나 보고 있습니다.

그 외에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생길 수 있겠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하여튼 공사 마무리를 잘해주시고 관리·감독을 잘 해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金正大 위원님께서 적성공설운동장에 대해서 많은 피력을 해주셨는데 제가 작년에도 그렇고 매년 계속해서 부탁 좀 드리고 권고도 했습니다.

물론 파주시의 예산부족 때문에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있을 거라고 본 위원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金正大 위원님이 계속 말씀하셨다시피 균형발전에 굉장히 필요한 시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적성주민들도 저에게도 많은 부탁을 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金正大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주셨는데 다시 한번 본 위원도 이 자리에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지역 간에 균형발전을 위해서 낙후된 지역의 체육활동이나 건강활동 또 단합할 수 있는 그러한 시설을 빠른 시일 내에 해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지금 위원장님, 金正大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체육시설에 대해서는 저희가 단순한 경제논리가 아닌 지역의 균형발전, 지역주민 화합차원에서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고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계속해서 제2차 본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崔英實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崔英實 위원 崔英實 위원입니다.

주요업무추진상황 49쪽 이동도서관 순회문고 운영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동도서관, 순회문고 차량 1대에 보유하고 있는 권장도서의 종류와 보유하고 있는 권장도서는 얼마나 되는지 설명바랍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 현지확인 중에 중앙도서관을 다녀왔는데 1층에 어린이 책나라의 책의 종류와 보유권수 그리고 하루에 열람하는 어린이 이용자는 얼마나 되는지 자세한 답변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朴光燮 崔英實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兪炳錫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兪炳錫 위원 兪炳錫 위원입니다.

감사자료 102쪽 파주시 민간방범순찰대의 봉사내역과 역할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朴光燮 兪炳錫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金正大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金正大 위원 金正大 위원입니다.

업무보고서 22페이지 120% 민원만족서비스 추진업무와 관련된 군협의상담센터 운영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라고요.

또 45페이지에 도서관업무 중에 기본인력현황에 있어서 정원이 35명인데 현원이 24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부족하게 된 사유는 무엇인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朴光燮 金正大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집행부의 보다 충실한 답변준비를 위해서 15분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1시 30분 감사중지)

(11시 59분 감사계속)

○ 위원장 朴光燮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전 세 분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해서 시민지원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崔英實 위원님께서 이동도서관 순회문고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이동도서관을 통한 서비스는 이동도서관이 일정장소에 2시간씩 머무르면서 서비스하는 이동버스서비스와 주민이 많이 모이는 단체나 시설에 책을 200권씩 일정기간 단체대출하는 순회문고서비스 두 종류가 있습니다.

이동도서관에서 관장하는 장서수는 총 4만 6,000여권이 되겠습니다.

이동도서관에 이용되는 차량은 현재 2대가 운영되고 있는데 개당 적재권수는 2,500권정도 되고 있습니다.

또 崔英實 위원님께서는 중앙도서관 어린이자료실의 도서보유 내용과 이용객 현황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중앙도서관 어린이 자료실에 장서보유권수는 총 3만 7,700여권정도 됩니다.

어린이자료실 1일 이용자수는 약 770명 정도 되고 있습니다.

중앙도서관 전체 이용객수가 1일 2,600명정도 됩니다.

그러면 전체이용자의 30% 정도가 어린이책나라, 어린이 자료실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음 兪炳錫 위원님께서 민간방범자율대, 민간기동순찰대의 활동내역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민간방범기동순찰대는 지역사회의 범죄예방 및 취약지역의 예방순찰을 위해 지역주민들 스스로 결성한 단체가 되겠습니다.

자율방범대의 주요활동내역은 방범취약 지역 및 야간순찰, 청소년 선도활동, 학생 및 부녀자 귀가 안전지도 등이 되겠습니다.

우리 관내에 방범대수는 총 23개대, 약 700여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金正大 위원님께서 군협의상담센터의 운영내역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군협의상담센터는 당초에 금촌지역의 대부분을 9사단이 관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촌 일부지역과 탄현지역은 101여단이 관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01여단이 없어지면서 관할구역이 9사단으로 흡수됐습니다.

그래서 금촌, 탄현 이쪽일대 9사단 관할구역이 굉장히 넓어졌습니다, 교하지역까지 해서.

그래서 금촌, 교하, 탄현지역이 파주에서 개발이 가장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지역입니다.

그러다보니까 개발민원과 관련해서 관내 지역주민들이 군협의 상담을 하려면 9사단 본부가 있는 고양시까지 찾아가야 됩니다.

그런데 고양시까지 한 번에 갈 수 있는 교통수단이 없습니다.

버스를 이용해도 두 번을 이용해야 되고, 왔다갔다 하는 시간도 소요되고 또 경제적, 시간적 부담이 만만치 않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는 9사단과 협의해서 9사단에 군인장교가 우리 파주시에 와서 상담을 하면 어떻겠느냐 저희가 제의해서 9사단으로부터 협조를 받아서 공설운동장 내에 여권민원실 옆에 군협의 상담센터 사무실을 별도로 마련을 했습니다.

그래서 집기하고 전화를 구비해주고 매주 화요일 9사단에서 나와서 상담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상담은 평균 16건 정도 많을 때는 20여건정도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관내에 9사단 말고도 1사단, 25사단 다른 사단이 있습니다만 1사단은 관내에 있기 때문에 사단자체에서 이동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이고, 25사단은 민원건수가 적기 때문에 별도로 인력파견이 어렵다는 반응입니다.

시에서는 현재 9사단과 운영하고 있는 군협의 상담센터를 국방부에서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저희가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다른 부대도 같이 동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유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金正大 위원님께서 도서관의 정원과 현원이 차이나는 이유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보면 중앙도서관의 정원은 35명입니다.

현원은 24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11명이 차이 나는데 이유는 당초에 교하도서관을 직영할 계획으로 있었습니다.

교하도서관 운영인력까지 정원에 포함이 됐었는데 교하도서관이 민간위탁으로 방향이 바뀌고 민간위탁이 확정이 됨으로 인해서 앞으로 정원을 조정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상 위원님들 질의에 대한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시민지원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崔英實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崔英實 위원 崔英實 위원입니다.

시민지원국장님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중앙도서관 1층에 어린이나라라고 되어 있는 거죠, 거기에 이야기방하고 또 하나는 무슨 방이 있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이야기방이 2개 있습니다.

○ 崔英實 위원 그러면 그 이야기방의 역할이 어떻게 되는 거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이야기방은 부모나 아니면 사서 이렇게 해서 어린이들이 오면 책을 읽어주는 장소가 되겠습니다.

○ 崔英實 위원 어린이들이 책이 좋아서 오는 친구도 있겠지만 부모님이 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오는 친구들이 제가 보았을 때 상당히 많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환경부분에 대해 여쭤보려고 질의를 했습니다.

혹시 중앙도서관이 몇 년 정도 됐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2005년.

○ 崔英實 위원 3년 정도 경과했는데 그 이후에 보수나 환경에 대한 변화는 있었나요?

○ 도서관장 朴魯成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2005년 개관해서 작년도에 행정사무감사 때 좁다고 그래서 어린이책나라 공간을 12평을 더 늘렸습니다.

그래서 독서대 검색할 수 있는 기능하고, 자리를 창가쪽으로 더 늘렸습니다.

○ 崔英實 위원 환경부분을 왜 말씀 드리냐면 흔히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우리 시에서도 1인 1권 읽기운동 이런 것도 벌이고 있는데 어른이 돼서 책을 읽는다는 것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유아 때부터 책을 가까이 하는 게 상당히 중요해서 유아교육기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상당히 많이 개발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예를 하나 들께요, 콩나물시루에다 물을 붓게 되면 물은 늘 빠지고 있어요, 그렇지만 콩나물은 자랍니다.

그렇듯이 책을 늘 읽어주면 그게 언젠가 쌓여서 아이들이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는 이런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어제 그 환경을 보고 우리 파주를 대표할 수 있는 어린이 도서관의 보유책 권수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일단 어린이가 내가 책이 너무너무 읽고 싶어서 그곳에 가서 책을 읽을 수 있는 분위기는 너무 거리가 멀었어요.

원탁 하나에 뒤에 쇼파가 하나 있나, 아무튼 아무것도 없더라고요.

그런데 그곳에 가서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전혀 안 생길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유아들부터 책을 읽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줄 수 있는 쪽으로 생각을 해주셔서 우리 파주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어린이들에게 그런 환경을 조성해 줄 수 있는 계획은 가지고 계신지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지금 崔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어린이 책나라의 분위기가 어린이들이 친근하게 다가가기에 조금 어렵지 않느냐 그런 말씀이신 것으로 이해가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한 번 전문가들한테 자문을 받아서 보다 더 어린이들의 정서에 가까운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분위기로 개선하는 것을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崔英實 위원 감사합니다.

국장님께서 좀 전에 말씀하신 대로 하루 이용객 어린이들이 30%가 넘더라고요.

그 정도면 어린이들이 책을 읽을 수 있는 어린이나라에 많은 협조 부탁드리고요.

제가 또 질의한 순회방문 운영하시고 계시는 것에 차량정차 시간이 2시간이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제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아파트 단지도 혹시 들어가나요?

○ 도서관장 朴魯成 네.

○ 崔英實 위원 그러면 아파트에 정차시간이 어느 정도 되나요?

○ 도서관장 朴魯成 똑같이 2시간인데요, 오전에 2시간하고 점심식사 후 장소를 이동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 崔英實 위원 저한테 문의하신 분은 너무 짧다, 1시간 정도 머물렀다 간다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그것은 본연의 업무에 2시간이지만 혹시라도 그럴 수 있는 현상이 나타났나 확인을 부탁드리고요.

이동도서관에 서적의 종류가 어린이들 그런 종류는 어느 정도를 보유하고 있나요?

차량에 보유하고 있는 권장도서가 2,500권이라고 말씀하셨거든요.

그 2,500권 중에서 어린이들 권장도서가 어느 정도를 차지하는지요?○ 도서관장 朴魯成 저희가 나가는 게 어린이들, 문학하고 섞여서 나가는 책이 2,500권인데요, 주로 이용하는 것이 어린이도서하고 문학도서기 때문에 그쪽에 비중을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 崔英實 위원 그러면 혹시 순회간격은 한 곳에 몇 번 정도 들어가나요?

○ 도서관장 朴魯成 2주에 한 번씩 나가고 있습니다.

○ 崔英實 위원 지금 도서를 보니까 어린이에 많이 편중되어 있는 거 감사드리고요.

그런데 시민들이 느끼는 체감이 중요하거든요, 요즘에 부모님들이 상당히 어린이들에게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시민들의 목소리는 어머니들이 어린이들에게 보여주고 싶고, 들려주고 싶은 이런 책을 보유하고 있는 게 굉장히 빈약하다고 말씀을 하고 계세요.

그래서 이 부분도 다시 체크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이동도서관에 대한 책의 보유내용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는 이용객들의 설문을 조사해서 수요라든가 거기에 적합한 것으로 대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崔英實 위원 감사합니다.

○ 위원장 朴光燮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兪炳錫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兪炳錫 위원 국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자율방범대에서 매우 바람직한 봉사를 해주는데 주로 야간에 활동을 하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대부분이 야간에 하고 있습니다.

○ 兪炳錫 위원 보통 몇 시부터 몇 시까지 하게 돼요, 관리·감독하는 부서가 어느 쪽인가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자율방범대의 활동에 대한 관리·감독은 원칙적으로 경찰관서에서 하고 있고요.

저희는 원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민원봉사과에서 합니다.

○ 兪炳錫 위원 그러니까 지원만하고 감시 같은 건 별로 안 하고 있는 거네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주로 자율방범대에 예산지원 및 집행은 읍·면·동장을 통해서 예산이 신청되고, 읍·면·동장이 집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읍·면·동장이 집행하는 과정에서 관내 경찰관서에 확인을 받아서 집행하도록 원칙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경우에 따라서 그 원칙이 어떻게 지켜지는 것까지는 저희가 미처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兪炳錫 위원 업무일지를 쓰고 있지 않습니까, 누가 한 번 검토를 해봐야 되는 것 아닐까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그래서 근무일지를 쓰도록 하고 있고, 확인받도록 해서 그것을 근거로 해서 예산을 지원하도록 하고 있는데 아마 위원님 말씀하시는 게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으니까 말씀하시는 것으로 이해가 되는데요.

어차피 시에서 예산을 지원하는 만큼 실제 활동사항에 대한 확인점검을 강화해서 실질적으로 활동한 것만큼 지원이 되도록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 兪炳錫 위원 조직은 되어 있지만 활동은 미비하고 유명무실한 데도 있고, 이건 또 자율이기 때문에 하는 데는 굉장히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

저도 잠시 거기에 몸담아 봤거든요, 그런 것 같아서 질의를 드려봤고요.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 추진실적 해가지고 파주시민 민간방범기동순찰연합대에서 토종풀 살리기, 돼지풀 제거작업 같은 것도 지원액이 210만원 나갔는데 고유의 업무하고는 다른데도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올라오면 내용을 보고 지원해 주게끔 되어 있는 거에요?

23번도 바르게살기 파주시협의회 같은 경우도 운영비 이런 것들은 정액보조하고 있는 단체 아닌가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정액보조하고 있는 단체도 있습니다.

그런데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은 각 단체가 본연의 활동에 따라 움직이는 것에 대한 지원이 아니고, 각 자원봉사단체협의회에 소속된 자원봉사단체도 많고 또 소속이 안 되면서도 자원봉사 활동하시는 단체가 많습니다.

이런 단체들이 지역을 위해서 자원봉사를 할 때 필요한 최소한의 비용을 자원봉사 활성화 차원에서 지원을 하는 거지 본연의 업무를 하는데 지원하는 내용은 아닙니다.

기동순찰대에서 토종풀 살리기, 돼지풀 제거작업 하는 것은 본연의 업무하고 관계가 없습니다만 돼지풀 제거작업 하는 것 자체가 시나 지역을 위해서 바람직한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저희가 활동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비용만 지원하는 것으로…….

○ 兪炳錫 위원 돼지풀 제거작업은 전년도에는 어느 사회단체에서 어느 지역을 어떻게 제거 하겠다 하면 지원해주는 거에요? 금년도에는 이 돼지풀 제거작업을 다른 방법으로 용역을…….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돼지풀 제거작업은 원칙적으로 환경보전과에서 계획을 수립하고 그것에 따라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들 아시다시피 돼지풀은 발생지역이 어느 특정 지역에 국한된 게 아니라 파주시 전지역에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고 또 제거가 쉽지 않은 상태입니다.

제거해도 또 나오고 하기 때문에 사실은 돼지풀 제거작업은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사업입니다.

그렇게 시에서 정책적으로 하는 것 외에도 각 단체에서 자율적으로 읍·면·동 별로 단체간 연합해서 돼지풀 제거작업을 실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위원장 朴光燮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金正大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金正大 위원 金正大 위원입니다.

국장님의 자세한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러면 군협의 상담센터는 9사단이 주관적으로 움직이고 있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그렇습니다.

○ 金正大 위원 그러면 공설운동장 내에 고정사무실을 할애해서 운영하는데, 매일 근무합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매주 화요일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군부대에서 예를 들어 파주지역과 관련해서 협의를 하거나 특별한 사유가 있을 때는 그 사무실을 저희가 빌려서 이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金正大 위원 그리고 1사단, 25사단 지역도 자꾸만 권고해서 같이 운영에 참여토록 하시겠다?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25사단 지역도 민원건수가 많아지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현재는 민원이 상대적으로 적다보니까, 그런 문제가 있는데요.

앞으로는 저희가 지속적으로 유도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 金正大 위원 그리고 그 위에 군협의민원 사전검토제하고 연관이 되는 겁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군협의 사전검토제는 뭐냐 하면 저희가 민원을 처리하게 되면 민원인 입장에서는 개발을 하기 전에 제일 먼저 군협의 가능여부를 알아보게 됩니다.

그래서 자기가 하고자 하는 것을 갖다가 어떻게 할 건지를 사전에 군부대에 제출해서 군부대에서 가능하다고 회신이 오면 그때 다른 절차를 이행하게 되는데 그러다보니까 어떤 문제가 발생하냐면 군협의 받고 난 다음에 다른 것을 하려다 보니까 문제가 생기고 시간이 소요되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는 군협의 검토할 때 매일 개최되는 민원종합실무위원회에서 정식으로 안건이 제출되지 않았지만 군부대에 군협의 서류에 대해서는 가능여부를 사전에 심사해 주는 겁니다.

그래서 거기는 이게 가능하겠다, 가능하지 않다 이것을 군협의 결과 나올 때 같이 통보해줘서 민원인이 나중에 절차를 이행하는데 따른 시간과 비용을 절약해 주는 제도입니다.

○ 金正大 위원 그러니까 민원이 들어 왔을 때 제가 본질의 한 내용 군부대 나와서 상담을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지만 시에서 사전검토제 운영하는 것은 완전히 100%?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민원인 편의를 위해서 저희가 검토해 주는 겁니다.

왜냐하면 민원인이 그것을 나중에 와서 하게 되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또 그렇게 되면 민원대행업소를 이용해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 비용도 들어가고 그러기 때문에 그 역할을 저희 민원종합실무심의위원회에서 공무원들이 한 번에 대행을 해주는 거죠.

○ 金正大 위원 우리 시민한테 많은 경제적, 인력적인 부담을 감소시키는 제도라 해서 상당히 칭찬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거 운영하는 게 보통 8시라고 그래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저희는 개발민원도 많고 민원처리를 전국에서 가장 빨리해서 현재 평균 60% 단축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서 민원관련 실무자들이 매일 아침 8시에 모여서 민원실무종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합니다.

그래서 위원회에서 관련부서 전체의견을 들어서 민원의 가부여부를 결정하고 그러기 때문에 처리도 빨리되고 있고, 작년 같은 경우에는 실무종합심의위원회 처리한 게 정부의 대표적인 혁신과제로 선정이 돼서 제가 총리실 규제개혁 심의관실 가서도 보고를 드린 바 있고요.

금년에도 국무조정 실장이하 직원들이 와서 실무종합심의위원회 한 것을 벤치마킹하고 그랬습니다.

○ 金正大 위원 국장님이하 전 부서 직원들에게 시민을 대신해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이게 한 시간 전에 근무한다 그러면 제가 알기로는 무슨 시간외근무수당 같은 거 해당이 안 되잖아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아침시간하고 저녁시간하고 같이 포함해서 하기 때문에 시간외근무시간에는 포함이 됩니다.

○ 金正大 위원 그런데 일찍 퇴근하시는 분들은 결과적으로 괜히 한 시간 손해 보는 거네.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저희는 위원님들 아시겠지만 실무종합심의위원회 참석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8시까지 출근하지만 그 외에 대부분의 공무원들도 거의 8시에 출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金正大 위원 그런데 오후 한 시간 더 연장해서 퇴근하는 건 그렇게 큰 부담이 없겠는데 근무시간 한 시간 전에 출근한다는 게 개인적으로 부담이 갈 텐데 이것에 대한 인센티브는 계획 안 하나, 이건 총무부서에 얘기해야 할 사항 같은데 참 아쉬워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모든 민원부서에서는 8시 이전에 출근합니다.

그래서 도서관도 그렇고 민원실도 그렇고 전부다 8시 전에 출근하고 있고 다만 문제가 되는 게 아이를 가진 여성공무원의 경우에는 일찍 출근하는 게 부담이 가고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특별히 조기출근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실정에 맞게 출근하도록 하고 있는데 분위기 전체는 조기출근을 하다보니까 심적으로 부담을 느끼고 있는 실정입니다.

○ 金正大 위원 그런데서 바로 어떤 공무원들의 불만사항이 나오지 않을까, 상당히 걱정됐어요.

사실 총무과 소관 다룰 때 이런 건 짚고 넘어갔어야 되는 것 같은데, 버스 떠난 다음에 손든 격이 돼서 참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민원행정도 자료 보니까 2005년도로 돌아가자, 뜻 깊은 저기를 봤는데 2005년도 파주시가 대통령상 받은 그때처럼 초심으로 돌아가서 그때 상 탄 마음을 가지고 시민을 위해서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하겠다 그런 뜻이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네.

○ 金正大 위원 참 아주 가상합니다.

업무추진상황 99페이지에 미심쩍어서 보충질의 드리는데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아까 兪炳錫 위원님이 얘기한 것과 연관돼서 대한적십자사 코스모스 봉사회 여기 보면 사업내용이 걷기대회 1m당 5,000이라고 그러는데 이것은 너무 센 거 아니에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1m당 1원 걷기대회이고요.

통칭 참여하는 분들이 기본적으로 5,000원정도 내고 참여하는 겁니다.

실제로 걷는 것에 따라서 얼마를 낸다는 의미보다는 기본이 5,000원정도 한다는 뜻입니다.

○ 金正大 위원 그런데 이 자료에 어떤 사업실적이 하나쯤 나왔으면 좋았을 뻔 했어요.

이렇게 해서 실적은 얼마나 됐습니까, 얼마정도 거쳤다는 결과는 있을 텐데, 참고적으로 이 부분에 대한 것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이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별도로 자료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서면답변서 끝에 실음)

○ 金正大 위원 그리고 도서관 업무에서 정원 35명인데 현원이 24명이 되서 깜짝 놀랐어요.

도서관에서 하고 있는 업무가 굉장하거든요, 경기도 우수기관으로 지사표창까지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엄청난 일을 소화해 내는데 인원이 11명이나 부족하다해서 문제가 있는 부분이 아닌가 해서 질의를 했던 건데, 다행히 교하도서관 민간위탁 한 부분까지 정원으로 잡다보니까 그렇게 됐다 해서 상당히 다행스럽게 생각이 됩니다.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지적사항이라기보다 崔英實 위원님도 말씀했다시피 崔英實 위원님은 원래 교육가기 때문에 우리들이 생각지 못하는 부분, 진짜 어린이들이 어려서부터 책읽기 습관을 길러야 그 사람이 평생동안 책을 본다 현재 저 같은 경우 1년에 책 한번 떼기가 상당히 어려운 부끄러운 처지에 있습니다.

그런데 어린이들에게 책읽는 습관을 길러줌으로써 평생동안 책을 떠나지 않게 하는 이런 프로그램 같은 거 상당히 좋습니다.

그래서 崔英實 위원님 지적한 사항 같은 것만 보강되면 참 좋은데 이것을 비롯해서 문화소외지역에 지원사업을 한다든지 독서마라톤, 떡 나누기다 도서관장님이 상당히 아이디어맨이신 것 같아요.

그래서 상당히 칭찬하고 싶은데 인원이 감소된다고 해서 깜짝 놀라서 질의를 해 본겁니다.

하여튼 우리 국장님이 평소에 자상하신 저기로 업무에 많은 신경을 써주셔서 오늘날 지방자치단체에서 도서관 업무가 가장 두드러지게 잘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소문을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정말로 앞으로 적성지역에 도서관을 지어 주신다니까 소외된 지역에 큰 선물이 아닌가 또 지역균형개발에 큰 거보를 내딛는 거다 지금 적성 주민들은 기대가 충만한 것 같습니다.

추진하시는데 차질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정성을 쏟아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질의를 마칩니다.

○ 위원장 朴光燮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崔英實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崔英實 위원 崔英實 위원입니다.

제가 하나 더 관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어제 현장에서 여쭤보긴 했는데 NIE교육을 보고 너무 반가웠거든요.

NIE교육이 이루어진다고 말씀하셨는데 어른들한테만 이루어지는지 아니면 어린이들도 함께 이루어지는지 그게 궁금해서 질의를 하는 겁니다.

○ 도서관장 朴魯成 성인교육하고 어린이교육 그리고 가족과 같이 하는 3가지가 있습니다.

○ 崔英實 위원 혹시 NIE교육에 대해서는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나요?

어린이는 어린이대로, 가족은 가족대로, 같이 하는 것으로 이루어지고 있나요?

너무 반가워서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씀까지 함께 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렸고요.

여기에 하나 덧붙인다면 어제 천문우주체험관을 가보고 물론 원의 어린이들이 가기에는 협소하긴 하지만 그래도 파주시에 이런 기관이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천문우주체험관이 2005년도에 개관을 했으면 그때부터 홍보가 이루어졌으면 파주시에 있는 교육기관 어린이뿐만 아니라 초등학생들까지도 홍보가 되어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데 홍보는 어느 정도 하고 계시나요?

○ 도서관장 朴魯成 천문우주체험관 돔으로 달, 별자리 관측하는 건데요.

일단 기상하고 관계가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홈페이지에 단체주문을 받습니다.

단체를 받아서 접수순에 의해서 기상상태하고 조율되면 해 드리고 차순위로 딜레이는 되는데요.

운영은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습니다.

○ 崔英實 위원 현재 다녀간 단체는 어느 정도 되나요?

○ 도서관장 朴魯成 지금 단체는 289명이고요, 개인은 9,220명입니다.

○ 崔英實 위원 제가 어제 다녀오면서 파주시 보육시설연합회장님한테 전화를 드렸어요, 혹시 아나 하고.

2005년에는 제가 연합회장을 하고 있었거든요, 제가 몰라서 깜짝 놀라서 반성과 함께 현회장님한테 전화를 드렸더니 모르시고 계시더라고요.

이번 주에 교육을 받으면서 천문우주체험관이 있다는 것만 봤지 그곳을 표현을 했을 때 이게 홍보부족이 아닌가 그리고 파주시에 있는 어린이들이 별자리를 관찰하기 위해서는 보통 1시간-1시간 30분정도 차로 이동해서 한 1시간 정도 관찰하기를 그렇게 움직이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 데 가까이에 이런 게 있는데 지금까지 9,220명이 왔다 갔다는 것은 굉장히 저조한 상태거든요.

이 정도면 혹시 홍보가 부족하지 않았나, 좋은 시설을 가지고 파주시에 있는 어린이가 우선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끔 홍보해서 어린이들이 이용을 안 하거나 그러면 어린이들 수요자 입장에서 된 거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홍보를 조금 더 해주셔서 어린이들이 파주시에서 많은 예산을 들여서 이렇게 만들어 좋은 체험관이니만큼 파주시의 어린이들이 골고루 체험할 수 있도록 홍보 부분에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셔서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39페이지 보면 공공체육시설 적극적 개방해서 시설물에 대해서 사용료하고 07년도 수입, 07년도 보수비 대비자료가 있으면 더욱 좋고요, 이것을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고요.

(서면답변서 끝에 실음)

그리고 도서관은 계속들 말씀하시는데 도서관장님이 최근 도서관의 민원 2가지 결과조치 특히 이야기방에서 민원이 들어온 게 있을 겁니다.

결과조치에 대해서 서면으로 답변해 주십시오.

(서면답변서 끝에 실음)

민원봉사과장님한테 한 가지 보충질의 드리겠습니다.

청사정비가 다 끝났나요?

○ 민원봉사과장 辛圭玉 답변 드리겠습니다.

청사정비는 민원실 환경정비 차원에서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그것은 끝났고요, 지금 민원실 내에 의자, 집기류만 새로 교체할 건데 아직 못했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그건 언제쯤 하죠?

○ 민원봉사과장 辛圭玉 그것은 지금 바로 검토 중에 있습니다.

바로 조치하겠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지붕은 지금 새지 않나요?

○ 민원봉사과장 辛圭玉 지붕 새는 부분에 대해서는 모르겠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그리고 국장님께 한 가지 권고하겠습니다.

홈페이지 민원에 들어가니까 ‘파주시를 연고지로 한 여자프로팀이 탄생할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여자프로농구의 명문구단 KB세이버스 여자농구단이 지난 시즌까지 연고지였던 천안에서 다른 곳으로 연고지를 옮기려고 지역을 물색 중이라고 합니다. 그중 파주도 물망에 올랐다고 하는데 파주시의 적극적인 노력이 바탕이 된다면 파주시를 연고지로 한 프로구단도 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도 늘 말씀드리지만 파주시가 대표도시로서 전국에서 모든 면에서 앞서가고 있는데 본 위원도 거기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체육에 관해서 만큼은 제일 하위인 것 같습니다.

파주시에서 아직까지 육상부만 육성하고 있죠?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네.

○ 위원장 朴光燮 그래서 파주를 빛내고, 홍보도 할 수 있고 그러한 농구팀이라도 먼저 육성하실 의향이 없으신지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시를 대표하는 체육팀을 갖는 것은 시민들의 정체성 확립과 체육진흥에 긍정적으로 기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파주시가 처해 있는 입장이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신도시 개발, 산업단지개발이다 해서 도로, 상·하수도 이런 SOC분야에 상당히 많은 재원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 늘 안타깝게 생각하시지만 정작 주민들이 밀접하게 느끼는 복지, 문화, 관광, 청소년, 여성, 노인, 아동 이런 데 예산을 넉넉히 배정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한 실정에 프로팀이든지 상당한 비용이 들어가는 체육시설팀을 갖는다는 것은 시의 입장에서는 신중하게 생각해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시의 예산을 몰라서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그 다음 질의가 다른 종목 특히 파주는 축구의 고장이라 축구 프로팀이라도 육성해야 한다고 모든 시민들의 열망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의 예산문제가 대두가 되니까 파주시에는 그래도 LG디스플레이, 4개회사가 또 들어오지 않습니까, 이런 큰 명문기업체하고 연계해서 그 기업체도 홍보가 되고 더불어서 우리 파주시도 홍보될 수 있는 그러한 것을 검토해주시고 연구 좀 해주십사 하는 마음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꼭 내년도에는 좋은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더불어 어제 질의를 못했는데 율곡문화제를 화석정 문화재도 같이 넣어서 살려야 된다는 답변을 하셨는데 이건 본 위원 생각입니다, 이것도 검토만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전국을 홍보하고 알리기 위해서는 화석정이든, 자운서원이든 어디서부터든지 왕복마라톤 대회를 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전국에서 마라톤 동호인들이 입에서 입으로 소문이 되지 않겠나 그래서 율곡문화제가 전국적인 문화제로 계승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으니까 좀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金正大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金正大 위원 의장님이나 위원장님이 점심시간은 꼭 지켜라 엄명을 내리셨는데 벌써 45분이 지나서 질의하기가 좀 그렇습니다.

다른 게 아니고 우리가 총무과 감사 때 현장에 나가니까 파주읍사무소를 아주 멋지게 초현대식으로 짓는데 거기서 느낀 게 작은 도서관하고 연계돼서 질의 드리는 겁니다.

제가 볼 때는 앞으로 지방자치단체 공공건물 2층으로 짓는다는 게 상당히 우스워 보이고 또 작은 도서관을 파주읍에 실시를 한다니까 그것을 지을 때 더 예산을 투입해서 3층으로 지어서 그 3층을 완전히 도서관으로 파주지역 내에 소외된 지역에 도서인구 확보나 또 책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해주는 것이 좋지 않겠나 이렇게 건의를 해봅니다.

국장님,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시고,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건의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朴光燮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崔英實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崔英實 위원 崔英實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보충질의로 하겠습니다.

주요업무상황 40페이지 미래지향적인 교육복지 환경구현에 좋은 학교 만들기와 원어민지원사업 파주영어마을 위탁교육 지원 부분이 시에서 지원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원관계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자세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좋은 학교 만들기, 원어민지원 사업은 교육청의 교육협력 사업입니다.

그래서 교육청에서 예산지원 요청이 되고, 저희가 교육청에 예산지원을 하면 교육청 예산하고 같이 합쳐서 집행하는 예산이 되겠고요.

파주 영어마을 위탁교육은 시에서 자체적으로 파주지역에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교육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자 영어마을에 위탁해서 실시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崔英實 위원 국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초등학생들에게 영어교육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영어마을 위탁교육을 실시하고 있고, 지원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마찬가지로 영어교육도 어렸을 때부터 하면 상당히 좋거든요.

그래서 제가 혹시 부탁을 한 가지 더 드린다면 유아들한테 영어의 기회를 줄 수 있는 파주에는 영어를 전문적으로 하는 영어유치원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원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가는 것도 그렇고, 부모님들이 주말을 이용해서 아이들을 데려가서 체험을 하는 것도 그렇고, 가장 가까운 곳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먼 곳에서 더 많이 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파주에서도 시에서 초등학교 교육도 중요하지만 어렸을 때부터 어린이들이 영어발음을 배운 거하고 또 초등학교 올라갔을 때 발음 배운 것하고는 분명히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산이 허락하는 한 유아들부터 영어교육의 기회를 줄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兪炳錫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兪炳錫 위원 兪炳錫 위원입니다.

업무추진 39쪽에 운동장 주변시설 정비에서 4억 7,000만원으로 주변시설 정비내역에 보니까 탁구장 바닥 마루판 포장이 있는데 바닥이 어때서 포장을 다시 하는 건지요?

조경관리하고 표지판에 대해서도 같이 설명을 간단하게 해주십시오.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兪炳錫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운동장 시설 정비 중에서 운동장 외곽에 우수관정비와 공설운동장 주변에 배수가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거기에 배수관을 설치한 거고요.

탁구장 마루판은 원래 탁구장으로 조성된 게 아닙니다.

그러다보니까 시멘트 바닥을 나무판 마루로 바꾼 내용이 되겠고요.

조경관리 안내표지판은 운동장시설 내에 조경하고 운동장에 지금 시의 여러 부서가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 것을 종합적으로 안내하는 그러한 표지판 교체사업이 되겠습니다.

○ 兪炳錫 위원 그와 관련해서 파주시에서는 탁구 꿈나무 육성 같은 것을 지원하는 것들이 있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탁구꿈나무 육성과 관련해서는 20개 학교 정도에 대해서 1억원 정도의 예산으로 탁구지원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兪炳錫 위원 그렇게 지원해서 결과치가 있는 겁니까?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그래서 문산 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전국대회 나가서 개인전 1등을 한 사례도 있습니다.

○ 兪炳錫 위원 공설운동장을 이용하는 주고객이라고 그러나요, 시민들은 어떤 분들이에요, 동호인 쪽에서 쓰고 있는 건가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탁구장은 동호인들이 이용하는 경우도 있고요, 일반인들이 이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종목이든지 다 동호인들은 결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파주시 같은 경우에는 시민들이 마음 놓고 활동할 수 있는 탁구장이 부족한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현재 있는 탁구장도 이용객들이 많은 상태인데 시에서 별도로 실내체육관을 짓게 되면 그런 문제가 다 해소되겠지만 당분간은 임시로 쓸 수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 兪炳錫 위원 그러면 파주시가 주관해서 하는 탁구대회 같은 것은 아직 없는 건가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지금 종목별대회는 대부분이 가맹단체 주관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가맹단체 회장이 주관이 되어 가지고 협회장기쟁탈 대회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탁구는 저희가 특별히 대회가 있다고 들은 건 없고요.

올해 처음 협회장기쟁탈대회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兪炳錫 위원 다른 운동종목보다도 큰 비용 들지 않고 적은 비용으로 집중력 향상도 되고, 어르신들 치매예방도 되고 그런다는데 이것을 좀 활성화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탁구뿐만 아니라 시민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것들을 생활체육 저변확대 차원에서 활성화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좁은 공간에서 큰 비용이나 기구 없이 할 수 있는 운동이기 때문에 굉장히 바람직한 운동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에서는 생활체육저변확대 차원에서 검토를 한 번 해보겠습니다.

○ 兪炳錫 위원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방향을 설정해 주기 바라겠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40페이지인데요, 학교무료급식 72개교, 3억원을 지원했는데 우리 파주시 학교수, 결식아동은 몇 명이고 또 급식을 지원하는 학생수는 몇 명이고, 지원해주는 선발기준에 대해서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면답변서 끝에 실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금일 계획된 시민지원국 중 민원봉사과, 체육청소년과, 도서관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월 20일 오전 10시에 주민생활과 및 사회복지과 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2시 56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4인)

朴光燮崔英實兪炳錫金正大

○ 의회사무국(1인)

전문위원 金鎭成

○ 피감사기관참석자(15인)

시민지원국장 全上午

민원봉사과장 辛圭玉

체육청소년과장 金根會

도서관장 朴魯成 공무원 11인

○ 방청인(4인)

기자 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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