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8회 파주시의회(제1차 정례회)
의회사무국
일 시 : 2009년 7월 20일(月) 10시 00분
장 소 : 기획행정위원회회의실
감사일정
1. 시민지원국 민원봉사과, 문화체육과, 도서관 소관
(10시 04분 감사개시)
○ 위원장 朴光燮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금요일에 이어서 시민지원국중 민원봉사과, 문화체육과, 도서관 소관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행정사무감사의 진행방법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시민지원국 중 민원봉사과, 문화체육과, 도서관 소관업무에 대하여 일괄 질의답변을 먼저 실시한 후 보충 질의답변을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 시에는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행정사무감사 자료 책자의 페이지를 명확히 밝히신 후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보충질의에 대한 답변을 담당과장에게 요구할 경우 담당과장이 직접 답변하도록 진행하겠습니다.
또한 감사진행 도중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시는 서면자료에 대하여는 가급적 관련부서의 뒤에 계신 직원분들께서 오늘 감사종료되기 이전까지 꼭 작성자의 서명이 날인된 자료를 6부 작성하셔서 최단시간 내에 제출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崔英實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崔英實 위원 崔英實 위원입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26페이지 민원봉사과 소관입니다.
원포인트 상담센터 운영상황과 운영 후의 효과에 대하여 자세한 설명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朴光燮 崔英實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金正大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金正大 위원 金正大 위원입니다.
업무보고서 29쪽 시민중심의 주민자치 운영에 주민자치센터의 일반적인 기능과 파주시의 현재 운영현황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朴光燮 金正大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兪炳錫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兪炳錫 위원 兪炳錫 위원입니다.
업무추진상황 34쪽 율곡선생유적지 주변정비 사업에 많은 예산을 들여 잘 조성된 것을 현지에서 확인을 통해 잘 봤습니다.
잘 정비된 유적지와 율곡선생의 훌륭한 업적을 많은 시민들이 알고 우리 고장의 자긍심을 느끼게 하는데 매우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퇴계 이황을 모신 도산서원의 경우 해당 자치단체는 물론 지역주민 모두가 자긍심이 대단하고 문화관광지로 알려져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운서원의 경우 상대적으로 주민의 자긍심이나, 대외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아 관광객도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근 5년간의 관광객 수와 관람료 수입을 밝혀주시고 향후 율곡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자운서원을 대내외에 알려 관광지화하는 방안이 적극 모색돼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시민지원국장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兪炳錫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집행부의 보다 충실한 답변준비를 위해서 20분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0시 09분 감사중지)
(10시 55분 감사계속)
○ 위원장 朴光燮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전 세 분 위원님의 질의에 시민지원국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시민지원국장 金明俊입니다.
감사중지전 세 분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崔英實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원포인트 관련 운영상황과 효과에 대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원포인트 상담센터는 저희가 민원실에 개발관련 인허가와 생활민원 중심 위주의 상담을 해 봤습니다.
이러는 과정에서 시민들이 찾아오면서 법률이나 세무 등의 상담을 원하는 수요가 급증했고 이것이 시에서 상담을 해 줘야 될 필요가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법률․세무․건축․측량․부동산컨설팅․군협의 문제를 요일별로 맞춤형상담을 하는 것으로 운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법률 같은 경우는 작년 12월부터 개설이 됐고 세무상담은 금년도 3월, 건축․측량이나 부동산․군협의는 올 5월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담을 통해서 시민들이 얻는 기대효과는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여서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는 부분이 되겠고 두 번째는 시민들이 어디서, 어떻게 상담을 받아야 하는지 이러한 부분들을 해소시키면서 경제적․시간적인 절감을 시켜준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군부대협의 관계에 대해서 시민들이 군협의 상담을 하기 어려운데 직접 군부대 담당자들이 나와서 상담을 하기 때문에 시민들의 편리성이 상당히 도모되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金正大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주민센터의 기능과 파주시의 센터운영에 대한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민자치센터는 명칭과 같이 주민 스스로가 지역현안에 대한 논의 및 의사결정으로 주민편의와 복리증진을 도모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기능을 보면 주민자치센터는 지역문제의 토론과 의견을 수렴하고 마을환경가꾸기 등 주민자치 기능이 있습니다.
또한 평생교육, 지역문화행사, 전시회, 생활체육 등을 하는 시민교육 및 여가기능도 있습니다.
또한 건강증진과 불우이웃돕기, 봉사활동을 하는 지역복지 기능도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회의장 운영이라든지 알뜰매장 운영, 생활정보제공 등 주민편익에 대한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파주시는 현재 11개의 주민자치센터가 운영되고 있고 359명의 주민자치위원들에 의해서 85개 프로그램에 1,531명이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고 연23만여명이 주민자치센터를 이용해서 자치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兪炳錫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율곡유적지의 이용객과 수입의 활성화방안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율곡선생유적지는 최근 5년 동안의 현황을 간략히 보고드리면 2005년도에 8만 4,000명에 4,000만원, 2006년에 7만 2,000명에 3,900만원, 2007년도에는 7만 7,000명에 3,900만원, 2008년도에는 7만 4,000명에 3,700만원으로 평균 5% 정도의 감소율을 보이고 있는 상태이고 올해는 6월말 현재 7,000명에 500만원을 징수했습니다.
올해 수입은 율곡선생유적지 정비 및 율곡기념관 리모델링으로 인해서 거의 개방이 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수입이 많이 감소가 됐습니다.
이런 감소 원인에는 대다수 방문객들이 수도권에 한정되어 있다는 문제가 있고요, 대중교통의 불편과 경기침체, 홍보방법이 다양하지 못한 점 등이 원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러한 방문객 수를 늘리고 율곡선생유적지를 활성화하는 방안이 강구돼야 하는데 이런 부분들이 시가 가장 고민하고 풀어야 될 과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율곡선생유적지를 정비하게 된 원인도 그러한 활성화를 기하기 위한 부분도 있고 율곡기념관도 같이 많은 돈을 들였지만 이번 기회에 정비가 완전히 됐습니다.
저희가 앞으로 풀어야 되고 해결해야 될 부분은 자운서원이란 명칭을 썼습니다만 자운서원이라 그러면 누구의 유적지인지 잘 모르기 때문에 저희가 이번 정비를 하면서도 율곡선생유적지라는 명칭을 썼습니다, 율곡선생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이었고요.
이번에 정비를 하고 나서 전국에 초․중․고 학교에 자운서원 율곡선생유적지를 정비한 사항을 일제 알렸습니다.
앞으로 가을에 소풍 때나 수학여행 때는 더 많은 학생들이 찾아올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또한 각 교육청 홈페이지에도 게재를 했고 파주관광홍보물과 홈페이지에 이런 사항들을 자세히 게재를 했습니다.
자운서원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자운서원에서 주최해서 유림주최로 예절강좌도 개설해서 할 계획이고 특히 율곡문화제를 적극 활용해서 그런 활성화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행사장 같은 경우도 작년부터 시도된 것이지만 행사장을 율곡선생유적지 위주로 집중화시켜서 행사를 하고 있고 문예행사도 앞으로는 시설권자를 시장이 아니라 장관이나 지사 등 격상해서 운영할 계획이고 학술회의도 사실상 시에서 소공연장을 통해서 하는 행사가 있습니다만 이것도 중앙무대나 성균관이나 학자들한테 의뢰해서 매스컴을 탈 수 있는 방향으로 이끌어 갈 계획이고, 행사도 파주시민만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율곡선생유적지를 활성화하고 교육의 장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시민지원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의와 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金正大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金正大 위원 金正大 위원입니다.
국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주민자치센터의 기능이 굉장히 많고 원래의 목적을 달성한다면 정말로 지방자치에 상당히 도움이 되는 이런 제도로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여기 운영상태를 보면 탄현하고 파평이 아직 안되어 있습니다.
누락이 되어 있는데 이 이유는 뭐지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자치센터라는 게 아까 말씀드렸지만 다양한 기능이 있습니다.
애초에 취지는 읍면사무소의 공간을 활용해서 주민들이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단초가 되어서 시작됐습니다.
공간을 마련하면 주민들의 자치기능이 활성화된다는 취지로 했는데 탄현하고 파평 같은 경우에는 현재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땅치가 않아서 사실상 강좌나 이런 프로그램 자체는 못하고 있고 2년전부터 센터의 공간은 없지만 주민자치위원회가 구성이 되어서 강좌를 통한 프로그램이 아닌 주민자치위원회의 역할은 하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 金正大 위원 제가 알고 있기로는 파주시에 모든 행정관서 특히 읍면동사무소가 어느 곳이나 거의 비슷합니다.
인구가 많건 적건 간에 규모나 모든 모양도 거의 비슷하고 2층짜리 건물로서 처음에는 시작이 됐습니다.
그래서 주민자치센터가 들어옴으로써 3층도 올라가고 리모델링도 해서 사용하고 있거든요, 탄현이나 파평도 똑같은 상황이었습니다.
적성이나 문산이나 금촌동까지도 다 똑같은 상황속에서 주민자치위원회가 발족이 되고 운영이 다른 데 못지 않게 돼 있는데 유독 탄현하고 파평만 조직만 돼있지 운영이 안되고 있다, 이렇게 생각했을 때 이 두 지역 주민들의 입장이 어떻다고 생각합니까?
다른 11개 읍면동이 운영되고 자기네 두 곳만 쏙 빠졌으니까 지금 주민자치위원회 활동이 해마다 시청에서 또 전국적으로 운영이 되는데 다른 읍면들은 다 출품이 되고 행사때마다 시민회관 대공연장에 보면 다 무슨 관 무슨 관 있는데 유독 탄현하고 파평만 누락이 되니 그 쪽 지역주민들이 와서 볼 때에 어떤 생각을 하겠냐 이겁니다.
그래서 뒤늦게나마 탄현, 파평도 주민자치센터를 하겠다 신청한 걸로 알고 있고 또 파평의 경우에는 작년부터 정식적으로 재편성해서 또 재작년부터 이것이 시작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걸음마도 못하는 이런 실정에 있는데 여기에 대한 대책은 있으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은 공감이 됩니다.
각 읍면이 왔을 때 2개 읍면만 일부 행사할 때 참석하지 못하는 지역주민들이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지속적으로 그 부분을 고려해 봤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최소한의 공간이 확보가 돼야 하는데 그 공간확보가 안돼서 진행을 못한 점에 대해서 죄송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은 어차피 청사 내에 공간이 확보돼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것은 앞으로 회계과하고 협의해 가면서 가능한 쪽으로 진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확신적으로 답변을 드리지 못하겠지만 파평 같은 경우에는 청사의 문제도 걸려있기 때문에 그 부분하고 같이 연계가 되면 해결할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일단 저희 청사관리부서와 협의해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金正大 위원 이 문제를 재산관리부서하고도 질의를 해 봤는데 답변 중에 꼭 그렇게 하겠다는 건 아니지만 파평의 경우 파평면의 시설은 복지회관을 이용하는 방법도 거론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그 말을 듣고 제가 현장에도 나가보고 지역주민 의견도 들어 봤습니다만 파평복지회관이 상당히 문제가 있게 지어진 지역입니다.
그래서 지하실은 절대 쓰지를 못하고 있고 제가 지역의 면장을 할 때도 여러 번 손을 댔는데도 허사였습니다.
지하실을 못 쓰고 1층은 경로당, 2층은 마을회관으로 쓰고 있는데 이것이 마을회관으로 임대한 게 내년도 11월까지입니다.
그러면 2010년도 그것을 쓴다하면 쓰지 못하는, 주민자치센터를 활용하지 못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런 것도 참작을 하시고 그리고 주민자치센터의 각 읍면별 행사할 때도 파평의 주민자치위원들이 다 나와요.
그 사람들은 다른 읍면의 주민자치위원보다도 더 단결력이 세니까 30여명이 쫙 나와서 보는데 자기네 공간만 없는 거에요.
그래서 소외감이라든가 이런 걸 느끼기 때문에 국장님께 질의 드린 겁니다.
하여튼 제가 판단하건데 11개 읍면동 다 똑같은 상황에서 리모델링을 하거나 증축을 해서 시에서 만들어 주셨습니다.
또 만드는 책임이 시장한테 있는 거고 그러니까 탄현이나 파평 여기에도 어떤 예산을 들이든지 내년도에는 이 시설이 마련이 돼야 하겠다 이것을 강력하게 주문드리고 그리고 당초 주민자치센터가 확신하는 건 아니지만, 제가 알기로는 우리나라 지방행정조직을 개편할 때에 면기능을 없애면서 주민자치센터를 운영을 하려는 이런 목적으로 세워진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운영되는 것이 주로 문화․복지․주민생활체육 방면으로만 쓰고 당초의 목표인 주민자치기능은 아직까지도 미약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업무보고서에도 나왔지만 주민자치위원 역량을 강화하겠다 하는 이런 계획도 있으시다면 지역현안문제에 대해서 정책적인 이런 문제가 건의되고 반영된 사례는 있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그 통계를 별도로 낸 사항은 없고요, 주민자치위원이 중심이 되어서 하고 있는 큰 걸 보면 캠프그리브스 관계도 주민자치위원들이 힘을 모아서 하는 것이 되겠고 읍면을 통해서 오는 부분도 주민자치의 의견을 수렴해서 오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그것이 티가 나게 운영되는 건 아니지만 얻은 의견은 많은 부분이 주민자치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해서 읍면장을 통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들어오는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金正大 위원 사실상 주민자치위원들의 정책적인 건의나 이런 것이 많이 반영되고 있다니까 다행스럽고 괄목할 만한 성장이다 생각되어집니다.
하여튼 이 감사자료 123쪽에 나온 문제점에서도 지적했다시피 지역공동관심사에 대한 프로그램 발굴노력이 미흡하다, 자체적으로 시에서 판단한 것도 있습니다만 이런 부분에 꼭 놀이공간․문화공간․체육공간으로만 활용되는 것보다는 이 지역의 현안문제 또 지역주민의 자치역량 강화 이런 방법으로 당초의 목적대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특별한 아이디어 개발과 여기에 대한 시책추진에 적극적으로 임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면서 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말씀에 덧붙이면 저희가 연초나 이렇게 되면 자치위원들의 집을 다니면서 워크샵이나 교육 등 그런 것을 부여하기 위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자치위원회의 기능이 종전에 센터공간을 활용한 프로그램 운영에만 중점을 두고 거기에 매달리던 그런 게 있었습니다.
주민자치위원회의 실질적인 기능은 지역문제를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한다는 그런 취지에 맞게 운영하자 해서 주민자치위원회란 이름을 넣어서 그런 걸 유도하고 있습니다.
공간이 없는 데가 항상 문제가 되는데 그게 있으면 더 활성화되는 부분도 있을 겁니다.
그게 없더라도 위원회 스스로 할 수 있는 기능은 부여를 하고 활동할 수 있는 독자적인 센터는 아니지만 읍면사무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유도해 나가겠습니다.
○ 金正大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빠뜨린 게 있는데 주민자치위원회 운영예산 이것이 금년부터는 모든 게 읍면에서 자체적으로 예산을 세워서 운영하게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보니까 인원 수에 관계없이 아주 작은 지역은 1,000만원에서 많이 예산할당한 읍면은 1,700만원 이렇게 되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2008년까지는 시에서 운영예산을 배분해 줬거든요, 그때만 해도 2,000만원이었는데 지금은 이것이 1,200만원, 1,400만원, 1,700만원 이렇게 되다 보니까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도 좀더 예산부분이 증가돼야 하겠다 또 정말 주민자치위원으로서 긍지를 갖고 노력을 합니다만 자기네가 회비를 걷어서 운영을 한다면 이건 좀 너무한 거 아닌가 이 생각이 듭니다.
이 주민자치위원회에 대한 운영예산을 적극적으로 반영 좀 시켜주십사 부탁을 드리고 또 한 가지는 과거에 이런 열악한 상황속에서도 우리 파주시에서도 어떤 센터에서는 3년 연속 중앙무대에 나가서 입상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위원회나 그 위원들에게는 어떤 격려차원에서의 메리트가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까 아무리 잘해 봤자 노력을 하고 전국대회 나가서 애쓰고 그렇게 심혈을 쏟았지만 그거 입상했다는 것 하나로 끝나니까 거기에 대한 소외감이나 허탈감에 빠질 수가 있습니다.
제가 건의드리는 것은 그런 전국대회에 입상할 정도로 노력한 위원회에는 우리 시 자체적으로 격려가 필요하다 생각이 되는데 이런 데 대한 국장님의 견해는 좀 어떠신지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좋으신 말씀입니다.
그 과정에서는 저희가 참가할 때의 비용을 시에서 부담을 해서 합니다.
그런 부분을 통해서 주민들이 입상했다 그러면 그거에 대한 상당한 자긍심을 느낄 겁니다.
금전적인 보상보다도 높은 그런 걸 느낄 거라 생각이 되고 향후에 인센티브나 이런 것들은 자치센터를 평가할 때 반영이 되는 부분은 있는데 금전적인 건 아직 미흡합니다.
그런 부분들은 운영비도 물론 그런 차원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앞으로 조금씩 더 늘려나갈 계획은 있습니다.
항상 말하지만 예산하고 관련된 여러 가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검토해 보겠습니다.
○ 金正大 위원 읍면장들한테 주민자치센터 예산을 위임하다 보니까 읍면장이야 다른 데 쓸 일도 많은데 거기다 그렇게 많은 예산을 주겠습니까?
그러니까 읍면장이 자체적으로 운영하게 되어 있는 게 지침과 규정이니까 당연하겠는데 시에서 어느 정도 선까지는 예산을 집행해 달라 그 범위라도 정해 주는 게 좋지 않겠나 이 생각이 듭니다.
어쨌거나 읍면에서 하건 시에서 하건 주민자치위원회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예산이 금년보다는 좀더 업그레이드 돼야 하겠다 하는 것을 강조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朴光燮 수고하셨습니다.
탄현에는 주민자치센터 계획이 있나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그게 사실 좀…….
○ 위원장 朴光燮 아직 계획이 없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예.
○ 위원장 朴光燮 거기에는 비가 안 새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공간이 거기도 마찬가지…….
○ 위원장 朴光燮 작아요, 보니까 파평면에 현장 가봤지만 물도 새고 뒤에 보니까 창고가 농협창고하고 시유지하고 짬뽕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것을 먼저 정리를 하시고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兪炳錫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兪炳錫 위원 兪炳錫 위원입니다.
국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주민자치센터에 대해서 한 말씀만 보충해서 제가 생각했던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서 내 지역의 주민자치센터가 참고 기다려줘야 된다, 건물을 지을 때 문산종합복지센터처럼 복합기능을 가진 제대로 된 건물로, 역사속에 살아남을 건물로 지어지기를 원하면서, 사실 심각하게 금촌1동 같은 경우에는 차 하나 댈 데가 제대로 없지요.
한 번도 얘기드리지 않고 있습니다.
그것은 건물을 지을 때 제대로 짓는 것을 원하기 때문이죠, 현재 우리가 불편을 겪더라도 북파주쪽에 균형적 발전도 기하면서 제대로 건물을 지었으면 하는 소원 때문에 아무 말씀드리지 않고 있거든요.
이번에 적성조감도 보니까 사실 저 같은 경우에 숨이 탁 막히더라고요.
굉장히 권위적인 건물로 친화력이 없는 건물, 답답하게 느꼈습니다, 느낌에 대한 소감을 피력했고요.
자운서원 주로 어떤 계층이 와서 관람을 하게 됩니까?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우선 학생들이 많은 편이고요.
○ 兪炳錫 위원 학생이 주입니까?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소풍때 봄․가을에 많이들 오는 편이고요, 유림과 관련된.
○ 兪炳錫 위원 제가 가서 보고 느낀 건 유치원․초등학교․중학생들을 목표로 해서 그안에 내부설계가 돼 있는 게 아닌가 그래서 수준이, 배운 사람들이 가서 보기에는 애들 위주로만 되어 있는 게 아닌가 사실 율곡선생유적지는 성리학의 대가인 그런 분의 유적지인데 그 수준에 맞았어야 되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어떠세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저희가 그 부분도 염두에 두었던 부분이긴 한데요, 율곡선생의 유물이 많이 남아 있는 게 없습니다.
책 내신 것 있잖아요, 저술하신 것 그런 것 말고 유물을 확보하는 그런 부분이 어렵고요.
또 얼마 안 된 거지만 사실상 저희가 갖고 있는 게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전시나 이런 공간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없었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와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학생들이 많이 오다 보니까 쉽게 이해하고 갈 수 있는 부분으로라도 중점을 두자…….
○ 兪炳錫 위원 그쪽은 잘된 것 같더라고요, 느낌도 좋았는데 유학을 공부하신 분들, 사회학을 공부하신 분들이 가서 봤을 때는 수준이 애들쪽을 너무 맞춘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거기 황토길 중앙로가 경사가 져 있잖아요, 겨울에 눈이 오고 얼음이 얼 때에는 너무 미끄럽지 않습니까, 요철이 있는 길로 만들었어야 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되는데 괜찮을까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관람객이 오는 시기적으로 봄․가을에 집중이 되고 겨울철에는 많지 않을 걸로 판단이 되고 또 저희 관리인원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또 황토기 때문에 눈이나 이런 부분에서는 빨리 녹을 수 여건도 되거든요.
○ 兪炳錫 위원 겨울에는 관람객이 별로 없으니까?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관리인이 있기 때문에 위원님이 염려하시는 부분은 안 생기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 兪炳錫 위원 굉장히 미끄러워서, 거기를 본 분이 그거는 너무 생각을 덜 했던 게 아닌가 지적하는 분이 있어서, 우려했던 부분이 현실로 나타나지 않도록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런 시설물을 만들고 이럴 때에는 어떤 분들하고 의논을 하게 됩니까, 자운서원 유적 진열되어 있는 내부공간을 설치하고 만들 때 주로 어떤 분들이 설계를 하고 진열을 하고 그랬나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문화재의 시설물을 설치하거나 수리하거나 이럴 때는 저희 시 임의대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설계가 나오면 도에 문화재심의위원한테 심의를 받습니다.
문화재 심의할 때 상당히 까다롭게 봅니다.
저희가 임의대로 하고 싶어도 못합니다.
거기를 통하지 않으면 할 수가 없습니다.
조경부분도 저희가 했다가 심의과정에서 지적을 받아서 한번 반려됐다가 다시 심의를 받은 거거든요,
그 부분은 문화재 관련된 전문가들이 심의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심의과정을 소홀히 했다거나 그런 것은 염려 안하셔도 됩니다.
○ 兪炳錫 위원 그런 내용을 전문적으로 해설하는 분들이 있죠?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예.
○ 兪炳錫 위원 그분들하고 의견이 교환이 되거나 그러기도 합니까?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설계할 때도 전문분야의 사람들이 하고.
○ 兪炳錫 위원 계속 관광문화해설사라고 그러나요, 계속 업그레이드 돼 가지고 교육을 받고 계시는 거지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그렇습니다.
○ 兪炳錫 위원 우리는 흔히 아는 것만큼 보이고 느끼는 것만큼 전달되고 홍보도 된다고 봅니다.
모르면 단순사물로 보고 스쳐지나가기 때문에 홍보가 안된다고 하죠.
그래서 이곳에 근무하는 관광안내원하고 해설사분들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그분들 근무환경이 서로 화합이 잘 되는 데는 잘 되는데 해설사하고 안내원들간에 자리문제 때문에 불편을 겪는다 그러거든요.
해설사분들이 다른 지역에 가보면 독립된 부스가 있어서 거기서 관광객이 안 올 때는 안식도 취하고 또 눈에 잘 띄어서 해설을 받는데 굉장히 도움을 얻고 간다고 하는데 우리는 파주의 관광메카라고 할 수 있는 임진각하고 자운서원에 가서 못 본 것 같아요, 어떻게 돼 있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안내원이 있는 곳은 임진각하고 제3땅굴에 안내원이라는 건 통역사들이 있고, 그 외에는 문화해설사가 있는 거거든요.
문화해설사하고 통역사가 있는 곳은 임진각 밖에 없고요.
○ 兪炳錫 위원 임진각하고 제3땅굴에 있는 거지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아니 두 군데만 있는 건데요, 나머지 율곡선생유적지 같은 데는 문화유산해설사만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은 임진각쪽인 것…….
○ 兪炳錫 위원 우리가 자운서원 갔을 때 문화유산해설사 부스가 따로 안되어 있었죠?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자운서원에 1명 있네요.
○ 兪炳錫 위원 위치가 어디에요, 그 양반이 근무지라 그래야 되나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율곡선생기념관 안에 있습니다.
○ 兪炳錫 위원 기념관 안에 있는데 관광해설사라고 해서 그 양반을 안내하는 표시가 있습니까?
어디 다른 데 가서 보면 우리가 관광을 하면서 해설을 받을 수 있다고, 관광하는 사람들이 수요자니까 수요자가 당연히 해설을 받을 수 있는 걸로 표시가 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는 표시가 잘 안되어 있는 것 같아서, 어디 가서 뭘 보면 가서 내용을 알고 보는 것하고 그냥 보는 것하고 차이가 너무 크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면에서 홍보가 떨어지는 게 아닌가.
임진각 같은 경우엔 작년에도 제가 지적을 해서 국장님께서 부스를 만드는데 신경을 써 보겠다고 했는데 그게 아직도 안되어 있거든요.
임진각관광안내소를 리모델링 할 때 그런 것들이 굉장히 논의가 안 됐었나 봐요, 거기도 표시가 안되어 있더라고요.
관광안내소에 안내원과 그안에 근무하는 사람들하고의 의논이 제대로 안되고 리모델링 할 때도 우리는 이렇게 하겠다, 니네들은 불편을 겪든지 말든지 우리는 이렇게 하겠다 그랬던 게 아닌가, 그 안에서 근무해야 할 사람들하고의 대화가 안되고 해서 자리도 부적합하고, 거기 가서 보면 해설사 자리가 없는 것 같아요, 위에도 없고 밑에도 없고.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자리는 있는데 별도로 구획만 안했을 뿐이고요, 위원님이 그런 말씀을 하시니까 제가 참 면구스러운데요.
어떻게 보면 통역사하고 문화해설사가 같은 공간에 있어서 서로 의견을 나누고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데.
○ 兪炳錫 위원 당연히 그렇다고 봐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위원님 입을 통해서 지적을 듣게 되니까.
○ 兪炳錫 위원 관광안내 직급이 아래 위가 있는 것도 아니고 수평이라고 봐야 되나 그렇잖아요, 거기에 따로 팀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자리가 애매모호하다는 거에요.
그리고 거기에 문화유산해설사가 있으면 그 양반이 표시가 되어 있어서 관광하는 사람들이 가서 보고서 해설해 달라 쉽게 얘기할 수 있는데 특별히 물어서 찾아서 이걸 하려면 불편하죠,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그런 게 안내를 받는 사람들이 쉽고 편하게 해 줘야 되지 않겠는가.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위원님 말씀내용을 저희가 다시 한번 보고 합리적으로 조정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보통 같은 공간을 쓰는 게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들고.
○ 兪炳錫 위원 같이 쓰는 걸 뭐라고 하는 게 아니고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통역사들은 거기서 하다보면 책상이나 이런 게 배치가 되어 있고 문화해설사는 거의 밖에 있다보니까 책상이 안 주어지고 의자만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형평성 이런 얘기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 兪炳錫 위원 이러기도 저러기도 불편하게 배려되지 않은 그런 환경이라는 거지요.
이게 다른 지역에 가면 부스가 정확히 있고 안내표시까지 있으니까 쉽지요.
우리는 당연히 거기 가서 해설을 받을 수 있다고 느껴지는데, 연천에 숭의전부터 경순왕릉 거기 가도 잘 되어 있어요.
가면 우리는 두 번씩이나 안내를 받아봤는데 편하고 좋더라고요, 그런 점에서 부족한 것 같고요.
감사자료 여기에 임진각하고 제3땅굴하고 두 군데 관광안내통역사가 있잖아요, 보통 형제분들이 근무를 하게 될 때에는 같은 장소에서 근무를 하는 게 문제가 전혀 없는 겁니까?
관광안내통역사 일반현황에 보니까 한순옥씨하고 한정옥씨하고 제3땅굴 관광안내소에 같이 근무했는데 이 분들이 형제인데, 이거 그냥 우려되어서 물어보는 겁니다, 다른 소리 내가 들은 것도 있고.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그 두 사람은 저희가 7월 6일날 갈라 놨습니다.
○ 兪炳錫 위원 갈라놨어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예, 한 분은 임진각 쪽으로 배치했습니다.
○ 兪炳錫 위원 한 분은 나오시고, 아 이번에 명 받은 게 그렇지 않다는 말이 있었는데 사실이 아니었네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7월 6일자로.
○ 兪炳錫 위원 율곡유적지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파주를 문향의 고장이라 그러잖아요, 명성에 걸맞게 관광의 메카로 육성해 주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朴光燮 수고들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崔英實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崔英實 위원 崔英實 위원입니다.
국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원포인트에서 매일 월, 화, 수, 목, 금으로 해서 월요일은 법률, 화요일은 건축․측량, 세무․부동산․군협의 해서 무료상담을 하는데 이 분들은 대부분 파주시의 전문분야의 사업을 하시는 분들로 구성되어 있나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예, 법률은 의정부에서도 오고요.
○ 崔英實 위원 나머지 분들은 파주에 거주하시면서 파주의 전문분야에서 사업을 하시는 분들로 구성되어 있나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강제로 하는 게 아니라 본인이 희망을 해야 되기 때문에, 부동산은 파주시협회에 의뢰해서 유능한 사람을 추천받아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 崔英實 위원 이 분들이 전문분야에 종사하고 계시는데 선정하는 기준 같은 것은 따로 마련되어 있는 게 있나요?
예를 들어서 건축이면 건축에 대상자가 상당히 많을 거 아니에요, 많은 대상자 중에서 여기 보니까 6명, 7명, 1명, 2명 선정되어 있는데 이 분들은 선정하는 기준이 있으신가 하고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저희가 13명을 해 달라 그런 것보다는 저희가 어느 업체를 임의로 선정해야 어려운 부분이거든요, 건축과 측량 같은 경우는 파주시협회가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협회에 의뢰하면 이 사람들이 회원 중에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사람들 또 그중에서도 우수한 이런 부분이 겹치겠죠, 우수하면서도 본인이 시간을 내서 상담을 해 주겠다는 호응이 있을 때 그 사람들에 한해서 추천을 받아서 하게 됩니다.
○ 崔英實 위원 아무래도 파주시에서 사업하시는 분들이다 보니까 분야별 상담내용에 대해서 법적내용과 규정보다는 상업성에서 치우쳐서 상담이 진행되지는 않는지 혹시 걱정돼서요.
파주지역에서 상담을 받는 거고 파주지역의 시민들이 와서 상담을 하다보니까, 법적인 내용이라든가 규정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설명해 줘야 되는데 그런 것보다는 나름대로의 상업성에 치우쳐서 상담이 이루어지는 사례라든가 우려는 안 해 보셨는지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그런 부분들은 상담하기 전에 일단 그런 사항은 주지를 시켰습니다.
장사와 연관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속성을 자제할 것을 요구했고 일단 기본적으로 시민들이 알아야 될 법률적인 지식이나 이런 부분은 전달이 되고 그 사람이 상담 받는 과정에서 시민을 충분히 만족시키고 본인들이 한다면 그것이 향후에 연결될 수 있다는 판단은 합니다.
다만 그것을 위주로 하는 그렇게는 안하게 하려고 저희가 했고 이런 부분들은 대상자들이 업체가 고정은 아니고 만약에 협회에서 추가로 요청이 있고 본인이 희망한다면 순환로테이션에 충분히 들어와서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 崔英實 위원 매주 보니까 2시간씩 로테이션상담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본 위원이 알고 있는데 다른 분야에는 6명, 7명으로 해서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는데 부동산부분을 보니까 한분이 이루어져 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특별히 파주시에서 부동산중개업을 하는 사람이 아니고 전에 국토부나 이런 데서 근무했던 분입니다.
이것은 저희가 별도로 지원을 받아서 이쪽 지역에 상업적인 것에 관계없이 할 수 있는 분입니다.
○ 崔英實 위원 이 분이 봉사하는 것은 불편함 없고 흔쾌히 해 주시는 거군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사실상 시작된 게 그런 것에서 시작이 됐습니다, 저희가 그 분 경력을 보니까 부동산 쪽에 충분히 시민들한테 상담해 줄 수 있는 능력이 된다고 판단해서 했습니다.
○ 崔英實 위원 파주시가 군사지역이고 군동의 문제로 군협의가 가장 많은 애로점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금요일에 2시간으로 민원인들이 충분한 민원해소 되고 있나요?
다른 곳보다도 파주시가 군동의 문제가 상당히 심각한데 2시간 가지고, 다른 것도 2시간 가지고 적겠지만 1사단 뿐만 아니라 이 지역에 9사단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2시간으로 충분한지?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금요일은 1사단이고 지금 1사단쪽에서 하는 2시간은 특별히 문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또 9사단쪽은 저희가 요일별 상담, 민원실에서는 안 하지만 저희가 공설운동장에 9사단은 별도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여기는 통합으로 운영하려고 했는데 군부대간에 사정이 있어서 거기는 수요일날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가 파악하기로는 밀려서 상담을 못 받거나 하는 이런 사항은 없습니다.
만약에 더 필요하게 되면 군부대에 요청해서 시간을 늘리든지 해 나가겠습니다.
○ 崔英實 위원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전문분야의 전문성 있는 분들을 모셔 놓고 상담이 이루어지는 것은 파주시의 큰 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민들에 대한 편의라고 생각하는데 법률․건축․측량․세무․부동산․군협의 뿐만 아니라 이것 외에도 혹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시대에 맞춰서 다른 분야에서 많은 시민들이 전문적인 상담을 원하는 그런 부분들은 없나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상담부분을 이 정도면 거의 다 일반 생활민원에 포함된다고 판단되거든요, 또 개발민원은 저희 직원이 직접 매일 상담을 하고 있거든요.
혹시 더 필요한 부분이 발굴이 되거나 필요가 있다 그러면 요일별로 다 찼지만 시간대를 조정해서라도 할 수 있는데 위원님도 그런 분야가 있으면 추천해 주시면 저희가 하겠습니다.
○ 崔英實 위원 이거 외에 개발민원 이런 부분들은 여기 보니까 직원이 2명으로 돼있네요, 2명의 직원 가지고 충분하게 시민들의 생활민원이 다 해소가 되는 건가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현재 별무리 없이 진행되고 있고 이것도 만약에 늘어나게 되면 상담직원을 늘려서 그렇게라도 민원불편이 없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 崔英實 위원 원포인트와 같이 행정력의 서비스와 질을 높이기 위해서 전문가상담 뿐 아니라 간편하고 신속한 민원서비스로 발 빠르게 움직이는 파주시의 행정 및 공무원의 노고에 치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도시의 명맥을 이어 갈 수 있도록 관계부처에서 더더욱 노력을 경주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朴光燮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崔英實 위원님 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崔英實 위원 잠깐 빼놓은 게 있습니다.
金正大 위원님 질의하신 내용 중에서 주요업무 추진현황의 29페이지 주민자치센터 자체평가를 1회 한다고 돼 있는데 자체평가위원은 누가 하시는지요,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 평가가 이루어지는지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자체평가를 할 때는 저희 시에서 하지만 주민자치센터의 운영을 전국적으로 지원하는 조직이 있습니다.
열린사회 시민연합이라고 해서 전문적으로 주민센터의 기능을 지원하는 부서가 있습니다, 거기하고 같이 평가를 하게 됩니다.
○ 崔英實 위원 그럼 이 평가에서 1위를 하게 되면 인센티브나 이런 게 따로 마련되어 있나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작게나마 저희가 시상을 합니다.
○ 崔英實 위원 그리고 주민자치센터가 몇 개월 전에 연합회가 구성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연합회가 출범된 이후에 운영이나 프로그램 활성화, 각 주민자치단체별로 변한 사례가 있나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아직 눈에 띌 만한 사항은 아니고 저희가 심학산돌곶이축제때 전시관을 운영을 했습니다, 그게 연합회 주관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각 읍면동의 자치센터에서 교대로 근무를 시켰는데 서로 관심을 갖고 참여를 많이 했고 또 그것으로 인해서 센터 위원들이 자부심도 느꼈다는 얘기도 들었고 그런 활동이 늘어나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아직은 눈에 보이는 건 없고 또 모였을 때 자체적으로 센터간의 기능에 대해서 발전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회의 때 그런 것이 보입니다.
○ 崔英實 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주민자치센터에 간사가 유급으로 지원되는 주민자치센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은 어떤 것이 유급으로 진행이 되고 그 다음에 아직 유급으로 진행되지 않는 것은 앞으로의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전국적으로 조사해 보지 않았지만 유급으로 두라는 것은 없고요.
○ 崔英實 위원 파주시에 유급으로 간사가 지원된 주민자치센터가 두 곳이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파주시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아마 센터에서 위원들이 회비로 주는 걸로…….
○ 崔英實 위원 아닙니다.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시에서는 특정한 데만 유급으로 줄 수가 없는 사항이죠.
○ 崔英實 위원 본 위원이 알기에는 금촌1동과 2동의 자치위원회 위원들이 회비로 간사의 월급을 주는 게 아니라 시에서 지원되는 걸로 제가 정확히 들었거든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그렇다면 다른 주민자치센터에서 가만 있지 않죠.
그렇게 하면 저희가 못 견딥니다.
○ 崔英實 위원 그러니까 다른 곳은 형평성에 어긋나는 것 같아서…….
○ 위원장 朴光燮 그것은 확인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예산을 보셨지만 2억 3,000만원 정도 수준인데 여기서 인건비를 주면 할 수 있는 여건이 안됩니다.
○ 崔英實 위원 큰도시에는 주민자치센터가 가뜩이나 활성화가 많이 되어 있는데 오지 같은 데는 주민자치센터의 센터마저도 없어 갖고 그러는데 이런 곳은 지원하고 그런 데는 지원안하고 형평성에 어긋나는 것 같아서…….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잘못 아신 것 같고요, 하게 되면 다른 자치센터도 공히 똑같은 지원을 하지 특정 자치센터를 할 수가 없습니다.
○ 崔英實 위원 검토를 해 주십시오.
잘못 들었는지 모르지만 직접적인 사람한테 들었거든요,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계속해서 제2차 본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본질의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44페이지입니다.
교하, 파주에 교하도서관이나 중앙도서관이나 그 외 도서관들을 잘 지어 놓고 운영이나 관리를 잘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봐도 우리 파주도서관이 제일 잘 되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덧붙여서 궁금한 게 있어서 질의하겠습니다.
명품도서스쿨에서 자라나는 자녀의 독서능력향상과 학부모에게 전문적인 독서지도를 통해 책읽는 분위기 확산사업을 위해서 소요예산이 5,000만원을 예산책정을 했는데 주요내용을 보면 학교로 찾아가는 책읽어주기 연수 실시, 여러 가지가 있는데 주요내용에 대한 실적호응도 여기에 대해서 일단 서면으로 내 주시면서 설명을 해 주시고 또 학교도서관 지원내역에 대해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면답변서 끝에 실음)
이상입니다.
다음 본질의 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兪炳錫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兪炳錫 위원 兪炳錫 위원입니다.
업무추진상황 36쪽 헤이리 문화지구 조성에 대해서 여쭤 보겠습니다.
헤이리가 문화지구로 지정이 되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 감사자료에는 없지만 무인발급기 설치와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탄현면 법흥리 통일동산 우체국에 무인발급기가 설치될 계획으로 예산까지 편성된 계획으로 알고 있는데 설치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 朴光燮 兪炳錫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金正大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金正大 위원 金正大 위원입니다.
감사자료 공통부문 35쪽에 감사자료 작년도 문화체육과 지적사항인데 임진각 관광지 화장실 리모델링을 해 달라 얘기했는데 추진중에 있다, 아직 완공이 안된 것 같아요.
사업추진이 미진한 사유가 무엇인지 여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다음에 업무보고자료 35쪽부터 37쪽에 있는 문화재 보존정비에 있어서 보광사 주변공사, 혜음원지 유적정비, 두지리 황포돛배 정비 이 세가지 사업에 대해서 이게 계속 이루어지고 있는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까지 여기에 예산투입된 것이 얼마고 또 앞으로 이것이 끝날 것 같지 않습니다, 계속적으로 정비사업이 계속돼야 할 걸로 알고 있는데 이 혜음원지 유적지정비 같은 것은 앞으로의 방향, 어떤 식으로 정비를 해 나가실건가, 보광사, 혜음원지, 두지리 황포돛배 여기에 대한 현재까지의 사업추진 내역과 앞으로의 계획이 어떤 것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朴光燮 金正大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崔英實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崔英實 위원 崔英實 위원입니다.
감사자료 161페이지 문화체육과 소관입니다.
엘리트 및 생활체육 육성현황을 보게 되면 2008년에는 24개 단체에 2억 2,900만원, 2009년도에는 20개 단체에 1억 5,300만원이 지원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원된 사유가 거의 경기도체육대회 지원으로 되어 있는데 단체별로 지원내역을 보면 적게는 62만 5,000원이 줄넘기연합회에 지원되었고 많게는 4,100만원이 축구연합회에 지원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체육분야에서도 시세에 걸맞는 위상이 서려면 적극적이고 집중적인 예산이 투입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향후 단체별․연도별로 예산지원계획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朴光燮 崔英實 위원님 또박또박 질의 잘 하신 것 같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집행부의 보다 충실한 답변준비를 위해서 오후 2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1시 55분 감사중지)
(15시 03분 감사계속)
○ 위원장 朴光燮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전 네 분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시민지원국장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시민지원국장 金明俊입니다.
감사중지전 네 분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兪炳錫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명품독서스쿨의 주요내용과 실적, 학교도서관 지원내역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명품독서스쿨은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독서교육의 전문노하우를 보유한 교보문고를 활용해서 파주시민들에게 독서능력을 높이기 위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내용을 보면 수준별 맞춤 독서프로그램 READ를 구매해서 도서관 홈페이지에 기재하게 돼있습니다.
이것은 개인이 들어가서 테스트를 하면 본인의 독서, 어휘력, 독서능력검사 등을 하면 자기의 독서능력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를 체크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현재 983명이 실시했고 앞으로 계속 늘어날 예정입니다.
독서코칭을 위한 사서교사 교육을 61명 실시한 바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 명품 영재독서스쿨 운영을 위해서 관내 초등학교 10개교 60명을 지도했습니다.
여기는 상상력을 발휘하는 글쓰기 지도를 통해서 독서능력을 키우는 그런 독서스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아 및 아동․부모 독서코칭 양성과정이라고 해서 유아들을 가진 부모와 아동들의 부모 120명을 자녀특성에 맞게 독서를 지도하고 독서습관을 길러주는 그런 교육과정도 있습니다.
또한 학교로 찾아가는 책읽어주기 연수운영 내용도 있습니다.
이것은 뭐냐면 교보문고에 독서코칭 전문강사를 통해서 학부모에게 자녀들의 독서교육지도와 독서하고 토론하는 그런 기술을 교육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관내 초등학교 9개교 1,350명에 대해서 연수를 한 바가 있습니다.
학교도서관에 대한 지원사항은 저희가 작은 도서관이라고 해서 2008년도에 봉일천초등학교에 리모델링을 해 준 사항이 있습니다.
그 리모델링 사업비를 지원한 바가 있고 올해는 운영비 1,000만원을 지원한 사항이 있습니다.
또한 학교도서관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초등학교 5개교에 사서 인건비를 지원한 바가 있습니다, 1개교당 1,290만원씩 6,450만원을 도․시비 50%씩 지원한 바 있습니다.
또한 순회독서교실이라고 해서 도서관이용법, 재미있는 글쓰기 등 학생들에 독서습관을 형성하는 그런 교육을 53개교에 1,636명에게 시행한 바가 있습니다.
다음은 兪炳錫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헤이리 문화지구가 지정되면 달라지는 내용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지구의 지정은 문화시설과 문화업종등의 보존․육성 등을 통해서 문화자원의 관리․보호와 문화환경의 교육적 조성을 위해서 문화시설이 밀집되어 있거나 문화예술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지역 이런 곳을 필요하다면 문화지구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헤이리 문화지구는 2009년 2월 6일 문화지구로 도시계획결정이 되었고 현재 문화지구 관리계획수립을 위한 용역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헤이리 문화지구가 지정되게 되면 문화시설 및 전시시설 등의 권장시설만 입주가 가능하게 됩니다.
오락이나 유흥, 혐오시설 등의 입주가 제한되게 되고 권장시설에 대해서는 주택세와 재산세 등 감면혜택도 주어짐으로써 헤이리 문화지구의 조성을 지원하게 됩니다.
그 외 지역환경정비 및 지원교육을 통해서 노점상 및 불법노상행위, 옥외광고물에 대한 규제가 가능하게 되고 종합안내센터 운영, 개방화장실 운영, 주차장 확보 등 관람객들의 편의시설을 확충할 수 있는 지원도 요건이 가능하게 됩니다.
헤이리 문화지구로 지정함으로써 이러한 효과적인 큰 의미는 지역을 알리는 브랜드로써 자리 잡을 수 있게 되고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兪炳錫 위원님의 두 번째 질의, 탄현면 법흥리 통일동산 우체국 내에 무인민원발급기가 설치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올해 2009년도 예산으로 통일동산 우체국 내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기 위해서 3,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금년 1월에 통일동산 우체국장에게 설치 협조공문을 두 차례에 걸쳐서 보냈는데 답변이 불가능한 것으로 왔습니다.
불가능한 이유는 뭐냐면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를 위한 장소를 제공하기 어렵다, 통신전용망 및 전기공급장치에 따른 구축과 비용부담을 못하겠다, 다음에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을 위한 담당자 지정이 불가능하다, 이런 사유로 인해서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여권민원실에 기계가 설치되어 있고 향후에 계속 협의가 되어서 통일동산 우체국과 협의가 이루어진다면 언제든지 그쪽에 설치할 수 있도록 준비해 놓고 있습니다.
다음은 金正大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이 되겠습니다.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임진각 관광지 화장실 리모델링이 안된 사유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작년에 지적하신 임진각 화장실 리모델링사업은 저희가 2008년도에 행정사무감사 지적을 받고 2009년도 사업으로 도비 보조사업 2억원을 신청했으나 반영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내년도 국비보조사업 2억원을 현재 요청한 상태입니다, 사업이 반영되면 리모델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金正大 위원님께서 두 번째 질의하신 보광사, 혜음원지, 두포리, 황포돛배 사업에 대한 예산투입과 향후 정비계획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장소별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광사 주변정비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광사는 1979년도 경기도 지정 유형문화재로 등록이 돼 왔던 사찰이 되겠습니다.
주차장사업비는 올해 처음 지원한 사업비로 2억원을 투자해서 92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 포장을 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향후에는 주차장에 화장실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되어서 재원이 마련되면 화장실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혜음원지 유적정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혜음원지는 고려시대의 유적으로서 1999년도에 최초로 발견되었습니다.
2001년부터 유적 발굴조사를 지속적으로 해 왔고 2007년도까지 5차 발굴로 2만 2,460㎡에 12억원, 혜음원지 주변 토지매입은 2003년도부터 금년도까지 혜음원지 내에 사유지 매입을 추진해 왔습니다.
매입토지는 21필지 3만 2,087㎡에 33억여원을 투입해서 매입을 완료했습니다.
유적정비 8억원을 투자하는 등 금년까지 혜음원지에 총 53억원이 투입된 상태입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으로는 현재 실시 중인 혜음원지 종합정비계획이 2010년에 완료되면 연차적인 발굴과 유적정비를 실시하고 주차장과 탐방시설 진입로정비, 유물전시관 등을 마련해서 혜음원지가 학생들이 현장학습을 하는데 활용하고 관광지로 개발해서 수도권 최대의 문화유적지로 개발해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 두지리 황포돛배 정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두지리 황포돛배 정비사업은 2004년부터 현재까지 3억 5,000만원이 투입되어서 기반시설을 정비한 바 있습니다.
2004년에 진입로포장 5,000만원, 2008년도에는 군방호벽 미관정비, 상징조형물 설치, 펌프장 도색 등으로 2억원, 올해는 선착장 주변정비 사업으로 벤치, 탄소포장, 조경식재 등 1억원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향후에는 두지리 황포돛배 운영자인 DMZ관광에서 황포돛배 보수, 화장실 정비외에 활성화하는 방안을 계획 중에 있기 때문에 민자시설 제한 등 추진상황에 맞춰서 향후에 기반시설에 대해서 최대한 지원방안을 강구해나갈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崔英實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향후 엘리트 및 생활체육 향후 지원계획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파주시에서는 각 종목별로 엘리트 및 생활체육을 육성하기 위하여 도 단위 이상 대회에 출전하거나 자체대회 개최시에 대회운영비 일부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종목별 대회개최 및 출전지원금으로 18개 단체 2억 600만원을 지원했거나 지원할 예정에 있으며 지원기준은 종목별 선수규모, 개최일수, 전년도 성적 등을 종합판단하여 차등지원할 계획입니다.
금년 9월에 개최되는 제20회 경기도 생활체육 대축전 출전지원금으로 15개 단체에 4,500만원을 지원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앞으로는 대회성적 우수종목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부여해서 차등지원해 나가는 방법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이상 네 분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시민지원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의와 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兪炳錫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兪炳錫 위원 국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법흥리에 효자그린빌 회장님이신 박창성 위원장님이 우체국측과 잘 협의를 해서 그쪽에서 일정부분을 부담하겠다 이렇게까지 답을 받아놨던 것 같던데?
우체국에서 전기료 부분부터 이런 내용이 있어서 처음에는 반대를 했는데 계속 교섭을 하고 설득해서 이해된 모양이에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제가 알기로는 완전히 수용이 된 건 아니고 아직도 전기요금 관련된 부분은 자기네가 부담 못하겠다고 저희한테 계속 미루고 있거든요, 그 부분이 아직 확정이 안됐습니다.
○ 兪炳錫 위원 한달에 거기서 나가는 비용이 얼마나 되는데 그거 가지고 우체국에서?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그게 8만원-10만원 정도가 소요가 되는 것으로.
○ 兪炳錫 위원 그러면 시에서 부담을 하든지 어떻게 해결을 해야지, 예산까지 받아놓고 그래서 못한다는 이건 안되는 거 아니에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작년에 예산편성하는 과정에서는 구두로, 현재 우체국장이 바뀌었거든요, 전임 우체국장이 좋다는 얘기가 돼서 사실은 진행이 됐건 거거든요,
그런데 우체국장이 바뀌면서 거부가 있는 상태입니다.
○ 兪炳錫 위원 여기 박창성 위원장님이 잘 관계를 엮어가지고 승낙을 했다, 제 정보는 그렇거든요.
다시 한번 확인 해 보십시오.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저희가 확인해서 필요해서 예산까지 확보된 거니까 설치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 兪炳錫 위원 헤이리 예술마을, 시장님께서는 한국을 대표할 만한 예술문화지로 명성이 있다고 하고 거기를 도와주셨으면 하는 생각을 늘 갖고 계신 것 같은데 파주시민이 느끼는 정서는 또 다르거든요.
제가 보기에도 헤이리마을이 아름답고 찬란하고 감탄스럽고 느낌이 와서 닿지 않아요, 이게 예술에 대한 이해부족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쪽 분들이 아직도 파주시민화 되지 않고 외지에서 출퇴근을 하고 그러신 분들이 많은 줄로 알아요.
우리가 그분들을 흔쾌히 돕는데 이해가 엇갈리고 있는데 이걸 그대로 방치할 수는 없는 것 같아서 제 생각에, 그쪽에서 나름의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하루일정으로 거기를 해설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을 만들었으면 어떤가, 우리도 학습을 통해서 이해하고 싶어요, 돕고 싶은데 모르니까.
가서 보면 저게 무슨 저런 건물이 아름답다고 하는가 무슨 가치가 있는가 건물 하나 보면 외관이 상철조각으로 녹슬어 가는데 저걸 보고 괜찮다고 하는데 이런 부분을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지 그쪽 분들은 잘 이해하고 계실 것 아닙니까?
가치 있다고 느낄 거고 그런 내용을 우리가 깊이를 알 수 있도록 하루일정으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서로 이해하고 도울 수 있도록 이렇게는 뭐가 안되겠습니까?
거기 운영진이 바뀌어 가지고 전에 사무국장님이나 회장님 했던 분들하고는 또 다르시더라고요.
탄현면에 나가면 협조하려고 하는데 그분들 몇 분 생각만 가지고는 되는 게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
탄현면장님한테 며칠전에 물어보니까 실버어르신들이 그쪽을 청소하려고 나가셨는데 굉장히 아직도 파주시민 동네분들 어르신들을 냉대하게 대한다는 거에요.
청소해 주는 거 좋아서 같이 나가서 할 것 같은데 마치 지저분한 거 들고 자기 동네 침범한 것처럼 느끼게 한다는 거에요.
위에서 리드하시는 분들은 생각이 그렇지 않으신 모양인데 이런 문제를 서로 동화되어서 파주의 헤이리가 우리도 자랑스럽게 느껴져야 되는데 계속 우리가 이방인으로 생각할 수 없는 거 아니겠어요?
그런 방면에서 그쪽을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문화유산 해설하는 것처럼 그런 게 있었으면 어떤가 하는 생각을 해 봤는데 국장님 어떠세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좋으신 말씀입니다.
저희도 같이 공감하는 부분이 상당부분 있습니다.
대외적인 이미지로는 파주를 알리는데 선두주자 역할을 하고 있는 게 분명한데 그것이 파주시 내에 시민들이 느끼는 정서하고는 거리감이 있다는 게 저나 위원님들이나 같은 생각일 것 같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이사장이나 사무국장이 바뀌어 가지고 적극적으로 파주시와 상생하자는 노력을 조금씩 갖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앞으로 신경써서 해야 될 부분이고 올해 가을에 판페스티벌이 열릴 때 파주시 예총과 같이 파주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삽입해서 파주시민들이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시도할 계획입니다.
이번 뿐 아니라 지속적으로 파주시에 문화영역으로써 파주시민이 같이 즐기고 향유하고 그럴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시켜가겠습니다.
당장 하루 이틀에 될 부분은 아니겠지만 문화지구로 지정이 되면 다른 업종이나 이런 유해요소들은 들어갈 수 있는 틈이 전혀 없고 문화지구로만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렇게 됨으로써 파주시민이 다가설 수 있는 그런 걸로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兪炳錫 위원 문화지구로 지정이 되면 시민들이 들어가서 보고 공공화장실 같은 것도 파주에서 예산을 들여서 주게 되는 겁니까?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일부 지원하고 자부담도 하면서.
○ 兪炳錫 위원 그렇게 되면서 우리도 요구할 것은 요구해 가지고 문화예술쪽 본인들이 위상을 갖고 있다 그래서 우리보다는 나은 우월적 지위에 있다고 해서 자기들끼리만 그걸 누리겠다는 이것도 안되는 거에요.
전에 시장님실에서 만났는데 당신네들 중앙에서 노는 분들이니까 우리하고는 별 상관이 없는 것 아니냐 이렇게까지 했었거든요.
어쨌든 파주의 자랑스러운 문화지구로 발돋움 되기를 빌면서 그런 관계를 잘 엮어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朴光燮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金正大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金正大 위원 金正大 위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혜음원지가 고려유적 중에서 수도권에 위치한 가장 큰 유적지로 개발하시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게 1999년도에 발견이 되어서 지금까지 해마다 쭉 발굴작업을 해 오신 거지요, 이 발굴작업이 언제쯤 끝납니까?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발굴은 계속 가야 될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 金正大 위원 발굴작업이 다 끝나면 복원을 옛날 행궁터 그런 식으로 복원 이런 계획까지 있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예, 발굴조사가 범위가 확대되다 보면 발굴만 하다 끝날 가능성이 있어서 유적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종합정비기본계획이 완료가 되면 복원사업을 병행해서 하는 쪽으로 그렇게 진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발굴조사만 하다보면 실질적으로 지역의 명소로써 호기가 많이 지연될 수 있는 우려가 있거든요.
일부라도 복원해서 외부의 관광객을 유인하면서 일부는 발굴해 나가는 그런 쪽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 金正大 위원 저희 위원들 생각도 바로 그거거든요.
저희가 2년전에 한번 가보고 근자에는 못 가봤는데 이게 상당히 의미가 있는 것처럼 보이면서도 노상 진척이 안되다 보니까 답답한 감이 들어서 앞으로의 계획을 여쭤본 겁니다.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사업비하고도 관련이 있습니다.
한꺼번에 들어가면 발굴이 동시에 이루어 져서 빨리 진행이 될 텐데 매년 예산도 조금씩 조금씩 하다 보니까 시간만 많이 갔지 발굴진행이 더딘 게 사실이거든요.
내년도에 발굴하고 복원하는데 50억원 요청을 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 金正大 위원 잘 알겠습니다.
빨리 발굴이 되어서 그쪽 지역에 관광자원이 형성이 되어서 우리 시에 유명지역으로 거듭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두지리 황포돛배 사업도 2004년도부터 쭉 추진을 많이 해 오고 있습니다만 여기에 금년에도 1억원 들여서 했다는 사업 또 작년에 2억원, 이것이 어디에 투자가 됐는지 눈으로 나타나는 게 별로 안보여요.
그래서 거기 현장에 보면 바로 보이는 앞쪽에 산이 하나있는데 이게 시유지라고 하더라고요.
시유지 같은 것을 조경사업을 하면 거기에 경관이 많이 플러스가 될 건데, 번지가 두지리 산33-1번지라고 그러더라고, 이게 시유지랍니다.
그래서 이걸 갖다가 나무숲을 가꾸고 숲속에 산책로나 이런 여러 가지 조경사업을 해 놓으면 큰 도움이 될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이거 한번 연구 좀 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공통자료 35쪽에 임진각 관광지 화장실 리모델링 이게 사업비 2억원이라고 했는데, 광특예산이라는 게 관광특수인가 뭐에요?
○ 문화체육과장 李鎬吉 전에 균특예산이라고 하는 거 그런 겁니다.
○ 金正大 위원 꼭 국비 아니라도 해결할 수 없어요, 2억원인데?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올해 예산에 작년에 했다 국비했다가 안돼서 시비라도 하는 걸로 했는데 반영이 안됐습니다.
○ 金正大 위원 추진 좀 계속해 주시고 그쪽에 차를 이용하시는 기사분한테 들었는데 주차시설이 작은 차하고 버스하고 구분이 안돼 가지고 상당히 불편하다고 그러네요.
주차하는데 버스는 버스대로 주차장을 만들고 소형차는 소형차대로 만드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이래서 버스 운전기사가 그냥 소형화하고 한꺼번에 뒤범벅이 되다보니까 주차장으로 이용하는데 불편이 많다, 시의원이라니까 나한테 그런 얘기를 한번 해 주더라고요.
그래서 이것도 한번 연구를 하셔서 개선이 됐으면 합니다.
그리고 방송시설이 주차장 있는 데 거기서 방송하는 거지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예, 안내소요.
○ 金正大 위원 안내소, 그것이 임진각이 넓다보니까 거기만 방송이 됐지 다른 데선 들을 수가 없다, 이 방송시설도 키워 주셨으면 그래서 임진각 경내에서는 한 방송시스템으로 다 이렇게 사람을 찾는다든지 어떻게 차를 다른 데로 빼달라든지 이런 식으로 방송시설을 효과적으로 해 달라 그런 얘기가 있습니다.
이것도 연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건 우리가 체육시설 현장검증 때에 불편한 점을 느낀 사항인데 하지석리나 적성체육공원 조성해 놓은 데를 가보니까 화장실을 발전적으로 간이화장실을 개조한 걸 갖다 놓으셨는데 참 좋습니다.
그런데 하지석리나 적성이나 하나 갖고는 부족한 것 같아요.
그런 시설이 한 군데쯤은 더 있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또 급수시설이 부족하고 하지석리 같은 데는 접근성이 매우 취약합니다.
그래서 접근로가 빨리 개선이 돼야 하지 않겠나 이런 사항을 느꼈습니다.
여기에 대한 내실 있는 추진계획이 필요하다 생각이 됩니다, 보충질의 마치겠습니다.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검토 해 보겠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수고하셨습니다.
덧붙여서 주차장도 검토해 보시고 테니스장이 답변을 들었는데 폭 라인을 그어 놓으면 뒤에 공간이 없다는 말씀을 하시는데 그것도 검토 좀 같이 해 주십시오.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崔英實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崔英實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시에 예산편성과 집행은 도체전의 종목 및 규모에 따라서 차등지원하신다고 하셨는데요.
파주시가 도체전에 가보면 거의 하위권에 머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의 열악한 예산지원으로는 성적향상을 기대하기엔 무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산투자와 체전에서의 등위가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비례한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체육의 성적은 돈 들어가는 것하고 비례한다는 얘기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그런데 일시적인 부분도 있지만 장기적인 투자가 이루어져야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학교체육을 활성화 시킨다든지 그런 측면에서 장기적으로 보고 전체적인 체육계획이 돼야지 일시적으로 대회 경비만 늘어났다고 해서…….
○ 崔英實 위원 장기적인 투자가 이루어지려면 꿈나무들을 키워야 되잖아요, 우리 꿈나무들을 위해서 파주시에서 지속적인 지원이나 그들의 운동을 위해서 예산편성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자료를 봐야겠는데요, 저희가 학교별로 특기를 가진 학교를 육성하는 부분도 있고 특기자 선발해서 지원해 주는 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체육특기자 육성 같은 경우는 초․중․고 23개교에 1억 2,000만원 정도 지원이 있고 구체적으로 말씀 못 드리지만 그런 식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 崔英實 위원 1억 2,000만원 정도 23개교에 지원하고 있다고 했는데 다른 시하고 비교했을 때 1억 2,000만원 정도면 어느 정도의 퍼센티지를 차지하고 있는지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자세한 내용까지는…….
○ 崔英實 위원 그래야지 우리가 지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하위권을 차지하는지 아니면 지원이 적기 때문에 하위권을 차지하는지 분석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비교가 아니라 단순 수치만 봐도 큰 금액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 崔英實 위원 앞으로 꿈나무들에 대해서 지원계획은 따로 마련되어 있는 건 있나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예산을 확보하는 노력을 더 해야 될 것 같고요.
체육이라는 게 파주시 같은 경우에 만날 핑계라고 들으실지 모르지만 개발수요가 워낙 많다보니까 문화․체육쪽에 예산편성이 넉넉하게는 안되고 있는 게 사실이거든요.
최소한의 대회가 치러질 수 있는 이런 쪽에만 나가는 경비만 해도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근본적인 부분에서는 접근이 미약한 실정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노력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崔英實 위원 체육기금이 20억원에서 50억원으로 조례개정을 통해서 상향조정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50억원 기금 조성은 향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국장님의 견해는 어떠신지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해마다 예산반영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시겠지만 체육진흥기금 20억원을 마련하는데도 상당기간이 걸린 게 사실이거든요.
50억원을 마련하려면 일정기간이 지나야 가능하다고 봅니다, 예산확보 노력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崔英實 위원 20억원에 대한 이자수익으로 우리 체육지원금액이 나가고 있는 건가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그렇지 않습니다, 예산확보로 해서 나가는 거고요.
체육진흥기금으로 운영하는 것은 이자라 그래야 큰 금액이 아닙니다.
그걸 가지고 체육 전반을 지원해 주기는 아직은 미약합니다.
그것은 일부 종목이라든지 일부 부분에 한해서 집행할 수 있는 정도에 불과하거든요.
그건 별도의 예산을 확보해서 지원하는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 崔英實 위원 별도의 예산을 편성을 하셔서 파주시가 대한민국의 대표도시인데 체육․문화쪽에서도 대표도시가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朴光燮 崔英實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兪炳錫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兪炳錫 위원 朴光燮 위원장님이 질의하신 것 중에서 명품독서스쿨쪽에 질의하셨는데 거기 보면 학교로 찾아가는 책읽어주기 연수 이렇게 돼 있는데 내용이 어떻게 되는 거에요, 대상학교는 어디고 어떻게 하는 건가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현재 9개 학교에서 했는데 학교에 교보문고의 독서코칭 전문강사와 같이 가서 학부모들에게 독서지도 방법과 독서를 하고 나서 서로간에 토론하는 시간을 갖거든요.
어떤 식으로 토론을 함으로 인해서 책을 읽는 즐거움을 체득할 것인지 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 兪炳錫 위원 학부모는 그런 책 읽어주기 연수를 통해서 자녀한테 전달되기를, 자녀한테 전달되는 거에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자녀한테 직접 전달이 되는 거지요.
○ 兪炳錫 위원 부모들은 대개 초등학교 학부모에요?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현재 9개교 초등학교 대상으로 했습니다.
○ 兪炳錫 위원 아주 유익한 운동이 될 것 같아 가지고, 신문에 보니까 내용이 좋은 게 하나 있어서 이걸 서로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서 잠깐 읽어 드리겠습니다.
‘미래의 창의성 있는 꿈나무를 키우는 데 유익한 글이 있어서, 아기에게 책을 읽어 주세요.
92년 영국에서 북스타트 운동이 출범을 했다.
아기들로 하여금 아주 어려서부터 책과 친하게 해 주면 그들은 자라서도 책을 좋아하게 되지 않을까라는 것이 당시 이 운동을 시작한 사람들의 생각이었다.
그로부터 11년이 지난 지금, 북스타트 프로그램은 영국 전역의 65만명에 달하는 1세 아기들 모두에게 실시되고 있다.
학자들의 연구 결과는 북스타트 운동을 출범시켰던 사람들에 당초 생각이 대부분 옳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야기 들려주는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집중력이 높고 언어습득도 빠르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북스타트 운동은 지금 미국, 캐나다, 일본 등 여러 나라로 확산되고 있다.’
이것을 보면서 책 읽어주기 연수가 잘 된 것 같아서 이걸 체계적으로 확산해서 지속적으로 해야 되지 않냐 이런 생각에서, 공감대 형성을 위해서 얘기를 드렸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멋지고 유익한 보충질의였습니다.
정말 공부도 많이 하시고 연구도 많이 하시고 정말 멋진 보충질의였습니다.
대한민국 국회도 이렇게 못할 겁니다.
고맙습니다.
더 보충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우리 兪炳錫 위원님 멋지게 보충질의 해 주셨는데, 도서관장님 좋은 사업을 하셨는데 실적호응도도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실적이 1,350명 13개교, 홈페이지게재 983명 실시하셨다고 했는데 파주시가 32만이 넘어갔으니까 많은 홍보를 과연 어떻게 할 것인가 경기케이블에 할 것인가 아니면 시 홈페이지에 더욱더 잘 보이는 데다 게재할 것인가 그런 계획에 대해서 한 말씀 해 주십시오.
○ 도서관장 朴魯成 책 읽는 사업은 관내 초등학교 50개교에 공문을 시행해서 학교당 강당에 수용할 수 있는 인원으로 해서 저희들이 공문접수를 해서 학교를 방문해서 직접 책 읽어주기 연수가, 책 읽어주는 게 자녀들한테 집에서 TV보는 것보다 같이 책을 읽음으로써 공감대, 그리고 아기아빠가 빨리 퇴근해서 같이 책 읽는 사업을 홍보하는 겁니다.
현재 경기케이블이나 교육청이나 각 도서관마다 현수막을 걸어놓고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독서명품은 내년도에도 계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 위원장 朴光燮 그래서 말씀드리는데 북부권쪽은 또 남부권, 북부권 따지는데, 얘길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쪽은 거리가 멀고 그런 혜택을 못 받으니까 또 잘 모르니까, 그래서 경기케이블은 다 보고 있는 거고 인터넷을 하는 사람들은 인터넷으로 들어가 볼 수 있으니까 그런 데다가 게재해서 홍보하실 의향은 없으신가 이걸 여쭤보는 겁니다.
○ 도서관장 朴魯成 적극 검토해서 시행하겠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검토만 하지 말고 꼭 좀 시행해 주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문화체육과장님, 아까 국장님 답변에서 종목별로 차등지원을 하신다고 했었는데 좋습니다, 본인이 생각하기에도 차등지원 안할 수도 없고 훌륭한 선수들 키워내려면 차등지원할 수밖에 없는데 또 한편으로 보면 열악하다 보니까 성적도 못 내고 유명무실하고 흐지부지하고 이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문화체육과장님이 신중하게 검토해 주시고 막말로 폐지시킬 건 과감하게 폐지시키고 키워줄 건 확 키워주고 그런 식으로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고요.
또 崔英實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학교체육, 학원체육에 대해서 얘기하시는 건데 실질적으로 국장님 말씀대로 너무 열악합니다.
타 시군만 봐도 그렇고 우리가 일등도시인데 너무 열악하다 보니까 불만 아닌 불만이 많습니다.
늘 회기 때마다 말씀드리지만 학교체육, 학원체육의 뿌리 여기에 대해서 더 많은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체육기금 조성을 질의하셨는데 명확히 국장님이 답변을 해 주셔야 됩니다.
체육기금조성이 20억원을 하는데 너무 늦다 보니까 그 이자수입으로 생활체육을 지원을 해 주는 건데 그 이자수입이 8,400만원인데 이걸로 나눠서 지원을 해 주다 보니까 모든 문제가 여기서 발생이 되는 겁니다.
사실적으로 예산 아닙니까, 그래서 매번 회기때마다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하기 때문에 본 위원이 체육기금조례도 새로 만들었지만 만들기만 하지 말고 기금을 빨리 조성해서 1년에 여건을 만들어서 5억원이면 5억원, 지속적으로 하면 향후 10년이면 50억원, 30억원은 6년 정도면 기금이 조성되니까 그때가서 조성 안 해도 되니까 어려우시더라도 꼭 좀 그렇게 조성해서 그 안에 계속 우리가 걱정하던 게 해결이 잘 될 것 아닙니까, 이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본 위원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위원님이 질의하신 거니까 저는 이것만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문화재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제가 얼마 전에 의회에서 옛터밟기동아리 아시죠, 율곡고등학교.
국장님 아십니까, 옛터밟기동아리 들어 보셨습니까?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못 들어봤는데요.
○ 위원장 朴光燮 잘 됐네요, 옛터밟기 학생들이 시민회관에서 매년 전시회 같은 걸 합니다.
그 학생들이 13명 와서 저하고 대화를 나눴습니다, 선생님이 여기 전문가 같으신 분입니다.
매년 책자도 발행하고 국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서 책받침, 책갈피, 안내문, 팜플렛 이런 걸 학생들이 직접 만들어서 배포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지속적으로 몇 년에 걸쳐, 7기라고 했나 그렇게 됩니다, 그 학생들을 보고 가슴속으로 감명을 받았습니다.
저도 그 학생들한테 많은 걸 배웠고 그래서 문화재에 대해서 더욱더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저도 사실적으로 정확히 모릅니다, 책자를 보면 잘 아실 겁니다.
그 정도로 노력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그 학생들의 건의사항이 용미리 석불입상 입구 도로가 너무 위험하다, 찻길이 교통사고가 너무 심할 것 같다, 현장을 파악해서 방지턱이라든가 아니면 그외 다른 조치가 꼭 필요하다, 거기가 굉장히 위험하다고 합니다.
그런 건의사항이 있었고 도로안내판에 석불입상 0.1㎞가 사실상 0.26㎞다, 그것을 정확히 파악해서 변경을 해 주십시오, 그런 요청이 있으셨고 석불입상 주변 오래된 소나무에 칡덩쿨이 뒤엉켜 있답니다.
그래서 소나무가 죽을 위험에 있다 그러니까 칡덩쿨을 제거해 달라, 그 다음에 석불입상 앞면 말고 뒤쪽으로도 길이 있답니다, 저도 잘 몰랐는데 그쪽으로도 많이 걸으시러 다니시나 봐요.
그런데 그쪽 주변에 쉼터벤치를 2개 정도, 현장을 파악하셔가지고, 거기 앉아서 쉬고 생각하고 맑은 공기도 마시고 이러한 것을 할 수 있다 이런 건의가 들어 왔습니다.
그래서 저도 감명 깊었고 학생들한테 미안했고 옛날 문화재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다니면서 조사하고 하나 봅니다.
그래서 끝으로 말씀드리길 그러한 동아리들한테 조금이나마, 학생들이니까 동아리한테 예산지원을 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그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십시오.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제가 처음 들어서 정확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후원이 들어 있는 걸 봐서 문화원에서 학생들의 유적지탐방계획에 의해서 진행됐던 걸로 판단이 됩니다.
예산이 얼마가 지원됐는지 자세히 모르겠지만 일부 지원을 받아서 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재정적인 건 아니지만 행정적인 지원이라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후원으로 들어간 거니까.
이 부분은 문화원 사업으로 권장하겠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저도 상세히는 못 알아봤습니다.
못 알아봤기 때문에 과장님이 학교선생님하고 학생들하고 대화를 좀 하셔가지고 그런 데는 큰 돈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자비로 다니는 것 같습니다.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질의 드렸으니까 많은 검토를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제3차 본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崔英實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崔英實 위원 崔英實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173페이지 도서관 소관업무입니다.
시민 독서교실 사업 내용 중에서 학생들의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의 특별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내용과 그 프로그램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얻어지는 효과는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朴光燮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兪炳錫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兪炳錫 위원 兪炳錫 위원입니다.
감사자료 139쪽 문화체육과 소관입니다.
주요 문화재 보존경비 및 육성사업 현황을 보게 되면 최근 2-3년간 72억 7,400만원이 투입된 것으로 자료에 나와 있습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파주는 그 어느 지역보다 문화재가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지정된 문화재보다 지정되지 않은 문화재가 많아 이에 대한 발굴과 보전이 시급한데 이에 대한 진행사항과 향후 계획에 대해서 밝혀 주시고, 파주시는 관광객이 먹고 자고 쓰고 가야 경제에 많이 도움이 될텐데 관광은 오더라도 관광이 끝나고 제대로 숙박할 만한 숙박시설이 갖춰져 있지 않은데 향후 이에 대한 계획이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 朴光燮 兪炳錫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집행부의 보다 충실한 답변준비를 위해서 30분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5시 43분 감사중지)
(16시 34분 감사계속)
○ 위원장 朴光燮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전 두 분 위원님의 질의에 대하여 시민지원국장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시민지원국장 金明俊입니다.
감사중지전 두 분 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崔英實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방학강좌의 운영내용과 프로그램 효과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도서관에서 방학을 이용해서 개설하고 있는 강좌는 2가지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름독서교실 운영은 현재 4개 도서관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름방학 기간내에 4일간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해서 글쓰기, 책 만들기, 연극, 꾸미기 등 다양한 독서체험을 통해서 도서관 이용을 생활화하고 독서에 흥미를 느낄 수 있게 하는 독서교실 운영이 되겠습니다.
여기는 도서관당 40명씩 해서 160명으로 계획되어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방학특별강좌는 동아리 및 자원봉사자가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신문활용, 재미있는 글쓰기, 세계사, 영화이해, 독서신문만들기 등 독서 및 취미를 고취시킬 수 있는 교양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방학동안에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런 방학강좌는 도서관에서 다양한 교육과 문화체험을 통해서 도서관 이용을 친숙하게 하는 그런 계기를 마련하게 하는 것이고 평생교육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다음 兪炳錫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문화재와 관련된 비지정문화재의 발굴 보존, 향후 계획 또 파주시 관광과 관련된 숙박시설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파주시에서는 비지정문화재 중 문화재 가치가 높은 문화재는 향토유적으로 지정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밖에 비지정문화재는 파주시 역사와 문화유적 및 파주시 문화유적 분포지도, 파주시 문화유적 검색프로그램을 제작해서 현황을 파악하고 보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비지정문화재에 대해서는 문화재 조사를 실시해서 비지정문화재가 보존되고 관리되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파주시는 선사시대로부터 고려, 조선, 근․현대사에 이르기까지 역사의 중심무대로써 수많은 문화재가 형성된 문화유적의 보고라 할 수 있습니다.
길게는 선사유적, 향교, 서원 등 유교유적과 왕릉유적, 불교유적 및 근대전적유적 등 다양한 테마와 시대별 유적을 보유하고 있어서 이런 유적들을 시대별로, 테마별로 나눠서 관광코스개발을 함으로써 학생들의 현장학습장과 관광지로 개발함은 물론 더 나아가 수도권 최대의 문화유적 테마관광지로 개발해 나가는 계획도 있습니다.
이런 좋은 테마와 자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파주시 관내에는 관광호텔이 한 군데도 없는 실정입니다.
현재 6곳에 대한 사업승인이 되어 있으나 어려운 경제여건으로 인해서 금릉리 소재 아름다운 관광호텔만이 현재 공사 중에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객실 1,260여실 규모의 통일동산 휴양콘도도 공사가 진행되어 오다가 경제여건의 영향으로 공사가 일시중지되어 있습니다.
향후에 통일동산 휴양콘도와 계획 중인 공릉관광지 내 콘도사업 또 아름다운 관광호텔들이 정상적으로 추진되면 어느 정도의 숙박수요는 충족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관광 겸 수용을 위한 숙박시설로는 유일레져, 민박, 펜션 등 정도입니다.
이러한 시설들이 설치되는 것 외에도 오는 관광객들이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이런 꺼리가 만들어져야 이 호텔의 건립 개요도 활용가치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 두 가지를 병행해서 추진하는 쪽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의와 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崔英實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崔英實 위원 崔英實 위원입니다.
국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방학이면 학교에서 늘 학습했던 틀에서 벗어나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수업을 할 수 있는 자유로운 스케쥴에 의해서 수업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하고 외국에 가면 틀에 박힌 이런 교육보다는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서 경험할 수 있는 그런 위주의 수업이 진행된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학부모들의 욕심때문에 아직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데 그래서 아이들의 글과 사고가 틀에 박혀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지금 여름독서교실이 4학년 위주로 4일 정도 글쓰기, 책 만들기 이런 체험이 이루어진다고 했는데 다른 학년은 이런 교육이 이루어지는 게 없나요?
관장님이 답변 해 주세요.
○ 도서관장 朴魯成 여름독서교실은 4학년으로 하고 그 외에는 방학특강 강좌는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 崔英實 위원 방학 특강강좌는 어떤 것들이 이루어지나요?
○ 도서관장 朴魯成 지금 독서교실 대상이 아닌 학생들하고요, 요즘 대세인 신문활용교육이라고 해서 NIE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 崔英實 위원 NIE교육은 어린이들만 하나요, 아니면 부모님과 함께?
○ 도서관장 朴魯成 부모님하고 같이 자원봉사하고 같이 해서.
○ 崔英實 위원 자원봉사하고 하는 거지 내 부모님하고 하는 건 아니고요?
○ 도서관장 朴魯成 자원봉사의 협조받아서.
○ 崔英實 위원 협조 받아서 부모님과 함께 이루어진다고요?
○ 도서관장 朴魯成 예.
○ 崔英實 위원 독서캠프나 작가와의 만남이라든가 창작캠프 이런 쪽에서는 생각해 본 적은 없으신가요?
○ 도서관장 朴魯成 시범적으로 4개교는 올해 했습니다.
교보하고 협의를 해서 4개교 신청을 받아서 1박2일이라는 건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캠프를 저희들이, 그것도 학부형과 같이 하는 캠프를 운영했습니다.
○ 崔英實 위원 그럴 때 참가인원이나 이런 거는…….
○ 도서관장 朴魯成 학교의 협조를 받아서요.
○ 崔英實 위원 캠프가 끝나고 참가한 사람들의 효과나 만족도는 어느 정도 이루어지고 있나요?
○ 도서관장 朴魯成 도서관 이용을 친숙하게 하는 계기가 됐고 어린이들이 학교에서 받는 수업보다 학부형하고 같이 하니까 아이들이 산만하지 않고 집중하는 독서습관이 되었고 학부형이 느끼는 것은 이런 것을 자주 해 달라는 요구사항이 있어서 내년도에는 예산을 적극 요구해서 확대하고자 합니다.
○ 崔英實 위원 어린이들에게는 평소에는 학습적인 걸 많이 하고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보니까 초등학생 책읽기 위주로 이루어지지만 방학때는 학교를 가지 않기 때문에 이런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서, 물론 책만 읽는다고 좋은 게 아니라 경험을 통해서 글이 많이 나올 수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경험을 통해서 아이들이 독서캠프가 이루어진다면 상당히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거지요?
○ 도서관장 朴魯成 예, 올 9월에 ‘책 읽는 파주’ 선포식을 하고 나면 독서쪽에 예산을 많이 내년에 요구할 겁니다.
관내 50여개 학교는 저희들이 공문을 해서 수용하는 학교는 적극적으로, 더구나 북파주쪽으로 더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 崔英實 위원 북파주쪽에 도서관이 중앙도서관처럼, 교하에 있는 도서관처럼 큰 도서관이 없으니까 그런 부분이 상당히 미약합니다.
북파주쪽에는 특별하게 준비되어 있는 것이 있나요?
○ 도서관장 朴魯成 독서프로그램으로 직접 현장으로 나가서 추진하고자 합니다.
놀토 때에는 사서분들이 나가서 독서를 학교마다 신청받으면 저희들이 추진하고자 합니다.
○ 崔英實 위원 학생들의 놀토를 이용해서 독서캠프를 준비하신다는 거지요?
아이들한테는 독서캠프나 뮤지컬, 인형극 이런 것도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그런 쪽에 사업을 추진하는 게 있나요?
○ 도서관장 朴魯成 뮤지컬 같은 경우는 중앙도서관에서 하고 있습니다.
○ 崔英實 위원 뮤지컬은 어떤 학생대상으로 하고 있나요?
○ 도서관장 朴魯成 초등학생으로 해서 홈페이지에 올려 놓으면 학생들이 놀토가 되면 저희들이 토요일 같은 경우는 8시면 문 닫으니까 7시쯤 해서 하면 이용자들에 지장도 안주고 양쪽 다 만족을 할 수 있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 崔英實 위원 뮤지컬이나 독서캠프 이용하는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학생들이 이용하나요, 아니면 넓게 많은 사람들의 활용이 이루어지고 있나요?
○ 도서관장 朴魯成 도서관에서 홈페이지에 올리면 이틀이면 전부 접수가 마감이 돼요.
그래서 저희들이 학교 같은 곳을 일부러 배정을 줘서 학교당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양쪽 다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 崔英實 위원 이틀 정도 하니까 학교는 여러 학교를 한번에 할 수 없으니까 나누어서 실시한다 그런 뜻인가요?
○ 도서관장 朴魯成 한쪽은 중앙도서관에서 운영하고 그 다음에 관내 50여 학교에 공문을 시행해서 신청한 학교는 별도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 崔英實 위원 뮤지컬 같은 경우에는 초등학생 위주로 이루어진다고 말씀하셨는데 중․고등학생 위주로 체험학습 프로그램이나 독서프로그램이 이루어지는 건 있나요?
○ 도서관장 朴魯成 지금은 없는데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 崔英實 위원 유아쪽에는요?
○ 도서관장 朴魯成 유아쪽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은 초등학생만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유아쪽이나 중․고등학생 쪽은 아직 저희들이 시행은 안하고 있는데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 崔英實 위원 가장 중요한 게 유아교육이거든요, 유아때부터 책을 많이 읽고 책과 가까이 했을 때 아이들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가서도 많이 읽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 할 수 있는데 그럴 수 있도록 관장님의 많은 관심과 특히 북파주지역쪽에 도서관도 미약하고 그런 프로그램도 상당히 미약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북파주쪽으로 독서프로그램과 독서캠프 직접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朴光燮 수고하셨습니다.
덧붙여서 제가 자료를 받았는데 학교로 찾아가는 책 읽어주기 연수는 제가 다 이해를 못한 것 같습니다.
관내 초등학교 9개소에 독서교육 전문강사를 통해서 자녀의 올바른 독서교육 지도방법과 학부모의 역할 등에 대하여 강의를 한다 이렇게 얘기하셨는데 금화, 금능, 금향, 석곶, 덕암, 와석, 새금, 청석, 두일 이렇게 9개교를 실시하신 것 같은데 호응도도 굉장히 좋다, 시간도 늘려달라, 세부적인 교육이 이루어지길 희망한다 이렇게 얘기하셨는데 그 외 학교는 참여를 안 하는 건가요?
○ 도서관장 朴魯成 공문을 똑같이 시행하고 이걸 하기 전에 사서교사 61명을 교육 했습니다, 이런 것을 저희들이 하니까 적극 협조해 달라고요.
그런 다음에 책 읽어주기 연수 공문시행했는데 9개교만 들어와 가지고 여기만 시행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朴光燮 그 이유가 뭐지요, 관장님께서 모르시나요?
말 그대로 학교로 찾아가서 책 읽어주는 연수라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9개교 외에는 별로 관심이 없나요?
○ 도서관장 朴魯成 학교의 기관장의 의지인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이런 좋은 시스템이 있으니까 적극 활용해 달라고 전화도 하고 공문하면 담당선생한테 얘기하는데 관련부서가 유관기관이다 보니까 학교로 오는 걸 싫어하는 학교도 있고 그래서 우리는 적극적으로 하시는 분, 교장선생님 위주로 도와주겠다 해서 9개는 수용을 했고 차후에도 이 학교를 강사님을 바꿔서라도 시행을 하려고 합니다.
○ 위원장 朴光燮 도서관에서는 권장을 학교에 많이 하고 있는데 교장 의지가 약한 데는 참여를 안하네요?
그리고 똑같은 얘긴데 2009년 학교도서관 활성화 지원 사업도 자체부담이 860만원이라 그랬는데 초등학교 5개교가 돼있는데 그래서 신청을 안 하는 건가요?
○ 도서관장 朴魯成 경기도 추진사업인데 경기도에서 지원을 시군 분담으로 해서 5개교를 선정해서 지원하라 그래서 경기도에서 5개교를 선정해 달라고 해서 선정한 겁니다.
○ 위원장 朴光燮 앞으로 매년 2009년도 활성화지원 사업을 했는데 도비가 매년 지원사업비로 나옵니까?
○ 도서관장 朴魯成 내년도에 가봐야 될 사항입니다.
내년도 사업은 도에서 추진하기 때문에 저희는 도의 지침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잘은 모릅니다.
○ 위원장 朴光燮 현재는 지속적으로 계속할지 모르겠다, 올해 처음 시작했기 때문에, 도의 예산에 따라서 사업이 되는 거니까?
○ 도서관장 朴魯成 변동될 수 있어요.
○ 위원장 朴光燮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본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시민지원국 민원봉사과, 문화체육과 및 도서관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계획된 감사일정을 모두 마쳤으므로 감사를 중지하고 내일은 오전 10시에 보건소 및 시정정보화담당관, 감사담당관 업무에 대하여 업무보고 청취 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6시 50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4인)
朴光燮金正大兪炳錫崔英實
○ 의회사무국(1인)
전문위원 申東珠
○ 피감사기관참석자(16인)
시민지원국장 金明俊
민원봉사과장 辛圭玉
문화체육과장 李鎬吉
도서관장 朴魯成 공무원 12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