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파주시의회  paju city council

  • 전체메뉴
  • 외부링크
  • 통합검색
  • 유튜브
  • 페이스북
  • 검색
  • 글자를 크게
  • 글자를 보통으로
  • 글자를 작게

맨위로 이동


전체메뉴

경청이 신뢰가 되는 의회, 소통이 공감이 되는 의회파주시의회

홈 > 의회소식 > 보도자료

  • 홈으로
  • 이전
  • 프린터

보도자료

전체게시물 451, 현재 2 / 전체 46 페이지
게시판 목록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전문역량강화 세미나 실시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전문역량강화 세미나 실시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전문역량강화 세미나 실시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대표 이용욱 의원)는 지난 2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전문역량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전문역량강화 세미나는 건축 등 인허가 업무 추진시 불합리하거나 불필요한 조례·관행과 그에 대한 개선방안을 알아보고, 도시계획 수립 및 지구단위계획에 대한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정보를 습득하여 파주시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을 연구·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이용욱, 최창호, 손배찬, 목진혁, 안명규, 이성철, 조인연 의원)를 비롯해 파주지역건축사회·파주시 측량업 협의회가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건축사회 정내수 회장과 ㈜이화석측량설계사 이화석 대표, 명지대학교 부동산대학원 하상호 겸임교수가 강의를 맡았다.   하루를 꽉 차게 진행한 이날 세미나에서는 건축·측량·도시계획 전문가들이 타 지자체 우수사례를 소개하며 각 분야에서의 불합리한 제도나 법간 상충점 등으로 인해 시민들이 겪는 애로사항과 그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연구단체 의원들이 열띤 질의를 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용욱 대표의원은 “전문가분들이 실무에서 직접 경험하며 축적한 데이터를 토대로 다양한 사례와 개선방안을 살펴볼 수 있어 매우 알차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연구단체 활동이 끝나는 오는 10월까지 파주시와 직능단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협의체를 구성하고 상호간 의견교환 및 업무 협업을 통해 제도개선을 위한 해결방안을 도출하여, 누구나 예측 가능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시민을 위한 인허가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3
파주시의회 5월 칭찬공무원 ‘도시개발과 임상범 도시상임기획팀장’ 선정 파주시의회 5월 칭찬공무원 ‘도시개발과 임상범 도시상임기획팀장’ 선정 파주시의회 5월 칭찬공무원 ‘도시개발과 임상범 도시상임기획팀장’ 선정- 민원인의 입장을 적극 고려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처리일수 단축 -   파주시의회는 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임상범 도시상임기획팀장(도시개발과, 시설6급)이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임상범 팀장은 빠른 인허가 처리를 원하는 민원인의 입장을 적극 고려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처리일수를 단축하여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완화시켜줬다.   또한 민원인이 편하게 업무를 이해할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을 하는 등 신뢰 있는 업무처리로 민원인 및 주변 동료들에게 칭찬이 자자하고, 시의회와 집행부의 원활한 업무협조를 위해 노력하는 등 그간의 모습을 인정받아 이성철 도시산업위원회 위원의 추천으로 이번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됐다.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민이 만족하는 업무처리를 하는 공직자를 시민의 대변인인 시의원이 시민을 대신하여 추천하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에도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를 발굴해 공직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의회와 집행부가 많은 소통을 통해 원활한 협조체계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의회는 해당 업무에서의 본분을 다하며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인 공직자를 대상으로 매월 의원별로 추천받아 칭찬 공무원으로 선정하고 있다.  2021-05-28
한양수 파주시의장, ‘안전 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양수 파주시의장, ‘안전 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양수 파주시의장, ‘안전 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소방 안전시설 설치 및 점검의 중요성 알려 -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은 지난 7일, 소방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깨우기 위한 ‘안전 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안전 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소방 안전시설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방시설의 설치 및 점검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작된 캠페인이다.   참여방법은 ‘1(하나의 집․차량마다), 1(하나의 소화기․감지기를), 9(구비합시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찍은 인증 사진을 개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명하면 된다.   최숭태 연천군의회 의장의 지목을 받아 본 캠페인에 참여한 한양수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파주시의회 목진혁 의회운영위원장, 파주소방서 최형식 소방공무원, 해달별어린이집 김혜순 원장(한달에 한 번 소방훈련 책임자)을 지목했다.   한양수 의장은 “화재로 인한 상처는 회복이 어려운 만큼 시민 모두 화재 예방에 큰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파주시민, 특히 취약계층 각 가정에 주택용 소화기와 감지기가 꼭 구비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집중 관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5-10
파주시의회 안명규 의원,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위한 어린이 간담회 개최 파주시의회 안명규 의원,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위한 어린이 간담회 개최 파주시의회 안명규 의원,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위한 어린이 간담회 개최-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차량 근절 위한 방안 제시 -   파주시의회 안명규 의원은 지난 6일 파주시의회 3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안전한 어린이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어린이 간담회는 금촌초등학교 학생들이 통학 시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느끼는 위험과 불편사항에 대한 이야기를 적은 편지를 시의원에게 직접 보내 성사됐으며, 금촌초등학교 6학년 2반 학생들과 파주시 관계부서가 참석했다.   이날 학생들은 통학로 안전 문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으며, 고정형 CCTV 설치와 해당 구간에 탄력봉 및 미끄럼방지 포장 설치 등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차량을 근절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간담회를 주최한 안명규 의원은 “학생들의 편지를 받고난 후 학교 통학로에서 관계자들과 만나 현장점검을 실시했으며, 학생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부서 관계자들과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해보고자 이번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며 “미래의 주역이 될 우리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안전한 통학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명규 의원은 지난 제225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파주시 보행권확보 및 보행환경개선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심사 시, 학교 주변 도로 중 차도와 인도가 구분되어 있지 않아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에 대해 안전봉 설치 등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대책 마련을 주문하는 등 학교 통학로 개선 문제에 꾸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1-05-07
파주시의회 4월 칭찬공무원 ‘문화예술과 김지연 주무관’ 선정 파주시의회 4월 칭찬공무원 ‘문화예술과 김지연 주무관’ 선정 파주시의회 4월 칭찬공무원 ‘문화예술과 김지연 주무관’ 선정- 각종 행사, 전시, 비대면 공연 추진으로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   파주시의회는 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김지연 주무관(문화예술과, 행정6급)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김지연 주무관은 예술단체 지원 및 찾아가는 문화활동 업무를 담당하며 약 100회 이상의 각종 행사, 전시 및 비대면 공연을 추진하여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시의회와 집행부의 원활한 업무협조를 위해 노력하는 등 그간의 모습을 인정받아 윤희정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의 추천으로 이번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시의회는 매월 파주시 공직자로서 해당 업무에서의 본분을 다하며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인 공직자를 대상으로 의원별로 추천받아 칭찬 공무원으로 선정하고 있다.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은 “앞으로도 열심히 일하고 있는 공직자를 발굴해 공직자의 사기를 높이고, 의회와 집행부가 더욱 소통해 원활한 협조체계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을 생각하는 공무원의 마음이 공직자 모두에게 널리 퍼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30
파주시의회, 평화경제특구법 제정 촉구 결의 파주시의회, 평화경제특구법 제정 촉구 결의 파주시의회, 평화경제특구법 제정 촉구 결의- 제21대 국회에서 평화경제특구법 조속히 제정되기를 촉구 -   파주시의회 목진혁 의원을 비롯해 시의원 14명이 공동 발의한 ‘평화경제특구법 제정 촉구 결의안’이 23일 제225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날 파주시의회 전체의원은 휴전 이후 70여 년 동안 각종 규제와 불이익을 받아온 접경지역의 발전 계기를 마련하고 남북 간 경제협력체 실현을 위해 평화경제특구법이 조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결의했다.   결의안에는 낙후된 접경지역의 발전과 남북경제협력을 통한 국가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평화경제특구법이 제21대 국회에서 조속히 제정되기를 촉구했다.   또한 접경지역이라는 지역 특성과 각종 규제로 인해 많은 피해를 감수하고 있는 파주시민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평화경제특구법 제정과 조성을 위한 준비에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전폭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을 결의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결의안의 대표 발의자인 목진혁 의원은 “접경지역인 파주는 그 동안 각종 규제와 개발 제한으로 재산권 침해 등 많은 불이익을 받아 왔다”며 “한반도 평화와 접경지역의 신성장 동력 마련을 위한 평화경제특구법이 조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3
파주시의회 목진혁 의원,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추진 파주시의회 목진혁 의원,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추진 파주시의회 목진혁 의원,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추진- 공공기관 유치 제도적 기반 마련, 선제적·적극적 유치활동 지원 -   ‘파주시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23일 제225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됐다.   파주시의회 목진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번 조례안은 공공기관 등의 유치를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유치활동과 지원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공공기관 유치 추진을 위한 위원회를 설치·운영하도록 하고, 시장은 유치 활동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목진혁 의원은 “이번 경기도 제3차 공공기관 유치는 지역 간 불균형 해소와 지역 경제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하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제도적인 우위를 확보한 만큼 파주시의회는 경기도 제3차 공공기관이 파주시로 이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파주시는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추진단’을 출범하고 온·오프라인 서명 운동을 전개하는 등 경기도 제3차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1-04-23
파주시의회 박은주 의원 대표 발의, 파주시 공정관광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파주시의회 박은주 의원 대표 발의, 파주시 공정관광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파주시의회 박은주 의원 대표 발의, 파주시 공정관광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 지역주민, 관광객, 관광업체 등 이해 주체 간 동등한 권리보장을 통한 관광 발전 모색 -   ‘파주시 공정관광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박은주·박대성 의원 발의)이 19일 제225회 파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원안가결 되어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를 앞두고 있다.   공정관광은 관광객, 지역주민, 관광사업자들이 평등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관광활동으로 얻는 유·무형의 이익을 공정하게 분배하는 형태의 관광으로 관광지 주민의 삶과 지역문화, 환경을 보전하고자 도입된 개념이다. 관광분야에서의 이해 주체 간 동등한 권리 보장, 관광 개발 절차 및 과정에서의 공정성, 그리고 관광으로 인한 편익의 분배 공정성 등에 초점을 맞춘다.   이번 조례안은 공정관광 육성 및 지원을 위한 계획 수립과 사업을 명시하고 사업을 수행하는 법인이나 단체에 예산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공정관광 관련 사항의 심의를 위하여 공정관광위원회를 구성하고 필요 시 관련 기관 및 단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였다.   조례안을 대표발의 한 박은주 의원은 “파주는 탄현 통일동산 관광특구, 임진각, 마장호수, 공릉관광지 등 많은 관광자원이 개발 중에 있다. 또한 마을 만들기 사업 등을 통해 마을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주민이 주축이 되어 지역자원을 개발하고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조례 제정을 계기로 주민의 삶과 문화, 환경을 보전하면서, 지역주민에게 관광활동으로 얻는 이익이 분배되는 형태의 관광산업의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9
파주시의회 목진혁 의원 대표 발의, 공동육아나눔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파주시의회 목진혁 의원 대표 발의, 공동육아나눔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파주시의회 목진혁 의원 대표 발의, 공동육아나눔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공동육아 활동을 통한 양육부담 경감,지역사회가 참여하는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 -   공동육아 활성화를 통해 자녀 양육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 사회 중심으로 자녀 양육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파주시 공동육아나눔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목진혁·한양수 의원)이 제225회 파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의결 후 오는 23일 제2차 본회의를 통과할 예정이다.   핵가족화와 맞벌이 가족의 증가로 인한 가정 내 육아 부담을 부모들이 모여 함께 자녀를 돌보고 소통하는 공동육아로 해결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한 가운데, 이번 조례안은 공동육아를 활성화할 수 있는 시 차원의 정책적 지원을 담았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동육아나눔터의 설치·운영 및 위탁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계획 수립 △자녀돌봄 품앗이 활성화 시책 발굴과 사업비 지원 등에 관한 사항으로, 공동육아나눔터 및 자녀돌봄 품앗이 사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목진혁 의원은 “자녀 양육에 대한 부담이 저출산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부모들이 자발적으로 함께 아이들을 돌보는 공동체 돌봄을 위한 지자체 차원의 지원과 노력이 필요하며, 앞으로도 관련 사업을 꼼꼼히 살펴 아이 키우기 편한 파주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파주시의회 안명규 의원, 코로나19 백신접종 관련 5분 자유발언 파주시의회 안명규 의원, 코로나19 백신접종 관련 5분 자유발언 파주시의회 안명규 의원, 코로나19 백신접종 관련 5분 자유발언- 접종방식, 이동수단, 사후관리에 대한 제안 -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 안명규 의원은 지난 15일 제225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15일부터 5월 16일까지 진행되는 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접종에 대해 3가지 제안을 했다.   안 의원은 접종방식에 대한 발언을 시작으로“지난 8일까지 가정을 방문해 백신접종 동의서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지만, 동의여부 변경을 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이다”며 “개인별 접종일시 변경 문의에 대한 보완책이 필요하며, 보완책이 되어있다면 노인회, 이장단, 통장단 등을 통해 자세한 설명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일반적으로 독감인 경우 의사 1명당 1일 100명 이내로 제한시키고 있음에도 이번 150명의 과도한 접종계획으로 인한 여러 가지 문제점은 없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우리시는 접종방식을 바꿀 필요가 있고 필요하면 접종일수를 늘리면 가능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로 각 읍면동에서 접종센터인 시민회관까지 이동수단은 버스로 운영되지만 접종 후 관찰이 필요해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어르신들도 있을 수 있다며 “버스가 이 분들을 기다리기보다는 우리시에서 운영 중인 천원택시를 활용할 필요가 있으며, 그에 대한 재원은 시에서 부담해야 될 것이다”고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접종 후 몸에 이상이 있을 경우 누가 어떤 수단으로 어느 병원으로 이송할 것인지, 모니터링은 누가 할 것인지 등 구체적인 방안을 사전 모의 훈련으로 역량강화와 응급사항 대처 능력을 습득했다고 믿는다”며 “사전모의훈련을 바탕으로 사후관리에 대한 부분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안 의원은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공직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다양한 인센티브를 통해 공직자의 사기를 높이고 어르신들은 물론 전 국민 백신접종이 무탈하게 끝날 수 있도록 멀리 보는 코로나 대책을 요청했다.  2021-04-16
내용평가

현재 페이지의 내용과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