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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인권 및 반려문화 연구단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 인권 및 반려문화 연구단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 인권 및 반려문화 연구단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인권 및 반려문화 연구단체(대표의원 이용욱)는 지난 10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자치법규 행정용어 정비’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인권 및 반려문화 연구단체 이용욱 대표의원을 비롯해 손배찬, 목진혁, 이성철, 조인연 의원과 연구수행기관, 관련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연구진으로부터 용역과업 수행내용을 듣고 연구과제에 대한 의견수렴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구용역은 자치법규 용어 중 그간 관행적으로 사용해 온 권위적인 용어, 차별적 용어, 각종 비하 용어 등 사회적 편견을 형성할 수 있는 용어를 사회적 눈높이와 시대적 상황에 맞는 적절한 용어로 개정하여 사회적 편견 해소 및 시민 권익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책임연구를 맡은 서울시립대학교 김미영 교수는 ▲차별적 언어의 개념 및 범주 분석 ▲파주시 자치법규 현행화 진단 ▲자지법규 정비대상 개정사유 정비 등의 과정을 통해 철저한 과업 수행을 실시하는 한편, 도출된 자료에 대해 전문가 자문을 구하는 등 연구내용에 대해 객관성을 기하겠다는 연구계획을 발표했다.   연구단체 의원들은 과업 내용을 청취한 후, 용어가 바뀌는 것만으로 법 제정 취지나 의도가 상실되는 경우 등을 대비하여 용어뿐 아니라 자치법규에 대한 전반적인 시각에서 연구를 수행해 주길 당부했다.   인권 및 반려문화 연구단체 이용욱 대표의원은 “행정용어가 바뀌어야 일상에서 쓰이는 용어도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파주시 자치법규 정비는 물론, 많은 기관에도 참고·적용될 수 있도록 전파하는 등 올바른 용어 사용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11
파주시의회, 코로나19 극복 위한 여행업계 간담회 개최 파주시의회, 코로나19 극복 위한 여행업계 간담회 개최 파주시의회, 코로나19 극복 위한 여행업계 간담회 개최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는 지난 9일 파주시의회 의장실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행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업계의 고충을 직접 청취하고 지원 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한양수 의장과 목진혁, 박대성, 손배찬, 최유각, 이성철, 박은주 의원을 비롯해 한국여행업협회 이장한 이사, ㈜여행가자 최세연 대표이사, 이명희 관광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여행업계 참석자들은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업계에 큰 피해가 있었지만 손실보상법 대상에도 적용되지 않는 등 그간 정부 지원과 보상에서 철저히 배제되고 외면당해온 현실을 이야기하며, 타 지자체 및 해외의 지원사례 등을 참고하여 앞으로 여행업계 운영 회복을 위해 파주시가 선제적으로 나서주길 요청했다.   간담회를 주최한 파주시의회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 목진혁 대표의원은 “코로나19가 여행업계에 미치는 타격을 고려하여 파주시에서도 긴급예비비로 재원을 마련해 이번 달부터 여행업계에 경영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폐업 위기에 직면한 여행업계를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며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 규모에 차이는 있겠지만 대체 일자리 마련, 조례개정 등 시 차원에서 도울 수 있는 부분을 적극 검토·추진하여 여행업계가 조속한 시일 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양수 의장은 “어려운 시기를 잘 감당하고 계신 관계자 여러분께 미안함과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 여행업계의 운영 회복을 위해 단기적인 지원책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지원방안을 검토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2-10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 조인연 부의장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최우수의원 선정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 조인연 부의장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최우수의원 선정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 조인연 부의장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최우수의원 선정   파주시의회는 한양수 의장, 조인연 부의장이 7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표창 수여식에서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최우수의원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최우수의원 상은 의정활동 분야에 한양수 의장, 지역현안해결 분야에 조인연 부의장이 선정되었다.   각 의원은 원형로터리 주변 주차장 확충, 금릉역 로데오거리의 청소년 문화거리 조성 및 중앙광장 리모델링, ‘파주시 농어업인 전기재해 예방 지원에 관한 조례안’발의 등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양수 의장은“뜻깊은 수상으로 감사함과 동시에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경청과 신뢰, 두 단어를 항상 되새기며 시민들의 진정한 대변자가 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인연 부의장은 “이 상은 시민들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라는 뜻으로 생각한다”며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불편 해결을 위해 고민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8
파주시의회, '크라우드 펀딩을 통한 파주형 도시재생 사업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 '크라우드 펀딩을 통한 파주형 도시재생 사업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 '크라우드 펀딩을 통한 파주형 도시재생 사업방안 연구용역’착수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원도심지역의 도시재생 활성화 연구단체가 지난 6일 시의회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통한 파주형 도시재생 사업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연구단체의 대표의원인 안명규 의원을 비롯해 조인연, 이성철 의원과 도시재생분야 전문가 및 용역사의 책임연구원 등이 참석해 과업수행 계획을 듣고 연구과제에 관한 질의답변과 의견을 수렴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연구용역은 2015년 활동을 시작한 원도심지역의 도시재생 활성화 연구단체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크라우드 펀딩을 통한 공공프로젝트, 민간사업 등 추진방안을 모색하여 지역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도시재생 추진전략과 정책방향을 제시하고자 이뤄졌다.   안명규 대표의원은 “지방정부의 재원확보 방안은 물론, 다양한 주체가 참여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지역커뮤니티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여 새로운 도시재생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연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2-07
파주시의회, 설 명절 맞아 불우이웃 위문품 비대면 전달 파주시의회, 설 명절 맞아 불우이웃 위문품 비대면 전달 파주시의회, 설 명절 맞아 불우이웃 위문품 비대면 전달 - 해당 읍면동에서 16가구에 쌀, 라면 물품 전달 진행-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는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파주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16가구에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시의회는 매해 명절을 맞아 불우이웃 가구를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으나,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읍면동에서 각 가구에 비대면으로 쌀, 라면 등 물품을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했다.   파주시의원들은“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릴 수는 없지만 웃는 얼굴로 다시 만날 수 있는 날이 빠른 시일 내 오기를 바란다”며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양수 의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더욱 따뜻한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탰다”며 “혹시라도 명절이 되면 더 외로움을 느끼는 소외된 이웃은 없는지 한 번 더 살펴보고 온정을 베푸는 훈훈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26
파주시의회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파주시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실시 -   파주시의회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대표의원 목진혁)는 25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코로나19로 국내 관광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파주시 체류형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시자생력 강화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목진혁 대표의원을 비롯한 파주시의회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 의원들과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 파주시 관광과장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용역 수행사의 과업 내용을 듣고 관련 내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연구단체는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파주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의 목진혁 대표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변화된 관광 트렌드에 맞춰 국내 여행객들의 목적지를 파주시로 이끌어 올 수 있는 새로운 관광 정책의 마련과 특히, 체류형 관광을 통한 연계 산업의 활성화가 중요한 시기”라고 말하며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파주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1-25
파주시의회, 2022년 의원연구단체 출범 파주시의회, 2022년 의원연구단체 출범 파주시의회, 2022년 의원연구단체 출범5개 의원연구단체를 통해 시민 중심 연구활동 펼칠 계획 -   파주시의회의 5개 의원연구단체가 21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2022년에도 토론회, 세미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의정 역량을 제고하고 입법 활성화를 도모하는 등 시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개발을 위한 연구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 체류형 관광 및 체육 활성화 위해 전력2020년 1월 출범한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는 목진혁 의원을 대표의원으로 한양수, 박대성, 최유각 의원이 참여해 파주시의 관광·체육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다양한 연구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2021년 관내 운동경기부 및 여행업계와의 간담회 개최, 치유농업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 실시 등 파주시 관광과 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는 올해 우수사례 벤치마킹, 정책연구 등을 통해 파주시 체류형 관광과 체육 활성화를 위해 매진할 계획이다.   목진혁 대표의원은 “파주시만의 특색있는 관광 및 체육 활성화 정책을 마련하여 코로나19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연구단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올해는 그간의 연구단체 활동을 종합하여 실질적인 정책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문화예술 연구단체, 문화예술 발전의 기반 구축을 위한 연구 돌입2020년 1월 파주시 문화·예술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설립된 문화예술 연구단체는 그동안 관내 문화예술인을 지원·육성할 수 있는 기반 연구와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한 체계적인 지원 전략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윤희정 대표의원은 “현재 파주시에는 문화재단과 아트센터 및 중·대규모의 공연장이 없고, 문화도시 선정을 위한 계획을 추진하지 않는 경기도의 유일한 시군일 정도로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관심이 낮다”며 “최근 급격한 인구 유입으로 시민의 문화적 소양이 높아지고 관련 요구가 증가하고 있어 종합적이고 구체적인 정책 수립을 위해 가장 시급하다고 보이는 문화재단과 아트센터 설립에 대한 연구를 추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파주시의회 문화예술연구단체는 남은 5개월 동안 파주의 문화·예술 분야 발전을 위해 다양하고 효과적인 정책을 연구하고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 2년 반 동안의 연구가 집약된 결과물을 만들어내겠다는 계획이다.   □ 남북교류협력 연구단체, 교류협력 사업 실현을 위한 추진체계 구축으로 연구단체 활동의 결실 맺을 것2022년 남북교류협력 연구단체는 박은주 대표의원을 비롯해 한양수, 박대성, 윤희정, 박수연 의원이 참여한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본 연구단체는 연차별 연구를 수행하여 1년 차 남북교류협력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각계의 의견 수렴, 2년 차 사업의 추진 방법과 로드맵 구체화, 3년 차 남북 도시 간 교류 추진 방법 연구와 구체적인 사업 발굴을 위하여 노력하였다.   올해 남북교류협력 연구단체는 그간의 활동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실현을 위하여 노력할 예정이다. 이를 위하여 비교적 접근성이 높은 문화예술 분야 교류협력 사업 추진체계 구축과 사업 추진 가능성에 관하여 연구할 계획으로 연구용역과 간담회 등을 준비하고 있다.   박은주 대표의원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연구단체의 활동이 위축되어 매우 아쉬운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연구단체의 성과가 가시화되어야 할 것으로, 북측과의 접촉이 비교적 유연하다고 생각되는 문화예술 분야의 교류에 중심을 두고 활동을 진행하겠다. 연구단체 활동의 결과가 정책으로 도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인권 및 반려문화 연구단체,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연구 추진지난 3년간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로 활발히 활동해온 도시산업위원회 이용욱 대표의원을 비롯한 최창호, 손배찬, 목진혁, 안명규, 이성철, 조인연 의원은 금년에는 시민 인권 향상과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을 위한 연구에 몰두할 예정이다.   이용욱 대표의원은 “반려동물뿐만 아니라 반려식물을 키우는 인구가 꾸준히 증가함과 함께 올바른 반려문화 및 관련 시설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변화를 시책에 반영하고, 시민 권익증진을 위해 인권침해 등 차별적 행정용어를 개정하는 등, 시민분들이 생활 속에서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연구하여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새롭게 출범한 인권 및 반려문화 연구단체는 향후 5개월 동안 연구용역을 통한 조례 개정, 우수 지역 벤치마킹, 전문가 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 원도심지역의 도시재생 활성화 연구단체, 파주시 지역 특성에 맞는 도시재생 활성화 방안 연구파주시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도시재생 활성화 방안을 연구하는 원도심지역의 도시재생 활성화 연구단체는 2015년 처음 출범해 올해 8년차 활동을 시작한다.   2022년에는 안명규 대표의원을 비롯해 조인연, 이용욱, 손배찬, 최창호, 이성철, 이효숙 의원이 참여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도시재생 연구단체는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인구감소, 신도시 개발에 따른 원도심 쇠퇴가 지속되는 문제를 해소하고자 우수사례 벤치마킹, 세미나, 정책개발 용역 등을 통해 열악한 지방정부의 재원확보 방안을 해소할 수 있는 정책 및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안명규 대표의원은 “지방정부와 민간이 상호협력하여 사후관리가 가능한 도시재생 방안을 모색하여, 지속 가능한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도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5
파주시의회, 제230회 임시회 폐회 파주시의회, 제230회 임시회 폐회 파주시의회, 제230회 임시회 폐회- 시정업무보고 청취 및 조례안 등 19개 안건 의결 -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는 21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30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5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이날 한양수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집행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차 본회의를 개최해 조례안 및 의견 청취의 건 등 총 19개의 안건을 처리했다.   상임위원회에서는 소관 부서별 2022년 시정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집행부에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주문했다. 또한, 각 위원회의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자치행정위원회 12건(조례안 12건), 도시산업위원회 7건(조례안 6건, 의견청취 1건)의 안건이 본회의에 부의됐으며 모두 위원회의 심사 결과대로 의결됐다.   한편, 이번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명규 의원이 “파주시 교통시설 체계 개선안”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에 나서 국지도 56호선 및 문산-서울 고속도로 금촌 IC 등 주변 교통 체증 문제 등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한양수 의장은 “이번 임시회 안건 심사를 위해 수고하신 동료 의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제시된 대안과 고견들을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여 추진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덧붙여 “얼마 남지 않은 임기 동안 파주시의회 의원 모두는 한순간도 헛되이 보내지 않고 파주시의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의 소통을 통한 시민 중심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1-21
파주시의회 최유각 의원, ‘파주시 무연고 사망자 등의 장례지원에 관한 조례안’ 발의 파주시의회 최유각 의원, ‘파주시 무연고 사망자 등의 장례지원에 관한 조례안’ 발의 파주시의회 최유각 의원, ‘파주시 무연고 사망자 등의 장례지원에 관한 조례안’발의- 최근 증가하는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장례지원 절차 마련 -   파주시의회 최유각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무연고 사망자 등의 장례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1월 21일 제230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가족 간, 지인 간 왕래가 적어지고,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고독사의 일종인 무연고 사망은 매년 꾸준히 증가하였지만 이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 및 대책 마련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정책 요구가 높아지고 있었다.   파주시 또한 최근 5년간 62%의 증가 폭을 보인 전국 통계보다는 적지만 매년 꾸준한 상승곡선을 보여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였으며 이번 조례안 확정을 통해 관련 절차를 명확히 이행할 수 있게 되었다.   법안에는 무연고 사망자 등에 대한 장례지원 대상과 지원내용, 지원절차 등에 관한 사항이 포함되어 있으며 본 조례안을 발의한 파주시의회 최유각 의원은 “이번 조례안을 통해 고인의 존엄성을 보장하고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조치를 명확히 정의함으로써 파주시의 사회적 책무 또한 충실히 이행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2022-01-21
파주시의회 박대성 의원, ‘파주시 아동의 놀이문화 조성 및 확산에 관한 조례안’ 발의 파주시의회 박대성 의원, ‘파주시 아동의 놀이문화 조성 및 확산에 관한 조례안’ 발의 파주시의회 박대성 의원, ‘파주시 아동의 놀이문화 조성 및 확산에 관한 조례안’발의- 아동기에 누려야 할 놀 권리와 놀이문화 조성 기반 마련 -   파주시의회는 1월 21일 제23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박대성 의원의 대표 발의를 통해‘파주시 아동의 놀이문화 조성 및 확산에 관한 조례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조례안이 통과됨에 따라 아동기에 마땅히 누려야 할 놀 권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아동을 위한 다양한 놀이 공간과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아동의 놀이문화 조성 및 확산을 위한 사회적 기반이 마련되었다.   대한민국의 급격한 경제성장의 이면에는 결과와 실적만을 중시하는 문화가 자리 잡고 있으며 일률적인 성과를 경쟁적으로 쟁취하기 위해 아이들은 학원과 온라인 학습장에 보내진 채로 그 나이에 온전히 경험해야 하는 다양한 놀이와 놀이를 통한 학습이 결핍되어 있다.   본 조례안을 발의한 박대성 의원은 “아동의 놀 권리는 다시 말하자면 우리 어른들의 놀이문화 조성에 대한 책무라고 볼 수 있는데 그동안 그러한 책임과 의무가 지켜졌는지에 대해 많은 고민이 있었다”며 “이번 조례안을 통해 아동의 입장에서 전문가의 의견을 구하여 학원과 모바일 세상이 아닌 다양한 놀이 공간으로 나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자연 친화적이고 창의적인 파주만의 놀이 콘텐츠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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