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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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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박은주, 이효숙 의원 파주자유로장애인자립생활센터로부터 감사패 수상 파주시의회 박은주, 이효숙 의원 파주자유로장애인자립생활센터로부터 감사패 수상 파주시의회 박은주, 이효숙 의원 파주자유로장애인자립생활센터로부터 감사패 수상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는 박은주, 이효숙 의원이 장애인 인권 신장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친 공을 인정받아 파주자유로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이강천)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파주자유로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2020년부터 2021년까지의 회의록, 조례 발의 사항 등 의정활동 모니터링을 통해 장애인 정책에 많은 관심과 지지를 보인 의원을 선정하여 수여했다.   박은주, 이효숙 의원은 파주시 장애인자립지원 지역사회조직화에 관한 일부개정 조례안 발의, 장애인 복지위원회 참여, 장애 학생의 인권 및 학습권 보장에 관한 시정질문 등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왔다.   박은주 의원은“관련 단체의 의정활동 모니터링을 통해 받는 상이라 더욱 의미가 크게 느껴진다”며 “장애인 복지제도의 취약점을 파악하고 제도적 보완을 통해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에 진심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효숙 의원은 “의정활동을 하며 장애인 및 취약계층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공감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및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조례 제·개정을 추진하고 관련 사업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01-11
파주시의회, 2022년 본회의 수어통역 서비스 실시 파주시의회, 2022년 본회의 수어통역 서비스 실시 파주시의회, 2022년 본회의 수어통역 서비스 실시- 파주시수어통역센터와 업무 협약 체결 -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는 30일 파주시수어통역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청각·언어장애인의 알권리 충족과 의정활동 참여기회 확대를 위한 본회의 수어통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이번 협약으로 내년 1월 임시회부터 본회의장에 수어 통역사를 배치해 회의 내용을 실시간으로 통역하며,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되는 생방송 화면에도 수어통역 화면을 동시 송출할 계획이다.   한양수 의장은 “본회의 수어통역 서비스 제공으로 청각·언어장애인들이 보다 쉽게 의정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파주시의회는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경청이 신뢰가 되는 의회, 소통이 공감이 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30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 “2022년 운외창천(雲外蒼天), 즉 어두운 구름 밖 맑고 푸른 하늘을 간절히 바라며...”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 “2022년 운외창천(雲外蒼天), 즉 어두운 구름 밖 맑고 푸른 하늘을 간절히 바라며...”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 “2022년 운외창천(雲外蒼天), 즉 어두운 구름 밖 맑고 푸른 하늘을 간절히 바라며...”- 41건 의원발의 조례, 118건 민원접수 등 시민의 대변자 역할 충실5개 의원연구단체, 활발한 활동으로 의회 전문성 제고 및 입법 활성화 도모 2022년, 함께 잘 사는 파주시를 만들기 위한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은 2022년 신년사를 통해 “경청하고 공감하며 소통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물론 함께 고민하여 공유함으로써 시민의 신뢰를 받는 시의회를 만들겠다는 첫마음을 되새기며, 아름다운 끝맺음으로 마지막까지 모든 노력과 열정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파주시의회는 오랜 기간 지속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비대면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심도 있는 심의를 통해 시민의 삶에 꼭 필요한 조례 제정 및 다양한 의원연구단체 활동으로 시민의 입장에서 보다 나은 방향으로 행정이 개선될 수 있도록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 한 해 힘차게 달려온 파주시의회의 성과와 2022년 제7대 파주시의회 의정활동 마무리 계획을 살펴봤다.   □ 성명서와 결의문으로 현안에 대한 목소리 높여파주시의회는 2건의 성명서와 3건의 결의문을 통해 경기도와 중앙정부에 시정 현안에 대한 정책 방향과 촉구를 이끌어냈다.   지난 2월 5일 경기서북부 시민들의 교통권 보장을 위한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촉구하는 성명서 발표를 시작으로, 12월 7일에는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등 시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적정한 분양전환가 산정을 위해 ‘10년 공공임대아파트 분양전환가 산정기준 개선’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경기도 제3차 공공기관 이전 파주시 유치 결의안’을 제22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채택하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파주시 유치에 힘을 보태고 산업경제 거점도시에 한발 더 다가섰다.   뿐만 아니라 제22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평화경제특구법 촉구 결의안’을 의결하며, 휴전 이후 70여 년 동안 각종 규제와 불이익을 받아온 접경지역의 발전 계기를 마련하고 남북 간 경제협력체 실현을 위해 제21회 국회에서 평화경제특구법이 조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촉구했다.   2018년 경기도는 파주시에 자유로휴게소 이관을 합의했지만 지난 8월 19일 운영사무 수탁기관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진행하는 등 당초 합의사항을 이행하지 않았다. 이에 제22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파주출판도시(자유로) 휴게소 파주시 이관 촉구 결의안’을 의결하며 파주출판도시 자유로휴게소의 모든 토지와 건축물을 파주시에 무상으로 이관할 것을 경기도에 강력하게 요청했다.   □ 다양한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대변자 역할 충실파주시의회는 2번의 정례회와 5번의 임시회를 통해 84일 동안 162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시민의 안전한 생활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총 109건의 조례 중 41건의 의원발의 조례안과 3건의 결의안 등 다양한 제도적 방안을 고민했다.   ▲지하철3호선, 대곡소사선, SRT 파주연장 진행상황 ▲파주시정 지난 3년의 성과 및 문제점, 4년차 시정이 가야 할 방향 ▲주차장 수급실태 및 원형로터리 주변 주차장 문제 ▲파주북부 압축 성장 견인계획 및 지역 내 소비심리 유인 전략 ▲운정신도시 중심상업지역 P1, P2 블록 개발 ▲청년정책 방향성과 전략 ▲대규모 개발사업 공정성 및 투명성 확보방안, 통일동산 관광특구 및 반려동물 테마파크 등 관광활성화 방안, 총 7번의 시정질문으로 시정운영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시민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이와 함께 ▲경기도 산하기관 파주시 이전 ▲운정 청소년수련관 건립 ▲철도 중심의 대중교통 정책과 예산 방안 ▲운정신도시 분동 및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육아종합지원센터 부속시설 설치 ▲조리읍 119안전센터 설치 ▲문화도시 조성사업 등 14번의 5분 자유발언으로 중요한 사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도모했다.   또한 118건의 접수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지역주민과 고민하고 집행부와 소통하며 시정의 발전방향을 함께 찾아 나서는 등 민의에 충실한 의정활동을 펼치려는 노력을 계속했다.   □ 공부하고 연구하는 5개 의원연구단체, 활발한 활동 이어나가파주시의원 연구모임인 5개 연구단체는 의회 전문성 제고와 입법 활성화 도모 등 시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방향을 제시하며 지난 1월 22일 출범식 후 올 한 해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갔다.   ‘남북교류협력 연구단체’는 연구 용역의 주제를 보다 구체화하여 남북 도시 간 교류 사업 추진 가능성과 방안을 모색하고자 했으며, 평화와 통일에 대한 시민공감대 확산과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남북 공통의 전통으로서의 태권도의 가치를 환기하기 위한 ‘태권도 유네스코 공동 등재 간담회’,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북한 음식 이야기’ 콘텐츠를 제작했다.   파주시 문화예술 지원·육성 및 활성화를 위해 구성된 ‘문화예술 연구단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파주시민을 위로하는 공연 영상을 제작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예술인 데이터 베이스 구축과 지원사업 등 종합적인 예술인 지원전략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했다.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는 파주시 치유농업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을 통해 파주시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종합적인 관광 활성화 전략을 제시했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여행업계 및 운동경기부와의 간담회를 개최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등 파주시의 관광·체육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는 건축 등 인허가 업무시 불합리하거나 불필요한 조례·관행을 개선하고 도시계획 분야에 대한 자문 및 우수사례를 살펴보고자 전문역량강화 세미나 개최, 조례 현행화 방안 연구용역 실시, 우수 지자체 정책 벤치마킹 등을 실시하며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연구를 통해 파주시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연구활동을 진행했다.   ‘원도심지역의 도시재생 활성화 연구단체’는 원도심지역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과 읍면동의 14개 마을살리기 현장 답사 등을 통해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종합, 분석하여 원도심 도시재생과 마을살리기 사업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구체적인 개선대책을 제시했으며, 공원조성 우수지역과 강원도 및 부산시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 등 9개 지역의 도시재생 활성화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파주시 사업의 적용 방안과 향후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 한 땀, 한 땀 소중하게 제7대 파주시의회 의정활동 매듭짓겠다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은 “2022년 6월이면 제7대 파주시의회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게 된다. 남은 반년간의 시간 동안 계속해서 고민하고 따뜻하게 응원하며 아픔으로 넘어졌던 여러분의 마음을 다시금 일으켜 세울 수 있도록 함께 잘 사는 파주시를 만들기 위한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민 여러분께서는 운외창천(雲外蒼天) 즉, ‘구름 밖 맑고 푸른 하늘’이란 뜻처럼 온갖 난관을 극복하면 성공한다는 다짐으로 희망을 잃지 마시고 코로나19를 극복해 주시기 바란다”며 “파주시의회는 시민의 생활 속에 있는 의회가 되고 시민의 진정한 대변자가 되도록 알찬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며 한 땀, 한 땀 소중하게 제7대 파주시의회를 매듭짓겠다”고 덧붙였다.  2021-12-29
파주시의회 12월 칭찬공무원 ‘운정1동 고지영 주무관’ 선정 파주시의회 12월 칭찬공무원 ‘운정1동 고지영 주무관’ 선정 파주시의회 12월 칭찬공무원‘운정1동 고지영 주무관’선정- 기초생활수급자 관리·지원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   파주시의회는 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손배찬 의원이 추천한 고지영 주무관(운정1동, 사회복지8급)이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고지영 주무관은 운정1동 국민기초생활수급 관련 업무 담당자로서 947명의 기초생활수급자를 관리·지원하고 있으며, 고위험·저소득가구를 직접 방문하고 대상자 사례관리 진행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여 위기에 처한 주민들에게 긴급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고지영 주무관은 평소 예의 바르고 활기찬 성격과 모든 업무에 솔선수범하는 태도와 이해하기 힘든 복지서비스 내용을 민원인들의 눈높이에 맞는 상담 및 적합한 복지서비스 연계로 운정1동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됐다.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은 “친절은 시민들과 눈높이를 맞추고 공감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며 “사소한 업무라도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친절 행정이 더욱더 확산되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이달의 칭찬공무원’을 추천한 손배찬 의원은 “주위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친절하며,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는 적극적인 모습에 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추천하게 되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공무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2021-12-21
파주시의회 윤희정 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문화도시’ 조성 사업 추진 촉구 파주시의회 윤희정 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문화도시’ 조성 사업 추진 촉구   파주시의회 윤희정 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문화도시’조성 사업 추진 촉구-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 조례’제정 및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구성 -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 윤희정 의원은 21일 제229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촉구했다.   윤 의원은 2014년 ‘지역문화진흥법’ 제정으로‘문화도시’의 지정 근거가 마련됐고, 2018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는‘문화도시 지정사업’을 추진하며 법정문화도시를 지정해 5년 동안 지자체 특성에 따라 최대 100억 원 사업비를 지원하고 사업 과정 전반을 자문해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경기도 내 31개 지자체 중 19곳은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추진을 뒷받침하고 있고 문화재단이 설립된 22곳은 문화재단을 중심으로 문화도시 추진을 지원하고 있다며, 문화도시를 추진하지 않고 문화재단도 없으며 600석 이상의 공연장이나 아트센터가 없는 곳은 경기도에서 파주시가 유일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문화재단과 아트센터는 많은 시간과 예산을 필요로 하는 사업으로 잘못 운영되어 파행을 겪은 사례도 적지 않아 꼼꼼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해야 하지만, 문화도시 사업은 오히려 정부의 지원을 받기 위한 사업이므로 지금이라도 조속히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시의회에서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 조례’가 빠른 시일 내에 제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며, 조례가 제정된 후에는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문화도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파주시가 시의회와 함께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윤 의원은 2년 5개월 전 시정질문을 통해 ‘파주문화재단’설립을 촉구했고, 파주시에서는 내년도에 문화재단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2021-12-21
파주시의회, 제229회 제2차 정례회 폐회 파주시의회, 제229회 제2차 정례회 폐회 파주시의회, 제229회 제2차 정례회 폐회- 파주시, 내년 예산 1조 7천854억 최종 확정 전년 대비 2천455억 원 증액 편성 -   파주시의회는 21일 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29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총 84일간의 2021년도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지난달 22일부터 30일간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44건의 안건을 종합적으로 심의․의결했다.   각 상임위원회 별로 활동을 살펴보면, 의회운영위원회 14건(조례안 6건, 규칙안 8건), 자치행정위원회 22건(조례안 20건, 동의안 1건, 계획안 1건), 도시산업위원회 4건(조례안 4건)의 안건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본회의에 부의됐으며 모두 위원회의 심사 결과대로 의결됐다.   특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민선7기 시정성과 완성을 위한 역점사업의 마무리와 지역 균형발전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코로나19 상황에서의 지역경제 활성화 등 주요 사항을 심도 있게 심사․논의한 결과 웹시스템 유지관리 1억 6천27만 3천 원, 주요시책 홍보기획 관련 1억 7백만 원,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 9억 9천2백만 원을 삭감하여 1조 7천854억 원의 2022년 파주시 살림살이를 확정했다.   한양수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민선7기 마지막인 2022년도 파주시 예산을 확정 짓는 중요한 회기였던 만큼 안건 및 예산안 처리를 위해 열정적으로 임해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집행부에 감사드린다”며 “심의 시 제기된 문제점과 대안은 반드시 충실하게 이행해 줄 것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덧붙여 “다가오는 2022년 임인년(壬寅年)은 검은 호랑이의 해로, 용맹한 호랑이의 정신을 본받아 코로나19 등 위기 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해 파주시의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21
파주시의회 목진혁 의회운영위원장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파주시의회 목진혁 의회운영위원장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파주시의회 목진혁 의회운영위원장‘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봉사상’수상- 지방의회 및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 -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 목진혁 의회운영위원장이 지난 16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우수의원 표창 수여식에서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제7대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을 맡은 목진혁 위원장은 파주시 청년일자리조례,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지원에 관한 조례 등을 발의하며 시민들의 의견에 항상 귀를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목진혁 위원장은 “지방의회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의원에게 주는 상이라 감회가 남다르다”며 “파주시의 성장과 시민의 삶에 보탬이 되는 의원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의회 30주년 및 제9회 지방자치의 날을 맞이하여 수여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발전과 시민복리증진에 기여하고, 봉사에 앞장서는 기초 의회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2021-12-17
파주시의회 ‘경기북부시군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수상 파주시의회 ‘경기북부시군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수상 파주시의회‘경기북부시군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수상- 이용욱, 박수연, 안명규 ,박은주 의원 수상 영예 -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 이용욱, 박수연, 안명규, 박은주 의원이 16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우수의원 표창 수여식에서‘경기북부시군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파주시의회 이용욱 도시산업위원장은 의정활동분야, 박수연 의원은 공약실천분야, 안명규 의원은 지역경제활성화분야, 박은주 의원은 행정감사분야에서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각 의원은 시민들과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썼으며, 선출직 의원으로서 공약을 충실히 이행하고 집행부의 올바른 행정 활동을 위한 적극 감사를 실시하는 등 파주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한 의정활동이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이날 수상한 의원들은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항상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노력해온 일들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마음가짐으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12-16
파주시의회 제3회 (사)경기언론인협회 의정 대상 수상 파주시의회 제3회 (사)경기언론인협회 의정 대상 수상 파주시의회 제3회 (사)경기언론인협회 의정 대상 수상- 한양수 의장, 윤희정 의원 수상 -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 윤희정 의원이 16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우수의원 표창 수여식에서‘제3회 (사)경기언론인협회 기초의원 부분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한양수 의장과 윤희정 의원은 파주시의회 7대 의원으로서 시민들과 소통하는 의정활동으로 체감이 되는 각종 의원 발의를 통해 파주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애썼으며, 헌신적인 봉사활동과 주민숙원사업 정책반영 등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양수 의장은 “파주시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뛰라는 시민분들의 당부라고 생각한다”며 “항상 시민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진실된 소통과 협력을 중요시하는 의정활동을 통해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윤희정 의원은 “파주시민분들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해주신 결과라고 생각하고, 큰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파주시 문화예술연구단체 대표위원으로서 파주시 문화예술이 더 활성화되고 더 많은 시민 계층이 참여 할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경기언론인협회 의정대상은 국회 및 지방의회에서 한 해 동안 지방자치 발전과 국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헌신해 온 경기도 내 의원들을 선정해 감사를 전하기 위해 제정됐다.   2021-12-16
최창호 파주시의원, 한강과 임진강변 철책 제거해 시민의 품으로… 5분 자유발언 실시 최창호 파주시의원, 한강과 임진강변 철책 제거해 시민의 품으로… 5분 자유발언 실시 최창호 파주시의원, 한강과 임진강변 철책 제거해시민의 품으로… 5분 자유발언 실시- 민간인 출입통제구역 조정 및 출입 절차 간소화 필요 -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 최창호 의원은 7일 제229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한강과 임진강변의 철책을 제거해 시민의 품으로 돌려줘야 한다는 내용으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최창호 의원은 고양시와 김포시의 한강변 철책 제거 사례를 언급하면서 “파주시도 중장기 계획을 가지고 국방부와 철책 제거 협상을 해야한다”며 “최첨단 감시 장비를 설치한 후 최소한 임진강 남쪽의 철책은 모두 제거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건설 중인 파평면 장파리 리비교는 파주시에서 관광 자원화하기 위해 군협의를 통해 민간인 출입통제구역을 임진강 북쪽으로 변경했다”며“그렇다면 임진강 나머지 구간도 민간인 출입통제 구역을 임진강 북쪽으로 올리고, 군사분계선으로부터 약 8.5km 위치에 있는 허준 선생 묘역도 출입 통제를 해제해야 하며 현재 민간인 통제구역의 출입 절차도 간소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허준 한방 의료산업 관광 자원화 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시 용역을 수행한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군 관계자가 임진강 남쪽에서 허준 선생 묘소까지 출입 문제를 협의한 내용을 보면 군 측이 철책을 옮기는 비용을 파주시에서 부담할 것을 요구했다”고 지적하면서 “국방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중앙정부에 권한과 책임이 있는 사항이므로 기초지자체에 요구할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최 의원은 “파주시와 파주시민들은 6.25 전쟁 이후 70여 년간 최전방이라는 지리적 위치 때문에 제약과 통제를 받으며 희생해 왔으므로 더 이상의 요구는 부당하다”며 “파주시에서는 중장기 계획을 세워 한강과 임진강변 철책을 제거하고 시민들이 잘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고 당부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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