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명규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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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원도심지역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파주시의회, '원도심지역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 2021-08-09 조회수 111

파주시의회, '원도심지역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낙후된 원도심 지역 활성화하여 도시재생 추진전략과 정책방향 제시 -

 

파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원도심지역의 도시재생활성화 연구단체가 지난 7일 시의회에서 원도심지역의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연구단체의 대표의원인 안명규 의원을 비롯해 조인연, 이용욱, 손배찬, 이성철, 이효숙 의원과 도시재생분야 전문가 및 용역사의 책임연구원 등이 참석해 과업수행 계획을 듣고 연구과제에 관한 질의답변과 의견을 수렴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연구용역은 2015년 활동을 시작한 원도심지역의 도시재생 활성화 연구단체의 연구성과를 종합, 분석하고 낙후된 원도심 지역을 활성화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파주시의 도시재생 추진전략과 정책방향을 제시하고자 이뤄졌다.

 

안명규 대표의원은 낙후된 원도심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본 용역이 올바른 도시재생 정책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주시의회, '원도심지역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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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도시산업위원회 소관 조례 실태분석 및 현행화 수준 진단 -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대표의원 이용욱)는 지난 19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최종보고회에는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이용욱 대표의원을 비롯한 최창호, 손배찬, 안명규, 목진혁, 이성철, 조인연 의원과 용역사가 참석한 가운데, 도시산업위원회 소관 조례의 실태분석 및 현행화 수준을 진단하여 궁극적으로 조례 효용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연구용역 수행을 맡은 ㈜한국정책분석연구원 금창호 박사는 현재 파주시 담당부서별·관장기능별 조례규모 편차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상위법령 근거가 있지만 조례에 반영이 되지 않거나 비교 대상군 지자체에는 공통으로 제정되어 있지만 파주시에는 없는 조례 등 현행화 작업이 필요한 대상 조례와 그 개선 방안에 대해 제시했다.   연구단체 의원들은 용역 결과를 청취한 후 사업 시행 전 조례 제정을 통해 보다 철저한 사업추진이 가능하다는 점을 다시금 언급하면서, 이러한 연구가 상임위 일부 부서에 국한할 것이 아니라 파주시 자치법규 전체로 확대 분석해 현행화 정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의견을 모았다.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이용욱 대표의원은 “상위 법령 기준과 다양한 사례 비교 분석을 통해 현재 도시산업위원회 소관 조례의 현행화 수준을 진단함으로써, 앞으로 개선해나가야 할 점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의정활동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충분한 검토를 거쳐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조례 정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와 간담회 개최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와 간담회 개최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와 간담회 개최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는 지난 1일 파주시의회 세미나실에서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 관계자를 초청하여 파주시 농업정책과 농어촌의 발전방향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 이용욱 도시산업위원장을 비롯한 6명의 의원과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장 및 관계자 등 7명이 참석해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회의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파주지사장으로부터 주요사업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매년 반복되는 저수지의 녹조 발생 방지대책 등 지역 내 현안과 민원사항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이희억 파주지사장은 올 여름 공릉저수지 내 폐사 어류 처리 및 방제 작업 지원 등 적극적인 파주시의 협조에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저수지 상류부 오염원 유입방지를 위한 대책마련과 함께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양수장 운영비 지원 등 농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주요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였다.   한양수 의장은 “간담회가 농어업인이 무엇을 고민하고 있는지 함께 정보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언급하면서 “현재 추진되고 있는 농어업 관련 사업들이 순조롭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용욱 도시산업위원장은 “농어촌공사에서 협조 요청한 지원사업에 대해서는 집행부와 협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면서 “파주시의회는 간담회를 통해 농어촌공사와 지속적인 협조관계를 유지하고 농어업인의 고충과 요구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
파주시의회 9월 칭찬공무원‘월롱면 이지혜 민원팀장’선정 파주시의회 9월 칭찬공무원‘월롱면 이지혜 민원팀장’선정 파주시의회 9월 칭찬공무원‘월롱면 이지혜 민원팀장’선정- 업무에 열의를 가지고 민원인을 최우선으로 고려 -   파주시의회는 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안명규 시의원이 추천한 이지혜 민원팀장(월롱면, 세무6급)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지혜 팀장은 LG디스플레이의 임직원 기숙사 입소에 필요한 제증명 서류 발급과 관련해‘전체위임을 통한 발급’이라는 방법을 고안하여 짧은 시간에 모든 민원을 처리하는 적극행정을 펼쳐 민원인의 적극적인 호응과 기업 고충 해결에 앞장섰다.   또한 2020년 1월부터 현재까지 민원 및 가족관계등록의 지속적인 업무연찬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문한 민원들을 대상으로 거리두기 실천 등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는 모습을 인정받아 이번 칭찬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일선에서 맡은 바 최선을 다하는 공직자를 발굴하여 사기를 진작하고, 의회와 집행부가 많은 소통을 통해 원활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달의 칭찬공무원을 추천한 안명규 의원은 “지역 기업과의 유기적 관계형성과 업무에 열의를 가지고 민원인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적극적인 모습에 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추천하게 되었다”고 추천 이유를 밝히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해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일하는 공직자의 노고를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9-30
파주시의회 이성철 의원, ‘파주시 한옥 등 건축자산의 진흥에 관한 조례안’ 발의 파주시의회 이성철 의원, ‘파주시 한옥 등 건축자산의 진흥에 관한 조례안’ 발의 파주시의회 이성철 의원, ‘파주시 한옥 등 건축자산의 진흥에 관한 조례안’발의- 한옥 보전, 활용하여 미래의 건축자산으로 조성하고자 제정 -   파주시의회 이성철, 안명규 의원이 공동발의한 ‘파주시 한옥 등 건축자산의 진흥에 관한 조례안’이 2일 소관 상임위인 도시산업위원회에 상정되어 심의 절차가 진행됐다.   이 조례안은 한옥을 보전, 활용하여 미래의 건축자산으로 조성함으로써 파주시 한옥 건축문화의 진흥 및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제정하게 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한옥의 적용대상, ▲전문가 등의 자문 및 심의, ▲한옥의 등록 및 유효기간 등에 관한 사항, ▲한옥 건축‧수선 비용 지원, ▲한옥의 매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조례안의 대표발의자인 이성철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대한민국 고유의 주택 양식인 한옥에 대한 가치를 재조명하고 파주시에 잔존해 있는 우수한 건축자산을 발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02
파주시의회 안명규 의원, “파주시의 중심은 철도이다” 5분 자유발언 파주시의회 안명규 의원, “파주시의 중심은 철도이다” 5분 자유발언   파주시의회 안명규 의원, “파주시의 중심은 철도이다”5분 자유발언- 철도 중심의 대중교통 정책과 예산 방안 제안 -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 안명규 의원은 1일 제227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철도를 중심으로 하는 파주의 대중교통 정책과 예산 방안’에 대해 제안했다.   안명규 의원은 지역의 균형발전과 통일한국의 전초기지이자 관문인 ‘문산역을 남북철도와 유라시아 대륙철도가 출발하는 역으로 부각’시키기 위해 용역 수행 등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함을 설명하며 발언을 시작했다.   그러면서 “파주의 남부권역에서 추진되는 철도사업들이 북부권인 문산역을 중심으로 연장되어야 하며, 경의중앙선과 문산 차량기지 등 기존 철도 인프라를 활용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우선, 시급한 것은 예산 문제로 지금 중앙정부에서 추진 중인 내포리~도라산 고속도로 예산으로 ‘GTX-A노선 문산역 연장’과 ‘문산~서울간 고속도로의 금촌 IC에서-월롱-문산, 문산에서-월롱-금촌IC로 다닐 수 있는 진출입 공사’를 할 수 있도록 예산 변경을 파주시에서 중앙정부에 건의해 줄 것을 제안했다.   이어 국가 철도정책에 부합하면서 파주시만의 중장기적인 철도계획을 수립하는 용역을 선제적이며 주기적으로 시행하고, 다양한 분야의 철도 ‘전문가 자문이나 토론회를 통한 의견 수렴’을 통해 단기에 추진되는 사업이 아니라 중장기적인 안목에서 미리 구상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대중교통과를 평화기반국으로 포함시켜 철도중심의 대중버스 노선을 만들어야 한다”며 “계획된 철도주요 축을 연결할 수 있는 연계교통체계를 구축해 달라”고 요구했다.   덧붙여 “지난해 1월 평화기반국을 설치하고 남북철도교통과가 편입되어 남북철도와 철도 현안사업 추진에 대한 의지를 보여줬지만 해당과의 인력과 예산 등을 살펴보면 한계가 있다”며 “계획된 철도 사업들이 시민들에게 적기에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철도관련 조직을 강화하고 과감하게 투자해달라”고 말했다.   끝으로 안 의원은 지난 제226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산업단지계획과 교통정책 대안’을 제시한 것을 언급하면서, 이번 ‘철도 중심 정책 방향을 함께 묶어 실현’시켜 주시길 당부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2021-09-01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조례 효용성 제고를 높이기 위한 방안 모색 -   지난 27일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대표의원 이용욱)는 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조례 효용성 제고를 높이기 위한 방안 모색에 나섰다.   이용욱 대표의원을 비롯해 최창호, 손배찬, 목진혁, 안명규, 이성철, 조인연 의원이 참여하는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는 도시산업위원회 의원들로 구성되어 오는 11월까지 연구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며, 전문성 갖춘 정책 연구를 위해 ㈜한국정책분석연구원이 연구용역을 수행한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 책임연구를 맡은 금창호 박사는 파주시 도시산업위원회 소관 조례를 대상으로 현행화 여부 등 체계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면서, ▲조례에 관한 법제적 고찰 ▲도시산업위원회 소관조례 실태분석 및 현행화수준 진단 ▲조례 현행화 방안 제시 등의 연구계획을 발표했다.   연구단체 의원들은 용역 계획을 청취한 후, 조례 제정으로 상위법령이 제·개정된 사례를 분석하고 조례 제·개정으로 인한 비용 수반 문제와 시민 편의 효과를 적절히 고려하는 등 내실 있는 연구가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이용욱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상위법령 기준 적용 및 현실 부적합성 등 도시산업위원회 소관 조례에 대한 전반적인 진단뿐 아니라, 연구용역 결과가 실제 조례 정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라면서 “파주시 발전에 적용될 수 있는 조례를 새로이 발굴·제정하여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8-29
파주시의회, '원도심지역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 '원도심지역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 '원도심지역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착수보고회 개최- 낙후된 원도심 지역 활성화하여 도시재생 추진전략과 정책방향 제시 -   파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원도심지역의 도시재생활성화 연구단체가 지난 7일 시의회에서 ‘원도심지역의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연구단체의 대표의원인 안명규 의원을 비롯해 조인연, 이용욱, 손배찬, 이성철, 이효숙 의원과 도시재생분야 전문가 및 용역사의 책임연구원 등이 참석해 과업수행 계획을 듣고 연구과제에 관한 질의답변과 의견을 수렴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연구용역은 2015년 활동을 시작한 원도심지역의 도시재생 활성화 연구단체의 연구성과를 종합, 분석하고 낙후된 원도심 지역을 활성화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파주시의 도시재생 추진전략과 정책방향을 제시하고자 이뤄졌다.   안명규 대표의원은 “낙후된 원도심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본 용역이 올바른 도시재생 정책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09
파주시의회 안명규 의원, 주차장 수급실태 및 원형로터리 주변 주차장 문제 시정질문 파주시의회 안명규 의원, 주차장 수급실태 및 원형로터리 주변 주차장 문제 시정질문 파주시의회 안명규 의원, 주차장 수급실태 및 원형로터리 주변 주차장 문제 시정질문- 주차장 정책수립과 사후관리 업무 일원화 및 전담부서 지정 등 질문 -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 안명규 의원은 29일 제226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주차장 수급실태의 문제점과 그로 인한 원형로터리 주변의 주차장 문제에 대해 시정질문을 했다.   안명규 의원은 파주의 자동차 등록대수와 주차시설 현황 설명을 시작으로 “주차장 수급실태 조사 시 외곽보다는 상가, 주거 밀집지역으로 주차장 건립이 필요하다고 본다”며 이에 대한 파주시장의 의견을 물었다.   이어 도시경관과와 건축과로 이원화된 주차장 관리·운영 시스템에 대해 “건축물 사용자에 대한 주차수요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어 주차장 공급이 불균형적이고 적기 적소에 공용주차장을 설치할 수 없게 되는 상황이 발생한다”며 이원화된 주차장 관리·운영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일원화 방안에 대해 답변을 요구했다.   또한 대규모 건설 현장에서 수많은 근로자에 의한 주차장 수요가 발생하고 있지만, 주차수요 파악과 불법주정차 단속업무의 불일치에 따른 문제점을 지적하며 “주차수요와 단속업무의 불일치에 따른 문제점을 해결할 방안”을 질의했다.   안 의원은 “기계식주차장의 경우 유지관리에 대한 전문지식이 필요하나 현재 해당 부서에는 이에 대한 전문직렬이 부재해 업무처리 문제점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며 기계식 주차장 관리와 전문 직렬 부재에 대한 해결방안에 대한 답변을 요구했다.   그러면서 “주차장 정책수립과 사후관리 업무를 일원화하고 전담부서를 지정함으로써 주차장 통합관리 및 종합적인 주차장 정책 수립이 가능해져 적기에 주차장을 공급할 수 있어 시민의 행정서비스 만족도는 더욱 향상될 것이다”고 말하며, 업무 일원화와 전담부서 지정에 대한 해결방안을 요구했다.   다음으로, 안 의원은 “금촌 원형 로터리를 중심으로 한 금촌 상가지역과 주거밀집지역에는 주차장이 매우 부족해 상인들과 주민들은 매일매일 주차와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고 안타까워하며, 금촌 원형로터리 주변의 주차장 부족으로 인한 심각한 주차난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상가, 주택지 주차장 건립 시 이용객의 범위는 반경 50m 이내이며, 주차난 해소를 위해 넓은 토지의 확보가 필요하다고 본다”며 토지 확보에 대한 방안에 대해 질의했다.   그러면서 “금촌동 956-1번지 외 2필지에 공용주차장 마련을 위한 토지매입 절차가 진행 중이나 일조권의 영향으로 지상 2층 높이 8m밖에 마련하지 못한다”며 “일조권 등으로 지상층으로 주차장을 확대할 수 없다면 최대한 지하주차장을 조성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금촌 로터리 부근 지역에 4군데 주차장을 설치하고자 계획하고 있는 토지의 면적은 지금의 부지와 비슷한 면적일 것이고, 본 사업지 지상 2층 3단 120면으로는 주변 주차공간 수요에 부족하다”며 “지하층 면수 확보하기 위해 지하 2층, 지하 3층 4단으로 조성하는 것이 어떤지”에 대해 답변을 요구했다.   덧붙여 “금촌동 로터리 주차난 해소를 위해 최소 600대 이상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주차장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원형로터리 도로 밑 지하화 방안과 “교육문화회관, 보건소 부지 지하엔 주차장 건립과 지상엔 교육문화회관, 보건소 건립은 어떤지”에 대해 질의했다.   끝으로 “파주의 상징으로 여겨져 온 금촌을 구도심으로 남겨둘 것이 아니라 다시금 번영시켜 미래 자손들에게도 역사 깊은 도시 ‘평화누리 첫 동네, 함께 만드는 새 금촌’을 지켜주는 것이 우리 세대의 역할이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조성 및 재생을 위해 시작해야 할 기본은 주차장 문제를 해결하는 것으로부터 나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6-29
파주시의회 안명규 의원,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계획적인 산업단지 정책 제안 파주시의회 안명규 의원,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계획적인 산업단지 정책 제안 파주시의회 안명규 의원,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계획적인 산업단지 정책 제안- 도시계획적 산업단지 추진 및 체계적 관리 필요 -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 안명규 의원은 7일 제226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산업단지 정책의 올바른 추진을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먼저, 안명규 의원은 “지난 10년간 파주읍 주민들의 고통과 인내 속에 출발한 파주희망프로젝트 1단계 사업이 이제 빛을 보나 했는데, 운정신도시에 14만평 규모의 산업단지를 조성한다고 한다 ”며 “산업단지 유치 경쟁으로 미분양, 미개발 등 공사 지연으로 인한 장기간 방치가 우려된다”고 말하며 지역 균형 발전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개선에 초점을 둔 도시계획적 산업단지 추진을 제안했다.   또한, “산업단지가 당초의 목적대로 조성될 수 있도록 세분화된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며 “입지적․전략적인 접근을 통해 연차별 단지를 조성하고, 유사기업 분산으로 인한 운영의 악영향이 나타나지 않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안 의원은 “사업자와 근로자를 위한 안전한 산업단지 관리․운영으로 기존과 새로이 정착하는 기업에 인력, 주거, 교통, 문화 시설을 제공 및 안내하는 관리가 절실히 요구된다”고 설명하면서 산업단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전담기구 신설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파주시에 계획적인 산업단지 관리 기구의 모델 마련을 위한 ‘파주시 산업단지 관리 기구 추진단’이 필요하다”며 산업단지 관계자, 관련 전문가, 파주상공회의소, 기업인, 파주시 관계자가 함께하는 추진단을 설명했다.   덧붙여 “추진단을 통해 기업과 근로자가 직접 참여하고 기업이 원하는 정보, 근로자가 원하는 복지, 파주시의 균형적인 발전의 공동체가 형성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1-06-07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전문역량강화 세미나 실시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전문역량강화 세미나 실시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전문역량강화 세미나 실시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대표 이용욱 의원)는 지난 2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전문역량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전문역량강화 세미나는 건축 등 인허가 업무 추진시 불합리하거나 불필요한 조례·관행과 그에 대한 개선방안을 알아보고, 도시계획 수립 및 지구단위계획에 대한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정보를 습득하여 파주시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을 연구·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이용욱, 최창호, 손배찬, 목진혁, 안명규, 이성철, 조인연 의원)를 비롯해 파주지역건축사회·파주시 측량업 협의회가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건축사회 정내수 회장과 ㈜이화석측량설계사 이화석 대표, 명지대학교 부동산대학원 하상호 겸임교수가 강의를 맡았다.   하루를 꽉 차게 진행한 이날 세미나에서는 건축·측량·도시계획 전문가들이 타 지자체 우수사례를 소개하며 각 분야에서의 불합리한 제도나 법간 상충점 등으로 인해 시민들이 겪는 애로사항과 그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연구단체 의원들이 열띤 질의를 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용욱 대표의원은 “전문가분들이 실무에서 직접 경험하며 축적한 데이터를 토대로 다양한 사례와 개선방안을 살펴볼 수 있어 매우 알차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연구단체 활동이 끝나는 오는 10월까지 파주시와 직능단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협의체를 구성하고 상호간 의견교환 및 업무 협업을 통해 제도개선을 위한 해결방안을 도출하여, 누구나 예측 가능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시민을 위한 인허가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