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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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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설 명절 맞아 불우이웃 위문품 비대면 전달 파주시의회, 설 명절 맞아 불우이웃 위문품 비대면 전달 파주시의회, 설 명절 맞아 불우이웃 위문품 비대면 전달 -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해당 읍면동에서 물품 전달 -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는 설 명절을 앞둔 5일 파주시 관내 지역(파주읍, 광탄면, 탄현면, 적성면, 교하동, 운정2동, 금촌1동, 금촌2동) 8가구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시의회는 매해 명절을 맞아 불우이웃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에 따라 해당 읍면동에서 각 가구에 비대면으로 물품을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파주시의원들은 “거리두기로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릴 수는 없지만 웃는 얼굴로 다시 만날 수 있는 날이 빠른 시일 내에 오기를 기대한다”며 “여유와 평화를 상징하는 흰 소처럼 항상 평안하고 풍요로운 신축년 새해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양수 의장은 “올해 설 명절은 5인 이상 집합금지로 온 가족이 모이지 못해 어느 때보다 가족이 많이 그리울 것이다”며 “쓸쓸하고 아쉬운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싶어 이렇게 비대면으로 위문품 전달을 하게 됐다. 유난히 힘들었던 2020년을 벗어나 지난해 이루지 못한 일들과 더불어 새해 계획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파주시의회,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촉구’성명서 발표 파주시의회,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촉구’성명서 발표 파주시의회,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촉구’성명서 발표- 과도한 통행료 지급과 불합리한 교통환경 지적 -   파주시의회 의원 13명은 5일 오전 10시 파주시의회에서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경기서북부 시민들의 교통권 보장을 위한 대책마련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시의원들은 “파주시는 운정신도시를 중심으로 인구 50만에 가까운 대도시로 성장해 인근 서울·김포 등 주변 지역으로의 진출입을 위한 일산대교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파주시민들은 한강을 건널 때마다 과도한 통행료를 지급하며 불합리한 교통환경 속에 경제적 부담을 안고 어려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일산대교는 한강을 가로지르는 교량 중 유일하게 통행료를 지불해야 하는데다 통행료는 1km당 660원으로, 이는 주요 민간자본도로 통행료보다 6배 이상 높다”고 지적했다.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은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는 지금까지 불편함을 감수하고 인내해온 파주, 고양, 김포 시민들의 당연한 권리이며, 수도 서울을 관통하는 국가하천 한강을 연결하는 도로, 철도, 교량 등 사회간접시설 확충은 국가의 의무이다”며 “파주시의회는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해 인근 지자체와 함께 강력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5
파주시의회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 여행업계 대책마련 간담회 개최 파주시의회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 여행업계 대책마련 간담회 개최 파주시의회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 여행업계 대책마련 간담회 개최- 코로나19로 인한 애로사항 청취 및 여행업계 지원방안 모색 -   파주시의회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대표 목진혁 의원)는 지난 3일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여행업계 대표들과 여행 관광업계의 피해 상황 및 실태를 살펴보고 정책대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 목진혁, 한양수, 박대성 의원과 아이엔지 여행그룹 이장한 대표, 여행가자 최세연 대표, 길벗여행사 박명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날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 의원들은 △정부의 여행업종에 대한 지원이 타 업종보다 많이 열악한 상황, △매출이 제로에 가까운 막대한 경제적 손실, △최소한의 생계유지를 위한 공공일자리 알선 필요 등의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장기간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여행업계의 애로사항 등을 하나하나 경청했다.   그러면서 여행사 공유사무실 제도와 여행업계 지원 관련 조례 제정 및 지원근거 마련 등 향후 여행업계가 생존할 수 있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를 주최한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 목진혁 대표의원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관내 여행업계 종사자들을 위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으로,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애로사항과 정책제안 등은 집행부와 협력을 통해 여행업계에 실질적인 지원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파주시의회, 2021년에도 5개 연구단체 활발한 연구활동 이어나갈 예정 파주시의회, 2021년에도 5개 연구단체 활발한 연구활동 이어나갈 예정 파주시의회, 2021년에도 5개 연구단체 활발한 연구활동 이어나갈 예정- 남북교류협력, 문화예술, 관광체육발전, 지방재정·조례, 원도심지역의 도시재생활성화 연구단체 발대식 -   파주시의회 의원연구모임인 5개 연구단체가 22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2021년에도 파주시의회 연구단체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의회 전문성을 제고하고 입법 활성화를 도모하는 등 시정발전을 위한 활발한 연구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 남북교류협력 연구단체, 남북교류 및 평화통일 단체들과 협력강화박은주 대표의원을 비롯해 한양수, 박대성, 윤희정 의원이 참여하는 남북교류협력 연구단체는 2019년 남북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한 방향 제시 및 정책 발굴을 위한 목적으로 처음 출범해 2020년 활동에 이어 올해 3년차 활동을 맞이 한다.   2021년 남북교류협력 연구단체는 파주시 관내 남북교류 및 평화통일 관련 단체들과 협력을 강화하고자 한다. 토론회 개최로 다양한 의견 수렴 후 관련 단체 및 기관들과 협의체를 구성, 궁극적으로 공동으로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는 것이 활동의 목표이다.   박은주 대표의원은 “작년은 남북교류협력 연구단체 활동이 코로나19 영향으로 다소 위축되어 매우 아쉬운 한 해 였다”며 “올해 3년차 활동을 지속하게 된 만큼 19년, 20년 활동에 이어 연구의 성과를 보다 가시화하고 구체적인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연구단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예술 연구단체, 침체에 빠진 문화예술 지원 및 육성 2020년 1월 문화·예술 도시 파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자 출범하게 된 문화예술 연구단체는 대표의원인 윤희정 의원을 비롯해 박은주, 이효숙, 최유각 의원이 참여해 코로나-19로 침체에 빠진 문화예술 지원 및 육성 등을 연구하고 실질적인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윤희정 대표의원은 “오래된 현안사업인 파주문화재단 설립과 관내 문화예술인 지원 등 파주시 문화예술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화예술 연구단체는 올해도 포럼, 초청강연, 세미나, 연구용역 등을 수행하며 파주 문화예술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 파주시 체육·체류형 관광정책 방향 제시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는 목진혁 의원을 대표의원으로 하여 한양수,최유각, 박대성 의원 등 총 4명의 의원으로 구성된다.   2020년 학생 선수들과의 정담회에 참석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등 파주시 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한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는 올해 우수사례 벤치마킹, 정책연구 등을 통해 파주시 체육·체류형 관광정책의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목진혁 대표의원은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여행업계의 아픔을 같이 나누고 관광산업 회복을 위한 심도 있는 연구는 물론 스마트 관광 활성화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연구단체를 운영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체계적인 인허가 서비스 시민에게 제공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 나간다. 2021년도에는 이용욱 대표의원을 비롯해 조인연, 목진혁, 손배찬, 최창호, 안명규, 이성철 도시산업위원회 의원 모두가 참여해 보다 의미 있는 연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새로운 구성원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앞두고 있는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는 금년도 연구과제로 인허가 관련 조례와 규칙, 관행에 관한 연구·분석을 통해 인허가 시 발생하는 혼선을 미연에 방지하여 보다 체계적인 인허가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용욱 대표의원은 “올해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연구활동은 의회와 파주시, 직능단체, 전문가 등 협의체를 구성하고 상호간의 정보 공유 및 협업을 통해 제도개선에 대한 다각적인 논의와 연구를 지속적으로 실시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시민 누구나 예측 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허가 시스템 정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원도심지역의 도시재생활성화 연구단체, 파주시 지역 특성에 맞는 도시재생 활성화 방안 연구원도심지역의 도시재생 활성화 연구단체는 2015년 처음 시작한 연구단체로, 2021년에는 안명규 대표의원을 비롯해 조인연, 이용욱, 손배찬, 최창호, 이성철, 이효숙 의원이 참여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도시재생 연구단체는 우수사례 벤치마킹, 세미나, 정책개발 용역 등을 통해 파주시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도시재생 활성화 방안을 연구하여 시정에 반영될 수 있는 정책 및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안명규 대표의원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계획했던 많은 일정이 축소되는 등 활동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제한된 여건 속에서도 의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고 언급하면서“파주시만의 지역특화 도시재생 모델을 연구·제시하고 농촌과 도시가 더불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2
목진혁 파주시의원, 시민의 일상과 도시의 미래를 바꿀 ‘교통정책’에 관한 시정질문 목진혁 파주시의원, 시민의 일상과 도시의 미래를 바꿀 ‘교통정책’에 관한 시정질문 목진혁 파주시의원, 시민의 일상과 도시의 미래를 바꿀 ‘교통정책’에 관한 시정질문- 지하철 3호선, 대곡소사선, SRT 파주연장 진행상황 등 질의 -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 목진혁 의원은 22일 제223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민의 일상과 도시의 미래를 바꿀 ‘교통정책’ 대해 시정질문을 했다.   목진혁 의원은 “민선7기 파주는 GTX-A 노선 착공, 지하철 3호선 파주연장, 서울-문산 고속도로 개통, 마을버스 준공영제 시행 등 교통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하지만 교통정책에 대해 한번쯤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야할 필요성에 4가지의 시정질문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목 의원은 “지하철 3호선 연장은 시민들의 10년 기다림이자 가장 절실한 숙원사업”임을 강조하며,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 및 착공시기, △실제 착공까지 남은 후속 절차,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파주시의 노력에 대해 질의했다.   이어 지난해 5월 3기 신도시 발표 이후 2기 신도시의 광역교통망 개선대책으로 검토되고 있는 ‘대곡소사선 운정 연장’에 대해 “구체적인 추진사항 및 예측되는 확정 시점 등 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일정계획을 알려 달라”고 말했다.   또한 “통일로선(금촌~삼송) 전철사업과 SRT 파주연장 사업의 국가 철도망 사업 반영도 파주시 미래를 위해 반드시 실현되어야 할 사업이다”고 말하면서 현재 진행상황에 대해 답변을 요구했다.   목 의원은 “민선7기 들어 지속적으로 대중교통 이용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음을 잘 알고 있지만, 아직도 시민들은 대중교통의 수요와 공급이 불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노선운행의 효율성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다”며 “시민을 만족시킬 수 있는 대중교통 체계 마련을 위해 어떤 정책적 대안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그러면서 운정지구 및 GTX와 연계한 내부망 구축과 관련해 BRT 구축 등 관련 계획이 있다면 알려달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균형발전 상생도시’ 파주를 위해서는 ‘교통복지’에도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며 “올해 교통소외지역과 어린이, 노약자 등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서비스 추진계획”에 대해 답변을 요구하며 시정질문을 마무리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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