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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6회 문화환경위원회행정사무감사(2026.08.31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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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의록은 최종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266회 파주시의회(제1차 정례회)

문화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회의록

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8월31일(월)10시00분

장 소: 문화환경위원회 회의실


감사일정

1. 문화교육국, 파주도시공사 소관


(9시59분 감사개시)

○위원장 이혜정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파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문화환경위원회 소관 사무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화환경위원회 위원장 이혜정입니다.

파주시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늘 노력하시는 위원님들과 현안 업무로 바쁘신 중에도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충실히 자료를 준비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위원회는 8월 27일과 28일 양일간의 현지확인을 시작으로 오늘부터 4일간 각 소관 부서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는 문화환경위원회 소관 부서별 주요 시책과 행정사무 전반에 대한 추진상황 및 운영 실태를 명확히 파악하고 정책 집행에 대한 평가 및 대안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또한 감사 시 도출되는 문제점에 대해서는 시정 또는 개선을 촉구하여 파주시 행정이 시민을 위하여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수행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본 감사의 역할인 만큼 위원님들께서는 각 부문별로 세밀하게 감사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도 행정사무감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감사진행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감사계획에 따라 문화교육국, 파주도시공사 업무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진행 순서는 증인 선서 후 각 소관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질의답변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 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제7항, 파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7조의 규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습니다.

또한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파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별표 과태료 부과기준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선서 순서는 문화교육국, 파주도시공사 순으로 하겠습니다.

선서 요령은 문화교육국은 문화교육국장님께서 대표로 선서하고 파주도시공사는 사장님께서 선서하시겠습니다.

대표로 선서하시는 문화교육국장님은 발언대에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그 외 증인은 제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 낭독이 끝난 후 순서대로 직위, 성명을 말씀하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나면 서명된 선서문을 모아 각각 문화교육국장님과 파주도시공사 사장님께서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 선서에 앞서 교하도서관 인미정 관장님은 5급 승진교육으로 인해 불참계를 제출하여 금일 행정사무감사에 불참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그러면 문화교육국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시고 그 외 증인은 기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님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선서.

본인은 파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파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문화환경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6조8항과 파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6년 8월 31일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문화예술과장 유초자

관광과장 이명희

평생교육과장 김지숙

체육과장 한윤자

중앙도서관장 구자정

문산도서관장 이인숙

도서행정팀장 이선미

○위원장 이혜정 착석해 주시고요.

이어서 파주도시공사 선서를 진행하겠습니다.

선서 요령은 전과 동일합니다.

파주도시공사 사장님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선서.

본인은 파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파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문화환경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6조제8항과 파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6년 8월 31일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위원장 이혜정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가 있겠습니다.

먼저 문화교육국장님, 문화교육국 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문화교육국장 김윤정입니다.

2026년도 문화교육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끝에 실음)

○위원장 이혜정 문화교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파주도시공사 사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안녕하십니까, 파주도시공사 사장 조동칠입니다.

존경하는 문화환경위원회 위원님들께 파주도시공사의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끝에 실음)

○위원장 이혜정 파주도시공사 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행정사무감사 시작에 앞서 감사 진행방법에 대해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는 공개를 원칙으로 하되 필요에 따라 우리 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비공개로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질의답변은 문화교육국, 파주도시공사 소관 업무에 대해 부서 구분 없이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 위원님별로 순서대로 진행하고 기본질의는 5분 이내로 하고 기본질의에 대한 보충질의는 3분 이내로 하되 질의답변이 충분히 이루어지도록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집행부의 충실한 답변을 위해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행정사무감사자료 책자 페이지를 말씀하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감사자료에 대한 추가 자료가 필요한 경우 오전 질의 시간에 요청하여 주시고 집행부에서는 해당 자료에 작성자 및 확인자의 서명 후 9부의 서면 자료와 전자파일 자료를 오후 감사 속개 전까지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본적으로 질의에 대한 답변은 문화교육국장님과 파주도시공사 사장님께서 해 주시고 부득이하게 그 외 부서장께서 답변하실 경우 본 위원장에게 발언권을 얻으셔서 직위와 성명을 밝히고 질의답변에 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감사 진행방법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면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다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추가 자료를 요청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익선 위원님.

○이익선 위원 이익선 위원입니다.

문화교육국장님과 파주도시공사 사장님 업무 추진상황 보고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고요.

지난 1년간 부서의 모든 직원분들 파주시 발전과 지역 시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서 노력해 주신 데에 대해서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자료 제출을 요구하겠습니다.

먼저 관광과 행정사무감사자료 665페이지, 주요업무 추진상황은 28페이지 통일동산 관광특구 활성화 추진사업과 관련해서 2021년 2월에 통일동산 관광특구 활성화 추진 협의회 1기, 2023년 2월 2기, 2025년 2월 3기 이렇게 구성하였습니다.

협의회 운영실적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스마트 관광객 계측 시스템이 구축되었는데 운영실적 자료 있으면 제출해 주시고요.

관광과 행정사무감사자료 670페이지, 주요업무 추진상황 32페이지 아트캠핑 평화빌리지 조성사업 관련해서 조성 이후 캠핑장의 연간 평균 가동률과 매출, 유지관리비, 인건비를 반영한 운영수지 분석자료가 있다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평생교육과 평생학습권과 관련해서 파주시 평생교육포털 내 AI 기초 강좌가 많이 진행되고 있는데 그 프로그램 관련해서 신청인 수 현황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 행정사무감사자료 685페이지, 폴리텍대학 경기북부 캠퍼스 유치, 규모 포함해서 추진현황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체육과 행정사무감사자료 763페이지, 주요업무 추진상황 58페이지 조리 파크골프장 조성 추진상황 중 진입도로 개설 현황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면적 부분, 경사도 그다음에 진입도로 길이, 옹벽 공사가 필요해서 옹벽 공사해야 하는데 예상되는 높이, 증액되는 공사 예산 등, 이 부분을 세부적으로 작성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중앙도서관 행정사무감사자료 965페이지, 주요업무 추진상황 69페이지 가칭 심학도서관 건립계획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가칭 연풍도서관 건립계획이 일몰되었는데 그 세부적인 사유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파주도시공사 행정사무감사자료 19페이지, 주요업무 추진상황 20페이지 물놀이장 관련 사항인데 이 부분은 취소하고요, 별도로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감사원 감사결과 조치이행계획 자료 그다음에 장단콩웰빙마루 최근 3년간 경영실적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혜정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김경옥 위원님.

○김경옥 위원 김경옥 위원입니다.

문화예술과에 2025년도 파주 페어 북앤컬처 행사 결과에 대한 분석자료 있다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입니다.

모빌리티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서 제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혜정 다음 추가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선미 위원님.

○김선미 위원 김선미 위원입니다.

저는 파주도시공사에 2026년 야외 물놀이장 설치 및 이용 현황 자료를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이혜정 추가로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형배 위원님.

○손형배 위원 손형배 위원입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보고 문화교육국, 파주도시공사 사장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문화교육국 체육과에 행정사무감사자료 753페이지, 주요업무 추진상황 페이지는 없습니다.

낙하리 소각장 내 수영장 및 관련 시설 관련하여 자료 제출 요구하겠습니다.

사고 이전 정기 안전점검 이력 자료 그리고 사고 이후 정밀 안전진단 결과, 구조안전성검토 용역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또한 3층에 어린이 수영장이 신설되어 있는데 사업비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자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혜정 더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요청하실 자료 없으시면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익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익선 위원 이익선 위원입니다.

먼저 오전에 시간이 길지 않으니까 파주도시공사 먼저 질의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11페이지에 보면 위탁사업별 운영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추진하는 추진율을 보면 전반기가 지났음에도 50% 이하인 경우가 많이 있는데 어떤 이유에서 그렇게 된 거죠, 집행률이 많이 낮은 부분이?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저희가 상반기에 우리가 예산 세운 거에 비해서 아직 집행이 안 된 것들은 인건비는 아니고요.

소모성 경비인데 시설을 교체한다든가 이런 부분인데 아직 집행이 안 된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저희가 하고 있는 거는 전부 제가 알기로는……

○이익선 위원 12페이지에 보면 평생학습관 운영이라든지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이라든지 로컬관광 콘텐츠 연계사업, 임진각 관광지 사업 같은 경우 또 한반도생태평화종합관광센터 관련해서, 임진각 관광지하고 한반도생태종합관광센터 20%밖에 안 돼요.

13.9%로 나와 있거든요.

이 부분은 기준을 어떤 걸 적용해서 이렇게 퍼센티지가 나온 건가요?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시설비 같은 경우는, 전반기에는 조기집행이 있어서 기본적으로 6월 상반기까지는 60-70%를 집행하는데 이 부분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조금 이따 알아보고 다시 말씀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이익선 위원 특정 사업체뿐만 아니라 위탁사업 운영하는 것 자체가 결국에는 시민 복리 증진에 도움 되고 파주시 발전을 위해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 사업 관련해서 제가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관광과 시설관리, 도시개발, 교통, 에너지 등 종합적인 기능을 수행하면서 공공성과 효율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사업 발굴과 치밀한 사업성을 통해 재정건전성을 이루고 위탁사업별 추진일정 점검·관리를 철저하게 함으로써 사업 정상화로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다음은 장단콩웰빙마루 사업 관련해서……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위원님, 장단콩웰빙마루는 저희 관할 소속이 아니고요.

별도의 법인이 있어서 관리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익선 위원 그래요?

그러면 메디컬클러스터 조성사업은요?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이익선 위원 그러면 메디컬클러스터 조성사업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감사결과 조치사항에 대한 자료를 요구했거든요.

일반적으로 세부적인 상식 없이 볼 때 우리가 지분율을 51%를 갖고 있잖아요?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50%.

○이익선 위원 하여튼 과반수를 갖고 있잖아요.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아닙니다, 딱 50%입니다.

이게 50%하고 1주만 있으면 과반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 정확하게 50%라서 동률입니다.

○이익선 위원 그런데 감사원 감사결과에 보면 50%인데 의결권은 33.3%라고 나왔어요.

등기이사 3명에 대한 추천권도 없고 이사회에 참여할 수 없고 회계 감시기능도 부여받지 못했다, 감사결과가 이렇게 나왔단 말이에요.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조치하고 있나요?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말씀드리겠습니다.

처음에 사업 구도가 저희는 한 20% 정도 하려고 했는데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서 사실은 여기가 반환공여구역이라서 공공이 50% 이상이면 토지수용권이 생깁니다, 일반적인 지역에서는.

그런데 미군 반환공여구역이라서 민간이 지분만 갖고 있으면 토지수용권이 생기는 그런 사업 대상지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공공이 꼭 참여를 안 해도 토지수용권은 가질 수 있었는데 대부분 토지수용위원회에서 하시는 말씀은 공공은 협의 보상률이 40-50%만 되면 토지수용권을 줍니다.

그런데 일반이 도시개발 사업을 하면 90%까지 협의율이 있어야 토지수용권을 주는 구조거든요, 일반적인 구조가.

그런데 우리 미군 반환공여구역은 공공의 수준, 다시 말하면 50% 정도의 토지 보상의 협의율이 있으면 토지수용권을 주는데 그거와 같은 맥락에서 우리 공사가 참여한다고 하니 그러지 말고 일반적인 수준, 50% 수준까지 공공이 참여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주셔서 저희가 딱 50%에 맞춰서 지분을 출자하게 된 것이고요.

그다음에 지분과 의결권은 서로 다른 얘기인데요.

지분은 말 그대로 SPC 출자액의 50%, 다시 말하면 5억 원에 2억 5000만 원, 이게 지분인 거고요.

이 지분이 그대로 의결권으로 가지는 않습니다.

의결권은 상법상 주주 권한을 말씀드리는데 저희가 처음에 참여할 때 우리는 우선주, 다시 말하면 의결권이 없는 주를 먼저 받았습니다.

그래서 거기의 20%를 받았고요.

그다음에 현대엔지니어링이 포기했던 주 13.3%를 받아와서 저희가 33.3%가 됩니다.

다시 말하면 13.3%는 의결권이 있는 주죠.

그렇게 되는 거고 이 의결주 33.3%는 저희가 주주총회 할 때 쓰는 표의 퍼센트고요.

이사회에서 하는 표 지분율은 아닙니다.

지분하고 관련된 부분이 이사회하고 관련된 건데 이사회가 3명이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현산이 한 분이 계시고 PMC가 세 분이 계시는데 저희가 그 당시에 지분 참여할 때 조건이 이사회에 참여하지 않고 우리가 사업 책임도 안 지고 이런 분야에 있어서 그런 것들이 선제돼서 사업 협약의 형태로 해서 50%만 갖고 이사를 지명 안 하겠다고 했었고요.

그 이후에 지적사항이 나오면서부터 말씀하신 것처럼 왜 이사를 안 들어가느냐, 대신에 그거에 관련해서 주주 계약끼리 협의한 사항이 있는데요.

모든 사업 결정은 이사회에서 합니다.

지분의 양도, 이익의 매수, 용역의 공사 발주 이런 큰 것들은 다 이사회에서 하는데 저희는 거기에 못 들어갔기 때문에 대신에 그거를 진행하려면 서면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저희한테.

서면동의가 있으면 이사회에서 의결해서 집행하는 형태인데요.

일반적인 SPC 사업은 이런 서면결의가 없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사회에 참여하기 때문에.

그런데 저희는 이사회에 참여하지 않는 조건으로 서면동의 조항을 갖고 왔기 때문에 이사회의 이사로 3분의 1 지분을 갖고 참여하는 것보다 오히려 더 좋은 조건이 돼 버렸습니다.

저도 이런 건 처음인데요, 좋은 조건이 돼 버려서 지금은 저희 공사의 동의를 못 받으면 절대 앞으로 이사회에서 의결할 수 있는 사항을 의결할 수 없는 구조로 해서 오히려 강화된 형태가 됐습니다.

사실 이거는 의도한 상태는 아니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의도하지는 않았는데 어떻게 그렇게 됐고요.

그래서 그거에 관련해서는 감사원 감사에서는 공공이 50%의 지분을 갖고 있는데 이사회에도 들어가고 의결권도 행사하라는 의견은 맞습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공사가 책임을 져야 할 부분이 생깁니다.

요새는 SPC 사업하면 소송으로 무조건 결론이 나는데 저희가 이사회로 참여하면 저희 직원이 소송을 당하면, 일이 잘되면 소송이 없으면 괜찮은데 일이 잘 안돼서 소송이 되면 대위변제를 해야 합니다.

대위변제가 회사가 해 주지 않습니다.

개인이 해야 합니다, 이 사업은.

그래서 일반적으로 공공기관이 이사 선임을 들어가고 싶어 하지 않죠.

이사 선임을 안 한다는 게 아니라 이사로 선임돼서 가고 싶지 않은 거죠.

왜, 대위변제의 문제가 있어서.

요즘은 제도가 좀 바뀌어서 대위변제 부분이 보험이 생겼다고 그러더라고요, 이사에 대한 배상책임보험.

이런 것들이 있어서 지금은 완화됐기는 했지만 그 당시에 처음에 우리가 할 때에는 책임이 없고 단지 사업 참여를 해서 공공의 기능보다는 사업 기회, 참여의 기회 이런 것들을 하기 위해서 했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그런 측면에서 이사회에 안 들어갔던 거였고요.

대신에 이사회 참여 안 하는 것보다는 이사회에 의결될 수 있는 사항을 서면결의로 받는 게 더 강하다고 반대급부로 말씀을, 이거는 계획된 건 아니었습니다.

의도된 건 아니었는데 그렇게 주주 결의가 돼서 오히려 우리는 더 강화됐다고 저희 입장에서 말씀드릴 수 있고요.

그다음에 감사의 부분은 사실 비상임 감사든 감사든 지정할 수 있는 권한이 저희한테 있기는 있습니다.

그런데 감사를 지정하게 되면 급여를 줘야 하는 거죠, 상근이니까.

그거는 SPC가 주게 되는 거고요.

회계나 이런 부분에서 관여하겠다고 그러면 비상근으로서 우리가 감사 기능을 가지고 와서 하는 게 옳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그거에 관련해서는 비상임 감사를 지정하겠다고 통보를 했고요.

그거에 관련돼서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거에 관련해서 시에서는 비상임 감사보다는 상임 감사의 기능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우리 공사의 감사실장님을 SPC의 비상임 감사로 기능까지 할 수 있는 분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서 같은 거라면 그 기능까지 하는 비상임 감사로 하는 것도 좋겠다고 해서 그렇게 같이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익선 위원 그러면 제가 짧게 이해한 거를 말씀드릴게요.

지분 50%는 사업 여건을 마련할 수 있는 데 필요한 50% 여건을 만들었다고 한 거고 그다음에 이사회 참여가 안 되는 부분은 그보다 더 강화 역할을 할 수 있는 서면동의를 받아야만 이사회가 열릴 수 있게 했다는 거잖아요?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네, 그런데 거기에 서면동의 받는 부분은 솔직하게 말씀드리는데 처음부터 계획된 건 아니었는데 저희가 이사가 안 들어간 바람에 그런 대안적인 조건을 제시해서 성사된 사항이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이익선 위원 그걸로 보완했다는 거 아니에요?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네, 맞습니다.

○이익선 위원 그다음에 대위변제, 그러니까 회계로부터 자유롭기 위해서 대위변제 책임을 우리가 떠안지 않는 그런 내용으로 추진했다는 거잖아요?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처음에 이사를 지정하지 않은 이유가 서로 문제가 생겨서 대위변제 문제가 생기면 요새는 이사의 경영책임이라는 것들이 있는데 이사들이 의사를 결정하는데 만약에 잘못되면 주주들이 이사들한테 대위변제를 신청합니다, 상법이 그렇게 개정이 돼서.

그런 문제가 있어서 우리 직원들이 가기를 꺼리는 문제가 없지 않아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있고 해서 그냥 이사회 이사로 가지 말고 다른 방향으로 했던 부분이, 서면동의를 받아야 된다고 한 부분이 그게 더 실질적으로 강화된 부분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아무튼 우리가 계획한 대로 원활하게 추진이 돼서 말 그대로 메디컬클러스터 사업이 성공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감사원의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성사업 감사결과 사업 승인 과정에서 공공성 강화와 공공 주도의 사업 운영을 요구했음에도 파주시는 사업 협약과 주주 간 계약에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았다고 지적하였으므로 파주도시공사의 의사결정 권한을 확대하고 회계 감시기능을 부여하며 공공성이 실질적으로 확보될 수 있도록 사업 협약과 주주 간 계약을 변경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다음은 문화교육국 현지확인 한 내용 중에서 먼저 고려통일대전 관련한 것 잠깐 질의드릴게요.

현장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지상권자와 토지 소유자잖아요, 파주시는 토지 소유자고 선양회가 지상권자인데 지상권자가 사업 목적이 다 되면 지상권을 스스로 기부채납하는 조건의 지상권이 성립이 된 거잖아요.

그런데 선양회에서 그 사업 추진이 버거워서 유지관리라든지 이런 부분의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사업의 선회를 생각하는 그런 과정 속에서 아마도 시에 요구했던 것 같은데 맞나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맞습니다.

○이익선 위원 우리 국장님은 어떤 생각을 갖고 계세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장에서도 설명드렸지만 고려통일대전이 거의 20년 넘게 건립되고 나서 방치되어 있지만 사단법인 고려역사선양회에서 매년 제향 정도 하는데 유지관리가 제대로 안 되고 있다 보니까 건물 자체도 상당히 노후되고 유지보수 비용 자체도 상당한 비용이 들어갈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현장에서 설명드린 것처럼 고려역사선양회의 입장과 파주시의 재정 여건이나 여러 현황 등을 고려해서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협의해 나갈 필요는 있겠다는 생각을 했고요.

고려역사선양회에 저희가 입장을 내 달라고 요청을 드려 놨습니다.

시가 당장 기부채납을 받을 수 있는 요건은 갖춰져 있지 않으나 활용 측면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같이 협의해서 망가진 데 보수해야 할 곳들은 긴급하게 보수라도 하면서 쓸 수 있게끔 하는 방안을 찾아가자, 이렇게 이야기를 드렸고요.

제 입장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익선 위원 본 위원은 현장에서 나름대로 판단할 때 법적 기준만 가지고 판단했습니다.

권한 이퀄 의무, 책임이 형성되는 거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예산으로 바로 직결되잖아요.

원래 최초의 조건부 동의가 나가 있는 그 조건부가 100% 이행이 돼서 이렇게 시행이 되는 그런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 시에서 너무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건 맞지 않다고 판단이 들고요.

그날 총무님인가요, 말씀도 드렸듯이 고려역사선양회 자체에서 여기도 사단법인이잖아요, 기능이.

법인이면 반드시 총회를 열어서 의사결정을 해야 하고 그 의사결정을 한 부분이 현 상태에 있는 거를 기부채납을 할 건지 아니면 현 상태에 있는 거에 운영하는 게 너무 어려우니까 운영비를 지원해 달라고 하는 그런 결의가 나오든지 간에 총회 결정 사항에 의해서 파주시에 공식적인 문서가 공개적으로 요청이 왔을 때 우리가 검토를 하면 될 것 같다, 제가 현장에서도 그런 말씀을 드렸잖아요.

굳이 우리가 선제적으로 한다는 것은 맞지 않는 것 같아요.

결국에는 지금 중요한 거는 고려역사선양회의 판단, 이게 중요하니까 그 부분을 좀 기다렸다가 추진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알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그다음은 가족 아트캠핑 평화빌리지 관련해서, 지금 공사 준공 전이잖아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그렇습니다.

○이익선 위원 공사 준공 그러면 현장점검이죠.

마지막 현장점검 철저히 해서 준공을 잘해 주시고 그런 부분이 아까도 업무 추진상황 보고하셨을 때 통일관광특구와 연계해서 시너지가 효과가 발생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이 부분은 주문사항 남길게요.

캠핑장 70면에 전기, 상하수도 시설, 내부 청결 및 화장실·샤워장 급수 및 배수 상태, 주차장 등 현장을 정밀 점검하여 준공에 차질 없도록 하고 소음문제, 안전관리, 전력 용량 부족 문제, 전문성 부족에 의한 고객 만족도 저하 등 고객 만족을 우선시하고 재방문을 유도하는 철저한 사전계획과 마케팅 전략으로 개장 이후 성수기와 비수기 매출 편차를 최소화함으로써 성공적인 캠핑장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다음은 장곡리 파크골프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공릉천변 파크골프장인데 이거는 민선9기 파주시장님 공약사항이기도 하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그렇습니다.

○이익선 위원 공약사항이니까 이행을 해야 할 것이고 이 부분에 대해서도 파크골프 동호인들께서 상당히 기대를 많이 하고 있잖아요.

접근성이 떨어져서 사실 금릉동을 안 가는 겁니다.

금릉동도 접근성 때문에 주차문제, 교통문제 때문에 상당히 어려움은 있겠지만 정규 규격형이 있고 시민친화형, 이렇게 두 가지 형태로 해서 잘 적용해서 추진해 주기를 바라면서 이 부분도 제가 주문사항 남길게요.

이거는 공릉천변 파크골프장 조성 관련해서, 조리읍 장곡리 공릉천과 금릉동 공릉천변에 평지형 파크골프장 설치는 민선9기 파주시장 공약사항이므로 파크골프 동호인과 소통을 통해 정규 규격 및 시민친화형으로 조성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다음은 조리 파크골프장 조성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엊그제 현장에서 충분히 설명도 듣고 현장확인도 했는데 도면에 보면 이렇게 파란색 부분이 진입도로잖아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 진입도로 부분 때문에 시민들께서 여론이, 의혹적인 여론이 나왔어요.

왜냐하면 파크골프장을 조성하는 장점은 있다, 이거죠.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도 되고 주민들한테 편익시설로서 장점이 있는 반면에 진입도로 문제가 사실 특혜 사업 아니냐, 이런 주민들의 여론이 일어나기 시작했단 말이죠.

말하자면 나름대로 완벽하지 않은 부동산 여건, 이런 여건인데 진입도로가 완벽한 도로가 들어감으로 인해서 재산권 가치가 상승된다, 이거죠.

그런데 상승되는 부분은 상당하죠, 시내에서는요.

외부에서도 마찬가지고 도로가 완벽하지 않으면 부동산 가치는 어느 정도 수준에 머무르지만 완벽한 도로에 여건까지 접목되면 상승효과가 크다고 해서 이런 여론이 있어서, 이런 부분은 좀 들어보셨나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국장으로 오기 전에 사전에 행정절차는 완료돼서 사유지 토지소유권 이전까지 마무리가 된 상태고 저도 국장 와서 이 사업을 듣다 보니 지역의 여론이 땅 소유자, 그 부지에 대한 특혜성 사업 아니냐 하는 이야기는 많이 있었습니다.

국도 1호선에 토지를 기부하신 분께서 그쪽에 카페도 했었고 다양한 사업들, 저런 사업들 하다가 문을 열고 닫고를 반복했던 지역으로 알고 있는데 뒤쪽으로 있는 산을 산악형 파크골프장으로 제안해서 주민들이 시작은 2024년도에 조리 노인회장 등 파크골프장을 조성해 달라는 청원서로 시작됐더라고요.

그리고 이 독지가께서 땅을 기부해서, 땅을 기부한다는 것은 공공성을 100% 다 담보해서 그것만을 위해서 하실 수도 있지만 그 주변에 본인의 땅이 있다면 함께 효과를 볼 수 있는 기대도 가지실 수 있다고 생각은 듭니다.

그런저런 절차를 거쳐서 공공체육시설 지원사업 공모에도 선정돼서 도비 지원까지 받아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인 만큼 진입로가 특혜 사업이라고 말씀하실 수는 있으나 파크골프장이 마련되는 데에 필수적인 시설이기도 하고, 도로가 있어야 들어가는 거니까요.

곁따라서 주차장도 마련하는데 사실 주차장도 부족하다는 판단이 듭니다.

그 사유지를 관리하고 계신 그분의 주차장도 함께 사용하면서 활용할 수 있게끔 해서 서로 윈윈하는 그런 시설로 운영할 수 있게끔 잘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담당 실무를 하시는 공무원분이 더 힘드시겠죠.

주민들은 주민들 시각에서 의견도 제기할 수 있는 거고 그와 같은 부분에 대해서 나름대로 공감대 형성도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주문사항 남길게요.

산악형 파크골프장 설치로 파크골프 동호인과 주민들의 여가생활은 물론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가 예상되지만 40억 원 이상 대규모 예산 투입과 진입도로 개설 관련 봉일천리 221-15번지 외 경사도가 깊어 옹벽공사가 불가피하여 공사비 10억 원 이상 증액이 필요하고 기부채납 부지의 용도변경과 진입도로 개설에 의한 재산권 상승효과에 대해 일부 주민들이 특혜 사업 여론이 있는바 심도 있게 검토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다음은 현지확인 내용은 아니고요.

체육과 거 2개만 더 질의할게요.

배드민턴협회 갑질 사건 있잖아요.

그거 관련해서 스포츠윤리센터 심의위원회에서 체육회나 관련 단체에 중징계 요구를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조치를 하고 있는 거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그 부분은 최근에 언론에서도 보도가 됐고 스포츠공정위원회 개최를 통해서 관리단체 지정이라든지 후속적인 행정절차를 이행할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익선 위원 결국에는 생활체육이 지도자를 포함해서 생활체육인들의 권익 보호가 중요한데 갑질 이런 부분이 기업체뿐만 아니고 전 분야에서 적용이 되고 있는 그런 시점에서 이런 일이 발생됐고요.

참 안타까운 일들이 최근에도 발생된 게 있는데 그 부분은 파주시는 아니니까, 중앙에서 일어난 일이 있어서 매스컴에도 나오고 그러던데 이 부분 관련해서 단체장님들하고 공개적인 회의를 1년에 몇 번 하나요, 체육회에서?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체육회는 체육회 정기총회라든지 대의원 총회, 읍면동 체육회 별도로 해서 수시로 만나고 계십니다.

○이익선 위원 그때 회장님들 오시면 형식적으로라도 갑질 안 하겠다고 서약서 같은 거 안 받나요?

그런 거 한번 해 보세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전체 회의 때 제안해서……

○이익선 위원 단체장들 다 오면 일어나서 선서하고 사인받으셔도 돼요, 제가 볼 때.

그래야 의식을 할 거 아닙니까?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경각심을 가질 수 있게끔 그런 기회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이 부분도 주문사항 남길게요.

종목별 협회장의 갑질, 지도자 폭언 및 인권침해 사건 관련 스포츠윤리센터 심의위원회에서 체육회 및 관련 체육단체에 중징계 요구 결정에 대하여 재발 방지를 위한 단호하고 엄정한 후속 대책을 마련하여 체육인의 권익 보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오전에는 저는 이 정도만 질의하겠습니다.

시간이 너무 지났네요.

○위원장 이혜정 이익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전에 간단하게 해 주세요.

○김선미 위원 추가 자료 제출을……

관광안내소 4개별 방문자 이용자 수 2025년, 2026년 거 부탁드립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알겠습니다.

관광안내소 4개소의 2025년, 2026년 방문자 이용자 수.

○김선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혜정 추가로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익선 위원님.

○이익선 위원 제가 방금 두 가지를 질의한다고 하고 한 가지만 했어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업무 추진상황은 아니고 체육관 있잖아요, 반다비체육관 공사하는 거 이거 폐기물 처리 안 한다고 신문에 이렇게 나 버렸어요.

이거 알고 계세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최근에 난 신문……

○이익선 위원 네, 28일.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즉시 확인해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공사장을 하다 보면 깨끗하게 할 수는 없지만 아마도 쌓아놓고 하는 것 같아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사진상으로 보면 이렇게 보이잖아 요.

기자분들이 현장 확인을 해서 보니까, 우리 담당 공무원분께서 한번 찾아가셔서 이런 거 폐기물들을 가급적이면 모아서 하려고 하지 말고 그날그날 발생되면 처리한다든지 해야 될 것 같아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오늘 중으로 확인해서 조치하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혜정 오전 질의는 여기까지 하고요.

추가로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저도 자료 두어 가지만 요청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 주요업무 추진상황 49페이지 평생학습관 특별강좌 운영 추진실적 등 사업 결과보고 3년 치 제출 바랍니다.

그리고 문화교육국 체육과 파주 프런티어FC 운영 관련해서 프로 전환 당시 제출한 사업계획서에는 연도별 재정계획이 있었을 거예요.

현재 실제 집행상황과 비교했을 때 차이가 있는지와 2026년 현재 구단 운영비 중 시비, 도비, 자체수입, 후원금, 입장수입, 광고수입의 비율은 각각 얼마인지 설명 바랍니다.

이어서 현재 민간 후원 유치 실적은 얼마이며 당초 계획 대비 어느 정도 달성했는지와 입장권 수입, 시즌권 판매, 굿즈 판매, 광고, 스폰서십 수입 목표와 실적은 각각 얼마인지 설명도 해 주시고.

이어서 홈경기 개최가 주변 상권, 교통안전, 지역 홍보에 미친 효과를 분석했는지와 구단이 파주시 홍보에 기여했다면 그 효과를 어떤 방식으로 산정하고 있는지 그것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요청은 여기까지 하고요.

그러면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 오후 2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오전 감사 시 요청된 추가 자료는 오후 감사 속개 전까지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후 2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17분 감사중지)

(14시00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혜정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익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익선 위원 이익선 위원입니다.

오전에 이어서 오후에 또 질의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교육국 관련해서 금번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보고된 내용은 아니지만 그동안에 쭉 이어왔던 업무에 대해서 몇 가지 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지금 율곡문화제 행사를 운영하고 있는데 파주문화원에서 주관해서 운영을 하다가 시에서 직영을 했죠?

문화예술과에서 했고 또 올해는 파주문화재단에서 주관하나요, 행사를?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그렇습니다.

○이익선 위원 이 부분과 관련해서 물론 시에서 여러 가지 많은 부분을 검토해서 진행을 하겠지만 그래도 한 35년 정도 전통적으로 이어 왔던 율곡문화제 행사인데 그래도 행사를 제일 많이 해 본 데는 그래도 문화원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이런 부분이 밖에 있는 시민분들께서 우려하시는 분들도 많고 세부적으로 논의를 좀 해 봐야 되지 않냐 이런 의견들이 있어서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기존 파주문화원에서 2025년 파주시 문화예술과, 2026년 파주문화재단 등 35년 동안 이어져 온 전통 속에서 새로움을 추구하며 시민들께서 역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파주문화원에서 행사 운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다음은 두 번째, 파주문화원에 있던 역사문화사료관에 대해서 본 위원이 255회 임시회 때 5분자유발언을 해서 정책 제안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조리읍에 있는 캠프하우즈 내에 평화뮤지엄으로 이전을 했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그렇습니다.

○이익선 위원 그런데 그게 전부가 되지 않고 일부만 간 것으로 제가 파악이 됐는데 맞나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향토사료관은 전부 이전을 하는 걸로 했고요.

평화뮤지엄 안에 일부 공간을 활용하고 있다고……

○이익선 위원 아니, 자료도 많이 안 갔다고 그러던데.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지금 계속 이동하는 중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그러면 이동하려면 또 아무래도 예산이 있어야, 물류비가 포함이 되어야……

이사죠, 일종의 이사.

이 부분도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2025년 4월 16일 제255회 파주시 역사문화사료관 설치·운영 및 파주문화원 독립 원사 신축 제안을 하였고 캠프하우즈 평화뮤지엄으로 일부 이전 설치를 하였지만 예산이 부족하여 일부 이전 설치만 하였으므로 전부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다음은 파주시 향교·서원 활성화에 대한 부분입니다.

이것도 본 위원이 253회 임시회 때 5분 정책 제안을 했었어요.

그래서 그 내용의 본질은 뭐냐면 향교·서원에서 같은 프로그램을 다 똑같이 하는 그런 유형이었기 때문에 일부 정상적으로 같은 행사를 해야 되는 것은 맞겠지만 그 외에 특화적으로, 그러니까 성균관 사업 중에서 예를 들어서 다도 체험 교육이라든지 청소년 인성 교육이라든지 청년 유사 교육이라든지 이렇게 추구하는 게 있습니다, 추진하는 게.

그런 내용 중에서 한 가지씩 나눠서 향교·서원에서 그런 프로그램을 접목시켜서 운영을 하면 아무래도 시민들께서 다도 체험은 어디를 가면 할 수 있는가, 그러면 이게 교하향교다 그러면 교하향교에서 한 달에 한 번씩 일정한 날짜에 정해져서 프로그램이 진행이 되면 시민들께서 일정 속에서, 휴일이나 평일에도 방문해서 프로그램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차원에서 5분발언을 했던 거예요.

이 부분도 지금 국장님은 취임하셔서 아마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보고받지 않으셨기 때문에 특별한 의견은 제가 안 물어보고 본 위원이 과거에 5분발언했던 그런 내용을 토대로 주문사항 한 번 더 남기겠습니다.

2025년 1월 17일 253회 임시회 시 파주시 향교·서원 전통문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을 하였으며 향교·서원별로 성균관 유교문화 활성화 사업에 부합하는 사업, 청소년 인성 교육, 청년 유사 양성 교육, 전통 제례 교육, 다도 체험 등의 특화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고 지원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또 하나는 파주목 관아지 관련해서, 파주목 관아지는 전부를 복원할 수가 없잖아요, 현실적으로.

행궁 복원을 위해서 우리가 꾸준히 노력을 해 와서 지난 2023년 11월에 시굴 조사를 해서 17점의 유물 및 유구가 출토가 됐어요.

그 뒤로 정밀 발굴을 해야 되는데 지금 2024, 2025, 2026, 3년간 예산을 안 세워서 중단이 됐다, 이겁니다.

원인을 보면 문화가 융성해야 지역도 발전하고 나라가 발전한다는 거 다 아는데 주민들께서 뭔 이유에서인지 잘 이해를 못 해서 문화재로 지정이 되면 문고리 하나 못 고치고 재산권 행사에 막대한 제약을 받는다는 이상한 여론이 형성이 돼서 웃지 못할 그런 분위기가 깔려 있는 이유 때문에 예산을 못 세웠다는 이와 같은 변명 아닌 변명이 그동안 있었어요.

본 위원이 그걸 집중적으로 같이 논의를 해 보려다 안 했습니다, 사실.

그런데 그럼 수원화성 행궁 같은 데는 다 망그러졌어야죠.

종로에 가면 인사동 없어져야죠.

조선 왕릉 종묘가 있고 거기 문화재가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데도 종로에 인사동 가면 거기 아주 잘 돌아가잖아요, 음식점도 잘되고 문화 예술 활동도 잘되고.

그런데 뭐가 어떤 방향에서 재산권 행사를 못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 행궁 발굴을 위해서 이제는 정밀 발굴을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은데 우리 국장님 여기에 대해 아시는 게 있나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답변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익선 위원님께서 파주목 관아지에 관심을 많이 갖고 계신 건 지난 기수에서도 제가 지켜봤고 저도 2017년, 2018년도에 문화예술과장을 하면서 파주목 관아지에 대한 기초조사 그다음에 용역을 다 끝낸 시점에서 그 이후부터 복원이라든지 재현을 해야 된다는 필요성을 알고 있고 시도 그거에 맞춰서 진행을 해 왔던 사업입니다.

다만 파주목 관아지의 전체적인 기초 시굴조사를 해 본 결과 현재 파주초등학교가 들어 있는 그 부지, 그러니까 파주초등학교도 100년이 넘은 학교이지 않습니까?

그 부지에 파주목 관아지가 위치해 있고 다만 그 안에 12여단이라고 하나요, 그 군부대.

그쪽이 객사터로 진행이 되어 있어서 그 군부대가 이전하고 나면 객사터 정도는 복원이나 재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방향을 세워서 진행을 해 왔던 사업이고요.

그런데 12여단, 저희가 군부대도 방문해서 협의해 본 결과 예전에는 기무대, 기무사 부대 다 나간다, 부대도 다 이전할 거다, 나갈 거다 이런 이야기들이 분분히 있었는데 직접 가서 확인해 본 결과 2040년까지 이전할 계획이 전혀 없고 또 구 기무부대 건물도 복지 시설이나 회복탄력센터로 군 측에서 이용할 예정이다라는 답변을 지금 받아왔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1사단 부대를 전체적으로 다 이전을 해 드려야 된다고 하면 그 이전 비용만 한 2000억 원 정도가 든다는 게 현시점에서 추산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파주목 관아지 복원사업이 중요하고 필요한 건 알겠으나 현실적인 그런 상황들이 있어서 현시점에서는 파주향교랑 연결된 지역 파주초등학교에 설치된 교육박물관 이런 부분들과 연결해서 유림들과 잘 협력해서 잘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우선은 훗날을 생각하는 게 아니라 정밀 발굴 단계에 왔으면 정밀발굴을 해야 되는데 3년 동안 안 하다 보니까 군에서 그와 같은 형식이 있고, 그 부대는 비어 있어요, 기무부대는 이전했다고요.

아무것도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쭉쭉 진행을 해서 그 골짜기를 사야 된다고, 시에서.

그래서 파주향교랑 같이 연결이 되게끔 그와 같은 유형으로 진행이 돼야 정상적인 건데 맥이 끊어져 버리니까 군에서는 이게 뭐 금방 할 것처럼 시민들 탄원서도 내고 하더니 아무것도 안 하니까 자기들도 계획 세워, 그건 또 번복할 수 있어요.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중요한 건 정밀 발굴 예산을 왜 안 세우느냐, 이거예요.

그거를 해서 문화재가 나왔으니까 그걸 토대로 뭘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진행해 주길 바라고요.

이것도 주문사항 남길게요.

파주목 관아지 내 행궁 복원 관련 2023년 11월 시굴조사 시 총 17점의 유물 및 유구가 출토되었지만 정밀 발굴조사를 실시하지 않아 2025년 행정사무감사 시 정밀 발굴조사를 주문하였는데 현재까지 실시하지 않고 있으므로 정밀 발굴조사를 조속히 추진하고 적극적으로 예산을 편성해 행궁 복원이 조기에 이루어져 지역경제 및 문화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다음은 생활체육 축구 동호인들이 평상시에 민원을 많이 제기한 내용을 가지고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금촌체육공원 안에 축구장에 인조 잔디가 경기도체육대회를 하면서 새로 깔아서 운동을 해 왔거든요.

그런데 금촌체육공원은 쉬는 날 없이 거의 평일도 유소년이 차고 주말에도 동호인들이 차고 그러니까 법원이라든지 파주읍이라든지 광탄이라든지 이런 데보다 사용 빈도가 5배에서 7배 이상 더 높아요.

그러다 보니까 인조 잔디가 다 닳았어요.

그래서 저도 가서 운동을 하다 보면 갑자기 뛰다가 그냥 미끄러져서 활딱 넘어진단 말이에요, 사람들이.

그런데 이게 부딪혀서 넘어지는 경우도 있겠지만 혼자서 그냥 넘어지는 경우가 요즘 많이 발생되고 있어요.

그러다 보면 발목도 다치기도 하고 뒤로 잘못 넘어지면 뇌진탕이 발생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인조 잔디에 대한 이 부분을 한번 검토해 주십사 하는 바람에서 여기도 제가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인조 잔디 수명이 다 되어 생활체육 축구 동호인 및 축구장을 이용하는 많은 주민들이 미끄러져 넘어져 신체와 머리 부위 부상으로 안전사고 우려가 있어 인조 잔디 교체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다음은 파주읍 체육공원이죠, 향양리에 있는.

이 축구장에 유일하게 관람석이 없어요.

관람석이 없어요, 관람석이.

광탄 방축리에도 관람석이 있고, 그렇죠?

법원읍에도 관람석이 있고 파평에 가도 있고 다 있어요.

그런데 파주읍 체육공원에는 관람석이 없어요.

관람석과 관련해서도 좀 노력해 줄 것을 기대하면서 또 주문사항 남길게요.

축구장 내 관람석이 없어 각종 행사 시 관람객의 시야와 접근성이 떨어지므로 경기의 몰입도와 대회 분위기를 높이고 경기를 가까이서 생생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관람석 설치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다음은 중앙도서관에 대해서 문의를 드리겠습니다.

사무감사자료 965페이지 중장기 도서관 건립 계획, 여기 심학도서관이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이익선 위원 심학도서관 이게 지금 용역이 다 끝난 거예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잠시만요.

○이익선 위원 아니, 끝나는 게 아니라 이제 들어가는 것 같은데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운정6동에 건립할 예정이고요.

아, 용역을 이제 시작하려고……

○이익선 위원 이제 시작하는 거네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이번 3회 추경에 5500만 원 용역비 올려놨습니다.

○이익선 위원 하여튼 공공도서관은 누구나 다 알다시피 우리 시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공간이잖아요.

계획대로 잘 추진하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연풍도서관에 대해서는 일몰했네요.

이게 성매매 집결지, 그거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그렇습니다.

○이익선 위원 성매매 집결지 안에 하려다가 이걸 일몰시켰다는 거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그렇습니다.

○이익선 위원 공공도서관 건립 관련해서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공공도서관 건립은 공중, 일반 대중의 정보 이용, 독서활동, 문화활동 및 평생학습이 주된 목적이므로 심학도서관 신규 건립이 차질 없이 추진,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철저히 진행, 지역별 도서관 접근성 격차를 최소화하여 지역 사회의 활동센터로서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다음은 통일동산 관광특구 사업, 이게 1박 2일 방문주간 이런 게 주죠, 사업이?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방문주간 행사는……

○이익선 위원 체류형 관광지로 발전시켜 나가자 그런 거겠죠, 핵심이?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그런 것도 있고 통일동산 관광특구를 널리 알려서 방문객들이 많이 찾아오게 하자 그런 취지도 있습니다.

○이익선 위원 오두산 통일전망대, 헤이리마을 그다음에 지금 건립 다 되는 아트캠핑장인가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이익선 위원 아트캠핑 평화빌리지 그다음에 지역 카페, 음식점 이런 게 다 연결이 되어서……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맛고을도 연결하고요.

○이익선 위원 그래서 결국에는 관에서 노력하는 부분도 중요하겠지만 저는 상인들께서 어떻게, 영업 방향이라 그럴까, 경영이라고 그래야 되겠죠.

상인들의 경영과 관련해서는 우리 시하고 교감을 많이 갖나요?

소통 같은 거 많이 하나요, 상인회랑?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맛고을 상인회랑은 수시로 저희가 방문주간 행사할 때도 그렇고 그렇게 하고 있고 헤이리 안에 있는 헤이리 관내에 영업하시는 분들도 헤이리 이사 사무국과 함께 교류하고 있고요.

지역과 함께 하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서로 소통을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익선 위원 그런데 전에도 보면 사업하시는 분들이 그쪽의 활성화를 위해서 오케스트라단인가 그런 걸 추진해서 만들자 이런 얘기가 있었던 것 같은데 그런 데 대해서는 추가로 요구하고 들어온 건 없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지금 말씀하시는 건 아마 헤이리 심포니 오케스트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그쪽은 자체적으로 오케스트라단을 구성하셔서 국비라든지 자체 후원을 받아서 운영하고 계시고요.

저희 시가 헤이리 축제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빌려서 일부 지원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익선 위원 아무튼 우리 관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지원하고 또 자체 상인회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서, 제일 중요한 게 내국인 및 외국인들이 많이 방문하는 거잖아요.

와서 소비 활성화를 이루는 데 그와 같은 결과를 낳기 위해서 이런 사업을 추진하는 거니까 적극 노력해 주길 바라면서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통일동산 관광특구가 오두산 통일전망대, 헤이리 예술마을, 국립민속박물관 파주, 장단콩웰빙마루, 아트캠핑 평화빌리지, 지역 카페와 음식점 등을 하나의 관광 코스로 연결, 예술을 감상하고 전통문화를 배우며 평화를 생각하고 지역의 맛을 즐기는 1박 2일 체류형 관광지로 인식하여 많은 내국인과 외국인들이 방문·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지역 상권 및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다음은 아트캠핑 평화빌리지 이건 제가 주문도 하고 다 끝났는데요.

참고로 한국소비자원에서 보니까 매년 만족도 조사를 하는 자료가 있어요.

이걸 토대로 해서 약관도 그렇고 만들 때 소비자, 고객들이 너무 불리하지 않게 그런 부분도 좀 참고하시고 해서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참고 하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그다음에 평생교육과 관련해서 AI 프로그램 강좌 운영하는 거 있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있습니다.

○이익선 위원 이거 책자에는 안 나오던데 이 강좌를 이용하는 대상이 평생학습 학습권과 연관이 돼서 원래 평생학습 바우처라고 이렇게 지원하던 사업이 올해부터는 바뀌었죠, 평생학습 학습권인가 이용권으로?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평생학습이용권으로 있는데 그건 기준 중위소득 120% 미만의 저소득층이나 접근이 어려우신 분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거고요.

현재 AI 기초 강의 이거는 꼭 그 바우처를 사용하시는 분들만을 대상으로 한 건 아니고 일반 시민들도 함께 대상자 모집해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이익선 위원 그러니까 포괄적이지만 제가 질의하는 요지는 뭐냐면 포괄적이지만 이 평생교육 이용권을 수혜를 받는, 수혜받는 사람들한테 이와 같은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는 걸 제가 말씀을 드리려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어느 정도 일정 비율 바우처 사용하시는 분들도 참여하실 수 있게끔 넣는다든지 하는 방법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예전에는 국가장학금 수혜자는 이거 못 받았어요.

그다음에 내일체험카드 이런 거 쓰는 사람들도 이거 못 받았는데 이제는 다 중복해서 주겠다고 올해부터 이렇게 바뀐 내용이 있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드린 겁니다.

이것도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30세 이상 성인 학습자에게 제공되는 연간 35만 원 평생교육 이용권 중복 지원이 가능하여 국가장학금 수혜자와 기존 체험카드 보유자도 기존 카드에 충전 가능하므로 적극 홍보하면서 평생교육포털에서 각종 AI를 활용한 온라인 강의, 기초 강좌, 업무 활용형 강좌, 디자인, 영어 교육, 반려동물 문화교실 등 다양한 강좌 운영 프로그램을 병행·홍보하여 성인 학습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다음은 폴리텍대학과 관련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이거 지금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답변드리겠습니다.

폴리텍대학교는 2015년도에 설립이 지정되고 난 다음에 그동안 행정절차를 잘 이행해 오고 있었고요.

2025년 7월에 조달청 중간설계 적정성 검토가 완료되었는데 당시에 총사업비가 473억 원에서 624억 원으로 151억 원, 즉 32%가 증가하는 결과로 나왔습니다.

총사업비가 500억 원 이상이 되면 그리고 또 당초 대비 예산의 120% 초과된 사업비로 산출되었기 때문에 타당성 재조사 대상 사업에 해당이 되어서요, 국가재정법상 기획예산처에서 현재 타당성 재조사를 확정해서 7월에 한국개발연구원에다가 타당성 재조사를 의뢰한 상태입니다.

소요 기간은 한 9개월 정도 소요될 예정이고요.

이후 타당성 조사 결과 기획예산처에서 나온 결과에 따라서 저희도 행정적인 절차 이행에 차질 없이 대응하고자 합니다.

○이익선 위원 예를 들어서 어제도 제가 영태리 주민분들하고 대화를 좀 했는데 상당히 우려를 많이 하고 있어요.

이게 되는 거냐, 안 되는 거냐, 하는 거냐, 안 하는 거냐, 딱 이렇게만 물어봐요.

그러면 답변하기도 참 애매하고 그런데 우리가 지금 100% 된다는 보장도 없어요, 제가 볼 때.

이게 기획예산처에서 또 추가 승인도 받아야 되는 상황이고 경기도 자체가 이런 예산 부분에 대한, 예산 부분 부족 현상을 이슈화시켜 놨잖아요, 지금.

그래서 우리는 되는 방향으로 해야 되겠죠, 그렇죠?

우리가 되는 방향으로 해서 되게끔 해야 되는 게 책무겠지만 그래도 하여튼 여러 가지 이런 제약 요소들을 극복할 수 있는 그런 대안을 갖춰서 추진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폴리텍대학교는 경기 북부의 폴리텍대학교로서 파주시는 건립 부지만을 제공하고 설립은 경기도와 국가에서 3 대 7의 비율로 건립을 해서 국가에서 운영하는 대학입니다.

국가의 정책적인 결정이 잘 따라서 진행될 수 있도록 저희도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좋은 결과를 위해서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2015년 폴리텍대학 경기 북부 캠퍼스를 유치하였지만 당초 건축비가 260억 원에서 500억 원 이상 2배 가까이 늘어 건축비 상승과 행정절차 지연 등 10년 이상 지연되었고 교육부의 폴리텍대학에 대한 추가 인가가 불투명하여 유치 계획이 무산될 위기이므로 국가 균형 발전, 산업 인력 양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특화 대학원 등을 포함, 반드시 유치되어 경기 북부권 직업교육 중심 허브로 기능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다음은 학교 체육관하고 개방과 관련해서 학교 체육관 개방률을 보니까 기본적으로 86.9% 정도 나오는 걸로 해 놨네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그렇습니다.

○이익선 위원 119개 대상 학교 중에 86개 학교가 참여를 해서 86.9%고 평일에는 79.8%고 토요일에는 40.4%, 일요일은 68.7%로 이렇게 개방률이 나오고 있어요.

그런데 일반적으로 우리가 쉽게 생활하는 걸로 하면 저희들도 직장인이잖아요, 그렇죠?

퇴근 6시 넘어야 하죠.

6시 넘어서 집에 가면 아무리 빨리 가도 6시 10분, 15분, 운동복 갈아입고 쉬지 않고 해도 6시 20분은 돼야 집 앞에서 나가요.

그런데 7시에 문 닫아요, 학교가.

7시에 문을 닫아요.

당직자 운영하거든요?

그러니까 이 부분은 뭐냐면 하절기에는 우리 폭염이다, 뭐다 해서 낮에 활동하지 말라면서요, 애들이고 어른이고.

그러면 학교에 가서 어떻게 놀아요.

운동을 하든 뭘 하든 할 수가 없어요, 개방을 해도.

아침에는 6시에 열어 줘서 고맙긴 해요.

문을 6시에 엽니다, 아침에.

그런데 저녁에는 7시에 닫는 게 맞지 않다 이거죠.

저녁에는 8시나 8시 반까지 하절기에는 해 줘야 된다 이거지.

제가 이렇게 학교에 가서, 저도 운동하러 가 보면 6시 한 50분 되면 나와야 돼요.

그럼 거기 뛰어놀던 애들이고 어른들, 걷던 어른들도 그냥 다 나와요.

당직자가 와서 문 다 걸어 잠급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인건비도 다 지원이 되고 운동장을 개방, 학교 체육관이 아니라 운동장을 개방하는 걸 그렇게 하면 안 되는데, 체육관은 제가 이해가 가요, 체육관은 실내니까.

그런데 운동장을 잠가 버린다니까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 번 더 관심을 갖고, 지금도 많이 발전했죠?

작년에는 아예 안 됐어요.

아예 안 된 게 요즘은 발전했는데 조금 더 관심 갖고 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이것도 주문사항 남길게요.

학교 체육관 및 운동장 개방률이 119개 대상 학교 중 86개 학교 86.9%이고 요일별로 평일 79.8%, 토요일 40.4%, 일요일 68.7%로 개방률이 상승되었지만 개방 시간을 6시에서 19시로 18시 이후 퇴근 주민은 이용시간이 짧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없어 개방 효과가 떨어지므로 하절기에는 6시에서 20시 30분까지 연장하여 폭염 시간을 피해 많은 학생들과 인근 주민들께서 편리하게 이용, 건강과 편익 증진이 될 수 있도록 개방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거의 다 왔네요.

체육과, 운정 유아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과 관련해서 이게 공사가 중단됐었죠, 한 번.

재개가 언제부터 한 거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6월 말입니다.

○이익선 위원 6월 말이요?

지금 공정률이 11%였었는데 어느 정도까지 갔나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2025년도에 공사 착공해서 2025년 10월쯤에 공정률 11%였는데요.

올해 4월에 시공사의 재정이 어려워서 공사가 정상적으로 추진이 불가한 상태로 멈춰 있었고요.

현재 2026년 6월부터 올해 8월까지 더 이상 공사를 할 수 없어서 공사 타절을 했습니다.

그래서 9월에 계약 변경, 대표 시공사를 변경하는 절차를 이행할 계획이고요.

10월에 재착공해서 운영하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계획 자체가 2027년 6월에 준공을 목표로 추진이 됐던 거잖아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이익선 위원 알겠습니다, 이것도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2025년 5월 시공사 재정 어려움으로 공사 중단과 공정률 11%로 저조하지만 2027년 6월 공사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므로 공사 준공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 관리하여 유아 및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체육문화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다음은 연풍리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과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용역 중에 있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현재 용역은 경기 북부 권역별 파크골프장 용역에 아까 말씀하신 조리 파크골프장이나 금릉동 거 그다음에 연풍리 거까지 다 포함해서 용역을 확대해서 추진하려고 금번 추경에도 용역비를 증액하는 걸 올려놨습니다.

그래서 올 연말까지 계속 용역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익선 위원 제일 중요한 게 뭐냐 하면 이 사업은 파크골프장만 봐서는 안 된다는 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성매매 집결지 주민, 그 주변 지역주민들께서는 찬성하는 사람이 없어요, 찬성하는 사람이 없다고.

그런데 이게 들어가요.

사업비 거의 330억 원 가지고 들어가는데 이 자체도 이해를 못 하고 있어요, 주민들은.

여기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은 들은 바가 없습니까?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지역의 여론은 저도 듣고 있고요.

말씀하신 바와 같이 토지 매입비만, 토지 매입비 포함해서 한 313억 원이 소요되는 거고 지금 저희 파주시가 남부권에만 심학산 파크골프장이 있고 북부권에는 파크골프장이 제대로 된 게 없어서 국제 규격 파크골프장이 필요한 건 맞으나 연풍리가 될지 또 다른 어떤 지역이 좋을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전체적인 용역을 검토한 다음에 순차적으로 결정해야 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익선 위원 우리가 돈만 놓고 얘기해 보자고요, 돈만 놓고.

공릉천변에 하면 36홀을 해도 돈 100억 원도 안 들어요.

우리가 그냥, 돈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은……

왜냐하면 땅값이 안 들어가니까.

여기는 토지 가격이 자연녹지라서 평당 150만 원까지 달라고 그럴 우려가 많아요, 지금.

이런 부분이 문제고 그리고 330억 원 갖고 76홀을 만드는 게 좋은 거지.

북부권에 토지 저렴한 데 많아요.

주민들께서는 또 저를 오해할 수 있을 만한 발언을 하는 건데 진짜 냉정하게 지역주민들한테도 여론을 정확하게 들어 보시고, 진짜 이게 시민의 혈세를 쓰는 거예요, 혈세.

쉽게 돈을 이렇게, 300 몇십억 원을 쉽게 돈이 지출되는 듯하게 시민들한테 느껴지게 해서는 안 되는 것 같아서 본 위원이 질의를 드린 겁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위원님 질의하신 의도와 뜻을 잘 알겠고요.

파크골프장 같은 경우는 연천이나 인근 자치단체 보면 국제 규격 36홀을 가지고 국제 대회도 유치한다 이런 이야기가 있을 만큼 활성화가 되고 있는데 저희 파주시는 현재까지 국제 규격을 소유하고 있지는 않아서 연풍리도 그런 관점에서 준비를 했었던 걸로 보이는데 그 이외에 파주시가 갖고 있는 넓은 땅과 기존에 파크골프장을 운영해 왔던 지역들의 특성 이런 것을 잘 살펴봐서 정말 제대로 된 파크골프장을 36홀이 됐든 72홀이 됐든 제대로 갖춰서 우리 파주시민뿐 아니라 전국적인 명소로 될 수 있게끔 가꿔 가는 게 저희 시의 방침이고요.

다만 위원님께서 현장확인 저하고도 같이 했지만 금릉동 일원에 공릉천과 조리 장곡 파크골프장은 국제 규격으로 가기에는 위치적인 여건이 조금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용역에서 면밀하게 검토를 해서 주민 친화형,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목적으로 조성은 필요하다는 걸로 계획을 잡고 있고요.

다만 거기가 하천변이고 공릉천, 국가하천에 친수지역이냐 또는 다른 용도지역이냐에 따라 하천점용 사용허가가 법적으로 불가능한 부분들도 있어서 현실적인 문제는 있습니다.

그래서 법적인 문제도 함께 해결하는 방안으로 같이 검토하고 있고 주차장 확보나 진입로, 여러 가지 안고 있는 현실적인 문제들은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잘 해소해 가면서 파크골프장이 잘 만들어질 수 있게끔 노력하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아무튼 국제 규격이라고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국제 규격에 맞는 대형 주차장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국제 규격이 되는 거지 필드만 대형, 국제 규격으로 해 놓고 주차장은 협소하면요, 아무도 안 와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맞습니다.

○이익선 위원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1억 5000만 원 예산을 편성, 진행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2026년 4월 일시중지, 2026년 12월 용역 완료를 목표하고 있지만 해당 지역인 성매매 집결지를 포함한 파주 연풍리 지역주민들과 공감대 형성이 부족하고 동일 지역에 건립할 연풍도서관 건립 계획도 일몰된 상태이므로 310억 원 이상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인 만큼 지역주민들과 실질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예산 투입 효과와 지역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하여 심도 있게 재검토를 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옥 위원 김경옥 위원입니다.

문화예술과에 질의하겠습니다.

2026년도 파주 페어 북앤컬처 일정 및 장소 관련에 대한 질의입니다.

올해 파주 페어 북앤컬처는 기존의 3일씩 했던 것과 달리 총 10일간으로 일정이 크게 늘어났는데 그 이유는 무엇이며 총사업비가 작년과 동일한 수준인데 늘어난 일정을 감당할 수 있는가, 또한 출판사가 밀집되어 있는 광인사길이 행사 장소인데 10일간 교통 통제 및 안전관리에 문제는 없는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답변드리겠습니다.

파주 페어 북앤컬처가 10일간 광인사길에서 계속 이어지는 것은 아니고요.

북소리 축제라고 해서 기존에 저희가 했던 3일 동안의 축제는 그 장소에 이어지기 때문에 그 행사가 개최되는 동안은 저희가 교통이나 차량 대책 이런 부분들을 면밀하게 세워서 대응을 해 나갈 계획이고요.

나머지는 9월 초부터, 그동안 출판도시가 지역과 좀 동떨어진 곳이라는 의미들이 좀 많이 있어서 올해는 관내에 있는 청년이나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북앤컬처 그런 모습들을 갖고 가고자 9월부터는 청소년 독서 디깅 캠프 이래서 안에 있는 대회의실이나 라이브러리스테이 지지향에서 9월 초에 있을 거고요.

그다음에 10월에는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을 10월 11일에 또 할 거고요.

이렇게 긴 기간 동안 시기에 맞춰서 그때그때마다 특성 있는 행사를 개최하게 될 겁니다.

○김경옥 위원 행사 기간 대폭 늘어난 만큼 안전사고와 교통에 불편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철저히 대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알겠습니다.

○김경옥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파주 페어 북앤컬처 사업 홍보 실효성 관련 질의입니다.

2024년 방문객이 4만 5000명, 2025년에는 5만 명으로 집계되었는데 올해의 목표 방문객은 몇 명 정도 설정하고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제 욕심 같아서는 2배 하고 싶습니다.

위원님께서도 많이 도와주시고요.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경옥 위원 네, 2024년 제1차 추경을 통해 다른 축제와 연계해서 시비 5억 1290만 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하였고 2025년에는 시비 5억 1290만 원에 도비 5억 1290만 원이 추가되어 보조금 규모가 총 10억 2580만 원으로 확대된 것으로 확인되는데요.

2025년에는 전년도와 비교하여 약 5억 1000만 원의 공공 재정이 추가 투입된 반면에 방문객 수는 4만 5000명에서 5만 명으로 약 5000명 증가하였어요.

방문객 수만으로 사업 성과를 판단할 수는 없다고 보는데 추가된 재정 투입을 통해 프로그램이나 프로그램의 규모나 질, 참여 기관, 시민 만족도 등 구체적으로 어떤 성과가 확대되었는지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파주 페어 북앤컬처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지난해에 처음 경기도비가 50% 매칭이 돼서 기존에 저희가 5억 1000만 원 정도 들여서 북소리 축제라고 진행해 왔던 것을 작년부터 도비가 추가 매칭되면서 북앤컬처라는 좀 더 규모 있고 국제적인 행사로 키워가겠다는 의도로 작년부터 그렇게 개최한 거고요.

작년에는 문학 콘텐츠와 도서 원작을 입체적으로 확장해서 문학 콘텐츠가 결합된 거리 축제로 개최를 하였다고 합니다.

공연이나 책 한 권 마켓, 오픈하우스, 주제 전시, 프린지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했다고는 하는데요.

올해는 지역 상생하는 프로그램들을 좀 더 높이고 지역과 연계한, 예를 들면 지역 서점이라든가 지역 책방 네트워크 이런 부분들과 연결하는 사업들을 준비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출판도시 내에 유휴 공간도 많아서 유휴 공간들을 활성화하는 그런 계획도 잡아서 활발하게 활기를 띨 수 있게끔 할 거고요.

대신 소모성 경비는 조금 줄이고 프로그램 운영비를 확대해서 콘텐츠의 질적 향상도 도모하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바와 같이 예산이 더 많이 투자되는 만큼 많은 분들이 더 많이 활발하게 참여하고 만족도 높은 페스티벌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김경옥 위원 들어 보니 상당히 좋은 프로그램이나 아니면 계획들을 갖고 계신 것 같은데요.

2024년 사업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운정신도시 어린이 동반 가족 등을 주요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홍보를 집중 추진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는데 2024년과 2025년에 실시한 온·오프라인 홍보수단은 무엇이었으며 도달 효과를 입증할 자료가 있다면 제출 바라고 주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단순 홍보 제작물이나 온라인 노출에 그칠 것이 아니라 읍면동, 학교 도서관, 공동주택 등에 직접적인 홍보 방안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향후 계획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위원님 말씀하신 운정신도시 내에 온·오프라인 홍보를 맘카페라든지 이런 지역 커뮤니티와 연결한 홍보를 했던 걸로 제가 지금 생각은 드는데요.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다음에 더 확실하게 알아봐서 추가 설명을 드리겠고요.

올해는 2024년, 2025년도에 다양한 홍보라든지 프로그램 운영 기반을 토대로 해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역과 함께하는 축제로 해 나가기 위해서 예를 들면 교하지역에 문발이웃 쿵짝쿵짝이라는 책을 매개로 한 독서동아리의 모임들도 함께 참여시키고 그다음에 책방 네트워크라는 지역 소상공인들로 구성된 지역 서점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만들고 또 법원리 쪽에 상인회들과 연결해서 읍에 있는 지역주민들이 출판도시에 오셔서 함께 활동하는 그런 프로그램들도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홍보비도 올해에는 전체 예산에서 한 9% 정도 차지하는 1억 원 정도를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한 홍보비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홍보해서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김경옥 위원 그러면 주문하겠습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출판단지 932개사 중 17개사만 참여해서 1.8%라는 낮은 참여율로 나와 있는데 상생의 의미에서 적극적으로 독려하여 함께 만드는 축제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지역 예술가들이 좀 더 많은 참여를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지역 예술가 참여 관련해서는 저희가 이번에 문발리 광인사길이라고 대로변에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예술 작품을 출판도시 외벽에 걸어 놓는, 그래서 상시적인 홍보 효과를 한 달 가까이 전시하는 계획도 갖고 있습니다.

예술인과 함께하는 행사입니다.

○김경옥 위원 잘 추진됐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감사합니다.

○김경옥 위원 다음은 관광과에 질의하겠습니다.

파주시티투어 운영 현황 및 예산 집행 관리에 대한 질의입니다.

시티투어 사업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집행률이 95.1%에서 90.6%, 81.4%로 지속 하락하고 같은 기간 불용액은 680만 원에서 3200만 원으로 지속 증가하였는데 예산 규모를 1억 4100만 원에서 1억 8900만 원까지 계속 확대해 온 사유가 무엇인지 설명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위원님, 시티투어 예산을 확대한 사유를 지금 질의해 주신 건가요?

○김경옥 위원 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제가 관광과장 한 2년 했는데 제 기억에 시티투어 예산이 확대된 거가 없었던 것 같았는데 그래도 조금씩 저희가 시티투어 운영을 활발하게 하기 위해서 예산을 좀 증액해서 갔는데요.

자료에 보면 증가돼 있는 걸로 나옵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집행률이 그런데 좀 낮다는 말씀이시죠?

○김경옥 위원 네, 맞습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저희가 지금 갖고 있는 자료에 집행률 자료는 갖고 있지 않아서 그 자료에 대한 설명은 나중에 따로 드리겠고요.

○김경옥 위원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다만 저희가 시티투어 차량 한 대 가지고 월·화·수·목·금·토·일 매일 코스를 달리해서 평일 코스, 주말 코스 이렇게 해서 운행을 하고 있고 그중에 기획 코스로 해서 1박 2일 이렇게 지역에서 머무르고 가시는 것도 계획은 하고 있거든요.

좀 더 활발하게 운영될 수 있게끔 챙기겠고요.

내년부터는 여기 위원장님도 계시지만 저희 파주 지역이 인근 김포나 연천, 이런 데들은 여행사 인센티브 제도를 많이 운영을 하고 계세요.

그런데 파주시는 그런 제도가 없다 보니까 사실 여행사들이 여행사한테 인센티브 주는 데들을 관광객을 모시고 가세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파주 쪽으로는 차선으로 선택하시는 그런 것들도 있어서 파주에 많은 관광 자원도 있고 또 기존에 많이 오고 계시기 때문에 여행사 인센티브 제도들도 저희가 마련을 해서 관광객을 유인할 수 있는 그런 자구책도 좀 고민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시티투어를 비롯해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실 수 있게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김경옥 위원 주문하겠습니다.

이제 버스는 관광지를 데려다주는 시티투어에서 파주에서 하루를 소비하게 만드는 관광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GTX-A 운정중앙역을 연계해서 시티투어를 어떻게 확대할 것인가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알겠습니다.

○김경옥 위원 그리고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파주시 관광안내소 운영에 관한 질의입니다.

현재 파주시 관광안내소는 총 4개소 운영 중 GTX 운정중앙역에 추가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현재 운영 현황은 어떠한지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지난해 GTX 운정중악역이 개통되면서 저희가 사전 협의를 통해서 도시공사에 위탁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작년에는 이용자 수가 2100여 명 정도 그다음에 올해는 7월 말까지는 2500여 분이 이용하신 걸로 집계가 되고 있고요.

도시공사에서 관리 직원 한 분이 그쪽에서 안내를 하고 있고 바로 지난달에는 파주 관광 팝업스토어를 GTX 중앙역 관광안내소에서 개최를 했습니다.

그래서 기차를 이용하시는 많은 주민들이 파주 관광의 주요한 포인트들에 대해서 아실 수 있게끔 홍보 이벤트를 한 바가 있습니다.

○김경옥 위원 그리고 신규 관광안내소 설치 검토 관련에 관한 사항인데요.

현재 관외 사람들이 많이 오는 장소로는 스타필드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혹시 스타필드에 관광안내소 설치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신지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아직까지는 생각해 본 적이 없고요.

스타필드 쪽에 관광안내소 설치가 필요한지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경옥 위원 검토를 해 봐 주시자면 운정에서 현재 제일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 스타필드입니다.

그것도 잘 활용해 주시길 바라고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저희가 관광안내소를 직접 설치하는 것도 좋겠지만 상시 직원들이 배치가 되어 있어야 되고 여러 가지 있어서 수시로 관광 팝업스토어라든지 관광 이벤트를 할 때 활용하는 방안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김경옥 위원 잘 들었습니다, 주문하겠습니다.

파주시 관광지 첫 관문이자 관광객을 실제 소비의 여행으로 연결하는 거점으로 운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런 면에서 방금 말씀드렸듯이 시티투어와 연계해서 파주시에 관광 자원이 많지 않습니까?

이 시티투어와 연계할 수 있는 이런 방안을 좀 해 줬으면 좋겠고 현재 관광안내사가 계시잖아요.

이 관광안내사들 전문적인 관광안내사로 배치를 하셔서 혹시 가능하다면 외국인 관광객들도 유치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셨으면 하는 차원에서 혹시 통역 가능한, 이런 전문적인 관광안내사가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한번 고민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저희 파주시가 외국어 통역 관광안내원을 7명 정도 위촉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외국어는 영어, 일어, 중국어가 가능하신 분들로 전문가로 저희가 채용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 다만 활동 장소는 외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오고 계시는 임진각 관광지 안내소에 지금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저희가 안내원들이 다 일일이 못 가기 때문에 통역기도 만들어서 비치를 다 해 놓고요.

대여를 원하시는 외국인들에게는 지점마다 가면 해당 외국어로 번역이 되는 통역기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경옥 위원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알겠습니다.

○김경옥 위원 다음에는 모빌리티 추진 사업에 관한 질의입니다.

여기는 평생교육과에 질의하겠습니다.

모빌리티 추진계획 및 용역 추진 현황은 첨단 교통 서비스 제공에 관한 사항인데 왜 평생교육과에서 추진하고 있는지, 앞으로도 모빌리티 추진에 관한 전체적인 계획을 모빌리티 분야 지역인재 육성과 분리하지 않고 평생교육과에서 지속 추진할 계획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답변드리겠습니다.

모빌리티 추진사업을 왜 평생교육과에서 용역을 했는가에 대한 의문을 충분히 가지실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들고요.

저도 내용을 살펴보니까 파주형 자족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교육적인 프로그램 운영도 중요하지만 미래 산업 기반을 선제적으로 갖추고 그 갖춰진 기반 안에서 어떤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을 할 수 있는 그런 다양한 활동들의 동기, 모멘텀들을 찾아 나가자 하는 취지로 모빌리티 용역을 저희 교육발전특구 사업에 한 꼭지로 사업을 계획했던 걸로 파악이 되었고요.

저희가 모빌리티 관련된 견학, 캠프, 프로그램 같은 것들도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이미 실천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신성장 산업이고 또 어떤 사회 트렌드 이런 부분들을 학생들과 학교에서, 교육 분야에서 우선 접해 보고 또 직장이라든지 연구라든지 배움의 길로도 갈 수 있다는 취지로 진행을 해 온 거고 그 사업에 대한 후차적인 사업은 해당 부서인 교통과 쪽에서 계속될 거고요.

일례로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보면 저희 시가 파프리카라는 통학이 어려운 지역에 순환버스를 넣어 주는 사업도 저희 교육발전특구에서 특구 사업비로 진행을 했거든요.

그거는 또 관련 교통과에서 하고 있고요.

또 다양하게 저희가 교육뿐만이 아니라 교육과 연관된 사업들을 할 수 있는 다른 부서들도 특구 사업에서 함께 참여를 하고 있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경옥 위원 그러면 앞으로 계속 평생교육과에서 이렇게 단독으로 추진하는 건가요, 아니면 관련 있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단독으로 평생교육과에서 하는 건 아니고 말씀드리자면 평생교육과는 이 전체적인 교육발전특구 사업이나 혁신선도지구 사업을 총괄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하고 각 부서별로는 그 부서의 특성에 맞는 사업들을 집행하고 실천하는 방식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경옥 위원 제가 알아보니까 모빌리티 교육발전 특성화 전략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나 전체 용역은 자율주행, DRT, MaaS, UAM 등 파주시 전반에 교통 모빌리티 종합 계획까지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질의를 드려 보았습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맞습니다.

모빌리티 신성장 산업이라는 게 모빌리티 차 한 대만 가지고 한다기보다 그 용역 안에는 자율주행이라든가 도심항공교통 그다음에 통합교통서비스 또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 PM이라고 하죠.

그리고 수요응답형 똑버스 이런 거, 또 교육과 관련된 학생들이나 통학과 관련돼서도 많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교통 모빌리티가 도입되면서 적용될 수 있는 다양한 분야까지 총망라해서 용역을 했다고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경옥 위원 네, 주문하겠습니다.

사업 성격에 맞는 소관 체계를 정비하여 정책 추진의 전문성과 연속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잘 검토해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알겠습니다.

○김경옥 위원 마지막 질의입니다.

포괄적인 도서관별 장서 현황에 대한 질의입니다.

도서 구입내역을 보면 2024년도 및 2025년도와 달리 2026년도에는 정기 도서, 희망 도서, 실물 도서의 수량이 줄고 수시 도서의 양이 기존에 비해 2배 정도 늘었습니다.

구입 도서의 비율이 이렇게 크게 변동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저희가 도서관에서 장서를 구입할 때 신간 도서에 대한 시민들의 수요 그런 부분들이 많아서 올해부터는 수시로 2-3주마다 한 번씩 구입하는 식으로 변경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분기별로 대량 구입하는 것보다는 시민 수요에 그때그때 대응하기 위해서 수시 도서 구입을 확대하고 있다고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경옥 위원 희망 도서도 시민들이 그때그때 요구하는 도서 목록이고 그럼 수시 도서도 비슷한 것 같은데 구분이 되어 있는 건가요?

정기 도서, 희망 도서, 실물 도서, 수시 도서로 구분돼 있더라고요, 도서 구입내역이.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정기 도서랑 수시 도서, 희망 도서 이런 식으로 구분되어 있다고 보시면 되고요.

정기 도서는 분기별로 대량 구입하고 있다고 아까 말씀드렸고 수시 도서 또한 2-3주에 한 번씩 구입해서 적기에 도서를 확보하기 위해서 하는 거고요.

이용자가 도서를 신청하는 게 희망 도서인데요.

신간 신청 비율이 높기 때문에 도서관에 선구입 진행 중, 신간 신청 비율에 따라 희망 도서도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김경옥 위원 잘 알겠습니다.

주문하겠습니다.

이용자 수요와 도서관 운영 목적에 맞게 장서를 구입할 수 있도록 최대한 신경 많이 써서 도서관 운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알겠습니다.

○김경옥 위원 이상입니다.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김경옥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3시 1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59분 감사중지)

(15시12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혜정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형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형배 위원 손형배 위원입니다.

문화교육국 문화예술과 행정사무감사자료 193페이지, 주요업무 추진상황 12페이지입니다.

파주문화재단 관련해서 문화교육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국장님, 현재 문화재단 대표이사 공석이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그렇습니다.

○손형배 위원 사유는 개인사유라고 말씀하시는데 다른 이유는 있나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개인사유로 사임하셔서 7월부터 공석에 있고요.

문화재단 대표이사 공모 절차를 거쳐서 임원추천위원회까지 끝냈고 내일 새로운 재단 대표이사가 취임할 예정입니다.

○손형배 위원 내일이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9월 1일 자로요.

○손형배 위원 어느 분이시죠?

알아도 될까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전 경기도의원 하시던 조성환 대표이사님이 오십니다.

○손형배 위원 그동안 공석 과정에서 직무대행을 누가 하셨나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제가 했습니다.

○손형배 위원 잘하셨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많이 바빴습니다.

○손형배 위원 공백이 길면 재단의 주요 사업이나 추진 의사결정에 차질이 많이 생길 텐데 그런 사실이 있었나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공백으로 인해서 어떤 문제가 있었던 사실은 없었고요.

제가 좀 더 열심히 뛰었고 문화재단 직원들이 더 많이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일해 주었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바와 같이 공백이 길면 안 되기 때문에 신속히 7월 24일부터 8월 10일까지 대표이사 공개모집 진행했고 총 열여섯 분이 지원하셨습니다.

선발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해서 내일 취임하시도록 했고요.

9월부터 크고 작은 많은 행사가 있기 때문에 차질 없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손형배 위원 사실 제 질의 사항이 취임 절차는 어떻게 되시는지 질의하려고 했는데 미리 말씀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파주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보면 감사를 실시하게 되어 있어요.

그동안 문화재단에 대한 자체감사를 실시하신 적은 있으신가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저희가 2024년 10월에 설립돼서 지난해 1년 운영한 부분을, 저희가 자체감사는 있거든요.

옆에 있는 문화예술과장과 세무회계 법인을 하고 있는 전문가분을 한 분 모셔서 두 분이 자체감사를 하고 있고요, 필요시에.

그다음에 1년 단위로 공인 회계법인을 통해서 회계감사를 받고 있습니다.

○손형배 위원 지금 국장님 필요시라고 말씀하셨어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자체감사입니다.

○손형배 위원 자체감사는 필요시라면 아직까지 한 번도 한 적이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자체 규정상 적어도 3년에 한 번은, 1회는 하게 돼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체감사는 현재까지는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손형배 위원 3년에 한 번, 그러면 언제쯤 하실 계획이신가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2024년 10월에 됐으니까 이번에 대표이사 새로 오시면 의논해서 2년 차 되는 거니까요, 3년 이내에 한 번 하게 되어 있으니까 올 하반기나 내년 초쯤에 계획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손형배 위원 원래는 그러면 문화재단 대표의 임기가 얼마였나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2년 하고 한 번 연임할 수 있습니다.

○손형배 위원 그렇다고 하면 1년 지나고 신임 대표가 취임을 하시는 거잖아요?

그러면 문제점이나 여러 가지 방법에 대해서 새로 취임하시는 대표는 아무것도 모르실 수 있잖아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아무것도 모르시지는 않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손형배 위원 기대만 하시는 거지만 어쨌든 필요한 사항을 누군가는 업무보고를 해야 하는 사항이 필요할 텐데 그동안 시행하면서 어떤 문제점이 분명히 있었을 겁니다, 자체적이든 아니든 간에.

그런 부분을 신임 대표가 알고서 진행을 맡아서 하면 좋지 않겠냐 하는 의미에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대표이사 취임하시면 전체적인 업무보고와 그동안 재단 운영했던 현황들 함께 공유하면서 지나온 사항을 체크하고 앞으로 잘 운영될 수 있게 준비하겠습니다.

○손형배 위원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대표이사 공백으로 재단 운영의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조속히 후속 절차를 마무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알겠습니다.

○손형배 위원 다음은 관광과 행정사무감사자료 672페이지, 주요업무 추진상황 28페이지입니다.

리비교 역사문화공원 조성현황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현재 진행상황이 어느 정도죠, 국장님?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리비교 역사문화공원 사업은 2018년부터 파주시가 1단계, 2단계로 나눠서 진행하고 있고요.

2023년 12월에 1단계 사업은 완료됐습니다.

들어가시면 리비교에서 왼쪽, 그쪽이 1단계 공원 부지였는데요.

그쪽 공원과 오른쪽에 있는 거점센터 2개 동, 신축 동까지 현재 완료된 상태고요.

지금은 2단계 사업을 위해서 진행하고 있고요.

하천과에서 리비교 군 기부대양여 사업을 하고 있는 게 있습니다.

기존의 초소 이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협의가 끝나는 대로 저희도 2단계 공원 조성사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손형배 위원 거점센터가 완료됐다는 말씀하셨잖아요.

되게 빨리 이루어졌네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제247회 자치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때 최유각 의원께서 2단계 사업이 언제 진행되느냐고 여쭤봤을 때 2026년, 올해 12월이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그런데 벌써 됐다고 하면 적극행정의 반영이라고 봐도 되는 건가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제가 이해를 잘 못하시게 설명을 드렸나 본데 1단계에 포함된 사업이 거점센터였습니다.

○손형배 위원 2단계가 아니고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2단계는 건축물이 추가로 4동이 더 들어가고 주차장하고 쉼터, 광장이 설치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위치가 현재 리비교 들어가면 오른쪽에 있는 군시설물이 있는 위치거든요.

그게 하천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군 기부대양여 사업으로 어느 정도 부지가 정리가 되면 거기에 광장하고 추가적인 건축물, 주차장 이런 게 설치될 겁니다.

거점센터 완료된 것은 1단계 사업이었습니다.

○손형배 위원 그러면 자치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자료가 잘못된 내용인가요?

제가 받아본 자료는 1단계 사업은 녹지, 데크, 광장, 산책로 이런 사업에 한해서 1단계였고 2단계가 역사문화공원과 거점센터로 알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국장님 말씀하신 건 지금 1단계 사업으로 거점센터가 같이 들어있다고 말씀 주시는 거잖아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건축물이 총 6동이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1단계 거점센터를 비롯한 2개 동은 완료됐고요.

나머지 4개 동은 2단계 사업에 진행할 계획입니다.

전체적으로 다 완료됐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는 거죠, 2단계 사업은 아직 진행 안 됐으니까요.

○손형배 위원 그러면 장파리 주민이 요구한 농산물 판매장 그거는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나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그게 1단계에 거점센터가 설립되어 있고 1층에 사무실과 회의실 공간이고 그다음에 농산물 판매장 정도로 쓸 수 있는 빈 공간이 있거든요.

현재 운영은 도시공사에 위탁해서 운영하고 있거든요.

지역주민과 함께 협력할 수 있는 사업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관리하는 도시공사입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농산물센터 같은 경우는 현재 거점센터는 말 그대로 거기의 거점 역할을 하는 기능이고요.

주차장 부분이 거점센터 전용 부속 주차장이고요.

2단계가 되면 들어가자마자 오른쪽에 군인들의 식당하고 막사가 있거든요.

그게 기부대양여 사업이 끝나면 그 부지를 리모델링해서 쓸 계획을 갖고 있고요.

그중에 식당으로 쓰고 있는 부분은 휴게 공간이나 이런 걸로 쓰고요.

나머지 막사 부분을 가건물 형태로 되어 있어서 그거를 헐고 장파리 주민들께서는 그 부분을 농산물 판매센터로 썼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고 현 의장님도 그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신 적이 있는데 저희가 관리하는 입장에서 보면 거점센터인데 거기가 숙식이 안 됩니다.

거점센터 하면 숙식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그래야 관광객이 좀 많이 늘어날 것 같아서.

거점센터에서 캠핑은 아니지만 센터 내에서 텐트를 치고자 하거나 이런 식으로 약간 캠핑 비슷하게 하면서 거기에 식당가를 하나 집어넣어서 하고 농산물센터 같은 데를 만들어서 같이 협업할 수 있도록 하는 계획을 한번 해 보자고까지 의장님하고 얘기된 사항이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2단계에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손형배 위원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농산물 판매장 운영에 대한 부분은 농민들을 위한 참여를 주실 계획이신가요?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그거는 저희 권한이 아니고요.

관광과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는 관리하는 부분이지 거기서 그쪽에 할애해 주겠다고 의사결정 하면 저희는 문제 될 건 없습니다.

○손형배 위원 국장님 의견은 어떠십니까?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거점센터 건립할 때 그때 담당 과장 하면서 파평에 있는 농민분들하고 협의를 몇 차례 했었거든요.

나중에 거점센터가 완공되면 지역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 보겠노라고 답변드린 바 있습니다.

현재 거점센터가 완공은 돼서 1층 공간 한쪽이, 농산물 판매장으로 쓰고자 했던 공간이 현재는 비어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저희가 지역주민과 운영하는 도시공사와 한번 협의를 해서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모색해 보겠습니다.

다만 이 거점센터라는 것은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거든요.

1단계, 2단계 사업이 다 완료되고 주차장까지 마무리가 되면 DMZ 평화의 길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오셔서 거점센터에서 쉬고 가실 수 있는 그런 기능으로 건립하는 중이라 아직 완성되지 않은 상태라 사실 이용객이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그래서 농산물 판매장을 지금 문을 연다 하더라도 오시는 분이 없기 때문에 농산물이라는 게 그때그때 희귀성 있게 팔아야 하는 물건일 텐데 그래서 적극적으로 시가 신속하게 추진 못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을 것 같은데요.

저희가 그래서 펫트레킹이라고 해서 리비교 거점센터를 중심으로 해서 행사도 하고 있고 그렇거든요, 정기적으로.

조금 더 활발하게 거점센터 이용이 높아지면 그때 맞춰서 지역주민이 함께할 수 있는 방안 연구해 나가겠습니다.

○손형배 위원 농산물 판매장이 로컬푸드 형식으로 갈 수 있는 개념인가요, 아니면?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그런 구체적인 논의까지도 되지 않았어요.

파평면의 지역주민분들께서는 리비교가 되니 우리들도 함께 참여해서 할 수 있는 것, 어떤 방법으로 로컬푸드 가공품을 갖다 파실지, 원제품을 갖다 파실지 이런 부분도 함께 논의해 나가겠습니다.

○손형배 위원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사업이 여러 해 지연된 만큼 시민들이 더 이상 기다리지 않도록 철저한 공정 관리와 예산 관리를 해 주시고 지역주민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생 방안까지 마련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알겠습니다.

○손형배 위원 다음은 관광과 행정사무감사자료 673페이지, 주요업무 추진상황 27페이지입니다.

제3땅굴 셔틀 승강기 교체 건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기존 레일식에서 로프식으로 교체되는 방식이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그렇습니다.

○손형배 위원 현재 시범 운영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까?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시범 운행하고 있고요.

32명이 탈 수 있는 로프식 승강기다 보니까 32명을 관광객을 태워서 운영해야 하는데 DMZ 특성상 관광객들 출입이 용이치 않아서 거기 근무하는 직원들, 거기 있는 인원들 32명을 채워서 내려가 보고 올라가고 하는 식으로 시험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손형배 위원 교체사업 총사업비가 얼마 정도 되는지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15억 원 정도 들었습니다.

○손형배 위원 그러면 당초 계획 대비 사업비와 공사 기간은 변동 사항은 전혀 없는 건가요?

그러면 잘 진행되고 있다고 봐도 되는 거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제3땅굴 승강기 사업은 잘 진행되고 있고요.

환경 공기질 때문에 얼마 전에 언론에도 보도되고 문제 된 적이 있습니다.

라돈 수치가 급격히 올라가서 그 부분 배기시설이라든지 급진기, 이런 시설들 신속히 교체해서 확충했고요.

그래서 공기질 개선도 완료하고 시험 운영 끝나면, 그리고 3회 추경에 추가적인 시설 필요한 부분은 예산을 올려놨습니다.

그거까지 마무리되면 승강기 운영을 정상적으로 개시하겠습니다.

○손형배 위원 추후에 앞으로 유지보수 업체 계약 및 정기점검 체계는 계획을 잘 잡고 계시는 거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그렇습니다.

안전관리를 위해서 제작하고 설치하는 업체랑 무상 하자보수 기간이 2년 담보했고요.

매월 1회씩 정기점검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손형배 위원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제3땅굴은 파주를 대표하는 안보 관광지입니다.

셔틀 승강기는 관광객의 안전과 직결된 시설입니다.

이번 승강기 교체가 단순한 시설 개선에 그치지 않되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하고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체계를 마련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알겠습니다.

○손형배 위원 다음은 관광과 행정사무감사자료 페이지하고 주요업무 추진상황 페이지는 없고요.

파주 임진강변 생태탐방로 2년 만에 운영 재개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늦어진 이유가 무엇일까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2024년도에 집중호우가 있어서 그때 한 번 유실돼서 1차 보수를 했거든요.

운영 재개를 하려던 시점에 작년 8월에 집중호우가 많이 내려서 그 지역 포함해서 다른 지역까지 훼손된 사항이었습니다.

사업비 시비로 3억 8000만 원 정도 세워서 1차 수리를 완료하고 그다음에 2차로 작년에 유실된 것 2억 8200만 원 추가해서 거의 6억 원 가까이 세워서 보수를 완료했습니다.

그래서 8월 8일인가 재개장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손형배 위원 요즘 보면 날씨 변화가 급격하게 많이 변하지 않습니까?

집중호우가 이번에 거제 같은 경우도 시간당 100㎜ 이상 그런 폭우가 쏟아지고 난리가 아니었는데 우리 파주라고 해서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을 수 있는 건 아니지 않겠습니까?

혹시 그런 일이 있을 때 안전대책이나 안전관리는 어떻게 방안을 계획하고 계신지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군부대하고 사전 합동으로 잘 관리하고 있고 집중호우나 이런 데에 대해서 취약 구간은 사전에 집중적으로 안전점검을 하고 있고요.

우기, 비가 오기 직전이나 전후로 또 호우예보 이런 때는 탐방로와 시설물을 한 번 더 집중 확인을 해서 점검하고 있고요.

위험요인이 없는지, 발생했을 경우에는 즉각 개선하도록 면밀히 관리해 나가고 있습니다.

○손형배 위원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임진강변 생태탐방로가 반복되는 호우 피해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재발 방지대책을 꼭 마련해 주시고 관광객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체육과입니다.

일단은 행정사무감사자료 824페이지, 854페이지, 주요업무 추진상황 57페이지입니다.

파주 프런티어FC 운영의 투명성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사회 회의록 자료가 있나요, 없나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이사회 회의록 자료요?

○손형배 위원 이사회 회의록 자료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보관하고 있습니다.

○손형배 위원 회의록을 보관하고 계신다고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회의록을 제가 보지는 못했는데 회의를 하면 회의록은 보관하고 있다고 합니다.

○손형배 위원 정관에는 의사록을 비치하도록 되어 있는데 회의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가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이사회라는 것은 파주 프런티어FC 사회적 협동조합 이사회를 말씀하시는 걸로 이해했는데 맞습니까?

○손형배 위원 네, 맞습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이사회 정관에 보면 회의록은 작성하고 보관하도록 되어 있을 겁니다.

저희가 혹시라도 작성을 안 하고 있는지 확인해서, 작성 여부 확인해서 개선 조치시키겠습니다.

○손형배 위원 있다면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산 및 사업계획에 총회 의결이 필요한 사업계획과 예산은 어떤 절차로 승인하고 계시는지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파주 프런티어FC 지난해에 처음 창립할 때……

올해, 파주 프런티어FC 올해 처음 창립할 때 시의 보조금은 60억 원 정도 그다음에 후원금과 입장료 수입, MD 수입 이런 식으로 해서 자체 운영 예산안을 짜서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손형배 위원 이것도 관련 자료가 있으면 추후에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손형배 위원 다음은 채용의 공정성 부분에 감독, 코치, 유소년 지도자를 비공개로 채용한 근거는 어디서 나온 거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저도 비공개 채용했다는 얘기를 듣고 좀 알아보니까 K2 구단별로 공개채용이나 비공개 채용을 혼용해서 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희는 비공개 채용을 선택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손형배 위원 우리 부서에서는 공개채용을 원칙으로 하는데 프런티어FC에서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는 건가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저희가 비공개 채용을 선택한 거고요.

비공개 채용과 공개채용을 할 경우에 장단점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비공개 채용을 했을 때의 장점은 영업 실패 시에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부분, 구단에 협상할 때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는 부분, 불필요한 여론의 논란을 방지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이 장점인데 단점으로는 여러 우려할 수 있는 검증 기회 상실이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

저희는 비공개 채용의 장점을 잘 수용해서 그 방식을 선택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손형배 위원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시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구단인 만큼 이사회 운영과 인사 절차가 투명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규정과 관행을 정비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음, 체육과 행정사무감사자료 803페이지, 824페이지입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은 57페이지 파주 프런티어FC 재단 설립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이사장이 공석이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이사장 공석입니다.

○손형배 위원 언제 다시 뽑으실 예정이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지금 사회적협동조합이기 때문에 조합 자체적으로 진행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조합 자체에 남으신 이사분들과 협력해서 새로운 이사회 추가적으로 나가신 분도 일부 있고 그래서요, 이사회 구성 한창 진행하고 있습니다.

○손형배 위원 현재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재단법인으로 전환하려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무엇보다도 사회적협동조합으로는 K2가 보조금 형태로 사회적협동조합에다 드리는 거다 보니까 전국적으로 K2를 운영하고 있는 자치단체 중에 저희처럼 보조금 형태로 협동조합에 주는 경우는 파주시가 유일하다고 합니다.

지난번 현장방문 때도 설명드린 바와 같이 신속한 절차 이행을 위해서 사회적협동조합 체제를 갖췄는데 보조금으로 드리다 보니까 파주시 전체의 보조금 예산 범위가 있습니다.

그 보조금의 60억 원을 프런티어FC 보조금으로 충당하려다 보니까 나중에 프런티어FC에 추가적인 보조가 필요할 경우에도 파주시 전체의 보조금 상한이 묶여 있다 보니까, 그런 문제도 있고 재단으로 운영해서 더욱더 투명하게 발전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끔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손형배 위원 재단법인으로 가게 되면 조합원 총회나 이사회의 의사결정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추후에?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손형배 위원 그러면 직접적인 시민의 참여와 의사결정이 문제에 대한 보완책이나 여러 가지 사항을 해결해 낼 수 있다고 보는데 그게 맞는 방법일까요, 어떨까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협동조합 이사회로 운영하다가 프런티어FC 재단으로 설립될 때 그 이사회의 의결 절차가 필요하다, 이 말씀으로 이해했는데 맞습니까?

○손형배 위원 네, 맞습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앞으로 어느 분이 이사장으로 오실지, 이사회가 어떻게 구성될지 모르겠지만 잘 구성돼서 일단 재단 설립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 재단이 설립되기 전까지는 이사회의 새로운 이사장님과 이사분들과 함께 협력해서 잘 운영하다가 장기적으로 발전 가능성이 있는 충분히 할 수 있는, 재단 설립에 동참하고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서 함께 협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손형배 위원 말씀 감사하고요.

행정사무감사자료 856페이지, 주요업무 추진상황은 없고요.

파주NFC 활용 방안에 대해서 질의 간단하게 드리겠습니다.

현재 풋볼메이트라는 온라인 대관 서비스가 운영되고 있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풋볼메이트 준비해서 대관업체 해서 시행을 했는데 약간의 시행상 보완점이 있어서 그 보완점을 개선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손형배 위원 개선하기 위해서 개발 중인 NFC 대관 플랫폼과는 어떤 차이점이, 전과 후가 뭐가 차이점이 있을까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NFC 대관 시스템이 기존에 있었던 것은 아니고 그 플랫폼을 통해서 대관 시스템을 구축해 보고자 시행을 처음 시도해 보는 겁니다.

○손형배 위원 처음 시행, 해 보실 계획이라는 말씀이시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그래서 아시다시피 기존에 NFC가 활용 방안을 찾기 위해서 지난해까지도 임대계약 계속 입찰공고를 했으나 계속 유찰됐다가 지난해 프런티어FC K2 설립되면서 NFC를 활용할 수 있게끔 하다 보니 지금부터 NFC를 좀 더 활발하게 복합문화시설로 활용하고자 대관 시스템도 도입하고 다양한 대회도 유치하고 이런 다양한 시설 활용계획도 구상하고 그러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손형배 위원 다음은 저희가 이번에 행정사무감사 관련해서 현장을 나갔다 왔습니다.

두 장의 사진을 보여 드릴 테니 한번 봐 주세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잘 보셨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잘 봤습니다.

○손형배 위원 또 한 장의 사진입니다.

제가 이 두 장의 사진을 보여 드린 이유가 있습니다.

본 위원이 6월 12일 지역 민원을 받고 현장 낙하리 수영장, 스포츠센터에 가서 현장의 모든 시설물을 확인한 사항이었습니다.

본 위원이 봤던 이 두 장의 사진이 그때와 이번에 8월 27일 현장답사하고 변함이 없었다는 말씀을 이 자리에서 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우리 파주시민의 권리, 의무 이런 혜택을 받자고 하는 건 아니지 않겠습니까?

본 위원이 사실 기분이 많이 안 좋습니다.

어느 분이 이용하시든 파주시민은 소중한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코오롱스포츠 관계자분들의 답변한 말씀도 제가 듣기에는 적절하지 않은 표현이었다고 보고 있고요.

본 위원이 6월 10일에 갔다가 8월 27일, 60 며칠 만에 간 거죠, 70일 넘어서 간 거죠.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흘렀는데도 불구하고 개선이 전혀 되지 않았던 부분을 가지고 국장님은 추후에 여러 가지 사항을 그 부분에 내년 예산에 반영해서 리모델링 사업 등등 해서 주민의 편익을 도모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빠른 시간 내에 이런 일을 행하셨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조직개편으로 인해서 담당 국장님과 담당 과장님이 오신 지 얼마 되지 않은 건 본 위원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시의 여러 가지 일을 행하실 때 우선이 무엇인가 하는 부분을 놓치지 않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시정하겠습니다.

6월에 현장 가신 거고 저도 엊그제 현장방문 할 때 다시 한번 갔던 건데 그게 두 달 가까이 개선이 안 됐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의무실에 대해서는 신속히 기본적인 의무 용품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로 채워서 사용하시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고요.

변명을 드리자면 5월 30일에 천장 구조물이 낙하가 된 바람에 6월부터 1층 전 공간 출입을 제한하고 엘리베이터를 통해서 3층이나 2층 정도 시설만 이용하다 보니까 1층의 그 공간에 대한 개선을 미처 챙기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도 계속 6월, 7월 동안 구조 안전진단하고 보수 공사해서 1층은 사실 공사가 계속 이어진 상황이었다는 점을 널리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의무실은 아마도 조치했지 않았을까, 지난번 현장방문 하시고 나서 조치하자고 현장에서 지시했거든요.

사후 결과를 챙겨 보겠습니다.

그리고 리모델링 비용은 올해 내년도 본예산에 세워서 1층 노후환경 개선 공사 거기가 24년 정도 된 건물이다 보니까 층별로 다 많이 노후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인 리모델링 공사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손형배 위원 본 위원이 드리고자 하는 내용은 이렇습니다.

2031년 쓰레기소각장이 신축될 시점이 놓일 텐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5년이라는 시간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수 있겠지만 시민이 원하고 바라는 부분은 권리인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을 국장님이 소홀함이 없도록 잘 챙겨 주시기 바라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세심하게 잘 관리하겠습니다.

○손형배 위원 감사합니다.

다음, 중앙도서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76페이지 관련해서 별난독서문화체험장 위탁운영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곳은 제 지역구이기도 해서 자주 방문하는 곳인데 운영이 잘되고 있는 것 같아요.

국장님, 어떻습니까?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잘되고 있습니다.

제가 교육지원과장 할 때 도서관정책팀이 있어서 갔더니 거기가 캠핑장, 주민들의 불만이 있어서 문을 닫고 있다가 다시 별난독서문화체험장으로 재개장하면서 위탁을 맡으신 분들께서 지금까지 잘 운영해 주시고 있습니다.

○손형배 위원 향후에도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는 곳이네요, 이곳은?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그쪽이 별난독서문화체험장 금곡폐교를 독서캠핑장으로 했다가 인근 주민들이 너무 캠핑에만 집중하니까 연기라든지 고기 굽는 냄새, 이런 것들이 있어서 문화체험장으로 변신해서 운영했던 거고 운영을 잘해 주셔서 그 안에 있는 금곡작은도서관까지 함께 병합해서 관리하고 계신데 시너지도 내고 있고 지역주민과 협력 사업도 참 잘하고 계셔서 좋은 사례로 남고 있습니다.

○손형배 위원 본 위원도 매번 느끼는 부분이지만 지역민들하고의 관계도 잘하고 계시는 것 같아서 한편으로는 굉장히 뿌듯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앞으로도 계속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잘 관리하겠습니다.

○손형배 위원 마지막으로 문산도서관 관련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문산도서관 운영 관련해서 국장님, 문산도서관 지역주민의 평이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너무 좋다고 생각합니다.

○손형배 위원 본 위원이 사실은 문산도서관 질의를 많이 하려고 했었는데 칭찬을 많이 들었어요.

이 칭찬은 제가 주민분들께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저희들이 칭찬받는 것이 아니라 담당 부서의 적극행정의 결과라고 제가 말씀드린 적이 있거든요.

매번 말씀드리지만 이렇게 현실적으로 주민이 필요한 사항을 주민들이 잘 누릴 수 있게 만들어 주신 결과치가 주민들한테 행복감이 아주 극대화된다는 것 좋은 결과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통해서 담당 부서들의 역할이 더 극대화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감사합니다, 여기 문산도서관장 비롯해서 세 분의 도서관장과 사서 뒤에 사서팀장들 많이 와 있는데요.

현장에서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프로그램들 잘 운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손형배 위원 다음, 파주도시공사 사장님 질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페이지는 없는 거고요.

도시공사의 전체적인 부분을 몇 가지 질의드리고자 합니다.

사장님, 원래는 파주도시관광공사였지 않습니까?

이제 파주도시공사로 명칭 변경한 가장 큰 목적이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파주도시공사가 처음에는 시설관리공단 1999년에 해서 2001년도에 도시관광공사로 됐다가 올해 2월 중에 파주도시공사로 해서 ‘관광’ 자를 뗐다고 하는데 우리가 개막식 때도 말씀드렸지만 대부분의 시군 도시공사들이 도시공사이고 아니면 어떤 데는 관리공사 이렇게 명칭을 하고 있는데요.

관광공사로 쓰고 있는 곳은 수도권에는 없습니다.

지방에 가야 관광공사를 쓰고 있는데 도시관광공사라고 해서 도시공사의 기능을 못 했던 건 아니었죠.

처음에 시설관리공단에 있으면서 공공시설물의 유지관리에 치중하는 부분을 개발사업도 보충하자고 해서 파주도시관광공사로 했는데 그중에 관광을 차지하고 있는 비율이 솔직히 말씀드리면 문화교육국의 관광과가 30%의 사업장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인력도.

하고 있는데 개발사업 위주의 도시인데 어디 가면 항상 관광공사라는 말이 있었고요.

또 실질적으로 자본금을 투여해서 사업하는 것은 도시개발 부분인데 관광은 자본금을 사용해서 하는 사업 부서는 아닙니다.

위수탁 사업으로 해서 인건비만 받아서 하는 사업이고요.

만약에 파주도시공사의 본연의 기능이라고 하면 저는 기능을 한 6 대 4, 6은 개발 쪽에 가고 나머지 4는 위수탁 쪽에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다시 말하면 위수탁 수수료를 받든가 아니면 자체 사업으로 해서 개발 이익이 발생하는 사업 위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서 하는데 파주도시공사라고 해서 우리 파주시 54만의 도시에 있어서 도시 서비스를 하는데 공공시설물의 유지관리, 관광 그다음에 RE100 사업, 임대주택 사업, 도시개발 사업, 즉 다시 말하면 도심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서비스를 다 하는 게 도시공사라고 생각해서 도시공사라고 개명한 거고요.

그렇게 되면서 종합적인 기능 역할을 하는 게 도시공사다, 다시 말하면 정체성을 변경해 보자는 의미에서 변경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손형배 위원 사장님 말씀대로라고 하면 단순한 명칭 변경만이 아니라 실질적인 도시개발 역량 갖추기 위한 전환이라고 말씀하시는 거죠?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네, 맞습니다.

○손형배 위원 그렇다면 거기에 걸맞은 실제 도시개발 실적은 그동안 있었나요?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제가 처음에 와서 보니까 시설공단에서 도시공사로 전환할 때 대부분의 사업 물량을 가지고 타당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내용을 봤더니 도시개발 부문은 우리가 PMC하고 운정테크노, 공릉관광지에 레일바이크 사업 비슷한 거하고 유원지 개발사업 처음에 그걸 갖고 타당성을 받았는데 처음에 계획한다고 하면 PMC 사업하고 운정테크노밸리 사업이 있으면 제가 보기에는 지금 포션이 40%까지는 올라가지 않았겠냐는 개인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데 이렇게 한번 표현해 보겠습니다.

우리 정원이 244명인데 그러면 기술직이 몇 명이냐, 기술직을 해 봤더니 62명이 있습니다.

그중에 개발사업에 관련된, 현재 경기도 지방공기업이 29개가 있거든요.

거기에 평균 개발업무에 종사하는 인력이 12명입니다.

다시 말하면 작게 포션을 갖고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좀 많이 갖고 있는 데가 25명 정도 갖고 있습니다.

그런 데가 어디냐고 하면 주로 3기 신도시가 포진해 있는 도시공사들 고양, 화성, 부천, 용인, 수원 이런 데들이죠.

그런 데가 한 25명 이상의 개발 인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처음에 이 개발 인력을 왜 보유해야 하냐면 첫 번째가 현재 개발사업이 없다고 하면 우리가 주로 많이 하는 게 공공건축물이나 공공시설물, 도로, 교량을 많이 위수탁을 주거든요.

현재 위수탁 사업으로 받고 있는 것이 도로 하나 갖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SPC 사업을 하고 있는 게 PMC 하나하고 법원1산단, 캠프스탠턴 지방산업단지 개발사업, 2개의 PF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자본금이 300억 원인데 기본적으로 부채 비율이 200%까지만 관리하고 있다고 하면 우리는 딱 600억 원 사업만 할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요즘 도시개발 사업이 작은 거 해도 기본이 1조 원입니다.

1조 원이라서 기본적으로 1000억 원씩은 지분투자를 해야 돼서 중소 도시공사들은 기본적으로 SPC 투자 사업을 통해서 조금씩 마중물을 만들어가는 기능을 하고 있거든요.

그렇다고 보면 현재 PMC 사업이라든가 법원1산단 사업이라든가 캠프스탠턴 사업은 보통 이상은 아니지만 보통보다 약간 낮은 사업에서 도시개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고 생각하고요.

가장 제가 목표로 원하고 있는 거는 운정테크노밸리 14만 평을 지금은 GH하고 지분참여 사업으로 검토하고 있는데 40만 평으로 확대해서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GH하고 지분참여를 생각하고 있는데 그 부분도 개인적으로 10%, 만약에 1조 원 사업 정도 된다고 하면 그중에 1000억 원 정도 배팅해서 지분투자 사업하려고 하는데 GH하고 여러 방면으로, GH가 기본 구상은 해 놨습니다.

계획은 수립되어 있는데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GH도 워낙 일이 많아서 의사결정 하는 데 고민하는 부분이 있는데 지금 우리 시에서도 적극적인 의사표현을 했습니다, 10%는 우리 해야 한다.

저희도 그거에 대한 준비도 하고 그거에 관해서 인력 문제, 인력 문제는 사실 제가 처음에 와서 봤더니 우리 파주도시공사가 되면 기술직이 꽤 많거든요.

총 62명 정도가 있는데 시설물 관리할 때도 기술직이 필요합니다.

주로 토목은 필요 없지만 건축, 기계, 전기가 대부분 필요해서, 우리 개발처 직원이 총 17명입니다.

다시 말하면 29개 지자체 공사 대비 평균 12명보다는 조금 많은 수에 상향하는데 개인적으로 운정테크노밸리 사업을 하려면 25명에서 30명까지는 증원될 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력들이 기술 자격증이 있는 사람이 경력직으로 들어오는데 만약에 감리원 배치 기준에 의하면 감리원 수첩이라는 게 있어야 하고요.

건설진흥협회에 등록을 해야 하는데 그냥 감독관으로만 공사에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등록을 하나도 안 하신 분이 꽤 많더라고요.

한 50% 정도가 등록을 안 했더라고요.

현재 등록하면 협회비도 내야 하고요.

보수교육도 받아야 하는데 등록하면 협회비 우리 회사가 지원해 줄 거다, 협회 등록해라, 그다음에 보수교육을 받으면 승급교육이라는 게 있습니다.

이것도 1년에 한 번씩 일주일 교육받는데 다른 교육받지 말고 자기 기술자 보수교육 받아서 승급을 해라, 그래서 특급, 고급, 중급, 초급이 승급하는 형태로 해서 17명은 어떤 일을 줘도 건축이든 도로든 교량이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자체 감리를 할 수 있는 그런 기능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그러면 왜 그런 일을 못 받아와서 현재 미비하게 하고 있느냐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사실 우리 시에서 발주하는 것들이 도로, 공공건축물 이런 것들이 많습니다.

주로 유지관리 하는 것만 저희한테 주고 있는데 그거는 다시 말하면 인건비만 주고 있어요.

위탁 수수료가 없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데 건설공사는 위탁 수수료를 줍니다.

전체 공사비의 한 9% 정도 주고 있는데 우리 시에서 생각하시는 게 이런 것 같아요.

만약에 100억 원짜리 공사를 발주하면 외부한테 발주하잖아요, 설계하고 시공하고 발주하잖아요.

100억 원짜리 내역서에는 민간은 자기의 이윤이 포함된 직접인건비, 간접비, 제경비, 이윤이 포함돼서 내역서가 100억 원이 돼요.

그런데 저희한테 줄 때는 어떻게 주냐 하면 이윤은 빼고 주는 거예요, 대신에 대행 수수료 9%를 주겠다.

그러면 거기에 이익하고 대행 수수료하고 만약에 비슷하다고 치면 저희한테 주면 되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받을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거죠.

왜냐하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감리대가 기준에 의한 인력 구성원을 너네가 갖고 있느냐, 사실 저희는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왜 안 주냐 하면 신뢰할 수 있느냐, 연속성, 민간은 어떤 거 하다가 힘들면 포기하는 경우도 있잖아요.

공사를 주면 우리는 끝까지 가는 거고요.

그다음에 정책적으로 필요한 부분, 예산이 부족하니까 그거 좀 작더라도 했으면 좋겠다, 그거 빼고는 저희한테 실질적으로 공급하는 부분이 없습니다.

그러면 뭘 해야 하느냐, 개발사업을 해야 하는데 개발사업은 자본금이 없어서 못 하고 이런 시설물은 줘도 되는데 예산이 조금 들어갈 경우에만 주겠다는 거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개발 부분에 치중을 못 하는 부분 중의 하나가 저희는 민간하고 경쟁하면 안 됩니다.

어디 가서 입찰을 볼 수도 없고요.

어차피 공공기관에서 주는 일만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예산은 작으면 주겠다고 하는데 예산 작은 거를 받아서 어떻게 자본금으로 메꿔가면서 할 수 없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데 실질적으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중에 위수탁 사업 중에 이윤의 부분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말고 감리하는 부분에 우리가 할 수 있다고 하면 저희한테 수의계약으로 주시면 저는 민간보다 더 잘할 수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요.

만약에 기술력이 떨어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부분 감리라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예산 받아온 범위 내에서 발주를 해서 그거는 서로 캄프로치하면 되는 부분인데 그런 부분에 대한 고려가 아직은 없어서 현재로서는 개발사업에 치중하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사례적으로 보면 대부분의 자리를 잡은 기초 공사 같은 경우에는 건축물이든 도로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도시공사한테 줘 버립니다.

그런데 예산은 민간에 발주한 금액하고 똑같은 금액에서 주는 거죠.

민간은 입찰을 봐야 하지만 공사는 우리한테 협약을 통해서 줄 수 있기 때문에, 같은 금액이면 저희는 무조건 받을 수 있는데 거기에 예산이 부족하고 차기에 수립해야 되니 먼저 받아서 해 봐라, 이런 건 못 하는 경우가 없지 않아 있죠.

대행 수수료 받는 부분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만약에 민간의 이윤을 빼고 우리한테 준다고 하면 그거는 논리가 안 맞는 거죠.

더 싸게 가는 거잖아요.

그거 아니고서는 저희는 다 할 생각이 있습니다.

저희는 치중을 안 하고 있는 게 아니라 약간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사각지대에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다른 개발사업 부분에 대해서는 도시개발사업 외에는 저희가 하고 있는 RE100 사업이라든가 임대주택 사업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자본금만 충당되면 무조건 하죠.

말이 좀 길어졌습니다만 그런 부분에서 앞으로도 도시공사가 한 단계 점프업할 수 있는 요소는 운정테크노밸리를 GH하고 지분 사업을 하든 아니면 SPC 사업을 하든 같이 해도 지금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운정테크노가 무너진 이유가 경기도 안 좋았지만 그 당시 14만 평의 토지이용계획을 보면 수익 나는 구조가 아니죠.

민간 사업은 수익 나는 구조에 의해서 배팅하는데 절대 배팅이 되는 구조가 아니었고 지금은 약간의 수익성이 보장된, 다시 말하면 도시계획법상에서 민간이 가져갈 수 있는 최대 이익 한도가 개발 이익의 10%인데 그 정도는 가져갈 수 있는 사업 구도를 지금은 만들어 놓을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은 토지이용계획이 바뀌고 면적도 늘었고 해서 그런 배팅이 되기 때문에 SPC 사업해도 저희가 그 SPC에 50% 참여하면 충분히 승산 있는 사업이어서 그렇게 할 거고요.

시에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자본금 증자 부분, 1000억 원 정도는 고민하고 계시는 것 같더라고요.

첨가적으로 여담으로 말씀드리면 도시공사가 자본금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밖에 없습니다.

현물, 현금밖에 없습니다.

저희가 만약에 100억 원짜리 사업을 해서 50억 원을 남기면 그 50억 원을 자본금으로 가면 좋겠는데 갈 수가 없습니다.

지방공기업법상에 그거는 빚을 갚거나 지분을 출자해 준 시에 배당을 해 줘야 합니다.

그런 식으로 되어 있지 저희가 이익이 나서 자본금을 빨리빨리 늘릴 수 있는 구조는 없습니다.

그런 부분이어서 개발사업에 치중하고 싶은데 실질적인 기능을 못 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손형배 위원 사장님 말씀대로라면 전문 인력, 모든 것을 다 갖추고 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죠?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네, 그렇습니다.

○손형배 위원 맡겨만 주시면 잘할 수 있다, 이 말씀이신 거죠?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네, 하다못해 도로건설 사업 저희가 자체 감리하면 됩니다.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만약에 그거를 시에서 발주하면, 그런데 이게 문제인 거죠.

기획은 시에서 하시고 설계, 시공, 감리는 저희한테 맡겨 주셔야 하는데 기획하셔서 설계한 다음에 시공만 저희한테 맡겨요.

그러면 안 되는 거죠.

왜 그러냐 하면 설계비에서 남는 부분도 있고 감리비에서 남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거를 저희 인력이 맡아서 하면 되는 건데 거기서 이윤을 창출하는 건데 그 부분이 아직 정리가 안 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손형배 위원 그동안 업무에 대한 부분이 나뉘어 있었다고 하면 앞으로는 시도 마찬가지지만 의회에서도 공사 차원의 사업이 됐든 어떤 일의 추진함에 있어서 일이 적극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해 드리면 다시 한번 큰 신뢰를 우리 파주시민들에게 주실 수 있다고 보십니까?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그런 부분을 민간 발주 안 하고 공사에 위탁하겠다고 의회에 분명히 승인 요청, 아니면 보고 이런 게 있을 겁니다.

대부분 해야 됩니다, 그렇게.

사업계획을 보고하실 때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동의해 주시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수행하겠습니다.

○손형배 위원 말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혜정 손형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시민축구단 이사회 회의록 그 자료가 회의록이라고 해서 자료없음이라고 행정사무감사자료에 그렇게 하신 거죠?

의사록, 정확한 용어는 정관상 의사록인 것 같아요.

의사록은 있으시다는 거죠?

있어야겠죠, 반드시?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저희가 확인해서 추가적으로 자료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오늘 안에 제출을 좀 해 주세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4시 20분까지 정회하겠습니다.

(16시09분 감사중지)

(16시21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혜정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미 위원 김선미 위원입니다.

먼저 문화교육국 행정사무감사자료 680페이지와 주요업무 추진상황 45페이지 평생교육과 교육발전특구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성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교육발전특구에 많은 예산이 투입되고 있는데 지금까지 시민과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장 큰 성과는 무엇이었습니까?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답변드리겠습니다.

교육발전특구의 가장 대표적인 사업이라고도 할 수 있고 지난해 국회 입법박람회에서 우수 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던 파주형 학생전용 통학순환버스 파프리카 사업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업이 되겠고요.

그다음에 파주형으로 유보통합 모델인 파아랑학교를 운영을 했고 청소년수련관을 활용한 교실 밖 진로체험활동인 중학교 창의적체험활동 등 파주시의 주요 사업을 전국에 소개한 사례가 있습니다.

○김선미 위원 감사합니다.

다음은 늘봄거점센터 구축사업이 있어 조성된 돌봄센터가 2곳이 있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그렇습니다.

○김선미 위원 운영방식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돌봄센터는 신산초등학교에 다문화가정들이 광탄지역에 많다 보니까 다문화 특화로 한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을 하고 있고요.

교하도서관 쪽에서는 책과 관련된 책문화 특화 돌봄센터를 운영해서 지역 특성을 반영하고 또 다문화나 독서 또 책놀이 등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선미 위원 돌봄프로그램 특정 시간을 정해 놓고 하는지 아니면 강좌 형식 또 운영시간은 몇 시부터 몇 시까지고 인원은 어떻게 됩니까?

그리고 맨날 오는 아이들만 옵니까?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책문화 특화 돌봄거점센터 같은 경우는 교하도서관 지하에서 하고 있는데 일일 평균의 이용 인원은 하루에 한 27명에서 35명 정도 된다고 하고요.

운영시간은 도서관에서 하는 거다 보니까 상시 열려 있다고 보는데 아이들이 학교 끝나고 들어와야 되니까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 오후 시간대에 주로 이용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고요.

다문화 특화 신산초등학교 별관 3층에 교실 3개에다가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주를 배경으로 한 학생들하고 하루에 한 20명 내외 이렇게 운영하고 있어서 이것도 방과후 시간대로 주로 이용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초등학생 1학년부터 6학년까지가 대상입니다.

○김선미 위원 학생하고 학부모님들은 만족하나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많은 운영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김선미 위원 당일 신청도 되는가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당일 신청은 사전에 신청 접수를 받아서 하고 있는데 매일매일 당일 신청해서 들어오는 건 아니고 사전 접수되신 학생들이 이용하는 방식일 텐데요.

수시로 신청하실 분들이 있다고 하면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상황을 확인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김선미 위원 자료를 보니까 공간이 좀 협소하다고 나와 있던데 그것 때문에 불편한 점은 없습니까?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보통 한 학급 교실 사이즈, 신산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교실 3개를 이용하는데 일일 평균 이용 인원이 한 17명이에요.

그러니까 한 교실에 보통 20-30명의 학생들이 들어가 있기는 하잖아요.

교실이 3개니까 그렇게 좁아서 문제는 없을 것 같고요.

교하도서관 1층이 한 번 이용할 때 34명인데 사진에서도 보니까 공간이 조금 협소해 보이기는 하는데 교하도서관 혹시 공간이 적다고 하면 내년에도 이용할 때 추가적으로 확충할 방안이 있는지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선미 위원 주문사항 남길게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이 일몰되어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로 전환될 수 있는 상황인 만큼 기존 사업의 효과를 분석해 보고 앞으로도 지속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김선미 위원 다음은 행정감사자료 680페이지와 주요업무 추진상황 45페이지입니다.

교육발전특구 일몰 및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신청에 관한 내용을 듣고 싶습니다.

교육부 보도에 따르면 교육발전특구 사업이 일몰되었으나 정책의 계속성을 위해 기존 사업은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과 함께 추진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우리 파주시도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이어서 할 경우 교육부에 특별교부금 등 국비 지원도 계속해서 받을 수 있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답변드리겠습니다.

교육부에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사업 역시 교육발전특구의 성과를 고도화하고 법적 근거도 마련해서 교육혁신 모델을 창출하고자 준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 파주시는 기존에 추진하던 교육발전특구 사업도 고도화시켜서 좀 더 발전시키려는 사업들을 포함해서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에 적극 대응할 계획입니다.

○김선미 위원 그러면 특별교부금 등 국비 꼭 받을 수 있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선정이 되면 1년에 20억 원씩 5년간 최대 100억 원이 지원되는 거라 지난번에 8월에 위원회 위원님들께도 저희가 이 공모 대응계획을 보고드렸는데요.

열심히 준비해서 최선을 다해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선미 위원 그러면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신청하기 위해서 혹시 파주시 교육지원청과 협의된 사항은 있으세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현재 파주교육지원청과 실무협의회도 구성해서 현재까지 한 대여섯 차례 정도 만나서 회의를 하고 있고요.

또 앞으로도 계속 협의를 통해서 사업 발굴이라든지 구체적인 사업 방식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고 또 시민이나 교육 현장의 의견 수렴을 위해서는 현재 8월 31일까지 읍면동과 관내 학교 대상으로 해서 교육 수요자별로 학생이나 학부모 또 교사들 서면 설문조사도 실시를 했습니다.

○김선미 위원 맞습니다.

제가 자료를 보니까 8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교육혁신선도지역 파주시만의 특색을 담는 교육 모델을 만들기 위해 설문조사를 하셨더라고요.

많이 애쓰셨습니다, 관계자 여러분.

수고하셨어요.

우리는 한번 해 봤는데 파주시 특성을 잘 살려서 주민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잘 만들어 주십시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김선미 위원 그리고 주문사항은 교육혁신선도지역의 경우 교육지원청과 협의가 잘되어야 합니다.

새로운 정책으로 전환되는 시기에 국비 지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부, 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의하여 차질 없이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알겠습니다.

○김선미 위원 다음은 행정사무감사자료 689페이지, 692페이지, 695페이지, 주요업무 추진상황 47페이지입니다.

교육환경 개선에 대한 규모가 축소가 됐다고 자료에 나와 있는데 학교별 교육환경 개선사업이 규모가 지속적으로 감소되는 추세인데 이유가 무엇인지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답변드리겠습니다.

교육환경 개선사업의 경우는 저희 파주시하고 교육청이 5 대 5 매칭 사업입니다.

그래서 파주시 같은 경우는 학교에 노후시설이라든지 신규 투자되는 시설들이 많아서 5 대 5 매칭을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도 있고 대응을 해 왔고요.

다만 경기도교육청이나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따라 50% 대응 예산이 그쪽에 예산이 조금 줄어들면 저희도 매칭 예산이 좀 주는 그런 상황으로 보아 주시면 되겠고요.

그래서 파주시는 별도로 안전한 학교만들기라고 해서 자체 시비 100% 사업도 별도의 예산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김선미 위원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행정감사자료 3-6, 718페이지에 관련 내용입니다.

학교 체육관 개방 현황 및 예산 지원 내역을 잠깐 들여다봤는데 시민들의 생활체육 공간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시에서 매년 6000만-7000만 원 상당의 예산을 투입해 학교 시설 개방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3년간의 자료를 분석해 보면 체육관 개방률의 정체 현상, 지원 예산의 사업 목적 외 집행 의혹, 특정 학교에 대한 반복·중복 지원 문제 등이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과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2024년 68.5% 체육관 개방률이 2025년도에는 89.2%로 대폭 상승한 후 2026년 6월 기준 86.9% 오히려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특히 주말 현황을 보면 토요일 개방률은 3년째 40% 수준에 머물고 있고 일요일 개방률도 68-69% 선에서 정체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실제 체육활동을 가장 많이 갈망하는 주말에 절반 이상의 학교 체육관이 문을 닫고 있는 이유와 토요일과 일요일의 개방률 차이가 20% 정도 발생하는 사유가 있을 겁니다.

무엇인지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답변드리겠습니다.

학교 시설의 개방 여부는 사실 무엇보다 학교마다의 여건, 학교장의 시설관리 책임이 따르는 문제다 보니까 학교장들의 성향에 따라서도 개방이 잘 되고 좀 덜 되고 하는 현상도 보이고 있고요.

무엇보다 학생들의 안전이라든지 교육활동이나 학교 일정 이런 부분들을 들어서 또 시설관리 인력, 외부 이용자가 들어옴으로써 시설이 훼손된다든지 민원 발생 가능성 이런 부분들 말씀 들어서 개방이 소극적으로 되는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다만 제가 5년 전에 교육지원과장을 할 때는 체육관을 막 짓고 있으면서 개방 비용을 저희가 그 당시에 500만 원씩 드렸거든요, 개방하면 시설관리 유지하고 공공요금 내시도록.

그런데도 개방하는 곳이 전무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국장이 돼서 와서 이 현황을 보다 보니까 적게라도 30%, 40%씩 개방을 시작하고 있어서 저는 수년 동안 그래도 개방의 물꼬는 트였구나 하는 생각을 좀 하게 되었고요.

또 아까 이익선 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평일이나 야간에 갔을 때 이미 문을 닫고 있으면 운영을 못 한다, 이런 부분들도 그 트인 물꼬, 문이 열렸으니까 조금 더 오래 열어두고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긴밀히 학교장님들 회의 있을 때마다 저희 담당 과장도 직접 가서 학교장님들께 양해를 구하고 사업의 필요성이나 협력 요청을 드릴 계획이고요.

그래서 점점 더 많은 개방을 하실 수 있게끔 잘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김선미 위원 아니, 지원은 받는데 왜 개방을 안 합니까?

그러면 지원을 안 해 줘야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저희가 지원해 드리는 돈이 그전에 한 500만 원씩 드리다가 요즘은 1000만 원씩 드리더라고요.

1000만 원씩 드리는 비용이 인건비를 드리는 건 아니에요.

가장 큰 게 노후되거나 전기요금 또 유지관리비 이런 정도의 비용만 드리다 보니까 학교에서 개방을 안 하는 중요한 이유 중의 하나가 관리인이 없다, 이 부분이더라고요, 예전에 보면.

그래서 평일 야간이나 주말 같은 경우는 학교의 당직자들이 그걸 관리를 해 주시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저희가 앞으로 전면적인 개방을 다 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그런 고민들을 앞으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선미 위원 저는 궁금한 게 일단 지원금을 받았어요.

받아 버리고 개방 안 하면 그 돈은 어떻게 됩니까?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저희가 개방을 한 학교에 대해서 드리는 걸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7개 정도 학교, 개방을 열심히 한 학교, 사업비 7000만 원 가지고 개방 실적에 따라 학교별로 1000만 원씩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선미 위원 자료에 보면 학교 개방에 직접적인 사업비를 드리는데 적암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2년에 걸쳐서 골프장을 수리했더라고요.

그리고 문산고등학교 같은 경우는 옥상 방수 비용으로 직접적으로 그걸 사용을 했더라고요.

그런데 학교 노후시설은 자체적으로 해야 되는데 저희가 드린 돈으로 그걸로 예산을 썼더라고요.

그거는 잘못된 거 맞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적서초등학교나 지원받은 학교가 일단 개방 실적이 있기 때문에 지원을 해 드렸을 거고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운영비로 드릴 수가 없다 보니까, 인건비를 드릴 수 없으니까 그 학교에 필요한 노후시설 개선이라든지 유지관리비 정도로 쓰실 수 있는 비용으로 보상 차원에서 드리는 거라고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선미 위원 아니, 2년에 걸쳐서 골프장을 수리할 수 있습니까?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적서초……

○김선미 위원 적암초 그리고 문산고는 옥상 방수.

이거는 너무 동떨어진 예산을 사용했거든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적암초등학교하고 문산고등학교에 학교 개방 실적을 면밀히 좀 더 살펴보아서……

○김선미 위원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알겠습니다.

○김선미 위원 제가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예산 지원의 형평성 높이기 위해 학교별 지원 이력을 세심히 관리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또한 체육관 미개방 학교들이 느끼는 안전이나 보안에 대한 부담을 줄여 줄 수 있도록 사전 소통을 강화하고 필요한 장비 지원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알겠습니다.

○김선미 위원 다음은 행정사무감사자료 895페이지, 주요업무 추진상황 76페이지 작은도서관 운영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2025년 전국 작은도서관 운영 실태조사 결과보고서를 보면 전국적으로 감소 추세인데 파주시는 어때요?

자료를 보니까 전국적으로 감소되고 있는 상황인데 파주시는 어떠신지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저희는 공립도서관도 마찬가지이지만 사립 작은도서관도 활발히 잘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립 3개, 사립 83개소 해서 86개소인데요.

최근 들어 많이 축소했다고 보는 수치는 아닙니다.

평상 유지는 그 정도 하고 있습니다.

80개 정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줄지 않았습니다.

○김선미 위원 87개소로 나왔는데.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88개소로 지금 제가 갖고 있는……

○김선미 위원 지금 자료에는 87개소로 나왔는데……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아마 하나 더 생긴 것 같습니다.

○김선미 위원 시민들이 운영 잘하고 있지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잘하고 계십니다.

○김선미 위원 그래도 제가 주문사항 짧게 남기겠습니다.

작은도서관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이용률과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부진한 곳은 적극적인 활성화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자료를 보다가 작은도서관 모범 사례를 찾아냈습니다.

책을 빌리는 작은도서관을 아동부터 시니어까지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담당자와 관계자분들께 노고와 격려를 보냅니다.

특히 가람마을 작은도서관은 주민 가까이에서 책과 문화를 나누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편하게 찾을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인 것 같습니다.

작은도서관 크게 응원합니다.

다음은 한울도서관 운영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행정감사자료는 없고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42페이지에서 43페이지입니다.

운정3동 임시 청사 이전에 따라 도서관 전용 공간을 복구하고 도서관 서비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당초 5월 18일에서 8월 2일까지 예정됐던 휴관이 8월 30일까지 연장됐던데 그 이유가 뭡니까?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추가적인 전기·통신 공사 마무리하고 마감공사나 시설 보수하는 준비 때문에 조금 늦어졌고 바로 오늘 재개관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아까 잠깐 쉬는 시간에 우리 팀장이 보고를 하는데 한울도서관 재개관에 정말로 많은 몇백 명의 주민들께서 오픈런 하듯이 많이 와 주셨다고 합니다.

앞으로 잘 운영하겠습니다.

○김선미 위원 잘 부탁드립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알겠습니다.

○김선미 위원 여기도 제가 짧게 주문사항 넣어드릴게요.

이번 장기 휴관 일정 및 일정 연장 사례를 바탕으로 향후 공공도서관 시설 개선 공사 시 이용자 수요가 높은 방학 기간 등을 고려하여 휴관 기간을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알겠습니다.

○김선미 위원 행정사무감사자료 1032페이지에 앞서 질의했던 한울도서관 시설물 공사 및 보수 내역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2026년에 중정 및 옥상, 중정은 가운데죠.

중정 및 옥상 테두리 방수공사를 했는데 2025년도에도 옥상 방수공사를 한 내역이 있는데 방수공사 하자로 한 것인지 아니면 예산의 문제로 별도 부위로 나눠 공사한 것인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2025년도에 한 거는 한울도서관 옥상 바닥에 방수공사를 했고요.

그다음에 2026년도에는 중정하고 옥상 테두리 그러니까 이제 위치가 달라져서 건물이 노후되다 보니까 바닥에 방수를 했는데 그다음 해에는 테두리 쪽이 또 방수가 안 돼서 두 번, 5200만 원씩 두 차례 방수공사를 연이어 한 걸로 되어 있습니다.

○김선미 위원 이렇게 되면 공사하는 기간에 그거를 볼 수가 있었을 건데 그걸 놓치고 또다시 시간과 우리 예산이 낭비된 걸로 보입니다, 맞지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아마도 사업비 내에서 방수를 해야 되기 때문에 바닥 공사 비용으로 5000만 원 예산이 설계 나온 대로 했을 거고요.

추가적인 발견된 부분을 그다음 해에 추가 예산 편성해서 하지 않았을까 이렇게 추측을 해 봅니다.

○김선미 위원 추측이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김선미 위원 알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예산 낭비되는 일 없도록 잘 챙겨 가겠습니다.

○김선미 위원 다음은 행정사무감사자료 1031페이지에 도서관별 도서 대출 실적에 대해서 문의하겠습니다.

도서 대출 실적 증가요인 및 분관별 이용 격차 해소에 관한 질의인데요.

2026년 상반기 도서 대출 실적 분석 결과 일평균 대출자 수는 623명, 일평균 대출 권수는 3363권으로 2025년 대비해 운영 일수 기준 실적으로 전반적으로 상승하는 추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관내 전반의 도서 이용 수요가 증가하게 된 주요 원인에 대한 사전 분석 내용이 있었어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도서관의 대출 수요가 늘어나는 걸 사전 분석해 본 적이 있느냐?

○김선미 위원 네, 분석해 보셨습니까?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대출이 왜 늘어나는지에 대한 분석을 한 사례는 제가 기억에는 없는데요.

파주가 워낙 공공도서관도 지역별로 많고 또 지역에 주민들의 책 읽는 커뮤니티들이 활발하게 되어 있다 보니까 책 대출이 좀 늘어나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김선미 위원 이거 분석을 하셔야만 저희가 모자란 교재는 채워 놓을 수 있고 그런 방향으로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저희가 자료 유형별로 대출 건수 분석은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총류, 철학책, 자연과학 분야, 인문 분야 이런 식으로 해서 대출의 추이는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김선미 위원 이러한 전체 실적 상승 기조에도 불구하고 교하도서관, 한빛도서관에 대비해서 해솔도서관의 이용 실적이 절반 수준입니다.

양극화가 되어 있는데 해솔도서관 특화 프로그램 도입, 장서 확충 활성화 대책에 대해서 상세히 대답해 주실 수 있어요?

왜냐하면 해솔도서관이 많이 떨어지고 있어요.

한빛도서관하고 교하도서관은 너무너무 잘되고 있는데 그에 반면 해솔도서관은 거기 반도 못 미치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저희가 교하지역에 한빛, 해솔 그다음에 한울 이렇게 있는데 일례로 한울도서관하고 해솔도서관의 규모 차이를 보면 해솔도서관이 조금 작거든요.

해솔마을 단지 내에 있기 때문에 규모가 작아서 이용률이 떨어지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을까 싶고 그리고 저희가 특화 도서관을 운영하다 보니까 한울은 장애인, 한빛이 영어 그다음에 해솔이 가족 특화예요, 어린이 대상으로.

그래서 영유아나 가족 단위로 특화 도서관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래도 현저하게 적다는 말씀 지적이 있으시니 조금 더 적극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노력하겠습니다.

○김선미 위원 잘 부탁드립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김선미 위원 이거는 아까 이익선 위원님도 이게 나왔는데 저도 율곡문화제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가장 오래된 파주시 문화제인데 왜 둘째 주에서 셋째 주로 날짜가 바뀌었습니까?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지난해 그 시즌에 다른 행사들도 많이 있었고 그래서 관람객이 많이 올 수 있는 시간 그리고 파주에 일어나는 다른 행사들과 일정을 좀 판단해서 날짜를 잡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선미 위원 아닙니다, 제가 알기로는 율곡문화제는 10월 둘째 주에 연례 축제였거든요.

시민들도 둘째 주에는 율곡문화제가 열린다고 생각하는데 갑자기 셋째 주로 바뀌어서 제가 그래서 지금 여쭤본 겁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위원님 지적하신 바와 같이 율곡문화제는 항상 10월 초 둘째 주 그 정도에, 9월에도 사실은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율곡문화제가 올해 36회인데요, 30년 동안 9월 중하순서부터 10월 초중순 이렇게 계속했었는데 최근에는 10월 둘째 주에 계속해 왔던 것 같은데 작년에 끝나고 보니까 10월 마지막 주에, 이제 여름이 길어지고 그러다 보니까 9월도 덥고 이런 일정들도 좀 고려되었을 것 같고요.

올해는 10월 둘째 주에 파주 북앤컬처가 있다 보니까 그 일정과 또 조정이 필요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년에는 말씀하신 대로 율곡문화제의 특정한 시기 이런 부분들을 가꿔 갈 수 있게끔 관리 하겠습니다.

○김선미 위원 제가 왜 이거를 짚고 넘어가는가 하면 가장 오래된 우리 문화 축제예요.

그런데 우리 문화 축제 둘째, 파주시민은 거의 다 알고 있거든요.

아마 올해 홍보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홍보 많이 부탁드립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알겠습니다.

○김선미 위원 작년에 비가 와서 많이 미끄럽고 그랬는데 올해 혹시 비가 온다고 하면 개선점이 있습니까?

작년에 보니까 토목용 부직포를 깔아서 미끄럽고 그랬는데 올해는 혹시 대책이 있습니까, 만약에 비가 온다면?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저도 작년에 월롱면에 근무하는데 우연찮게 율곡문화제를 참석을 했었습니다.

비가 많이 와서 좀 질퍽대고 그런 문제가 있었는데 올해는 인조 잔디 매트라든지 이런 방법으로 만약에 비가 오게 된다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사전 조치를 하겠습니다.

○김선미 위원 국장님, 작년에 많이 미끄러웠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질어서……

○김선미 위원 혹시 모르니까 준비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알겠습니다.

○김선미 위원 그리고 자료를 보다 보니까 2024년, 2025년 동일한 대행업체가 선정이 돼서 행사를 치렀더라고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2024년, 2025년은 파주시가 직접 주최를 하다 보니 협상에 의한 계약 방식을 선택을 했고 협상 계약은 사업에 참여하신 업체들이 오셔서 제안발표를 하면 파주시가 그걸 듣고 심사위원회 구성된 위원님들께서 평가를 하시는데 전년도에 하신 경험을 잘 피력하셔서 20205년도에도 아마 선정이 되지 않으셨을까 싶습니다.

○김선미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행정감사자료 제출 요구에 율곡문화제 정산보고서가 포함되어 있거든요.

그게 누락이 됐어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받아왔습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죄송합니다.

○김선미 위원 2024, 2025년 요구해서 왔거든요.

저희가 행정감사자료에는 틀림없이 요구를 했는데 이게 빠져 있습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앞으로 잘 챙겨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선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파주도시공사 행정감사자료랑 주요업무 추진상황은 없습니다.

2026년 야외 물놀이장 조성 사업에 대해서 요즘에 기후변화가 너무 왔다 갔다 해서 폭염이 올해 장기화됐지 않습니까?

장기화에 따라 시민들의 도심 속 피서 공간인 야외 물놀이장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년 2025년 대비해 올해 시설 확충 및 운영개선 성과를 점검하고 신규 도입된 거품물놀이장 등 수질 안정성 관리를 살펴 시민과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제가 질의드리겠습니다.

2025년 대비 2026년도 사업 예산 및 운영 규모 등 구체적인 변동 내역과 이에 따른 시민 만족도 변화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면 고맙습니다.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저 오기 전부터 물놀이장을 했던 걸로 알고 있고요.

가장 큰 변화는 2개소 하던 거를 운정에 가족놀이공원 물놀이장을 한 게 가장 큰 변화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매년 예산이 12억 원 정도 들었고요.

그다음에 그 12억 원에 물론 기반 시설 그러니까 자갈 포설이라든가 주차장 포설 이런 부분에서 기반시설비가 조금 들었는데 작년하고 올해하고 다른 거는 작년에 가족 물놀이장을 처음 하면서 자갈 포설이나 다짐 부분들을 작년에 해 놔서 올해는 그만큼의 비용이 안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안 든 비용을 가지고 얘기한 유니콘풀이라든가 유수풀, 축구 바운스 그다음에 거품 하고 분무기 하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이번에 그거에 대한 인기가 되게 좋았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 야외 수영장인데도 불구하고 그늘막을 만들었다는 거, 다시 말하면 학부모들이나 보호자가 쉬는 몽골텐트 말고 해수풀 내에 위에다 그늘막을 만들었다는 부분이 크게 차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거하고 관련해서는 운정 2개소에는 있는데 왜 문산에는 없냐는 그런 민원이 있어서 바로 그 자리에서 설치하는 것까지 해서 좋은 성과를 얻었고요.

그래서 작년에 2만 4000명이었는데 올해는 한 2만 6000명, 사업비는 변동이 없었지만 좋은 반응을 얻었고요.

그다음에 지속적으로 민원이라기보다는 개선사항 부분에 대해서는 음식물 취식에 관련된 문제, 그런데 대부분은 음식물 취식에 대해서는 자제를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하시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현장에서도 그런 얘기가 있었고요.

일례로 어린이들이 지금은 음료수만 먹을 수 있는데 김밥을 몰래 먹고서 유수풀에 들어가서 오바이트를 했어요.

사실 그 물이 이틀에 한 번 가는 거거든요.

물값만 해도 몇백만 원인데 일반 수영장 가면 원인제공자가 원래 물값을 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사업비에서 이틀에 한 번 가는 걸 당일에 다시 한번 갈았습니다.

왜 그러냐면 거기 부유물이 있다고 민원이 들어오기 때문에 거기는 사용을 중지하고 물 다시 빼고 다시 새로, 음용수로 하고 있습니다.

수돗물로 하고 있어서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음식물은 자제하는 게 맞다고 얘기가 나와서 다음에 하더라도 자제를 할 거고요.

그다음에 또 인기가 좋은 거품, 버블 이런 것들은 문산에는 없었는데 전부 다 동일한 조건에서 할 수 있도록 하고요.

그 외에는 다른 문제는 없었다고 그러는데 대신에 분야별로, 4개 분야로 용역을 발주했습니다.

풀 만드는 사람, 안전 관리하시는 분, 주차 관리하시는 분, 이런 것들이 있는데 다음에 하면 아예 규모의 경제성을 크게 키워서 한 방에 묶어서 협상에 의한 방식으로 해서 실적도 좀 크고 하는 데에 한꺼번에 발주하는 게 조금 더 효율적이고 그다음에 용역의 품질이 높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내년에는 그렇게 한번 추진해 볼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김선미 위원 아까 상부에 차광 시설을 설치했다고 하셨어요.

사실 저도 가 봐서 알거든요.

그런데 정말 아쉬웠던 게 한 군데만 되어 있어요.

저희가 간 날 어마어마하게 더웠거든요.

그런데 딱 한 군데만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거는 보여주기식밖에 안 됐어요, 사실은.

거기 외에는 안 돼 있었어요.

내년 같은 경우는 거기 한 군데만 하지 말고 두세 군데, 정말 자외선 그대로 쬐고 아이들이 놀고 있거든요.

그늘막을 될 수 있으면 서너 군데 더 적극적으로 설치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문의할 것 용역 선정이고 다 말씀하셨어요, 사장님께서.

거품놀이 이후에 일반 풀장으로 이동하는 동선에 간이 샤워, 세척 시설 충분히 구비되어 있는데 안내요원의 안내가 있었는지, 안내요원들이 안내를 하는지 그리고 거품으로 인해 바닥이 미끄럽지 않은지 그런 게 많이 걱정도 됩니다.

안전요원이 집중 배치되어 있습니까?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4개 분야로 용역을 발주를 해서 각자 계약을 했었거든요.

이번에도 위원님도 잘 알고 계시지만 만약에 물놀이장에서 유아한테 사고가 나면 저희 공사는 신뢰성이 바닥이 돼서, 안전에 대한 부분은 작년에 비해서 한 1.2배에서 5배 정도 강화시켜서 인력을 더 많이 배치한 현황이라서 다행히 안전사고 없이 잘 끝난 것 같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선미 위원 물놀이장 마지막으로요, 올해 새롭게 선보인 거품물놀이장 인기 많았죠?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네, 그렇습니다.

○김선미 위원 그에 반면 비누 거품, 세정 성분, 수질, 미끄러짐 사고, 피부·안구 자극, 여러 가지 안전 우려가 상존되거든요.

거기에는 절차 다 받으셨죠?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그렇죠, 저희가 수질검사 부분이라든가 포그한 부분, 포그는 어차피 수돗물 음용수를 쓰는 거기 때문에 별문제 없고요.

거품 문제 부분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일반 수영장에서 쓰는 부분들이어서 피부 발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문제없다고 판단이 됐기 때문에 우리가 적용을 한 거라서요.

만약 이번에 피드백을 받아서 그런 문제가 생긴다고 하면 조금 더 깊이 성찰을 가지고 적용토록 하겠습니다.

○김선미 위원 올해 수영장 관리하느라 고생하셨어요.

그래도 제가 주문사항 드리겠습니다.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와 시설 관리를 당부합니다.

개장 전 바닥재, 유해물질 점검과 수질 안전관리는 물론 화장실, 샤워실,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면밀히 점검하고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를 강화하여 불편민원 예방과 이용만족도 제고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명심하겠습니다.

○김선미 위원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상황 31페이지입니다.

공릉관광지 키즈캠핑랜드 있죠?

공릉관광지 키즈캠핑랜드 조성 및 성원레저 부지 매입 사업과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성원레저 소유 토지 매입비용이 약 175억 원으로 추산되며 내년도 50억 원으로 시작하는 단계적 예산 편성이 검토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성원레저와 기부채납 협약이 파주시 재정에 실질적으로 유리하게 설계되어 있는지 검증이 되었습니까?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아직 성원레저하고 협약은 체결하지 않았습니다.

재정 여건이라든가 올해 추경에 예산 편성을 시도하려고 했다가 내년도 본예산으로 일정이 순연되면서 예산 편성 일정이나 이런 부분들을 함께 고려하면서 협약 체결하려고요, 지금 문구 조정하면서 협의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선미 위원 그러면 협약 체결이 안 됐네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가감정 탁상감정으로 해서 기부채납하시겠다는 땅과 저희가 필수적으로 구입해야 하는 땅들에 대한 탁상감정 가격만 지금 산출해 놓은 상태입니다.

○김선미 위원 그러면 향후 사유지 매입 후 추가 국비 확보 가능성 및 구체적인 연계 신청 로드맵은 어떻게 마련하고 있는지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엊그저께 현장방문 오셨을 때도 제가 설명드린 바와 같이 저희가 46억 원의 국비 사업을 받을 때 국가에서 나왔을 때도 그 위에 눈썰매장이나 물놀이장으로 썼던 시설 그다음에 비어 있는 공간들에 대한 리모델링을 하면 수도권의 아주 명소가 될 텐데 이 부분까지 왜 신청을 안 하느냐, 신청하라는 현장에서 국가에서 오신 분들도 이야기가 있었고 평가위원들도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공릉관광지가 파주의 캠프하우즈나 공·순·영릉 주변에 있는 지역들과 연계뿐만 아니라 잘 가꾸어놓으면 수도권의 명소가 배후, 서울이나 인천에서 오시는 분들까지도 흡수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강하게 잘 어필하면 국가사업도 충분히 지원의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도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선미 위원 거기가 기존 놀이공원이 하니랜드였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맞습니다.

○김선미 위원 잔여 인프라나 단순 놀이터 수준을 넘어 저수지 수변 생태탐방, 역사 그다음에 디지털, 키즈, 콘텐츠 등과 어떻게 융합해서 재방문율을 높일 것인지 구체적으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공릉관광지가 지정된 지 거의 50년 가까워지는 관광지로서 공릉관광지 개발계획이 이미 수립되어 있고요, 단계별로.

그리고 말씀하신 바와 같이 수변 자원이 우수해서 완전히 한 바퀴 돌 수 있는 순환 데크가 완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해서 수변에 숙박을 할 수 있는 휴식 공간, 머무를 수 있는 곳들을 추가적으로 계속 확충해 나갈 계획이고요.

그런 걸 통해서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또 매력 있는 관광시설로서 잘 가꾸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 계획들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김선미 위원 잘 들었습니다.

주문사항 남길게요.

단순 숙박 위주의 캠핑장을 넘어 저수지 수변 생태계를 활용한 습지 생태탐험대, 가족습지학교 등 아동·청소년 대상 환경·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연계·운영할 계획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알겠습니다.

○김선미 위원 그리고 거기 KT에서 이번에 와이파이 설치했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KT에서요?

○김선미 위원 네, 무선 인터넷.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위원님, 그거는 공릉캠핑장에서.

○김선미 위원 아, 공릉관광지 캠핑장.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네, 거기에 저희가 설치했습니다.

○김선미 위원 다들 좋아하시죠?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요즘에 유료인 데는 와이파이를 설치 안 한 데가 없어서……

○김선미 위원 이거 설치하기 전에는 좀 많이 불편했다고 했는데……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네, 맞습니다.

○김선미 위원 공릉캠핑장에도 파주도시공사가 관리·운영하는 관내 주요 관광지, 휴양림 등에도 유사한 통신 불편 민원이 없는지 조사하고 이를 단계적으로 확대 도입할 중장기 계획이 있어요?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무료 시설은 그 생각은 아직 없는데 유료 시설만큼은 전부 와이파이나 AI 스마트 CCTV를 설치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 위원님 그걸 아시겠지만 저희 도시공사 위탁관리 시설인데 저희는 거기에서 수익률이 없는 사업입니다.

이거는 인건비만 받아서 하는 사업이어서 문화환경국하고 협의를 잘해서 예산만 주신다면 저희야 적극적으로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선미 위원 다 예산 달라 합니다.

제가 주문사항 드릴게요.

캠핑장 내 통신환경 개선은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들의 체감 만족도를 높이고 매우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입니다.

다만 일회성 장비 설치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통신 품질 유지와 철저한 정보 보안 관리가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공사에서는 매년 지출되는 회선료 대비 이용 효율성을 면밀히 분석해 주시고 다른 공공휴양시설에도 차별 없는 디지털 편의가 제공될 수 있도록 확대 방안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사진 하나 보여 드릴 건데, 이 사진 뭐가 틀렸습니까?

(자료를 들어 보이며)

저희 민선9기가 지금 딱 두 달째입니다, 오늘.

그런데 지금도 이 문구가 파주 시내에 너무 많습니다.

국장님, 이거 틀렸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바로 조치하겠습니다.

○김선미 위원 이겁니다.

여기 해당 시설만 아니라 파주시에 보면요, 너무도 개선이 안 됐습니다.

하루속히 개선 부탁드립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저희 국 소관부터라도 우선 신속하게 조치하겠습니다.

○김선미 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저도 질의를 좀 이어서 하고 끝내겠습니다.

도시공사 주요업무 추진상황 7페이지 인사이동 관련해서 현장 사업처 팀장들이 6개월에서 1년 단위로 자주 교체된다는 지적이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저의 인사 원칙은 2년 이내에 한 번씩은 다 바꿔 드리고 싶은 생각이고요.

그 이유는 또 하나 우리는 부서공모제 비슷하게 원하시는 부서를 선택하게 합니다, 직원들의 편의를 위해서.

하는데 지금 팀장들의 보직이 자주 바뀐 이유는 첫 번째는 사고를 쳐서, 그래서 징계 때문에 그 사람을 그 자리에 놓을 수가 없어서 했고요.

가장 큰 이유가 그거고요.

○위원장 이혜정 그런 경우가 많습니까?

올해에……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평화관광팀에서는 봉사처 취소로 인해서 징계가 3명이 있었습니다, 처장, 팀장, 담당자.

이 사람은 그 자리에 놓을 수가 없어서 다른 쪽으로 보냈습니다.

다른 쪽으로 보내면 그거에 관련해서 다른 쪽에 계신 분이 또 와야 되기 때문에 2개 군이 충돌이 된 거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자 또 한 번 바꾼 적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표면화되지는 않았는데 자꾸 헬프라인이라든가 아니면 노조를 통해서 갑질이든 이런 문제의 소지가 있어서 제가 직접 당사자들을 면담을 해서 상황을 이분한테도 들어보고 저분한테도 들어 봤는데 그럴 필요가 있다고 해서 사고 예방 차원에서 인사조치를 했고요.

그다음에 정년이 얼마 안 남으신 분이 계시는데 지금 8월이니까 한 4개월 정도 남았는데요.

근무하시는 데가 조금 머리 아픈 데입니다.

사건사고도 많은 부분이어서……

○위원장 이혜정 어딘데요?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교통약자입니다.

거기가 직원들도 많이 근무하고 사건사고도 많아서 퇴직하는 거 배려 차원에서 또 인수인계도 해야 돼서 배려 차원에서 바꾼 분이 있고요.

또 하나는 한곳에 너무 오래 계셔서, 그런데 사실은 적격자거든요.

적임자인데 너무 오래 있다는 주변의 민원도 있어서 바꾼 분이어서, 한 번 바꾸면 이 사람만 가는 게 아니라 또 상대방이 와야 되는 게 있어서 그러면 벌써 네 가지 조건만으로 해도 8명이 왔다 갔다 하는 거여서 외부에서 보시기에는 많이 자주 바뀌는 것처럼 보입니다.

○위원장 이혜정 그러면 업무 파악이나 일의 연계나 이런 게 매끄럽지 않을 수도 있는데……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그럴 일은 없습니다.

왜 그러냐면 전에 근무를 다 경험해 본 팀장들이어서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알겠습니다.

요새 이런 말씀들이 많이 들려서 합리적인 인사 원칙 마련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다음은 가족 아트캠핑 평화빌리지 조성 보충질의 좀 드릴게요.

이게 총예산이 얼마인가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80억 원입니다.

○위원장 이혜정 이게 국도비, 시비 어떻게 되는 거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국비하고 시비입니다.

국비 64억 원, 시비 16억 원 해서 80억 원입니다.

○위원장 이혜정 국비 많이 받아오셔서 조성 잘하고 계시고, 그렇게 예산이 많지는 않은데 요모조모 잘 꾸며놓고 계신 것 같아요.

잘하고 계시는데 제가 현장에 다녀와서 느낀 점은 여기가 캠핑사이트가 총 70면이고 주차면이 49면, 여기에 기간제 근로자나 근무하시는 분들 계시고 하면 주말 같은 때는 주차난이 장난이 아닐 것 같은데 대책 같은 게 있습니까?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우선은 직원이나 관리하는 사람들은 장단콩웰빙마루 쪽에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넓은 주차장이 있습니다.

거리적으로도 그렇게 먼 거리가 아니기 때문에 직원들이나 관리자들은 성수기 때는 그쪽 주차장을 이용하게끔 하는 게 필요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장기적으로 여기가 정말 활발하게 잘돼서 평일도 많이 찬다 그러면 통일동산특구 주차장에서 셔틀이라든지 이런 방법들도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고 단기적으로는 뮤지엄헤이 바로 앞에, 거기하고도 아직 실질적으로 의사 타진은 안 해 봤으나 거기 앞에 주차장도 현재까지는 평일은 많이 널널해요.

그래서 그런 주변 시설들과 연계하는 방안도 협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그러면 지금 미디어아트랑 모드니 사이, 그쪽에는 도로관리과나 이런 데서 손을 봐야 되는 건 없나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사실 거기가 보행자 도로예요.

차가 다닐 수 있는 차도는 아니기 때문에 보행자 도로라 저희도 이번 사업에 거기를 진출입로로 해서 할 계획도 구상을 했었는데요.

그 부분까지 하려고 하니 도로선 잡는 것부터 전체적으로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사업비가 80억 원밖에 안 되는 사업이다 보니까 도로선까지 잡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중앙 보행자 도로가 쭉 이어서 저 끝에 장단콩웰빙마루 주차장까지 연결되는, 누구나 시민들도 걸어서 공원도 느끼고 공원에 좋은 조형물들도 많이 생겨서 관광특구를 찾으시는 분들이 그곳에서 왔다 갔다 하실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미래적인 방향성은 잡고 있고요.

캠핑장 주차장이 49면이라 적은 것은 현재 안에 각 사이트별로 글램핑장 같은 경우도 그리고 오토캠핑장도 각자 차들이 그 자리로, 사이트로 가는 거니까 70면 다 차들이 그 자리로 들어갈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40면에다가 70면 더하면 110면 정도의 주차장은 확보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위원장 이혜정 그런데 저희가 캠핑장에서 다 모여, 이러고서 여러 가족들이 또는 지인들이 모이면 차 두세 대 되는 거는 금방이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진입로나 주차장이나 이런 거 중장기적으로 계획을 잡아서 활성화하는 방안을 마련해 주시고 저희가 민선8기 때 체류형 관광지라고 해서 저희 파주시는 내놓을 만한 숙박시설, 3성급, 4성급 이상 호텔이 없다 보니 체류형 관광지를 하려고 하다 보니 캠핑장밖에 지금 못 하고 있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는데 거기다 코로나 때 캠핑장이 확 붐이 일어서 지금 그때부터 계획을 해서 거의 성과가 나오고 있는데 사실 캠핑장은 그렇잖아요.

어디 캠핑 가서 고기라도 구워 먹고 오자, 불멍을 하고 오자, 이럴 때 다 바리바리 싸 갖고들 오시고 저녁에 고기 구워 드시고 다음 날 집에 가자 그러고서 바로 그냥 떠나버리고, 체류는 해요.

체류는 하는데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게 매우 어렵다, 낙수효과가 그렇게 많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캠핑장은 공릉관광지도 그렇고 임진각 같은 데야 주말에는 자리가 없어서 못 들어간다고 하는데 어찌 됐든 지역에 낙수효과가 있어야 된다.

그래서 그런 것도 감안하셔서 지역의 음식점도 가시면 좋을 것 같고 특히 가까운 장단콩웰빙마루, 계속 여태까지 적자만 나고 있는 그런 데도 좀 연계하는 방향도 잡아 보시고 그렇게 해서 지역경제가 이런 시설이 들어옴으로 해서 활성화됐으면 좋겠어요.

80억 원이고 800억 원이고 만들어 놓으면 뭐 해요.

이게 시민들한테 돌아가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문화교육국에 그런 것 좀 주문을 드릴게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저희가 건립할 때도 지역 주민들과 상당히 많은 토의를 했고 설명도 드리고 제안도 받았거든요.

그래서 주변에 맛고을이라든지 헤이리 그리고 지역에 맛집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품 이런 부분들도 함께 그쪽에 와서 팔 수 있게끔 하는 방안들, 이런 부분들 잘 운영의 묘를 살려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시설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그리고 주요업무 추진상황 31페이지 공릉관광지 키즈캠핑랜드 관련해서 저도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민선9기 준비위원회에서도 나왔던 얘기인데 공릉호수 수질 관련해서 여기가 관광과, 기후위기대응과, 하수도과, 동물관리과 이 4개 정도 부서가 연관이 되어 있는 것 같아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거기에 빠진 부서가 농업기반공사, 농업용수라서 농업정책과, 농업기반공사도 사실은……

○위원장 이혜정 그렇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맞습니다.

저희가 농업정책과 쪽하고도 협의를 하고 있고요.

농업기반공사도 수차례 찾아가고 현장에서 면담도 하면서 함께 협력해서 관리할 방안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여기 준설은 최근에 언제 했나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2015년도에 마지막으로 하고 거의 10여 년 넘게 안 한 상태라고 합니다.

2012년도에 한 번 준설하고 아직까지 안 한 상태입니다.

○위원장 이혜정 그러면 굉장히 상태가 안 좋을 것 같은데 암만 거기에 데크를 놓고 전망대를 놓고 체험존을 만들고 해도 그런 게 쌓여 있으면 나중에 냄새도 진짜 많이 나고 할 거 같은데 그거에 대해서 농어촌공사나 농업정책과나 이런 데랑 협의를 하신 적이 있는지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수차례 협의를 했고 현장에서도 몇 차례 만나서 방법을 모색하고 있고 다만 농어촌공사 측에서는 예산 부족이나 그리고 농업용수의 활용 자체가 예전처럼 많이 쓰지 않다 보니까 그리고 수질에 대한 문제도 주변에서는 냄새가 난다고 그러는데 수질을 떠서 측정해 보면 기준치에는 초과하지 않는 걸로 나오기 때문에 농어촌공사 측에서는 솔직히 급하거나 이럴 거는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도 관광지 개발 차원으로 관광 개발 사업으로도 준설이라든지 수질 개선을 위한 퇴적물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들을 고민하고 있고요.

특히 올해 같은 경우가, 제가 재작년까지 관광과장 할 때만 해도 올해처럼 그 정도는 아니었거든요.

물도 있고 여름에 수변으로 산책할 수 있게끔 산책로 조성 사업 한창 할 때 그랬었는데 올해 유독 마름이라는 수초가 한꺼번에 번지면서 올해 비도 많이 안 왔고 또 엄청난 고온이었고 이러다 보니까 많이 퍼진 겁니다.

그 부분들이 가을 되면 죽어서 없어지긴 할 건데 그게 또 죽으면 가라앉을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퇴적물에 대한 준설은 반드시 필요한 단계이기 때문에 저희가 국비 확보라든지 관광지 개발 사업비라든지 여러 방면으로 개선될 수 있게끔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공릉호수예요, 저수지예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공릉호수.

○위원장 이혜정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게 애룡호수, 애룡저수지였잖아요?

여기도 마찬가지로 데크길 만들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저희도 공릉호수로 부르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애룡호수 같은 경우는 이정표도 다 바꾸고 지명, 명칭도 공식적으로 바꾸고 도시산업위원회에서 그런 거를 요구를 해서 좀 바뀌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공릉저수지도 호수도 이거를 명확하게 진행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애룡저수지도 호수로 바꿔서 이게 느낌이 다르잖아요, 저수지하고 호수하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저희가 공릉호수로 명칭도 변경했고 관광지 명칭에서도 다 공릉호수라고 하는데 이번에 현장에서 설명드릴 때 준설 문제가 계속 나오다 보니까 제가 저수지라는 표현을 좀 했었습니다.

공릉호수로 쓰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그래서 여기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삼릉이 있어서 문화재 보존구역임을 고려하면 나중에 건물을 높게 짓거나 건축물을 많이 짓고 그렇게 할 수는 없을 것 같은데, 김선미 위원님도 아까 잠깐 말씀하셨는데 무장애 생태탐방로 이런 것도 한번 고려를 해 보세요.

생태 하니까 이거 기후위기대응과에서 해야 한다, 이런 거 말씀하시지 마시고 협업하셔서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단지 거기 와서 야간 경관 만들어서 사진 찍고 가고 그렇게 하시는 것도 좋지만 여기가 애들 오는 데잖아요, 말 그대로 키즈캠핑랜드.

애들이 어려서부터 생태 감수성 키울 수 있게 그런 것도 연계해서 엄마들하고 관광 와서 그런 것까지 하고 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캠핑장이 저희가 가족 아트캠핑장, 공릉관광지, 신규 캠핑장들이 들어서는데 수익이 많이 나면 좋겠지만 수익이 많이 안 난다 그러면 적자 보전에 대한 것도 심각하게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아서 민간 위탁 조건이나 이용료 체계 다변화, 유료 체험 프로그램 확대 이런 것도 감안을 하셔서 사업을 진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계속 적자 보전을 할 수는 없잖아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면밀히 잘 사업계획 구상해서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아까 시티투어 관련해서 다른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시티투어 제가 보기에는 집행률이 매년 늘어나지 않는 것 같아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저도 질의 받고 생각을 해 봤는데 시티투어가 월·화·수·목·금·토마다 코스를 달리해서 서울 홍대입구에서 출발하고 이렇게 하는데 그때그때 타시는 관객들이 버스 45인승에 꽉꽉 차서 오시면 되는데 저희가 최소 10명이 타셔야 운영을 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신청하신 게 4-5명이다 이러면 그날 시티투어 운행을 안 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전체 집행률을, 다 집행을 할 수가 없었을 것이다, 이렇게 예측됩니다.

그래서 좀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코스 개발을 좀 더 하고 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내년에 여행업체 인센티브나 지역과 상생하는 지역상생페이 여행자들에게 주는 방안 이런 부분들도 시에서 적극 검토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좀 더 추가되면 여행자 인센티브가 되게 되면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좀 더 적극적으로 공격적으로 준비해서 대응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모객 확보 방안을 마련해서 이분들이 시티투어뿐만 아니라 파주 관광지 오시는 분들이 지갑을 열고 가게 하실 수 있는 그런 거를 적극적으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그렇지 않아도 저희 시장님께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한테 지시해 놓으신 게 있어서 캠핑장을 왔다가 주변에 음식점을 가면 사용하실 수 있게끔 하는 지류형 지역사랑상품권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좀 나눠 드릴 수 있는 그런 안도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많이 적극적으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그리고 아까 이익선 위원님이 자료 요청하신 것 중에 스마트 관광객 계측 시스템 운영 실적, 이게 언제부터 운영을 했던 거예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2023년도에 설치를 했습니다.

설치한 이유는 저희가 통일동산 관광특구를 매년 평가를 받고 있어요.

저희가 4년 연속 경기도에서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는데 그 당시에 통일동산 관광특구가 헤이리도 있고 웰빙마루도 있고 이런데 관광객 계측이 안 되는 거예요.

연간 외국인 포함 10만 명 이상이 와야 된다 그러는데 통일동산 특구 내 관광객을 산출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어서 그 당시에 그 필요에 의해서 여섯 군데 정도 계측시스템을 설치해서 CCTV처럼 관광객들이 오고 가는 거를 촬영해서 관광객 계측을 하는 겁니다.

2023년도에 설치했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이게 현실성이 있는 건가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자료에도 나누어 드렸는데 보시면 헤이리예술마을에 3곳, 웰빙마루에 2곳 그다음에 맛고을에는 법흥리 1곳 이렇게 설치를 해 놨는데요.

저도 오늘 보면서 방문객 수치는 많이 잡히긴 했는데 한 번 지나간 사람이 다시 온다 그러면 또 찍히게 되는 거니까 이 계측 시스템을 만약에 예를 들어 헤이리예술마을 같은 경우에 1곳에만 둔 것도 아니고 3곳에 있다 보니까 중복돼서 체크됐을 수도 있겠다, 개선 방안을 모색해 보자, 그렇지 않아도 오늘 답변 준비하면서 그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이건 저는 현실성이 없는 것 같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관광객 계측도 있지만 관광지 내에 관광객 이동 동선이나 이런 부분들을 파악하는 효과도 조금 거두고 있다고 봅니다.

○위원장 이혜정 이거 분석은 누가 하나요, 그러면?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분석은 저희 관광안내소에 분석 시스템 컴퓨터가 이거랑 연동이 되어 있어서요.

시스템적으로 지나간 사람 체크해서 카운트되고 이런 식으로 시스템 연동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관광안내소에……

○위원장 이혜정 어디 관광안내소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헤이리관광안내소 그다음에 웰빙마루 그다음에 맛고을은 연동되어서 통일동산 관광특구에 계측 시스템을 연동할 수 있는 컴퓨터가 있으면 아마 아이디 입력해서 들어가면 통계치를 볼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위치적으로는 어느 위치에 이게 계측 총괄하는 게 놓여 있는지는 별도로 다시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안내소에 설치가 되어 있다고는 들었거든요.

○위원장 이혜정 저는 지금 답변하시는 거를 보면 이거 전혀 이용을 안 하시는 것 같은데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저희가 통계는 여기서 산출된 자료를 가지고 통계를 잡고 있어서요.

○위원장 이혜정 이거보다 관광객 추이를 좀 보려고 하면 차라리 신용카드사 데이터 이런 거를 확인하는 게 더 빠른 거 아닌가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당시에 제가 기억하기로 2023년도에 스마트 관광 관리 이런 걸로 해서 저희가 설치했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요.

○위원장 이혜정 계측 시스템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계속 소프트웨어 업데이트해 줘야 되고 하는데 그동안 그런 것도 하셨나요?

아니면 그때 설치했을 당시 그대로인가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설치하고서는 저희가 1개월 단위로 확인은 하고 있어요.

통과될 때마다 카운트가 되면 누적된 수치를 1개월 단위로 확인을 하고 있고 그 1개월 단위로 확인된 누적된 수치를 저희가 관광특구 방문객 통계로도 잡고 있고 그렇게 관리는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 한 사람이 두 번 세 번 찍혔을 수도 있겠다, 중복 체크될 수도 있지 않느냐 하는 문제의식은 느껴져서요.

이번에 질의하신 걸 기회로 해서 저희가 이 스마트 계측 시스템 운영을 좀 개선 방안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그러셔야 될 것 같아요.

관광객이 얼마나 증가했고 1인당 소비액도 얼마나 증가했고 이런 데이터들이 다 있어야지 관광 활성화가 될 거 같은데 아무튼 스마트 관광 계측 시스템은 좀 보고 싶네요.

여기 뭐 어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단순히 방문객들 오고 가는 숫자 카운트만 하는 시스템인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관광객 이용자 분석까지 가능하게 업그레이드될 수 있는지 추가적으로 살펴보고 대책을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알겠습니다.

이어서 최근에 제가 이런 보도자료를 봤어요.

2025년 파주시 사회조사를 바탕으로 작성된 2026년 8월 24일 파주위키 언론 보도자료, ‘관광객은 늘어도 볼거리는 그대로, 문화관광 도시인가 안보 도시인가’ 부서 생각은 어떻습니까?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대표적인 관광지가 DMZ 평화관광이다 보니까 안보 도시인가라는 문제적인 시각으로 보실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아까 통일동산 관광특구 이야기 많이 나왔는데요.

2003년도에 헤이리가 처음 들어올 때만 해도 헤이리예술마을밖에 없었거든요.

그런데 그쪽에 국립민속박물관이 문을 열었고 전통건축부재보존센터 그다음에 무대아트센터 이런 국가 시설들도 속속 들어와서 활발하게 운영을 잘하고 있고 이쪽에 우리 쪽으로만 봐도 장단콩웰빙마루 그다음에 캠핑장 사업 또 뮤지엄헤이 같은 미디어아트 전시관 이런 부분들이 활발히 많이 민간 투자도 비롯되고 국가 사업, 시 사업도 상당히 많은 투자가 되어서 잘 운영되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마장호수 관광지도 시에서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잘 운영관리하고 있어서 수변 관광 자원을 잘 활용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 공릉관광지도 그렇고 저희 시가 DMZ 평화관광, 안보관광뿐만 아니라 각 지역의 특성을 살린 관광 자원들을 잘 활용하고 개발해서 활발하게 투자 사업을 잘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족함이 많다고 느껴지시는 거는 그만큼 홍보나 또는 이용하실 수 있는 편리성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미처 못 챙기고 있는 부분들은 있을 수 있겠다 싶습니다.

그런 부분들도 여기 함께 오신 도시공사에서 잘 운영도 해 주시고 있는 만큼 함께 협력해서 DMZ 평화관광뿐만 아니라 정말 즐길 거 많고 볼 거 많고 놀고 쉬고 먹을 거 많은 도시가 파주라는 이야기 들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보도자료에 보면 ‘파주시 관광지를 실제로 방문한 경험률은 59.9%, 만족한다는 응답은 55.8%였다. 그러나 불만족한 9.4%에게 이유를 물으면 절반 가까이가 볼거리, 먹을거리가 다양하지 못해서가 48.1%라고 답했다.’ 그래서 계속 콘텐츠를 좀 만드시고 하셔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

최근에 뉴스를 보니까 샘표회사 있잖아요, 샘표간장.

거기는 회사 자체 내에 벽화도 그려서 지역의 명소가 되게끔 한다 그러는데 파주시도 너무 안보관광에만 치우치지 마시고 평화관광이죠, 사업을 좀 다각화해 보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좀 해 봤습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지당하신 말씀이시고요.

저희가 관광 부서에서만 관광을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기업을 담당하는 부서에서도 멋지게 토속 기업을 잘 만들면 그게 또 관광자원화가 될 수 있고 각 부서들과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저희 관광 파트에서도 지역이 발전해서 그게 관광자원화될 수 있는 자료들을 찾아내겠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일단 여기 계시는 문화교육국하고 도시공사, 2개 국만 해도……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문산도서관도 관광이 될 수 있는 거니까요, 잘 운영하니까.

○위원장 이혜정 그렇죠, 연계해서 하셔야지 한 군데 갔다 바로 빠져나가고 그러면 체류가 안 되는 거죠.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별난독서문화체험장 민간위탁 관련해서, 별난독서문화체험장은 민간위탁이 한 군데서 계속하시는 것 같아요.

몇 년도부터 여기서 하시는 건가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2021년도에 3년 계약하고 2년 연장하고 5년 끝나서 다시 또 작년인가 그때 다시 또 신규 위탁자 모집공고를 통해서 2021년도에 3년 계약하고 3년 끝나고 2년 추가, 올해 2026년도에 5년 다 끝났기 때문에 새롭게 입찰공고를 했는데요.

위수탁자 모집공고를 했는데 기존에 있던 업체 단독 입찰을 했다고 합니다.

다른 데서 들어온 데가 없었어요.

○위원장 이혜정 왜 홍보가 좀 안 됐나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워낙 또 잘해서 그랬을 것 같기도 하고요.

왜 안 들어왔는지에 대한 파악은 아직 못 해 봤는데요.

그래서 단독 입찰로 해서 2년 계약을 추가로 올해 또 한 겁니다, 내년 연말까지.

○위원장 이혜정 추후에 프로그램도 그렇고 여러 가지 사업을 하려고 하면 다른 업체에서도 제안서가 들어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다시 입찰 및 수탁자 선정할 때 많은 단체들 참여해서 골라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평생학습관 특별강좌 관련해서 특별강좌는 어떨 때 만드시는 거예요?

별도로 만든 이유가 어떤 건가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주로 야간에 컴퓨터 기초랑 야간 강좌들이 조금 있고요.

그다음에 지역과 연대하는 예를 들어 도미솔김치에서 김치 만드는, 이렇게 지역 기업과 연계한 사업들, 그래서 특별하게 운영하는 강좌를 특별강좌로 이름 붙여서 운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민의 수요를 반영하고 그때그때 트렌드를 좀 고려해서 만든 게 특별강좌라고 합니다.

○위원장 이혜정 따로 그러면 수요 조사 같은 거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그게 시민 수요 조사를 통해서 원하는……

○위원장 이혜정 어떤 방법으로 수요 조사를 하시나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평생학습관에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하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이용 신청을 홈페이지 같은데 올려서 수요 신청들을 받아봐서 많이 나온 거, 이런 걸 특별강좌로 개설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그런데 모집기간이 올해 2026년 7월 28일부터 8월 6일까지 7개 강좌였는데 폐강이 2개 강좌예요.

장애인을 위한 스마트폰 실무, 나만의 실내 정원.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응모자가 없었다고 합니다.

○위원장 이혜정 왜 없었을까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신청자가 없었던 거는 그만큼 수요는 있어서 만든 건데 신청자가 없으니까 저희가 좀 더 적극적으로……

○위원장 이혜정 그러니까 수요 조사를 해서 필요해서 만든 건데 폐강이 됐다고 하면 그거는 솔직히 장애인 관련 단체나 협회나 이런 데에 협업을 구해도 열 분 정도면 충분히 모집을 했을 것 같은데 비용 때문에 그럴까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장애인을 위한 스마트폰 실무 같은 경우는 수요는 받아서 개설은 했는데 장애인 단체에서 또 별도로 운영을 하고 있었대요.

그러니까 그쪽에 수강생들이 다 가다 보니까 저희가 새롭게 개설한 쪽에는 못 오신 상황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위원장 이혜정 그러면 중복되는 거를 굳이 여기 평생학습관에서 하실 일이 있을까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저희가 평생학습도시 일반 지정은 받아서 운영을 했잖아요.

그런데 저희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를 또 지정 신청을 해 보려고 하는 준비 과정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준비, 기획 단계에서 장애인을 위한 특화교육, 특별강좌로 구성을 한 거였었는데 모집자가 없어서 폐강을 한 거라 내년에도 하게 된다고 하면 좀 더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참여하실 수 있게끔 하겠습니다.

앞으로 장애인 스마트폰 실무 교육은 이용 수요도 이렇게 신청자가 없어서 장애인을 위한 별도의 프로그램을 기획해서 운영하는 걸로 전환해서 운영하겠다고 합니다.

○위원장 이혜정 그래서 트렌드나 요즘 시대 상황을 반영한 특별강좌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AI 이런 거 많이 하시는데 요새 경기가 너무 안 좋아서 소상공인들이 IMF 때보다, 코로나 때보다 너무너무 힘들다라는 말씀을 많이 하시잖아요.

이게 소상공인 마케팅 관련된 거면 또 여기 부서가 아니라고 하실 수도 있나, 모르겠는데 소상공인 마케팅이나 또 농업기술센터 동물관리과에 보면 반려동물 문화교실도 평생교육포털에 올라왔더라고요.

그런 것처럼 반려가족이나 소상공인 마케팅 관련 콘텐츠도 부서 간 협업으로 다양화해서 진행해 보시면 어떨까, 행정사무감사 주문사항뿐만 아니라 내년도 사업계획이나 이런 거 할 때 지역경제나 트렌드나 이런 걸 추이를 봐서 진행을 좀 적극적으로 해 주시면 어떨까 하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파주 프런티어FC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파주 프런티어FC는 파주 시민축구단을 기반으로 프로구단으로 전환되어 2026시즌 K리그2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2026시즌 K리그2가 구단이 몇 개로 운영되고 있나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17개 구단입니다.

○위원장 이혜정 프로구단 출범은 파주시의 도시 브랜드, 스포츠 문화, 유소년 축구 육성 측면에서 의미가 있어요.

그런데 시민구단의 가장 큰 문제는 지속적인 세금 의존, 단체장 교체에 따른 운영 방향 변화, 감독·선수 선임 과정의 불투명성, 성과평가 체계 미흡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시민 세금이 투입되는 만큼 구단 운영이 투명하고 전문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시비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구체적 계획이 있는지, 지도자와 선수 선발이 정치적 관계가 아니라 데이터와 실력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자 합니다.

지금 K리그 공식 순위가 어떻게 되나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현재 지난번 순위까지 해서 12위입니다.

10위였다가 11-12위 거기를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성적은 어때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성적은 17개 구단 중에 신생 구단이고 1년이 아직 안 된 구단이잖아요.

그걸로 치면 선전하고 있다고 평가를 받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그렇습니까?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열심히 잘 관리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자료 주신 것 중에 시비 투입 규모가 증가는 계속할 것 같은데 어떻게 운영하실 예정이신지 설명을 좀……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위원장님 걱정하시는 바와 같이 K2 구단이 만들어져서 전적으로 시비의 투자에만 의존하는 구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7월에 와서 구단의 특별한 자구책 또 운영을 내실 있게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위원님들 질의하신 내용 중에 NFC 구장 얘기도 나왔지만, NFC를 통해서도 대관 사업이라든지 크고 작은 대회 유치를 통해서 그쪽에서 수익 구조를 F&B, 카페테리아 임대 사업 이런 부분들로 수익을 내고 그다음에 MD, 마케팅, K2도 유명한 구단들 보면, 제가 수원삼성 경기를 가서 보고 상당히 부럽기도 하고 이렇게 우리가 발전하면 되겠구나 하는 자극을 받고 왔는데 요미우리인가 일본의 구단을 본떠서 만든 파라솔 같은 우산이 있는데 시민들 2만 명이 구단을 꽉 차고 파라솔을 돌리더라고요, 우산을 돌리면서.

저희도 후원 메인 스폰서인 선일금고에서 우산도 만들어 놓고 티셔츠, 다양한 굿즈 상품들을 개발도 해 있고 구단 차원에서도 다양하게 개발하고 있는데 MD 상품들 판매도 많이 될 수 있게끔 해 나가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후원금, 후원 체계도 시민 펀딩이나 기업 펀딩 등을 통해서 독지가분들이나 뜻을 가지신 시민들과 기업들의 후원 방식들도 이끌어내야 될 것 같고요.

무엇보다 큰 관심 속에서 이뤄져야 되는 게 운동장이 꽉 차게 입장객들이 많이 오고 관중들이 많아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더 적극적으로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관심과 참여 속에서 입장객 수입도 많이 일어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위원장 이혜정 그러면 몇 년 안에 된다는 게 있습니까?

지금 계획은 굉장히 거창하게 말씀하셨는데……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계획이 거창한 게,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현재 저희 시에서 보조금 60억 원을 들였는데 그 부분이 10월, 9월 말 정도까지 운영하고 나면 선수단 인건비라든지 구단 운영에 대한 필수적인 경비조차도 부족하다는 이야기가 구단 측에서는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사실 집이 가난하면 먹을 걸 줄이든지 입을 걸 줄이든지 하는 게 인지상정인지라 뼈를 깎는 노력을 통해서도 일단은 현실적인 당면한 예산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자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내년부터는 긴축된, 현재 시가 지원할 수 있는 예산의 규모 그다음에 후원받을 수 있는 것들을 미리 예측해서 정해진 한도 내에서 집행할 수 있는 계획도 잘 짜서 운영하셔서 부족함이 없도록 운영하도록 저희도 관리를 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이혜정 현재 민간 후원 유치 실적이 얼마 정도 되는 거예요?

당초 계획 대비 어느 정도……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당초 계획 대비 초과 모집은 되어 있고요.

감사한 게……

○위원장 이혜정 너무 낮게 잡은 거 아니에요, 그러면?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현재 후원금으로 현물을 제외하고 난 9억 원 정도가 들어온 걸로 되어 있는데 당초 계획은 8억 5000만 원 정도 계획을 잡았었거든요.

현재 들어온 게 한 9억 3000만 원 정도가 들어와 있고요.

그게 8월 말 기준이기 때문에 아직, 8억 5000만 원이 적게 잡은 건지는 제가 거기까지는 아직 판단을 해 보지는 못했는데요.

전체 70억 원 예산 중에 8억 5000만 원 정도를 후원금으로 계산을 한 거니까 비율적으로 봤을 때는 10% 넘는 금액이니까요, 적게 잡았다고 볼 수는 없을 것 같고요.

또 입장권이 당초 목표가 4억 원 정도인데 현재까지 2억 2000만 원 정도더라고요.

그러니까 입장 수입을 좀 더 높여야 되는 거고 기타 푸드트럭이나 매점 같은 것도 저희가 한 5000만 원 수익을 내겠다 했는데 현재 5500만 원 수익을 8월 말까지 기준으로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부족한 부분, 일부 초과 달성된 부분들이 있기는 한데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15억 원 정도가 부족한 상황이라고 분석해 놓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줄여서 긴축 운영하는 방안 그다음에 추가적인 후원을 이끌어내는 방안 그런 두 가지 측면으로 대책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알겠습니다.

이어서 파주시가 구단을 지원하는 것은 지역 스포츠 발전을 위한 정책적 선택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원이 계속되려면 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성과 기준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파주시는 구단 지원에 대해 성과평가지표를 마련했는지요?

성과평가를 누가 어떤 기준으로 실시할 계획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창단하고 아직 1년이 되지 않은 상태이기도 하고 저희 파주시는 사회적협동조합인 프런티어FC에 보조금을 주는 형태이기 때문에 저희가 별도의 성과평가라는 툴이 아닌 보조금 집행상황 정산 보고, 정산 검사하는 시스템으로 이 사업을 관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만 독립된 외부 전문 기관을 통해서 집중적인 회계감사를 의무화해서 전문가들이 들여다볼 수 있게끔 할 계획이고요.

상하반기로 나눠서 저희가 자체적으로 실태 점검도 하고 부적정하게 집행했거나 문제가 있어 보이는 소지를 원천에 차단하면서 개선시켜 나가도록 할 계획이고요.

특별히 지금 특정감사로 저희 시의 감사부서에서도 K2를 들여다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추가적인 보완, 점검 장치로 작동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요.

앞으로 공무원이나 이 자리에 계신 위원회 위원님들 그리고 시민단체, 회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시민특별감사위원회, 시민감사위원단 이런 식의 활동도 구성해서 운영하도록 해서 프런티어FC를 좀 더 잘 발전될 수 있게끔 서포트도 하고 관리감독도 잘할 수 있는 것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위원장 이혜정 이거 하나는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아서, 최근 월드컵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의 불투명성과 절차상 문제로 인해서 국민적 공분이 일어난 적이 있었죠.

그래서 저희 시민구단의 고질적 문제 중 하나도 단체장이나 구단 수뇌부가 바뀔 때마다 감독, 단장, 운영 방향이 함께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하는데 구단 운영이 정치적 관계나 인맥에 좌우되면 좋은 지도자가 공부하고 성장하는 구조가 아니고 줄서기와 관계 중심 구조가 될 수 있는데 파주 프런티어FC의 감독, 단장, 코칭스태프의 선임 과정은 어떤 절차로 이루어졌는지 설명을 해 주십시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현재 계신 감독과 단장, 코칭스태프는 프런티어FC가 구성되면서 축구 단장은 공개채용을 통해서 선발했고요.

그다음 공개채용된 단장 밑에 부단장은 아까 질의하신 것처럼 협동조합에서 비공개 채용을 해서 부단장을 모셔 온 거고요.

단장님과 부단장님이 선수단 구성이나 감독 초빙 이런 부분들을 에이전시와 협력해서 선수단 구성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그러면 감독, 코칭스태프 계약에 성과목표, 중도 평가 기준이 있나요?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성과는 승률 가지고 따지는 거고 감독은 K2 출범해서 올해 처음 게임에 임하고 있는 거고 성과평가라는 거는 최종 성적으로 평가가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감독하고 스태프, 코칭들은 같이 움직이는 거기 때문에 올해 출전 결과들을 봐서 적절한 평가가 이뤄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이혜정 프로구단은 선수 영입에 가장 큰 예산이 드는 거잖아요?

거의 에이전트에 의존을 한다고 하는데 저희는 객관적 검증을 하기 위한 절차가 있었는지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저도 그 부분이 궁금한 사항이기도 했고 그런데 제가 7월에 와서 선수단, 코칭스태프 포함해서 계약된 현황을 봤는데 저희 파주시가 감독도 외국인 감독이고 외국인 선수들이 다른 구단에 비해서 비율이 다소 높은 현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거는 K2 출범할 때 구단 측에서 협동조합 이사회의 의결을 거쳤고 심사를 했겠지만 구단 측에서 필요에 따라서 선수단 영입이라든가 계약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연말에 선수단 운영이라든지 선수별로 출전한 횟수, 득점한 결과 또 여러 가지들을 종합적으로 분석을 해서 선수단들의 운영 측면이 효율적이고 또 효과적으로 운영되었는지 이런 부분들을 저희 자체적으로도 평가해서 내년도 구단 운영에 반영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시민구단은 구단주가 지방자치단체장인 경우가 많잖아요.

그래서 선거나 정치나 이런 거에 따라서 바뀔 위험이 있는데 프로구단은 최소 5년, 10년 단위 장기 계획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구단 운영의 전문성과 연속성을 보장할 제도적 장치가 있는지, 계획이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재단으로 변경할 예정이신 건가요?

계획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현재 계획이 있고 경기연구원에 K2 재단으로 변경하는 것에 대한 의뢰를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난달에 경기연구원 박사님들하고도 면담을 했는데요.

재단으로 가야 되는 거는 필수적인 과제이고 시급한 과제이기도 합니다.

다만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체계로 운영을 하고 있으니까 그 체계 안에서는 보다 좀 더 면밀하게 또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잘 운영될 수 있게끔 관리감독하는 의무를 파주시는 갖고 있고요.

재단이 신속하게 설립되어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게끔 시도 적극 관리해 나갈 계획인데 좀 걱정스러운 거는 아까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현재 프로축구에서도, 국가대표도 감독 선임 과정에 그런 문제들로 인해서 축구의 재단 설립과 관련된 부분들이 순조롭게 진도가 나갈 수는 없는 분위기가 있다고 합니다, 경기연구원 박사님이 말씀하시는 게.

그런 시기적인 문제도 저희가 안고 함께 진행을 하고 있는 거라 계획상 내년 말까지는 재단 설립을 완료할 계획으로 있는데요.

일정대로 잘 정리될 수 있게끔 최선을 다 해서 관리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알겠습니다.

파주 프런티어FC 출범 자체를 문제 삼자는 것이 아니고 시민 세금이 들어가는 프로구단이라 그러면 말 그대로 프로죠, 프로.

프로 방식으로 운영되어야 하고 시비 지원이 계속된다면 구단은 그만큼 재정 자립 노력을 하셔야 되고 후원 유치도 더 적극적으로 하셔야 되고 관중 확대도 하셔야 되고 또 가장 중요한 우리는 NFC라는 자산이 있잖아요.

그렇다면 유소년도 적극적으로 육성하셔야 되고 회계 투명성 보여 주셔야 되고 그리고 경기력 향상으로 시민에게 답해야 파주 프런티어FC가 출범할 때의 모든 여러 가지 우려의 목소리를 잠재울 수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특히 감독과 선수 선임은 정치적 관계나 인맥이 아니라 데이터와 전문성에 기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좋은 지도자가 공부하고 성장하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파주FC도 지속가능한 프로구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파주시는 파주 프런티어FC에 대해 단순한 예산 지원을 넘어 재정 자립 로드맵, 성과평가 체계, 투명한 인사 계약 절차, 시민 공개보고 체계를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네, 알겠습니다.

시 재정 투입도 장기적인 계획을 보니까 시 재정 투입의 비율은 거의 안 늘리고요.

그다음에 자체 비율만 10%대에서 32%대까지 자체 수입 구조를 늘려가는 계획으로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잘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국장님이 잘 좀 챙겨 주시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교육국, 파주도시공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감사 일정을 모두 마쳤으므로 감사를 중지하고 9월 1일 10시에 환경국 업무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8시07분 감사중지)


○ 출석감사위원(5인)

이혜정손형배김경옥이익선

김선미

○ 의회사무국(1인)

전문위원 김정

○ 피감사기관참석자(9인)

문화교육국장 김윤정

문화예술과장 유초자

관광과장 이명희

평생교육과장 김지숙

체육과장 한윤자

중앙도서관장 구자정

문산도서관장 이인숙

도서행정팀장 이선미

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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