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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6회 문화환경위원회행정사무감사(2026.09.03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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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의록은 최종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266회 파주시의회(제1차 정례회)

문화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회의록

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9월3일(목)10시00분

장 소: 문화환경위원회 회의실


감사일정

1. 농업기술센터 소관

(9시58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혜정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문화환경위원회 소관 농업기술센터 업무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감사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진행 순서는 증인 선서 후 각 소관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질의답변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 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제7항, 파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7조의 규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습니다.

또한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파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별표 과태료 부과기준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선서 요령은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서 대표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그 외 증인은 제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 낭독이 끝난 후 순서대로 직위, 성명을 말씀하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나면 서명된 선서문을 모아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서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농업기술센터소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시고 그 외 증인은 기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선서.

본인은 파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파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문화환경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6조제8항과 파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6년 9월 3일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농업정책과장 남명우

동물관리과장 이광재

도시농업과장 송호철

기술보급과장 김성근

○위원장 이혜정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행정사무감사 시작에 앞서 감사 진행방법에 대해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는 공개를 원칙으로 하되 필요에 따라 우리 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비공개로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질의답변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에 대해 부서 구분 없이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 위원님별로 순서대로 진행하고 기본질의는 5분 이내로 하고 기본질의에 대한 보충질의는 3분 이내로 하되 질의답변이 충분히 이루어지도록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집행부의 충실한 답변을 위해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행정사무감사자료 책자 페이지를 말씀하신 후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감사 자료에 대한 추가 자료가 필요한 경우 오전 질의 시간에 요청하여 주시고 집행부에서는 해당 자료에 작성자 및 확인자의 서명 후 9부의 서면 자료와 전자파일 자료를 오후 감사 속개 전까지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본적으로 질의에 대한 답변은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서 해 주시고 부득이하게 그 외 부서장께서 답변하실 경우 본 위원장에게 발언권을 얻으셔서 직위와 성명을 밝히고 질의답변에 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가 있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 농업기술센터 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존경하는 위원장님,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끝에 실음)

○위원장 이혜정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답변을 실시하기 전에 추가 자료를 요청하신 위원님 계십니까?

이익선 위원님.

○이익선 위원 이익선 위원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고요.

지난 1년간 농촌 발전을 위해서 노력해 주신 전 직원분들의 노고에 고맙고 감사한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장단콩웰빙마루 운영사업와 관련해서 지난 5년간 경영실적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폭우 및 폭염 피해 관련해서 농경지, 인적·가축 피해현황 및 지원현황에 대해서 지난 3년간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업정책과에 주요업무 추진상황 13페이지 농지 전수조사 관련해서 대통령 지시로 하는 것 얘기하는 겁니다.

전수조사 대상 및 추진현황, 조치사항 관련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업정책과 주요업무 추진상황 15페이지 고품질 파주 농산물 유통 관련해서 파주쌀 소비 촉진 관련해서 차액 지원사업 예산 지원현황을 지난 3년간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이제 시작하는 그런 업무 같은데 농업기술센터 북파주 이전 관련해서 계획한 그런 자료가 있다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혜정 다음 자료 요청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옥 위원님.

○김경옥 위원 김경옥 위원입니다.

먼저 파주 로컬푸드 복합센터 관련한 자료 제출 요구 사항입니다.

로컬푸드 복합센터 최초 기본계획 또는 사업 구상 당시의 연면적, 부지면적과 현재까지의 변경 내역, 로컬푸드 복합센터 부지면적 산정근거, 로컬푸드 복합센터 실시계획인가 고시 자료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현재 교육을 받은 농가 중 실제 복합센터 출하를 확정한 농가는 몇 농가이며 품목은 어느 정도인지 자료 있으면 제출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혜정 다음 추가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김선미 위원님.

○김선미 위원 김선미 시의원입니다.

김은희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파주시 로컬푸드 복합센터의 취급 품목. 내역, 농산물·비농산물 및 공산품 품목이 개장은 안 했지만 예상은 나와 있을 겁니다.

그 자료랑 농산물 유통 입고·경로 방식, 잔여 재고 및 반품·폐기처리 경로 방식, 이거는 다 예상으로 나올 겁니다.

이거 부탁드리고 다음은 파주장단콩웰빙마루 운영 관련해서 최근 3년간 연도별·부서별 직원 현황 및 직원별 담당 업무, 경력 내역.

다음은 현재 판매 중인 전 메뉴 목록 및 판매가, 소비자 가격입니다.

이거는 제가 크게 봤는데 메뉴별 세부 원가 분석이 혹시 있나요, 있으면 자료 좀 부탁드리고.

마지막으로 직원 CS교육 자료가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혜정 다음 추가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저도 서면답변을 몇 가지만 요청드릴게요.

동물관리과 등록 대상 동물의 범위, 반려동물의 정의, 실외사육견의 정의 이거 좀 설명 좀 해 주시고.

등록 대상 동물 미등록 시 과태료와 목줄 미착용 과태료에 대한 설명을 좀 해 주시고.

2023년에서 2026년 6월까지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 등록된 유실·유기동물 현황을 알려 주시는데 연도별로 몇 마리가 등록됐는데 입양, 기증, 반환, 자연사, 안락사 이렇게 몇 건인지 표로 만들어 주시면 질의답변하는 데 시간 절약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2023년부터 2026년 6월까지 그중에 우리는 도농복합도시라 믹스견이 굉장히 많이 등록이 됐는데 믹스견하고 자견 마릿수하고 믹스견 자견 안락사 비율을 총 1200마리가 1년에 등록됐는데 그중에 믹스견이 몇 마리고 몇 퍼센트고 이런 거 금방 통계 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2023년부터 2026년까지 표로 정리해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반려동물 문화교실 관련해서 2023년부터 현재까지 연도별로 굉장히 다양한 사업을 하셨는데 찾아가는 동물인식 개선교육, 행동 교정, 이런 거 사업별로 연도별로 정리해서 실적이 어느 정도 되는지 그것만 정리해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동물보호센터 건립 관련하고 TNR 관련해서는 이따 오후에 질의를 드려 보겠습니다.

추가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께서 안 계시면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익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익선 위원 이익선 위원입니다.

먼저 자료 요청은 드렸지만 이미 공개된 자료를 가지고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장단콩웰빙마루 관련해서 언론에 보도된 거를 보면 적자 폭이 점점 늘어나니까 폐점 또는 위탁 이런 운영을 해야 되는 게 아니냐 하는 내용이 많이 나오고 두 번째는 그와 같은 원인이 발생되는 중심에는 보은 인사가, 전문 경영인이 아니고 정치적인 이런 거와 연관해서 보은 인사들이 와서 대표를 하다 보니까 경영마인드가 부족해서 나름대로 적자 폭이 점점 늘어나는 것 아니냐, 이런 보도가 나온 걸 압축해 보면 이 정도예요.

소장님께서 이런 내용에 대해서 알고 계시죠?

지난번에도 회의하셨는데 경영과 관련한 회의하실 때 주로 어떤 걸 많이 논의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장단콩웰빙마루는 공공성하고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그런 출자기관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사실은 그동안 적자가 누적되고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저희가 수익성을 분석해 보면 매년 적자 폭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경영 부분에 있어서는 2023년, 2024년, 2025년을 저희가 분석해 봤을 때 그 폭이 매년 5억 원 이상씩은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우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경영 부분에 있어서 8월 24일부터 새로운 대표이사님이 취임하셨는데 그동안 사실 조금 직전에 있던 대표이사님께서 거의 1년 정도 근무하시다가 개인적인 사유로 사임을 하셨는데 그래도 이제 담당하실 대표이사님들께서는 책임 경영으로 사업의 다각화를 통해서 경영 안정화를 꾀하려고 무던히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파주시하고 각 지역 농협에서 출자해서 주주가 지역 농협장들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사실 농협장님께서도 출자했는데 그동안 적자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십니다.

지난번에 주주총회를 할 때도 적자 운영에 대한 걱정은 많이 하셨지만 그 적자 폭을 줄이기 위한 사업의 다각화하는 부분을 충분히 이해하셨고 앞으로 더 성장할 수 있다는 기대를 갖고 그래도 기다려 주시겠다는 말씀을 하셨거든요.

새롭게 취임하신 대표이사님께서 의지를 갖고 계속 책임 경영을 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도 지켜봐 주시면 어떠실까 그런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익선 위원 본 위원을 포함한 모든 위원 모두가 수익성도 좋고 공공성도 향상되고 특히 제일 중요한 거는 우리 파주의 대표적인 문화인 장단콩과 관련한 문화가 전국적, 해외에까지 홍보되는 거를 다 원하고 있습니다.

그런 걸 달성하는 과정에 이런 분야의 내용들이 하나하나 나오다 보니까 이런 걸 질의를 안 할 수 없는 거고 큰 틀에서만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왜냐하면 의원들이 가서 장사할 것도 아니고 경영할 것도 아니고 저희들이 아침, 점심, 저녁으로 가서 매출을 올려 줄 것도 아니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것은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주된 관리감독을 하셔야 하잖아요.

운영하는 주체는 웰빙마루에 있는 당사자분들은 말 그대로 이게 공적인 게 아니라 마인드가 경영마인드 자체가 호텔 이상의 마인드를 가지고 경영에 임해야 적자의 폭이 점점 줄어들지 않을까.

방금 전에도 우리 소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농협이 소주주잖아요?

소주주인 농협에서 조합장님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을 하시고 전에 난 기사에 보면 소주주의 의견이 무시되고 이런 내용도 있어요.

기자분들이니까 그렇게 쓰실 수 있다고 보고요.

내부적으로 그렇지 않았을 것이다, 서로가 공감대를 형성해서 충분히 운영을 해 왔다고 보입니다.

아무튼 경영 개선이 돼서 특히 수도권에서 맛집이고 이런 문화 체험을 하는 최고의 공간으로 인식되기를 기대하면서 주문사항 남겨놓겠습니다.

2022년 개장 이후 2026년 현재까지 30억 원 이상 적자가 지속되고 있음에도 전문경영인이 아닌 보은 인사로 대표자를 선임하고 고액 연봉, 인건비 과다 지출, 소주주 의견이 무의미한 실정이므로 적자 해소를 위해 운영 정상화와 수익구조를 개선하여 농가 소득 증대 및 파주시 예산 절감이 될 수 있도록 하면서 지속적으로 적자가 증가할 경우 민간위탁 및 폐점 등 심층적으로 검토하여 혈세 낭비가 되지 않도록 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다음은 폭염 대비 농민 안전 분야입니다.

페이지가 없네요.

제가 자료 요청도 했지만 폭염, 폭우 다 해당되겠죠.

농가 피해가 어떤 유형으로 발생됐나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우선 폭염에 대해서 사실 연례 없는 폭염이 지속됐는데요.

농업인의 안전도 중요하고 생산되는 농산물의 안정 생산도, 두 가지 부분으로 걱정하고 챙겨 나가고 있었습니다.

우선 농업인 쪽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작년부터 사실 무더위가 심각해진 상황을 인식하고 온열질환 예방 사업을 위해서 국비 사업을 확보해서 현재 교육을 한 39회 해서 농업인 교육 때나 경로당이나 마을회관을 찾아다니면서 온열 예방교육과 더불어서 온열 예방할 수 있는 물품을 제공을 하면서 추진했고요.

특히 마을회관이나 농업인상담실을 통해서 응급키트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폭염에 대해서 농산물 피해 신청현황을 받는데 피해 신고 들어오는 것은 다행히 없고요.

요즘에는 농산물재해보험을 들기 때문에 보험을 신청한 농가 수를 북파주농협에 확인했더니 과수농가가 5농가, 콩농가가 2농가가 신청했습니다.

손해평가사가 아직 현장에는 나가 보지 않은 상태라고 하고요.

생각보다는 손해보험 신청이 적어서 저희도 의아하긴 했는데 농가들이 폭염 대비해서 무던히 노력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과수농가인 경우에는 계속 살수를 한다든지 아침저녁으로 관누수를 한다든지 무더위에도 견딜 수 있게끔 영양제를 살포한다든지 그런 노력을 무던히 했거든요.

시설채소 하우스 단지 같은 경우에는 차광망을 설치하는 등 노력했고요.

특히 주민 홍보 같은 경우는 온열 예방에 따른 문자를 계속 보내면서 공유하고 그렇게 해서 그나마 피해 상황은 적은 것 같은데 특히 눈에 보이는 피해는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가축 분야입니다.

양계 쪽에서 6농가 피해가 있었고요.

양돈 농가는 1농가 피해가 있었는데 다행히 농가들이 전부 가축재해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상황이라 그래도 손해에 대한 보상은 받을 수 있는 상황이라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익선 위원 자연 대재앙이라고 요즘 표현을 많이 하잖아요, 지금 네팔에서도 사고가 났듯이.

모든 피해 중에 첫 번째가 인명피해가 없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다음에 경제적인 기준으로 해서 가치가 있는 농경지라든지 가축, 주택 이런 유형으로 볼 수 있는데 제가 파주시의 금년도, 전년도 그렇고 현황을 봤어요.

농업기술센터 담당하시는 분들이 평상시에 무척 노력을 많이 한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피해가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아마도 찾아다니시면서 홍보교육도 많이 하고 제일 중요한 게 인명피해 같은 경우는 낮 시간대에 작업을 하지 말아야 하는데 낮 시간대에 작업을 하시다가 연로하신 분들이 쓰러져서, 누가 보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시간이 좀 흐르면서 인명피해까지 나는 그런 유형이 대부분인데 직원분들께서 상당히 많이 노력하신 부분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아무튼 이런 피해가, 특히 인명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길 바라면서 주문사항 남겨 놓을게요.

폭염 대비 농민 안전대책, 온열질환으로부터 농민들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외국인 근로자를 포함한 맞춤형 안전교육과 예방수칙 홍보를 강화하고 재해보험 보상 지원을 통해 농촌 지역사회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이어서 가축에 대한 것도 남겨놓겠습니다.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 폭염 발생 시 TF 운영, 긴급 급수, 냉방시설 지원, 사료 및 면역 강화 등 다각적인 대응과 축산농가 피해 규모를 면밀히 파악하고 폭염 피해 예방 대책 및 지원 방안을 마련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가에서는 축사 관리와 가축 건강 유지에 각별히 주의하도록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다음은 승마 사업인데 승마 사업이 업무추진상황 28페이지네요.

우리가 몇 개소에서 승마 이거를 하고 있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2개소입니다.

○이익선 위원 여기 보면 청년인턴 4명 해서 6700만 원인가 잡혀 있어요, 예산이.

1인당으로 n분의 1을 해 보면 한 1700만 원 정도 된단 말이에요.

요즘 같은 시기에 이 정도 예산이 인건비로 되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맞는 건가?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답변드리겠습니다.

청년인턴 같은 경우에는 1년 단위 근무가 아니라 8개월 근무입니다.

8개월 근무고 그러다 보니까……

○이익선 위원 8개월에 1700만 원, 그러면 최저임금이네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최저임금 기준입니다.

○이익선 위원 12개월로 했을 때.

이게 보면 학생 승마체험을 364명을 했다고 되어 있어요.

학생들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우선은 승마에 대해서 경험이 없는 학생들이 하다 보니까 굉장히 반응은 좋습니다.

저희가 학생 승마체험에 참여할 수 있는 학생을 선정하는 기준은 교육청을 통해서 각 학교에 공문을 보내고 한국마사회 홈페이지에, 호스피아라고 있습니다.

사이트에 원하는 학생들이 신청을 해서 저희가 예산에 맞춰서 선정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익선 위원 그리고 여기 보니까 학생 플러스 사회공익이라는 용어를 썼어요.

일반인을 얘기하는 거죠, 이거는?

누구를 얘기하는 거예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사회공익이라고 하면 저소득층도 있고요.

그다음에 소방관, 경찰, 특수 직렬에 있는 분들이……

○이익선 위원 74명 했다고 되어 있네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네.

○이익선 위원 이 사업도 핵심적인 걸 들어가 보면 결국에는 초보자들이니까 안전관리 아니겠어요?

안전사고나 이런 부분이 발생된 적이 있나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이익선 위원 그러면 지도하시는 분이 전문 자격증이 있는 거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네, 승마장이 두 군데라고 말씀드린 이유는 학생을 유소년 전문 승마시설로 자격을 갖춘 데, 재활 승마시설 기준에 갖춰진 승마장이 파주시에 두 군데가 있습니다.

전문 자격증을 가진 분들이 학생들을 지도하기 때문에 안전에는 최우선으로 신경을 두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익선 위원 무허가 업체가 아니고 전문적인 업체에서 이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네, 지원 대상 자체가 그 기준에 해당되지 않으면 저희가 지원할 수 없습니다.

○이익선 위원 효과 있는 사업이 되기를 바라면서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계획된 사업을 실질적으로 추진하는지 현장확인 및 점검을 강화하면서 안전사고 및 민원 발생 여부와 행정적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여 원활한 사업 수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다음은 본 위원이 얼마 전에 1차 본회의 때 5분자유발언을 한 유기질 비료 사업 관련해서 이건 길게 질의할 게 아닌 것 같은데 법적으로는, 법적 강제라고 표현할게요.

법적 강제가 올 연말로 제한되는 거잖아요?

내년도에 예산 지속적으로 세워서 가는 거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네.

○이익선 위원 알겠습니다,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2027년도부터는 20㎏ 1포당 900원의 국비 보전금 지원이 종료되므로 2027년도에도 파주시 자체 예산을 통해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의 현행 보조금 규모, 즉 지원 단가와 지원 물량을 중단 없이 계속 지원하여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농사를 지으며 파주시 경축순환농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위원님, 제가 한말씀 드려도 될까요?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들이 중앙정부에 많이 건의가 됐습니다.

그래서 2029년까지 유기질 비료 그 부분의 지방교부금을 유기질 비료를 특정 지어서 할 수 있게끔 연장이 됐습니다.

○이익선 위원 다행이네요.

농가에서는 10원, 100원을 크게 생각해요.

상추도 그렇고 채소 가격도 그렇고 농가에서 나오는 가격은 시중 가격의 절반도 안 되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유기질 비료는 전 농가들이 필요한 필수 농자재 중 하나라서 관심이 많이 있었는데요.

중앙정부에서도 그래도 지침을 변경해 줘서 걱정하시는 부분이 많이 해소가 될 것 같습니다.

○이익선 위원 네, 고맙습니다.

다음은 파주쌀 소비, 다른 내용보다도 생산하면 뭐 합니까?

팔려야 뭐가 되잖아요.

웰빙마루도 아무리 좋은 걸 많이 해 놓으면 뭐 합니까?

매출이 있어야 경영이 되듯이 농가도 쌀을 생산하는 게 주인데 쌀 소비가 다행히 그래도 우리가 차액 지원이 3만 5000포 계획했는데 지금 5만 7000포 가까이 매출이 됐다면서요?

2만 포 이상 차액 지원 예산이 부족한 거죠?

이 부분은 하반기에는 어떻게 하실 계획인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저희가 상반기에 2억 원을 예산 편성을 해서 20㎏ 1포당 5000원 기준으로 해서 4만 포에 대한 지원은 미리 완료를 했고요.

계속 지역 관내에 판매되는 양이 많다 보니까 위원님 말씀대로 추가 증액이 필요한 상황이라 사실 저희가 원하는 만큼 증액을 올리진 못했고요.

5000만 원을 이번 3회 추경에 올린 상황이라고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5000만 원이면 지금 2만 포에 그거에 맞는 거네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현재는 차액 지원사업은 시에서 100% 차액을 다 지원하면 좋겠지만 판매 주체인 RPC에서 일부 부담하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할 수 있는 거는 지원을 하고 그 외로는 판매 주체인 RPC에서 부담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익선 위원 농가도 그렇고 RPC 자체에서도 가급적이면 경영에 도움 되는 거 아니겠어요, 시비가 이렇게 지원되면?

그쪽에 경영 주체분들하고 회의를 자주 하시니까 회의를 하실 때 공감대 형성도 하시고 시에서 우리 형편상 여건에 맞춰서 최하가 아니라 최대치를 지원해 주고 있다는 인식을 공감대 형성할 수 있도록 소장님께서 잘하셔야 될 것 같네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타 시군 사례를 비교했을 때 그래도 파주시가 제일 많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익선 위원 열심히들 하세요.

벌써 평화미소 쌀 사전예약한다고 홍보도 하시고 저 역시 농촌 출신의 의원으로서 파주쌀 저도, 사적이지만 군 생활할 때 선물을 오금리 쌀로 보냈어요.

탄현 오금리에 정미소가 있었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네, 지금도 있습니다.

○이익선 위원 마찬가지지만 직장 생활하다 보면 친한 사람한테 선물을 보낼 때 오금리 쌀을 보냈어요.

아주 반응이 무척 좋았습니다.

밥을 하고 나면 기름기가 좔좔 흐른다고 또 사달라고 해서 제가 그랬던 기억이 나는데 파주쌀 소비 촉진이 활성화되길 바라면서 이것도 주문사항 남겨놓겠습니다.

고품질 파주쌀 사용 음식점 및 집단급식소 650여 개소 차액 지원사업 배정량/액 3만 5000포대 1억 7500만 원인데 2026년 8월 현재 5만 5490포대 판매로 차액 지원사업 예산은 모두 소진되어 초과 2만 490포대와 하반기 추가 판매량에 대한 차액 지원사업 예산이 부족한 상태이고 특히 2026년 전국 농협쌀 10대 대표 브랜드 평가에서 한수위 파주쌀이 품질과 품종, 밥맛 등의 종합평가 결과 대상 수상을 하여 판매업소가 지속적 증가가 예상되므로 부족 예산에 대한 추가 예산 편성과 2027년도 본예산 편성 시 2026년 예산보다 증액 편성하여 파주시민은 물론 대내외적으로 적극 홍보, 파주쌀 경쟁력 제고와 파주쌀 소비 촉진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다음은 농지 전수조사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농지 전수조사 100% 다 된 거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지금 기본조사만 끝난 상황이고요.

○이익선 위원 기초조사는 예를 들어서 조사 대상이 500세대다 그러면 500세대에 대한 기초조사는 끝났다는 거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네, 맞습니다.

○이익선 위원 정밀조사를 하시겠다는 거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네, 심층 조사 중에 현장조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익선 위원 조사할 수 있는 권한은 공무원한테 있는 거고 물론 대통령님이 지시를 했고 법적인 내용도 있지만 과거에 보면 우리가 쉽게 얘기하면 부지불식간이라는 게 있어요, 관습이라는 말이 있고.

아무리 법이 우위라도 과거에 불법건축물에 대해서 집에서 한 채 갖고 등기는 안 나 있는데 그런 건물에 대해서 특별조치법을 제정해서 등기를 양성화해 주는 이런 사례가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게 정밀 조사를 해서 이런 유형별로, 대통령님이 지시한 이런 귀농할 수 있는데 제한될 수 있는 그런 유형에 대해서는 강력한 게 되겠지만 30년, 40년 하우스, 과거 같으면 버섯재배사나 하우스를 짓고 그 안에다 컨테이너를 놔야 하는데 비가 오면 낮은 지대니까 물이 차면 컨테이너가 뜨잖아요.

그러니까 콘크리트를 치고 조립식을 지어서 주거를 같이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런 사람들은 농민입니까, 불법 거주자입니까?

이런 문제가 대두돼서 농민들이 걱정이 너무 많아요.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국민의힘 중앙당에도 언급을 했습니다.

이런 거는 과도하게 이렇게 하는 건 아니죠.

해당 분야에 대해서 충분히 조사를 해서, 조사를 하는 건 하는 겁니다.

유형별로 거기에 대한 게 정밀 조사를 하면 나오겠는데 제 얘기는 뭐냐 하면 그게 잘못됐다는 게 아니고 이 과정에 대해서 몰라요.

해당자가 몰라서 잠을 못 자더라, 이겁니다.

갔더니 어디 가냐, 이거예요.

우리는 기초조사를 하고 정밀조사를 해서 향후에 조치가 될 겁니다라고 해서 알잖아요.

그런데 당사자들은 이렇게 공문이 왔어요, 읍·면사무소에서 공문이 와서 불법 건물이니까 헐어라.

(자료를 들어 보이며)

봤더니 건축 파트에서는 ‘불법건축물’ 해서 이거 다 보냈어요.

그러다 보니까 나이 드신 분들은 걱정을 안 할 수가 없고 아무래도 농가 분들하고 많이 소통을 하시는 기술센터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진행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시정할 수 있는 기간이 있잖아요.

그런데 집 같은 경우는 쉽지 않거든요, 안에 있는.

그런 걸 헐어라 이런 식의 압박을 갖고 있다 보니까 이런 부분은 홍보를 하셔서, 우리가 헐지 말라 할 권한은 없잖아요.

조사를 해서 있는 그대로를 표현하는데 그런 의견을, 선의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농민이 나가면 농민이 아니잖아요.

또 갈 데도 없어요, 다 빚덩이인데 그게.

지금 농민들이 내 거 갖고 있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다 대출받아서 부채를 안고 사는 거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사실은 농가 분들의 걱정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농림부 지침은 불법사항에 대해서 유형별로 어떤 조치를 하겠다는 그런 지침이 아직 마련되지는 않았고요.

농업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시설이라고 인정되는 부분은 허용하는 쪽으로 검토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요.

지금 상황은 저희도 현장에 나가서 현장에 있는 모습 그대로 현장조사 중입니다.

현장에서 만나는 농업인들께도 이런 조사의 취지를 충분히 설명드리고 있고요.

간혹 그런 어려운 부분이 있는 분들은 읍면동을 통해서 상담하고 그분들의 애로사항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익선 위원 하여튼 삶이 걸린 부분이거든요.

우리 공무원분들은 업무를 하는 거예요.

그분들은 삶이에요, 삶.

자기 삶의 터전을 뺏기는 겁니다, 불법이든 합법이든.

그 부분에 대해서 신중하게 접근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농지 투기로 경자유전 원칙이 훼손되고 가격 왜곡으로 청년농, 귀농인, 농지 접근성 저하 및 농업인을 위해 농지가 제대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지만 금번 전수조사로 수십 년간 농업에 종사한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다음은 북파주 이전과 관련해서 농업기술센터, 저도 갑자기 얘기를 들어서 이 부분은 어떻게 돼서 지금 언론에 나오고 이렇게 된 겁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기사 나온 거 말씀하시는……

○이익선 위원 네, 농업기술센터 청사 이전하는 거.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우선 농업기술센터 이전에 관련한 것은 민선9기 시장님 공약사항이었습니다.

공약사항이고요, 현재로서는 대략적으로 이전하게 되면 어느 정도의 면적을 가지고 그 안에 어떤 시설이 들어가야 하는지를 검토 중에 있는 거고요.

이번 이 계획을 본격화하기 위해서 3회 추경에 기본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용역비를 올렸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통과시켜 주시면 그거에 대한 검토를 본격적으로 해 볼 계획입니다.

현재 정해진 사항은 전혀 없고요.

단지 저희도 기사 나온 거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저희가 보도기사를 따로 낸 건 없습니다.

없는데 업무계획 자료, 시에서 하는 그런 회의를 통해서 인지를 했는지 그분이 취재를 해서 기사를 냈더라고요.

○이익선 위원 이게 뭐냐 하면 공무죠, 공무.

공무를 하는 내용이 밖으로 나오는데 일반적인 내용은 관심이 없어요.

여기 팩트는 뭐냐, 1000억 원.

1000억 원이라는 돈이 벌써 나왔어요.

1000억 원이라는 돈이 일반인이 생각할 때는 ‘그럼 우리 동네 와야지 그게 어디로 가.’ 벌써 딱 1000억 원에 갑니다.

농업기술센터가 임대사업소까지 다 들어오든지 다른 게 들어오는지 그런 것 생각 안 하고 1000억 원짜리 청사가 들어온다는 데 관심이 있기 때문에 벌써 오늘도 아침에 전화가, 그래서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지금 용역비 3억 5000만 원 세웠나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5500만 원 세웠습니다.

○이익선 위원 알겠습니다, 주문이라기보다도 이건 당부말씀 드릴게요.

10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사업이므로 지역주민, 농민단체, 농민들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지역 균형발전과 농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심층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당부합니다.

이거 모르죠?

(자료를 들어 보이며)

제2순환고속도로 파주휴게소가 거기 있어요?

이런 것 만들어져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제2외곽순환도로에 휴게소가 만들어진다는 계획은 있는 것 같습니다.

○이익선 위원 제2외곽순환도로 도내리 IC 언저리에……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파주 부곡리 쪽에.

○이익선 위원 고속도로에?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네.

○이익선 위원 거기에 로컬푸드 이거를 해 달라고 농민들이 이런 걸 가져오셨는데 진정민원으로 해서 제가 아침에 받았습니다.

우리가 로컬푸드 3개소가 가능할까요, 파주에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휴게소에 로컬푸드 직매장을 설치하는 건 도로공사하고 우선 공간 이용에 대한 협의……

○이익선 위원 당연하죠, 그건.

그걸 떠나서 물어보잖아요.

우리가 로컬푸드 3개소가 운영될 수 있는 정도의 생산량이 나오냐는 거죠, 운영한다고 한다면?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사실 걱정……

도심권을 중심으로 로컬푸드를 생활인구가 많은 쪽에 목표로 하고 있는데 그 두 곳을 채운다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추가적으로 당장 하나를 더 한다는 건 어려울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익선 위원 당연하죠, 일반적인 도로에 조그마한 방갈로에 놓고 하는 그런 개념보다는 곱하기 10 정도로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말씀하신 대로 휴게소에서 공간 줄 거냐, 이거예요.

공간을 얼마를 줄 거냐, 5평을 줄 거야, 10평을 줄 거야, 이런 것까지 돼야 하는 거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농민분들이 원하는 부분이 있으니까 이런 의견이 나온 거니까 관련 부서에서 소통을 잘하셔서 진행하게 된다면 합리적으로 잘해서 진행해야 되고 또 이게 불가한 사항이다 그러면 반드시 불가한 이유를 해서 설득력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도 당부사항 짧게 드릴게요.

제2순환고속도로 파주휴게소 내 로컬푸드 매장 설치 가능 여부에 대해 확인을 하고 매장 운영 규모, 운영 방법, 품목 등 세부 사항에 대해 세부적으로 검토하면서 농민들과 실질적인 소통을 하여 진행해 줄 것을 당부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이익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2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오전 감사 시 요청된 추가 자료는 오후 감사 속개 전까지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후 2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58분 감사중지)

(14시00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혜정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옥 위원 김경옥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140페이지입니다.

파주시 로컬푸드 복합센터 관련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로컬푸드 복합센터 건립 부지면적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설계공모 지침서를 보면 전체 공원 부지 가운데 복합센터 사업 부지를 9999.5㎡로 정한 것으로 보이는데 입지 여건상 1만 ㎡ 이상으로 사업 부지를 정할 수 없었던 사유가 있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운정지역에 로컬푸드 복합센터 건립계획을 수립을 하고 입지 선정을 위해서 여러 군데를 다 검토한 결과 공공청사 관련 부지는 이미 계획이 다 수립되어 있었고 그나마 접근할 수 있었던 지역이 공원이었습니다.

여러 가지 공원 이용객들의 주 보행 측과 시설 이용 동선을 저해하지 않는 선에서 공간 구획을 하려다 보니까 지금 입지에 있어서 1만 평방미터 이하로 수용할 수 있는 부분이 그 정도 면적이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경옥 위원 제가 이 부분을 묻는 이유는 해당 부지가 자연녹지지역이고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 별표 4에서는 도시지역 중 녹지지역에 기반시설 설치계획 또는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시행하는 사업의 경우 사업계획 면적 1만 ㎡ 이상이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어서입니다.

그런데 대지 면적은 그 기준보다 불과 0.5㎡ 작은 9999.5㎡입니다.

이 사업이 별표 4 제1가항목에 해당하는지 검토한 사실이 있는지, 그리고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비대상으로 판단했다면 그 판단 근거와 사업계획 면적 산정 근거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도적으로 0.5㎡ 작게 했나 싶은 의구심이 들어서 질의를 드린 것입니다.

별 내용은 아니고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위원님께서 1만 평방미터 이상인 경우에는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해야 하는데 그걸 피하기 위해서 이 면적을 축소한 것 아니냐는 말씀을 하셨는데요.

사실 그렇다기보다는 그쪽에 있는 공간 구조 자체가 맥시멈으로 뽑은 게 이 면적이었고 굳이 그거를 피하려는 의도는 없었다고 답변드리겠습니다.

○김경옥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은 다른 질의인데요, 운영 부분에 대해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로컬푸드의 제일 큰 장점이 신선도잖아요?

산지에서 소비자한테 얼마나 신선한 상태로 전달되느냐가 핵심인데요.

9월 개장을 앞두고 당일 배송이나 신속 배송 등, 이 장점을 실제로 살릴 수 있는 배송 서비스 도입을 검토하고 계신지 답변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지난번 현장감사 때도 답변드린 것 같은데요.

우선 현재 문산점을 운영하고 있고 운정점이 개장하게 되면, 납품 농가의 대다수가 흔히 말하는 북파주 지역에 거주하고 그쪽에서 농사짓는 분이 사실 많이 계십니다.

문산지점에 물건을 납품하시면 문산에서 운정점까지는 저희가 배송하는 걸로 그렇게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김경옥 위원 어쨌든 문산에 거점지역을 두고 거기에서 받아서 그쪽에서 운정으로 넘어오는 그런 시스템인 거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네.

○김경옥 위원 최대한 신선도를 유지해서 배송 문제가 없도록 했으면 좋겠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신속하게 잘 배송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옥 위원 그럼 주문 남기겠습니다.

사업 초기 단계부터 부지면적 산정의 적정성과 관계법령에 따른 인허가 및 환경영향평가 등 관련 절차를 면밀히 검토하여 절차상 문제로 사업이 지연되거나 추가 비용이 발생해 시민 부담으로 이어지는 일이 없도록 사업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 아울러 개장 이후에는 로컬푸드의 신선도와 접근성이 실제 소비자 편익과 참여 농가의 판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유통·배송 체계를 마련하기 바랍니다.

연이어서 로컬푸드에 관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번에는 운영에 관한 질의인데요, 2025년 행정사무감사 당시 국장님께서 운영 방식과 조직 구성이 완전히 정해지지 않아 개장 전에 운영주체, 조직, 인력 및 운영비 등을 포함한 운영계획을 마련하고 의회에 보고하겠다고 답변한 바 있는데 운영계획은 최종 수립되었는지 수립되었다면 운영주체와 직영 위탁 범위, 조직, 인력 구성에 대해 설명해 주시고 만약 장단콩웰빙마루가 운영을 맡는다면 왜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는지에 대한 사유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로컬푸드 복합센터의 운영은 파주장단콩웰빙마루에다가 관리위탁하는 걸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 이유는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제27조제1항에 의해서 행정재산의 관리위탁을 파주시 출자기관에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관리위탁을 하고 관리위탁 기간은 2030년 12월 31일까지 1차 계약을 하는 걸로 하고요.

그다음에 운영에 필요한 인력은 웰빙마루 측에 관리위탁을 시켰기 때문에 웰빙마루 측에서 필요한 인력을 뽑고 있습니다.

운정점에 필요한 인력은 저희가 점장, 부점장 해서 총 7명을 선발 중에 있다고 답변드리겠습니다.

○김경옥 위원 제가 이 질의를 드리는 것은 장단콩웰빙마루 운영도 적자 운영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또다시 신설하는 로컬푸드를 맡겨서 과연 운영이 잘될까 우려되는 마음에 질의해 봤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우선 웰빙마루에서 문산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영하고 있고 관리위탁이라 함은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시에서 위탁비를 지급을 하기 때문에 운영상 적자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고요.

그리고 2021년도 11월에 처음 개장할 때부터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해 온 경험이 있기 때문에 운정점 역시 운영에는 큰 어려움 없이 그동안의 경험을 다 담아서 잘 추진할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김경옥 위원 관리감독 잘하셔서 잘 운영됐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다시 파주 로컬푸드 복합센터에 대한 질의인데요, 문산에서 이송된 농산물과 운정 직매장 입고 물품이 원활히 회전되려면 소포장실, 인력 및 시설이 완벽히 가동돼야 하고 아울러 직매장, 교육장, 조리체험실, 무인카페 등 대규모 부대시설이 9월 17일 임시 개장 시점에 맞춰 위생신고 및 인허가가 완료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현지확인을 마치고 일주일이 지난 시점에서 9월 17일 임시 개장에 맞춰서 현재까지 진행상황이 변화된 것이 있나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그때 현장에서 위원님들 보시고 많이 놀라셨을 겁니다.

이 상태인데 17일에 가개장이 가능할까, 걱정하시는 부분 저희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건축 부분은 공공건축과하고 면밀히 의논하면서 시기가 늦춰지지 않도록 진행 중에 있습니다.

9월 10일 정도까지면 거의 다 마무리되고 지금 말씀하시는 그런 영업신고라든지 행정적인 절차까지 16일까지는 마무리돼서 17일 가개장에는 현재로서 문제없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경옥 위원 보도블록이나 이런 것들이 그때 확인했을 경우에는 아직 정비가 안 됐던 상태인데 잘 마무리해서 시민들한테 불편이 없게끔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문산에 거점지역을 두고 그쪽에서 운정 쪽으로 오잖아요?

그거에 관련돼서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현재 북부권역 출하 농산물이 문산 로컬푸드 직매장에 집하된 후 운정 로컬푸드 매장으로 순환 이송·배송되는 구조인데 문산과 운정 매장의 영업시간이 동일할 경우 운정 매장 진열 시점을 맞추기 위해 문산 거점에 농산물을 입고해야 하는 시간이 새벽 또는 지나치게 이른 시간으로 앞당겨지게 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되고요.

수확·포장·출하 일정이 과도하게 당겨지면 고령 농가의 노동 강도가 가중되고 출하 포기 농가가 늘어나 직매장의 품목 다양성과 신선도 유지에 직접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데 문산 거점에서 운정 매장까지 수송·진열 소요시간을 고려할 때 두 매장의 개장 시간을 동일하게 유지하는 것은 북부 출하 농가에만 과도한 조기 출하 부담을 전가하는 구조를 개선하기에 문산 집하 시간과 운정 매장 오픈 시간에 시차를 두거나 두 매장의 영업시간을 차등 적용하는 탄력 운영 방안을 검토한 바 있나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들어보니까 충분히 염려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우선 17일 개장을 하면서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런 사항이 발생됐을 때 농가에 불편함을 끼쳐 드리면 안 되는 사항이니까 잘 조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옥 위원 9월 17일 임시 개장을 앞두고 운정 맘카페 등 특정 온라인 커뮤니티 위주의 홍보를 우선 추진하고 있는데 이러한 방식은 인터넷 커뮤니티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 1인 가구, 비회원 시민들, 다양한 소비층을 유입하는 데 뚜렷한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맘카페에 편중된 홍보에서 벗어나 주요 교차로 현수막, 공공청사 및 아파트 엘리베이터 영상배너, 파주시 공식 소통홍보관과의 협업을 연계한 전 세대 맞춤형 다채널 온·오프라인 홍보 집행계획이 수립되어 있나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온라인 특정 카페만을 이용하는 건 아니고요.

온라인, 오프라인 양방향으로 홍보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홍보는 저희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과에서 담당하지만 도시농업과 단일이 아니라 소통홍보관실하고 긴밀히 협조하에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현수막 걸이대, 길거리 배너, 지나가는 길에 오프라인상으로 눈에 잘 띌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파트 엘리베이터 광고는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경옥 위원 파주가 도농 형태의 도시잖아요?

운정신도시에 오픈할 매장이거든요.

그러면 도농과의 협력이나 북파주 쪽에 농사짓는 분들하고 운정신도시하고 어쩌면 굉장히 서로 결합하고 서로 챙겨주는 이런 행사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오픈 행사를 좀 더 세심하게 신경 써서 같이 북파주와 운정신도시가 함께하는 축제라고 하기는 그렇다 하더라도 축제 같은 분위기를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좋은 말씀입니다.

로컬푸드 직매장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고 복합센터라는 명칭을 붙이는 게 사실은 판매만이 아니라 아까 말씀하신 대로 농업인과 소비자, 도시와 농촌이 상생할 수 있는 그런 교류의 장으로 복합센터 지역을 활성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옥 위원 주문하겠습니다.

로컬푸드 직매장이 시설 중심의 형식적 개장에 그치지 않고 본래 목적인 소농, 영세농 보호와 지역 먹거리 선순환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출하 농가의 영농환경과 생활패턴을 배려한 입고 시간 다변화, 영업시간 탄력제, 순회 집하 시스템 등 현장 맞춤형 행정이 반드시 병행돼야 합니다.

특히 문산 거점 집하장의 주차난과 물류 병목의 해소할 시간대별 분산 입고 예약제를 즉각 도입하고 계절별 작기 특성에 맞춘 유연한 매장 운영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한편, 소외되기 쉬운 북부권 고령 농가를 위한 권역별 거점 순환 집하 시범사업을 단기 과제로 조속히 가동하여 농가의 지속가능한 출하 기반을 보장할 것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네, 알겠습니다.

○김경옥 위원 다음 질의는 농업정책과인데 농촌체험형 마을 지원에 관련한 질의입니다.

농촌체험휴양마을 5개 중에서 사무장 채용, 보험가입·안전점검 지원이 전부 한배미마을, 감악산 산촌마을 2개소에만 집중되고 있고-행정사무감사자료 95페이지예요-샘내마을, 금파1리 성지마을, 눌노리 체험마을 3개소는 지역 및 점검 대상에서 빠져 있는 것으로 확인되는데요.

5개 지정 마을 중 3개소가 사무장 채용, 보험가입 지원 및 안전점검에서 제외된 사유가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고 안전점검이나 보험가입을 받지 않는 마을에서도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면 안전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와 대응 방안은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농촌체험휴양마을은 위원님 말씀대로 5개가 등록되어 있는데 왜 한배미마을하고 감악산 산촌마을에 한해서 사무장이나 보험비 등이 지원되는지 질의를 하셨는데요.

사무장이나 보험료 같은 행정적으로 보조할 수 있는 기준은 어느 정도 활동 실적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그런데 5개 마을 중에 현재 평가기준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은 2개 마을이고요.

나머지 3개 마을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지금은 체험하는 게 어려운 상황이 있어서 저희가 지원을 못 하는 상황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김경옥 위원 좀 더 관리를 하셔서 나머지 세 군데도 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검토해 주고요.

주문 남기겠습니다.

농촌체험휴양마을별 사무장 채용, 보험가입 등 지원사업의 대상과 선정 기준을 명확히 하고 실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지정마을에 대해서는 안전 점검과 사고 대응체계를 면밀히 확인하여 안전관리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검토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네, 알겠습니다.

○김경옥 위원 고품질 파주쌀 소비 촉진 실적에 관한 사항인데요.

오전에 이익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저는 홍보에 관한 간단한 질의를 한 가지 하겠습니다.

자료에 보니까 음식점 차액 지원에 있어서는 초과 달성한 부분이 있어서 잘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대중매체 홍보사업에서는 광고매체 수단이 오히려 줄었어요.

2025년 홍보 예산 절반가량 48%, 1억 8793만 원 정도 차지했던 온라인 플랫폼 쿠팡 등의 광고가 2026년에 완전히 제외되고 대형 마트 홍보로 대체되었는데요.

특히 쌀은 중량이 무겁고 큰 품목이어서 소비자가 직접 운반하기보다 온라인 주문과 택배 배송의 편의성이 중요한 품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온라인 플랫폼에서 제외된 사유가 가격 경쟁력 같은 게 심해서 판매 효과가 낮아서인지 아니면 대형 마트 홍보가 더 효과적이라고 판단한 것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답변드리겠습니다.

온라인 플랫폼에 지원된 게 전년도보다 조금 줄고 대형 마트 위주로 된 거에 대해서 질의하셨는데요.

우선 대형 마트에서는 집중적으로 할인 행사가 가능하게 됩니다.

올해 지난 7-8월에는 이마트 전국 매장을 대상으로 집중 광고하면서 3만 포가 동시에 나가서 판매되는 행사를 하거든요.

저희가 매년 같은 유형으로 홍보하기보다는 조금 더 실질적으로 판매율을 높일 수 있는 그런 방법을 판매주체인 RPC하고 협의하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는 아까 말씀한 대로 작년에 사실 쿠팡 온라인 판매에 집중했었는데 그런 대내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쿠팡보다는 올해는 대형 마트에서 이벤트 판매 행사를 집중해서 계획을 했습니다.

○김경옥 위원 파주쌀이 파주 농민들한테는 굉장한 수입원이고 중요한 품목이라고 생각됩니다.

잘 챙겨서 좀 더 많은 소비가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시고요.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홍보매체별 광고비 대비 판매 실적과 효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성과에 기반한 예산 배분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온라인 구매, 배송 수요를 고려한 파주쌀의 안정적인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확보하길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김경옥 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김경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형배 위원님.

○손형배 위원 손형배 위원입니다.

먼저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농업 발전을 위해 애써 주시는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이하 공무원분들께 진심으로 노고에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질의드리겠습니다.

지난번 운정 현장을 방문했었는데요, 9월 17일 임시개장을 시작하지 않습니까?

로컬푸드TF팀이 있습니다.

이게 9월 준공 이후에는 이 팀이 어떻게 운영이 되나요?

없어지는 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로컬푸드TF팀은 단순히 로컬푸드 복합센터 건립을 위한 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드웨어적인 부분으로 건축물은 준공이 됐지만 사실 위원님들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은 운영사항이잖아요.

지역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이 파주지역 소비자들한테 잘 팔릴 수 있도록 운영을 잘하는지를 계속해 주시고 계신데 그만큼 앞으로의 역할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로컬푸드TF팀이 아니라 정식으로 로컬푸드팀으로 전환이 돼서 판매 운영상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그리고 순환 수집 관련 문제들, 앞으로 꿈은 사실은 운정점 하나가 아니라 운정지역에서도 GTX 주변으로 건너편 한 지역 그리고 저희가 체계적인 농산물 생산을 확대해서 수도권, 서울, 파주시에서 접근성이 좋은 서울지역까지 진출하는 게 꿈이거든요.

중소 영세 농가들이 가장 큰 어려운 점이 판로고 그리고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구입하고 싶은 욕구가 있고 그래서 그 부분들을 해소하려면 이거를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팀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로컬푸드팀이 더 활성화하고 잘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많은 격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손형배 위원 소장님 꿈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꿈이 아닙니다.

이것은 바로 현실이라고 생각하고요.

앞으로도 로컬푸드TF팀이 어느 일을 하든 간에 지금 말씀하신 안정성 관리든 여러 가지 측면을 잘할 수 있도록 잘 설계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감사합니다.

○손형배 위원 쌀소비 관련해서 이건 책자에 없는 건데요, 이익선 위원님하고 김경옥 위원님이 좀 전에 질의했던 내용인데 이거는 이런 겁니다.

지난번에 문산 홈플러스 매장이 다시 오픈을 했습니다.

지역경제를 위해서는 아주 좋은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항상 큰 매장에 가면 아쉬움이 있는 게 뭐냐 하면 파주쌀이 없어요.

물론 가격 경쟁력 등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겠지만 파주쌀을 그 안에 파주시민들이 쓸 수 있게끔, 볼 수 있게끔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소장님, 어떤 의견 주실 수 있을까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위원님께서 정확한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저희도 그런 부분이 아쉽거든요.

파주 관내 대형 마트를 갔는데 파주쌀을 볼 수가 없습니다.

사실 저도 이 자리에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게 굉장히 부끄럽습니다.

지난 일요일 파주 관내 이마트를 갔더니, 저는 습관이 대형 마트 가면 쌀 파트를 먼저 봅니다.

가격이 얼마인지, 우리 쌀이 있는지, 그걸 그래서 사진을 다 찍어 놓고 하는데 아무리 봐도 얼마 전에 이벤트를 했는데 이 쌀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한편으로는 다 팔려서 없구나 그렇게 위안을 했는데 조금 더 적극적으로 RPC와 협의해서 하다못해 아주 작은 마트는 안 되지만 파주 관내에 있는 마트에 어디든 소비자의 입장에서 사려고 하면 살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손형배 위원 소장님, 직업 정신이 아주 투철합니다.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다음은 농업정책과 행정사무감사자료 88페이지 주요업무 추진사항 10페이지입니다.

농업환경 변화와 외국인 계절근로 프로그램 확대와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농촌의 인력난이 계속 고령화로 인해서 큰 문제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공공형 계절근로 비중이 5%로 낮은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저희가 올해 공공형하고 농가 연계형 해서 총 404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분들이 입국을 합니다.

공공형은 20명이거든요.

그 20명은 북파주농협에서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위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본적인 필수 운영비는 국비 매칭 사업을 통해서 지원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20명에 대한 월급은 북파주농협에서 책임지는 구조거든요.

그러면 20명이 계속 한 달 동안 일할 수 있는 그런 구조를 만들어 내야 하는데 그 인원이 조금 오버되면 마이너스 나는 구조가 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비가 오거나 날씨가 궂으면 노지는 일을 못 하잖아요.

그렇게 해서 손실되는 그런 부분을 북파주농협에서 감당이 어렵다는 그런 요청이 있어서 현재는 20명인데 지난번 조합장님하고도 얘기해 봤을 때 한 30명까지 늘리고 싶다, 그런데 늘릴 수 있도록 협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인력이 없어서 못 늘리는 건 아니고요.

20명에 대한 인건비를 어쨌든 책임져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조금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손형배 위원 소장님 말씀대로라면 모든 관리에 대한 공공형은 북파주농협에서 취하고 있다는 말씀이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네, 그렇습니다.

○손형배 위원 그렇다고 하더라도 공공형 계절근로자의 구체적인 확대 목표와 시행계획, 이런 것들이 좀 더 크게 갈 필요는 있지 않겠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우선은 공공형의 확대도 필요하지만 농가에서 올해 404명 중의 20명을 빼면 384명이 들어왔는데 대략 수요를 예측해 보면 전체적으로 한 600명까지 내년에 수요가 있을 것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농가에서 내가 5명 쓰겠다, 3명 쓰겠다, 우리는 7명 쓰겠다, 그런 요청들이 있거든요.

저희가 9월에서 10월까지 내년도에 농가에서 필요한 수요조사를 합니다.

어느 날에 어느 나라에서 왔으면 좋겠다, 연령대는 30대면 좋겠다, 남녀 비율은 남자만 필요하다, 아니면 우리는 5명 중의 2명은 남자, 3명은 여자 이런 식으로 농가 수요를 받아서 정리해서 법무부에 요청하게 됩니다.

조금 더 농가에서 노동력을 쉽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더 구상하도록 하겠습니다.

○손형배 위원 소장님, 결국에 계절근로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사항이잖아요.

제가 제 지역구에 보면 아시다시피 적성, 파평, 법원, 문산 이런 지역들은 농가 세대가 많기 때문에 많은 부분에 계절근로자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높아지는 부분은 저희들이 관리 측면에서라도 필요한 부분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소통인 것 같아요.

그분들이 아무래도 우리말을 빨리빨리 이해하지 못하고 하다 보니까 다 똑같은 사람은 아니지만 어떤 분들은 과격하게 그분들을 대하는 인격적인 이런 사항도 발생하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 대한 혹시 그분들의 민원이나 혹시 이런 것도 있나요, 역으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저희가 우선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관리하는 직원이 기간제로 1명 그다음에 정규직 1명, 두 분이 관리하고 있는데요.

그나마 기간제로 쓰시는 분이 언어소통이 가능하신 분이라서 어렵게 1명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대다수 많은 사람의 인권 문제라든지 안전한 농작업 관리, 거주의 환경들을 다 체크하려면 이거를 관리할 수 있는 사실은 인력이 추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 되겠습니다.

이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주거환경에 관한 전수조사도 하고요.

올해 같은 경우에 특히 폭염 때문에 농작업 안전환경에 대한 염려가 많이 대두됐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농가마다 다니면서 안전교육도 하고 냉방기에 관련된 시설이 어떤지 그거를 일일이 다 확인하고 했습니다.

그래서 간혹 조금 아까 말씀하신 고용주 입장에서 근로자에 대해서 인권에 대한 문제가 있을 경우를 대비해서 최대한 그런 일이 없도록 농가에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고, 현재 하고 있습니다.

○손형배 위원 파주시에서 농가별 관리 실태 등등을 잘 관리하고 계시다는 말씀으로 들리는데요.

한편 보면 숙소나 임금에 대한 부분 그리고 산업체, 그분들도 일을 하다 보면 다치거나 여러 가지 부분이 있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일부는 이탈도 있다고 하는 얘기도 들리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시 차원에서는 어떤 관리를 하고 계시는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우선 이탈에 대해서는 현재로서 없습니다.

초창기에는 전국적으로 이탈률이 지역마다 한 10% 정도 있다고 봤거든요.

그런데 파주에서는 이탈률은 없고요, 다행히.

계절근로자로 들어오신 분이 농작업 하는 게 농가에서 마음에 안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성실하지 않다, 이런 부분이 있어서 농가에 맞지 않을 때는 다른 농가에 다시 배치해서 또 기회를 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응이 안 될 때는 귀국을 시키는 그런 시스템을 하고 있는데 올해 그래서 2명이 기간을 채우지 못하고 돌아간 경우도 있습니다.

○손형배 위원 그런 분들은 추후에 다시 들어오지 못하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페널티를 받게 됩니다.

○손형배 위원 말씀 감사하고요.

이거는 책자에는 없는 건데요, 우리 농촌에 보면 하우스 농가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하우스 농가의 교체 지원이라는 것들이 미흡하다, 이런 말씀들이 많습니다.

혹시 저희들이 진행되고 있는 사업들이 좀 있나요?

없다면 이런 사업을 추진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시기적으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하우스 비닐 교체사업을 말씀하시는?

○손형배 위원 네, 맞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비닐 단가가 굉장히 많이 인상됐습니다.

올해 중동전쟁으로 인해서 20% 이상 상승됐는데 저희가 그런 어려움을 생각해서 내년도 신규 사업으로 편성했습니다, 올렸습니다.

올려서 3억 원 정도를 신규 사업으로 요구했는데 이 예산이 꼭 편성될 수 있도록 위원님께서 도와주시면 저희가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손형배 위원 비닐하우스 시설농가에 대한 예산을 신규로 하셨다는 말씀이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네.

○손형배 위원 그렇습니까, 알겠습니다.

이 또한 예결위 위원들께 잘 말씀드려서 잘 진행될 수 있게끔 노력해 보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예결위까지 올라오기 위해서는 사실은 예산팀 통과하는 게 더 힘들 것 같습니다.

위원님께서 같은 집행부긴 하지만 예산부서에 농업 관련 예산을 많이 편성할 수 있도록 힘을 넣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손형배 위원 예산법무과에 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감사합니다.

○손형배 위원 이것도 책자에는 없는 건데요, 요즘 소형 농기구들에 대한 지원사업도 요청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것도 보면 경기도비가 지원이 많이 못 된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잖아요.

그러면 자체적으로 우리 시에서 예산을 늘려서라도 이런 것들을 해야 될 텐데 그런 계획들은 혹시 있으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저희가 사실은 올해 예산부서에 예산 신청한 부분이 필수 농자재, 영농에 필요한 필수 농자재 관련 사업을 신규 또는 전년도에 비해서 증액하는 걸로 우선 신청을 했습니다.

누누이 말씀드리자면 사실 영농 자재 비용이 엄청나게 많이 올라가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고령화에 따라서 이제는 힘으로 농사지을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고 봅니다.

그러다 보니까 소형 농기계들의 수요가 많이 늘고 있는데 올해 이것 역시 신규 사업으로 저희가 신청은 했습니다.

그리고 그 기계의 기종이 뭐냐 하면 지게차, 농업용 지게, 모든 걸 손으로 들 수가 없어요.

시스템이 지게차가 있어야 하는 그런 시스템이 되고 그다음에 농업용 급유기라고 트랙터나 콤바인, 이앙기 이런 대형 농기계들이 기름이 굉장히 많이 필요하거든요.

20리터 말통에 갖다가 한 번 구입해서 쓰고 하는 게 너무 힘든 거예요.

그래서 급유기 통들을 그런 거에 대한 수요도 굉장히 많이 증가하고 있거든요.

전체적으로 다목적 소형 농기계 관련해서 지원할 수 있게끔 저희가 신규 예산으로 신청해 놓은 상태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손형배 위원 그러면 좀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시 자체에서 하는 신규 사업이면 자부담이 들어갑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기본적으로 50 대 50입니다, 바우처 50에 자부담 50.

○손형배 위원 요구사항이 자부담을 줄여 달라는 얘기가 있지 않겠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자부담을 최대한 줄일 수 있으면 줄이면 좋은데 여러 농가한테 혜택을, 기회를 주려면 어느 정도 자부담률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손형배 위원 말씀 감사하고요.

지금 말씀하셨던 두 가지의 신규 사업 같은 경우는 예산법무팀에 저도 많은 노력을 하겠다는……

이혜정 위원장님, 노력하실 거죠?

○위원장 이혜정 검토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감사합니다.

○손형배 위원 주문사항 좀 남기겠습니다.

인력난 해소를 위해 공공형 계절근로 비중 확대와 인력 매칭체계 개선을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 도시농업과입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144페이지 농업인상담실 운영 관련해서 질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이거 시장님께서 7월 읍면동 순회하시면서 시장님 소통방문 당시에 농업인상담실을 예전 수위로 돌려놓겠다는 말씀을 하셨어요, 기억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네, 기억하고 있습니다.

○손형배 위원 소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2025년 1월 1일부터 그동안 12개 읍면동 상담실에 1인 1상담실 근무체제였다가 1인 2상담실 근무체제로 바꿔서 1년 6개월 이상 운영해 봤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농업인들이 필요할 때 상담실 가 보면 상담실장이 없어서 민원 해결에 어려움이 있다는 요구가 계속 있어 왔고요.

지난 7월 시장님하고 의원님들께서 민선9기 소통방문 시간에 읍면동마다 갔더니 상담실 문제가 건의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장님께서 무조건 내년 1월 1일부터는 어떻게든 상담실에 각 1명씩 근무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라는 지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행정지원과하고 협의했고요.

그런데 바로 당장 정규직 직원으로 채용할 수 있는 것은 사실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어서 농업직렬 공무원을 하셨던 퇴직한 분들을 우선으로 해서 기간제 채용하는 걸로 우선 일차적으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기간은 12개월 다 운영을 하되 근무 시간은 하루 6시간 하고 그러면 어디에 정규직을 배치하고 어디에 기간제를 배치하냐, 이런 문제가 있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우선 행정 직제순으로 조리·광탄 하면 조리가 먼저잖아요?

조리에는 정규직 공무원 그다음에 광탄에는 기간제.

탄현·교하 탄현은 공무원, 월롱·금촌 월롱에 공무원이 들어가는 거고 그다음에 문산·장단 경우는 문산, 법원·파주인 경우에는 법원, 적성·파평인 경우에는 적성이 우선 공무원이 배치가 되고요.

대신 각 권역별로 상담실장의 소관 하에 기간제 상담사를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책임 운영할 수 있게끔 그렇게 운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선 이렇게 운영해 보고 다른 어떤 문제가 발생되면 그때 가서 다시 보완하는 방법을 강구하겠습니다.

○손형배 위원 소장님, 말씀 감사한데요.

말씀의 수위를 바꿔야 할 부분이 우선 배치한다고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어느 지역에는 정규직을 넣고 어떤 지역에는 기간제, 이런 표현을 쓰셨는데 그 표현은 좀……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똑같은 상담실장이니까.

죄송합니다, 제가 표현에……

○손형배 위원 죄송한 건 아니고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제가 표현에 서툴렀습니다.

○손형배 위원 어떤 지역이든 간에 우선적으로 생각하려고 하는 기준이 같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니까요, 오해는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제가 그거에 대한 질의를 많이 준비했는데요.

소장님이 지금 말씀 다 해 주셨어요.

문제가 해결이 된 것 같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감사합니다.

○손형배 위원 돌아가시면 시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려 주시고요.

또 한편 거듭 말씀드리지만 농업기술센터 소장님 이하 직원분들의 애씀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거듭 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고맙습니다.

꼭 시장님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손형배 위원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1인 2개 상담실 격일 운영방식으로 인해 상담실 부재 문제가 이미 현장에서 제기된 만큼 상담실장 1인 1상담실 배치로의 원상복구 여부를 재검토해 줄 것을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네, 알겠습니다.

○손형배 위원 다음은 행정사무감사자료 138페이지, 주요업무 추진상황 48페이지입니다.

개성인삼축제, 장단콩축제 관련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장단콩, 개성인삼축제 추진위원입니다.

회의에 참석해 보면 거기에 계시는 많은 단체장님들, 농민분들께서 매번 해 주시는 가장 큰 얘기가 있습니다.

시대가 바뀐 만큼 예산도 변동 사항이 필요하지 않느냐, 조금 더 책정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소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그동안 사실은 오랫동안 지난 4년간 축제 예산이 동결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보통 물가상승률이라는 것도 있거든요.

특히 저희 축제는 인건비로 인해서 용역비가 증가되는 부분이 굉장히 많이 있거든요.

그리고 중동전쟁 여파로 원자재 가격이 굉장히 많이 상승돼서 바로 비용으로 계상되다 보니까 현실적으로 축제 담당하는 과장이나 팀장이나 담당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거는 하라고 하는데 도저히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고 그리고 사실 저도 축제 관련해서 담당자도 했고 담당 팀장도 했고 담당 과장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코로나 이전에 했고 코로나 이후에는 모든 것이 상황이 변화가 됐거든요.

코로나 이전에 직원한테 역할 부담하는 게 많이 있었지만 지금은 여러 여건의 변화로 담당 팀에서 그리고 담당 과에서 다른 부서로 협력하는 시스템이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사실은 축제 비용으로 다 올라가는 그런 부분인데 현실적으로 축제 예산이 동결되다 보니 어려움이 있어서 저희도 축제 변화에 대해서 내년에 축제 비용을 조금 더 올려 주십사 계속 트라이 중에 있습니다.

○손형배 위원 그러면 개성인삼축제, 장단콩축제만 말씀드렸는데 도시농업박람회도 예산이 똑같이 증액돼야 하는 부분이 필요한 축제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도시농업박람회는 도비를 받아서 하고 있는데 아시다시피 경기도에서 내년도 도비는 이런 행사성 경비를 전부 삭감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올해가 제5회째거든요, 도시농업박람회.

9월 17일, 18일, 19일 이렇게 진행되는데 많은 분들이 도시농업박람회를 기대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이 또한 내년도에 업그레이드해야 하는 부분인데 여러 가지 현실적으로 예산적인 부분이 어려움이 있습니다.

○손형배 위원 3개 축제 이하 여러 가지 축제 또한 많은데요.

파주의 대표성을 띠고 하는 가장 큰 축제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농민들 또한 이 축제에 기대심리도 큰 만큼 아까 소장님 말씀하셨던 현 추세에 중동 추세도 있지만 이 축제를 좀 더 빛내게 할 필요성은 예산이 조금 더 늘어나야 되는 그런 부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축제를 하면서 매년 프로그램들이 같다는 그런 이야기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파주만의 대표인 콘텐츠를 만들어서 조금 더 풍성한 축제가 될 수 있게 할 방법을 강구하고 계신 부분이 있나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저희가 예산적인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래도 전년도하고 뭔가 새로운 모습이 보여야 하지 않겠나 해서 많이 고심하고 있습니다.

전년하고 다르게 올해 같은 경우에 인삼건강마라톤 대회를 연계 행사로 하고요.

참여하신 분들이 5000원 상품권을 행사장 안에서 쓸 수 있게끔 그런 시도를 처음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 지역 단체도 그렇지만 한국인삼협회하고 연계해서 인삼 관련 체험 행사를 축제장에서 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요.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강화돼야 한다고 생각해서 행사장에서 주차장까지 노약자나 투어링카를 체험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도 새로 진행하고 행사가 끝난 후에 달빛극장을 야간 행사로 올해 처음 진행하게 됩니다.

축제장에 오신 관람객뿐만 아니라 그날 축제에서 같이 참여하신 농업인들 그다음에 유관기관 회원분들, 부녀회 식당에서 운영하시는 회원분들 그리고 여기 계신 의원님들께서 다 함께 서로 위로와 격려의 자리로 영화를 함께 관람하면서 다음 행사를 같이 논할 수 있는 그런 행사를 준비 중에 있다고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사실은 개막식이라는 건 그냥 기념식이라기보다 그것도 하나의 축제 분위기에 맞게끔 운영이 돼야 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제가 위원님들께서 저희 축제 예산이 부족한 부분을 아셨는지 무료로 공연을 해 주신다는 말씀을 얼핏 듣기는 들었습니다만 혹시 그런 계획이……

○손형배 위원 잘 못 들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죄송합니다, 개막식에 다른 데서 볼 수 없는 그런 공연이 준비가 될 것 같습니다.

○손형배 위원 우리 위원장님하고도 논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드리고요.

어쨌든 다양한 부분을 고민하고 있다는 말씀으로 들리는데요.

잘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소장님, 파주페이가 있지 않습니까?

축제 현장에서 파주페이 사용을 같이 할 수 있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네, 저희가 참가신청을 받을 때 파주페이 신청까지 같이 할 수 있게끔 신청받고 있습니다.

○손형배 위원 그렇다면 실제로 모든 판매 부스에서 결제가 가능하도록 가맹점 등록, 시스템 준비 이런 것들 완벽하게 되고 있나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네, 그런 부분은 되고 있습니다.

○손형배 위원 판매 부스 관련해서 짧게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모집공고를 보면 판매점, 부스마다 금액이 책정돼 있는 걸로 확인되는데요.

금액을 산정하는 산정 기준이 혹시 있으신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실비 기준입니다.

몽골텐트 하나, 테이블 2개, 의자 몇 개 해서, 전기시설 해서 사실은 실비 기준인데 완전한 실비는 아니고요.

그중에 몇 퍼센트를 해서 부담하고 있습니다.

일반 농산물 판매, 가공품 판매, 즉석 가공, 부녀회 식당 이렇게 구분해서 수익자 부담 원칙에 인해서 부스비를 참가비로 받고 있습니다.

○손형배 위원 왜냐하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빠진 부분이라 할까요.

전기, 가스, 현수막 등 추가 비용 이런 것들이 발생할 수……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아닙니다, 저희가 요구하는 거에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손형배 위원 모든 것이?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네.

○손형배 위원 걱정할 필요 전혀 없네요.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파주시만의 고유 자원인 장단콩, 인삼을 활용한 축제임에도 매년 유사한 프로그램이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는 만큼 콘텐츠 차별화 방안을 재검토할 것을 주문하며 또한 임진각 주변 관광 인프라 부족으로 축제 방문객이 지역 상권, 관광지 소비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는 만큼 방문객 동선을 지역경제와 연계시킬 방법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합니다.

다음, 기술보급과 행정사무감사자료 444페이지, 주요업무 추진상황 61페이지입니다.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 활성화 관련해서 질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파평에 보면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제가 가끔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이 부족한지.

그분들하고 차도 한잔 마시면서 대화를 많이 나누고 있거든요.

그런 것 같습니다.

매번 행정사무감사 등등 해서 필요한 농기계들을 말씀드리고 있는데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많이 부족하다는 인식이 있는 것 같습니다.

콩이든 들깨든 재배하시는 분이 많이 늘어났기 때문에 그 수요에 맞춰서 필요한 농기계를 저희들이 더 준비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위원님께서 어떤 말씀을 하시려고 하는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농가에서 필요한 기계는 나날이 기종도 진화되고 있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수도작 위주에서 밭작물 위주로 변화하는 트렌드도 있기 때문에 새로운 농기계에 대한 수요도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저희가 그거에 따라가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고요.

올해 같은 경우 노후 농기계 교체 사업비 예산을 1억 5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사실 1억 5000만 원이라고 해도 농기계들이 단가가 굉장히 많이 셉니다.

그러다 보니까 올해 같은 경우에도 18대밖에 구입을 못 했고 기존에 노후라 하면 보통은 기준 5-6년을 농기계 내구연한으로 하는데 한 8년을 기준으로 해도 노후화율이 굉장히 많이 높습니다.

이번 주에 노후된 농기계 수리해서 하다 하다 도저히 농가에 임대가 안 되는 농기계에 대해서 공매 절차를 했습니다.

공매를 했는데 그래도 농가에서 농기계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져 주셔서 거의 80% 정도를 매각을 했습니다.

매각을 해서 5300만 원, 그나마 매각 대금이 들어왔는데 이거 포함하고 예산팀하고 잘 협의해서 노후 농기계 교체가 되고 새롭게 농업인들이 원하는 기계가 보완이 될 수 있게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손형배 위원 저도 그 자료를 봤습니다.

봤는데 소장님 말씀대로 아무래도 저희가 가지고 있는 농기계들이 사용 빈도수가 많다 보니 사용 연한이 주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더 많은 농기계들이 필요하다고 아까 말씀드렸던 이유는 제가 봐도 콩 재배면적이 너무 많이 늘어났습니다, 들깨도 마찬가지고요.

그때 당시에 농기계임대사업소의 기계를 보고 농민들이 좋아하셨는데 대기 시간이 너무 길고 그러니, 여기 계신 위원님들 똑같은 입장일 거예요.

어느 지역이든 간에 좀 더 많이 지원을 위해서 구입 좀 해 달라, 이런 지원에 대한 부분을 많이 이야기하셨고요.

그런 부분도 소장님 말씀해 주신 만큼 좀 더 신경을 써 주시길 바라겠다는 말씀을 거듭 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손형배 위원 그리고 제가 전년도에 8대 때 오래된 농기계 지원해 주는 조례를 만든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이렇게 말씀하세요.

그것도 크기가 있지 않겠습니까?

거기다가……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연수.

○손형배 위원 연수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지원해 주는 금액을 조금 더 늘리면 어떻겠냐는 이야기를 해 주시는데.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그 금액은 저희가 임의적으로 결정하는 게 아니라……

○손형배 위원 상위 기관에?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네.

○손형배 위원 그러면 농민단체 쪽에도 그런 사항을 안내해 주시면 어떨까 하는 말씀을 좀 드려 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적극 홍보하겠습니다.

○손형배 위원 고품질 식량작물 재배 지원사업이 계속 동결되는 것 같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그거는 사업 내용이 콩 수매장려금으로 제공하는 겁니다.

백태 같은 경우에 1㎏에 500원, 서리태 같은 경우에는 1000원 이렇게 해서 수매장려금을 지원하는 금액인데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콩 재배면적이 늘다 보니까 사업 예산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 부분 또한 수도작에 집중되지 않고 파주 장단콩의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서는 사실은 물량도 따라줘야 되는 거거든요.

저희가 면적 확대나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이 장려금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라 예산부서와 잘 협의해서 증액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손형배 위원 말씀 감사합니다.

주문사항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전문 인력 배치와 안전교육을 강화하여 농기계 이용에 따른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네, 알겠습니다.

○손형배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혜정 손형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3시 1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5시01분 감사중지)

(15시13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혜정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형배 위원님 이어서 해 주십시오.

○손형배 위원 손형배 위원입니다.

기술보급과 행정사무감사자료 443페이지입니다.

파주장단콩 서리태 신품종 개발·보급 MOU 추진현황 관련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7년부터 파주시가 보급용 종자를 생산한다고 하셨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네.

○손형배 위원 몇 농가에 얼마큼 공급할 계획이신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우선 그동안 보통 백태, 노란콩은 정부 보급종을 이용했고요.

서리태는 재래종입니다.

파주 장단콩 축제의 대표 상품은 늦서리태거든요.

이거는 정부에서 보급되는 종자 없이 농가에서 자가 채종해서 그동안 이용해 왔는데 그러다 보니까 약간 종자의 순도도 떨어지는 부분도 있고 종자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부분이 있어서 파주를 대표하는 서리태의 품종을 만들어야 되겠다 해서 2022년도에 경기도농업기술원하고 MOU를 체결해서 지금까지 진행해 왔습니다.

기본 종자는 파주 관내에서 재배된 농가들에서 50개체를 준비했고 그중에서 선발 과정에서 최종 하나를 선택했는데 그거의 태생은 대성동입니다.

파주 장단콩의 재배지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장단지역에서 선발된 종자가 최종 선택이 됐고요.

우선 종자의 이름을 짓느라고 시민 공모를 했습니다.

시민들한테 공모해서 9월 중에 농정등심의회를 통해서 최종 선정할 계획이고요.

그렇게 해서 선정된 게 경기도농업기술원으로 올라가고 그다음에 국립종자원으로 가서 품종 등록하는 그런 단계를 거치게 되는데 국립종자원에 가서도 2년간 그쪽에서 자체 연구시험을 합니다.

종자로서 기능을 검증하고 나서 최종 국가보호 품종으로 등록되는데 그 단계 전까지는 자체 채종포를 운영해서 재배하게 되는데 사실은 올해 채종하는 종자는 그렇게 많은 양은 안 될 거고요.

올해 채종한 걸 가지고 내년도에 채종포를 확실히 확대하면 실제적으로는 2028년도에는 많은 농가에 종자를 공급하게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손형배 위원 그렇다면 기존 서리태보다 수확량과 농가 소득이 실제 얼마나 좋아지는지 객관적인 실증 자료는 있습니까?

준비가 돼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선발 우수계통 특성을 보자면 수량이 10아르당 210㎏ 정도가 나오거든요.

현재 농가에서 생산되는 거는 130 정도가 생산됩니다.

그러면 70㎏ 이상의 증량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품종 선발할 때는 여러 가지를 보거든요.

협수, 꼬투리 수가 얼마나 달리는지 그리고 원래 재래종 품의 잘 나타나는지, 요즘에 기계로 다 수확을 하게 되니까 기계화 작업에 얼마나 적합한지 이런 걸 전체적으로 검토하고 최종적으로, 제일 중요한 건 수량이 많이 나와야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분석을 해서 저희가 선발했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농가에 보급되면 굉장히 좋은 효과를 나타낼 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손형배 위원 실증 자료,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자료로 제출해 주시면 어떨까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네, 가능합니다.

○손형배 위원 추후에 자료로 부탁드리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신품종 개발이 품종 등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장단콩축제와 가공식품, 농가 소득까지 연결될 수 있는 구체적인 사업계획 자체도 구축하고 계신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우선은 채종포를 운영해서 종자를 생산하는 게 1차 목표고요.

그게 농가에 보급되면 축제장에서 그리고 1년 연중 상품으로 팔 수가 있고 가공은 그다음 단계로 넘어가서 가공 관련 사업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손형배 위원 잘 준비해 주시길 바라고요.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신품종 개발의 성과는 품종을 하나 만드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농가가 실제 재배하고 소득이 증가해야 완성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종자 생산·보급부터 가공, 유통, 장단콩 브랜드화까지 연결되는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네, 알겠습니다.

○손형배 위원 끝으로 동물관리과에, 페이지는 없고요.

구제역 관련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지난번 파주시 인접 지역인 고양시 구산동에서 구제역이 발생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 영향으로 파주시에 어떤 영향을 미쳤으며 어떤 예방 대책이 있으신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고양시 구산동하고 파주시 산남동이 같은 들녘입니다.

같은 들녘에 농로 하나 차이로 경계가 지어지는데 인근에 저희 농가도, 한우 단지가 있었습니다.

굉장히 긴박한 상황이었는데 저희가 선제적으로 초소도 설치하고 최대한 방역을 한 덕분에 파주 쪽에는 구제역이 발생되지 않았습니다.

파주에서도 봤을 때 서쪽 지역이다 보니까 야생 조류라든지 지역의 들비둘기 같은 조류들이 굉장히 많이 있어서 고양시에서 그 조류에 대한 대책을 한 농가에서 방조망을 설치했었어요, 한 농가가.

그런데 그 농가만 구제역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희 쪽 농가에서도 구제역을 발생시키는 원인 중의 하나가 조류가 원인이라고 판단이 돼서 시범적으로 저희도 3회 추경에 조류 방조망 사업을 신청했습니다.

○손형배 위원 이번 추경에 반영하셨다는 거예요?

얼마 정도 반영하신 거예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3500만 원, 50%는 자부담.

○손형배 위원 거기 농가가 몇 농가 정도?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10개 농가.

○손형배 위원 10개 농가에 3500만 원?

충분하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1개소당 700만 원을 하고요, 50% 자부담해서.

○손형배 위원 자부담이 또 있나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네.

○손형배 위원 파주지역에 있는 타 지역으로 인해서 이런 구제역이 발생되지 않도록 각별한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최대한 방역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손형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혜정 손형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미 위원님.

○김선미 위원 김선미 시의원입니다.

로컬푸드가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많이 걱정되셔서 오늘 질의가 많이 나왔는데 저도 딱 하나만 여쭤보고 가겠습니다.

소장님, 로컬푸드 복합센터 운영하는 가장 큰 목적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우선 일차적인 목적은 파주시의 소규모 농가의 애써 생산한 농산물의 판로 확보입니다.

○김선미 위원 맞습니다, 정확한 정답인데요.

그런데 우리 파주시 같은 경우는 아침에 자료를 받았거든요.

현장에서 질의했을 때 우리 파주는 엄청 넓은 지역이라서 광탄이나 적성 같은 데 그쪽에서는 어떻게 상품을 가져오냐 했더니, 2차 물류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순회 수집 말씀……

○김선미 위원 문산에서 1차 수집해서 이쪽으로 하신다 했거든요?

그러면 멀리 계신 어르신들 농사짓는 분들은 다른 가까운 분들보다 한두 시간 더 농사를 하셔야 합니다.

그것도 문제지만 재고, 만약에 이게 다 안 팔리고 재고가 남았을 때는 여기에는 점포 관리 안 그러면 정해진 시간에 재고 수거가 안 될 경우 점포 관리자가 임의로 폐기한다고 했는데 농업인이 직접 와서 수거해 가는 거죠, 원칙은?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원칙은 본인들이 물건을 내러 왔을 때 재고를 가지고 가는.

○김선미 위원 그러면 저 멀리 계신 나이 드신 농업인들은 운정까지 이걸 가지러 와야 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예를 들어서 문산지점에서 이쪽 운정으로 출하하는 농가들에 대해서는 만약에 재고가 있는 경우에 농가들하고 얘기해서 저희가 문산점까지는 갖다주는 그런 역할은 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선미 위원 그러면 소장님, 간단하게 생각해서 그 물건이 이틀 걸렸습니다.

그럼 3일째 되면 진짜 폐기해야 하거든요.

그 방안이 최고 큰 문제인 겁니다.

이분들은 기껏 농사지어서 안 팔려서 다시 갖다가 폐기처분해야 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폐기까지 가기 전에 이거를 조금 더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김선미 위원 그 점 좀 꼭 찾아 주시고.

농가를 보면 계절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지 않습니까?

채소가 많이 나올 때는 물량이 엄청 많을 겁니다.

물량이 많이 나올 때는, 보니까 토털 789개 품목인데 농산물이 237품목이에요.

축산물이고 가공품이고 공산품은 문제가 안 됩니다.

여기에서 농산물이 재고가 남았을 때 우리 농어촌의 농업인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주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저희도 사실은 처음에 출하할 때는 각 점장들이 어떤 농가에 물건이 어느 정도 팔리는 것은 물량을 알거든요.

그리고 판매되는 농가에 통보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결제될 때마다 농가에 핸드폰으로 뜨게 되거든요.

그러면 내가 5개를 팔았을 때 몇 개가 나갔는지는 바로바로 실시간으로 확인을 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안 팔리는 물건에 대해서는 그냥 폐기보다는 이거를 폐기 직전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최대한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선미 위원 그게 가장 큰 숙제이고 그리고 농민들하고 소통이 원활하게 잘될 수 있도록 직원분들하고 소통, 경청 잘 부탁드립니다.

현재 로컬푸드가 이게 가장 문제인 것 같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저희도 이왕 오픈하는 거 성공적으로 운영해야 하기 때문에 그거를 최대한 감안해서 열심히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선미 위원 다음은 파주장단콩웰빙마루, 제가 아침에 요구했던 자료입니다.

제가 한 가지가 궁금해서 이 많은 자료가 나왔습니다.

한우개성인삼 불고기가 3만 원입니다.

그리고 또 제가 CS교육을 요구했습니다.

현재 CS교육은 매뉴얼을 보면 어느 회사나 매뉴얼은 다 정확하게 나와 있습니다.

그 회사에서 직원으로서 이 매뉴얼을 모르면 안 되잖아요,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일 중요한 거는 CS는 마음에서 우러나와야 합니다.

너무너무 잘 알고 있어요, 우리 직원들.

그런데 시민들 여러분한테 들은 얘기가 솔직히 서빙하는 직원들의 얼굴이 너무 딱딱하다.

1인분에 3만 원이면 엄청 큰 서민들의 밥값입니다.

4인 가면 12만 원 주고 그 대우를 받으려고 거기까지 안 갑니다.

이분들이 왔다가 다시 갈 수 있게 하려면 항상 웃으면서 억지로 웃지 말고, 그 교육이 너무너무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 CS교육, 항상 웃는 마음으로 내 식구한테 밥 갖다드린다, 서빙한다, 나는 직원이다, 그 생각을 버리고 직원의 교육이 필요할 것 같아서 CS교육, 이 자료를 요구했던 겁니다.

다음은 행정사무감사자료 149페이지입니다.

오전에도 이익선 위원님께서 짚어 주셨는데 현재 파주시에서 문제가 되는 거라서 저도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파주시 장단콩웰빙마루는 현재 만성 적자와 성장 정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죠.

가장 큰 이유는 뭐라고 생각합니까?

2025년 행정사무감사 때 172억 원이 당기순손실이었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답변드리겠습니다.

2023년도에 당기순손실이 17억 원 있고 2024년도에는 12억 원, 2025년도에는 9억 원까지 감소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당장은 조금 흑자를 못 내는 상황이긴 하지만 그래서 경영의 다각화를 위해서 웰빙마루에서 사업들을 위원님들께서도 보고받으셨겠지만 사업을 다각화를 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장류 제품 생산하고 로컬푸드 사업, F&B 사업, 체험 사업에서 이제는 더 나아가서 로컬푸드 위탁 사업과 공공예식 및 대관 사업, 생산·유통 사업으로 기존 사업에 확장하면서 신사업을 시작하고 있기 때문에 이 사업이 자리를 잡게 된다면 경영 수익이 훨씬 나아지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선미 위원 소장님, 그건 된다면이죠.

그러면 2026년 6월 기준으로 얼마나 줄였습니까?

혹시 줄이셨어요, 손실이 6월까지 기준으로 봤을 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2026년 결산이 사실 12월 말로 되기 때문에, 재무제표 기준이 연말 기준이기 때문에 2026년도는 현재 분석된 사항은 없습니다.

단지 전체 매출로는 증가가 되고 있다는 자료는 있습니다.

○김선미 위원 다행입니다.

2026년 말에는 2025년 6월까지 기준 했을 때는 증가가 되고 있다는 상황이죠, 매출로 봤을 때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매출로 봤을 때는 2025년도 1년간 대략 35억 원 매출이었다면 2026년도 8월 말 기준에서 30억 원이 됐습니다.

그러면 연말까지 했을 때 작년도에 비해서는 훨씬 더 매출 증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김선미 위원 다행입니다.

웰빙마루가 설립된 이후 지금까지 파주시가 투입한 출자금이 총 얼마나 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처음에 150억 원이 출자가 됐고요.

추가 출자가 30억 원 해서 총 180억 원이 출자됐습니다.

○김선미 위원 그런데도 손실이 계속 발생하면 이것은 결국 시민의 세금으로 적자를 보전하는 구조인데 앞으로 출자나 보조금이 더 필요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우선 현금 유동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사업의 다각화 부분에 있어서 현금 흐름이 좋을 수 있는 두부나 F&B 사업도 확대를 했고 공공예식이나 대관 사업도 현금 흐름을 조금 더 원활히 할 수 있는 사업 구조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거든요.

그래서 더 출자가 안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매출을 늘려서 수익성을 극대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선미 위원 사실 작년에 도시산업위에서 한 행정감사 자료를 봤습니다.

거기서도 모 위원님이 당부 당부하셨더라고요.

그런데 현재 나아진 거는 월매출만 나아진 거거든요.

이게 웰빙 식당이 정말 이렇게 가서는 안 됩니다, 아시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대표이사님께서 8월 24일부로 취임하셔서 운영의 다각화와 경영의 안정을 위해서 고심하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오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어쨌든 최대한 웰빙마루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서 시나 웰빙마루 측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조금 기다려 주신다면 아주 뛰어난 흑자 구조는 안 되더라도 경영 안정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저희가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김선미 위원 제가 자료를 보다가 작년 감사 기간 2025년 10월 20일에서 28일 감사자료를 보다가 깜짝 놀란 걸 발견했어요.

글씨도 잘 안 나왔는데 카드 결제금액 하면 어떻게 계좌 관리를 소홀히 합니까?

이거를 시정받을 수 있는 건 정말 큰 문제인 겁니다.

여기에 나와 있어요.

이거는 개인정보라서 이게 만약에 잘못 관리되고 적발되면 어마어마하게 크게 발생되는 일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그냥 이렇게 복사해서 붙여놨는데 이게 진짜 큰일입니다.

우리나라는 개인정보가 제일 큰 거예요.

손님들 카드 결제 대금 계좌 관리를 소홀히 했다는 것은 여기 계신 분들 다 한번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이거는 정말 개인정보입니다.

저 같으면 거기에 분쇄기 갖다 놓고 고객들 카드전표 안 가져가면 거기에다 갈 정도예요.

이거 관리 잘해 주십시오.

소장님, 이거 정말 관리 잘해야 합니다.

또 여러 가지 사업이 있던데 식당, 카페, 장류 체험을 여러 가지를 하고 있는데 여기서 매출하고 손익하고 구분했을 때 어떤 게 매출이 가장 떨어집니까?

여기에 식당, 카페, 장류 사업이 있잖아요, 된장, 간장 장류 사업.

○(주)파주장단콩웰빙마루대표이사 한천수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8월 24일 취임한 대표이사 한천수입니다.

김선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저희가 가장 큰 월매출별로 해서 금년도 1월부터 8월까지 제품 판매한 매출액만 두고 봤을 때는 가장 큰 것은 금액으로 봐서는 로컬푸드가 가장 많고요.

그다음에 식당가 웰빙 사업이 그다음으로 많고 제품 생산하는 장류 사업입니다.

이런 순서로 돼 있습니다.

금액으로 따져서 지금까지 계산한 바에 의하면 로컬푸드는 매출액이 13억 원 그다음에 식당 웨딩사업은 5억 원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제품 판매되는 장류 사업이 2억 4500만 원 정도 판매가 되었습니다.

○김선미 위원 그럼 지금 적자가 장류네요, 가장 큰 적자가?

이거를 계속 끌고 나갈 겁니까?

○(주)파주장단콩웰빙마루대표이사 한천수 여태까지 질의에 답을 해 주신 센터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장류 사업은 장단콩과 연결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농가 지역에 있는 장단콩을 판매하는 분들이나 재배하는 분들에게 바로 영향이 갑니다.

가장 고민이 여기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사업에 대한 것을 일단은 두부공장이 금년에 만들어져서 지금 해썹도 9월 14일 예정되어 있습니다.

판매 촉진을 얼마큼 하고 영업, 생산·유통을 얼마큼 하느냐에 따라서 어느 정도 이 적자에 대한 부분은 맞춰 갈 수 있는지는 웰빙마루에 있는 전 직원이 노력하는 바에 따라서 달라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저희가 뛰고 있는 사업 중의 하나가 뭐냐 하면 9월 8일 예정으로 강릉에 있는 심층수 두부가 예약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관내에 있는 오뚜기식품하고 섭외에 있습니다.

두부도 일일 생산량과 장류도 일일 생산량이 있습니다.

큰 대기업처럼 완전 자동화돼서 나가는 게 아니고요.

두부도 최대하다면 하루에 1200모, 그 양에 맞춰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두부가 가동이 돼서 해썹을 따면 웬만한 일일 생산량은 맞춰 나갈 건데요.

이것이 흑자로 돌아선다고 감히 말씀드리지 못하겠지만 현재 있는 다각화 사업으로 해서 금년에 새로 시작한 웨딩사업과 두부공장 사업과 발로 뛰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이고요.

또한 체험을 조금 전에 가장 많이 지적해 주신 외식산업이, F&B 사업이 친절도 해야 하지만 연결되는 시너지 효과가 있는 사업을 많이 해야 될 사항인데 그렇게 하려면 저희가 외부에 있는 기관·단체에 있는 분들을 많이 활용해서, 특히나 컨벤션 사업 중에 있는 율곡홀에는 결국은 웨딩 사업도 하기 위해서 외식산업에 있는 식당을 이용해야 하는 전제가 나오고요.

세미나나 컨벤션 사업에 있는 강연회 같은 걸로 하면 그 시간에 맞춰서 식당 사업을 하기 때문에 이 사업이 중점적으로 요즘 많이 신장되고 있는 사업이라고 말씀드립니다.

하여간 가장 힘든 게 지금 두부·장류 사업이라고 말씀드리지만 개선할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하고, 현재 금년에 채용됐던 그분들이 하는 게 두부·장류에 대해서는 각 판매처를 계속 활성화해서 나가고 있고요.

두부공장도 마찬가지로 섭외를 영업을 뛰고 있어서 앞으로는 일일 최대 역량에 있는 판매를 저희가 맞춰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선미 위원 큰 기대하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한 가지 더 궁금한 거는 아까 1200모라고 했죠?

하루에 그게 다 팔리나요?

○(주)파주장단콩웰빙마루대표이사 한천수 네, 그렇습니다.

원칙적으로 따지면……

○김선미 위원 왜 적자가 그렇게 많아요, 그렇게 잘 팔리는데?

○(주)파주장단콩웰빙마루대표이사 한천수 두부는 앞으로 팔 거고요.

공장이 금년에 만들어져서 9월 14일에 해썹 받으면 판매망이 많아질 거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앞으로 두부는 말마따나 판로 개척을 계속해서 일일 최대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선미 위원 사실 제가 적자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경영진은 어떤 책임을 지고 계십니까, 여쭤보려고 했는데 이사님께서 미리 다 말씀하셨어요.

아무튼 제가 큰 기대를 걸고 있겠습니다.

○(주)파주장단콩웰빙마루대표이사 한천수 감사합니다.

○김선미 위원 시민의 세금은 한 번 투입되면 끝나는 돈이 아닙니다.

적자가 반복되면 결국 시민의 부담으로 돌아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웰빙마루 손실 원인과 자본 잠식 문제 그리고 흑자에 대한 전환 시점 명확하게 계획하셔서 답변으로 서신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사님께서는 며칟날 거기 취임하셨죠?

○(주)파주장단콩웰빙마루대표이사 한천수 8월 24일입니다.

10일 됐습니다.

○김선미 위원 소장님은 언제 가 보셨어요, 웰빙마루?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지난주 금요일에 가봤습니다.

○김선미 위원 이게 지금도 붙어 있어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 사진이 뭔지 아세요?

로컬푸드 이거 문산으로 보냈잖아요?

이 사소한 것까지 그대로 남아 있어요.

그러면 고객들이 혼선을 가질 수가 있어요.

이거 바로 시정 부탁드립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네, 알겠습니다.

○김선미 위원 제가 주문사항 간단하게 드리겠습니다.

장단콩웰빙마루를 단순한 판매, 외식시설에 머무르게 할 것이 아니라 파주를 대표하는 농업 관광체험, 복합 플랫폼으로 전면 재편해야 하며 더 이상 적자를 메우는 방식의 운영에서 벗어나 스스로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로 전환함으로써 파주시를 대표하는 성공적인 사업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135페이지입니다.

주말농장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시민들의 친환경 도시농업과 힐링 공간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매년 주말농장 분양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출해 주신 행정사무감사자료 추진실적에는 단순히 1월 임대공고 및 모집, 2월에 임차자 선정으로 간략하게 기재되어 있어 구체적 운영 실태를 파악하기 어려워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최근 3년간 주말농장 공급 구좌 수 대비 실제 신청 인원과 최종 경쟁률은 어땠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금촌 주말농장 계좌수는 2700구좌고요, 1구좌당 쉽게 말씀드리면 대략 3평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경쟁률은 1.2 대 1 정도 되겠습니다.

그리고 임대료는 1구좌당 2170원입니다.

○김선미 위원 그러면 모집 구좌를 초과할 경우 공개추첨을 진행한다고 명시되어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시스템 절차를 통해 추첨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컴퓨터로 랜덤으로 뽑아내는 그런 시스템을 하고 있습니다.

○김선미 위원 알겠습니다.

우리 시에서 주말농장을 운영하는 건 금촌과 문산에만 편중되어 있거든요.

운정신도시와 교하동은 없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운정신도시 쪽에는 사실 개인적으로 조그마한 텃밭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주변 분하고 나눠서 운영하거나 아니면 교하, 금촌동에는 개인이 가지고 있는 농지를 주말농장으로 해서 분양하는 농가들이 더러 있습니다.

○김선미 위원 소장님, 금촌도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운정하고 교하도 시에서 운영할 수 있는 거 싸고 좋은 걸로 좀 만들어 달라는 겁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말씀은 이해합니다만 사실 저희가 이용할 수 있는 부지가 필요한데요.

운정역 주변에 있는 행복주택이 있습니다, 운정역 바로 옆에 청년주택처럼.

그 공간을 예전에 주말농장으로 이용했었습니다, LH하고 협의해서.

그런데 그 아파트가 들어오면서 운정 지역에 있는 주말농장을 철수했습니다.

○김선미 위원 그쪽에도 한번 찾아보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네, 찾아보겠습니다.

○김선미 위원 끝으로 식생활 교육입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136페이지입니다.

파주시 식생활교육 지원센터 운영현황 자료에 따르면 시는 전문적인 식생활 교육 추진을 위해 강사 양성 과정을 운영하여 2025년 5월부터 6월까지 17강을 거쳐 총 22명의 전문 강사를 수료·배출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양성된 전문인력이 단순 수료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현장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는지, 점검을 잘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답변드리겠습니다.

식생활 시민강사로 양성된 분들은 학교를 순회하면서 교육을 한다거나 올해 같은 경우에는 돌봄센터를 순회하면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반기에는 저희가 복합센터에 조리·가공 체험실과 교육장을 이용해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교육할 계획에 있습니다.

시민강사들의 주 역할은 로컬푸드에 대한 가치 소비에 대한 이해, 농촌과 도시를 이해하는 그런 환경까지 곁들여서 소비자의 역할, 생산자의 역할에 대한 그런 교육을 집중적으로 하고요.

거기에 지역 제철 농산물 이용한 활용 교육을 곁들여서 하고 있습니다.

○김선미 위원 그러면 현재 관내에 어린이집이나 학교, 복지시설 여기에 출강하신 인원은 몇 명이나 됩니까, 스물두 분 중에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20명 정도가 계속 돌아가면서 출강하고 있습니다.

한두 사람한테 기회를 주는 게 아니라 골고루, 교육을 수료하신 분한테 교육할 내용을 따로 또 트레이닝시켜서 현장에 투입하고 있습니다.

○김선미 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혜정 김선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4시까지 감사중지 후 속개하겠습니다.

(15시50분 감사중지)

(16시00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혜정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오전에 청한 자료에 대해서 보충질의하고 추가로 몇 가지 추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동물관리과 이번에 민선8기에서 9기로 들어서면서 여러 가지 동물관리과에 예산적으로나 정책적으로나 큰 변동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중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리더의 역할에 대해서 한번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고 여기 계신 직원분들도 다시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단체장의 잘못된 선택이나 판단으로 예산 낭비와 행정 낭비로 이어진 대표적인 사업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동물보호센터하고 반려동물 동반 여가시설 조성사업, 동물보호센터하고 반려동물 동반 여가시설 조성사업 예산 구성이 어떻게 되나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동물보호센터는 총 70억 원에 국비가 6억 원이고 나머지 64억 원이 시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반려동물 동반 여가시설은 도비 6억 원에 시비가 나머지가 되겠습니다.

총 20억 원 중에 6억 원이 도비이고 나머지 14억 원이 시비입니다.

○위원장 이혜정 그러면 농업기술센터 현재 통일로에 있는 그 센터를 다 전체 북쪽, 북부 이전으로 하는 걸로 계획을 잡고 있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아니면 분점을 내는 건가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오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시장님 민선9기 공약사항에 농업기술센터 북부 이전이 있습니다.

그래서 농업기술센터에 관련된 전반적인 시설을 이전하는 걸로 기본 구상이 있고요.

아래쪽에 있는 갓 오픈한 농산물가공센터라든지 농기계임대사업소는 그냥 존치하고 나머지 시설을 이전할 계획에 있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그러면 이전하게 되면 그쪽 부지는 어떻게 사용할지 그것도 용역이 끝나 봐야 아는 건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네, 현재로서는 구체화된 계획은 없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그러면 북부 이전을 하면서 동물보호센터하고 반려동물 동반 여가시설 조성사업까지 같이 하실 예정이신 건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우선 동물보호센터는 그 안으로 같이 포함시키고요.

반려동물 동반 여가시설은 우선 캠프하우즈에 있는 F&B 시설을 이용해서 반려동물 문화놀이터 조성사업으로 변경해서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그러면 국비하고 도비 매칭 사업으로 하는 건데 국비 같은 경우 국가균형특별회계 6억 원을 3년 전에 확보돼서 진행했는데 국비도 반납을 해야 되는 건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네, 국비 6억 원은 반납해야 하고요.

그동안 지출된 기본 경비가 5억 100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래서 총 11억 원은 매몰 비용으로 계산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저희한테 보고할 때는 17억 원 정도라고 말씀하셨는데.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반려동물 동반 여가시설은 반납을 안 하고 캠프하우즈에 반려동물 문화놀이터 조성사업으로 변경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그래서 제가 처음에 동물보호센터 입지 선정할 때 농업기술센터 부지에 하는 게 민원도 가장 없고 관리하기도 좋고 그렇게 진행해 보시는 게 어떻냐고 말씀을 그렇게 드렸는데 굳이 여기 내포리에 진행하시다가 결국은 이렇게 아무것도 못 하고 예산은 예산대로 낭비하고 행정은 또 행정대로, 3-4년 동안 여기에 매달렸던 직원은 그동안 무슨 일을 했는지 저도 자괴감이 드는데 관련 부서는 어떨까 하는 그런 생각도 드는데 아무튼 그래서 북부 이전을 하게 된다면 이게 언제 완공 예정인가요, 예상 연도?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우선 조금 전에도 보고는 드렸지만 올해 추경에 타당성 용역 및 기본계획 관련된 용역비를 올렸습니다.

추경이 결정되면 바로 용역을 준비해서 2028년도에 착공을 하고 2029년도에 준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어렵게 마련한 국비와 기타 등등의 예산이 낭비된 것에 대해서 센터에서 정말 엄중하게 반성을 좀 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찌 됐든 사업계획을 처음부터 다시 잡아서 진행하시는 만큼 조금 더 조속히 완벽하게 진행을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더 이상 늦춰지지 않도록 꼼꼼히 잘 챙겨서 추진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제가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 등록된 유실·유기동물 현황을 요청드린 게 동물보호센터랑 무관하지 않아서 이 자료 요청을 드린 건데 보시면 저희 파주시는 도농복합도시라 여기 국가보호시스템에 올라오는 아이들이 거의 60% 이상이 믹스견, 그 믹스견의 자견 해서 잡는 데 예산 들어, 안락사시키는 데 예산 들어, 그 예산이 너무너무 많이 들고 있고 줄어들지 않고 있고 여러 가지 구심점이 될 수 있는 동물보호센터나 여가시설 조성해서 문화교육도 하시면서 이런 예산을 좀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모색고자 그렇게 했는데 3년, 제가 보기에는 빨라야 4년 정도 될 것 같은데 그렇다면 다시 처음부터 동물보호센터를 계획해서 진행한다면 그전까지는 어떻게 하실 건지 말씀을 해 봐 주세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동물보호센터가 준비가 되려면 사실은 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반려동물 동반 여가시설에 관련된 사업을 반려동물 문화놀이터 조성사업으로 변경해서 위치는 캠프하우즈에 F&B 건물이 있습니다.

도시관리과하고 저희가 협의를 해서 그 공간에 실내 놀이터와 실내 교육장, 미용·목욕실, 반려동물 동반 쉼터를 구성하는 반려동물 문화놀이터와 외부에 있는 정원에 반려동물 동반 정원시설을 갖추는 그 사업으로 계획을 변경하는데요.

반려동물 문화놀이터는 입양에 관련된 기능까지 함께하려고 추진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차질 없이 진행 좀 해 주시고요.

저희는 특히 북파주나 광탄 이런 쪽에 잡혀 오는 애들이 믹스견, 이런 애들이 거의 60% 이상의 안락사도 그런 아이들이 입양이 안 되니까 그러고 있는데 그 와중에 안 잡히는 애들이 들개가 돼서 돌아다니고 있잖아요.

들개를 잡으려야 잡을 수가 없어요.

우리가 포획틀을 놓는다 해도 걔네들이 ‘날 잡아 잡숴.’ 하고 거기 들어가지 않잖아요.

얘네들도 살아남기 위해서 본능적으로 이상한 데 들어가지 않고 하니까 잡을 수가 없어서 늘 동물구조보호단체랑 거버넌스 구축을 하셔서 협업하셔야지 절대 행정에서만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예산을 투입한다고 해서 들개 잡을 수 없거든요.

어떻게 MOU나 협약이나 이런 거 하신 게 있나요?

제가 이거 늘 예산 심사 때나 행정사무감사 때 협약 같은 거 맺으라고 했는데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현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MOU를 맺은 건 없습니다.

하반기 중에 MOU를 맺어서 민과 관이 함께하는 그런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그렇게 하셔야지 들개도 잡고 입양 활성화도 되고 할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다방면으로 입양 활성화 방안을 찾아 주시고요.

그리고 반려동물 문화교실 관련해서 2023년부터 여러 가지 많이 하셨어요.

찾아가는 동물 인식개선 교육, 들개 대처방법, 동물등록 안내, 경로당 다니시면서 하셨는데 현재는 도심지에서 기본 교육하고 인식개선 이런 것 정도만 하시는 것 같은데 올 하반기에는 계획되신 대로 하신다고 해도 내년도에는 예산을 어떻게 재정 협의를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투트랙으로 가 봐 주세요.

제가 늘 말하는 거 있잖아요.

도시개, 시골개, 두 방향으로 가지 않으면 파주는 들개도 그렇고 식용 문제도 그렇고 해서 올해 하반기에는 계획된 대로 하시고 내년도에는 예산이 반려동물 문화교실이 도비 매칭사업으로만 하시는 거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이건 시비입니다, 100%.

죄송합니다, 이거 도비 매칭 사업입니다.

○위원장 이혜정 그래서 예산이 얼마 정도 돼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지금 1000만 원입니다, 3 대 7.

○위원장 이혜정 파주시 반려동물 등록 마릿수가 몇 마리인지 현재 아시나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5만 마리가 넘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5만 마리면 한 가구에 두 마리 키우는 데도 있고 세 마리 키우는 데도 있고 하면 평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가구 수가 3만이고요.

○위원장 이혜정 3만 가구는 넘을 것 같은데요.

들개가 되고 들개가 계속 번식해서 자견 잡아서 안락사시키고 그 비용하고, 그 비용이 평균 1억 5000만 원 정도 되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네.

○위원장 이혜정 1억 5000만 원 정도 되는데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사업비가 1000만 원, 이거는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아요.

이게 단순히 반려동물에 대한 펫티켓 이런 것뿐만 아니라 인식 개선이나 이런 것도 좀 동반되어야지 농촌마을에는 아직까지 그런 게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저는 2023년도에 경로당 다니시면서 인식개선 교육하신 것 있잖아요.

병행해서 같이, 도시는 펫티켓 교육 좀 하시고 농촌은 인식개선을 좀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일례로 재밌는 말씀을 하나 드려 볼게요.

올여름에 초복날 저기 어느 마을에 경로당을 갔어요.

경로당을 갔는데 거기에 보신탕을 하셨더라고요.

보신탕을 했는데 경로당에 딱 들어서는 순간 거기 어떤 마을 분이 저를 딱 보더니 내년부터 못 먹어서 올해만 했어요라고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내년 2월이면 개식용 못 하잖아요.

그런 것도 감안해서 좀 홍보도 하시고 아직까지는 법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까 그런다고 치는데 내년부터는 농촌지역에서는 그나마 그 부분도 모르시는 분이 꽤 많으실 것 같아서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투트랙으로 해 보시면 어떨까, 그런 제안을 드립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그렇게 하려면 수요와 공급의 원칙에 의하면 예산도 거기에 상응해야 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TNR 관련해서 올해 상반기에 제가 웹자보 하나 본 게 있는데 2026 파주냥이 공존파트너 자원봉사자 이거 좀 하신 거 같은데 현황이 어떻게, 상반기에 어떻게 활용을 좀 하셨는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상반기에 저희가 TNR 관련 직원 2명을 채용해야 하는데 1명밖에 채용이 안 돼서 대신 시민들이 TNR 관련해서 참여를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 총 1년 사업량이 800만 원인데 348마리를 TNR 시행했습니다.

시에서는 227마리, 시민 참여가 121마리로 예전에 비해서 시민들이 많이 참여를 했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알겠습니다.

시민들이 참여를 해야 민원도 더 줄어드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시민 참여를 더 확대해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하반기에도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동물관리과는 제가 그동안 여러 가지 주문사항 넣은 거를 참고해서 사업하시면 될 것 같고요.

장단콩웰빙마루 이건 질의는 아니고요, 여기 새로 취임하신 대표이사님이 오셨는데 8월 24일부터 근무하신 건가요?

○(주)파주장단콩웰빙마루대표이사 한천수 네, 24일부터 근무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혜정 그러면 지금 열흘 정도 됐는데 공직생활도 오래 하셨고 해서 업무 파악은 다 하셨을 것 같은데 장단콩웰빙마루 주식회사예요, 주식회사.

저는 개인적으로 그 주주분들이 굉장히 착한 것 같아요.

이렇게 계속 적자가 나는데도 그 주주의 한 꼭지인 파주시에서 시의원들은 맨날 이렇게 얘기하는데 다른 주주분들이 가만히 계시는 거 보면 참 착한 주주분들인 것 같은데 새로 대표이사님 취임하시면서 여러 가지 나름대로 분석을 하셨을 것 같아요.

여태까지 용역 결과나 이런 것도 많이 보셨을 것 같고 한데 SWOT 분석도 하셨을 것 같아요.

장단콩웰빙마루의 SWOT 분석을 해 보신 게 있으면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파주장단콩웰빙마루대표이사 한천수 정회 전에 먼저 김선미 위원님이나 이익선 위원님이 질의한 사항 중에 제가 대답한 사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024년도에 수익 분석한 용역 결과에 따르면 큰 구조를 네 가지로 나누고 있습니다.

SWOT 분석을 결과를 토대로 기능별 분석한 자료가 있습니다.

자료를 제가 내용을 말씀드리면 김선미 위원님 말씀하셨던 장류 사업은 향후에도 적자 구조가 유지될 것이라고 나와 있는 분석이 있고요.

F&B 있는 외식산업은 향후에 식당부터 시작해서 좀 전에 김선미 위원님 말씀하신 CS교육 이런 교육을 포함해서 제가 고민하는 것 하나가 뭐냐 하면 메뉴를 고급화로 갈 거냐, 아니면 현재 있는 장단콩두부를 판매하고 있는 광일중학교 앞이나 통일동산 앞에 있는 두 군데만이라도 받아주면 대중들이 찾는 단품화 식품으로 가야 하나, 이런 고민을 여러 사람한테 묻는데 다 같지는 않습니다만 저희는 나름대로 고급화로 있는데 이 식단에 대한 사항도 제가 고민하고 있지만 분석에 따르면 2024년도의 자료지만 2027년도부터는 외식산업은 흑자로 돌아설 것이다 하는 분석이 나와 있는 것도 있습니다.

또한 로컬푸드는 매출은 계속적으로 상향한다고 분석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2025년도에 론칭을 시작해서 2026년부터 흑자 전환이 됐는데 현재 매출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로컬푸드는 가장 신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영지원 파트는 말마따나 웰빙마루를 구성하기 위해서 쓰는 비용은 적자 구성이지만 결과에 대해서 SWOT 분석은 나와 있는 사항을 있는 그대로만 말씀드린 건데 이거는 2년 전의 자료이지 금년도에는 상황을 연말에 정산을 봐서 내년도에는 어떤 식으로 전략적으로 구성해 나갈 건지에 대한 건 다시 한번 제가 판단해 봐야 할 사항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위원장 이혜정 알겠습니다.

새로 취임하셔서 어깨도 무거우시겠지만 나름 각오도 하고 오셨을 것 같은데 각오 한마디 부탁드려도 될까요?

○(주)파주장단콩웰빙마루대표이사 한천수 제가 준비해 왔습니다.

혹시 7년 만에 발언대 가서 말씀드려도 될까요?

○위원장 이혜정 네, 발언대로 나가서 읽어 주십시오.

○(주)파주장단콩웰빙마루대표이사 한천수 제가 어제 고민해서 쓴 글입니다.

지역 언론들이 현재까지 저를 보는 시각이 좋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자신 있다는 걸 피력하면서 각오를 해서 쓴 글입니다.

있는 그대로 읽어드리겠습니다.

주식회사 장단콩웰빙마루의 적자생존.

공공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웰빙마루는 적자에 허덕이고 있다.

웰빙마루의 적자는 단순히 회사 내의 손실로 볼 수 없다.

파주시민의 자산이고 지역 농업인과 조합원들의 이해관계가 걸린 문제다.

또한 웰빙마루의 성과를 단순히 흑자 논리만으로도 판단하기 어렵다.

장단콩과 지역 농산물의 판로가 확대되고 농가 소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공적 성과도 함께 평가해야 할 것이다.

다만 공공성 이유로 지속적인 적자를 당연시할 수도 없다.

공공기관의 이유만으로 방만하게 운영되고 있는지의 검증도 필요하다.

어떤 사업에서 얼마의 손실이 발생했는지, 두부공장과 공공예식장은 투자 대비 어떤 성과를 내야 하는지, 현재 조직과 인력 규모는 적정한지 평가가 필요하다.

결국 웰빙마루는 공공적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자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경영 구조를 만드는 게 과제이다.

파주 장단콩은 농민들의 땀과 품질 관리, 장단콩축제와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전국적으로 알려진 파주의 대표 농산물 브랜드다.

건물과 식당, 카페를 운영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장단콩을 가공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판로를 확대해 지역 농가 소득에 기여하고 관광과 체험과 연계해 장단콩을 전국적인 브랜드로 더욱 성장시키는 것이 웰빙마루의 역할이어야 한다.

공공성이 높은 사업은 적자가 발생하더라도 시민에게 어떤 혜택을 제공했는지, 반대로 공공성이 낮고 수익성이 없다면 과감한 구조조정이나 민간 전문 기업과의 협업, 또는 아웃소싱을 통해 재정건전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

현재 지속적인 적자를 이어가고 있다.

주식회사가 살아남을 길은 경영이고 성과다.

자리 보전하려고 여기 오는 것이 아니라면 이제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새로운 각오로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 기업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만 한다.

그간 항간의 의혹을 불식시키고 내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는 과제로 삼아야 가겠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혜정 대표님 각오가 남다르시네요.

기대를 좀 해 보겠습니다.

○(주)파주장단콩웰빙마루대표이사 한천수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혜정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업기술센터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현지확인을 비롯한 문화환경위원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그동안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애써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과 감사 수감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문화환경위원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6시27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5인)

이혜정손형배김경옥이익선

김선미

○ 의회사무국(1인)

전문위원 김정

○ 피감사기관참석자(5인)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

농업정책과장 남명우

동물관리과장 이광재

도시농업과장 송호철

기술보급과장 김성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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