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6회 파주시의회(제1차 정례회)
의회사무국
일시: 2026년9월3일(목)10시00분
장소: 자치행정위원회 회의실
감사일정
1. 복지정책국 소관
(9시57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정은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복지정책국 업무에 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 진행순서는 감사부서별 증인선서 후 각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질의답변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 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제7항, 파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7조의 규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출석 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 요령은 복지정책국장님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그 외의 증인은 제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국장님의 선서가 끝나면 이어서 그 외의 증인은 차례대로 직위, 성명을 말씀하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나면 서명한 선서문을 모아 복지정책국장님이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복지정책국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시고 그 외의 증인은 기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국장님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선서.
본인은 파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파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6조제8항과 파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6년 9월 3일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청년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심명자
보육아동과장 직무대리 양지숙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복지정책과장 직무대리 임현진
복지지원과장 박지영
여성가족과장 김영미
○위원장 이정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도 좋습니다.
그럼 바로 이어서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가 있겠습니다.
복지정책국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안녕하십니까, 복지정책국장 박준태입니다.
복지정책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끝에 실음)
○위원장 이정은 복지정책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행정사무감사 시작에 앞서 감사 진행방법에 대해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는 공개를 원칙으로 하되 필요에 따라 우리 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비공개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질의답변은 복지정책국 소관 업무에 대해 부서 구분 없이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 기본질의는 위원님별로 5분 이내로 하고 보충질의는 3분 이내로 하되 질의답변이 최대한 잘 마무리되도록 부탁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집행부의 충실한 답변을 위해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행정사무감사자료 책자 페이지를 말씀하신 후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감사자료에 대한 추가 자료가 필요한 경우 오전 질의시간에 요청하여 주시고 집행부에서는 해당 자료를 작성자 및 확인자의 서명날인 후 10부의 서면답변서와 전자파일 자료를 오후 감사속개 전까지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본적으로 질의에 대한 답변은 복지정책국장님께서 해 주시고 부득이한 경우 국장님 외 답변자는 본 위원장에게 발언권을 얻으셔서 직위와 성명을 밝히고 질의답변에 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국 같은 경우에는 워낙 과가 많고 사업이 방대하므로 담당 과장님과 팀장님께서 더 적극적으로 답변에 응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 감사 진행방법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그럼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대한 추가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금옥 위원님.
○이금옥 위원 읍면동별로 위기가구 수와 3년간 맞춤형복지팀에서 사례 발굴한 건수 이 부분들을 자료로 받고 싶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또 추가로 있으신가요?
오은정 위원님.
○오은정 위원 여성가족과 젠더폭력 강사진 관련해서 강사진 고용 관내·관외 비율과 성과보고서 및 평가 결과 그리고 최근 3년간 젠더폭력 강사진 운영사업 예산 편성 및 재원 배분 현황, 연도별 국비·도비·시비 매칭 비율 및 사업비 총액 내역과 세부 산출내역을 제출해 주시고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다음,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방인혜 위원님.
○방인혜 위원 최근 3년간 파주시 학업 중단 및 학교 밖 청소년 현황 부탁드리겠고요.
장애인 의무고용 대상 사업장 현황, 50인에서 99인 사업장-권고 사업장 맞습니다-그리고 100인 이상 사업장, 100인에서 299인 이상 사업장.
마지막으로 컨소시엄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현황 혹시 있으십니까, 지금 마지막에 말씀드린 거?
없으시면 그냥……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장애인 표준사업장 현황은 저희가 25개소로 현황 관리를 하고 있고요.
그런데 의무고용시설에 대해서는 장애인고용공단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거는 자료가 저희에게 없는 상태라 그쪽에 정보공개나 이런 요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방인혜 위원 마지막 말씀드린 컨소시엄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현황은 있습니까?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네, 표준사업장 현황은 있습니다.
25개소 있습니다.
○방인혜 위원 컨소시엄형이요.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컨소시엄은 어떤 거를 말씀하시는 건지요?
○방인혜 위원 파주시에서 컨소시엄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에 대해서 시도한 적이 있는지.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그거는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확인은 해 보겠습니다.
○방인혜 위원 없으면 이거 자료 제가 빼려고 그럽니다.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그거는 지금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방인혜 위원 네, 앞서 말씀드린 장애인 의무고용만 나중에 추가로 주시면 되겠습니다.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다음, 자료 요청하시겠습니다.
옥승철 위원님.
○옥승철 위원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 주차장 부족에 관한 대책 진행 현황을 알고 싶습니다.
자료 요청드립니다.
○위원장 이정은 제가 마지막으로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워낙 자료가 많기 때문에 저희가 사전에 자료 요청을 많이 드렸는데요.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국은 이번에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A등급, 최고 등급도 달성했고 전년도에는 다함께돌봄센터 전국에 최다 수준으로 확충하는 유의미한 성과도 냈습니다.
출생친화 정책 누구보다 잘하고 있다고 자부심 느끼고 있는데요.
사실 복지라는 분야가 많은 노력을 기울여도 티도 안 나고 쉽게 드러나거나 체감되지 않기 때문에 이런 어려운 여건 속에도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신 복지정책국 직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고요.
성과를 많이 낸 만큼 앞으로 챙겨야 될 과제도 많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제가 위원장이지만 저도 오늘 자료 제출과 질의를 좀 준비했거든요.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몇 가지 추가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보육아동과 397페이지입니다.
장난감도서관은 문산관이 2012년 그리고 운정관이 2015년, 금촌관이 2024년에 개관을 했는데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금촌관이 개관하면서 서류상으로는 완벽하다고 보였는데 이용자 중심으로 전면 점검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래서 자료 제출을 받았는데 지금 기존에 제출해 주신 자료만으로는 이용자 불편과 제도개선 여부가 정확히 확인이 어렵습니다.
저는 이게 행정 편의주의로 많이 변질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추가 자료를 구체적으로 요청하겠습니다.
최근 관별로 회차별 모집인원, 신청인원, 승인인원, 미승인인원, 대기인원, 실제 이용인원을 제출해 주시고요.
대기자를 별도 관리하지 않을 경우 미관리로 표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최근 3년 이용자 만족도 조사 전체 결과를 주시고요.
설문 문항별 결과, 자유의견 원문, 유형별 전체 집계 제출해 주시고.
가입, 승인, 예약, 수령, 반납, 운영시간, 연체 등 불편사항에 대한 내용이 있었다면 제출해 주시고.
조사 결과에 따른 개선 조치가 있었는지, 미조치 사유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최근 3년 운영위원회 회의록 전체를 제출해 주시고요.
그 회의록의 안건, 참석자, 주요 발언 내용, 논의 내용, 의결사항, 후속 조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앞서 말씀드린 만족도 조사와 관련해서 민원, 운영위원회 의견이 반영돼서 실제 이용 규칙이라든지 변경 사례가 적용된 내용이 있는지 확인해 주시고요.
인터넷으로 사전예약을 하고 있는데 검수·수령까지 기간을 두는 근거가 무엇인지, 내부에서는 어떻게 보고 계신지 확인해 주시고.
휴관일을 연체일수에 포함시키는 근거, 해당 규정에 대해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경기도 타 지자체 내용 자료 요청드렸는데 그냥 한 줄짜리로 성의 없이 왔습니다.
제가 찾아보기도 했거든요, 대부분이 행정 편의주의로 운영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경기도 타 지자체 장난감도서관 회원가입, 예약, 즉시 수령 여부, 운영시간, 휴관일 연체 산정 등 비교 자료 조사한 내용이 있다면 함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복지정책과 15페이지입니다.
통합돌봄 관련해서는 저희가 시행 초기부터 담당 인력이나 업무량 관련 우려가 많았는데요.
현재는 어떤지, 내부 검토라든지 개선된 내용이 있는지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관련해서 읍면동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상담, 서비스 연계한 내용, 사후관리 실적이 있다면 현재까지 있는 거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서 저희 출생친화 정책 너무 잘하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고도화가 좀 필요해 보입니다.
아이돌봄 서비스 관련해서 유형별 신청, 대기, 연계, 이용인원, 평균 대기기간 그리고 영아 시간제·종일제별 신청 대비 실제 이용률, 미연계 현황 사유 제출해 주시고요.
아이돌보미 등록, 활동인원, 신규 모집, 중도이탈 현황, 종사자에 대해서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가족센터에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족센터 업무가 또 과중하니까 이 자료는 좀 어려운 자료가 있다면 감사중지 후에 주셔도 됩니다.
안 그래도 어렵고 과중한데 기관에 재촉하지 않으셔도 된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관련해서 아이돌봄 서비스 관련 민원, 건의사항, 처리 결과가 있다면 함께 제출해 주시고 특히 시간대별·권역별 아이돌봄 수요 및 공급 부족 현황이 있다면 가족센터랑 같이 파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복지관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운정종합사회복지관 개관 이래 인력, 사업 수, 이용자 수, 직원 1인당 담당 사업 현황 제출해 주시고 종사자 초과근무, 대체인력, 이직·결원 현황 함께 주시기 바랍니다.
또 운정지역의 남부스마트복지관 같은 것들 스마트복지관 우수 사례로 하고 있었는데요.
설치 운영계획, 필요 인력 운영비 산출근거에 대해서 계획된 게 있다면 주시고요.
기존 운정지역의 복지관 업무랑 스마트복지관 업무분장, 인력 재배치 계획을 함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우리 시가 D등급에서 A등급까지 올라왔습니다.
시장님 얼마 전에 표창도 받으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우리 모두의 노력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2026년도부터 2028년도까지 종합계획 세웠죠, 그 전체 내용 주시고요.
그리고 2026년 세부 사업별 예산 집행, 수혜 인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이번에 청년 사회복지사 관련해서 신규 사업들이 있었는데 그 반응도 좀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거 시작하기 전에 처우개선 실태조사랑 연구용역을 했었는데요.
관련해서 그 이후에도 현장에서 요구사항이 있었는지 같이 듣고 싶고요.
이때 과업 범위를 넓히면서 대상자를 확대했었습니다.
그 내용까지 같이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향후 평가 취약지표라든지 보완 계획을 고민한 게 있다면 함께 주시고요.
또 이번에 현지확인 갔었던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 주말 운영 관련해서 업무보고 이후에, 현지확인 이후 검토 결과를 함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토요일 운영 시 필요 인력, 추가 인건비, 운영, 대체휴무, 안전관리 검토자료 있다면 함께 주시고요.
저도 그전에 업무보고 때 말씀드렸지만 최근 1년간 19건의 사고 유형별 조치결과 확인이 한 번 더 필요해 보입니다.
재발방지 대책과 함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자료를 요청드렸는데 기존에 제출된 자료 중에 좀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요청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리겠고요.
관계기관과 협력해야 되는 부분, 시간이 오래 걸린다면 기다려도 되니까 그 부분은 독촉하지 않고 잘 준비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자료 요구는 마치겠고요.
바로 질의응답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인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방인혜 위원 방인혜 위원입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69페이지, 행정사무감사자료 531페이지 위기청소년 지원 사회 안전망 강화입니다.
질의에 앞서서 여러 분야의 복지 정책에 애써 주시는 우리 관계부서 여러분께 감사드리면서 최근에 저희 자치행정에서 확대 개관한 운정청소년센터를 실사 다녀왔습니다.
관내 청소년들 시설을 보면서 사실 우리 청소년들의 어떤 적극적인 참여라든지 시설이 점점 좋아지는 모습 보면서 뿌듯하고 기쁜 마음에 한편으로는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편리한 시설과 늘어난 예산 뒤편에 여전히 공적 제도의 사각지대에서 방황하고 있는, 학업 단절의 아픔을 가지고 있는 수많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마음이 무거웠는데요.
우리가 매일 만나는 이 행정서류의 수치와 통계 뒤에는 항상 고민하고 아파하는 학교 밖 청소년 학부모님들과 우리 아이들의 삶이 있습니다.
오늘 제가 준비한 질의는 단순히 잘잘못을 따지자는 행정감사가 아니고요.
파주시의 소중한 미래이자 지금 이 순간에도 공적 지원의 손길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현실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함께하고자 합니다.
제가 원래 아침에 자료 요구했었던 3년 학업 중단과 학교 밖 청소년 현황을 먼저 받아서 오후에 질의를 하려고 했는데 순서가 좀 바뀌는 바람에 혹시 먼저 이거 질의를 드려도 될까요?
현황 알고 계실까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학교 밖 청소년 현황을 말씀하십니까?
○방인혜 위원 네, 학업 중단이나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대략적인 수치나 현황.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2026년도에 관리하고 있는 현황이 청소년 수가 327명입니다.
○방인혜 위원 파주 관내에서 이렇게 수백 명이 학업을 중단하고 있는데 자퇴 직후에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로 즉시 연결이 됩니까?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저희가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발굴해서 시스템 연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방인혜 위원 그러면 자퇴한 청소년이 바로 꿈드림 정보로 제공 비율이 100%입니까?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전체적으로 시스템에 연계 운영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청소년에 대한 정보를 2주 이내에 담당자에게 연락해서 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방인혜 위원 자퇴할 때 그 학생들한테 연계동의서에 추천이나 아니면 의무사항이나 이런 게 들어갑니까?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의무사항이요?
의무사항이라는 게……
○방인혜 위원 자퇴할 때 꿈드림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겠다든지 그런 연계가 바로 들어갑니까?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그러니까 학교에서 학업을 중단하게 된다든지 이랬을 때는 학교 밖 청소년으로 분류가 되어서 통보가 오고요.
그러면 청소년 정보를 청소년센터나 시스템에 연계해서 대상자를 센터에서 관리하도록 이렇게 하고 있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부분은 강제성에 대한 부분을 말씀하시는지는 모르겠는데……
○방인혜 위원 강제성이 아니라 개인정보법 때문에 학생들 사전 동의 없이 정보 제공이 안 되지 않습니까, 꿈드림으로?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조금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그 친구가 센터에 왔을 때 그렇게 정리되는 걸로 다시 말씀드립니다.
○방인혜 위원 네, 맞아요.
자퇴할 때 본인이 동의하지 않으면 사실상 정보를 제공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자퇴하고서 골든타임이거든요.
그때 우리가 위기관리를 해 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부분들이 적극적으로 추천해서……
자퇴서 쓸 때 상담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담임 선생님이라든지 학부장 선생님들이나 교감 선생님들이 이때 추천을, 설득을 좀 하셔야 되거든요.
사실 자퇴하는 친구들이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자율적인 공부를 하기 위해서 그만두는 학생도 많지만 대체적으로 그 반대인 경우가 되게 많잖아요.
그런 경우에는 ‘꿈드림에서 이런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러면 긍정적으로 대답하는 경우가 별로 없을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적극적으로 추천돼서 꿈드림으로 정보가 넘어가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관리를 했으면 하는 바람에 말씀드립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알겠습니다.
○방인혜 위원 그리고 청소년안전망 통합 사례관리에서 청소년들을 사례관리해 주는 사례관리사들이 6개월 직이라고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다시 한번만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방인혜 위원 청소년안전망의 사례관리사.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죄송한데 지금 상황을 정확히 아는 게 담당 팀장이 알고 있는데 답변을 좀……
○위원장 이정은 담당 팀장님께서 발언대에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안전망팀장 정태원 청소년안전망팀장입니다.
발언 기회 주셔서 감사드리고 여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기간제근로자로 사례관리사 두 분이 채용되어 있고요.
6개월마다 한 번씩 채용 절차를 거쳐서 원점에서 다시 새로 채용을 하고 있고요.
그것을 계속 6개월 단위로 연장을 하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방인혜 위원 인력에 대한 부분이 어려운 상황인 건 알겠는데 위기청소년인 경우는 마음을 쉽게 열지 않거든요.
그리고 담당자가 바뀌는 경우에 또 원점으로 돌아가는 그런 상황이 생길 수도 있는데 위기청소년을 관리하는 분들이 6개월마다 바뀐다, 공감대가 형성되고 서로 소통이 가능한 시기에 다시 바뀌고 이런 점에 대해서 조금 염려가 되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청소년안전망팀장 정태원 지금 6개월마다 진행은 되고 있으나 그래도 직원 한 분께서는 중간에 바뀐 적은 있었는데 한 분이 다시 채용이 되면서 그전에 했던 분이 하시기도 하고……
그런데 나머지 한 분은 계속적으로 채용이 됐다, 안 됐다 하면서 바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례관리사의 취지 말씀하신 것처럼 라포 형성이나 이런 부분들이 중요하기 때문에, 특히나 청소년은 감수성이 예민한 시기이기 때문에 계속 이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은 들거든요.
그래서 6개월보다는 최소한 1년 단위로라도 끊어서 한다면, 저희가 6개월마다 채용할 때 한 달 정도의 행정력이 소모됩니다.
그것들도 사실 저희 쪽이나 사례관리사님의 그런 안정적이지 않은 부분 때문에 알게 모르게 청소년들한테도 영향이 갈 수는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노력을 하겠습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 충분히 이해를 하고요.
구체적인 내용을 제가 몰라서 담당 팀장한테 답변을 드리도록 했는데 궁극적으로 일반직이나 임기제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니까 일반직을 통해서 쭉 가야 되는데 행정 절차, 인력 관리하는 입장에서는 총액인건비가 적용을 받습니다.
그렇게 되다 보면 페널티도 받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인력을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장기적으로 꾸준히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야 되는데 못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시는 6개월 분야 이거는 너무 잘못된 것 같고 제가 행정지원과와 얘기해서 그래도 충분한 기간을, 임기제나 충분한 기간을 가지고 할 수 있도록 업무가 업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방인혜 위원 이 부분은 어제 행정지원과에도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아마 내용 알고 계실 거거든요.
이 부분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같이 업무 협약하도록 하겠습니다.
○방인혜 위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위기청소년 사례관리사는 자격요건이 어떻게 됩니까?
○청소년안전망팀장 정태원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 기간제근로자와 다르게 자격요건이 있습니다.
자격요건이 청소년상담사나 청소년 관련 분야 석사 이상 학위가 있거나 청소년 분야에서 근무경력이 1년 이상 있거나 해야지 응시할 수 있습니다.
자격요건이 까다롭다 보니까 채용에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방인혜 위원 감사합니다.
다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북부권의 문산, 파평, 적성, 조리, 광탄 등은 어떻게 보면 이동 상담이 좀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이 되는데요.
농촌지역이라든지 북부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출장 상담이라든지 특별히 세심하게 신경 써 주는 그런 체계가 있을까요?
○위원장 이정은 잠시만요, 무선마이크를 드리겠습니다.
팀장님 계속 왔다 갔다 발언대로 나오시는 자체가 좀 번거롭고 어려움이 느껴져서요.
○청소년안전망팀장 정태원 위기청소년에 대해서 관심 많이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부분은 실무적인 부분인데요.
동반자 시스템이 있습니다.
청소년 동반자 프로그램이 있어서 동반자 프로그램 직원은 전일제와 시간제로 나뉩니다.
저희 공무원으로 치면 시간선택제, 전일제 이런 식인데요.
지금 찾아가는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전문가들이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상담을 통해서 북파주나 취약지역에 근무하거나 아니면 센터로 직접 나오지 못하는 경우에는 센터에서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주로 시간제 동반자 선생님이 나가고 있습니다.
○방인혜 위원 어떻게 현황 관리는 잘 되고 있는지요?
○청소년안전망팀장 정태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10년 이상 이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진행되고 있어서 만족도가 굉장히 높고 사후관리까지 잘하고 있는 편입니다.
○방인혜 위원 아까 말씀드렸듯이 자퇴 이후의 초기 대응이 빨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상담사분들이 찾아가는 시간, 그분들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서요.
잘 부탁드린다고 전달 부탁드리겠습니다.
○청소년안전망팀장 정태원 꼭 전달하고 학교에서 자퇴나 학교 밖으로 나오는 과정에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학교와 협업을 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방인혜 위원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학교를 이탈한 청소년들에게는 지금 교재비 지원, 자격증 학원비 이런 공급자 중심의 지원이 치중되어 있습니다.
사실 단순한 학업이 아니라 이 친구들은 심리적인 부분들의 지원이 필요하거든요.
자존감 회복이라든지 정서적인 치료 그리고 이 친구들은 사실 공부보다는 예체능이라든지 자기네 관심사에 대한 자격증이 더 필요하고 그 부분을 더 공부하고 싶어 합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진로 탐색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청소년안전망팀장 정태원 학교밖지원센터에서 방금 말씀하신 진로 탐색에 대해서 예체능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고 저희 행정주의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수요조사를 일대일로 대면하면서 드론이라든지 축구라든지 보컬이라든지 필요한 부분이 있는 부분에……
거기에 프로그램이 없다고 해도 외부 프로그램을 활용해서까지 활동을 하고 학교랑 학교 밖에서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수학여행이라든지 각종 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방인혜 위원 그러면 심리적 자존감 회복이라든지 정서적 치료 이런 부분도 신경 써 주시고 계시다는 말씀이시죠?
○청소년안전망팀장 정태원 물론입니다.
거기에 들어오기까지 사실 용기를 내서 들어오는 거고 말씀하신 대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 많은데 그중에 대부분이 꿈드림센터로 들어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부분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홍보를 하고 상담을 거쳐서 맞춤형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치료가 많이 필요한 친구들은 디딤센터라든지 이런 부분에 연결을 하고 있고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같은 재단에 있기 때문에 유기적으로 지금 운영되고 있습니다.
○방인혜 위원 얼마 전에 우리 운정청소년센터 갔다가 책자를 주셔서 제가 읽어 봤어요.
혹시 이거 가지고 계십니까?
○청소년안전망팀장 정태원 네, 사무실에 가지고 있고요.
정책제안 모두 다 제가 읽어 봤고요.
제가 계속 정책제안 컨설팅을 아이들 상대로 해 주고 있습니다.
○방인혜 위원 내용이 너무 좋더라고요.
우리 청소년들이 바라보는 진짜 시선입니다.
그리고 절실하게 필요한 것들이 정말 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게 아니라 이 친구들이 필요한 거를 우리가 지원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부분에서 지금 마음자립장학금 이런 부분에서도 제가 우리 학생들이 원하는 게 우리 청소년들이 원하는 게 이런 거구나 하는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 부분 한번 읽어 보시면서 많이 지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학력 단절 학생을 위한 검정고시나 학습 지원 인프라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여기 가서 또 느낀 점이 뭐냐면 우리 청소년들은 학교 방과 후에 5시 정도에 여기를 옵니다.
그러면 오전에 그 좋은 공간이 비어있어요, 9시부터 그 친구들 오기 전에.
그리고 학교를 그만둔 친구들은 학교를 다니고 있는 친구들과 마주치는 게 또 싫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그 시간 동안 이 좋은 공간에서 이 아이들이 여기서 공부를 하거나 어떤 활동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프로그램 운영을 오전 시간대에 그 친구들을 대상으로 해서요.
제일 필요한 게 뭐냐면 우선 마음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서는 이 친구들이 학업을 중단했지만 검정고시를 봐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이 검정고시를……
저희 시설이 파주에 1개 있죠, 금릉에?
○청소년안전망팀장 정태원 맞습니다.
○방인혜 위원 그런데 어떻게 보면 학생 수가 가장 많은 곳이 운정이죠.
자퇴 수가 가장 많은 곳도 운정이고요.
운정에 있는 학생들이 편하게 가서 공부할 수 있는 공간, 제가 봤을 때는 오전 공간을 이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면 참 좋거든요.
또 마침 건물에 청소년지원센터가 같이 있잖아요.
연계해서 이용한다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공간이 좀 아까워서 그 시간대에 친구들에게 그 공간을 열어 주셔서 멘토링도 해 주고 스터디를 해 주시면 어떨까 고민해 봤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을 우리 센터와 공간적으로 지금 사용하는 부분에 대한 어떤 문제점이 없는지 그렇게 해서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방인혜 위원 네, 검정고시 합격률은 요즘에 상당히 높아지고 있어요.
예전보다 많이 완화되고 있잖아요.
그런 코칭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코칭 프로그램에서 대학생들이라든지 청년들을 활용해서 멘토 프로그램을 만든다든지 교직에 계시던 교장 선생님들이나 교직원분들이 은퇴 후에 그런 분들이 코칭해 주셔서 상담 및 인생 상담도 할 수 있고요.
우리 학생들이 엄마, 아빠 말은 죽어도 안 들어도 선생님 말은 또 듣습니다.
연령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 대학생이라든지 이런 코칭 프로그램이 혹시 있습니까?
○청소년안전망팀장 정태원 말씀하신 대로 그런 방식으로 지금 운영되고 있고요.
인력 풀을 만들어서 나이 차이가 적게 나는 대학생 위주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공무원이나 퇴직 교사 이런 분들도 다 수용을 해서, 또 학생들이 원하는 선생님들 멘토가 있거든요.
그 멘토 프로그램을 현재 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다른 데보다……
곧 9월에 검정고시 시험인데요.
다른 데보다 합격률이 높고 열의가 있고 굉장히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사실 재작년까지는 장소나 이런 거 때문에 활성화가 좀 안 됐는데 작년부터 붐이 일어나서 지금 2-3배 이상 굉장히 활성화가 많이 되어 있고 열기가 뜨겁습니다.
○방인혜 위원 합격률이 어떻게 됩니까?
○청소년안전망팀장 정태원 97% 정도 됩니다.
98% 가까이 됩니다.
○방인혜 위원 아까 대략 우리 학생들 327명이라고 했으면 300-400명 중에서 몇 명 정도 1년에 지원을 합니까?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합격률은 2025년도에 87명이 응시해서 85명이 합격을 했고요.
2026년 4월에 1회차 시험이 있었는데 42명 응시해서 전원 합격했습니다.
○방인혜 위원 합격률로 봤을 때는 상당히 높은 숫자지만 자퇴 숫자에 대비하여 지원 인원은 조금 낮은 편이거든요.
학생들 잘 지도하셔서 많은 학생들이 검정고시 합격해서 다시 꿈을 찾기를 바랍니다.
잘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팀장님은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방인혜 위원 다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노인장애인과 업무 추진상황 32페이지, 행정사무감사자료 238페이지 어르신 일자리 창출 추진입니다.
자료를 보면 2025년도 노인일자리 달성률 117%, 성과가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2025년 일자리 중도 포기하신 분들이 588명, 2026년 상반기에도 벌써 459명이나 됩니다.
어떤 이유인가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원인을 분석해 보면 건강 악화가 한 338명 되고요.
그다음에 생계수급자로 지정이 되면 일자리를 못 하시거든요.
그게 63명 정도 되고 그다음에 타 일자리로 변경되시는 분이 46명, 전출을 가신다든지 가족이 반대하신다든지 그런 사유가 141명 정도 됩니다.
○방인혜 위원 그런데 민원 중에서는 거리 때문에 그만두신다는 민원들이 좀 있어서.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지금은 어르신들이 거리 때문에 하는 거는 최대한 없도록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전에 좀 있었던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거리에 맞춰서 최단 거리에서 일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하고 있습니다.
○방인혜 위원 문산, 파주, 적성 이렇게 교통이 취약한 데 계시는 어려운 분들은 사실 오시는 데 1시간 넘게 걸리기 때문에 이런 부분 꼭 사전배치 때……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최대한 맞춰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방인혜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전체 일자리를 보면 거리환경지킴이나 교통안전지도 등 아무래도 야외에서 하는 공익활동형이 거의 60% 이상이거든요.
요즘에 기후변화로 폭염이 심하고 한파가 심할 때 어르신들 건강이 조금 염려되는데요.
이럴 때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습니까?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그럴 때는 저희가 일괄적으로 하지 못하도록, 폭염이라든지 그런 거 있을 때는 일을 하시지 않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방인혜 위원 아무래도 업무는 좋은데 혹시나 염려돼서 꼭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사고가 안 나야 되니까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신경 쓰고 있습니다.
○방인혜 위원 현재 일자리 수행기관이 8개고 41개 사업단에서 근태 관리가 아직 종이출석부로 이루어지고 있죠.
그래서 대리 출석이라든지 근무시간, 근무지 이탈 이런 문제에 대해서 지적이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관리되고 있습니까?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담당 과장님이 성실히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담당 과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어르신들의 출·결근이나 이런 것들이 사실 노인일자리 사업에는 전산이나 이런 시스템으로 도입은 되고 있지 않습니다.
보건복지부에서 전국에 똑같이 적용을 해서 일자리 사업을 하게 되는데 어르신들이 그런 부분에 취약하다 보니까 사실 개발의 필요성은 저도 느끼고 있는데 저희 시만 단독으로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라서 그거는 저희도 복지부에 계속 건의는 하고 있습니다.
다른 아이돌보미 일자리나 이런 일자리들은 다 시스템화가 돼서 핸드폰으로 해서 출결 이런 것들을 다 관리들을 하는데 노인일자리만 아직 그게 안 되고 있습니다.
○방인혜 위원 필요해 보입니다.
앞으로 어쨌든 간에 지금 종이출석부면 근태 전수감사도 해야 하실 거고 신경 써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네, 알겠습니다.
○방인혜 위원 제가 금촌에 있는 찬찬찬을 자주 갑니다.
이번에 파주읍점 생겼다고 해서 굉장히 반가웠습니다.
잘되고 있습니까?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너무 인기가 많고요, 잘되고 있습니다.
지역에서도 굉장히 많이들 좋아하시고 찬찬찬 2호점 파주읍에 냈는데 1호점이 지금 금촌에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공모사업으로 해서 1억 8000만 원의 시설 확장비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금릉 쪽으로 해서 공간을 좀 확대해서 지금은 도시락 반찬 배달사업을 하고 오시는 분들 공간이 협소하다 보니까 뷔페식으로 해서 식사 조금 하고 있는데 이제 시설 이동을 해서 좀 좋은, 넓은 곳으로 가게 되면 사업이 훨씬 더 확장될 것 같습니다.
○방인혜 위원 네, 이전하면 또 가서 응원드리겠습니다.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저희 오픈식 할 때 위원님들 다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방인혜 위원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해오름에 있던 우리 시니어 카페, 린 카페 운영했었잖아요.
어디로 갔을까요?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거기는 폐지가 됐습니다.
○방인혜 위원 사유가 어떻게 됩니까?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운영이 너무 안 돼서 거기는 폐지를 하고 지금은 저희가 어르신들 일자리를 노인복지관 중심으로 해서, 사실 복지관 같은 경우는 카페가 굉장히 인기가 많거든요.
어르신들이 일자리로 바리스타 하시는 거 선호하시고 또 하루에 오시는 고정된 인원들이 있으시다 보니까 카페도 굉장히 잘되고 있어서 저희가 문산에 해누림복지관 개관하면 그쪽에도 새로 카페를 넣어서 운영할 예정입니다.
○방인혜 위원 좋은 소식입니다.
제가 린 카페든 청춘이든 시니어 분들이 하시는 데는 다 찾아가서 항상 자주 이용하고 했었는데 염려가 됐습니다, 린 카페.
여기서 가능할까 염려를 많이 했는데 어떻게 보면 복지관 1층으로 가신다면 어르신들이 좀 더 신명 나게 일하시지 않을까 합니다.
그때도 응원을 가겠습니다.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알겠습니다, 위원님.
○방인혜 위원 어르신 일자리에 대해서는 마지막 질의인데요.
제가 이 부분을 참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최근에 은퇴하는 베이비부머 세대가 학력이 굉장히 높고 전문 직장에서 경험이 풍부한 시니어들입니다.
여기 자료 보니까 239페이지에서도 단순 소득이 아니라 사회 참여와 자립 지원을 명시하셨는데 사실상 우리 어르신 일자리가 대부분 공익형입니다.
이런 고학력 시니어들, 이렇게 전문가들을 언제까지 길에서 청소만 시킬 것입니까?
이분들 정말 너무 아깝거든요.
사실 저희의 미래이기도 하지만 저는 이분들한테 정말 적합한 일자리를 드려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국장님도 동의하십니까?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방인혜 위원 전문직무형을 일자리로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타 지자체 같은 경우는 이런 전문인력에 대한 뱅크를 구축해서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혼자 고민을 해 봤어요, 어젯밤에.
신중년 전문경력 일자리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퇴직 경영인이나 마케터, 세무사, 회계사를 지내셨던 경영을 오래 하셨던 분들은 지역 내 스타트업이라든지 사회적 기업이라든지 소상공인들과 일대일 매칭을 해서 경영 자문 같은 거를 하실 수 있겠더라고요.
컨설팅을 해 주실 수도 있고요.
처음 창업하시는 분은 도서관 같은 이런 어르신들의 살아있는 이 삶의 경험이 정말 값진 이야기가 되거든요.
모든 실패의 노하우를, 50년을 정말 다 들을 수 있는 계기이기 때문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두 번째 고민한 게 시니어의 문화 전문 도슨트인데요.
아까 말씀드렸던 교직에 계시던 교사님들 지역 학생들의 학습코칭 도우미로 연결하는 부분, 문화예술이라든지 역사 이런 부분의 경력을 하셨던 분, 교수님들도 계시고요.
제가 봤을 때 그 교수님들도 지금 다시 나와서 관광지에서 해설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관광지나 박물관이나 미술관 이렇게 전문 해설사로, 도슨트로 활용하는 부분도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술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ESG 컨설턴트라든지 퇴직 엔지니어라든지 기술자들 중소기업 생산 현장에 배치해서 산업 현장에서 생생한 노하우 전달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고민이 됩니다.
안전점검도 같이 시행할 수 있는 그런 역할 맡아 주시면 좋고요.
또 IT 업계에서 일하시던 어르신들은 젊은 사람들 못지않게 뛰어난 역량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런 분들은 지금 지자체에서 복지관이라든지 고연령 어르신들의 그 마음을 잘 알 거예요.
그래서 오히려 키오스크라든지 스마트폰이라든지 이런 활용법, AI 활용법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그분들이 해 주셨으면 좋겠다.
지역 내에서 외부 강사 초청하지 마시고 저희 파주에서 이렇게 좋은 어르신들 데이터베이스 구축하셔서 그분들을 활용해 주시면 어떨까 고민해 봤습니다.
국장님, 어떠세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위원님 말씀 전적으로 동감하고요.
다만 공공형 일자리라는 부분이 어르신들 중에 생계가 어렵고 그러신 분들이 훨씬 더 많거든요.
그런 부분 때문에 가지고 있는 일자리라고 정리를 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다만 전문 직종에 있으셨던 분들, 그분들은 또 새롭게 다각도 측면에서 일자리 창출을 해야 될 필요성은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방인혜 위원 공익활동, 역량활동, 공동체활동 있는데 취업알선형도 있고 다양한 유형이 있으니까 적합하게 활용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알겠습니다.
○방인혜 위원 마무리로 노인일자리는 단순히 예산 18억 원을 소진하고 정량 목표 수치만 채우는 사업이 아니라 어르신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집 가까운 곳에서 자신의 역량에 맞는 일자리를 통해 삶의 보람을 느끼게 해 드리는 것이 행정의 본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행감을 계기로 조치 완료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안전대책 강화와 고학력 시니어들의 전문직무형 확장 등 전직 역량 구축으로 전문직무 개발이라는 근본적인 체질 개선에 나서 주기를 바랍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방인혜 위원님, 질의 많이 남으셨을까요?
○방인혜 위원 하나 남았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그러면 이어서 하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방인혜 위원 행정사무감사자료 260페이지 장애인 일자리 창출 계획입니다.
이 질의도 제가 아까 요청을 했었잖아요, 사업장에 대해서.
그런데 그게 없어서 지금 그냥 구두로 진행하겠습니다.
현재 파주시 중증장애인 2배수 적용해서 고용률이 현재 몇 %입니까?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위원장님, 담당 과장이……
○위원장 이정은 담당 과장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저희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받은 자료에 의하면 중증장애인 2배 적용했을 때 2025년도에는 1042명이 있습니다.
○방인혜 위원 3.1% 이상이니까 퍼센티지로 부탁드릴게요.
3.43% 맞습니까?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계산은 안 했는데 위원님께서 하셨다면 맞을 것 같습니다.
○방인혜 위원 3.43% 이게 중증 2배수 적용했을 때거든요.
중증장애인은 2배를 쳐주니까 3.43%인데 만약에 2배수를 적용하지 않았다면 고용 인원수로는 3.1%를 못 채우는 거죠?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네, 맞습니다.
○방인혜 위원 의무고용이 안 되고 있다는 거죠, 인원수로는.
중증장애인 2배 적용했을 때는 가능한 거고.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그런데 비율 적용 자체가 중증인 경우에는 2배 적용을 하도록 법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거를 빼고 적용하는 거는 맞지 않은 것 같습니다.
○방인혜 위원 어쨌든 간에 3.1%를 충족한다는 거는 알고 있습니다.
의무고용 대상 255개가 중증 적용을 안 한다면 인원수로는 미달이기 때문에 조금 더 권고해 주심이 어떤지……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네, 알겠습니다.
○방인혜 위원 그리고 2026년 기준으로 장애인 일자리 사업으로는 일반형, 전일제, 시간제 이게 신청 인원과 집행률이 어떻게 됩니까?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올해는 205명을 채용해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고요.
집행률은 연말 되면 거의 100% 가까이 집행할 예정입니다.
○방인혜 위원 지금 중간이라서 이렇게 40 몇 % 나온 거죠?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네, 맞습니다.
○방인혜 위원 연말이면 다 집행이 되겠죠?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네.
○방인혜 위원 이 부분 마무리까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네, 알겠습니다.
○방인혜 위원 2025년, 2026년 상반기 동안 민간기업 취업으로 연결된 인원이 총 몇 명입니까?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장애인 일자리 사업에 대해서는 공공 부분에 대한 일자리제공 부분을 가지고 있고 장애인고용공단에서 의무고용과 취업 연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민간 부분은 저희가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방인혜 위원 민간기업 취업 여기 저희한테 데이터 주셨는데.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행정사무감사자료 266쪽 보면 저희가 일자리 사업을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해서 기관으로 채용을 했는데 거기에서 민간으로 취업 연계한 건수는 장애인복지관 같은 경우에는 2025년도에 6명, 2026년도에 1명이 있었고요.
그리고 혜민직업재활센터에서 2025년, 2026년에 각각 1명씩 요양병원으로 민간 취업한 실적은 있습니다.
○방인혜 위원 작년 행정사무감사자료 봤을 때 민간 취업 연계를 강화하겠다고 말씀을 하셨고 조치 완료라고 보고서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쭤봤거든요.
연간 일자리 예산이 지금 31억 원이 맞나요?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위원님, 저희가 장애인 공공일자리 말고 민간에서 하는 일자리 사업에 지원하는 사업들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직업재활시설 보호작업장으로 해서 저희가 12곳이 있는데요.
거기에 한 206명 정도 채용이 돼서 지금 근로를 하고 있습니다.
그 기관에는 인건비나 운영비, 기능보강비 이런 것들을 지원하고 있고요.
그리고 근로는 아니고 훈련 장애인들 같은 경우에는 기회수당이라고 해서 훈련수당 5만 원, 교통수당 5만 원, 급식수당 6만 원 해서 총 16만 원씩 16명의 훈련 장애인들이 수당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마케팅을 하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마케팅을 할 수 있는 인력에 대한 것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방인혜 위원 공단 연계나 내일배움카드 등 이런 조치사항 하셨다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그 부분은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쪽에 해서 저희가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구직신청 등록을 하게 되면 장애인 같은 경우는 장애 유형에 따라서 일자리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상담을 통해서 그분한테 맞는 맞춤형……
직업 훈련이 아직 안 되어 있다고 하면 국민 내일배움카드를 통해서 직업 훈련도 연계를 하고요.
그다음에 그분에게 맞는 일자리도 계속 연계될 때까지 매칭을 하고 채용이 되면 그분이 직장에서 잘 적응하고 있는지 그런 거에 대한 사후관리도 계속 주기적으로 모니터링을 하고 회사도 방문하고 이런 시스템으로 해서 현재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방인혜 위원 민간기업 취업 조금 더 분발해서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많이 저조합니다.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네, 알겠습니다.
○방인혜 위원 자료가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50인 권고 이상 그다음에 99인 이하 이렇게 요청했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해서, 300인 이하는 공개되어 있는 거 아시죠?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저희가 그거는……
○방인혜 위원 제가 어제 뽑아서 왔습니다.
친절하게 고용노동부에서 어젯밤에 뽑았습니다.
제가 궁금해서 뽑았습니다.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감사합니다.
○방인혜 위원 우리 파주시 거를 찾았는데 하나 있더라고요.
다행입니다, 많으면 어쩌나 염려하면서 한 장, 한 장 넘겼는데 하나 있습니다.
업체 이름은 말하지 않고 자료를 드릴 테니까 이거 보시고 많이 권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빨간 줄로 딱 쳐놨습니다.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네, 알겠습니다.
○방인혜 위원 그리고 과장님께 계속 질의를 드릴까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지자체하고 민간기업하고 중증장애인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컨소시엄형,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던 컨소시엄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제도 알고 계십니까?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장애인고용공단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방인혜 위원 이 제도가 국비 무상지원금이 얼마까지인지 혹시 아시나요?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그것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방인혜 위원 최대 20억 원입니다.
이게 어려운 사업이 아니라고 보거든요.
타 지자체에서는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관내 기업 컨소시엄으로 하는 거거든요.
제가 책자도 가져왔습니다, 직접 가서 가져왔으니까 한번 읽어 보시고요.
파주시에서도 장애인 일자리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컨소시엄형 여러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장애인 일자리 유형 많은 거 알고 계시죠?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네.
○방인혜 위원 그중에서 이 컨소시엄형은 지자체가 꼭 같이 해야 됩니다.
민간 기업과 협업으로 해야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일반 기업인들이 스스로 혼자서 할 수 없습니다.
하고 싶어 하는 업체들 분명히 많을 겁니다.
그런데 지자체와 함께 손을 잡아야 되거든요.
이 부분들을 신경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사실상 제가 당연히 이런 협업에 대한 사례라든지 이런 게 있을 거라고 예상을 했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논의를 드리고자 해서 질의를 많이 가지고 왔거든요.
질의는 다음에 하는 걸로 하고 이 부분 한번 보시고요.
빨간 펜 쳐놨으니까……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네, 저희가 다음에 컨소시엄 모집을 하게 되면 관내 기업들과 사전 협의를 통해서 다음 기회에는 참여를 할 수 있도록 저희 시에서도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방인혜 위원 이런 부분들 놓치지 않고 꼼꼼히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네, 알겠습니다.
○방인혜 위원 마무리하겠습니다.
복지행정의 성과는 단순히 화려한 건물을 짓거나 보여주기식 행사 건수를 늘리는 데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단 한 명의 위기청소년이라도 단 한 명의 장애인이라도 사각지대에서 구출해 내고 학업이 단절된 학생에게는 꿈을 펼칠 미래를, 어르신들에게는 삶의 자부심을 되찾을 일자리를, 장애인들에게는 당당한 사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야말로 우리 복지행정이 존재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수립하는 정책 하나, 예산 한 줄, 누군가한테는 절망 속에서 잡을 수 있는 유일한 밧줄이 될 수도 있고 반대로 다른 외벽의 벽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제는 관성적인 행정, 공급자 중심의 사고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우리 아이들과 어르신 그리고 장애인 눈높이에서 실효성 있는 대책을 완성해야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파주시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과 일터가 필요하신 어르신 그리고 장애인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도록 오늘 제안드린 보완책들을 진정성 있는 마음으로 검토하셔서 시정에 적극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이것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방인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자료 준비와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 14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오전 감사 시 요청된 추가 자료는 오후 감사 속개 전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14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23분 감사중지)
(14시33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정은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직 못 받은 자료도 천천히 보면서 감사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전 질의에 이어서 질의답변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은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오은정 위원 오은정 위원입니다.
먼저 복지정책국 노인장애인과 행정사무감사자료 235페이지 노인 장기요양시설 현황 및 인권실태 현지조사결과 적발내역과 조치실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관내 노인요양시설이 326개소에서 344개소로 늘어나는 등 재가노인복지시설 포함해서 전체 시설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데요.
현재 부서의 지도·점검은 주로 민원인 제보나 신고가 들어왔을 때 나가는 방식이죠?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맞습니다.
○오은정 위원 그러면 여기 부당청구의 경우는, 지금 노인학대 부당청구는 재가노인복지시설에서 주로 계속 발생하고 있고 노인학대의 경우는 요양원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는데 이 반복적인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시설이 있습니까?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현재는 반복적으로 되는 데는 없습니다.
○오은정 위원 그러면 2025년부터 노인학대는 10건, 관내 부당청구 등 적발금액이 지금 2억 6000만 원이 넘고 있어요.
제가 최근 관내시설에서 또 추가 적발된 건이 있나 보니까 7월에 또 2건이 적발됐더라고요.
그래서 이미 공표가 되어 있는데 보건복지부에서 지금 이렇게 거짓·부당 청구금에 대해서 집중 기획조사를 하겠다고, 심지어는 처벌 수위를 강화했어요.
이 내용을 혹시 숙지하고 계시나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그 내용은 정확하게는……
○오은정 위원 업무정지를 최대 1년까지 검토할 수가 있고 또 업무정지가 불가할 때는 과징금을 5배까지 부과한다고 지금 지침이 내려왔습니다.
파주시도 이에 발맞춰서 지금 과태료 같은 거를 부과하고 있잖아요.
혹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정하려고 하시는 어떤 계획안이나 이런 것들이 있으신지 궁금해서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지금 위원님 말씀은 구체적으로 한 내용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오은정 위원 저희 파주시에서는 어떤 행동을 하실 것인지-부서에서-그런 부분들이 궁금해서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저희가 노인복지법과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라서 매년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민원이나 지금 말씀하신 대로 민원 신고가 있다든지 아니면 대외기관에서 통보되는 사항이 있으면 수시로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거에 따라서 만약에 위반되는 사항이 있으면 장기요양기관 신규 지정이나 갱신 심사에 최근 6년 행정처분에 대한 사항을 검토해서 다시 내줄지에 대한 검토를 합니다.
이런 것도 하고 지금 말씀하신 과태료 부과하든지 아니면 금액의 몇 퍼센트를 과징금으로 부과하든지 이런 사항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오은정 위원 저희는 반복적으로 시설에서 재발생하는 율은 없다고 하시는데 지금 복지부 강화방침은 단순히 신고나 이런 거에 의한 순번제가 아니라 고위험군 타기팅으로 해서 조사가 이루어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만약에 시설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하면 그런 부분들을 요청드리려고 했는데 일단 다행히도 그런 부분은 없다고 하니, 지금은 처분으로 과태료 50만 원 정도 선으로 이렇게 부과할 수가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들은 혹시 저희가 부처에서 조정을 따로 할 수가 있나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그거는 위반에 따라서 법률에 따라서 하는 거지 임의적으로 저희가 금액을 조정하는 사항은 아닙니다.
○오은정 위원 그러면 이게 어쨌든 보건복지부에서는 강화요건이 나왔는데 그에 발맞춰서 지자체에서도 할 수 있는 범위가 따로 정해져 있는 건 아닌 건가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그러니까 우리가 아까도 법률을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그 법에 의해서 위반사항이 어떤 거냐에 따라서 과태료를 부과하든 개선명령을 하든 이런 행정조치를 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죠.
○오은정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증가하는 장기요양기관의 선제적 관리를 위해서 위반 이력 및 청구 규모 등을 반영한 고위험군 타기팅을 사전점검 체계로 조속히 전환해 주시고 부당청구 및 노인학대 적발 기관에 대해서는 처분 이후 재발 여부까지 지속해서 추적 관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알겠습니다.
○오은정 위원 이어서 복지정책국 여성가족과 행정사무감사자료 339페이지 성매매집결지 관련 사업 추진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이게 파주시에서 굉장히 핫 이슈인데 2023년도부터 진행된 성매매집결지 정비가 토지 매입, 피해자 자활지원, 시민 참여를 통해서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돼 왔는데 지금 어느 정도 이게 완성된 겁니까?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담당 과장이 답변을 하도록 위원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담당 과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가족과장 김영미 여성가족과장 김영미입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아시다시피 성평등 공간 조성사업으로 해서 현재까지 21개 필지와 건물 16개동을 매입하고 철거를 진행한 상태입니다.
현재 진행사항은 저희가 확보해야 되는 부지 중에 한 32%가량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8월 20일부터 성매매집결지 해체 이후에 공간전환 방향을 위한 파주시 성매매집결지 생활 및 공간 전환을 위한 시민공론장이 지금 추진 중입니다.
이 추진 결과에 따라, 저희가 하반기 3회 추경에 예산을 반영해 놨는데요.
다시 한번 자치행정위원님들한테 내용은 따로 설명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미리 해 드리지 못해서 죄송하고요.
공론장 추진이 12월로 공고문이 나올 예정이라 그 공고문 계획에 따라서 공간전환 방향과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오은정 위원 그러면 지금 성매매집결지 21개 필지, 16개동에 대해서 매입·철거를 진행했다고 하는데 집결지 주변의 지역기능 전환으로 본다면……
잠시만요, 잠깐 자료 좀 보겠습니다.
철거를 했고 그 안에 지금 전람회장까지 조성이 돼 있다고 하는데 완료가 됐다고 지금 표기가 되어 있거든요.
이거는 어떻게 된 사안인지 궁금해서요.
○여성가족과장 김영미 저희가 추진한 사항은 성매매집결지 현장을 전에 인수위 때 다 다녀가셨을 거라고 보는데요.
저희가 집중적으로 매입하는 구간이 신관 구간입니다.
영업이 가능한 곳을 일단 우선적으로 매입해서 성매매집결지의 구조적인 해체를 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작업을 해서 그 앞쪽을 먼저 다 했고 거점공간과 지난번에 가신 성평등 거점공간, 2개의 공간이 있습니다.
한 곳에는 저희 담당자 1명이 거기서 근무하면서 성매매집결지 현황이나 거기에 무슨 사항이 있으면 저희와 긴밀하게 하고 있고 성평등 파주에서는 저희가 공모사업을 통해서 주민들을 위한 문화사업이나 교육사업 또 운동이나 복지관 이렇게 통해서 공모사업으로 프로그램을 지금 진행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오은정 위원 프로그램은 외주해서 들어와서 진행하는 것인가요?
○여성가족과장 김영미 공모를 하기 때문에 가족센터라든지 문산복지관이라든지 이렇게 해서 강사 뽑아서 주민들이 원하는 그림일 수도 있고 다른 프로그램에서 전시도 하거나 이렇게 하반기까지 계속 진행될 예정입니다.
주민들의 만족도는 굉장히 높습니다.
저희가 큰 공간을 계속 활용해야 되고 이런 상황이어서요.
○오은정 위원 여기 성매매 피해자들 중에 23명이 자활지원을 받고 있잖아요.
이들은 지금 어떻게 관리가 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여성가족과장 김영미 성매매피해자 등의 지원 조례가 2023년도 5월에 처음 조례가 개정이 되면서 저희가 두 차례 조례 개정을 거쳤습니다.
처음에는 유효기간을 2년으로 했다가 저희가 2023년부터 해서 2026년까지 지금 4년 차에 접어들면서 2년에서 3년으로 또 개정을 하고, 사실 저희가 2026년 12월 31일로 유효기간이 종료가 됩니다.
그래서 나중에 개정안도 올릴 예정인데 저희가 23명을 관리하고 있는데 현재는 저희가 직접 관리하는 지원인원이 23명에서 18명입니다.
그중에서 지원자 수는 총 18명, 지원 종료자 수가 5명인데 저희가 지원기간을 3년으로 정했기 때문에 한 분은 기간이 종료돼서……
○오은정 위원 잠시만요, 지금 26명에서 18명이 됐다……
○여성가족과장 김영미 23명에서.
○오은정 위원 23명에서 18명으로 되었고……
○여성가족과장 김영미 현재 5명이 지원종료가 이루어진 상태입니다.
○오은정 위원 지원종료는 왜 일어난 거죠?
○여성가족과장 김영미 저희가 애초에 조례에 유효기간을 정해 놨습니다.
2년에서 3년으로 연장이 되면서 지원기간이 3년이 다 돼서 8월 20일 자로 기간이 종료되신 분이 한 분 있고요.
나머지 네 분은 개인적인 이유로 해서 결혼을 했거나 또 수급자로 책정이 되거나 이러면 이중 지원이 안 되기 때문에 저희 지원 대상자에서 종료가 되고요.
또 다른 한 분은 취업이나 이런 부분으로 본인이 자원을 해서 지금 중단이 돼서 18명만 관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오은정 위원 자활지원센터에서는 그러면 구체적으로 이분들에게 취업이나 이런 활동을 할 수 있게끔 그런 기능적인 면을 주로 하시는 건가요?
○여성가족과장 김영미 저희 조례상에 보면 이분들에게 3년간 최대 7100만 원까지 지원이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생계비라든지 주거지원비, 직업훈련비라든지 또 3년이 끝날 때는 자립지원금으로 해서 500만 원까지 지원을 하도록 돼 있어서 법률지원이라든지 본인 의료지원 또 교육까지 같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23명 중에서도 직업훈련을 통해서 자격증을 따거나 학교에 재학을 하신 분들도 있고 제과제빵이라든지 케이크 디자인, 검정고시 학원에 다니시는 분, 운전면허나 요양보호사 자격을 취득하신 분들도 있고 그런 상태입니다.
○오은정 위원 숫자로 따지면 23명이 어떻게 보면 적다면 적고 많다면 많을 수 있지만 1명이라도 재활을 한다는 거는 이게 상당히 고무적인 성과라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도 이 부분은 꾸준히 더욱더 노력을 해서 남아있는 18명도 자활을 통해서 사회로 다시 복귀할 수 있게끔 그런 부분들을 잘 도와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 김영미 네, 알겠습니다.
○오은정 위원 그리고 오늘 시청 본관에서 성매매집결지 종사자 기자회견이 있었던데 그게 어떤 내용일까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그 내용이 종사자와 업주 그분들이 앞으로 성매매를 하지 않겠다는 시민 선언 그게 가장 핵심적인 부분인데 거기 안에서 하지는 않지만 그 안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조건도 좀 붙어 있고요.
대략적으로는 그렇습니다.
○오은정 위원 그러면 시민 선언을 통해서 본인이 하셨던 성매매 업소를 중단하시고 그 안에서 뭔가 다른 생계나 이런 경제적인 부분들을 할 수 있게끔 그 부분을 모색한다는 말씀이신 거죠?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좀 해 달라는 그런 조건도 붙어 있는 거죠.
○오은정 위원 이게 어느 정도 협의점이 이루어질 만한 가능성이 좀 있나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그런데 아까 과장도 얘기했다시피 공론장을 지금 진행하면서 향후에 대한 어떤 공간으로 바꿔야 될지에 대한 부분을 하고 있다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그거와 연계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은정 위원 그러면 이 부분들만 마지막으로 조정이 되면 이 사업은 거의 완성 단계로 들어가는 건가요?
어떻게 되나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그런데 그 안에서도 여러 가지의 생각들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있기 때문에 와서 하신 분들이 전체의 생각이다, 이렇게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오은정 위원 오늘 오셨던 20여 분 정도 외에도 추가적으로 아직 더 남아있는 인원이 많이 있나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생각들은 다 다르지 않습니까.
모든 사람이 똑같은 생각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오은정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공론장을 통해서 의견이 취합되면 오늘은 시민 선언이라고 하시는 이분들도 있지만 그 의견에 반대되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그분들도 공론장에서 같이 토의가 되는 건가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저희는 공론장으로 다 들어오시라는 입장이고요.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강제성을 띨 수는 없는 부분이니까, 오늘 오셨던 분들처럼 서면으로 제출하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고요.
그다음에 공론장에 들어오시는 분들도 있을 수도 있고 그런 상황입니다.
○오은정 위원 이게 강제성을 띨 수 없기 때문에 시간이 계속 딜레이가 되는 건데……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딜레이가 되지는 않고요.
어쨌든 12월 말까지 기간을 정해 놓은 거고요.
그다음에 정해 놨다고 하더라도 폐쇄나 해체에 대한 부분을 중단하지는 않는 거니까 진행은 하되……
○오은정 위원 그러면 사업이 구상돼 있는 것들은 진행을 그냥 계속하되 그분들이 잔류하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행이 된다는 말씀이신 거죠?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오은정 위원 그러면 성평등 공간 조성 관련해서 총예산이 지금 어느 정도 들어가 있는 거죠?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올해 예산이 83억 5300만 원 돼 있습니다.
2025년도에 25억 원이고요, 2026년도에 한 87억 원.
○오은정 위원 2026년도에 87억 원, 2025년도에 25억 원으로 되어 있고 연풍리 도시계획시설 조성사업 보상비 전도, 1차로 편성된 것이 83억 5000만 원 정도 되네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83억 5300만 원은 한국부동산원에 저희가 전도, 그러니까 모든 사업비를 그쪽에 주고서 그쪽에서 위탁사업을 하는 사항입니다.
○오은정 위원 그러면 이게 어쨌든 공간이 꾸려지면 주민과의 소통도 꽤 중요할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지역주민들이 요구하시는 구체적인 공간 활용방안에 대해서 논의가 된 것들이 있나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저희가 할 적에도 그냥 저희 시에서 일방적으로 한 건 아니고요.
주민 의견을 들어서 어떤 공간을 마련해야 되겠다, 그런 거를 한 상태에서 진행한 겁니다.
그렇게 받아들여 주시고 나중에도 짓는다고 하더라도 그다음에 프로그램 운영할 때는 저희 임의대로 할 수 없지 않습니까,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렇게 진행할 거라고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은정 위원 저희가 도비를 160억 원 정도 지금……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그렇습니다.
○오은정 위원 그 금액이 기간이 한정돼 있잖아요.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이 한정돼 있죠?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한정돼 있고 조건이 좀 붙어 있죠.
○오은정 위원 그 조건들과 지금 진행되는 상황이 어떻게 충분히……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진행사항 아까도 과장이 얘기했지만 순차적으로 지금 진행하고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현재까지는 문제는 없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오은정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잘 진행해 주시고 당부말씀 남기겠습니다.
성매매집결지 정비를 물리적 철거실적이 아닌 피해자의 자립, 재유입 방지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기능 전환까지 포함해서 종합적으로 관리해 줄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알겠습니다.
○오은정 위원 이어서 여성가족과 추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감사자료 296페이지 젠더폭력 예방교육 강사단 운영 현황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의 주요 추진목적과 내용 말씀해 주시겠어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파주시 젠더폭력 예방교육 강사단은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여성의 역량강화를 하고 성평등 현안에 대해서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오은정 위원 그러면 제가 자료 요청한 것이 있는데 비율을 혹시 보내주셨나요, 관내·관외 비율?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지금 자료를 드린 사항에 1기는 열일곱 분 중에 관내가 열다섯 분 그다음에 관외가 두 분이고요.
2기 강사단은 34명 중에서 관내가 27명 그다음에 관외가 7명이 되겠습니다.
○오은정 위원 관외가 아홉 분 정도 되시는 거네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현재 2기니까 27명 중에 7명, 일곱 분이 관외 거주자입니다.
○오은정 위원 총인원은 지금 1기, 2기가 같이 운영되고 있나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아닙니다, 1기가 기간이 2024년 4월 16일부터 2026년 4월 15일까지였고요.
2기는 2025년 4월 22일부터 2027년 4월 21일까지입니다.
○오은정 위원 그러면 이 기간 내에 34명이 지금 활동을 하고 계시는데 34명이 전부 다 활동하고 계시진 않죠?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전체적으로는 아닙니다.
○오은정 위원 그러면 몇 분 정도가 실질적으로 지금 강사단으로 운영되고 계세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위원장님, 그 세부적인 내용은 담당 과장이……
○위원장 이정은 담당 과장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가족과장 김영미 여성가족과장 김영미입니다.
서면자료 드린 내용 중에 1기 강사단과 2기 강사단이 있는데요.
2기 강사단 안에 1기 강사단에 이어진 분들이 열 분이 참여하시고요.
그중에 관외 거주자 7명 중에는 1기 강사단에 이어서 2기로 위촉되신 분이 한 분이 계셔서 관외 거주자는 총 일곱 분이 계십니다.
저희가 행감자료 이미 제출한 바에 따르면 34명 중에 2025년도 강사단에 위촉은 됐는데 활동을 한 번도 안 하신 분들이 몇 분이 계십니다.
전체 서른네 분 중에 서른두 분이 계속 활동을 하고 계시고요.
한 번도 안 하신 분은 두 분이 계십니다.
○오은정 위원 그러면 그렇게 활동을 안 하시는 분들은 따로 해촉이 되시나요?
○여성가족과장 김영미 저희가 아직까지는 해촉한 경력이 없었고요.
저희가 3기 강사단 내년에 할 당시에는 조건을 좀 걸어야 될 것 같습니다.
정녕 활동이 없거나 이런 분들에 대해서는 위촉을 해지할 수 있다거나 이런 부분은 조건에 다시 한번 둘 예정입니다.
○오은정 위원 이 사업이 아까 우리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파주 여성친화도시 사업 예산으로 편성돼서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잖아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일환으로.
○오은정 위원 일환으로, 그러면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파주시 여성친화도시 사업이라는 게 궁극적인 목적은 파주시의 여성들이 이 지역에서 참여할 수 있고 기회를 발굴해서 제공할 수 있게끔 지금 저희가 그 사업을 진행하는 취지가 그거잖아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오은정 위원 그러면 지금 말씀하셨다시피 34명 중에 관외가 7명이나 있다는 거는 비율이 굉장히 높은 거 아닙니까?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높다고 하면 높을 수도 있고요.
다만 위원님 말씀하시는 파주시에 거주하는 여성분들을 상대로 강사단을 해야 되는 건 원칙적으로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강사단을 모집했을 때 전부 다 올 수 있느냐, 없느냐 이런 것도 따져봐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자격요건을 좀 제한해서 향후에 3기 강사단 모집 때는 파주시민이 우선적으로 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오은정 위원 네,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씀을 먼저 선제적으로 해 주셔서 일단 잘 알겠고요.
저희가 어쨌든 파주시 여성에게 기회를 줘야 되는데 이런 부분들이 사실 보도자료에서도 나갔고 문제가 됐기 때문에 제가 지적사항으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이런 부분들은 사실 저희가 55만이나 됐는데 파주시 전체로 봤을 때 여성들이 얼마든지 이 기준에 부합해서 활동하실 수 있는 분들이 충분히 많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이렇게 관외에서 여러 명이 투입이 돼서 들어갔을 경우에는, 물론 그분들이 역량이 훌륭하거나 다른 조건들이 있어서 오셨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우리 관내에서 더 모집을 해서 활성화시키는 것이 바람직하기 때문에 기존 조건을 강화하신다고 하시니까 그렇게 이해를 하겠고요.
그리고 여기 보면 자격요건 또한 한 가지 더 지적해야 될 것은 학력이나 이분들의 경력사항이에요.
2024년도 행감을 할 때 이분들에 대한 1기 명단에 있어서 저희가 전에 행감을 할 때는 경력도 블랭크 처리가 되어 있고 성명도 블랭크 처리가 되어 있고 그런 부분들이 다수 있었어요.
그분들이 얘기하시는 것들은 본인의 개인정보이기 때문에 그거를 제공할 수 없다고 해서 문제가 되었는데 사실 두 번째 지적하고자 하는 것들은 이 사업이 아무리 개인정보라고 해도 개인정보는 제한적으로 파주시와 학교에 출강을 나갔을 때만 제공되어 있다고 그렇게 명시가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이 개인정보에 관련해서 지난번에 저에게 말씀하셨을 때 약식으로 저에게 설명해 주셨던 그 기회가 있었습니다, 우리 과장님과 팀장님하고요.
거기서는 개인정보법 때문에 이거를 제공할 수 없다, 이런 부분들을 말씀하셨는데 사실 예산이 투여돼서 집행부에서 집행이 되고 있고 다른 명목도 아니고 이거는 강사단이에요.
사업 자체가 강사단이 운영되고 있는 과정을 저희가 점검을 해야 되는데 이분들의 개인정보를 위해서 그 사안을 저희 의회에서 못 본다는 것은, 감사를 할 수 없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위원님, 계속해서 의회와 자료 제출할 적에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개인정보 그다음에 알 권리나 감사에 대한 부분이 충돌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강사단의 이름을 알아서 저희도 그냥 안 드리고 이러는 건 아니고 법률자문을 받아서 이렇게 하는 거거든요.
공무원이 개인적으로 그냥 안 드리고 이러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개인정보가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하는 거고.
그런데 그 사람의 이름을 알아서 의정활동에 뭐가 필요하다, 그렇다고 하면 가능성이 있는데 그냥 이름을 알고 모르고에 따라서 감사나 다른 어떤 부분들이 필요하냐는 또 다른 문제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만약에 그런 부분이 있다면……
현재까지는 어쨌든 법률자문에 의해서 그렇게 해 드린 거고요.
저희가 3기를 모집할 적에 아까 파주시 의견도 말씀하셨지만 만약에 공개에 대한 부분을 그분들이 원하지 않는데 공개했을 때 또 문제가 발생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해서 3기 때는 의견을 물어보고 사전에 동의를 받는다든지 이런 절차도 한번 밟아보는데 그게 그렇게 해서 실익이 있느냐, 공개하면서 다른 사람한테 공격을 받을 수도 있고 이런 부분들이 있으니까 그거는 3기 전까지 위원님하고 저희 부서하고 공개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말씀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오은정 위원 저희는 이름을 알고자 하는 건 아니고요, 사실.
그 이름에 부합하는 자격요건들을 확인하려고 하는 건데 어떻게 보면 그분의 경력사항과 학력사항 이런 것들을 일괄적으로 쭉 보면 좋은데 이거를 너무 방어를 치시니까……
이름도 공개를 못 한다, 나는 어떤 경력도 공개를 못 한다, 이런 식으로 하면 사실 저희가 이 사업을 진행할 때 개개인의 니즈를 다 반영해서 저희가 진행한 건 아니잖아요.
못 하시는 분은 안 하시면 되는 거예요.
그분들을 위해서 특화된 사업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오은정 위원 그러다 보니까 그 부분을 말씀드리는 거고.
지금 강사 기준 또한 저희가 어떻게 보면 파주시민 여성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약간 자격을 완화해서 여러 사람이 참여할 수 있게끔 기회를 주신 것 같은데 강사 기준이 엄연히 있어요.
성평등가족부에 보면 이렇게 운영지침이 따로 나와 있습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따로 나와 있고 그 안에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강사풀 구성이라고 해서 여기에 굉장히 자세하게 요건들이 나와 있어요.
이 요건이 나와 있는 것은 사실 성교육이라는 것이 부모가 자식한테도 쉽게 할 수 있는 교육이 아니잖아요.
굉장히 예민하고 감수성이 예민한 아이들한테 교육을 나가는 입장에서 교육기준이 여기에 보면 학위를 부여받은 사람, 학위과정에 인정되는 학교를 졸업한 사람에 한해서만 출강을 할 수 있게끔 지금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요건을 강화하는 것은 이만큼 교육의 중요성이 있기 때문에 이런 기준이 강화가 되어 있는데 저희 파주시에서 임의대로 이것을 참여에 목적을 맞춰서 낮추면 안 된다고 보거든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아까 말씀하신 관외에 대한 부분도 마찬가지지 않습니까.
자격요건을 강화했을 때 들어올 수 있는 분이 많느냐, 적느냐 이런 게……
그래서 좀 풀다 보니까 관외도 들어오시는 분들이 있었던 것 같고요.
다만 지금 말씀하시는 전문강사가 아니면 안 되는 이런 규정을 적용하다 보면 또 참여하는 인원이 적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은 충분히 공감하고요.
다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3기 때는 지금 거주지 부분 말씀하셨고 공개되는 부분 말씀하셨고 그다음에 지금 말씀하시는 전문가 요건 그 부분을 조금 강화하도록 하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참여가 저조하다든지 그러면 좀 완화를 해서 하든지 그런 부분은 원칙과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강사단이 모집되지 않았을 때는 유연하게 하는 부분 같이 고려를 해서 뽑도록 하겠습니다.
○오은정 위원 네, 그런데 여기 자료를 보면 2025년도까지는 왕성하게 활동들을 하시고 2026년도에는 거의 대부분 출강을 잘 안 나가셨거든요.
그 이유가 따로 있나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오랜 기간 동안에 그분들 만나보고 이렇게 했을 때는 좀 지치신 분들도 있고 그다음에……
죄송한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담당 과장이 좀……
○위원장 이정은 담당 과장님께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가족과장 김영미 여성가족과장 김영미입니다.
지금 서른네 분이 하시는데 저희가 감사자료를 작성하다 보니까 2025년도는 1년 치가 다 들어간 거고요.
2026년도도 결과를 받아야, 학교에서 끝나고서 결과통보서가 와야 되니까 저희가 최대한 그거에 맞추다 보니까 실제 6월 말까지 결과가 다 안 나온……
바로바로 주지 않거든요.
그래서 1년 치가 아닌 자료를 조금 감안해 주시고 저희가 진행이 좀 된 다음에 다시 결과를 드리겠습니다.
○오은정 위원 지금 반영이 안 됐다고 해도 2026년도에 아예 출강을 안 나가신 분들이 꽤 많이 있어요.
○여성가족과장 김영미 말씀을 드리면 작년도 2025년도 것도 저희가 결과보고나 이런 사항을 봤거든요.
연초 1·2·3월, 1분기 때는 거의 활동을 안 하시고요.
4월부터 12월까지가 주로, 처음에 1월부터 3월까지 상반기는 학교에다 수요를 받는 기간이고 4월부터 나머지 기간이 학교하고 강사하고 매칭해서 실제 수업을 나가는 기간이라 실제 수업은 거의 하반기에 많이 이루어진다고 참고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은정 위원 그리고 젠더폭력 강사에 대해서 지침사항을 혹시 과장님도 좀 알고 계시나요?
○여성가족과장 김영미 지침사항이요?
○오은정 위원 네, 강사관리 관련해서.
○여성가족과장 김영미 구체적으로 어떤 거를 말씀하시는지?
○오은정 위원 여기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강사는 반드시 중앙 및 지역 교육지원기관의 역량강화 워크숍이라는 게 연 2회 진행이 돼야 되는데 이런 부분들이 진행이 되고 있나요?
○여성가족과장 김영미 아까 저희 국장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이게 저희가 전문강사는 아니고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으로 인하여 여성의 역량강화를 만들기 위한 저희 파주시 자체 특화사업이기 때문에 중앙에서 하는 그 지침에 따르지는 않고 저희 자체적으로 예산을 세워서 보수교육이라든지 역량강화교육, 매번 워크숍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통해서 보수교육을 계속 시행하고 있습니다.
○오은정 위원 보수교육은 어느 곳에서 시행하고 있나요?
○여성가족과장 김영미 아직 자료가 다 도착이 안 돼 있나요, 위원님들?
○오은정 위원 저도 지금 늦게 받아서 아직 다 점검을 못 했거든요.
○여성가족과장 김영미 저희가 상세적으로 자료와 프로그램 결과보고를 드렸는데 저희가 연초에 강사단 계획을 세우면서 용역을 통해서 지정을 해서 1년 동안 강사단에 대한 보수교육을 전문기관에 위탁하고 있습니다.
○오은정 위원 그리고 젠더폭력 예방교육 수업자료를 봤는데 지금 이게 일괄적으로 계속 이런 식으로 수업이 나가는 건가요?
○여성가족과장 김영미 강의안 폼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오은정 위원 네, 여기 첨부해 주신 자료요.
○여성가족과장 김영미 저희가 용역을 줄 당시에 그 안에 강의안을 개인이 각자 만들다 보면 그게 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강사 강의안 폼 제작비가 일부 들어가 있습니다.
똑같은 기준으로 해서 강의를 하고 시연평가를 통해서, 1인당 50분에서 1시간 정도 강의 평가하는 거를 시연평가라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거를 통해서 강사 품질을 유지하도록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은정 위원 과장님, 혹시 이 자료 보셨나요?
○여성가족과장 김영미 네, 봤습니다.
○오은정 위원 이거 보실 때 어떤 느낌이 드세요?
사실 성교육이라는 것은 예민한 시기의 아이들한테 어떻게 보면 성 예방교육 및 성에 대한 개념을 심어주는 교육인데 보면 다 부정적인 내용들뿐이에요.
범죄 사실에 관련된 내용, 성매매에 관련된 내용, 다 이런 내용들이거든요.
이런 부분들은 좀 보완이 이루어져야 되지 않나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성가족과장 김영미 수업자료를 보면 상세하다기보다는 시각적으로 딱 볼 수 있는 하나하나 이렇게 구체적인 내용이 많이 있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 젠더폭력 강사단이 주로 활동하는 데가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주로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학교에서 선생님들이나 이런 수요를 받아들여서 요즘에는 청소년이 성범죄라고 해야 되나, 디지털 이런 걸로 해서 문제가 많고 경찰에서도 성범죄 얘기가 많기 때문에 디지털이라든지 애들 교제 폭력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강의해 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강의안을 그거에 맞춰서 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제가 실제로 강의 시연을 하거나 이거는 학교에 가서 한 번씩 모니터링을 해야 되는데 그렇게까지 해 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담당자를 통해서 들은 얘기는 선생님들한테 만족도가 높아서 평가가 좋다는 그런 얘기를 제가 들었습니다.
제가 나가서 봐야지 더, 직접 말씀드리겠습니다.
○오은정 위원 저도 사실 모니터링을 해 보고 싶거든요.
○여성가족과장 김영미 가시면 되죠.
○오은정 위원 우리 과장님께서는 좋은 말씀을 들었는데 저는 반대급부 얘기들을 많이 들어서, 이거에 대한 부정적인 얘기들을 많이 하셨거든요.
○여성가족과장 김영미 그럴 수도 있을 것 같고 똑같은 상황에도 입장 차이에서 이거를 아예 모르게 아이들한테 노출이 안 됐으면 하는 부분도 있고 또 실제적으로 알아서 방어할 수 있는 것도 있고 그거는 차이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되시면 저랑 같이 가셔서 한번 보시고 의견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오은정 위원 네, 그래서 이런 부분들 물론 범죄 예방을 하는 것도 좋지만 아이들 출강을 하는 거기 때문에 어쨌든 이런 성에 대해서는 인식이 지금 체계화되는 상태에서 너무 부정적인 내용들만 들어가는 것도 교육 일환으로는 좋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교육 부분들도 보완을 좀 해서……
지금 용역업체가 따로 이 교육자료를 만들어서 배포하는 거죠?
○여성가족과장 김영미 네.
○오은정 위원 그러면 이런 부분들은 용역업체에 이런 지시사항을 내려주시는 게 어떤지 싶어서.
○여성가족과장 김영미 저희가 단순 지시를 하기는 좀 어렵고요.
객관적으로 경찰이나 이런 범죄나 중고등학생 범죄가 어떻게 많이 이루어지는지, 교제 폭력이 많은지 여러 의견을 종합해서 뭔가 조사를 마친 다음에 권고를 하든지 위원님 안을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오은정 위원 수업자료 안의 내용들을 좀 보강시켜야 될 필요가 있다고 보이거든요.
○여성가족과장 김영미 네, 알겠습니다.
○오은정 위원 여성가족과에서 제가 말씀드린 사안들을 제3기 때는 기준을 다시 재정립해서 진행하신다고 하니 여기까지 하겠고 당부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파주시는 향후 강사단 모집 시 여성가족부 지침상의 강사 자격기준을 위반하여 임의로 완화 모집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침상의 기준을 적용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그리고 강사단 전체는 모집할 때 관내 거주자 우선선발 가점제를 도입해서 여성친화도시 취지에 부합하는 지역인재 중심의 운영체계로 즉각 개선해 주실 것을 주문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알겠습니다.
○오은정 위원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오은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옥승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옥승철 위원 옥승철 위원입니다.
먼저 제가 질의 시작하기에 앞서 개인적으로 사업을 두 달간 살펴보면서 칭찬하고 싶은 것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우리 동네 함께라면’인데요.
이 사업은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고립문제 해결을 위해 1인 가구가 많이 거주하는 행복주택 내에 마련된 공간으로 현재 운정2동에 있습니다.
누구나 라면을 기부하거나 직접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사업이고요.
제가 해당 부서에서 들어보니 저희 파주시 관련 부서가 전주까지 가서 벤치마킹을 해 온 사례였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자체 중에 한 세 번째인가 빨리 도입을 했고요.
관련해서 감명을 좀 받았습니다.
그래서 적극 정책 발굴 우수사례로 칭찬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 민원 중에 어르신께서 다누림노인복지관이 덥다는 말을 많이 하셨는데요.
에어컨 추가 설치 등 이를 빨리 해결해 주신 다누림노인복지관 관계자 및 관련 부서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특히 제가 청소년재단 가등급 받은 것에 대해서 축하를 많이 드리고요.
사실 경영평가를 보니까 가를 받기가 굉장히 힘들더라고요.
어찌 됐든 많은 노력이 있어서 가등급을, 높은 등급을 달성해 낸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제가 또 관심이 있는 청년 관련해서 청년공간인 GP1939가 2년 연속 청년친화헌정대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많은 노력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24시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언제나 어린이집이 6월에 개소를 했는데요.
이게 24시간 보육을 해 주는 건데 새로운 표준인 만큼 향후 확대를 기대하고요, 또 우수사례로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질의 이어가겠습니다.
첫 번째 질의입니다.
운정다누림복지관 관련해서 질의드리는데 이거는 사실 페이지나 이런 건 없고요.
아까 주차장 관련해서 자료 요청했는데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주민들께서 주차장 부족을 많이 얘기하셨잖아요.
이게 지금 자료에도 나와 있지만 진행상황이 어떻게 되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저도 한 네다섯 번 정도 현장을 갔고요.
행사도 있었고 여러 가지 있었고 위원님 모시고도 갔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주차장 문제는 저부터 갈 때마다 느꼈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희 부서에서는 2026년 5월 4일에 회원 차량 등록제를 실시했습니다.
그런데 그것만으로는 부족해서 현재 예고를 하고 있는데 5부제 시행을 9월 14일부터 실시하려고 단기적으로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예고를 하고 있고요.
근본적인 문제는 어쨌든 주차장을 넓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도시관리사업본부에 협조를 구해서 건강공원에 내부적으로 하는 게 아니고 외적으로 잡나무들이 우거진 게 있습니다.
그거를 이용해서 현재 124면이 있는데 한 94면 정도를 추가로 늘릴 계획을 가지고 있고요.
이 사항에 대해서는 내년도에 실시설계하고 그거를 토대로 해서 한 4월에 공사 착공해서 최대한 빨리 끝내는 이런 계획을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
○옥승철 위원 자료를 보니까 내년 8월 정도로 되어 있는데 맞나요, 공사 완료가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맞습니다.
저희가 준공은 그 정도로 하고 있는데 어쨌든 계획은 그렇고 최대한 빨리 마무리를 해서 이용하시는 분들이 불편 없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옥승철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요청이 있었는데요.
다누림 주차장 쪽으로 들어가는 길이 매우 협소하더라고요.
2차선인데 저도 가 봤는데 오전에 이용객들이 다누림 주차장으로 들어가면서 줄이 서 있나 봐요.
그래서 실제적으로 시민들이 그 길을 지나갈 때 막히고 있다는 민원이 많이 들어왔는데 혹시 그 부분에 있어서……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주출입구나 나가는 거 이런 교통흐름에 방해되지 않도록 하는 부분도 내년도에 같이 설계해서 진행을 할 겁니다.
○옥승철 위원 네, 알겠습니다.
진행사항 있으시면 공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자료에는 없는데요.
어린이 실내놀이터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담당 과장님께서 답변해 주셔도 됩니다.
어린이 실내놀이터가 파주에서 운영하는 게 아이사랑놀이터가 있는데 이게 현재 2개소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비교 대상은 아니지만 사실 서울의 경우 한 130개 이상의 실내놀이터가 운영되고 있는데요.
구나 동네별로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파주는 젊은 인구의 유입 속도가 매우 빠르고 아이들도 사실 매우 많습니다.
그래서 지나가다 보면 아이를 데리고 가는 엄마들이 매우 많은데 그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막상 파주는 육아 인프라가 잘 되어 있지 않고 주말이나 이럴 때 아이들과 잘 놀 수 있는 공간이 없다고 합니다.
제 생각에는 어쨌든 파주가 대표적인 육아도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와 관련해서 공공 실내놀이터가 향후 지속적으로 동별로 확대를 빠르게 해야 하는데 현재 잡힌 계획에는 1개소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 향후 추가로 빠르게 확충이 가능하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그거는 위원님들이 노력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 제일 문제는 예산입니다.
우리 위원님들 다 아시다시피 한정된 예산으로 지금 유아도 마찬가지지만 청년·청소년·노인, 여러 복지에 쓸 돈이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꺼번에 늘린다는 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 같고요.
이번 주 금요일인가 운정놀이구름 현장에 가시는데 저희가 장난감도서관도 그쪽으로 옮기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그게 메인 관 플러스 A관·B관이 있거든요, 지금 커피숍 있는 데.
저희가 아직까지 이게 지금 확정된 게 아니고 일차적으로 놀이구름을 일몰시키면서 다른 거를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 그래서 그런 계획을 잡고 있는데 먼젓번에 위원장님 비롯해서 위원님들한테 일몰에 대한 설명 좀 드렸지 않습니까.
그 부분을 플러스해서 그러면 향후에 어떻게 할 거냐는 부분도, 그래서 위원님들도 그 현장에 가시는 거고 저희도 계획상으로 하나는 장난감도서관을 하고 하나는 지금 말씀하시는 실내놀이터를 하는 게 어떠냐는 이런 계획안도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일 중요한 거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예산이 확보돼야 하는데 그 부분을 저도 노력을 할 테니까 여기 계신 위원님들 많이 노력해 주시면, 거기 하나 더 만들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옥승철 위원 네, 알겠습니다.
다음으로는 기초생활수급자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지원, 주요업무 추진상황 16페이지인데요.
사실 지금 제가 질의드리는 거는 어떻게 보면 또 다른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제가 따로 자료를 요청해서 본 데이터가 있는데 이게 어떤 내용인지 설명드리겠습니다.
제가 자료를 통해 확인한 파주시 기초생활수급자 현황을 보면 최근 몇 년간 20대 수급자는 약 33%, 30대는 무려 76% 증가했습니다.
다른 연령대와 비교해도 증가 폭이 매우 큰데요.
혹시 이 점에 있어서 알고 계셨는지 궁금합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구체적으로는 알지 못하지만 지금 수급자 늘어나는 게 정부가 기준 중위소득을 역대 최고로 전년 대비해서 6.51% 인상한 부분도 있고 지금 경기 침체가, 안 좋지 않습니까.
그런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좀 증가하는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옥승철 위원 제가 인터넷에서 봤는데 20대, 30대 커뮤니티에 가면 수급자 지정받는 법이라는 게 유행 중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거를 봤을 때 조금 걱정됐던 건 물론 다는 아니지만 혹여나 이런 매뉴얼을 보고 맞춰 가는, 내가 수급자가 되기 위해서 이런 노력을 해야지 하고 예를 들어 정신과를 오래 간다거나 아니면 다른 방법을 찾는다거나 이런 경우가 혹시나 있을까 해서 데이터를 본 거였거든요.
어쨌든 다른 이유들이 있겠지만 그래도 데이터상으로는 2030의 증가율이 매우 높았습니다.
그래서 파주시에서는 수급자분들에 대한 그런 기준이나 모니터링이나 이런 제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당연히 지금 수급자에 대한 거는 정기적으로 여러 가지 데이터를 가지고 체크를 하고 있죠.
○옥승철 위원 네, 알겠습니다.
어찌 됐든 저희 파주시는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부탁드리고요.
또 이와는 반대로 제가 생각했을 때 2030이 현재 처해 있는 상황이 매우 안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또 다르게 확인한 바로는 최근 청년층 수급자 증가에는 정신건강 악화, 사회적 고립, 장기적인 경제적 불안정 등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사실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국가에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일입니다.
영국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일본이나 다른 국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이 주제의 공통점은 청소년기부터 좀 문제가 생겨서 청년까지 넘어오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본의 경우 청년기에 문제가 갑자기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청소년기부터 누적된 위기와 고립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학교 밖 위기청소년, 사회적 고립으로 고립된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정서적 고립과 우울, 사회적 단절이 청년기까지 이어지지 않도록 예방적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요.
실제적으로 제가 확인한 결과, 관련 정책이 수백 가지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 파주시도 좀 더, 청소년과에서 잘하고 계시지만 청소년의 위기상황과 그런 것들이 청년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많은 관심과 정책적인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알겠습니다.
○옥승철 위원 그다음에는 파주시 청년창업지원센터 관련한 건데요.
이거는 조금 아프시더라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을 듣고 주문사항을 체계적으로 남기겠습니다.
본 위원은 파주시 청년창업지원센터 운영과 관련하여 지난 한 달 동안 관련 자료를 충분히 검토하고 담당 부서와도 여러 차례 소통하였습니다.
따라서 개별적인 질의보다는 본 위원이 확인한 조사 내용을 먼저 말씀드리고 이에 대한 몇 가지 사항을 확인한 후 주문사항을 남기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아울러 먼저 말씀드릴 것은 현재 업무를 담당하고 계신 분들은 본 위원이 문제점을 지적하고자 하는 당시의 담당자들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따라서 이번 질의는 현 부서에 대한 책임을 묻기보다는 당시 사업 운영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확인하고 향후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는 점을 분명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파주시 관내 청년 및 기업 선정기준 관련해서 파주시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는 조례상으로는 관내 청년들을 뽑아서 창업을 지원하는 거겠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 상식적으로 당연히 저희 파주시 창업지원센터에는, 국장님이 보시기에는 파주시의 청년들이 들어가는 게 맞나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근본적으로는 맞죠.
○옥승철 위원 다만 본 위원이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입주기업 대표자의 거주지를 확인한 결과, 파주시보다는 강남·용산·도봉·하남·구리·고양 등 관외에 거주하는 청년 대표가 상당수 확인되었습니다.
파주에서 거주한 적이 없는 청년들입니다.
파주시 청년창업지원센터는 기본적으로 파주시 청년의 창업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 아닌가요라고 제가 질의를 드리고 싶고요.
일단 파주시 청년 창업 지원 조례의 목적도 파주시에 거주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창업을 지원함으로써 청년의 일자리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는 것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본 위원이 법률자문을 받은 결과, 타 시의 청년들을 선발한 근거인 조례상 개별사업 및 활동의 성격과 관련 법령 규정에 따라 탄력적으로 적용이 가능하다는 그런 문구는 청년의 범위를 임의로 확대할 수 있는 포괄적인 재량권이 아니라 사업 특성이나 관련 법령에 따라 합리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한 예외 규정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의견을 받았습니다.
특히 거주요건 완화는 더욱 엄격하게 판단해야 하며 파주시와 생활·사업상 연계가 없는 관외 거주자까지 일반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조례의 목적에 부합하기 어렵다는 의견입니다.
경기도 북부권 청년기업 지원사업처럼 애초부터 경기북부 청년·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도비가 지원되는 사업은 별개입니다.
그러나 파주시 시비로 추진하는 청년창업 지원사업이라면 원칙적으로 파주시 청년과 관내 기업에 우선적으로 기회가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2024년 최초 입주기업 모집공고에는 관내 기업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었고 관외 기업도 선정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후 2025년 공고에서는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선정 후 일정 기간 내에 파주시로 사업장 주소를 이전하도록 기준이 변경됐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관외 기업을 선발한다면 공고문에 입주를 한 다음에 3개월 내에 관내 기업으로 주소지를 옮겨야 된다고 쓰여 있는 겁니다.
다만 문제점은 이 조례상 예외 규정을 두고 있긴 한데 탄력적인 조항을 두고 있긴 한데 법률자문을 받은 결과, 결론적으로 관내 청년이 아니라 주소지를 확인했을 때 그 대표들이 서울에 있는, 특히 강남·용산·도봉이라는 네 군데 서울에 있는 지역에 주소지를 둔 청년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사업 초기에 파주에서 대상 기업을 발굴하기 어렵더라도, 성과를 위해 관외 기업을 유치하기보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파주시 청년과 실제 파주에서 창업하려는 기업을 발굴·육성하는 것이 사업의 원래 취지였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 타 지자체 중복입주 및 중복지원 관련입니다.
본 위원이 확인한 기업 중에는 파주시 청년창업지원센터와 타 지자체 청년창업지원센터에 같은 기간 입주기업으로 등록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하나의 기업이 두 지자체의 창업지원센터에 동시에 입주기업으로 등록되어 동시에 여러 지원을 받는 것은 적절하지 않아 보입니다.
세 번째, 입주기업의 실질적인 사업 운영 여부입니다.
일부 입주기업은 수년간 파주시의 지원을 받았음에도 홈페이지, 제품 판매실적 등 실질적인 영업활동을 확인하기 어려운 사례가 있었습니다.
해당 기업 대표자의 다른 사업체를 확인한 결과, 다른 지역에서 동일 제품을 취급하는 별도의 기업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사례도 확인했습니다.
그렇다면 파주시가 지원한 사업비·홍보비 등은 실제로 파주시 입주기업의 사업을 위해 사용되었는지, 다른 사업체의 운영이나 제품 개발 등에 사용되지 않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네 번째입니다, 사업자등록상 주소와 실제 사업장 불일치 문제입니다.
다른 입주기업에서도 유사한 문제가 확인됩니다.
사업자등록상 본점은 파주시로 되어 있지만 실제 인력과 영업활동은 다른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의심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특히 어떤 기업은 채용공고 등에 표시된 실제 근무지가 파주시가 아닌 경우도 있고 단순히 사업자등록 주소만으로 파주시에 주소를 두고, 예를 들어 어떤 기업이 사람을 뽑을 때 실제 일하는 곳은 파주시가 아니라 다른 곳이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면 정작 파주에서 거주하면서 실제 파주에서 창업하려는 청년과 기업의 입주 지원 기회가 줄어드는 결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부분에 있어서 이게 전 담당자의 일이었고요.
현재 이번 담당 부서에서는 2026년에 파주 출신의 입주기업을 선발하였으며 확인하였는데 모두 파주 관내 청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현재 담당 부서의 노력으로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릴스 등을 멋지게 만들어서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매우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어찌 되었든 관련 부서에서는 파주시 청년들의 창업을 돕고 그 창업활동이 파주의 경제 활성화로 이루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의견을 한번 듣고 그다음에 주문사항을 남기겠습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파주 거주자를 우선 지원해야 된다는 것은 근본적으로 동감합니다.
그런데 조례에 나와 있다시피 우리 부서에서 가서 위원님께 설명을 드렸을 텐데요.
내용은 제가 기억을 못 하지만 조례에는 ‘단’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에는 위반되는 건 없는 것 같은데 다만 원칙적으로 파주시 청년들을 지원해야 된다는 건 아까 말씀드린 대로 동감하고요.
사업공고 당시 어떠냐에 따라서 거주지를 제한하지 않는다든지 그런 부분은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서 그런 게 있는 경우는 있습니다.
그거는 위원님도 이해하실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런데 향후에 어떻게 해야 되느냐라는 부분에 있어서 아까 말씀하셨던 파주시 거주로 제한하는 부분은 향후에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중복 지원에 대한 부분을 말씀하셨는데요.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아까 말씀하셨던 게 구리시와 관련된 사항이신 것 같은데 파주시에 저희가 공고할 적에 본점으로 돼 있었던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본점이냐, 구리시에서 지점으로 지원이 가능했느냐 이 부분은 하더라도 파주시에서는 문제가 없는데 구리시에서 지점에 대한 부분을 지원할 수 있느냐, 없느냐를 따져야 될 것 같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확인해 보니까 그 당시 지점도 가능하다는 공고문이 있었습니다.
어찌 됐든 간에 원칙이 뭐냐는 부분은 이해를 하고요.
다만 공고 당시에 왜 그렇게 했느냐는 부분은 따져야 될 것 같은데 결론적으로 아까 말씀하셨던 대로 파주시에 거주하는 청년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 이렇게 정리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옥승철 위원 네, 알겠습니다.
사실 여기서도 반박하고 이러기에는 이미 충분한 부서와의 대화가 있었고요.
제가 이 자리에서 이거를 말씀드린 이유는 어차피 행정감사였고 그다음에 앞으로 신경을 써 주셔서 정말로 서울이나 이런 출신들이 아닌 관내 청년들을 뽑고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정석적인 사업을 집행을 하고 실행을 하면 그거를 통해서 파주시의 청년들이 창업을 통해서 경제 활성화를 일으킬 수 있는 그런 진정한 좋은 사업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알겠습니다.
○옥승철 위원 그리고 주문사항 남기겠습니다.
조례의 탄력적 적용은 지나치게 확대 해석하지 말고 조례의 목적인 파주시 청년 창업 지원과 지역 일자리 창출이라는 원칙 안에서 사업을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향후 모집공고는 단순 주소 이전만으로 관내 요건을 충족하지 않도록 일정 기간 파주시 거주 또는 실질적인 사업 활동 등 명확한 자격기준을 마련하여 위장전입, 형식적 사업장 이전 및 이른바 지원금 쇼핑을 방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주기업 선정 시 타 지자체의 창업지원시설 입주 및 동일·유사 지원사업 수혜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고 중복지원 방지체계를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주 이후에도 사업장 운영, 상주인력, 매출, 제품개발, 고용실적 및 지원금 집행 등을 정기적으로 현장 점검하여 실질적으로 파주에서 사업하고 있는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려움이 있더라도 단기적인 입주기업 숫자나 성과에 치중하기보다 실제 파주 청년과 관내 창업 기업을 발굴·육성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지원금의 목적 외 사용이나 부정수급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알겠습니다.
○옥승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은 옥승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8분 감사중지)
(15시48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정은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질의응답 이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금옥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금옥 위원 이금옥 위원입니다.
여러분 많이 피곤하시죠?
좀 부드럽게 하시자고요.
저 뒤에 앉아 계신 분들 되게 피곤하시고 경직되어 있으니까 말씀드리는 것도 좀 어려운 것 같아요, 부담스럽습니다.
좀 편안하게, 어차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이 시간 질의할 내용은 긴급복지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또 탈수급 촉진을 위한 저소득층 자립 일자리 지원 이 세 가지를 그냥 한꺼번에 오가며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자료는 행정사무감사자료 187쪽과 212쪽 또 오늘 오전에 설명해 주신 주요업무 추진상황 자료에 있습니다.
우리 사회복지 예산이 차지하는 비율이 국가는 다른 예산에 비해 32.4%인 반면에 파주시 복지예산 비중은 49.45%로 국가의 비율보다는 15.2%로 상당히 차이가 있습니다, 높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파주시만 그런 게 아니고 모든 지자체가 국가와 지방 매칭 비율이나 여러 가지 상황에 따라서 다르고 그다음에 파주시만의 특화사업이라든지 이런 게 별도로 있기 때문에 조금 더 많은 걸로 판단이 됩니다.
○이금옥 위원 국가 매칭사업이 원인일까요?
나름 또 우리 파주시만의 어떤 복지사업을 열심히……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그것도 있고 파주시만의 특화사업도 있고 이 두 가지가, 크게 봐서 두 가지 정도가 플러스된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됩니다.
○이금옥 위원 전체적으로 되게 긍정적으로 봐야 되는 부분이죠?
파주시가 그만큼 복지가 잘 되고 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복지가 잘 돼야 시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질 것 같습니다.
○이금옥 위원 좋은 현상인 것 같습니다.
한정된 재원을 보편적 복지사업에 분산하기보다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장애인, 위기가구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계층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파주시의 복지재정 배분 원칙은 무엇입니까?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지금 말씀하신 두 가지가 포함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궁극적으로는 기초생활수급자라든지 노인, 장애인 등 어려우신 분들에 대한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보편적 복지에 대한 부분이 일부 포함되어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금옥 위원 어떤 배분 원칙을 따로 가지고 하는 건 아니고 지난해에 발생한 부분에 대해서 조금 인상해서 이렇게 예산을 책정하시나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아니요, 인상하는 것도 있고 새롭게 만들어지는 것도 있습니다.
○이금옥 위원 그렇군요, 다음은 긴급복지 지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25년에 국가형으로는 44억 835만 원, 경기도형으로는 7억 2840만 원 그렇게 예산이 세워져 있었으나 2025년에 858만 3000원을 반납하셨더라고요.
그리고 2026년에는 국가형은 44억 3500만 원, 경기도형은 4억 3700만 원이 예산으로 세워졌는데요.
이게 제가 좀 이해가 안 가서요.
국가형과 경기도형 지원이 나뉘어 있는데 중위소득 100% 이하인 경우의 경기도형 사업과 75%인 국가형 대상자에게 발생하는 위기상황이 다른 건가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그 부분이 하나가 있고요.
국가형에는 지원하지 않는 비급여 의료비와 간병비가 경기도형에는 지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국가형과 경기도형이 차이가 좀 있습니다.
○이금옥 위원 그 외에 또 차이점은 없나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크게 나눠서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중위소득에 대한 부분과 그다음에 국가형에서 지원하지 않는 비급여 의료비와 간병비가 경기도형에는 포함되어 있다, 이렇게 말씀……
○이금옥 위원 그러면 대상자로 봤을 때 예를 들어서 어떤 부분이 그런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대상자라는 것은 긴급복지지원법에 의해서 위기상황이 발생되는 거는 똑같습니다.
○이금옥 위원 그다음에 지원 대상자에 대해서 우리가 긴급지원은 선지급 후처리하시죠, 후조사?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1차에 대해서는 지금 선지급하고요.
그다음에 위기상황이 있으면 바로 지급하는 게 맞고요.
지급한 다음에 심사를 해서 위기상황에 대한 회수를 할 거냐, 말 거냐 결정을 합니다.
○이금옥 위원 그 심사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심사 절차는 결정 후 1개월 이내에 대상 가구의 소득이라든지 재산, 금융 등에 대해서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서 조사를 하게 됩니다.
조사를 해서 부적합한 경우와 그다음에 지원 이후에도 위기상황이 계속되는 경우로 나누어지는데요.
매월 1회 긴급지원심의위원회를 거쳐서 지원 중단이나 환수, 지원 연장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이금옥 위원 지금 말씀하셨으니까 제가 바로 말씀드리면 그 긴급지원심의위원회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위원장님, 죄송한데 담당 팀장이 답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담당 팀장님께서, 마이크 전달해 주시고요.
성명과 직위를 밝히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긴급복지팀장 박영희 긴급복지팀장 박영희입니다.
긴급복지심의위원회는 기초생활보장 심의위원회의 소위원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기초생활보장 심의위원회를 구성하면서 그 위원으로 해서 소위원회를 별도 구성한 상태에서 긴급복지를 하고 있습니다.
○이금옥 위원 그러니까 구성원, 그 위원회 구성이 어떻게 되느냐고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제가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은 부시장으로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당연직으로 복지정책국장, 보건소장이 들어가 있고 위원으로는 파주병원장, 파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장, 운정다누림장애인복지관장, 에코젠더 부설 나루 원장, 서영대학교 교수, 웅지대학교 교수, 시의원님 추천으로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총 당연직이 3명이고 위촉직이 여덟 분이 되겠습니다.
○이금옥 위원 상설위원회죠?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그렇습니다.
○이금옥 위원 상설위원회인데 사안이 발생할 때마다 소집을 해서 하시나요?
개최하는 건가요?
○긴급복지팀장 박영희 저희는 매월 소집합니다.
○이금옥 위원 정기적으로?
○긴급복지팀장 박영희 네, 정기적으로 합니다.
○이금옥 위원 일단 선지급한 후에 모아서 한 달에 한 번씩 회의를 하신다는 말씀이죠?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그렇습니다.
○이금옥 위원 하여튼 지금 위원회를 말하는 시간은 아니니까 나중에 말씀드리도록 할게요.
그러면 긴급복지 이후에 다른 복지 서비스 및 통합 돌봄으로 바로 연결이 되나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기본 복지 플러스 필요로 하는 복지에 대해서 하게 됩니다.
○이금옥 위원 긴급복지 대상자로 정해진다면 그 부분은 다른 통합 돌봄으로 바로 연결을 하신다는 거죠?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그렇습니다.
○이금옥 위원 그러면 단순히 예산 규모보다 위기가구가 실제 긴급복지로 연결되지 못하는 경우도 있죠?
못하고 탈락되거나 누락되는 복지 사각지대가 있을 텐데요.
얼마나 되나요, 그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2025년도 파주시 통계자료에 의하면 위기관리는 1만 4693가구였는데 그중에서 위기가구로 구분된 게 1만 3371가구, 약 90%가 되고요.
그다음에 미지원 가구는 상담만으로 종결하는 경우나 본인이 원하지 않는 경우 이렇게 해서 약 10%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약 90%는 저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금옥 위원 어떤 방법으로 위기가구를 확인하고 계시나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보건복지부에서 단전이나 단수, 공공요금 체납이라든지 건강보험금 체납, 금융이나 채무 그다음에 고용 위기 등 21개 기관에서 47종의 위기 정보에 대한 것을 분석해서 저희한테 보내줍니다.
그거를 토대로 해서 관리를 하게 됩니다.
○이금옥 위원 우리가 자체적으로 검증하는 부분은 없나요?
그 정보 주는 거 가지고 그냥 하시는 거예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보건복지부에서 그렇게, 아까 2025년도 자료가 1만 4000가구라고 말씀드렸는데요.
그거를 저희 읍면동에서 전화를 한다든지 가정 방문을 한다든지 우편을 보낸다든지 실제 생활 실태나 복지 욕구에 대한 거를 확인합니다.
그런 절차를 밟게 되는 거죠.
○이금옥 위원 그래서 그런 거를 확인하는 최일선에 있는 분들이 제가 생각하기에는 읍면동의 맞춤형복지 담당자죠.
그렇게 생각하는데 제가 잠깐 여쭤봤더니 한 여섯 군데는 복지행정과 맞춤형복지를 같이 하고 있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읍면동 전체 중에서 그렇습니다.
○이금옥 위원 그런데 제가 오전에 자료를 좀 받았잖아요.
위기관리, 사례관리 발굴 건수를 달라고 이렇게 말씀을 드렸어요.
그 자료를 받아보니 2024년도보다 2025년도에는 57%에 달해요, 사례 건수가.
그러면 위기가구가 그렇게 많이 줄어든 건가요, 아니면 그만큼 활동을 덜한 건가요?
어떻게 봐야 되나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처럼 위기관리 가구하고 그다음에 자료를 드렸던 사례관리하고는 별개로 좀 보셔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위기관리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1만 4000가구에서 우리가 걸러서 한 1만 3000분에 대해서 통상 관리하고 있고요.
사례관리라는 거는 아까 말씀드렸던 읍면동에서 지금 하고 있는데 이게 2024년, 2025년, 2026년 이렇게 줄어드는 경우가 있는데 이거는 읍면동에서 업무를 하는데 옛날 2023년도에는 업무 담당자가 별도로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업무가 통폐합되다 보니까 사례관리를 할 적에 읍면동 평가를 하게 됩니다.
평가할 적에 복지 담당자가 기존에는 1인당 30건에 대해서 사례관리 건수를 지정했었는데 너무 힘들다고 하다 보니까 건수를 1인당 10건 정도로 줄였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사례관리에 대한 건수는 조금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 결론적으로 아까 말씀드린 위기가구와 사례관리는 같이 볼 수는 없다.
○이금옥 위원 네, 제가 그거는 말씀을 잘못 드린 것 같고.
어찌 됐든 지금 맞춤형복지의 가장 근본적인, 본인들이 해야 될 일들은 사례관리잖아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위기가구와 사례관리.
○이금옥 위원 사례 발굴이죠.
그래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위기에서 탈출시킬 수 있는 그런 부분이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면 맞춤형복지팀에 계시는 분들이 다른 일들을 하고……
읍면별로 좀 다른 저기는 있지만 그렇게 하고 있는 데가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복지예산을 가지고 배치한 그런 인원들이 다른 일을 한다는 건 맞지 않죠.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저는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데요.
인력 배분하는 데서는 또 어려움이, 아까 오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인력의 한계라는 부분이 존재하기 때문에 두 가지를 어떻게 적절하게 가야 되느냐 이 부분이 조금 있을 것 같습니다.
해야 되는 건 맞습니다.
○이금옥 위원 전에는 간호 담당하시는 분들도 있었죠, 복지 쪽에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맞습니다.
○이금옥 위원 그런데 그분들도 다 다른 일을 지금 하고 계시는 거죠, 그분들이?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통합 복지에는 들어가는데 아까 말씀드렸던 사례관리에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읍면동별로 6개 읍면동에는 배치가 안 된 데도 있고 별도로 업무를 중복해서 하는 경우도 있고 하다 보니까 그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는 말씀은 동감하고요.
다만 우리가 조직 개편이나 인력을 충원할 적에 복지국이니까 저의 몫인 것 같은데 행정지원과랑 싸워서 6개 부서의 인력을 확충할 수 있도록 할 테니까 위원님도 같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금옥 위원 복지국장님 입장에서는 사회복지 담당하시는 분들은 제자리에서 일을 할 수 있게 해 주시는 게 맞잖아요.
그래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제 입장에서 맞습니다.
○이금옥 위원 맞죠?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이금옥 위원 맞는데 그렇게 안 하시는 거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지금 한 두 달이 안 됐는데요.
12월 말까지 조직 개편할 때까지 열심히 싸워서 6개 읍면동 채워놓고 나가겠습니다.
○이금옥 위원 그런데 지금 인력을 배치하는 것도 문제지만 관리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그래서 아까 업무가 버거워서 그러니 30건에서 10건으로 줄여 달라, 그거 받아들이시는 국장님도 참……
제가 보기에는 아닌 것 같습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직원의 복지도 필요하기 때문에.
○이금옥 위원 그렇게 생각하면, 직원 복지 생각하시면……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복지를 같이 나눠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금옥 위원 참……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죄송합니다.
○이금옥 위원 충분히 저도 공감은 하지만 그건 아닌 것 같아요.
복지사업은 인력과 예산에 앞서서 담당자들의 자세와 교감에 따라 사뭇 다른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클라이언트들이 처음 마주하는 현실과 그들의 절박함을 깊이 같이 공감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담당자들이.
마치 이게 그냥 내 일이니까 비즈니스로만 생각할 게 아니라, 업무로만 생각할 게 아니라 따뜻한 가슴이 있어야 되고 내가 이 자리에 배치를 받았으면 매뉴얼이 요구하지 않는 그 이상의 어떤 마음의 따뜻함이 있어야지 그 클라이언트들을 잘 보살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이거는 뭐, 30건을 줬는데 버겁다고 해서 10건으로 줄이고 이런 부분은 문제가 있습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다른 일을 복합적으로 하다 보니까 그런 경우가 있다, 사례관리만 하는 게 아니니까 그런 부분이 있다고 말씀드린 거고요.
궁극적으로는 읍면동마다 채우는 게 첫 번째일 것 같고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위기가구나 사례관리에 대한 부분을 적정하게, 지금 직원 복지도 말씀드렸지만 적정한 수치가 어느 정도냐, 한 사람이 관리할 수 있는 정도가 어느 정도냐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부분을 적절하게 해서 지금 시민들이 느끼는,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절실한 부분들을 잘 찾아낼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나가기 전까지 잘 챙겨보겠습니다.
○이금옥 위원 그런데 이것은 위에서 관리하는 걸 떠나서 여기 사회복지사분들이 다 복지 쪽이니까 많으실 것 같은데 사실 저는 그 자발적인 마음을 원하는 거예요.
다른 분들은 몰라도……
뭐 직원의 복지도 좋죠.
본인의 복지를 생각하려면 복지업무를 하지 말아야죠.
누가 챙겨주는 건 모르지만 본인이 내 복지를 생각한다면 그 복지업무를 할 위치에 있지 않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직원의 얘기가 아니고 제가 아까 말씀드린 건 관리자 입장에서 직원들의 복지를 좀 생각해서……
○이금옥 위원 그거는 관리자 입장에서 말씀하실 수 있는 일이지만 우리 직원들은, 특히 사회복지사들은 특별히 다른 사람들과 다른 따뜻한 마음이 있어야 자발적인 어떤 행동으로 인해서 클라이언트들한테 충분한 만족감을 줄 수 있다, 이런 말씀을 제가 드리는 거거든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다 그렇게 가지고 있을 겁니다.
○이금옥 위원 다 파악하셨어요?
그래서 우리가 일을 하는 데 있어서 무조건 이렇게 해라, 이런 지침과 목표를 두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과 평가를 정확하게 해 주셔야 되고요.
그다음에 성과 평가에서 잘못됐다, 이런 지적보다는 또 포상도 해야 되고요.
또 한 가지 맞물려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 복지예산이 그렇게 많이 늘어났고 복지사업이 커져 가고 있는데 거기에 맞물려서 일자리도 많이 늘어났잖아요.
굉장히 선순환적인 그런 부분인데 거기에 종사하는 인원들이 무수히 많습니다.
그러면 교육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는 거예요.
제가 지금 말씀드린 기본이 되는 그런 마음들을 그들에게 그냥 일자리다, 이렇게 생각하지 않고 정말 거기서 일하는 그분들의 마음이 어떤 자세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따라서 그 결과는 사뭇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이 많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교육사업은 주최하는 그런 데서 다 하고 있겠지만 국장님이 그런 부분에서 특별히 많이 신경을 쓰시고 예산 반영할 때도 그런 쪽에 많이 신경을 쓰셔야 된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내년도 예산 잘 올려서 교육도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금옥 위원 저는 딱딱한 분위기보다 좀 부드럽게 하고자 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조금은 여러 가지 부분에서 문제로 제가 느껴지는 그런 것들이 생기는데요.
하여튼 무수히 많은 그런 복지사업을 관장해 나가시기에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는 걸로 제가 압니다.
그러나 또 우리가 해야 될 일은 정확하게 해야 되기 때문에 냉정하게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평가하고 이런 부분들을 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알겠습니다.
○이금옥 위원 이어서 자활근로 사업 추진에 대해서 말씀드리는데요.
자활근로 대상자는 저희가 163명으로 나타나고 또 자활근로를 통해서 취업, 소득 증가, 탈수급으로 연결됐는지를 확인하고 싶습니다, 그 내용에 대해서.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자활근로자 사업은 기준이 중위소득 32%를 초과해서 소득이 발생한 대상자는 생계급여가 중단되거든요.
그래서 2026년 7월 기준으로 생계급여 탈수급자는 17명이고요.
취업자는 7명이 되겠습니다.
○이금옥 위원 파주지역자활센터의 직원이 15명이죠?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맞습니다.
○이금옥 위원 올해는 예산이 3억 8900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1억 2000여만 원이 증가됐습니다.
인건비, 운영비, 사업비 비중은 어떻게 되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자활예산은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총 32억 원이고요.
국비가 90%, 도비가 3%, 시비가 7%로 매칭이 되어 있는 사업이고요.
국·도비 보조 내시를 통해서 자활근로자 참여자는 268명, 1인당 월 101만 원 정도 수준으로 편성이 되어 있고요.
복지부 지침에 따라서 인건비와 사업비로 구분되는데요.
사업단 유형별로 시장진입형은 70 대 30, 사회서비스형은 80 대 20, 인턴도우미형은 90 대 10의 비율로 편성되고 있습니다.
○이금옥 위원 지금 파주지역자활센터에 대해서 제가……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파주시 자활센터는 아까 말씀하신 15명 규모로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2026년 예산은 3억 8900만 원, 인건비 80%에 사업비 20%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이금옥 위원 모든 센터나 기관이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상당히 높은 것 같습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맞습니다.
○이금옥 위원 그러다 보니 운영비나 어떤 프로그램비, 사업비 이런 부분의 비중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인건비와 사업비로 구분되어 있고 자활센터나 이런 센터에서 공모사업이라든지 여러 가지 사업을 통해서 사업비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거는 시 예산적인 부분만 들어가 있는 거고요.
○이금옥 위원 사업을 의욕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공모사업을 많이 한다는 말씀이시죠?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맞습니다.
○이금옥 위원 그다음에 자활근로 사업 대상자 총 163명 중에서 조건부 수급자가 174명이고 일반 수급자가 83명인데 일반 수급자가 더 많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원칙적으로는 조건부 수급자가 원칙입니다.
그런데 조건부 수급자인데 실질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소득이 증가할 거 아닙니까.
그러면 일반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조건부보다 일반 수급자가 많은 편입니다.
○이금옥 위원 많은 거면 좋은 현상이네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유형이, 네.
○이금옥 위원 그리고 자활근로 참여 전후에 생계급여 변화나 탈수급 및 취업 인원은 어떻게 되는지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아까 말씀드렸지만 2026년 7월 기준으로 해서 생계급여 탈수급자는 총 17명이고요.
그다음에 취업자 수는 총 7명이 되겠습니다.
○이금옥 위원 자활근로에 참여하면서 탈수급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장기간 이어지는 대상자에 대한 파악이 되고 있나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지금 자활근로자는 장기적으로 60개월까지만 가능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게 끝나면 종료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근로 능력이 가장 문제인 것 같습니다.
심의를 거쳐서 근로 능력이 낮은 사람은 재참여가 가능하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본적으로 60개월이 기준입니다.
○이금옥 위원 60개월이라고 하면 5년이잖아요.
5년 지나서 또 이분이 그런 상황에서 못 벗어난다고 하면 다시……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심의를 거쳐야 됩니다.
○이금옥 위원 심의를 거쳐서 다시 받을 수도 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맞습니다.
○이금옥 위원 일반적으로 조건부 수급자들이 자활근로를 하면서 취업이나 탈수급이 되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일반 수급자의 경우는 단순 생계급여와 자활급여를 병용하는 형태로 운영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그러니까 이중 수급이죠, 말하자면.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이중 수급은 아니고요.
생계급여를 받는 거에 추가적으로 받는 거지 그거를 이중으로……
○이금옥 위원 범위에 포함이 되면 인정을 해야 된다는 말씀인가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맞습니다.
어차피 총금액으로 따지는 거니까.
○이금옥 위원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나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일부 있는 거는 맞는데 정확한 통계까지는 제가 확인이 어려운데 만약에 필요하시다면 서면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금옥 위원 네, 그러면 지금 복지 하시면서 매년 반복되는 그런 복지사업 가운데 효과가 낮거나 유사·중복되는 사업에 대한 성과 평가와 일몰제를 생각하고 계시는 게 있으신가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구체적으로 사항에 대한 거는 제가 파악하지 못하고 있고요.
다만 사후관리를 통해서 평가를 해서 조정하고 있는 거는 맞는데 구체적인 거에 대해서는 제가 현재 답변이 어려운데……
○위원장 이정은 담당자가 답변하시겠습니까?
○이금옥 위원 아니, 그러면 나중에 정리해서 주십시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죄송한데 정리해서 위원님한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체적인 거에 대해서는.
○이금옥 위원 복지사업이 계속 늘어나고는 있고 새로운 사업이 전개되고는 있는데 기존에 했던 사업 중에서 효율성이 떨어지거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비슷한 거라든지 이런 유사하고 중복되는 것들은 합하고 또 일몰을 시키는 게 맞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많이 간과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끌고 가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좀 정리를 해서 어떤 것을 일몰해야 될 것인지 생각되는 게 있으면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위원님 말씀 전적으로 동감하고요.
다만 수급이라는 것이 복지가 좀 힘든 부분이 있는 게 한 번 탔던 분들이 그거를 안 주게 되면 어려운 분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까 말씀하신 효과성이 떨어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일몰시켜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사업이라든지 이 사항에 대해서는 별도로 위원님한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금옥 위원 네, 감사합니다.
주문을 남기겠습니다.
제가 네 가지 정도 말씀드릴 텐데요.
긴급복지가 일회성 생계 지원에 그치지 않도록 지원 이후에도 사후관리와 타 부서와의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서 체계를 강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생명과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긴급복지 의료기관과 연대하여 누락되는 대상자가 없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 복지 사각지대 발굴 체계를 발굴 건수 중심에서 실제 지원 연계와 사후관리까지 확인하는 전 과정 관리 체계로 강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번째, 탈수급 촉진을 위한 저소득층 자립 일자리 지원은 참여자의 특성 및 근로 능력을 정확히 파악하여 적합한 일자리를 부여하고 자립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수행하여 취업 및 탈수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은 이금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옥승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옥승철 위원 옥승철 위원입니다.
성매매집결지 관련해서 질의보다는 일단 드릴 말씀이 좀 있어서 이렇게 마이크를 잡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저의 지역구가 운정이다 보니까 운정 어머니들을 많이 만나는데요.
성매매집결지가 지금 폐쇄와 해체가 진행 중인데 이게 언제 완벽하게 끝날지 많이 궁금해하고 불안해하셔서요.
그래서 혹시 이거에 대해서 해 주실 말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오늘도 관계자들 오셔서 안 하겠다, 이렇게 언론 상대로 얘기도 했지 않습니까.
저도 마찬가지로 빨리 끝내고 싶은 사람이고요.
다만 하느냐, 안 하느냐 부분이 판단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공론장도 마찬가지지만 일차적으로 우리가 성평등 공간 조성하는 부분 그다음에 나머지 부분을 어떻게 할 거냐까지 다 끝나야 완전히 해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요.
그냥 단순히 성매매만 거기서 하느냐, 안 하느냐 가지고 이렇게 따질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옥승철 위원 어쨌든 이런 것들이 모든 게 다 끝나려면 날짜가 나올 수도 있는데 혹시 언제쯤 예상을 하세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아까 말씀한 공론장은 12월 말까지 하는 걸로 계획 잡고 있고요.
2월까지 최종적으로 어떤 방향으로 갈 거냐는 것을 시민한테 말씀드릴 수 있지 않을까, 대략적인 상황은 그렇습니다.
○옥승철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운정이나 파주에 자녀를 둔 어머니들의 관심 사항이고 불안하시기 때문에 조속히 공론화도 빨리 끝났으면 좋겠고요.
폐쇄 또한 빨리 돼서 그 지역이 다른 좋은 모범 사례로 거듭났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알겠습니다.
○옥승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은 옥승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제가 마지막 주자인데요.
행감을 쭉 보면서 오늘 마지막 날이기도 했지만 복지정책국의 복지는 누가 신경 쓰나 하는 생각을 또 해 봤습니다.
사실 제가 신경 써야 되는데 제가 오늘 자료 요청도 제일 많이 했고 질의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최대한 압축해서 쭉 이어서 해 보겠습니다.
최소 30분 정도 걸릴 것 같은데 정회하고 사탕 하나라도 드시고 하실까요, 아니면 쭉 빨리 끝낼까요?
집행부 의견 수렴하겠습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그냥 계속해서……
○위원장 이정은 달려볼까요?
알겠습니다.
미제출된 자료도 있지만 일단 제가 가지고 있는 내용으로, 제출해 주신 자료로 한번 보겠습니다.
장난감도서관은 저는 출생친화 정책 대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요.
문산관은 만 14년, 운정관은 11년, 금촌관은 만 2년 됐습니다.
꽤 오래된 사업인데 이 과정을 저도 자료로만 보다가 이번에 회원가입부터 승인, 예약, 반납 이런 일련의 일들을 직접 한번 해 봤습니다.
그런데 느낀 점은 저도 아까 자료 요구하면서 말씀드렸지만 이용자 중심으로 대전환이 필요하다, 이게 오래된 만큼 행정편의주의에 많이 머물러 있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특히 이용자가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이고 부모이기 때문이겠죠.
제출된 자료를 먼저 보겠습니다.
운영위원회 자료를 봤는데 운영위원회 자료에는 대부분 사업계획, 결과보고, 예산승인 내용만 담고 있습니다.
이거 수탁 운영하는 기관이 육아종합지원센터죠?
그렇죠, 국장님?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위원장 이정은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수탁 운영하고 있죠?
위탁 운영하고 있죠?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맞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관련해서는 국장님, 과장님, 팀장님 구분 없이 답변 주시면 되겠습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제가 최대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육아 전문가들이 계시기 때문에 저는 좀 더 섬세할 거란 기대를 했었는데요.
일단 먼저 회원가입부터 볼게요.
연초에 2주 정도 모집을 하고 또 2주 정도는 등본 제출을 방문 접수를 합니다.
그러면 한 달 정도 소요가 되는데요.
영유아를 동반한 부모가 방문까지 해서 접수를 하는 거는 지금 동시대에, 특히 이용자 중심에 전혀 맞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이 부분 먼저 개선해 나가야겠고요.
타 시군 자료도 먼저 주셨는데 회원가입이 지금 수시모집인 데도 꽤 많습니다.
그리고 자료상에는 지금 운정관과 금촌관은 대기자가 있어 보이지만 사실 이거 대기를 어떤 방식으로 하나요?
보통은 마감이 되면 정원이 끝나서 더 이상 접수가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대기자가 일부 있어 보이는데 대기는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 겁니까?
○보육정책팀장 양지숙 보육정책팀장 양지숙입니다.
문산 같은 경우에는 대기자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고요.
운정관과 금촌관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인력이나 이런 문제로 인해서 다 받지를 못하고 모집인원을 정해 놔요, 한 100명 정도거든요.
그 모집인원이 차면 정원이 되는 건데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15명 정도나 5명 이렇게 여유분을 둬서 서류 같은 걸 미제출하신 분들이 계시면 대기자들을 다시 승인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제가 궁금한 거는 대기정원이 100명으로 표기가 되어 있고 그게 차면 더 이상 접수할 수가 없는 시스템이 아닌 건가요?
○보육정책팀장 양지숙 맞아요, 더 이상은……
○위원장 이정은 그런데 어떻게 대기자를 확인하는지가 궁금한 거예요.
○보육정책팀장 양지숙 100명이 되면 더 이상 되지는 않는데 100명이 차면 혹시 서류나 이런 걸 못 내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15명, 5명, 10명 이렇게 관마다 조금씩 뚫어드리고 있어요.
○위원장 이정은 그렇다면 이거는 관별로 대기자 수를 별도 관리하고 있다고 볼 수가 없습니다.
○보육정책팀장 양지숙 네, 맞죠.
그거는……
○위원장 이정은 이거는 관리하고 있지 않다고 저한테 자료를 주셨어야 됐고요.
왜 관리가 필요하냐면 이용 수요를 파악해야지만 다음 규모라든지 장난감 확보량을 결정할 수 있을 것이고요.
아까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전문가 집단에서 왜 이렇게 십수 년 관리했을까 이런 생각도 해 봤는데요.
사실 운영회의록을 봐도 이런 장난감도서관에 대한 운영 전반의 얘기 그리고 불편 사항에 대한 얘기는 전혀 없습니다.
장난감도서관에 대한 예산, 계획, 결과 보고만 있을 뿐이죠.
전혀 이거 관리를 안 하고 있었다는 방증이라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일단 회원가입에 대한 거 그리고 그걸 수시모집으로 바꿔야 된다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고 예약에 대한 것도 말씀드릴게요.
온라인 예약이라고 하면 이용자가 더 편리하게 원하는 육아용품을 이용하기 위함이겠죠.
그런데 오히려 온라인 예약이면 예를 들어 1일에 예약하면 도서관 검수 상태를 점검하는 시기를 기다렸다가 그다음 5일부터 방문해서 수령할 수가 있습니다.
오히려 더 불편한 이용 수칙이에요.
온라인 시스템을 도입했다면 이용자분들이 편히 이용할 수 있게 해야 되는 건데 어떻게 보면 이용자가 기관의 검수일과 수령일에 맞춰서 움직이는 구조인 거죠.
차라리 그 육아용품이 당장 필요했다면 예약하는 게 아니라 당장 달려가서 수령하는 게 더 편리한 시스템이니까 예약시스템 자체는 필요한 시스템이 아니란 말씀을 다시 드리고 싶고요.
그래서 항간에 이거를 이용하는 어머니들은 이용을 안 하거나 아니면 쿠팡이라든지 당근이 빠르다고도 얘기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공적 지원을 많이 하면서도 왜 이렇게 운영이 되는지 좀 아쉬움이 있었고요.
또 연체 규정도 살펴볼 일이 있습니다.
아까 자료 주신 거 보면 반납 예정일이 휴관일이면 연체를 포함시키지 않는다고 답변 주셨어요.
이거는 사실입니까?
○보육정책팀장 양지숙 네, 그렇게 확인했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그런데 제가 가지고 있는 운영 규정을 보면 그렇게 안내되어 있지 않아요.
그리고 만족도 조사에도 보면 휴관일을 포함해서 반납 예정일 다음 날부터 연체일인데 도서관이 문을 열지 않은 일요일, 월요일도 연체일수에 포함돼서 그 부분이 불만 사항이라고 만족도 조사에도 자유의견이 게시되어 있고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운영 규정에도 이렇게 명시화되어 있습니다.
어떤 게 맞는 것인지요?
○보육정책팀장 양지숙 저희가 확인한 바로는 휴일이나 예를 들어 명절 같은 경우에는 그 일수에서 빼고 연체료를 내지 않는 것으로 알고요.
연체료는 내지 않지만 사용 일자에는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공공물품인 만큼 반납 규칙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게 장난감 이용수칙 안내문이거든요.
저도 직접 수령한 내용인데 이 부분에는 당연히 연체일수에 휴관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것이 맞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 주시고요.
그러면 이렇게 안내가 되면 안 됐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겠어요.
공공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무인 반납도 있고 물론 장난감 같은 경우에는 특수성이 있겠지만 당연히 반납일이 휴관일이라면 그건 제외되는 것이 맞습니다.
이용자가 반납하고 싶어도 문을 열지 않는 날까지 연체 기간으로 산정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만족도 조사가 좀 많을 거라는 생각을 했는데요.
저한테 제출된 자료는 매우 극히 일부입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그 부분은 만족도 조사를 하시는 분들이 좀 해 주시면 좋은데 안 하시려고 하는 분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하다못해 저도 장문의 글을 되게 절절하게 써 드렸는데도 제 것도 보이지 않는데요.
전체를 주신 게 아니라는 생각도 들었고요.
조사 결과도 정리를 안 하고……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짧은 시간 내에 드리다 보니까 좀 그럴 수 있고요.
저희가 다시 한번 체크를 해서 지금 만족도 조사에 대한 부분 추가적으로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네, 그래서 만족도 조사 결과가 당연히 운영위원회에서도 거론되어야 했을 것입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그 부분은 운영위원회에서 거론되어야 하는데 현재까지 포괄적인 개념으로 했고 구체적으로 여기 들어가 있는 만족도 조사에서 나온 어떤 요구사항이라든지 이런 건 안 들어갔습니다.
다음부터 전체 불만사항이나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여러 가지 사항들이 나오면 전체적으로 운영위원회에 올리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지금 이용수칙 전반과 승인, 예약, 규칙 그리고 회원가입 절차까지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을 요구하겠고요.
정리가 되시면 의회에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인력 문제도 말씀드려야 될 것 같아요.
육아종합지원센터 탓만 할 수는 없을 것 같은데요.
1인당 8000점을 대여하고 있다는 게 사실입니까?
○보육정책팀장 양지숙 네, 금촌관 같은 경우 1인당 8000점 받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어려움도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제가 이거 자료를 준비하면서 센터장님과도 애로사항을 한번 청취한 적도 있었습니다.
이번에 놀이구름 관련된 공간 개선하면서도 장난감도서관이 확장 이전한다면 이런 전반에 대한 내용을 잘 살펴봐 주시고요.
회원가입도 수시로 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고 예약시스템은 이럴 거면 없애는 게 좋겠다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조금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지금 한 분이 예약시스템 부분 플러스 소독이나 그다음에 문제가 없는지 테스트해서 나가야 되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운정점이라든지 금촌, 상황에 따라서 많이 이용하는 데는 인력을 좀 더 늘린다든지 해서 지금 위원장님 말씀대로 민원인 입장에서 진행하도록 다시 한번 전반적으로 상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영유아 동반이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겠고요.
인력 말씀 주셨지만 그래서 살펴보니까 실수도 많더라고요.
장난감과 육아용품이 있는데 카테고리가 달라서 대여 기준이 완전 다릅니다.
하지만 육아용품이 장난감으로 혼용돼서 같이 등록된 경우도 발견했고요.
여러 가지 운영 전반에 문제가 있으니 다시 한번 면밀히 검토해 주셔서 십수 년을 맞이한 장난감도서관이 우리 파주시 전역의 출생친화 정책으로 다시 한번 각광받고 쿠팡과 당근을 이기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그러면 보육아동과 육아종합지원센터 관련 운영에 대한 거는 다시 한번 운영위원회의 실질적인 개최와 지금 운영하고 있는 장난감도서관 상담, 보육 컨설팅에 대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데요.
실질적으로 관리체계가 제대로 작동될 수 있도록 다시 운영 전반에 대해서 사업 확대와 함께 수준을 높여 주시기를 당부드리겠고요.
이어서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세대통합지원센터 381페이지인데요.
2027년 10월 완공이 목표인가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맞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사업비가 372억 원이 넘는 대규모 사업인데요.
이것도 6개 시설이 입주 예정인데 지금 공정과 향후 일정에 차질이 없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현재까지는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잘 준공하고 프로그램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챙겨 보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여러 기관이 입주하는 만큼 준공 이후에도 기능 중복이라든지 운영주체 간의 인력, 운영비 문제까지 사전에 잘 검토해 주시고요.
다음 질의는 통합 돌봄에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입니다.
이것도 간략하게 여쭤보겠습니다.
통합 돌봄 시행 전부터 저희가 조례 그 시점부터 간담회도 열고 많은 우려가 있었는데요.
전담 인력이 늘었네요?
원래 전담 인력이 2명이었는데 지금 22명이 맞나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맞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그래도 부족하겠죠.
현장에서는 어떻습니까?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현재도 아까 이금옥 위원님 질의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아직 채워지지 않은 인력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총액인건비라는 부분이 있어서 특히 임기제로 하는 게 있는데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조직 개편도 있고 하니까 내년도에는 임기제에서 일반직으로 바뀌는 부분들 그다음에 채워지지 않은 읍면동에 대해서 채우는 부분들에 대해서 신경을 더 써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전담 공무원, 전담 인력 배치가 중요하다고 말씀드린 이유는 어쨌든 이게 사업 시행 자체보다 현장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하는 전담 주체가 제일 중요해 보입니다.
그래서 말씀 주신 것처럼 인력들과 함께 대상자 발굴, 상담서비스 연계, 사후관리까지 잘 이어져서 정말 통합 돌봄이 실행될 수 있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위원장 이정은 운정다누림복지관 관련해서는 자료 보면서 여쭤볼게요.
운정다누림복지관 이제 개관 3년 차죠.
잘 수행하고 있지만 인력이 부족해서 어려운 점도 있다는 거는 저희 지역구에서도 많이 파악을 하고 있는데 스마트복지관 관련해서 좀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스마트복지관을 이제 이관할 계획을 가지고 계신 것 같은데요.
지금 주신 자료상에는 정원이 13명에서 18명으로 5명 늘어나서 상당히 증원된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운정1동에서 운정4동까지 새로운 권역을 넘겨받아 이관되는 인력은 3명이고 나머지 2명은 신규 분관 인력입니다.
그러면 결국 본관은 권역이 크게 확대되는데 실질적으로 3명만 보강된 셈이 맞는 것인지, 제가 잘 이해한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문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정사회복지관으로 3명 이관하는 부분 하나와 신규 분관에 대한 2명이 있는데 이 2명은 LH에서 초롱꽃에 지은 공간이 있습니다.
그 공간을 이용해서 분관을 만들어서 2명을 신규로 인력 배치하겠다는 내용입니다.
○위원장 이정은 그런데 단순히 정원이 몇 명 늘었다로 볼 문제가 아니라 권역 확대와 분관 신설을 고려했을 때 실제 현장 인력이 충분한지를, 현장과 고민을 했는지를 여쭤보고 싶은 거거든요.
숫자상의 증원이 아니라 업무량과 이용 수요 또 기준, 적정 인력 그리고 개관하려면 많은 환경들도 살펴봐야 될 텐데요.
거기에 대한 어려움이 없으신지 복지관하고 소통하고 계신지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지금 관장님과 계속해서 담당 부서에서 소통하고 있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문산에서 3명 이관하는 그런 부분들은 서로 상의해서 하는 일이고요.
추가적으로 인원이 더 필요한 부분은 적정한지 여부에 대한 거를 관장님과 잘 소통하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네, 어쨌든 저희가 수요가 많아서 하는 거지만 그거를 저희가 못 따라가면 서비스 질이 낮아질 수밖에 없고 반복적인 지적이 되거든요.
어차피 저희가 준비해서 하는 거 정확하게 인력과 업무량에 대해서 좀 짚고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위원장 이정은 관련해서 운정다누림복지관 주말 운영에 대한 논의가 계속 있었는데요.
또 자료 제출해 주셨는데 지금까지 어느 정도 내용이 정리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그때 위원님들 현장 방문할 때도 말씀드린 것처럼 현재 주말 근무하는 거에 대해서는 정기점검이라든지 환경 정비 그다음에 안전관리 정비가 충분히 필요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임의적으로 주말 근무하는 게 좋다, 이렇게 할 수 없는 부분이 하나 있고요.
그다음에 주말 근무하다 보면 종사자의 복지도 있지만 서비스 질이 저하될 우려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 때문에 지금 자료에 보면 타 시군에 대한 자료도 있지만 경기도 같은 경우는 69개 기관 중에서 미운영하는 데가 46개고요.
북부권만 따지면 19개 중에서 15개가 미운영합니다.
그다음에 신규 시설 하는 거는 전체적으로 미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운정다누림복지관도 요구하는 사항이 있지만 그 두 가지 측면에서 봤을 때 좀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 지금 시민들이 요구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방법으로 대처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좋습니다.
지속가능한 복지에 대해서 같이 고민해 나갔으면 좋겠고요.
관련해서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말씀 주셨는데 이거 종합계획 관련해서 좀 짚어 보겠습니다.
처우개선위원회 저는 포함이 안 됐는데 제가 부르지 않아도 실시설계 용역 최종보고회까지 찾아가서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저희가 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마치고 4대 전략, 13개 신규 사업을 만들었죠.
그래서 2026년 본예산에 5개 신규 사업을 편성했습니다.
6400만 원밖에 안 돼서 솔직히 좀 놀랐어요.
그동안 정치권에서도 사회적으로 하자고 했던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을 그동안 안 한 건가, 못 한 건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시가 D등급에서 A등급까지 성큼 올라왔다고 하니까 흐뭇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좀 아팠습니다.
왜 이거를 못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봤는데요.
그래서 국장님도 얼마 안 남으셨지만 후임들에게 잘 인수인계하셔서 2027년, 2028년에 남은 8개 사업 잘 추진하셔야겠죠.
어떤 계획 가지고 계십니까?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처우개선 종합계획에 따라서 이 내용을 읽어보긴 했는데 급하게 하다 보니까 예산 측면이나 여러 가지에서 부족한 것은 사실이고요.
종합적으로 이게 3년 계획이니까 다음 계획에는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그다음에 지금 위원장님 말씀대로 예산적인 측면에서 조금 더 챙길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내년도 예산 전까지 한번 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다행히 저의 임기는 3년이 남았습니다.
계획들 반드시 완수하도록 노력할 건데요.
저희가 보수체계 개선과 근로여건 개선, 안정성 강화 그리고 전문성 역량 강화, 지속가능한 근로환경 조성 이런 목표들을 가지고 있는데 그래도 먼저 있던 것들은 저연차 청년 사회복지사 복지포인트 이런 것들이었어요.
건강복지 지원비 그리고 폭력 대응 매뉴얼, 사회복지사 마음 쉼 교육 지원, 상해보험 지원 등이 있었는데요.
일부 예산상의 이유로 접기 시작한 사업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내용 한번 파악하셔서 양을 확대하는 것도 살펴봐 주시고 나머지 아직 하지 못한 계획들도 연에 하나씩은, 최소 하나씩은 성의를 담아 주시면 제가 3년 안에 꼭 이 계획을 완수하고 다시 사회복지 현장으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봤는데요.
아니면 또 출마할 겁니다.
농담이고요.
관련해서 실태조사도 제가 우겨서 했었는데 현장 의견 계속 수렴해 주시고 종합계획 보완하셔서 예산 지속 확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계속 A등급 유지해 주실 거죠?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위원장 이정은 네, 기대하겠습니다.
거의 끝나갑니다.
조금만 힘내 주세요.
아동보호 강화 및 아동학대 관련해서는 간단하게 여쭤보고 갈게요.
이번에 관련 조례 개정도 앞두고 있는데요.
아동학대 의심신고가 계속 늘고 있고 2024-2025년에는 39%, 734건으로 늘었습니다.
대부분 112에 신고했지만 인지신고는 되게 적어요.
10건 정도밖에 안 되고 올해 기준 573건이 접수됐는데 아직 조사 중인 건이 296건입니다.
아마 전담 공무원 6명이 24시간 동안 2인 1조로 조사하고 어려움이 많을 것 같은데요.
현장 조사와 사례 판단 가능한 건지, 임기제공무원 3명 이탈 이런 문제는 없는지, 전문성 유지할 수 있는 건지 현장의 목소리를 좀 듣고 싶습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와서 보니까 과중한 업무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여담으로 제가 제일 먼저 그 팀 점심도 샀는데 그만큼 열심히도 하지만 지금 위원장님 말씀대로 너무 과중한 업무를 하고 있어서 담당 행정지원과 통해서 인원을 오자마자 늘렸습니다.
늘려서 지금은 조금 나아진 상태인데 그래도 보건복지부 1인당 건수에 비해서는 높은 편입니다.
그래서 이것도 또 인력인데 연말까지 그 숫자에 맞춰서 해 보려고 노력하고 있고 어쨌든 저도 오자마자 1명 늘렸다, 그렇게 말씀드리고요.
지금 아동학대 이 부분에 대한 사례관리나 이런 부분들을 할 수 있는 사람이,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도 관심을 가져주시면 인력 늘리는 데도 조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저도 쌍둥이를 육아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면 아동학대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곳이 집이라고 합니다.
아까 112신고 건도 말씀드렸지만 경찰 신고에만 대응할 게 아니라 학교, 교육시설, 복지기관, 지역사회와 연계한 그런 사전 발굴체계가 필요하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그래서 신고 채널도 강화하고 어떻게 보면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것도 그 채널에서 나올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말씀 주신 것처럼 전담 인력도 잘, 조사 적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잘 늘려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저희 현지조사 갔다 온 것 중에 파주형 다함께돌봄센터 관련해서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현지조사 너무 많이 다녀서, 특히 복지정책국 힘드셨죠?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전국 최다 2025년 다함께돌봄센터 11개소 설치한 게 우리 시고 자랑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또 파주형을 만들어 낸 거는 우리 시가 정말 잘한 적극행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저희가 운정지역과 광탄지역 현장을 보면서 좀 필요한 일들이 있다고 봤는데요.
저희가 양적 확대를 이루어 냈다면 질적으로 좀 확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저도 공약으로 이거를 꼭 임기 내에 하고 싶다는 욕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가시면서 집행부에서 어떤 거를 느끼셨는지, 어떤 개선사항을 도출하셨는지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신산초등학교 마지막으로 다녀오셨지 않습니까?
○위원장 이정은 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거기 갔다 왔을 때 가족센터랑 센터장님하고 부탁드려서 월 1회 부모 상담하는 걸로 했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학습에 대한 부분 있었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예산적인 측면이 있기 때문에 올해는 자원봉사를 통해서 일주일에 두 번씩 자원봉사 활동을 해 주실 선생님을 찾아서 일차적으로 그거에 대한 부분을 해 주고 그다음에 내년도 사업에는 포함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현장에 위원님들 갔다 오셔서 그런 좋은 결과가 있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위원장 이정은 말씀해 주신 것처럼 지역에 맞게 하는 프로그램도 정말 중요하고 자원봉사 그런 것도 중요하겠지만, 저희가 개소 수를 늘리기도 했지만 시간도 연장했지 않습니까?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위원장 이정은 그렇게 따지면 전일제 말고 반일제 근무인력이 사실 무용지물이라는 현장의 의견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정말 필요한 시간대라든지 아니면 필요한 개소에는 반일제 근무에 대한 확대도 필요하지 않나 하는 거는 저희가 염두에 두고 질적 개선을 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제 마음으로는 담당 복지국장이니까 당연히 지금 위원장님 말씀대로 해야 되는데 매일 나오는 게 두 가지가 있는데 예산과 인력 부분입니다.
그런데 어디까지 예산을 세워야 되느냐 부분은 제가 할 수 없는 부분이 많습니다.
저희 부서에서는 올려서 하더라도 예산부서에서 총액 예산이 있기 때문에 깎이는 부분도 있고 합니다.
그래서 느끼기는 느끼는데 그게 한 번에 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상황적인 부분이 예산과 인력입니다.
그래서 여기 자치행정위원회 모든 위원님들이 저희 복지에 대한 부분을 많이 신경 써서 예산 세울 때도 관심 있게 봐 주셨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예산의 한계 누구보다 저희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여기 김영미 과장님 계시지만 예전에 복지지원과 계실 때 파주시 사회복지 통계 포럼을 여신 것을 기억하고 있어요.
저도 그때 토론자로 잠깐 참석했었는데요.
사회복지 예산이 우리 시에서 엄청 크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거를 수치로 보자는 거죠.
수치로 봐서 거기서 예산을 좀 나열해서 줄일 수 있는 부분을 찾고 확대할 부분을 찾고 질적으로 끌어올리는 그런 얘기를 하자고 만드셔서 취지가 너무 좋았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게 2023년도에 했는데 1회 하고 끝났던 것 같습니다.
복지 쪽에서 차라리……
예산 타령이라고 말씀드릴게요.
예산상의 이유와 한계를 계속 말하기보다는 이렇게 사회복지 예산 수치를 통계로 한번 살펴보고 개선해 나가는 방향을 한번 잡아보면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봤거든요.
그 포럼도 한번 해 보시기를 주문사항으로 남겨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마지막으로 자료는 오지 않았는데요.
이거는 제가 한 번 더 여쭤보겠습니다.
파주시 출생축하금 확대하고 있고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출생친화 정책 너무 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보고 싶은 거는 사실 부모가 체감하는 거는 일 때문이든 아니면 어떤 문제든 아이를 실제 맡길 수 있느냐인데요.
아이돌봄 서비스의 대기기간, 아이돌보미 공급 부족에 대해서 자료는 없지만 담당자께서 일단 말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파주시 아이돌봄 서비스의 신청자 대비 실제 연계율과 평균 대기기간이 어느 정도 됩니까?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위원장님, 죄송한데요.
지금 자료를 못 드린 부분이 그……
○위원장 이정은 아예 개략적인 것도 파악이 안 되시는 건가요?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전반적인 답변이 좀 어려운데……
○위원장 이정은 잠깐만요, 김영미 과장님께서 뭔가 답변해 주시려는 것 같은데요.
○여성가족과장 김영미 제가 아는 선에서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료 부탁을 했는데 지금 약간 확인해 봐야 될 부분이 있어서 오늘 끝나고 나서 위원장님한테 내일까지 미루는 것을 말씀드리려고 했고요.
제가 가족센터 들어가서 아이돌보미 문제 때문에 센터장님과 대화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 팀 선임으로 일하시는 분도 만나서 그 사항을 물어봤는데 지금 저희가 235명의 아이돌보미-돌봄사라고 해야 되죠-그분들이 일을 하고 있고 평균 대기시간이 7-8개월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저는 그 나이대 아이가 없어서 몰랐는데 ‘아니, 그러면 애가 벌써 다 크는 거 아니냐?’라고 했더니 ‘최대한 하려고 하는데도 그러고 있어요.’ 아까 질의 중에 자료 요구 중에도 그 말씀은 있으셨거든요.
그러면 실제 등록된 사람 중에 얼마나 일을 하고 일을 안 하는 사람은 얼마냐는 부분을 저도 물어봤는데 센터에서는 그렇게 유휴로 등록을 하고 안 하시는 분은 거의 없다고, 거의 전원이 다 활동을 하신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저희가 출생축하금이나 이렇게 보면 타 시군보다 출생률도 높고 아이들이 많다 보니까……
그리고 어떻게 보면 피크시간이 다 똑같잖아요.
아이 돌봄을 원하는 시간이 출근시간, 퇴근시간, 방과 후 이러다 보니까 좀 어려운 부분도 있고 또 거리가 지방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북파주나 교통이 불편한 쪽은 대부분 운정이나 금촌 쪽에 거주하시는 아이돌봄사 분들이 차를 타고 연결이 되기가 좀 어려운 부분도 있고요.
그래서 그 부분은 피크시간대 투여하는 거를 조금 더 고려는 해 볼 것 같은데 자료는 내일까지 드리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어쨌든 이게 맞벌이·다자녀 지원 기준이 있지 않습니까.
저도 8월에 한번 신청을 해 봤습니다.
제가 200번이라고 했고요, 한 달이 지난 현재 150번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적체는 더 이상 풀리지 않을 것 같긴 하더라고요.
지원 제도는 확대해 놓고, 출생축하금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사업 등 여러 가지 지원 제도는 확대하지만 돌봄서비스는 정작……
어떻게 보면 가장 긴 시간 동안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제도이기도 하거든요, 12세까지죠.
그런데 이런 돌봄사나 서비스 이용이 부족해서 출생친화 정책의 체감도가 떨어진다면 이거는 출생률과도 맞물릴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해 보겠고요.
출생지원 정책을 개별 사업으로 보지 마시고 복지정책국에서는 출생, 육아휴직, 아이돌봄, 보육까지 이어지는 정책의 연속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주십시오.
오늘 제가 ‘아이돌봄 서비스의 대기인원이 지금 얼마입니까?’ 했을 때 담당자는 당연히 답변하셨어야 됩니다.
대기 150번인 저로서는 그 부분이 많이 아쉽습니다.
특히 아이돌봄 서비스의 수요·공급을 정확하게 분석해서 대기기간 단축과 돌봄사들 확보방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위원장님 지금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자료 받고 그다음에 분석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가장 어려운 거는 가족센터일 겁니다.
가족센터 담당 직원도 매칭과 관련돼서 어려움을 많이 겪겠더라고요.
그래서 가족센터 잘 챙겨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은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정책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자치행정위원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그동안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힘써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자료 작성과 충실한 답변을 위해 고생하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6시56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5인)
이정은오은정방인혜옥승철
이금옥
○ 의회사무국(1인)
자치지원팀장 이웅진
○ 피감사기관참석자(7인)
복지정책국장 박준태
복지지원과장 박지영
노인장애인과장 우은정
여성가족과장 김영미
복지기획팀장 임현진
보육정책팀장 양지숙
청년정책팀장 심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