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호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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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호 의원

  • 직위 : 의원
  • 선거구 : 나 선거구 (탄현면, 교하동, 운정2동)
  • 소속정당 :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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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인권 및 반려문화 연구단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 인권 및 반려문화 연구단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 인권 및 반려문화 연구단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인권 및 반려문화 연구단체(대표의원 이용욱)는 25일 1층 세미나실에서 ‘자치법규 행정용어 정비’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의견수렴 시간을 가졌다.   최종보고회에는 인권 및 반려문화 연구단체 이용욱 대표의원을 비롯한 최창호, 손배찬, 안명규, 목진혁, 이성철, 조인연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연구용역은 자치법규 용어 중 그간 관행적으로 사용해온 사회적 편견을 형성할 수 있는 용어를 사회적 눈높이와 시대적 상황에 맞는 적절한 용어로 개정하여 사회적 편견 해소 및 시민 권익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책임연구를 맡은 서울시립대학교 김미영 교수는 ▲국립국어원, 한국법제연구원 등에서 실시한 선행연구에서 제시한 차별적 용어 검토, ▲서울특별시, 경기도, 경상남도 및 경상남도교육청 등 타 기관에서 실시한 정비사례 검토 등의 연구를 통해 최종적으로 파주시 행정용어 개선안을 제시했다.   결론에서는 파주시 행정용어 정비 대상을 성차별적 용어, 신체 및 장애차별 용어, 인권침해 용어, 기타 개선사항 등 유형별로 분류하고 정비대상 용어와 개선안, 개선 사유에 관해 설명했다.   특히 연구의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사회복지학 교수, 국제관계학 교수 등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여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하기도 하였다.   연구단체 의원들은 연구수행 결과를 청취한 후, 현재 제정돼있는 자치법규의 일괄정비 뿐만 아니라 앞으로 만들어가는 자치법규에도 차별적 용어를 포함하지 않도록 행정용어 사용에 더욱 신중을 기하고, 의원 조례 발의 시 보다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의견이 있었다.   인권 및 반려문화 연구단체 이용욱 대표의원은 “본 연구결과가 실제 자치법규 정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부서에 개정을 권고할 예정”이라면서 “본 연구결과가 앞으로 의원 의정활동에서뿐만 아니라 관련부서의 자치법규 정비에 참고해야 하는 기준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5
최창호 파주시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지하철 3호선 교하 연장 촉구 최창호 파주시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지하철 3호선 교하 연장 촉구 최창호 파주시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지하철 3호선 교하 연장 촉구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 최창호 의원은 14일 제231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지하철 3호선의 교하 연장과 이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시킬 것을 촉구하는 내용으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최창호 의원은 “교하지역 주민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서울과 고양시 등 타 지역으로 이동 시 많은 불편을 감수해 왔다”고 지적하면서 “현재 운정3지구에 계속 입주가 진행되고 있고, 파주시에서 추진 중인 파주 메디컬 클러스터와 운정 테크노밸리 산업단지가 완공되면 상주인구와 유동인구가 대폭 증가하여 대중교통 확충이 시급한 과제가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해 8월 착수하여 올해 8월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인 ‘일산선(가좌-교하) 연장사업’에 대해 설명하면서 “파주시는 경기도와 협력하여 본 연장사업이 필히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장기적으로 파주출판문화산업단지와 통일동산 관광특구까지 연장되어 교통편 확충과 접근성 향상에 의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며 “본 철도계획이 빠른 시일 내에 추진되어 소외받던 교하 지역이 교통복지를 누리며 살기 좋은 곳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최 의원은 현재 민자적격성 심의가 진행 중이나 경제성 부족으로 난항을 겪고 있는 지하철 3호선 대화-운정-금릉 구간 파주시 연장사업을 언급하면서 “파주시민들이 그동안 국토방위를 위해 고통을 감내해 온 것에 대한 보상 차원에서라도 예비타당성 조사의 정책적 배려나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통해서 꼭 지하철 3호선 파주연장을 실현해 달라”고 강조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2-04-14
최창호 파주시의원, 한강과 임진강변 철책 제거해 시민의 품으로… 5분 자유발언 실시 최창호 파주시의원, 한강과 임진강변 철책 제거해 시민의 품으로… 5분 자유발언 실시 최창호 파주시의원, 한강과 임진강변 철책 제거해시민의 품으로… 5분 자유발언 실시- 민간인 출입통제구역 조정 및 출입 절차 간소화 필요 -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 최창호 의원은 7일 제229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한강과 임진강변의 철책을 제거해 시민의 품으로 돌려줘야 한다는 내용으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최창호 의원은 고양시와 김포시의 한강변 철책 제거 사례를 언급하면서 “파주시도 중장기 계획을 가지고 국방부와 철책 제거 협상을 해야한다”며 “최첨단 감시 장비를 설치한 후 최소한 임진강 남쪽의 철책은 모두 제거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건설 중인 파평면 장파리 리비교는 파주시에서 관광 자원화하기 위해 군협의를 통해 민간인 출입통제구역을 임진강 북쪽으로 변경했다”며“그렇다면 임진강 나머지 구간도 민간인 출입통제 구역을 임진강 북쪽으로 올리고, 군사분계선으로부터 약 8.5km 위치에 있는 허준 선생 묘역도 출입 통제를 해제해야 하며 현재 민간인 통제구역의 출입 절차도 간소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허준 한방 의료산업 관광 자원화 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시 용역을 수행한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군 관계자가 임진강 남쪽에서 허준 선생 묘소까지 출입 문제를 협의한 내용을 보면 군 측이 철책을 옮기는 비용을 파주시에서 부담할 것을 요구했다”고 지적하면서 “국방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중앙정부에 권한과 책임이 있는 사항이므로 기초지자체에 요구할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최 의원은 “파주시와 파주시민들은 6.25 전쟁 이후 70여 년간 최전방이라는 지리적 위치 때문에 제약과 통제를 받으며 희생해 왔으므로 더 이상의 요구는 부당하다”며 “파주시에서는 중장기 계획을 세워 한강과 임진강변 철책을 제거하고 시민들이 잘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고 당부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1-12-08
최창호 파주시의원, 운정신도시 P1, P2 블록 및 파주시 개발 사업에 대한 제언 5분 자유발언 최창호 파주시의원, 운정신도시 P1, P2 블록 및 파주시 개발 사업에 대한 제언 5분 자유발언 최창호 파주시의원, 운정신도시 P1, P2 블록 및파주시 개발 사업에 대한 제언 5분 자유발언- 관내 개발 사업들에 대한 의혹 해소 및 조속한 진행 촉구 -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 최창호 의원은 25일 제228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운정신도시 P1, P2 블록과 파주메디컬클러스터 개발사업에 관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최창호 의원은 지난 227회 임시회에서 운정신도시 P1, P2에 대해 실시한 시정질문을 언급하면서 “사업을 반대하기 위해 시정 질문을 한 것이 아니라 P1, P2 블록 관련하여 각종 의혹과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파주시의원으로서 한 점 의혹 없이 제대로 사업이 진행되어 지역이 발전됐으면 좋겠다는 의도였다”며 발언을 시작했다.   먼저 최 의원은 “지난 시정질문 이후 국방부가 국회 국방위원회 조명희 의원실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파주시의 입장과 다른 내용들이 많다”고 지적하면서 “P1, P2 블록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시기에 대해 국방부와 파주시 답변이 달라 관련 부서에서는 답변서 작성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시대의 변화에 따라 군의 입장도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이번 기회에 방공진지를 이전함으로써 운정신도시 개발의 걸림돌이 제거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파주메디컬클러스터 및 모든 개발사업에 대해 “파주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기에 꼭 성공하길 바라고 있지만, 시행사에 개발 이익을 몰아주기 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모든 사업이 의혹 없이 제대로 진행되도록 파주시에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최 의원은 “시민의 대표인 파주시의원으로서 사업들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지켜보고, 문제가 있다면 언제든 그 부분을 확인하기 위한 의정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1-10-25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도시산업위원회 소관 조례 실태분석 및 현행화 수준 진단 -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대표의원 이용욱)는 지난 19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최종보고회에는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이용욱 대표의원을 비롯한 최창호, 손배찬, 안명규, 목진혁, 이성철, 조인연 의원과 용역사가 참석한 가운데, 도시산업위원회 소관 조례의 실태분석 및 현행화 수준을 진단하여 궁극적으로 조례 효용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연구용역 수행을 맡은 ㈜한국정책분석연구원 금창호 박사는 현재 파주시 담당부서별·관장기능별 조례규모 편차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상위법령 근거가 있지만 조례에 반영이 되지 않거나 비교 대상군 지자체에는 공통으로 제정되어 있지만 파주시에는 없는 조례 등 현행화 작업이 필요한 대상 조례와 그 개선 방안에 대해 제시했다.   연구단체 의원들은 용역 결과를 청취한 후 사업 시행 전 조례 제정을 통해 보다 철저한 사업추진이 가능하다는 점을 다시금 언급하면서, 이러한 연구가 상임위 일부 부서에 국한할 것이 아니라 파주시 자치법규 전체로 확대 분석해 현행화 정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의견을 모았다.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이용욱 대표의원은 “상위 법령 기준과 다양한 사례 비교 분석을 통해 현재 도시산업위원회 소관 조례의 현행화 수준을 진단함으로써, 앞으로 개선해나가야 할 점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의정활동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충분한 검토를 거쳐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조례 정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와 간담회 개최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와 간담회 개최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와 간담회 개최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는 지난 1일 파주시의회 세미나실에서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 관계자를 초청하여 파주시 농업정책과 농어촌의 발전방향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 이용욱 도시산업위원장을 비롯한 6명의 의원과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장 및 관계자 등 7명이 참석해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회의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파주지사장으로부터 주요사업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매년 반복되는 저수지의 녹조 발생 방지대책 등 지역 내 현안과 민원사항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이희억 파주지사장은 올 여름 공릉저수지 내 폐사 어류 처리 및 방제 작업 지원 등 적극적인 파주시의 협조에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저수지 상류부 오염원 유입방지를 위한 대책마련과 함께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양수장 운영비 지원 등 농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주요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였다.   한양수 의장은 “간담회가 농어업인이 무엇을 고민하고 있는지 함께 정보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언급하면서 “현재 추진되고 있는 농어업 관련 사업들이 순조롭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용욱 도시산업위원장은 “농어촌공사에서 협조 요청한 지원사업에 대해서는 집행부와 협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면서 “파주시의회는 간담회를 통해 농어촌공사와 지속적인 협조관계를 유지하고 농어업인의 고충과 요구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
최창호 파주시의원, 운정신도시 중심상업지역 P1, P2 블록 개발에 대한 시정질문 최창호 파주시의원, 운정신도시 중심상업지역 P1, P2 블록 개발에 대한 시정질문 최창호 파주시의원, 운정신도시 중심상업지역P1, P2 블록 개발에 대한 시정질문- 건축 인허가 및 사업 관련 주요 쟁점들에 대한 답변 요구 -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 최창호 의원은 9일 제227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운정신도시 P1, P2 블록의 건축 인허가와 관련된 주요 쟁점에 대한 시정질문을 했다.   최창호 의원은 “시민들의 생활 편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빠른 시일 내에 운정신도시 P1, P2 블록 개발이 추진되어야 한다는 입장에 동의하지만, 이 블록의 건축인허가와 관련해 지속적으로 문제가 제기되고 있어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며 시정질문 배경을 설명했다.   먼저 최 의원은 파주시에서 P1, P2 블록에 대해 감사원에 컨설팅을 신청한 요지와 감사원의 종합의견을 언급하면서 “이와 관련하여 인근 F1-M 블록에 다른 건설사가 신청한 허가 건은 군 협의를 받도록 하거나 건축물 고도를 제한하여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고, 감사원의 사전 컨설팅은 법적 구속력이 없음에도 파주시는 이를 근거로 사업승인을 내준 이유가 무엇인지”파주시의 입장을 요구했다.   그러면서 “F1-M 블록에 군의 반대로 규모 및 높이를 낮춰 사업승인을 받은 건설사가 당초 계획대로 지상 50여 층 규모로 높이 145m의 주상복합 아파트를 건설하겠다고 다시 승인 변경 신청을 하면, 파주시는 P1, P2 블록의 예와 같이 감사원의 컨설팅을 근거로 군협의 없이 사업승인이 가능한지” 답변을 요구했다.   덧붙여 “운정신도시 P1, P2 블록의 주택 건설사업 승인과 관련해 이번에 문제가 된 방공진지의 이전이나 다른 대안의 기술적 검토 등 좀 더 심도 있는 협의가 필요하다”며 “파주시에서는 실질적인 건축행위가 이루어지기 전 관할부대와 합의점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감사원의 사전 컨설팅 의견 중 건축물의 고도제한에 대한 내용과 관련하여 파주시에서는 어떤 검토를 하고 사업승인을 하였는지” 질문했으며, “사업시행자 측에서 구체적으로 약속한 공공기여 방안은 무엇인지, 파주시에서 사업시행자 측에 요구한 공공기여 부분이 있는지”에 대해 답변을 요구했다.   끝으로 최 의원은 “P1, P2 블록 인근 운정신도시 상가 지역은 주차장이 턱없이 부족해 불법주차로 교통흐름에 지장을 초래하며 사고까지 유발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부족한 주차 대수 문제와 서울-문산간 고속도로 이용차량으로 인한 주변 교통혼잡 문제해결 대책을 요구하며 시정질문을 마무리했다.   2021-09-09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조례 효용성 제고를 높이기 위한 방안 모색 -   지난 27일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대표의원 이용욱)는 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조례 효용성 제고를 높이기 위한 방안 모색에 나섰다.   이용욱 대표의원을 비롯해 최창호, 손배찬, 목진혁, 안명규, 이성철, 조인연 의원이 참여하는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는 도시산업위원회 의원들로 구성되어 오는 11월까지 연구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며, 전문성 갖춘 정책 연구를 위해 ㈜한국정책분석연구원이 연구용역을 수행한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 책임연구를 맡은 금창호 박사는 파주시 도시산업위원회 소관 조례를 대상으로 현행화 여부 등 체계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면서, ▲조례에 관한 법제적 고찰 ▲도시산업위원회 소관조례 실태분석 및 현행화수준 진단 ▲조례 현행화 방안 제시 등의 연구계획을 발표했다.   연구단체 의원들은 용역 계획을 청취한 후, 조례 제정으로 상위법령이 제·개정된 사례를 분석하고 조례 제·개정으로 인한 비용 수반 문제와 시민 편의 효과를 적절히 고려하는 등 내실 있는 연구가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이용욱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상위법령 기준 적용 및 현실 부적합성 등 도시산업위원회 소관 조례에 대한 전반적인 진단뿐 아니라, 연구용역 결과가 실제 조례 정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라면서 “파주시 발전에 적용될 수 있는 조례를 새로이 발굴·제정하여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8-29
파주시의회 최창호 의원, 5분 자유발언에서 2050 탄소중립이 이루어지길 기대 파주시의회 최창호 의원, 5분 자유발언에서 2050 탄소중립이 이루어지길 기대 파주시의회 최창호 의원, 5분 자유발언에서 2050 탄소중립이 이루어지길 기대- 2050년 탄소제로화 정책추진 및 그에 따른 파주시 대응 -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 최창호 의원은 29일 제226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2050년 탄소제로화 정책추진과 그에 따른 파주시 대응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최창호 의원은 “지구 온난화로 이상기후 현상이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고, 높은 화석연료 비중과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가진 우리나라도 최근 30년간 평균온도가 1.4℃ 상승하며 온난화 경향이 더욱 심해지고 있다”며 “2050년까지 탄소 순 배출량이 ‘0’이 되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의원은 대통령직속 탄소중립위원회에서 심의한 ‘정부 합동 2050 탄소 중립 시나리오’에서 “전기에너지 부문 중 61%를 태양광·풍력으로 2018년 대비 64배 규모로 공급하겠다”는 내용을 언급하며 “태양광·풍력발전은 날씨와 계절에 따라 전력생산량이 들쭉날쭉한 ‘간헐성 전력’의 한계를 극복해야하는 난제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2050년에는 전력의 일부를 중국과 러시아로부터 수입한다는 정부의 탈(脫)원전 정책 계획에 대해 “비용지불도 문제지만 에너지안보차원에서 더 큰 문제점을 안고 있고, 중국 및 러시아에서 수입하는 전기에 원자력으로 발전한 전기도 포함되어 있는데 위험을 이웃나라에 전가하는 것은 도덕적이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올 7~8월 중에 나올 정부의 2050 탄소 중립 시나리오 최종방침이 합리적 추진방안으로 바뀌길 기대한다며 “우리나라 에너지원 중 유일하게 선진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자립에너지인 원전기술을 잘 활용하고, 세계적으로 개발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소형 모듈 원자로(SMR)를 적극 개발해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온실가스 배출이 많은 대형선박의 추진동력 및 그린수소 생산에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우리 파주시에서도 환경수도사업단이 주관하고 각 국과 센터가 힘을 합해 ‘2050 탄소중립 실현을 통한 기후위기 극복’이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4대 추진방안을 마련해 실행하고 있다”며 “환경파괴 논란이 있는 태양광 발전 사업보다 현재 추진 중인 철도교통 확대 추진과 전기버스 도입 사업, 영농형 태양광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 주길 바라며, 특히 ‘농촌상생형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적극 추진해 낙후된 농촌 지역의 도시가스 공급과 지역에너지 자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과의 갈등을 최소화하고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을 주민들과 공유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한다”며 전남 신안의 ‘신안군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 등에 관한 조례’가 좋은 사례라고 언급하며 파주시에서 전향적으로 검토해 주길 바란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1-06-29
파주시의회 최창호 의원, 통일동산 관광특구 및 인근 역사·문화 관광자원의 복원과 활용방안 제안 파주시의회 최창호 의원, 통일동산 관광특구 및 인근 역사·문화 관광자원의 복원과 활용방안 제안 파주시의회 최창호 의원, 통일동산 관광특구 및인근 역사·문화 관광자원의 복원과 활용방안 제안- 오두성, 양요당 등 파주의 역사․문화 관광자원 활용 필요 -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 최창호 의원은 22일 제226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통일동산 관광특구 및 인근 역사․문화를 발굴하고 복원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현재 파주시에서 통일동산 관광특구 활성화 방안에 대한 용역을 실시 중으로, 본 용역에 통일동산 관광특구 인근 역사유적 연구 및 복원도 포함되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먼저, 김정호의 ‘대동여지도’에서 본래 백제 관미성(關彌城)이었다고 기록된 오두성을 설명하면서 “타 지자체에서 관미성과 관련된 여러 설을 꾸준히 자기들 관할구역에 있었던 역사유적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파주시에서는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오두성이 백제 관미성임을 확실하게 입증하고 발굴과 복원을 통해 교육과 관광자원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재 건설 중인 파주 장단콩웰빙마루 건너편 한록산에 있었던 ‘양요당’이라는 누정과 성호 이익이 그 절경에 대해 노래한 ‘양요당팔경(兩樂堂八景)’ 시를 언급하면서, 이 또한 복원하여 교육과 관광자원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파주시의회에서는 2018년 8월 31일 ‘파주평화선언’을 통해 파주가 남북평화협력시대의 중심임을 선언하고, 오두산 철책을 개방해 탐방로를 만들어 관광자원화할 것을 요청하여 개방 행사도 실시한 바 있으나 관할부대장이 바뀌면서 철책 개방이 미뤄졌다”고 지적하면서 “파주시 관계 부서에서는 빠른 시일 내에 철책이 개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끝으로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의 상징적 지역인 통일동산 관광특구 및 인근의 역사․문화 관광자원의 복원과 철책 개방이 빨리 이루어져 파주시가 심혈을 기울여 조성 중인 파주 장단콩웰빙마루와 통일동산 관광특구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발언을 마쳤다.  2021-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