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호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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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호 의원

  • 직위 : 도시산업부위원장
  • 선거구 : 가 선거구 (탄현면, 교하동, 운정3동)
  • 소속정당 :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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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호 파주시의원, 운정신도시 P1, P2 블록 및 파주시 개발 사업에 대한 제언 5분 자유발언 최창호 파주시의원, 운정신도시 P1, P2 블록 및 파주시 개발 사업에 대한 제언 5분 자유발언 최창호 파주시의원, 운정신도시 P1, P2 블록 및파주시 개발 사업에 대한 제언 5분 자유발언- 관내 개발 사업들에 대한 의혹 해소 및 조속한 진행 촉구 -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 최창호 의원은 25일 제228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운정신도시 P1, P2 블록과 파주메디컬클러스터 개발사업에 관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최창호 의원은 지난 227회 임시회에서 운정신도시 P1, P2에 대해 실시한 시정질문을 언급하면서 “사업을 반대하기 위해 시정 질문을 한 것이 아니라 P1, P2 블록 관련하여 각종 의혹과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파주시의원으로서 한 점 의혹 없이 제대로 사업이 진행되어 지역이 발전됐으면 좋겠다는 의도였다”며 발언을 시작했다.   먼저 최 의원은 “지난 시정질문 이후 국방부가 국회 국방위원회 조명희 의원실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파주시의 입장과 다른 내용들이 많다”고 지적하면서 “P1, P2 블록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시기에 대해 국방부와 파주시 답변이 달라 관련 부서에서는 답변서 작성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시대의 변화에 따라 군의 입장도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이번 기회에 방공진지를 이전함으로써 운정신도시 개발의 걸림돌이 제거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파주메디컬클러스터 및 모든 개발사업에 대해 “파주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기에 꼭 성공하길 바라고 있지만, 시행사에 개발 이익을 몰아주기 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모든 사업이 의혹 없이 제대로 진행되도록 파주시에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최 의원은 “시민의 대표인 파주시의원으로서 사업들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지켜보고, 문제가 있다면 언제든 그 부분을 확인하기 위한 의정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1-10-25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도시산업위원회 소관 조례 실태분석 및 현행화 수준 진단 -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대표의원 이용욱)는 지난 19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최종보고회에는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이용욱 대표의원을 비롯한 최창호, 손배찬, 안명규, 목진혁, 이성철, 조인연 의원과 용역사가 참석한 가운데, 도시산업위원회 소관 조례의 실태분석 및 현행화 수준을 진단하여 궁극적으로 조례 효용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연구용역 수행을 맡은 ㈜한국정책분석연구원 금창호 박사는 현재 파주시 담당부서별·관장기능별 조례규모 편차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상위법령 근거가 있지만 조례에 반영이 되지 않거나 비교 대상군 지자체에는 공통으로 제정되어 있지만 파주시에는 없는 조례 등 현행화 작업이 필요한 대상 조례와 그 개선 방안에 대해 제시했다.   연구단체 의원들은 용역 결과를 청취한 후 사업 시행 전 조례 제정을 통해 보다 철저한 사업추진이 가능하다는 점을 다시금 언급하면서, 이러한 연구가 상임위 일부 부서에 국한할 것이 아니라 파주시 자치법규 전체로 확대 분석해 현행화 정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의견을 모았다.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이용욱 대표의원은 “상위 법령 기준과 다양한 사례 비교 분석을 통해 현재 도시산업위원회 소관 조례의 현행화 수준을 진단함으로써, 앞으로 개선해나가야 할 점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의정활동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충분한 검토를 거쳐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조례 정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와 간담회 개최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와 간담회 개최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와 간담회 개최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는 지난 1일 파주시의회 세미나실에서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 관계자를 초청하여 파주시 농업정책과 농어촌의 발전방향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 이용욱 도시산업위원장을 비롯한 6명의 의원과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장 및 관계자 등 7명이 참석해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회의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파주지사장으로부터 주요사업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매년 반복되는 저수지의 녹조 발생 방지대책 등 지역 내 현안과 민원사항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이희억 파주지사장은 올 여름 공릉저수지 내 폐사 어류 처리 및 방제 작업 지원 등 적극적인 파주시의 협조에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저수지 상류부 오염원 유입방지를 위한 대책마련과 함께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양수장 운영비 지원 등 농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주요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였다.   한양수 의장은 “간담회가 농어업인이 무엇을 고민하고 있는지 함께 정보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언급하면서 “현재 추진되고 있는 농어업 관련 사업들이 순조롭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용욱 도시산업위원장은 “농어촌공사에서 협조 요청한 지원사업에 대해서는 집행부와 협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면서 “파주시의회는 간담회를 통해 농어촌공사와 지속적인 협조관계를 유지하고 농어업인의 고충과 요구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
최창호 파주시의원, 운정신도시 중심상업지역 P1, P2 블록 개발에 대한 시정질문 최창호 파주시의원, 운정신도시 중심상업지역 P1, P2 블록 개발에 대한 시정질문 최창호 파주시의원, 운정신도시 중심상업지역P1, P2 블록 개발에 대한 시정질문- 건축 인허가 및 사업 관련 주요 쟁점들에 대한 답변 요구 -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 최창호 의원은 9일 제227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운정신도시 P1, P2 블록의 건축 인허가와 관련된 주요 쟁점에 대한 시정질문을 했다.   최창호 의원은 “시민들의 생활 편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빠른 시일 내에 운정신도시 P1, P2 블록 개발이 추진되어야 한다는 입장에 동의하지만, 이 블록의 건축인허가와 관련해 지속적으로 문제가 제기되고 있어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며 시정질문 배경을 설명했다.   먼저 최 의원은 파주시에서 P1, P2 블록에 대해 감사원에 컨설팅을 신청한 요지와 감사원의 종합의견을 언급하면서 “이와 관련하여 인근 F1-M 블록에 다른 건설사가 신청한 허가 건은 군 협의를 받도록 하거나 건축물 고도를 제한하여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고, 감사원의 사전 컨설팅은 법적 구속력이 없음에도 파주시는 이를 근거로 사업승인을 내준 이유가 무엇인지”파주시의 입장을 요구했다.   그러면서 “F1-M 블록에 군의 반대로 규모 및 높이를 낮춰 사업승인을 받은 건설사가 당초 계획대로 지상 50여 층 규모로 높이 145m의 주상복합 아파트를 건설하겠다고 다시 승인 변경 신청을 하면, 파주시는 P1, P2 블록의 예와 같이 감사원의 컨설팅을 근거로 군협의 없이 사업승인이 가능한지” 답변을 요구했다.   덧붙여 “운정신도시 P1, P2 블록의 주택 건설사업 승인과 관련해 이번에 문제가 된 방공진지의 이전이나 다른 대안의 기술적 검토 등 좀 더 심도 있는 협의가 필요하다”며 “파주시에서는 실질적인 건축행위가 이루어지기 전 관할부대와 합의점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감사원의 사전 컨설팅 의견 중 건축물의 고도제한에 대한 내용과 관련하여 파주시에서는 어떤 검토를 하고 사업승인을 하였는지” 질문했으며, “사업시행자 측에서 구체적으로 약속한 공공기여 방안은 무엇인지, 파주시에서 사업시행자 측에 요구한 공공기여 부분이 있는지”에 대해 답변을 요구했다.   끝으로 최 의원은 “P1, P2 블록 인근 운정신도시 상가 지역은 주차장이 턱없이 부족해 불법주차로 교통흐름에 지장을 초래하며 사고까지 유발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부족한 주차 대수 문제와 서울-문산간 고속도로 이용차량으로 인한 주변 교통혼잡 문제해결 대책을 요구하며 시정질문을 마무리했다.   2021-09-09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조례 효용성 제고를 높이기 위한 방안 모색 -   지난 27일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대표의원 이용욱)는 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조례 효용성 제고를 높이기 위한 방안 모색에 나섰다.   이용욱 대표의원을 비롯해 최창호, 손배찬, 목진혁, 안명규, 이성철, 조인연 의원이 참여하는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는 도시산업위원회 의원들로 구성되어 오는 11월까지 연구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며, 전문성 갖춘 정책 연구를 위해 ㈜한국정책분석연구원이 연구용역을 수행한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 책임연구를 맡은 금창호 박사는 파주시 도시산업위원회 소관 조례를 대상으로 현행화 여부 등 체계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면서, ▲조례에 관한 법제적 고찰 ▲도시산업위원회 소관조례 실태분석 및 현행화수준 진단 ▲조례 현행화 방안 제시 등의 연구계획을 발표했다.   연구단체 의원들은 용역 계획을 청취한 후, 조례 제정으로 상위법령이 제·개정된 사례를 분석하고 조례 제·개정으로 인한 비용 수반 문제와 시민 편의 효과를 적절히 고려하는 등 내실 있는 연구가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이용욱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상위법령 기준 적용 및 현실 부적합성 등 도시산업위원회 소관 조례에 대한 전반적인 진단뿐 아니라, 연구용역 결과가 실제 조례 정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라면서 “파주시 발전에 적용될 수 있는 조례를 새로이 발굴·제정하여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8-29
파주시의회 최창호 의원, 5분 자유발언에서 2050 탄소중립이 이루어지길 기대 파주시의회 최창호 의원, 5분 자유발언에서 2050 탄소중립이 이루어지길 기대 파주시의회 최창호 의원, 5분 자유발언에서 2050 탄소중립이 이루어지길 기대- 2050년 탄소제로화 정책추진 및 그에 따른 파주시 대응 -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 최창호 의원은 29일 제226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2050년 탄소제로화 정책추진과 그에 따른 파주시 대응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최창호 의원은 “지구 온난화로 이상기후 현상이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고, 높은 화석연료 비중과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가진 우리나라도 최근 30년간 평균온도가 1.4℃ 상승하며 온난화 경향이 더욱 심해지고 있다”며 “2050년까지 탄소 순 배출량이 ‘0’이 되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의원은 대통령직속 탄소중립위원회에서 심의한 ‘정부 합동 2050 탄소 중립 시나리오’에서 “전기에너지 부문 중 61%를 태양광·풍력으로 2018년 대비 64배 규모로 공급하겠다”는 내용을 언급하며 “태양광·풍력발전은 날씨와 계절에 따라 전력생산량이 들쭉날쭉한 ‘간헐성 전력’의 한계를 극복해야하는 난제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2050년에는 전력의 일부를 중국과 러시아로부터 수입한다는 정부의 탈(脫)원전 정책 계획에 대해 “비용지불도 문제지만 에너지안보차원에서 더 큰 문제점을 안고 있고, 중국 및 러시아에서 수입하는 전기에 원자력으로 발전한 전기도 포함되어 있는데 위험을 이웃나라에 전가하는 것은 도덕적이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올 7~8월 중에 나올 정부의 2050 탄소 중립 시나리오 최종방침이 합리적 추진방안으로 바뀌길 기대한다며 “우리나라 에너지원 중 유일하게 선진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자립에너지인 원전기술을 잘 활용하고, 세계적으로 개발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소형 모듈 원자로(SMR)를 적극 개발해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온실가스 배출이 많은 대형선박의 추진동력 및 그린수소 생산에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우리 파주시에서도 환경수도사업단이 주관하고 각 국과 센터가 힘을 합해 ‘2050 탄소중립 실현을 통한 기후위기 극복’이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4대 추진방안을 마련해 실행하고 있다”며 “환경파괴 논란이 있는 태양광 발전 사업보다 현재 추진 중인 철도교통 확대 추진과 전기버스 도입 사업, 영농형 태양광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 주길 바라며, 특히 ‘농촌상생형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적극 추진해 낙후된 농촌 지역의 도시가스 공급과 지역에너지 자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과의 갈등을 최소화하고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을 주민들과 공유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한다”며 전남 신안의 ‘신안군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 등에 관한 조례’가 좋은 사례라고 언급하며 파주시에서 전향적으로 검토해 주길 바란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1-06-29
파주시의회 최창호 의원, 통일동산 관광특구 및 인근 역사·문화 관광자원의 복원과 활용방안 제안 파주시의회 최창호 의원, 통일동산 관광특구 및 인근 역사·문화 관광자원의 복원과 활용방안 제안 파주시의회 최창호 의원, 통일동산 관광특구 및인근 역사·문화 관광자원의 복원과 활용방안 제안- 오두성, 양요당 등 파주의 역사․문화 관광자원 활용 필요 -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 최창호 의원은 22일 제226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통일동산 관광특구 및 인근 역사․문화를 발굴하고 복원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현재 파주시에서 통일동산 관광특구 활성화 방안에 대한 용역을 실시 중으로, 본 용역에 통일동산 관광특구 인근 역사유적 연구 및 복원도 포함되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먼저, 김정호의 ‘대동여지도’에서 본래 백제 관미성(關彌城)이었다고 기록된 오두성을 설명하면서 “타 지자체에서 관미성과 관련된 여러 설을 꾸준히 자기들 관할구역에 있었던 역사유적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파주시에서는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오두성이 백제 관미성임을 확실하게 입증하고 발굴과 복원을 통해 교육과 관광자원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재 건설 중인 파주 장단콩웰빙마루 건너편 한록산에 있었던 ‘양요당’이라는 누정과 성호 이익이 그 절경에 대해 노래한 ‘양요당팔경(兩樂堂八景)’ 시를 언급하면서, 이 또한 복원하여 교육과 관광자원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파주시의회에서는 2018년 8월 31일 ‘파주평화선언’을 통해 파주가 남북평화협력시대의 중심임을 선언하고, 오두산 철책을 개방해 탐방로를 만들어 관광자원화할 것을 요청하여 개방 행사도 실시한 바 있으나 관할부대장이 바뀌면서 철책 개방이 미뤄졌다”고 지적하면서 “파주시 관계 부서에서는 빠른 시일 내에 철책이 개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끝으로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의 상징적 지역인 통일동산 관광특구 및 인근의 역사․문화 관광자원의 복원과 철책 개방이 빨리 이루어져 파주시가 심혈을 기울여 조성 중인 파주 장단콩웰빙마루와 통일동산 관광특구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발언을 마쳤다.  2021-06-22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전문역량강화 세미나 실시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전문역량강화 세미나 실시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 전문역량강화 세미나 실시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대표 이용욱 의원)는 지난 2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전문역량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전문역량강화 세미나는 건축 등 인허가 업무 추진시 불합리하거나 불필요한 조례·관행과 그에 대한 개선방안을 알아보고, 도시계획 수립 및 지구단위계획에 대한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정보를 습득하여 파주시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을 연구·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지방재정·조례 연구단체(이용욱, 최창호, 손배찬, 목진혁, 안명규, 이성철, 조인연 의원)를 비롯해 파주지역건축사회·파주시 측량업 협의회가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건축사회 정내수 회장과 ㈜이화석측량설계사 이화석 대표, 명지대학교 부동산대학원 하상호 겸임교수가 강의를 맡았다.   하루를 꽉 차게 진행한 이날 세미나에서는 건축·측량·도시계획 전문가들이 타 지자체 우수사례를 소개하며 각 분야에서의 불합리한 제도나 법간 상충점 등으로 인해 시민들이 겪는 애로사항과 그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연구단체 의원들이 열띤 질의를 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용욱 대표의원은 “전문가분들이 실무에서 직접 경험하며 축적한 데이터를 토대로 다양한 사례와 개선방안을 살펴볼 수 있어 매우 알차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연구단체 활동이 끝나는 오는 10월까지 파주시와 직능단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협의체를 구성하고 상호간 의견교환 및 업무 협업을 통해 제도개선을 위한 해결방안을 도출하여, 누구나 예측 가능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시민을 위한 인허가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3
파주시의회 최창호 의원,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촉구 5분 자유발언 파주시의회 최창호 의원,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촉구 5분 자유발언 파주시의회 최창호 의원,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촉구5분 자유발언- 운정3동 행복센터 건립 제2회 추경 예산 반영 당부 -   파주시의회(의장 한양수) 최창호 의원은 15일 제225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   최 의원은 “지방의 중소도시급인 운정3동은 파주시의 각 읍면동 중 인구가 제일 많아 파주시 인구의 17.8%가 거주하고 있지만, 2011년 7월 분동 후 10년이 지나도록 행정복지센터를 마련하지 못하고 세 번이나 이사를 하며 더부살이를 전전하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어 올해 2월 말 한울도서관 일부를 나누어 사용 중인 임시청사에 대해 교통 불편과 주민들의 접근성 문제를 말하면서 “특히 몸이 불편한 장애를 가지신 분들은 이용에 더 많은 애로를 느끼실 것이며, 청사가 협소하여 회의실과 주민편의시설 등 꼭 필요한 시설도 갖추지 못하였고 공직자들의 근무여건 또한 열악한 실정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도서관은 책을 대여해주고 책만 보는 공간이 아니고, 시민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이며 시민들이 책이나 정보를 교류하며 휴식을 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며 “이런 공간을 나누어 행정복지센터로 사용하고 있으니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도 많이 불편해하고 계시는 것은 당연하며, 하루라도 빨리 행정복지센터를 건립해아 한다”고 강조했다.   최 의원은 “2021년도 본예산과 이번 임시회 기간 중 심의할 ‘2021년 제1회 추경안’ 어디에도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예산안이 없다”며 “과연 파주시에 건립의지가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번 제1회 추경안에 올리지 못했으니 올해 하반기에 있을 제2회 추경안에는 필히 예산을 반영해 주시길 바란다”며 “내년 하반기 착공이 아닌 내년 상반기에 착공하여 조기에 건립될 수 있도록 추진해주실 것을 파주시에 강력히 촉구한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1-04-15
파주시의회, 파주시 용도지역 건폐율·용적률 조정 방안 심층 토론회 개최 파주시의회, 파주시 용도지역 건폐율·용적률 조정 방안 심층 토론회 개최 파주시의회, 파주시 용도지역 건폐율·용적률 조정 방안 심층 토론회 개최- 신도시-구도심의 균형발전을 위한 방안 등 논의 -   파주시의회는 지난 2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파주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발의에 따른 파주시 용도지역의 건폐율·용적률 및 상업지역 내 주택비율의 조정 방안에 관해 지난해 11월 1차 토론회에 이어 심층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소속 의원과 파주시 관계부서, 토지이용·건축분야 등 도시계획 전문가가 참석해 신도시-구도심의 균형발전을 위한 방안, 지구단위계획 수립의 중요성 등 용도지역 건폐율·용적률 조정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조례안의 공동발의자인 이성철 의원과 조인연 의원은 “파주시는 지역간 불균형이 심하고 파주 북부의 주요 도시는 인구 감소 심각 단계에 있는 실정이며, 타 지자체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낮은 건폐율과 용적률의 상향은 구도심 지역발전에 필연적으로 필요하다”며 조례 개정 의지를 명확히 밝히면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을 통해 시민불편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어 파주시가 균형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론회를 주관한 이용욱 위원장은 “활발한 토론의 장을 만들어주신 참석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지난해 1차 토론회보다 깊이 있고 알찬 내용이 논의되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러한 토론 과정이 살기 좋은 파주시를 위해 미래를 준비하는 토대가 될 것이라 기대하며, 이번 토론회에 제시된 많은 의견을 충분히 검토해 개정안 심의 시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파주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지난해 11월 제222회 정례회에 상정된 이후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에서는 보다 심도 있는 검토를 위해 토론회 및 역세권 현장답사 등의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왔으며, 검토 및 제시된 의견에 대해서는 향후 조례안 의결 시 반영할 예정이다.  202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