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약자와 함께한 경험으로, 시민 가장 가까이에서 제도적 한계를 함께 뛰어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파주시의회 이정은 의원입니다. 오랫동안 사회적 약자 곁에서 함께 고민하고 부딪혀온 경험은 지금의 저를 만든 밑거름입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여러분과 조금 더 가까운 거리에서, 조금 더 낮은 자세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차별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다지는 한편,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위해 육아와 출산 지원 정책에도 마음을 쏟고 있습니다. 복지는 특별한 배려가 아니라 시민 누구나 누려야 할 기본이라는 생각으로, 더 촘촘하고 따뜻한 정책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시민의 일상이 든든해지는 그날까지, 늘 가까이에서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