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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시의회 이혜정 의원, '파주시 반려견 순찰대 지원 조례안' 발의 파주시의회 이혜정 의원 ‘파주시 반려견 순찰대 지원 조례안’발의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는 7일 제266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이혜정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반려견 순찰대 지원 조례안」심의를 마쳤다. 이번 조례안은 2022년 서울시 강동구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확대·정착된 ‘반려견 순찰대’를 파주시에 본격 도입하기 위한 법적·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반려견 순찰대는 별도의 인력 고용이나 대규모 인프라 구축 없이 시민들의 기존 일상 행위인 산책을 봉사활동으로 전환한 치안 모델로, 참여자의 활동 부담감이 적고 지속성이 매우 높은 것이 특징이다.특히 경찰 차량이나 자율방범대의 접근이 어려운 좁은 골목길, 인적 드문 공원, 늦은 밤 우범지대 등에 밀착 감시망을 형성함으로써, 순찰복을 입은 대원과 반려견의 활동만으로도 범죄 유발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강력한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이혜정 의원이 「파주시 반려견 순찰대 지원 조례안」을 준비하는 단계에서 2025년 파주시민 11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식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9.3%가 산책 중 안전 문제를 걱정한 적이 있고 56.6%는 위험 상황을 직접 목격했다고 답했다. 또한 응답자의 97.3%가 반려견 순찰대가 지역 안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응답했으며, 83.2%는 직접 참여 의사를 밝히는 등 시민들의 찬성과 기대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반려견 순찰대의 명확한 정의와 활동 범위 설정을 비롯해 순찰 장비·활동복 구입비, 교육 경비 지원이 포함됐다. 아울러 안전사고에 대비한 반려견 상해보험 및 배상책임보험 가입비를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하여 참여자들의 안전과 활동 편의를 보장했다. 이혜정 의원은 “반려견 순찰대는 최소한의 예산 투입으로 최대의 치안·행정 감시 효과를 내는 고효율 정책”이라며 “엄격한 심사를 거친 반려견 순찰대 활동을 통해 올바른 펫티켓 문화를 확산시키고, 반려견의 사회적 역할을 재정의하여 이웃 간 갈등 완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본 조례안은 제266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6-09-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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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이정은 의원, 2026 글로벌 도시브랜드 대상 특별상 영예 파주시의회 이정은 의원, 2026 글로벌 도시브랜드 대상 특별상 영예- 지방자치 및 지역사회 발전 공로 -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 이정은 의원이 26일 시사저널이 주관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후원하는 『2026 글로벌 도시브랜드 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 자치단체와 도시들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혁신적인 발전을 이끈 주역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도시매력도 부문, 도시관광 부문 등 12개의 수상부문으로 4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정은 의원은 평소 복지분야와 관련된 여러 조례를 발의하고 시민복지향상과 사회적 약자보호, 저출생·고령화 등 사회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정책을 펼쳐 지방자치 발전을 이끌어 온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파주시의 시정 현안을 예리하게 짚어내고, 시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두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이를 통해 파주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대내·외적으로 파주시의 도시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크게 드높였다는 평이다. 이날 수상한 이정은 의원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예가 아니라, 언제나 의정활동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55만 파주시민들과 동료 의원들 덕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파주시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속의 명품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다졌다. 2026-08-27 |
|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 5분 자유발언... 농업인 부담 완화 위한 유기질비료 지원 사업 계속지원 촉구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 5분 자유발언...농업인 부담 완화 위한 유기질비료 지원 사업 계속지원 촉구 -2027년 재원보전 종료 대비 자체 예산 확보·관내 생산업체 우대 지원 제안 -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 이익선 의원은 26일 제266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의 계속적인 추진과 경축순환농업 활성화를 위한 파주시의 선제적 대응을 촉구했다. 이익선 의원은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를 퇴비로 자원화해 경종농가에 공급함으로써 비료 구입 부담을 완화하여 축산농가와 경종농가의 상생을 도모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화학비료 사용 저감을 통해 토양환경을 보전하고, 지속가능한 경축순환농업을 실현하는 데 중요한 기반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2019년 지방이양 대상 사업으로 선정된 이후 2022년부터 전환사업 보전금을 통해 재원을 보전받아 왔으나, 2027년부터는 재원 보전이 종료됨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여건과 정책적 의지에 따라 사업의 지속 여부와 지원 규모의 중단이 결정될 수 있다. 이에 이익선 의원은 ▲2027년에도 파주시 자체 예산을 확보, 현행 지원 단가 및 물량 유지 예산 지원 ▲관내 가축분퇴비 생산업체 제품 이용 농가에 추가 보조금 또는 우대 지원 단가 적용 등 관내 업체 우대정책을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현재 국회에서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의 재원보전 기간 연장을 위한 법률 개정 논의가 진행되고 있지만 향후 상황이 불확실한 만큼 내년도 예산 편성 단계부터 파주시 차원의 지원방안을 선제적으로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끝으로 이익선 의원은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단순한 보조사업을 넘어 농업인의 경영부담을 덜고 축산농가와 경종농가의 상생을 통해 파주시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농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파주시가 적극적인 지원대책을 마련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8-26 | |
| 파주시의회 손형배 의원, 5분 자유발언... “재활용선별장 기능 강화 및 작업환경 개선 촉구” 파주시의회 손형배 의원, 5분 자유발언...“재활용선별장 기능 강화 및 작업환경 개선 촉구”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 손형배 의원은 26일 열린 제26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재활용선별장(생활자원회수센터)의 기능 강화와 작업환경 개선을 촉구했다. 손 의원은 지난해 재활용품 수거·처리 체계가 변경되면서 파봉되지 않은 상태로 재활용품이 선별장에 반입되면서 악취와 오염이 발생하고, 이물질로 인한 설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현재 재활용선별장은 20년 넘게 운영되고 있으며, 변화한 폐기물 처리 방식에 맞춰 시설과 공정을 점검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또한 신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의 준공 목표가 2031년인 만큼, 새 시설이 들어설 때까지 기존 시설을 유지·보수하는데 그칠 것이 아니라 선별 기능과 작업환경을 단계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수거·운반·파봉·선별·소각 전 과정에 대한 분석을 통한 설비 보강과 집진·환기·냉난방시설 등 작업환경 보완해야 한다고 밝혔다. 손 의원은 “새 시설이 언제 들어올지만 기다릴 것이 아니라, 그동안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결정해야 할 때”라며 “재활용 가능한 자원은 최대한 회수하고 소각해야 할 폐기물은 줄일 수 있도록 재활용선별장의 기능 강화와 작업환경 개선을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2026-08-26 | |
| 파주시의회 이금옥 의원, 5분 자유발언... 공공목욕시설 건립 제안 건강·복지·문화·교통 연계한 생활 거점 조성 촉구 파주시의회 이금옥 의원, 5분 자유발언...공공목욕시설 건립 제안 건강·복지·문화·교통 연계한 생활 거점 조성 촉구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 이금옥 의원은 26일 열린 제26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월롱·파주·조리·광탄 생활권을 아우르는 공공목욕시설 건립을 제안했다. 이 의원은“월롱·파주·조리·광탄 지역에는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중목욕탕이 단 한 곳도 없다.”며 “같은 파주시민이지만 어디에 사느냐에 따라 누릴 수 있는 일상이 달라지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넓은 면적에 인구가 분산된 지역은 민간의 수익성만으로 생활서비스를 유지하기 어려운 만큼, 주민의 위생과 건강에 필요한 서비스가 사라지지 않도록 공공이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공공목욕시설을 단순한 목욕탕이 아닌 건강관리와 휴식, 주민 교류, 교육과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문화시설로 조성하고, 똑버스와 천원택시 등 교통수단을 연계해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 특화 거리 조성을 통해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찾아갈 수 있도록 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월롱·파주·조리·광탄 주민들도 가까운 곳에서 건강을 돌보고, 사람을 만나고, 문화를 누릴 권리가 있다”라며 “지역 어디에 살더라도 필요한 생활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진정한 지역 균형발전”이라고 강조했다. 2026-08-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