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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시의회 이진아 의원, '파주시 파크골프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발의 파주시의회 이진아 의원,‘파주시 파크골프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발의- 시민 생활체육으로 자리잡는 파크골프, 체계적 지원 기반 마련 -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는 이진아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파크골프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을 지난 26일 개회한 제266회 제1차 정례회 문화환경위원회에 회부했다. 이 조례안은 파크골프 활성화와 지원에 관한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도모하고, 나아가 파크골프를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발의됐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 조례의 목적 및 정의 ▲ 시장의 책무 ▲ 활성화 사업 및 지원사업 ▲ 협력체계 구축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진아 의원은 “파크골프는 간단한 장비와 규칙으로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고 공원과 녹지공간을 활용할 수 있어 생활체육의 한 종목으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며, “본 조례안을 통해 파크골프를 보다 활성화하기 위한 체계적인 지원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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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옥승철 의원, '파주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파주시의회 옥승철 의원 전국 최초‘민간 가족배려주차장 설치비 지원’근거 조례화- 「파주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는 제266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옥승철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도시산업위원회에 회부돼 심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저출생·고령화 시대를 맞아 임산부와 영유아 동반 가족, 이동이 불편한 시민 등 배려가 필요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발의됐다. 공영주차장의 가족배려주차구획 설치 의무를 명확히 하고, 특히 전국 최초로 민간 주차장의 가족배려주차장 설치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조례에 명시해 공공에서 민간까지 가족배려주차장을 확대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공영 노외주차장과 파주시가 설치·관리하는 부설주차장에 가족배려주차구획 설치 의무를 명확히 한 조항(제12조의5제1항) ▲50대 이상 민간 노외주차장 및 일반인의 이용이 많은 민간시설(판매시설·의료시설·문화 및 교육시설 등)의 부설주차장에 총 주차대수의 2~5% 범위에서 가족배려주차구획 설치를 권고할 수 있도록 한 조항(제12조의5제2항) ▲가족배려주차구획을 설치하는 민간 노외주차장 및 부설주차장에 설치비용 일부를 보조할 수 있도록 한 조항(제13조제8항) 등이다. 이번 조례안이 통과되면 2027년 1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재정 지원을 통해 민간 주차장의 부담을 줄이고 가족배려주차공간을 시민들의 생활공간 전반으로 신속히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례안을 발의한 옥승철 의원은 “임산부와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에게 안전한 주차 공간의 확보는 단순한 편의를 넘어 필수적인 복지 요소”라며“공공이 먼저 솔선수범하고 민간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가족배려주차장을 계기로 약자를 배려하는 따뜻한 주차문화가 파주시 전역에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9-07 |
| 파주시의회 이혜정 의원, '파주시 반려견 순찰대 지원 조례안' 발의 파주시의회 이혜정 의원 ‘파주시 반려견 순찰대 지원 조례안’발의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는 7일 제266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이혜정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반려견 순찰대 지원 조례안」심의를 마쳤다. 이번 조례안은 2022년 서울시 강동구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확대·정착된 ‘반려견 순찰대’를 파주시에 본격 도입하기 위한 법적·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반려견 순찰대는 별도의 인력 고용이나 대규모 인프라 구축 없이 시민들의 기존 일상 행위인 산책을 봉사활동으로 전환한 치안 모델로, 참여자의 활동 부담감이 적고 지속성이 매우 높은 것이 특징이다.특히 경찰 차량이나 자율방범대의 접근이 어려운 좁은 골목길, 인적 드문 공원, 늦은 밤 우범지대 등에 밀착 감시망을 형성함으로써, 순찰복을 입은 대원과 반려견의 활동만으로도 범죄 유발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강력한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이혜정 의원이 「파주시 반려견 순찰대 지원 조례안」을 준비하는 단계에서 2025년 파주시민 11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식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9.3%가 산책 중 안전 문제를 걱정한 적이 있고 56.6%는 위험 상황을 직접 목격했다고 답했다. 또한 응답자의 97.3%가 반려견 순찰대가 지역 안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응답했으며, 83.2%는 직접 참여 의사를 밝히는 등 시민들의 찬성과 기대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반려견 순찰대의 명확한 정의와 활동 범위 설정을 비롯해 순찰 장비·활동복 구입비, 교육 경비 지원이 포함됐다. 아울러 안전사고에 대비한 반려견 상해보험 및 배상책임보험 가입비를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하여 참여자들의 안전과 활동 편의를 보장했다. 이혜정 의원은 “반려견 순찰대는 최소한의 예산 투입으로 최대의 치안·행정 감시 효과를 내는 고효율 정책”이라며 “엄격한 심사를 거친 반려견 순찰대 활동을 통해 올바른 펫티켓 문화를 확산시키고, 반려견의 사회적 역할을 재정의하여 이웃 간 갈등 완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본 조례안은 제266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6-09-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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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이정은 의원, 2026 글로벌 도시브랜드 대상 특별상 영예 파주시의회 이정은 의원, 2026 글로벌 도시브랜드 대상 특별상 영예- 지방자치 및 지역사회 발전 공로 -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 이정은 의원이 26일 시사저널이 주관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후원하는 『2026 글로벌 도시브랜드 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 자치단체와 도시들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혁신적인 발전을 이끈 주역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도시매력도 부문, 도시관광 부문 등 12개의 수상부문으로 4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정은 의원은 평소 복지분야와 관련된 여러 조례를 발의하고 시민복지향상과 사회적 약자보호, 저출생·고령화 등 사회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정책을 펼쳐 지방자치 발전을 이끌어 온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파주시의 시정 현안을 예리하게 짚어내고, 시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두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이를 통해 파주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대내·외적으로 파주시의 도시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크게 드높였다는 평이다. 이날 수상한 이정은 의원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예가 아니라, 언제나 의정활동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55만 파주시민들과 동료 의원들 덕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파주시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속의 명품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다졌다. 2026-08-27 |
|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 5분 자유발언... 농업인 부담 완화 위한 유기질비료 지원 사업 계속지원 촉구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 5분 자유발언...농업인 부담 완화 위한 유기질비료 지원 사업 계속지원 촉구 -2027년 재원보전 종료 대비 자체 예산 확보·관내 생산업체 우대 지원 제안 -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 이익선 의원은 26일 제266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의 계속적인 추진과 경축순환농업 활성화를 위한 파주시의 선제적 대응을 촉구했다. 이익선 의원은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를 퇴비로 자원화해 경종농가에 공급함으로써 비료 구입 부담을 완화하여 축산농가와 경종농가의 상생을 도모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화학비료 사용 저감을 통해 토양환경을 보전하고, 지속가능한 경축순환농업을 실현하는 데 중요한 기반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2019년 지방이양 대상 사업으로 선정된 이후 2022년부터 전환사업 보전금을 통해 재원을 보전받아 왔으나, 2027년부터는 재원 보전이 종료됨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여건과 정책적 의지에 따라 사업의 지속 여부와 지원 규모의 중단이 결정될 수 있다. 이에 이익선 의원은 ▲2027년에도 파주시 자체 예산을 확보, 현행 지원 단가 및 물량 유지 예산 지원 ▲관내 가축분퇴비 생산업체 제품 이용 농가에 추가 보조금 또는 우대 지원 단가 적용 등 관내 업체 우대정책을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현재 국회에서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의 재원보전 기간 연장을 위한 법률 개정 논의가 진행되고 있지만 향후 상황이 불확실한 만큼 내년도 예산 편성 단계부터 파주시 차원의 지원방안을 선제적으로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끝으로 이익선 의원은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단순한 보조사업을 넘어 농업인의 경영부담을 덜고 축산농가와 경종농가의 상생을 통해 파주시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농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파주시가 적극적인 지원대책을 마련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8-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