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 5분 자유발언…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강화 촉구 파주시의회 2026-07-27 조회수 18 |
|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 5분 자유발언…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강화 촉구 시민 생명과 건강 보호를 위한 예방 중심의 폭염 대응체계 강화 제안 -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 이익선 의원은 24일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 대책을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익선 의원은 “최근 이상기후로 여름철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온열질환 자와 사망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질병관리청의 온열질환 발생 통계와 해외사례를 바탕으로 폭염 대응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파주시에서도 온열질환자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시민의 생명과 건강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폭염 대응 강화를 위한 방안으로 ▲'한모금쉼터' 홍보 강화 및 폭염 장기화 시 확대 운영 ▲야외 사업장 근로자 보호를 위한 예방교육 및 현장점검 강화 ▲밀폐공간 작업 시 안전수칙 준수와 관리ㆍ감독 강화 ▲시민 대상 온열질환 예방 행동요령 홍보 확대 등을 제안했다. 끝으로 이익선 의원은 "폭염은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중대한 재난인 만큼 철저한 대비와 예방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며,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대응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축하고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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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시의회, 유관기관 방문....현장 소통 강화로 협력체계 구축 파주시의회, 유관기관 방문....현장 소통 강화로 협력체계 구축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는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관내 주요 유관기관을 차례로 방문하며 제9대 전반기 의회의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첫날 파주경찰서를 찾은 파주시의회 의장단은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교통안전 등 시민들이 관심을 갖는 사안에 대해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또한 시의원과 경찰이 모두 시민을 위한 공공서비스를 수행하는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지속적이 소통과 협력의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 이어 둘째 날에는 파주소방서를 방문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격려했다.‘시의회 동행’이라는 현수막으로 파주시의회를 맞이한 파주소방서와는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 체계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마지막으로 대한노인회 파주시지회를 찾은 파주시의회는 어르신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인회 관계자는 “의장님을 비롯한 모든 의원이 함께 참석해 경청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복지정책만큼은 여야를 떠나 협치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파주시의회는 “어르신들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가 시정과 의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실질적인 복지 정책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유관기관 방문을 통해 파주시의회는 각 기관의 주요 현안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최유각 의장은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과 단체들이 서로 협력하고 힘을 모을 때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며 "현장에서 들은 소중한 의견을 의정에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파주시의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해 책상 위가 아닌 시민의 삶 속에서 함께하는 의정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2026-07-28 | |
|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 5분 자유발언…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강화 촉구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 5분 자유발언…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강화 촉구 시민 생명과 건강 보호를 위한 예방 중심의 폭염 대응체계 강화 제안 -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 이익선 의원은 24일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 대책을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익선 의원은 “최근 이상기후로 여름철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온열질환 자와 사망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질병관리청의 온열질환 발생 통계와 해외사례를 바탕으로 폭염 대응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파주시에서도 온열질환자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시민의 생명과 건강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폭염 대응 강화를 위한 방안으로 ▲'한모금쉼터' 홍보 강화 및 폭염 장기화 시 확대 운영 ▲야외 사업장 근로자 보호를 위한 예방교육 및 현장점검 강화 ▲밀폐공간 작업 시 안전수칙 준수와 관리ㆍ감독 강화 ▲시민 대상 온열질환 예방 행동요령 홍보 확대 등을 제안했다. 끝으로 이익선 의원은 "폭염은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중대한 재난인 만큼 철저한 대비와 예방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며,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대응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축하고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6-07-27 | |
| 파주시의회 지은영 의원 5분 자유발언…“국가사업의 부담은 탄현면에, 그에 대한 배려도 함께해야 합니다” 파주시의회 지은영 의원 5분 자유발언“국가사업의 부담은 탄현면에, 그에 대한 배려도 함께해야 합니다”운정IC는 아직 가칭... 탄현면 주민 의견 반영과 ‘탄현ㆍ갈현 IC’명칭 검토 촉구 -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 지은영 의원은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김포~파주 구간 사업과 관련해 국가사업으로 인한 지역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운정IC 명칭 결정 과정에 탄현면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할 것을 촉구했다.지은영 의원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의 공익성과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운정영업소와 자재창고가 탄현면 갈현리에 설치되면서 교통혼잡, 소음, 비산먼지 등 주민 생활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교통·환경관리 등 실효성 있는 주민 보호대책 마련을 강조했다.또한 현재 운정IC는 최종 확정 전의 가칭인 만큼, 지역의 역사와 문화, 정체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탄현IC' 또는 '갈현IC' 명칭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탄현면 주민 의견 공식 수렴 ▲한국도로공사와 국토교통부에 공식 의견 전달 ▲공사 과정의 교통·환경 대책 마련 등을 집행부에 요청했다.지은영 의원은 "국가사업의 편익은 모두가 누리지만 그 부담은 특정 지역이 감당한다"며, "탄현면 주민에 대한 배려와 지역 정체성을 존중하는 것이 주민 중심 행정이자 지역균형발전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2026-07-27 | |
| 파주시의회 오은정 의원 5분 자유발언…적성면 ‘불법 안보 위해 시설’ 즉각 폐쇄 촉구 파주시의회 오은정 의원 5분 자유발언…적성면 ‘불법 안보 위해 시설’ 즉각 폐쇄 촉구국민주권과 안보 가치 훼손하는 불법 시설, 강력한 행정·사법 조치 시급 -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 오은정 의원(국민의힘·원내대표)은 24일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적성면 설마리 일원의 불법 안보 위해 시설에 대한 파주시의 즉각적이고 단호한 행정조치를 촉구했다. 오 의원은 “대한민국 안보의 최전방이자 호국의 성지인 파주에서 국민주권과 안보 가치를 정면으로 훼손하는 시설이 버젓이 운영되고 있는 현실은 결코 좌시할 수 없는 사안”이라며 사태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해당 시설은 박물관 등록이 불가능한 일반 근린생활시설 건축물에서 북한 세습 독재자의 동상과 인공기, 체제 선전물 등을 설치·전시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내국인의 출입을 제한한 채 외국인 관광객만을 대상으로 해외 여행 플랫폼을 통한 사전 예약 방식으로 운영하며 파주시의 행정 감독을 사실상 우회해 온 정황도 드러났다. 오 의원은 “해당 시설이 영리 목적으로 북한 체제를 미화하며 순국선열과 우방국 참전 용사들의 희생을 폄훼하는 것은 법치와 안보 가치에 대한 명백한 도전”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파주시가 현장 점검을 통해 불법 용도변경 등 위법 사실을 확인하고도 형식적인 시정명령에만 그쳐 사실상 불법 영업을 방치해 왔다”며 행정 대응의 미온함을 비판했다. 오 의원은 이에 대한 실질적 조치로 △「건축법」·「관광진흥법」 등에 따른 이행강제금 부과 및 행정대집행을 통한 시설 전면 폐쇄 △관내 사설 안보 관광시설에 대한 전수조사 및 ‘접경지역 안보관광 모니터링·자율 정비 체계’ 마련 △「국가보안법」 및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여부에 대한 수사기관의 전면 수사 착수를 강력히 요구했다. 끝으로 오은정 의원은 “지방자치단체는 시민의 안전과 공공의 안녕을 지킬 헌법적 책무를 지닌다”며 “해당 위해 시설에 대한 행정·사법 조치가 완결될 때까지 시의회 차원의 감시와 견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7 | |
| 파주시의회, 제265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폐회 제265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폐회시정업무보고 청취 및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수립, 조례안 등 안건 의결 -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는 2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65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5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제9대 의회 들어 자치행정위원회, 도시산업위원회의 기존 2개 상임위원회 체계에서 문화환경위원회가 추가됨에 따라 3개 상임위로 안건이 배분되고 조례안, 동의안 등에 대한 좀 더 면밀한 심사가 가능해졌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9대 의회의 첫 심사 회기인 만큼 파주시의 2026년도 시정업무보고를 부서별로 청취하였고, 8월 예정된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이 이루어졌다. 조례안, 동의안 등에 대한 심사 또한 진행되었는데 심사 결과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조례안 1건과 문화환경위원회 소관 조례안 2건은 수정가결됐으며, 나머지 11건의 안건은 본회의에서 각 위원회의 심사 결과대로 의결됐다. 최유각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제9대 파주시의회 개원 이후 처음 열린 이번 임시회가 원활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동료 의원들과 파주시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다음 회기인 제266회 제1차 정례회에서도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및 추경예산안 심사 등 의회의 중요한 일정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7-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