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의회 옥승철 의원, 5분 자유발언 '집에서 15분, 파주시 공공실내놀이터 대폭 확충해야' 파주시의회 2026-09-18 조회수 7 |
| 파주시의회 옥승철 의원 5분 자유발언 “집에서 15분, 파주시 공공실내놀이터 대폭 확충해야” 전문가 참여형 놀이터‧민관협력‧파주형 놀이돌봄 등 4대 정책 제시 -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 옥승철 의원(운정2동·5동, 교하동)은 18일 제26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아이들이 날씨와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생활권 중심의 공공실내놀이터를 단계적으로 확충할 것을 파주시에 제안했다. 옥 의원은 날씨와 가정의 경제적 여건에 따라 아이들이 누릴 수 있는 놀이 기회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하며, 공공실내놀이터를 단순한 놀이시설이 아닌 아이들의 놀 권리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놀이복지’의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파주시 출생아 수가 2023년 2,428명에서 2025년 2,889명으로 약 19% 증가한 점을 언급하며, 출산 지원을 넘어 태어난 아이들의 성장과 일상까지 뒷받침할 수 있는 육아·놀이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를 위해 옥 의원은 파주시에 4대 정책과제를 제시했다. 첫째, 5개년 공공실내놀이터 조성계획을 수립해 생활권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확충하고, 장기적으로 모든 아이가 집 가까이에서 안전하게 놀 수 있는 ‘15분 아동친화도시 파주’를 조성할 것을 주문했다. 둘째, 단순히 놀이기구를 설치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아동교육·발달, 체육·신체활동, 공간설계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해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단계에 적합한 놀이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셋째, 박물관·철도역·LH 등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활용 가능한 공간을 적극 발굴하고, 민간 키즈카페 이용 시 파주페이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공공과 민간을 함께 활용한 놀이공간 확대 및 이용 지원방안을 제시했다. 넷째, 맞벌이 가정과 긴급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공공실내놀이터에 돌봄 기능을 연계한 ‘파주형 놀이돌봄’ 모델을 단계적으로 도입할 것을 제안했다. 옥 의원은 “공공실내놀이터는 단순한 놀이시설이 아니라 아이들의 놀 권리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공공복지”라며 “파주는 이제 아이를 낳는 것만 지원하는 도시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태어난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고 마음껏 뛰어놀며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낼 수 있는 진정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
| 파주시의회, 추석 앞두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실천 파주시의회, 추석 앞두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실천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기 위한 나눔에 나섰다. 파주시의회는 명절을 맞아 관내 읍·면·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에 마련한 위문품은 파주쌀을 비롯해 라면, 김 등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식료품으로 구성했다. 각 읍·면·동에서는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살펴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파주시의회는 명절마다 지역의 이웃들을 살피는 나눔을 이어오며 시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는 의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의 일상에 힘이 되는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최유각 의장은 “한가위를 맞아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란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파주시의회도 시민 곁에서 함께 호흡하고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의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2026-09-18 | |
| 파주시의회, 제266회 제1차 정례회 폐회 파주시의회, 제266회 제1차 정례회 폐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2025회계연도 결산승인안 심사 및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는 9월 18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66회 제1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24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였으며, 2025회계연도 결산승인안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지난 8월 27일부터 실시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현지확인 및 주요 업무 추진사항 청취 등을 통해 민선 9기의 공약 이행 등 행정 전반에 대한 점검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시민의 불편을 초래하거나 권리를 제한하는 행정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시정·개선을 촉구하고, 집행부와 함께 합리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최유각 의장은 “이번 제266회 제1차 정례회는 제9대 파주시의회의 첫 정례회인 만큼 행정 전반을 꼼꼼히 살피고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심도 있는 감사와 원활한 회기 운영을 위해 애써주신 동료 의원들과 성실하게 자료를 준비하고 답변해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행복과 파주시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8 | |
| 파주시의회 지은영 의원, 5분 자유발언 '마을안길 막힌 뒤에 움직이는 행정, 이제 끝내야 합니다' 파주시의회 지은영 의원 5분 자유발언“마을안길 막힌 뒤에 움직이는 행정, 이제 끝내야 합니다”마을안길 실태조사와 객관적인 관리기준 마련 촉구 -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 지은영 의원은 제26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읍·면 주민의 생활과 안전에 직결된 마을안길의 체계적인 관리와 분쟁 예방을 위한 파주시의 선제적 대응을 촉구했다. 지 의원은 파주시 자연부락에는 주민들이 오랜 기간 이용해 온 마을안길이 많으며, 일부는 파주시가 포장·정비해 사실상 공공도로로 이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토지는 개인 소유로 남아 있어 소유권 변동이나 지가 상승에 따른 분쟁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다. 2026년 행정사무감사 제출자료에 따르면 2024년부터 2026년 7월까지 현황도로 관련 소송은 28건이며, 같은 기간 도로사용료 지급은 102건, 약 4억 2,576만 원에 달했다. 지 의원은 “소송 28건은 파주시가 이미 스물여덟 번이나 받은 경고”라며 “분쟁이 발생한 뒤 소송하고 사용료를 지급하는 사후 대응만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어렵다”고 말했다. 이에 지 의원은 파주시에 ▲분쟁 위험이 높은 읍·면 지역부터 이용 가구 수, 유일 진입로 여부, 긴급차량 통행 필요성 및 시의 정비 이력 등에 대한 실태조사 실시 ▲공공성·이용도·안전성·분쟁 위험도에 따른 관리기준과 우선순위 마련 ▲협의매수·사용승낙·사용료 지급 등 현장별 해결방안 마련과 중장기 관리계획 및 분쟁 대응 매뉴얼 수립을 제안했다. 지 의원은 “마을안길은 주민에게 일터와 병원으로 가는 삶의 길이자 위급한 순간 생명을 살리는 길이며, 그 아래의 토지는 누군가의 소중한 재산”이라며 “주민의 통행권과 토지소유자의 재산권을 함께 보호할 수 있는 관리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마을안길이 막힌 뒤 움직이는 행정은 이미 늦다”며 “문제가 발생한 뒤 법정에서 답을 찾는 행정에서 벗어나 현장을 미리 살피고 갈등을 예방하는 적극행정으로 전환해 달라”고 촉구했다. 2026-09-18 | |
| 파주시의회 이진아 의원, 5분 자유발언 '파주시 재정 위기 경고등, 파주페이 속도 조절과 재정 운영의 정상화 촉구' 파주시의회 이진아 의원 5분 자유발언…‘파주시 재정 위기 경고등, 파주페이 속도 조절과 재정 운영의 정상화 촉구’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 이진아 의원은 제266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파주시의 재정건전성을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파주페이의 시비 부담에 대한 합리적인 속도 조절과 재정 운영의 정상화를 촉구했다. 이진아 의원은 파주페이가 시민 생활 안정과 골목상권 소비촉진에 기여해 온 정책이라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현재의 재정 여건에서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시비 투입이 적정한지와 재정 투입에 비해 실질적인 소비 진작 효과가 충분한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2025년 파주시의 세출은 세입보다 2배 빠르게 증가한 반면, 실제 징수율은 최근 5년 중 가장 낮았고, 미수납액은 582억원에 달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재정 여건 속에서 파주페이 인센티브 예산은 2021년 116억원에서 2025년 346억 4천만원으로 약 3배 증가했으며, 파주시가 직접 부담하는 순수 시비 역시 같은 기간 22억 9천만원에서 173억 9천만원으로 7배 이상 증가했다고 설명했다.또한 월 10만원 이하를 충전하는 이용자는 전체의 31.1%였지만 인센티브의 6.3%만을 지원받은 반면, 월 70만원을 충전하는 이용자는 14.7%임에도 전체 인센티브의 31.4%가 집중되는 등 혜택이 충전 여력이 큰 이용자에게 상대적으로 편중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진아 의원은 ▲더 많은 시민이 고르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평시 충전 한도를 합리적인 수준으로 조정하고 ▲영세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등 실질적인 골목상권에 소비가 확산될 수 있도록 금액 구간별 차등 지원 등 제도를 정교하게 재설계 해야하며 ▲절감된 재원을 도로·교통, 안전, 취약계층 복지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필수 공공사업에 재배치할 것을 제안했다. 끝으로 이진아 의원은 “시민의 혜택을 무작정 줄이자는 것이 아니라 한정된 재원이 보다 많은 시민과 골목상권에 실질적으로 돌아가도록 파주페이의 현재 제도를 바로잡자는 것”이라며, “파주시의 재정 여건을 냉정하게 살피고 시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에 재원을 우선 투입하는 책임 있는 재정 운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6-09-18 | |
|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 5분 자유발언 '군부대 인근 마을에 대한 교통환경 개선 촉구'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 5분 자유발언…군부대 인근 마을에 대한 교통환경 개선 촉구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 이익선 의원은 18일 제26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부대 소재 마을의 도로 및 교통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이동권과 교통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이익선 의원은 파주시가 접경지역이라는 특성으로 인해 오랜 기간 군부대 주둔과 각종 제약을 받아온 만큼, 군부대와 지역사회가 함께 생활하는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해 파주시와 군부대 등 관계기관이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주민들의 교통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파주읍 향양2리는 군부대 울타리와 접한 마을도로가 협소하여 대형차량 통행에 따른 주민 보행안전이 위험을 겪고 있으며, 광탄면 영장2리는 군부대 주둔으로 기존 마을 간 연결도로가 폐쇄돼 주민들이 장거리를 우회하는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금촌1동 PX마을 일대는 출·퇴근 시간대 교통혼잡과 대형차량의 회차 공간 및 교통신호체계 미비로 주민 통행과 교통안전에 어려움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익선 의원은 ▲파주읍 향양2리 군부대 인접 마을도로 확장 및 고령자 안심보행로 조성 ▲광탄면 영장2리와 용미4리를 연결하는 폐쇄도로 복원 ▲금촌1동 통일로 삼거리 일대 원형로타리 설치 및 교통신호체계·보행환경 개선 등을 제안했다. 이익선 의원은 “마을 도로 보행과 교통 문제는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문제”라며 “국가 안보를 위해 오랜 기간 불편을 감내해 온 접경지역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교통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개선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6-09-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