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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중·옥승철 파주시의원, “복지현장과 머리 맞대...복지예산 효율화 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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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중·옥승철 파주시의원, “복지현장과 머리 맞대...복지예산 효율화 해법 모색” 파주시의회 2026-10-30 조회수 13

김환중·옥승철 파주시의원,

“복지현장과 머리 맞대...복지예산 효율화 해법 모색”

파주시사회복지사협회·복지기관 관계자들과 정담회...현장 중심의 합리적 예산 운영방안 논의

 

파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환중 위원장(운정3동·6동)은 지난 10월 29일 파주시의회에서 파주시사회복지사협회 및 관내 사회복지기관 관계자들과 「파주시 복지예산의 효율적 운영방안 모색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도비 지원 축소와 일부 복지사업의 중단 우려를 점검하고, 한정된 재원으로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예산 운영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정담회에는 김환중 위원장과 옥승철 부위원장, 김미연 파주시사회복지사협회장 및 사회복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미연 협회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노인·아동돌봄, 긴급복지, 고독사 예방, 1인 가구 및 먹거리 지원 등 주요 복지사업의 현황과 개선과제를 설명했다. 유사 사업은 명칭이나 목적이 아닌 지원 대상과 서비스 내용, 담당 부서 및 수행기관의 역할을 면밀히 비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비가 축소되거나 중단되는 사업은 일률적으로 시비로 보전하거나 종료하기보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 ▲기본생활 보장 ▲복지 사각지대 해소 효과 ▲대체서비스 유무 ▲이용 실적과 사업 효과성을 기준으로 유지·통합·전환·종료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돌봄·상담·자살예방·긴급복지 등 필수복지의 지속성과 사업 간 연계방안을 논의하고,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개선과 적정 인력 확보 필요성에도 공감했다. 예산 검토방안으로는 도비 감액·일몰사업 목록과 유사사업 비교표 작성, 필수복지 우선순위 및 사업별 조정 기준 마련 등이 제안됐다. 사회복지사가 직접 참여해 사업의 중복 여부와 예산 우선순위를 분석하고, 이를 예산과 정책에 반영하는 연구용역의 필요성도 제기됐다.

 

김환중 위원장은 “복지예산의 효율성이란 단순히 비용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시민에게 필요한 도움이 제때 닿도록 하는 것”이라며 “예산서의 숫자 너머에 있는 돌봄과 안전, 위기가구의 삶을 함께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사사업은 합리적으로 조정하되 시민의 생명과 기본생활을 지키는 필수복지는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한다”며 “현장의 의견을 토대로 사업별 우선순위와 재원 확보방안을 검토해 2027년도 본예산 심사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이번 정담회가 불필요한 중복은 줄이고 꼭 필요한 복지는 지키는 지속 가능한 파주형 복지체계 마련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김환중·옥승철 파주시의원, “복지현장과 머리 맞대...복지예산 효율화 해법 모색”

김환중·옥승철 파주시의원, “복지현장과 머리 맞대...복지예산 효율화 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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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중·옥승철 파주시의원, “복지현장과 머리 맞대...복지예산 효율화 해법 모색” 김환중·옥승철 파주시의원, “복지현장과 머리 맞대...복지예산 효율화 해법 모색” 김환중·옥승철 파주시의원,“복지현장과 머리 맞대...복지예산 효율화 해법 모색”파주시사회복지사협회·복지기관 관계자들과 정담회...현장 중심의 합리적 예산 운영방안 논의   파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환중 위원장(운정3동·6동)은 지난 10월 29일 파주시의회에서 파주시사회복지사협회 및 관내 사회복지기관 관계자들과 「파주시 복지예산의 효율적 운영방안 모색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도비 지원 축소와 일부 복지사업의 중단 우려를 점검하고, 한정된 재원으로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예산 운영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정담회에는 김환중 위원장과 옥승철 부위원장, 김미연 파주시사회복지사협회장 및 사회복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미연 협회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노인·아동돌봄, 긴급복지, 고독사 예방, 1인 가구 및 먹거리 지원 등 주요 복지사업의 현황과 개선과제를 설명했다. 유사 사업은 명칭이나 목적이 아닌 지원 대상과 서비스 내용, 담당 부서 및 수행기관의 역할을 면밀히 비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비가 축소되거나 중단되는 사업은 일률적으로 시비로 보전하거나 종료하기보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 ▲기본생활 보장 ▲복지 사각지대 해소 효과 ▲대체서비스 유무 ▲이용 실적과 사업 효과성을 기준으로 유지·통합·전환·종료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돌봄·상담·자살예방·긴급복지 등 필수복지의 지속성과 사업 간 연계방안을 논의하고,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개선과 적정 인력 확보 필요성에도 공감했다. 예산 검토방안으로는 도비 감액·일몰사업 목록과 유사사업 비교표 작성, 필수복지 우선순위 및 사업별 조정 기준 마련 등이 제안됐다. 사회복지사가 직접 참여해 사업의 중복 여부와 예산 우선순위를 분석하고, 이를 예산과 정책에 반영하는 연구용역의 필요성도 제기됐다.   김환중 위원장은 “복지예산의 효율성이란 단순히 비용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시민에게 필요한 도움이 제때 닿도록 하는 것”이라며 “예산서의 숫자 너머에 있는 돌봄과 안전, 위기가구의 삶을 함께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사사업은 합리적으로 조정하되 시민의 생명과 기본생활을 지키는 필수복지는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한다”며 “현장의 의견을 토대로 사업별 우선순위와 재원 확보방안을 검토해 2027년도 본예산 심사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이번 정담회가 불필요한 중복은 줄이고 꼭 필요한 복지는 지키는 지속 가능한 파주형 복지체계 마련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6-10-30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 5분 자유발언… “광탄면 인구 감소ㆍ상권 위축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대응해야”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 5분 자유발언… “광탄면 인구 감소ㆍ상권 위축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대응해야”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 5분 자유발언…“광탄면 인구 감소ㆍ상권 위축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대응해야”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 이익선 의원은 30일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광탄면의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구도심 경기 침체 및 도시 슬럼화에 대응하기 위한 도시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제안했다.   이익선 의원은 광탄면의 경제활동인구는 감소하는 반면 고령인구는 증가하면서 상가 공실이 늘고 상권이 위축되는 등 도시 활력이 저하되고 있다며,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종합적인 정책 추진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익선 의원은 이를 위한 방안으로 ▲구도심 도시주거환경 정비사업 시행 여건 마련 ▲특화사업 지원ㆍ공영주차장 확대 등을 통한 골목상권 활성화 ▲관광자원 활용과 산책로·등산로 정비를 통한 정주 여건 확충 ▲내·외국인이 함께 이용하는 외국인 특화거리 조성을 제안했다.   이익선 의원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는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할 과제”라며 “광탄면이 주민들에게는 살기 좋은 지역이자 방문객들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파주시의 적극적인 관심과 정책적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6-10-30
파주시의회 정경민 의원, 5분 자유발언 …“아이에게 전달된 금기 의약품, 파주시의 책임 있는 대응 촉구” 파주시의회 정경민 의원, 5분 자유발언 …“아이에게 전달된 금기 의약품, 파주시의 책임 있는 대응 촉구” 파주시의회 정경민 의원, 5분 자유발언 …“아이에게 전달된 금기 의약품, 파주시의 책임 있는 대응 촉구”처방·조제 안전장치 규명, 보건소 조사·시장 책임 대응 시급 -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 정경민 의원(국민의힘·의회운영위원장)은 30일 제267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관내 소아 연령금기 의약품 처방·조제 문제와 관련하여 철저한 사실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정 의원은 관내 한 소아청소년과에서 어린이에게 연령금기 의약품이 처방되었고, 인근 대형 약국에서는 해당 약을 조제하면서 금기 사항과 위험성에 대한 충분한 복약지도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며 “처방과 조제라는 두 단계의 안전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중대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우리 시의 아동 비율은 경기도 31개 시·군 중 5위로, 그만큼 많은 부모가 아이의 건강을 의사와 약사에게 맡기고 있는 도시”라며 “약의 안전성을 확인하는 책임을 부모에게 떠넘길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이에 정 의원은 먼저 해당 의료기관과 약국에 처방 판단 근거, 아동의 연령·상태 확인 여부, 처방 적절성 검토 및 금기 사실의 보호자 설명 여부, 복약지도 내용을 기록과 사실에 근거해 밝힐 것을 요구했다. 특히 「약사법」 제24조제4항이 정한 복약지도가 형식에 그친 것은 아닌지 따져 물을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관할 보건소에는 ▲처방전·조제 내역·복약지도 제공 여부 확인 및 의약품 안전사용서비스(DUR) 점검 여부와 경고 발생·처리 기록 조사 ▲동일한 방식의 처방·조제가 다른 아동에게 반복되었는지 확인 및 추가 위험 시 보호자 안내와 의료 상담 연계 ▲법령 위반 시 엄정 조치 및 타 기관 이첩 ▲보건소 자체의 인지 시점, 조치 내용, 민원 처리, 기존 지도·점검 적정성 점검을 요구했다.   시장에게는 ▲조사 일정과 책임 부서의 즉시 확정 및 착수 후 30일 이내 의회 보고 ▲처방 건수·기간·연령대와 조제 약국 내역 확인, 동일 방식의 반복 여부 점검 및 관련 아동·보호자를 위한 상담·안내 창구 마련 ▲관내 의료기관·약국 대상 연령금기 의약품 확인, 의사·약사 간 처방 확인, 복약지도 이행 집중 점검 및 근무약사 현황과 등록 내용 일치 여부 확인 ▲의료기관·약국·보건소가 함께하는 소아 의약품 안전관리 대책 마련 등 네 가지 조치를 요구했다.   끝으로 정 의원은 “이번 사안에서 밝혀야 할 것은 누가 어떤 책임을 다하지 않았는지이고, 바꾸어야 할 것은 같은 위험이 다시 아이에게 전달될 수 있는 구조”라며 “아이의 안전 앞에서 책임을 미루는 행정은 용납될 수 없다. 파주시의 신속하고 엄정한 대응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2026-10-30
파주시의회, 제267회 원포인트 임시회 개회 파주시의회, 제267회 원포인트 임시회 개회 파주시의회, 제267회 원포인트 임시회 개회 조례 제․개정안 심사 및 의결 -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는 10월 30일 2027년도 본예산 편성의 근거가 되는 조례안 심사를 위해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회했다.   파주시의회는 이날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파주시 시민통합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과 「파주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의 안건을 심사하여「파주시 시민통합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은 수정가결, 나머지는 원안가결 되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11월 20일 개회하는 제268회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내년도 본예산 심사와 밀접하게 연관된 조례안을 사전에 심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유각 의장은 “비록 짧은 일정의 원포인트 임시회이지만, 오늘 심사하는 조례안은 향후 예산 편성과 사업 추진의 근거가 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결코 작지 않다”며 “오늘의 심사가 다가오는 제2차 정례회의 내년도 본예산 심사를 더욱 내실 있게 준비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6-10-30
파주시의회 이혜정 의원, 몽골 청소년·교직원 방문단 맞아 교육·문화 교류 펼쳐 파주시의회 이혜정 의원, 몽골 청소년·교직원 방문단 맞아 교육·문화 교류 펼쳐 파주시의회 이혜정 의원,몽골 청소년·교직원 방문단 맞아 교육·문화 교류 펼쳐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는 10월 29일 몽골 교직원·학부모·청소년 방문단이 파주시의회를 방문해 의회 견학 및 교육·문화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몽골 청소년들이 지방자치 제도의 원리와 민주주의 의정 현장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글로벌 리더로서의 자질과 세계 시민의식을 함양하고, 교육·문화 전반에 대한 상호 관심과 우호 협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일정은 누구에게나 열린 관광 환경 조성을 지향하는 파주시의 ‘무장애 관광’ 정책과 연계해 추진되어, 이동과 관람에 장벽 없는 의정 체험의 가치를 더했다.   파주시의회에서는 최유각 의장을 비롯한 이혜정 문화환경위원장 및 문화환경위원회 의원들이 참석해 환영의 뜻을 전했으며, 몽골 측에서는 교직원, 교사, 학부모, 청소년 등 총 23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본회의장에서 방문단 소개와 환영 인사말을 시작으로 의회 주요 시설 견학, 기념품 증정, 단체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혜정 문화환경위원장은 “몽골 방문단 여러분의 파주시의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 무장애 관광 연계 방문을 통해 청소년들이 열린 민주주의 의정 현장을 편안하게 체험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양국 간 교육과 문화는 물론 배려와 포용이 깃든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 협력과 교류가 지속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관심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청소년 교육·문화 교류 방문을 계기로 파주시와 몽골 간 우호 관계가 더욱 긴밀해지고, 파주시의 무장애 관광 환경을 널리 알림과 동시에 차세대 인재 육성을 위한 민간·문화 교류가 한층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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